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그분은 알고 계셨다 
  번호 194  글쓴이 김동렬  조회 47202  누리 3053 (3058,5, 2:2:0)  등록일 2009-5-23 12:59 대문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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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은 알고 계셨다

( 구조론닷컴 / 김동렬 / 2009-05-23 )

 

2003년 청와대 들어가시면서
"1년 안에 죽어서 나올 수도 있다"고

예언처럼 말씀하셨지. (문성근님한테 들은 말)
과연 1년 안에 탄핵을 받으셨지.

그러나 불꽃처럼 살아나셨지.
광화문 거리 가득 메운 촛불 기운받아 살아나셨지.

당당하게 살아서 청와대를 나오셨지.
칼 든 자들 없는 조용한 시골로 내려가셨지.

살아서 나온 것만도 어디야.
그것만으로도 대성공이지.

그리고 퇴임 후 1년만에 살해당하시네.
시골까지 쫓아온 칼든 자들에 의해 몸 놓으셨네.

당신은 알고 계셨네.
아웃사이더에서 인물이 나오면 어떻게 난도질 당하는지.

도와주는 이 하나없고
약간의 실수라도 있으면 '거봐 내가 뭐랬어' 하고 물어뜯는건

한겨레나 조중동이나 다를 바 없지.
배운 자나 못배운 자나

가진 자나 못가진 자나 모두가 한 통속이 되어 물어 뜯네.
가진 자는 무서워서 물어뜯고 못 가진 자는 질투해서 물어뜯네.

"그래! 인생은 굵고 짧게, 치열하게."
그 분 마지막 가르침이네.

조기숙교수가 검찰청 문 앞에서
"사랑합니다"하고 외친 것은

당신의 결심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지.
웃으면서 천상병과 둘이 막걸리 한잔 하고 계실 것이네.


방법은 하나 뿐이네.
우리가 역사의 기록자가 되는 것 뿐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honor&uid=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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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gujoron.com/xe/30576#2
IP : 218.157.149.x
[1/72]   눈팅  IP 123.248.41.x    작성일 2009년5월23일 13시02분      
아침에 자다 아빠 소리에 일어났네요.
믿을 수 없어
[2/72]   정말...치가 떨려서..  IP 69.172.107.x    작성일 2009년5월23일 13시04분      
배운자나 못배운자나...한통속이 되어..
가진자나 못가진자나...한통속이 되
[3/72]   상상화  IP 60.241.129.x    작성일 2009년5월23일 13시06분      
한국의 모든 허물을 혼자 지고 가신 대통령님께...
[4/72]   ㅠㅠ  IP 211.112.94.x    작성일 2009년5월23일 13시07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72]   다물  IP 119.71.84.x    작성일 2009년5월23일 13시08분      
김동렬선생의 글에 댓글을 처음 다는군요.
다른 좋은 글들도 가끔 읽기는 했지만 그냥 눈팅이었을 뿐인데...

이 짧은 글에서 김동렬선생을
[6/72]   아름이 (ljyksy) IP 211.177.248.x    작성일 2009년5월23일 13시09분      
비통한 마음입니다.
아틀랜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조기를 게양하자고 했습니다.

악어의 눈물.
이명박 정부의 무차별 융단 폭격.
그리고 국장.
[7/72]   눈물뿐  IP 119.71.118.x    작성일 2009년5월23일 13시15분      
이런 한심한 나라에서 참으로 불행하고 살고 있는 국민들이 불쌍합니다.
[8/72]   스스로 한심한 무능력  IP 69.172.107.x    작성일 2009년5월23일 13시19분      
이런것도 조국이라고.....
버릴수도 없고, 안
[9/72]   .  IP 115.86.53.x    작성일 2009년5월23일 13시34분      
정말 그랬으면 좋겠네요.
천상병 시인과 웃으시면서 막걸
[10/72]   개같은 나라...  IP 121.154.57.x    작성일 2009년5월23일 14시29분      
무슨말을 할 수 있을까....
개같은 나라....쓰레기 천국의 나라....
무슨 희망이 있는가..... 분노한다...
쓰레기같은 기사들에 떠난 정치 다시 참여한다...
악랄하고 적극
[11/72]   후랑  IP 119.120.64.x    작성일 2009년5월23일 15시13분      
'역사를 기록하는 자'가 누구인가?
모름지기 역사란 시대의 승리자가 쓰는법!
그래, 우
[12/72]   회색도시  IP 219.248.188.x    작성일 2009년5월23일 15시34분      
회사에서 동료의 얘기를 듣고 알았습니다. 갑자기 멍
[13/72]   !!!!!  IP 222.114.232.x    작성일 2009년5월23일 17시11분      
" 사랑합니다 !!! '&
[14/72]   그 사람  IP 125.139.151.x    작성일 2009년5월23일 20시20분      
간만에 삼겹살에 쐬주 한잔 했습니다.
노통을 위해 한 잔 더 딸았습니다.
딸아이들에게 쐬주잔 하나 더 가져 오라 했더니
왜 잔이 세게냐고 물엇으나, 한 잔 그득이 딸아 노통에게 바쳤습니다.
저에 큰 딸이 ...
쐬주 두병 까는 자리에 내내 남어있는 쐬주잔을 보고 눈물을 훔침니다.
큰에 작은에 보고 못 본척하니 마음은 더 서러웁습니다.
노통이 먼 길 떠나시고 내인생 처음으로 태극기를 사다가 아파트 베란다
[15/72]   눈팅중...  IP 58.124.94.x    작성일 2009년5월23일 21시50분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16/72]   ㅠㅠ  IP 203.90.48.x    작성일 2009년5월23일 22시05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7/72]   꼬치가리 (wyjhy) IP 203.255.25.x    작성일 2009년5월23일 22시05분      
노짱님은 죽지 않았네.
다만, 인간이 아닌 자들 앞에서 사라졌을 뿐이네.

그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촛불이 되어,
인간의 가슴에 활활 타오를 것이네.

우리 노짱은 결코 죽지 않았다네!
내일 아침이면 그 태양과 함께 우리를 환히 밝힐 것
[18/72]   삶의 한조각  IP 217.117.112.x    작성일 2009년5월23일 22시22분      
삶과 죽음을 자연의 한조각이라 하셨다면,
거기
[19/72]   아우나래  IP 124.5.148.x    작성일 2009년5월23일 22시24분      
간만에 삼겹살에 쐬주 한잔 했습니다.


노통을 위해 한 잔 더 딸았는데 내내 남어있는 쐬주잔을 보고 눈물을 훔침니다.
혼자 있다보니 그동아 개인적으로 못 본척해서 미안해서리 마음은 더 서러웁습니다.


노통이 먼 길 떠나시고 내인생 처음으로 태극기를 달려고 하다가 사는 곳이 마땅치 못해서 고민하고 있습니
[20/72]   순교자  IP 123.111.70.x    작성일 2009년5월23일 22시29분      
역사에 바치는 순교

산제
[21/72]   미치고 환장하고.....  IP 121.165.9.x    작성일 2009년5월23일 22시32분      
이런 씨부럴 개족같은 세상이 있나.
증말로 명박이 싫다!!!!!
내눈에 흙이 들어갈때까지
명박이 저주하겠다.
그래 개새끼야
한사람 죽여
[22/72]   slsharpeye  IP 121.152.63.x    작성일 2009년5월23일 22시43분      
늘 마음속으로만 지지해온 당신, 내 나약한 행태를 통렬히
[23/72]   애틀란타  IP 74.190.33.x    작성일 2009년5월23일 23시18분      
당신은 영원히 살아 계십니다. 노무현이란 감동으로, 우리 부끄러움에 대한 거울로, 숱한 부끄러운 민주주의의 역사에도 당신 하나 있어서 우리는 자랑스럽습니다. 그래
[24/72]   킬러형님  IP 125.136.194.x    작성일 2009년5월23일 23시41분      
김동렬선생
내가 너무 눈물이나고 분하고 억울합니다.
노무현대통령도 하늘나라에서 김동렬선생에게 고마
[25/72]   jnhn  IP 211.215.225.x    작성일 2009년5월23일 23시54분      
나는 모래 월요일 아침 한겨레에서 뭘 읽게 될까 궁금해한다.

내 '예
[26/72]   고양시민  IP 59.7.100.x    작성일 2009년5월23일 23시56분      
노짱님은 죽지 않았네.
다만, 인간이 아닌 자들 앞에서 사라졌을 뿐이네.

그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촛불이 되어,
인간의 가슴에 활활 타오를 것이네.

우리 노짱은 결코 죽지 않았다네!
내일 아침이면 그 태양과 함께 우리를 환히 밝힐 것
[27/72]   반사  IP 59.10.2.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0시12분      
난 한겨레 주주이고 당연히 창간 때부터 지금까지 독자이고, 우리 아이들 다 한겨레 사설로 공부했다.

하지만 오늘 끊었다. 박연차 사건을 중계하는데 이 자식들과 조중
[28/72]   ...  IP 118.219.110.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0시43분      
... 어둠을 이기고 싶
[29/72]   무조건  IP 211.202.237.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1시22분      
우리가 이겨야 한다 그래야
[30/72]   나자리노  IP 121.88.109.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2시26분      
부탁이 있습니다. 노통 장례는 국장으로 치뤄줘야된다고 말씀좀 해주세요. 봉하마을 명계남이등 동태를보니 가족장을 주장하는 모양인데,이건 너무 흥분되서 멀리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말입니다. 노무현은 성대한 국장으로 전 국민의 애도하에 공휴일로 지정해서 장례를 치러야합니다. 이명박및 검새들도 모두나와 노무현의 장례를 지켜보아야합니다. 국민들의 그들의 낯짝을 보아야합니다. 오히려 국장으로 하느게 그들에게
[31/72]   새담배  IP 58.123.50.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2시26분      
다들 힘내라.
외롭지마라.
[32/72]   그래서 어쩌라구...  IP 218.52.193.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2시26분      
선생.. 오늘 만큼은 고인을 위해 머리를 숙이는게 어떨지요..
세상을 원망하고 싶지만 오늘만은 참는게 어떨까요,..
오늘은 노
[33/72]   노란손수건 (yellow2005) IP 218.52.103.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2시29분      
이 나라를 구하는 빛이 되소서,
어느 분의 말처럼,
꼭 이 나라를 괴롭히는 놈 잡아가는, 반드시 잡아가는 저승사자되소서!
노짱님, 사랑
[34/72]   노란손수건 (yellow2005) IP 218.52.103.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2시29분      
이 나라를 구하는 빛이 되소서,
어느 분의 말처럼,
꼭 이 나라를 괴롭히는 놈 잡아가는, 반드시 잡아가는 저승사자되소서!
노짱님, 사랑
[35/72]   명백한 타살이다  IP 72.192.254.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3시44분      
노무현은 타살되었다 !

눈하나 까닥안하고 수만은 민주인사를 살해한 놈들의 행적과
이명박과 조중동이 저질러온 죄악에 비해선
[36/72]   이명박 하야하라  IP 72.192.254.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3시55분      
고인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대대적 국민 항쟁과 대규모 시민 단체가 참석하는 이명박 정권 타도의 장레식"이 되야 합니다 . 맹박이 정권 타도없이는 수많은 억울한 정치적 타살. 실제적 살인이 멈추어 지지 않을것입니다 .......그들은 이제 정권을 내놓아야
[37/72]   보고픈  IP 113.130.141.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4시00분      
아버지 사랑합니다
내인생의 아버지
민족의 아버지
당신이 뿌리고간 희망 죽을때까지 가슴에 품고 살겠습니다
[38/72]   사랑...  IP 211.173.174.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4시07분      
사랑했고 사랑하고 사랑할것입니다...
[39/72]   사랑  IP 74.222.228.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4시46분      
무엇을 얼마나 더이상 해야 이런 간접적 살인이 멈출수 있는가?
서로 죽이고 죽이는 이런 살인을 멈출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잘 가십시요, 나의 영
[40/72]   바다봄볕 (jokh120) IP 210.57.229.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6시29분      
사랑합니다&
[41/72]   기억할것입니다...  IP 118.44.43.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7시18분      
 
[42/72]   나라도  IP 222.102.140.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8시37분      
단순한 압박에 의한 죽음이 결코 아닙니다! 이런 결심을 하게된것은 그 분의 일생 전체를 관통하는 민주주의와 자존의 의지입니다. 다가오는 불의한 시대와 부당한 기득권에 대한 순교자적 저항의 자결입니다! 누군가가 한번은 결정하고 치뤄야 할 몫이
[43/72]   탤론  IP 59.6.66.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8시51분      
우리가 승리해서 우리손으로 역사를 써야하고 그를 통해 우리 대통령을 부활시키는 것
[44/72]   아 ~  IP 122.45.64.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9시28분      
이럴수 있나
친일잔재들이 원흉일까
딴나라차떼기 도당들인가
전과14범을 뽑아놓코도 유유자적 노무현을 욕하던 궁민때문인가
무슨 이
[45/72]   비성무성  IP 61.76.154.x    작성일 2009년5월24일 09시52분      
대충 그렇게 비굴하게 있는 듯 없는 듯 살 것인가?
위 동영상을 보면서 너무 찹찹한 심정입니다.
초등학교 다니던 큰딸이 "노무현아저씨가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고 그린 그림일기를
다시 찾아봅니다.
[46/72]   새벽기차  IP 203.229.169.x    작성일 2009년5월24일 10시48분      
빌어먹을! 살인마 전두환새끼도 뻔뻔하게 살아가고있는데 왜 우리 노무
[47/72]   불멸  IP 211.197.202.x    작성일 2009년5월24일 12시23분      
그 분의 일생 전체를 관통하는 민주주의와 자존의 의지입니다. 다가오는 불의한 시대와 부당한 기득권에 대한 순교자적 저항의 자결입니다! 누군가가 한번은 결정하고 치뤄야 할 몫이라고 생각
[48/72]   RedCas (rmadhk) IP 220.93.73.x    작성일 2009년5월24일 12시44분      
분노.울분.눈물.자책....자괴.허탈..목 놓아 우는것...심신이 극도록
[49/72]   nicety  IP 118.36.140.x    작성일 2009년5월24일 13시32분      
힘들때 도와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썩은 검
[50/72]   카르페디엠 (naraya) IP 60.240.242.x    작성일 2009년5월24일 14시56분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분하고 너무 분합니다.
저 악랄한 것들을 뽑은 무지한 국민들 너무 원망스럽습니다.

정말 소리내어 펑펑 울
[51/72]   아 이울분을  IP 220.83.110.x    작성일 2009년5월24일 17시25분      
비열하고 치졸한 정치보복에
나의 노통이 가시다니
영원히 나의 가
[52/72]   목양  IP 119.70.17.x    작성일 2009년5월24일 17시37분      
내 인생의 기둥이 쓸어
[53/72]   쥐새끼가  IP 116.44.191.x    작성일 2009년5월24일 17시43분      
조문온다네요무슨일이있더
[54/72]   돈키호테  IP 121.127.131.x    작성일 2009년5월24일 20시43분      
사기꾼은 대통이고 민족의 님은 가셨습니다 망해가는 조국........과연 누구의 조국입니까......................
그누군가 한말
[55/72]   eksans  IP 220.122.216.x    작성일 2009년5월24일 21시05분      
삼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
[56/72]   초록  IP 58.141.150.x    작성일 2009년5월24일 21시41분      
이것이 맑은 하늘의 날 벼락인가?
지금도 꿈인가 싶다.
이 슬픔을 어찌하리오 국가적으로 넘 큰 손실이다
서민의 대통령님 !!!영원한 우리
[57/72]   1  IP 210.109.153.x    작성일 2009년5월25일 09시38분      
그렇게 말씀 하셨었군요... 방송에서 뭐라하든 전 절대 스스로 그렇게 가실 분이 아니라고 믿고 있습니다.
살인자들...이틀간의 깊은 슬픔뒤에 이제 우린 어떻게 해야
[64/72]   Embroidered patches  IP 202.104.40.x    작성일 2010년9월3일 13시15분      
[66/72]   Embroidered patches  IP 113.66.120.x    작성일 2010년9월10일 13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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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2]   Embroidered patches  IP 202.104.40.x    작성일 2010년9월10일 14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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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2]   MyWatchesAt  IP 113.65.167.x    작성일 2011년1월7일 19시25분      
[69/72]   GuitarFans  IP 113.65.167.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3시38분      
[70/72]   GuitarFans  IP 113.65.167.x    작성일 2011년1월19일 14시34분      
[71/72]   MyWatchesAt  IP 119.129.159.x    작성일 2011년1월19일 23시05분      
[72/72]   MyWatchesAt  IP 113.65.225.x    작성일 2011년1월21일 17시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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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니다&nb... (113) 독고탁 359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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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6:57
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55) 독고탁 44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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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10-15 11:21
[다큐] 독재 1.9 (17) 김도성 PD 202798
2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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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08:01
821
북 똑바로 보시오. 홍익은 병신, 아주 병신입니다. (18) 홍익인간 5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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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0 20:16
753
평양아줌마의 이북이야기 (11) 정현주 4811
6723
30
07-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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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아줌마의 이북이야기 (11) 정현주 4556
6718
30
07-10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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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독재 1.9 (17) 김도성 PD 202798
24621
0
12-27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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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제20차 공판 ③] 호주와 스웨덴은 왜 발표하... (14) 신상철 46522
15116
0
01-2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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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 국자 휘두르기 ( 국립한식당 in New York ?)&n... (70) 변호사의 아... 3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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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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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공의 삶  (189) 개곰 6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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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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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38) 독고탁 44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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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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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합니다.  (20) 구팽 4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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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04:44
314
독고탁의 탄핵을 발의합니다.  (276) 눈팅 8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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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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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원의 입장) 반성하지 않는 유시민의 태도에 대한... (205) 강금원 4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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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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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수씨 사퇴하시지요?   (122) Bud White 3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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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8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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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합니다.  (15) 구팽 40346
3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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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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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무현! 그리고 영원한 친구 강금원!  (22) 다반향초 1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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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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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성  (22) 한터 15442
3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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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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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 연일 이어지는 낭보 " [號外]  (53) 다반향초 2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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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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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었다면 이제 ‘악마’가 되라!  (67) 내과의사 26310
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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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12:24
303
유시민의 ' 담대한 희망 ' [柳心天心]  (23) 다반향초 12722
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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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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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55) 독고탁 444646
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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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11:21
301
이명박 XXX " 저승 꽃이 피기 시작했다 !!!!!!!! " &n... (28) 다반향초 14455
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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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12:54
300
유시민 " 저 흉악한 MB정권 이제는 끝장내야 " [필독... (42) 다반향초 23769
3395
25
08-20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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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불방의 진실---- 이걸 감추려 했구나   (35) 진짜이유있었... 7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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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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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뿔났다 " 잘 가라 한겨레 다시는 보지말자 "... (36) 다반향초 16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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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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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한겨레 / 딴지펌  (56) 그가그립다 2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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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氏 " 네 놈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   (25) 다반향초 1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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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2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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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 유시민 때문에 지금 미치기 일보직전이다 "&... (48) 다반향초 2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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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의 파란 정장 ㅠㅠ ... (40) 누~ 우~ 팅 3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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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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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 (113) 독고탁 359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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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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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례신문 불매운동..  (90) 영등포진알시 29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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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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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주식 - 양도 및 의결권 위임에 대하여� (132) 서프라이즈 618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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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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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 (79) 독고탁 359890
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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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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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알시 동지들께, 한겨레 배포 완전 중단을 요청합니... (129) 솔트 3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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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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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지일보] "김두관의 결정적 장면"  (33) 장백산 2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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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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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그가 잃은 것과 얻은 것  (208) 서영석 4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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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3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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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도 못깨뜨린 어뢰 ㅋㅋ  (116) 번개표형광등 114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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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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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석님 편지] 크게 한번 신세졌소, 유시민 장관!&n... (26) 모모님 2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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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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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122) 독고탁 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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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20:28
283
서울택시 8년차가 바라본 수도권 민심 - 1  (56) nightowl 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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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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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56) 독고탁 8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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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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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33) 독고탁 8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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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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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풍이 이렇게까지 번질줄이야  (46) 중소기업CEO 26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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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92) 독고탁 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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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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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유리창 깨뜨린 용의자를 콕 찍어 발표합니다.&... (49) 박유리 18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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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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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관련 유언비어를 유포하겠다!!  (60) 다리미 2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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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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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앙동 횟집에서..이런 사람 진짜 있더라..~&nbs... (50) 밋밋한하루 2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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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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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4)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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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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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6)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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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한다 유시민, 힘내라.  (101) sns 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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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다시 죽는다  (76) 개곰 2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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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25) 혹시 2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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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North Korea  (27) 개곰 32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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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전·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검에 고발&nb... (79) 서프라이즈 324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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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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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늙은이가 "빨갱이가 죽었구만"이라 하길래  (58) 지리산강포수 40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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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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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대통령기록관 건립을 위한 - '희망고양이' 프로젝... (658) 서프라이즈 475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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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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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진영씨가 오크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85) 김민선 팬 4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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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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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장...괴산고를 다녀왔습니다.  (44) 충주사과 34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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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나온 괴산고 학생의 어버지입니다.  (37) 본길따라 38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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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에선 이제 외식도 맘대로 못하네  (38) 아드리두 34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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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 느끼는 것 없는가?  (54) 가을들녘 35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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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바위 위로 수백만의 부엉이가 깨어나 날아오릅... (65) zamsi 4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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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관의 " 82평 " 아파트 답사기  (28) vj특공대 3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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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님 대문에 올려줘요! 제발  (45) 옛머슴 28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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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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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관 검찰총장, 역시 할만한 그릇이군요!!!!!  (34) 추억에산다 33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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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명문일쎄....^^*  (159) 서울검객 79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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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런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살만 한 거 같... (52) 시민광장펌 26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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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온전한 GG를 드리겠습니다.  (31) 알럽써뉘 25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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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떡이 먹고 싶다  (102) 먹물의가면 56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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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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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에게 告함  (84) 먹물의가면 49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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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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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경향 배너를 내립니다  (72) 서프라이즈 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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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이명박 강제징용, 위안부 사과 요구 않겠다는... (41) 사실이면 27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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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KBS 여자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서  (44) 미상 5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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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독재 부역자 명단을 만듭시다  (52) 평화아빠 38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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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임종. 가능성의 명제 아닌 시간의 문제  (45) 내과의사 3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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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을 위한 충고  (61) 윤카피 39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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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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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55) 이유 38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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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이야기 '삶과 바꾼 동지애 그리고 배신'&n... (74) ... 4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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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홍만표 이 두색끼는끝까지 추적 쥑여야 한다&n... (33) 노통살인마들 23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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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스님들이 대검 중수부 한 방 먹이시네요. &n... (38) 오랜만에 24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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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벌써 식어가네요  (43) 혹시 3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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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미 연합뉴스 기자께 보내는 내용증명  (52) 서프라이즈 40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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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감동시킨 고 노무현 대통령  (77) 에이런 46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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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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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겐 희망이 없다 / CBS 시사자키 김용민님  (72) 혹시 4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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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전대통령 변호인단 입장발표  (26) zzzz 22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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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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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매운동 폭발 이번엔 장난 아니다  (67) 얼라리 39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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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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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유인경 기자와 통화했습니다  (119) 시민광장 67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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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방미 최고 예우 받는다" 기사, 또 속았네요&n... (52) 혹시 34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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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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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님의 서거와 함께 꼭 기억해야 할 한 사람 &... (51) 강목어 36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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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에서 가장 존경하는 논객 - 빨간 밑줄님  (55) 지피 26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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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눈에 투영된 소름끼치는 진실의 격문  (32) Morris jay 35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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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아름다운 그림자, 문재인 비서실장&n... (44) 부엉이 3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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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있는 추신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도 표현)&n... (28) 금강이12000 27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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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각카께서 현충일 기념으로 이런 코메디를?????... (50) 대단하신각카 29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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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6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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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틈새논평입니다. <사과 따위 필요없다>  (63) 잣나무 4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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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총수 김어준, 10가지 노무현 불가사의에 답하다&n... (41) 백제여인 39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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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알고 계셨다  (72) 김동렬 47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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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천상 개다  (35) 황포돗대 3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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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중수부 당황하다  (23) 몽민심서 3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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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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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주목하지 않는 한가지 사실  (34) 지피 35112
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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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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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광장  (42) 정의 21514
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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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18:03
187
한 방에 보냄!  (52) 돌베게 28712
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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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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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송영길 이강래 떨거지들  (78) 김동렬 펌 4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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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검찰총장 및 중수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135) 서프라이즈 463382
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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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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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45) 혹시 31157
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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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끼는 이 와중에도..갖은 육갑을 다 떨고 자빠졌다... (49) 넌 답이없다. 3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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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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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전경, 주상용 경찰청장에게 맞짱 토론 제안 ... (46) 디케 29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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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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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좃으로 알았던... (55) 권총찬 41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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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03:22
177
(펌) 한국 기득권의 실체  (60) 아하 37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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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07:35
176
백원우!! 정말 고맙다.  (63) 불산매 36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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