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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2국가론"이 반도와 민족의 미래이다.
  번호 193286  글쓴이 882  조회 368  누리 14 (0,14, 0:0:3)  등록일 2018-10-12 14:54 대문 0

밑에 오해금지님이 퍼온  글에 대한 댓글이다.

 

법학계에서도 이런 문제를 제기하기 시작했는데...

한국정치인들은 아직도 잠자고 있다.
정치하는 인간들은 앞장서서 남북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방법과 방향을 제시해야 하는데...
밥그릇투쟁에만 열중하지, 진정으로 한국의 앞날에 대해서 고민하는 한국정치인들은 하나도 없다.

"반도 2국가론"은 아주 현실적인 문제이다.
일찍부터 거론이 되고, 공감대를 형성해야 하며, 현실적인 정치대안으로 내세워야 했으며, 현재의 문재해결의 해법으로 제시하고 추진했어야 한다.

그러나, 문재인은 지금까지 해법은 전혀 제시하지 않고...
날마다 미국에 달려가서 싸인만 받을 궁리만 하고 있다.

수동적으로 국제정세의 변화에 따라서 마지못해 거기에 적응하는식으로 끌려다니면 한국의 미래는 더욱더 암담할뿐이다.

 

 

한국이 북한을 국가로 승인하면...
남북간의 평화협정, 북미간의 평화협정, 북일간의 평화협정,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등등...
이런 문제들을 술술 저절로 풀려나온다.
주한미군문제도 저절로 해결이 된다.

현재, 핵문제를 포함한 모든 반도의 문제의 근본은...
남과북의 문제이다.
남과북이 서로 통일하려고 하기에 생겨나는 문제이다.
남과북이 서로 국가로 인정하면 반도문제의 근원적인 모순이 해소되기에... 모든 문제가 모두 해법을 찾을수가 있으며, 모두 정상적인 관계로 저절로 찾아가게 되여 있다.

"통일"이란 죽은 아이의 불알이다.
이 통일이라는 죽은 아이의 불알을 놓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된다.


우리민족이 진정으로 우수한 민족이고...
우리민족이 진정으로 통일을 원한다면...
지금 서로 2국가로 갈라진다고 해도....
몇십년후, 백여년후엔 력사의 흐름속에서 통일은 꼭 돌아올것이다.
죽은 아이의 불알을 쥐고 한탄하지 말고, 새로운 아이를 만들려고 저녁마다 정력제를 드시면서 노력하기 바란다. 정력제는 한국남자들이 제일 좋아하는것이자나... 아까운 정자배출로 쾌감만 느끼려고 하지 말고, 건실한 아이를 만드는데 그 정자를 사용하기 바란다.
 
 
 
 
 
 
92년도 남북기본합의서는 아주 멋진 합의서였다.
남과북은 기본합의서에 따라서 ...
유엔도 공동가입하다, 국제적으로 남과북은 모두 독립적인 국가이다....
남북은 서로 국가로 인정하는 방향으로 그냥 나아갔어야 했다.

92년도에 이런 진척이 중단이 되면서...
반도엔 핵문제가 터져나오기 시작했으며, 지금가지 20여년간 그냥 혼란이 심화되여 왔다.

20여년간 밀고 당기고 한 결과는...
역시 20여년전에 체결한 남북기본합의서 원점으로 돌아가고 있으며...
이 기본합의서가 가던 방향으로 다시 계속 가게 된것이다.

남과북...
우리민족은 이미 20여년간이라는 시간을 그냥 랑비해 버린것이다.
돌고 돌고 또다시 남북기본합의서 원점으로 돌아갔다.


남과 북은 이번에 기회를 잘 잡아야 한다.
헛다리질을 그만 하기를 바란다.

현재의 문재인이나, 김정은이 하는 방식으론 이번 기회를 제대로 잡을수가 없다.
남과북은 서로 국가로 승인한다고 공공연하게 제기하고, 그것을 공식적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판문점선언이나 평양선언처럼 죽은아이의 불안인 "통일"을 울궈먹지 말고, 국교를 거론했어야 했따.

이번 기회를 놓치면, 또 20여년간 기다려야 한다.
좌우간 남과북이 현재하는 꼬락사리를 보면, 눈이 감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3286
119.251.29.165
[1/8]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5시11분      
2국가론이 분단고착론이 아니라...
분단은 이미 기정사실이다. (죽은 아이의 불알이다.)
유엔공동가입했다는것은 남과북이 이미 2국가론을 선택했다는 말이다. 국제사회에서도 그렇게 인식하고 있다.
(문제라면, 남과북이 자신들이 유엔공동가입한다는 그 함의가 뭔지를 모르거나, 혹은 남과북이 모두 꼼수를 피웠을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남과북이 기본합의서에서 남과북은 특수한 관계라고 했는데... 이것은 아이는 이미 죽었지만, 불안을 그냥 쥐고 놓지 않겠다는 말이다. 즉 자아모순이다.
남과북은 그냥 요행을 바라는 마음인것 같다. 과단성이 없이 그냥 두리뭉실하게 해서 넘기려는 그런 무식한 정치인들의 책임감없는 행위들이다.
[2/8]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5시20분      
2국가론을 한국좌우정치론리에 대입해서 분석을 하면...

2국가론은 한국의 진보나 꼴톨들이 모두 접수가 가능한 타협안이라고 말할수 있다.
한국진보는 북한과 경제교류를 해서 북한을 경제적으로 먹겠다는 주장이며...
한국꼴통은 북한과 싸워서 전쟁으로 먹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진보와 꼴통들이 한발자국씩 물러서서 타협하면 2국가론이 나온다고 생각한다.
한국국민들이 모두 접수가능한 절충안은 2국가론이라고 생각한다.
[3/8]   882  IP 110.251.89.19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5시30분      
92년도에 남북기본합의서를 체결할때, 김일성은 아직 살아있었다.
94년도에 김영삼하고 만났으면, 혹시 기본합의서가 그냥 진척을 이루고 2국가로 가지 않았을까?

북이나 남이나....
령도자들이 문제가 있지만, 국민들도 문제가 많다.
북한에선 6.25전쟁으로부터 시작해서 70여년간 "통일"을 주장해 왔는데, 김정은이 인젠부터 "통일"이 아니고 "분단"이라고 말하면 그것은 자신이 자신의 아버지,할아버지를 부정해 버리는것이자나...
김일성, 김정일이 김정은 뒤다리를 잡고 있는것이다.

남한이야 뭐 말할 필요가 없는것이다.
고무풍선처럼 풍~~ 떠 있을때에는 "통일"을 주장하다가도,
통일이 정말로 눈앞에 올것 같으면 호주머니 돈부터 세여보는것이 한국놈들이자나~~!
한국인들에게 통일은 이빨쑤시개일뿐이다. 자위수단이고...
[4/8]   882  IP 110.251.89.19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6시02분      
미국 탓이 아니라, 미국의 은공이지...

분단이 아니였다면...
어떻게 눈물나는 이산가족상봉을 볼수 있으며...
어떻게 눈물나는 반도기를 들고 함께 입장하는 장면을 볼수 있으며...
어떻게 문재인이 지지률을 80%을 그냥 유지할수 있다는 말이냐?
어떻게 중국패싱할 기회를 가질수가 있겠냐...
어떻게 노벨상을 얻어가지겠냐?
어떻게 송이버섯을 얻어먹겠냐?

한국인들은 미국에 마니 감사해야 한다.
은공을 잊지말고 보담해야 한다.

한국인들은 그것을 즐기고 있자나~~!
[5/8]   882  IP 110.251.89.19    작성일 2018년10월12일 21시32분      
현실을 말하는것은 조롱이 아니다.
역설은 더우기 아니고...

결론은 미국의 탓이 아니고, 한국인들의 자신들의 탓이고, 한국인들의 잘못이다는 말이다.
미국이 아무리 강대해도 한국인들이 바라지 않으면 미국은 아무것도 할수가 없다.

미국탓으로 돌린다고, 니가 면죄부를 얻는것이 아니다.

(그래도, 자존심은 있어가지고...
나에게서 자존심만족을 느끼면서 미국에게 당한 울분을 해소하려고 하지 말라...)
[6/8]   882  IP 110.251.89.19    작성일 2018년10월12일 21시44분      
2국가론은 차선이다.
최선은 한국인들이 각성해서 한국인들이 미군을 쫓아내고, 북과 함께 통일을 논의하는것이다.
문제는 한국인들이 그렇게 하려는 의지는 전혀 보이지 않거나, 그렇게 할 가능성이 너무 보이지 않기에...
차선으로 2국가론을 주장하는것이다.

그런데...
차선책인 2국가론도 부정하면, 그것은 현재의 문재인처럼 매사마다 미국에 가서 싸인받는것이 좋다는 말이자나... 그러다가 언젠가는 625를 다시 당하게 되겠지...

그것이 좋으면 그냥 그렇게 하면 되는것이고...
[7/8]   882  IP 110.251.89.19    작성일 2018년10월12일 21시49분      
미국이 너무 강대하기에 한국인들은 별방법이 없다고 하면서...
나에게서 동정을 바라거나, 위로감을 느끼려고 한다면...
동정을 보내줄수 있어~~!

음...그래...
한국인들은 정말 가련하다. 불쌍하다.
[8/8]   Doahm  IP 182.216.136.24    작성일 2018년10월13일 09시36분      
남한이 먼저 자주독립정부를 세워라. 그러면 북에서는 당장 통일을 하고 싶어도 독자적 국가로 인정해 줄 수밖에 없다. 그러나 남한은 그럴 힘이 제로다. 그래서 안 된다. 제발 좀 알아 먹어라. 넌 지금의 대한민국이 나라라고 생각하나? 지난번 촛불에서 말했잖아, 이게 나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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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겁 좀 주니까 미제가 쫄았구나! (1) 애국통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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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19:42
197580
통일교 "한학자 총재 내년 평양방문 준비…김정은 이... (4) 오해 금지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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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19:18
197567
진술서 공방 (3) p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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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09:57
197566
조선의 미사일발사, 한.미는 인도적식량지원 대화구걸 (1) 막차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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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06:59
197565
제대로 된 동맹관계란...? (107) 구분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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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03:17
197564
지도로 보는 세계 정세 (89) 구분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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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3:38
197563
대가리가 (죄) 빠진 세상 개굴이네 집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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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0:25
197562
< 켈트족의 도움을 받아 니그로이드를 완전히 제압... - 대구박씨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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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61
이교부님 강연영상 (2019년 5월 5일) k1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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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4:24
197558
삭발정치 (10) 나라사랑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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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56
탱크를 졸라 사들이려는 사우디와 그 동맹국들 (158) 구분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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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55
총대 결산? (2) 몽둥이찜질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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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54
이란과 사우디가 예멘을 차지하려는 이유 (92) 구분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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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53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를 보고,,,느낀 점 (14) 수파랑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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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52
천수관음? 지도리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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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강도를 죽이자 (9) 00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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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37
조선의 미사일 발사훈련은 미항공모함 타격연습이다 (11) 막차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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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28
진리와 진실..... 완전 찬성!!!! (82) 구분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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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24
< 첫 대상물은 일본렬도이다 > - 대구박씨 -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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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14
백제금동관음상? (10) 지도리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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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는 북한과 전쟁 불가능 (12) 애국통 1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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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05
니가 물어보는 이유가 바로 이거란다. (15)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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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16:43
197503
코딱지, 대위 같은 놈들하고 말섞는 것은 토론이 아니... (18) ...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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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01
푸틴 "김정은은 소양있고 성숙한 정치인…핵개발 과제... (12) 오해 금지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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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15:40
197499
요즘에 친일친미 매국 빨갱이들이 제정신이 아니다 (14) 막차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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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73
이란도 비빌 언덕은 있다 (53) 구분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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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60
미국이 이란을 제재하는 이유 (61) 구분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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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23:56
197438
경로변경, 조미 중 누가 할 수 있나? (1) 동연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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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36
北, 법륜스님 방북초청 (3) 오해 금지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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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35
(12) ...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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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33
정의의 강국 고향길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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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32
자력 잔디밭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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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31
북미비핵화 차후협상 미국제안은 최선희전사가 맡는다 (14) 막차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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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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