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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개소리로 드러난 이재명 빠돌이 황교익의 불고기 어원
  번호 193285  글쓴이 종북참수  조회 164  누리 24 (5,29, 1:0:5)  등록일 2018-10-12 14:07 대문 0

국어학자도 아닌주제에 어원 어쩌고 하는 것도 그렇고 기사 마지막에 있듯이 방송을 타는 공인이 타인 주장을 기레기 중등수준 하며 천박한 공격을 해대는게 전형적인 이재명빠돌이 수준이다 ~~~~~~~~~~~~~~~~~~~~~~~~~~~~~~~~~ 뉴스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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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이 불지른 '불고기' 어원 논쟁..학자들 "'야키니쿠'설은 엉터리" [정리뉴스]

김지혜 기자 입력 2018.10.12. 10:58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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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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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요미식회 화면 갈무리

“황교익씨가 한 이야기는 아주 엉터리다.”

수화기 너머 국어학자는 덤덤하게 말했다. “‘불고기’는 ‘야키니쿠’의 번안어”라는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씨의 주장에 대한 반박이었다.

이달 초 황씨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을 공개 비판한 이후 그의 몇몇 과거 발언들이 논란이 됐다. 특히 황씨가 tvN ‘수요미식회’와 자신의 페이스북 등을 통해 역설한 ‘불고기 어원론’에 대한 누리꾼들의 비판이 거셌다.

황씨는 ‘불고기’가 한국어의 조어 원칙에서 벗어난 데다가, 일본어 ‘야키니쿠’보다 뒤늦게 등장한 단어이기 때문에 우리가 먹는 ‘간장 양념 쇠고기 구이’의 이름인 ‘불고기’는 일본어 ‘야키니쿠’의 번안어라고 주장했다. 한국 대표 음식 ‘불고기’의 어원이 일본어에 있다는 그의 주장에 ‘친일파’라는 비난이 쏟아졌다. 논란이 커지자 황씨는 지난 4일 페이스북에 “불고기의 어원 등 한국 음식 문화와 관련한 말과 글을 수도 없이 뱉었고 또 썼고, 함께 토론하고 의견을 나눈 전문 작가와 연구자들도 수없이 많다”면서 “그들은 공개된 지식시장에서 내가 할 말과 글에 대한 오류를 지적한 적이 없다”고 썼다.

그래서 유수의 국어학자들에게 직접 물어봤다. 경향신문과 인터뷰한 국어학자들은 입을 모아 “‘불고기’가 ‘야키니쿠’의 번안어라는 주장은 그 근거가 부실하거나 틀렸다”는 답을 내놨다. 황씨가 ‘불고기 어원론’을 펼치며 내놓은 근거를 나열한 뒤, 각 근거들에 대한 학자들의 생각을 정리했다.

■“복합어 ‘불+고기’는 한국어의 조어 원칙을 벗어난다.” → “아니다”

황씨는 ‘불고기’의 조어 방식이 한국어의 원칙을 벗어나기 때문에 한국어 언중이 스스로 만든 말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다수의 국어학자들은 그의 주장이 틀렸다고 말했다.

황씨는 지난달 25일 페이스북에 쓴 글에서 “한국어에서의 음식명 짓기의 원칙은 ‘재료+조리법’”이라고 단언한다. 그러면서 “떡+볶이, 제육+볶음, 감자+튀김 등… 이는 ‘목적어+동사’로 문장을 만드는 알타이어계의 언어구조에 따른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그런데 ‘불고기’는 이런 한국어 언어구조에서 벗어난다. 불(조리법)+고기(재료)다. 물론 찜닭이나 볶음밥 등 ‘조리법+재료’으로 조어된 합성어도 있지만 이는 극히 일부이며, 변칙의 예일 뿐”이라고 적었다.

이 주장에 대해 《한국어 어원 사전》(2012)을 쓴 김무림 강릉원주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는 “아주 엉터리”라고 말했다. 그는 “일단 ‘불고기’에서 ‘불’은 조리법 자체가 아니라 ‘조리에 쓰이는 재료’라고 봐야한다. ‘불고기’에 ‘굽다’ 등 동사가 아닌 명사 ‘불’이 쓰인 것을 보면 알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가 예로 든 것은 ‘물회’다. ‘물’과 ‘회’의 합성어인 이 단어에서 ‘물’ 자체는 ‘물로 씻었다’ 등 조리 방식이 아니라 ‘물을 재료 삼아 조리했다’를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김양진 경희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도 “매우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반박했다. 그 역시 “불고기의 ‘불’은 ‘불을 사용하는 (조리)방식’을 나타내는 말”이라고 말했다. 김 교수는 “우리가 흔히 먹는 ‘간장게장’, ‘만두전골’에서 사용된 ‘간장’, ‘만두’는 ‘간장을 사용해 조리하는 방식’ 혹은 ‘만두를 사용해 조리하는 방식’같이 ‘특정 재료를 사용한 조리 방식’을 단어 구성에 사용하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면서 “‘불고기’가 ‘간장게장’이나 ‘만두전골’과 다른 조어방식이라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김무림 교수와 김양진 교수 모두 ‘불고기’의 ‘불’은 ‘조리법에 불이 쓰인다’는 의미로 사용된 것으로 이런 조어 방식은 한국어에서 흔하게 발견된다고 주장한 것이다.

논문 <불 관련 어휘의 어원 탐색>(2008)을 쓴 김지형 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학과 교수는 “한국어에서 상당히 많은 음식명이 ‘재료+조리법’의 방식으로 조어된 것이 사실이지만, ‘조리법+재료’의 방식이 극히 예외적이라고 보는 것은 많은 음식명을 검토한 후에야 내릴 결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른 학자들도 찜닭, 볶음밥, 비빔밥 등 ‘조리법+재료’로 조어된 합성어도 실제 우리 말에서 적지 않게 나타난다는 말을 공통적으로 덧붙였다.

국어학자들은 황씨가 ‘한국어는 알타이어계 언어구조’라고 강조한 것에서도 의구심을 표했다. 김지형 교수는 “알타이어족설은 반알타이어족설이 강력히 대두될 만큼 그 자체로 가설에 그치고 있다. 더구나 알타이어족에 속한다고 알려져 있는 한국어는 알타이어로 분류되는 언어들(몽골어, 만주어, 터키어 등) 중에서도 가장 이질적인 언어로서, 알타이어족에 포함되는 문제에 대해서도 많은 이견이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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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는 일제강점기 시절에야 만들어진 말이다” → “기록은 그렇지만…”

황씨는 “‘불고기’는 분명 일제시대에 만들어진 말이다. 동아일보 1935년 기사에 ‘불고기’란 단어가 등장한다. 불고기는 아무리 빨라도 1920년대에 만들어졌다. 그런데 일본어에서 ‘야키니쿠’라는 음식명이 영어 바비큐의 번안어로 등장한 것은 1870년대”라고 주장한다. ‘불고기’는 정말 조선시대 이전에는 없었던 말일까?

이에 대해서는 원로 국어학자 이기문 서울대 명예교수가 쓴 논문 <‘불고기’ 이야기>(2006)에서 관련 내용을 찾아볼 수 있다. 이 교수는 이 논문에서 “‘불고기’는 옛 문헌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없다. ‘블火’과 ‘고기肉’는 한글 창제 초기와 그 뒤의 여러 문헌에서 볼 수 있으나 이들의 복합어인 ‘블고기’, ‘불고기’는 중세어, 근대어의 어느 문헌에서도 볼 수가 없다. 19세기 말엽에 간행된 ‘한불사전’과 ‘한영사전’에서도 심지어는 1938년에 간행된 문세영의 ‘조선어사전’에서도 ‘불고기’라는 표제어는 볼 수가 없다”고 밝히고 있다. 이 교수에 따르면 ‘불고기’라는 단어가 사전에 등재된 것은 1950년에 발행된 한글학회의 ‘큰사전’이 처음이다.

그러나 사전에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불고기’라는 말이 없었다는 뜻은 아니다. 이 교수는 자신의 경험과 증언·기록들을 근거로 ‘불고기’가 1945년 광복 이전 평양(넓게는 평안도) 지역에서만 쓰이던 방언이라고 주장한다. 광복 이전까지 서울과 그 이남의 지역에는 숯불에 고기를 구워먹는 관습이 없었기에 서울말에는 ‘불고기’가 없었을 뿐이며, 그 이유로 옛 문헌에서도 찾기가 어렵다는 이야기다. 김양진 교수도 이기문 교수의 주장에 동의해 ‘불고기’가 평안도 방언에서 온 말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다.

김지형 교수도 “우리가 쓰는 일상어들이 사전에 없는 것은 흔한 일”이라면서 “‘불고기’가 사전에 등재되기 전인 1938년 가수 박향림(1921~1946)이 부른 <오빠는 풍각쟁이야>에도 ‘떡볶이’와 함께 ‘불고기’라는 말이 자연스레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로 1931년 2월9일자 동아일보에 실린 한 연재소설에는 이미 ‘불고기’라는 단어가 등장한다.

정리하자면 불고기에 대한 기록은 황씨의 주장처럼 일제강점기 이후의 것들만 확인되고 있다. 그러나 국어학자들은 기록보다 앞서 말이 사용됐을 가능성이 있기에 ‘불고기’라는 말이 등장한 정확한 시점은 쉽게 단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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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12월20일 경향신문에 실린 국어학자 김윤경 인터뷰

■“1965년 국어학자 김윤경의 인터뷰가 ‘불고기’가 ‘야키니쿠’의 번안어라는 결정적인 증거다” → “아니다”

황씨는 ‘불고기’가 ‘야키니쿠’의 번안어라는 결정적은 근거로 1965년 12월20일자 경향신문에 실린 국어학자 김윤경(1894~1969)의 인터뷰를 들고 있다. 해당 기사에서 김윤경은 ‘세종대왕이 창제하신 한글은 역시 세계적으로 훌륭한 글이라고 찬양’하면서 “처음에는 생소하고 듣기 어색했지만 ‘벤또’ 대신에 ‘도시락’이, ‘돔부리’ 대신에 ‘덮밥’이, ‘야키니쿠’ 대신에 ‘불고기’라는 말이 성공한 것은 얼마나 좋은 예냐”고 말한다. 해당 지면을 확인한 결과, ‘불고기’ 관련 내용은 이 문장이 전부다. 황씨는 이 한마디를 두고 “일제강점기에 일본어 한글화 작업을 하였고, 그 작업 안에 불고기가 있었던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인터뷰에 대해 국어학자들은 “황씨 주장의 근거가 될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김양진 교수는 “김윤경 선생이 든 사례 ‘도시락’은 우리 옛말 ‘도슭’의 후대형일 뿐이고 ‘덮밥’은 ‘늦더위’나 ‘접칼’과 같은 방식의 고유어 조어법에 따른 자연스러운 단어다. (일본어를 번안해 만든) 신조어의 사례라기보다는 그 이전부터 사용해 온 우리말이란 뜻이다. 김윤경 선생은 일본어보다는 이전부터 있었지만 잘 쓰지 않았던 우리말을 쓰는 것이 좋겠다는 취지로 말씀하셨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불고기’의 경우도 신조어라기보다는 우리말의 어딘가에서 사용되고 있던 말을 가져다 쓰면 좋겠다고 말씀하신 것이 적절한 해석”이라고 주장했다.

김지형 교수도 “김윤경 선생의 언급은 외국어를 순 우리말로 대체하는 것, 즉 국어 순화의 필요성을 언급한 것이지 이 언급 자체가 ‘불고기’가 ‘야키니쿠’의 번안어라는 근거는 될 수 없다”고 했다. 김무림 교수 역시 “‘도시락’이 우리 옛말 ‘도슭’에서 온 말이듯, ‘불고기’라는 말도 평안도 같은 데서 원래 사용했을 수 있다. 가정해보자면, 서울 등 중앙에서 일본어 ‘야키니쿠’가 통용될 때 이를 순화하기 위해 평안도에서만 쓰이던 방언 ‘불고기’를 발굴해 중앙에서도 이 말을 쓰자고 했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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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와 불고기

■“이러한 이유로 ‘불고기’는 ‘야키니쿠’의 번안어이다” → “알 수 없다” “아닐 가능성이 높다”

황씨는 페이스북에 “불고기가 야키니쿠의 번안이라는 사실을 김윤경 선생의 인터뷰에서 확인하고 정신적 충격이 컸다”면서 “더 놀라운 것은 불고기란 이름의 유래에 대해 그 어느 누구도 말한 바가 없다는 사실. 알고도 입을 닥치고 있었다고밖에”라고 썼다. 그러나 국어학자들은 ‘불고기’의 어원이 국어학자들의 오랜 숙제일 뿐이라고 말했다.

앞서 언급했듯 이기문 서울대 교수는 앞서 소개한 논문 <‘불고기’ 이야기>에서 ‘불고기’의 어원을 평안도 방언에서 찾고 있다. 김양진 교수는 “‘불고기’의 어원이 오랜 숙제인 이유는 동일한 조어법을 가진 ‘물고기[물꼬기]’와 ‘불고기[불고기]’의 발음상의 불일치에 대한 고민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이와 같은 고민에서 출발할 때 ‘불고기’는 이기문 교수의 주장처럼 평안도 방언일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다.

김 교수는 “‘물고기’의 표준어 발음은 [물꼬기]이지만 ‘불고기’는 [불고기]다. 이 불일치는 ‘불고기’가 평안도 방언에서 온 말이라고 가정한다면 쉽게 풀리는 문제다. 평안도 화자들이 서울말 화자와 달리 어말의 ‘ㄹ’을 ‘르’에 가깝게 발음하기 때문에 ‘물고기’를 [무르고기], [물고기]라고 발음한다. 평안도에서는 ‘불고기’ 역시 [불고기]로 발음하는 전통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에, 이 말이 서울로 유입될 때 발음([불꼬기]가 아닌 [불고기]로)도 함께 따라온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야키니쿠’는 단어 구성상 우리말로 옮기면 ‘불고기’가 아닌 ‘고기구이’가 적합하고 실제로 그러한 단어들이 사용되고 있다”면서 ‘불고기’가 ‘야키니쿠’의 번안어라는 주장을 반박했다. 그는 “황씨의 주장이 옳으려면 적절한 번역어 ‘고기구이’가 있음에도 굳이 ‘불고기’로 번역을 했어야 하는 이유가 타당해야 하고 ‘고기구이’와 ‘불고기’가 유의어로 경쟁하지 않고 별개의 단어로 공존하고 있는 언어 현실이 설명돼야 한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교수는 “중요한 문제는 불고기가 무엇인가 하는 점”이라고 주장했다. 이기문 교수가 이야기한 평안도의 ‘불고기’가 우리가 지금 먹고 있는 ‘불고기’와 같은 음식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는 “예전부터 우리는 고기를 불에 구워 먹어온 것은 사실이지만, 일본 음식의 영향을 받아 지금 먹는 간장 양념의 불고기가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그때 일본어의 영향을 받아 ‘불고기’라는 명칭이 생겼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럼에도 다른 학자들의 의견과 같이하며 “황씨의 주장을 언어학적 관점에서 본다면 신빙성을 줄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없다”고 말했다.

‘불고기’의 어원에 대한 논의는 국어학계에서 여전히 진행 중이다. ‘불고기’라는 단어가 누구에 의해 어떻게 발생했고, 정확히 어떤 음식을 지칭하는 것이며, 지금처럼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으로 자리잡은 과정에 대한 세심한 규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불고기’는 ‘야키니쿠’의 번안어”라는 주장에 쏟아진 대중의 비판을 황씨의 말처럼 ‘국뽕’의 소산으로만 볼 수는 없을 것이다.

‘불고기 어원론’ 등의 논란이 커지자 황씨는 페이스북 “근익명의 악플러가 나와 관련한 가짜 정보를 만들어 퍼뜨렸다. 내 말과 글이 오류 투성이라는 것이다. 내용을 보니 중졸 정도 지적 수준에 있는 자가 여기저기 떠도는 정보를 짜깁기한 것으로 보였다”고 썼다. 이에 대해 경향신문과 인터뷰한 한 국어학자는 이렇게 말했다. “자신의 글에 대해 확실하지 않더라도 ‘나름의 신뢰성 있는 자료’를 바탕으로 반박하는 이들에게 ‘기레기’ ‘중등 수준’ 등 험한 말로 눌러버리는 황씨의 태도는 또다른 폭력으로 보인다.”

김지혜 기자 kim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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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36.158.212
[1/1]   反종참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4시16분      
내도 황교익의 학설(?)이 쪼매 웃기긴 해도
니놈 맹키로 아가리에 게(蟹)거품 물고 삿대질할 정도는 아이라꼬.
니놈의 반대파에 대한 極限 적개심을 누가 말리겄노?
오늘 이재명 자택 압수수색(전화기?)한 거나 씹어보라카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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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66
<김정은이 위인?>금기를 깬답시고 설치지마라.... (3) 종북참수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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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07:42
194465
미국돼사관 국점원 삼송돈가방이 이재명죽이기 본부다 (4) 막차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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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06:15
194464
혀를 뽑아 버릴것. (2) - 대구박씨 -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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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03:44
194463
시리아 - 우크라이나 (3) 조까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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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9 00:25
194462
표충비 62L 최대치 땀흘려 (1) 조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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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22:51
194461
[펌] 개韓美국에 바치는 ‘序詩’ (종북참수 새끼 필... (1) 反對대위새끼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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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21:23
194460
제국주의 정신에 오염된 세계를 정화해야 한다 (1) 무궁화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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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20:33
194459
일자리 추경 46조 (1) 조까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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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19:33
194458
북은 남한과의 교류를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1) 무궁화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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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18:56
194457
삼궁사 개쓰레기 똥물들이 펠라치오하듯 잘난척 잘하... (1) 막차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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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15:09
194456
어떤 병신새끼가 반대개자식을 불러냈어 ?? (3) 씹새끼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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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55
겨 묻은 개 흉보는 똥 묻은 개새끼의 賊反荷杖? (2) 反똥나무새끼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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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13:30
194454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관련 답변 (이인숙 년 필독) (3) 反對몽찜새끼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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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12:42
194453
안티야 노무현대통령 대선공약 아파트원가 공개철회 ... (1) 몽둥이찜질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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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12:05
194451
명성황후님과 이재명지사님~!! (1) 고토회복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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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11:31
194450
여성폭력방지법안 예산 사용 계획 사람이면 사...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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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49
한국남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법제화한 여성폭력방지법... (1) 창천항로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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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05:37
194448
이북의 일심단결력은 강성국가 건설의 추동력 (1) 나침판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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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47
정은이를 죽이고, < 남한 최종 파괴 >할 것 ! (5) - 대구박씨 -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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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 00:03
194446
강제입원거부하니 간호사무관을 동장으로 발령 종북참수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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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45
케르치해협 사건 조까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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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23:18
194444
*** 흐 른 다 *** (4) 코미타투스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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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21:40
194443
코딱지+몽찜 雙놈 공통점? (3) 反인간말짜놈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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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21:40
194442
속이 답답하고 열이날 때는 아스피린(광고) (2) 김자주여사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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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21:13
194441
간단한 답변 (이인숙+코딱지 년놈 필독) 사진 2매 첨... (7) 反對몽찜새끼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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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20:07
194439
<김정은 위원장 방남> ‘안위’ 그리고 의리 (3) 자주통일연구...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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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17:59
194438
질문.... (10) 몽둥이찜질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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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13:41
194437
미국은 년말이 다가오니, 북미 2차정상회담을 구걸한... (3) 막차 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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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13:07
194436
믿어도 되니라? (이인숙+123+Rich+희망사항 년놈 필독... (5) 反對몽찜새끼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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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12:32
194435
볼턴 "北비핵화 성과 거두면 대북제재 해제 검토할 수... (4) 사람이면 사...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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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11:12
194433
삼송돈가방 알바비에 탈북자, 수꼴라와 문궁사가 날뛴... (8) 막차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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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07:19
194432
지금 한국에서는 큰일이 벌어지고 있다. (5) 우리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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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31
박수영 전 경기도부지사, 성남 판교 환풍구 참사 비화... (9) 사람이면 사...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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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05:36
194430
평화통일 이란 대가리에 똥만 퍼 부은 악질 매족노 베... 평화통일 때...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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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29
사람이면 사람답게 란 악질 매족노 종왜역도 베충이 ... (1) 종왜역도 능...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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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28
악질 매족노 종왜역도 댓글蟲 조까 란 밥 벌거지 한... 조까 때려잡...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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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27
정신년령 5歲 종북참수 란 종왜역도 댓글蟲 밥 벌거지... 종북참수 능...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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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26
써프 국제방에 또이리 틀고 매국매족질에 신이난 정신... 종왜역도 능...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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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04:47
194425
미국은 제재유지하면서 제2차 북미정상회담 고집한단... 막차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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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00:09
194424
[펌] 노무현 6백만불 받고도 15억 더 가져오라고 요구 (7) 反對몽찜새끼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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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22:56
194423
안티야 공개적으로 쌍방간 댓글로 1문 1답 (12) 몽둥이찜질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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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22:50
194422
국민 사기치는 썩은 정치인 퇴출합시다 (3) 정치개혁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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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22:10
194421
내가 니놈 눈치 본다고라? 3 (코딱지 새끼 필독) (11) 反對몽찜새끼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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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22:09
194420
양심적 병역거부는 꼼수다 속지말자 미화금지 (3) 평화통일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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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22:09
194419
아인슈타인 편지 검색해서 번역해 주세요 (1) 부탁해요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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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21:30
194418
편집의 기술... (10) 몽둥이찜질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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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20:18
194417
내년 3∼4월 국내에서 북한 남자복서 프로 데뷔전 추... 오해 금지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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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12:54
194416
"현장 방문 계획 없다"..이재명, 백석역 사고 일체 무... (10) 사람이면 사...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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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10:24
194415
국가보안법과 국정원 폐기는 민족문제 해결의 첫걸음 (4) 이인숙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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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10:19
194414
다음아고라 폐쇄..세상이 바뀐다 (2) 종북참수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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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01:20
194413
하태경 말대로 현대차노조는 광주학살계엄군 맞다 (2) 종북참수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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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01:03
194412
< 더 조자될 새로운 한자가 있나 > (1) - 대구박씨 -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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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23:40
194410
골방에 쳐박혀 반성하고 있는놈을 왜 불러냈어... (6) 김자주여사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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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21:51
194409
몽찜을 사랑하는 서프앙분들에게 告함 (제목표절 인... (7) 反對몽찜새끼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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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408
<작은 연못> (3) 튜링테스트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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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20:29
194407
안티를 키워주신 서프앙분들에게 고함.... (5) 몽둥이찜질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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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18:54
194406
그대 행복을 위해서라면 평천하(이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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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17:06
194404
돼지에겐 도살장에 끌려가는 날이 구원받는 날입니다. (4) 남북자주평화...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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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16:56
194403
이재명이 형수한테 그래도 쌍욕을했다면 나는 뺨을쳤... (7) 막차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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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13:31
194402
앞으로의 일 (5) 조까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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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12:29
194401
어리석은 자의 말로는 비참하리라 (3) 하얀*사막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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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08:56
194400
<여론조사>이재명 사퇴해야 60% (1) 종북참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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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396
< 박이 원하는 것은 원숭이가 아니고, 개이다 > - 대구박씨 -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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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通敎 天統領 無學道士 빼박 進退兩難 自業自得? (댓... (8) 反코딱지새끼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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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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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를 키운 일부 서프앙들 (코딱지 새끼 필독) 댓글 ... (6) 反對몽찜새끼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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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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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도박사기꾼이 결정적 항복 失言? (몽찜 새끼 ... (3) 反코딱지새끼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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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18:32
194392
일부 서프앙들이 키운 안티.... (8) 몽둥이찜질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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