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번호 193282  글쓴이  조회 136  누리 4 (0,4, 0:0:1)  등록일 2018-10-12 12:04 대문 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3282
219.255.208.67
[1/8]   反구분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2시12분      
홍콩도 영국이 청국과의 아편전쟁에서 승리하여 '조차'했던 중국땅이잖여?
소련이 다롄의 항만사용권을 행사한 것과는 다르지라.
타국영토(만주땅) 강탈이 아니랑께. ㅎㅎ
[2/8]   反882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2시14분      
장개석이 만주 대련항을 스탈린한테 떼준 사실이 없어지나????? (개똥)

다롄은 장개석 치하에 들어간 적이 없당께. ㅎㅎ

★ 다롄이 시종일관 모택동 치하에 있었다는 史實을 니놈이 증명해 줄래? ㅎㅎ
[3/8]   反조종원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3시32분      
김일성도 중국 국공내전 때 모택동 도와주고 만주땅 내놓으라꼬 공갈칬다메?
같은 뽈갱이끼리 참말로 의리엄따, 그쟈? ㅎㅎ
[4/8]   反광신노빠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3시38분      
[펌] 태평양방면 미육군총사령관 맥아더 포고령 제1호

조선인민에게 고함.

태평양 방면 미국 육군부대 총사령관으로서 나는 이에 다음과 같이 포고함.

일본국 정부의 연합국에 대한 무조건항복은 우 제국(諸國) 군대간에 오랫동안 속행되어온 무력투쟁을 끝냈다.

일본천황의 명령에 의하여 그를 대표하여 일본국 정부와 일본 대본영이 조인한 항복문서 내용에 의하여 나의 지휘하에 있는 승리에 빛나는 군대는 금일 북위 38도 이남의 조선영토를 점령한다.

조선인민의 오랫동안의 노예상태와 적당한 시기에 조선을 해방 독립시키라는 연합국의 결심을 명심하고 조선인민은 점령목적이 항복문서를 이행하고 자기들의 인간적 종교적 권리를 보호함에 있다는 것을 새로히 확신하여야 한다.

태평양방면 미국육군부대 총사령관인 나에게 부여된 권한에 의하여 나는 이에 북위 38도 이남의 조선과 조선주민에 대하여 군사적 관리를 하고자 다음과 같은 점령조건을 발표한다.

제1조. 북위 38도 이남의 조선영토와 조선인민에 대한 통치의 전권한은 당분간 나의 권하하에서 시행한다.

제 2조. 정부의 전 공공(公共) 및 명예직원과 사용인 및 공공복지와 공공위생을 포함한 전 공공사업 기관의 유급(有給) 혹은 무급 직원 및 사용인과 중요한 사업에 종사하는 기타의 모든 사람은 새로운 명령이 있을 때까지 그의 정당한 기능과 의무를 실행하고 모든 기록과 재산을 보존 보호해야 한다.

제3조. 모든 사람은 급속히 나의 모든 명령과 나의 권한하에 발한 명령에 복종하여야 한다. 점령부대에 대한 모든 반항행위 혹은 공공안녕을 문란케 하는 모든 행위에 대하여는 엄중한 처벌이 있을 것이다.

제4조. 제군(諸君)의 재산소유 권리는 존중하겠다. 제군은 내가 명령할 때까지 제군의 정당한 직업에 종사하라.

제5조. 군사적 관리를 하는 동안에는 모든 목적을 위하여서 영어가 공식언어이다. 영어 원문과 조선어 혹은 일본어 원문간에 해석 혹은 정의에 관하여 어떤 애매한 점이 있거나 부동(不同)한 점이 있을 때에는 영어 원문이 적용된다.

제6조. 새로운 포고, 포고규정 공고, 지령 및 법령은 나 혹은 나의 권한하에서 발출(發出)될 것으로 제군에 대하여 요구하는 바를 지정할 것이다.

1945년 9월 9일

태평양방면 미국육군부대 총사령관 더글러 맥아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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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련군 대장 차스차코프의 포고문

조선 인민들에게!

조선 인민들이여! 붉은군대와 연합국 군대들은 조선에서 일본 약탈자들을 구축(驅逐)하였다.
조선은 자유국이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오직 새 조선역사의 첫 페이지가 될 뿐이다.
화려한 과수원은 사람의 노력과 고려(顧慮)의 결과이다.

이와 같이 조선의 행복도 조선 인민이 영웅적으로 투쟁하며 꾸준히 노력하여야만 달성할 수 있다. 일제의 통치하에서 살던 고통의 시일(時日)을 추억하라! 담 위에 놓인 돌멩이까지도 괴로운 노력과 피땀에 대하여 말하지 않는가? 당신들은 누구를 위하여 일하였는가?

왜놈들이 고대광실에서 호의호식하며 조선사람들을 멸시하며 조선의 풍속과 문화를 모욕한 것을 당신들이 잘 안다.
이런 노예적 과거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진저리나는 악몽과 같은 그 과거는 영원히 없어져 버렸다.
조선사람들이여! 기억하라! 행복은 당신들의 수중에 있다. 당신들은 자유와 독립을 찾았다. 이제는 모든 것이 죄다 당신들에게 달렸다.
붉은군대는 조선 인민이 자유롭게 창조적 노력에 착수할 만한 모든 조건을 지어주었다.

조선 인민 자체가 반드시 자기의 행복을 창조하는 자로 되어야 할 것이다. 공장 제조소 및 공작소 주인들과 상업가 또는 기업가들이여! 왜놈들이 파괴한 공장과 제조소를 회복시키라! 새 생산기업체를 개시하라! 붉은군대사령부는 모든 조선기업소들의 재산보호를 담보하며 그 기업소들의 정상적 작업을 보장함에 백방으로 원조할 것이다.

조선노동자들이여! 노력에서의 영웅심과 창작적 노력을 발휘하라! 조선사람의 훌륭한 민족성 중 하나인 노력에 대한 애착심을 발휘하라! 진정한 사업으로써 조선의 경제적 및 문화적 발전에 대하여 고려하는 자라야만 모국 조선의 애국자가 되며 충실한 조선사람이 된다.

해방된 조선 인민 만세!

붉은군대는 무슨 목적으로 조선에 왔는가?

조선 인민들이여!
세계에는 두 개의 침략국이 있었나니 그는 즉 파시스트 독일과 제국주의 일본이 그것이다.
이 두 국가는 남의 영토를 점령하며 다른 나라 인민들을 정복할 목적으로 연합국들을 반대하며 전쟁하였다.
붉은군대는 영국, 미국군과 협력하여 히틀러 독일을 영영 격멸하였으며 항복시켰다.
히틀러 독일이 격파를 당하고 항복한 이후에 일본이 전쟁 계속을 주장하는 유일한 국가이었다.

전반적 평화의 회복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소련은 일본과의 전쟁에 들어섰다.

……(중략)……

소련인민은 조선 인민이 일본한테 압제를 받는 것과 조선 인민이 일본의 예속에서 해방되도록 그에게 방조(幇助)를 주어야 할 것을 기억하였다.

……(중략)……

위대한 스탈린 대원수는 그들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목적은 그 인민들의 해방투쟁에 있어서 그들을 방조하며 다음에는 그들이 자기 소원대로 자기 땅에서 자유로운 생활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스탈린의 이 말씀은 유럽 여러 나라들에서 벌써 실천되었다. 이 말씀이 조선에 있어서도 원만하게 실천되고 있다.

……(중략)……

1945년 8월에 붉은군대는 조선 인민을 일본침략가들의 압제에서 해방시키고 그에게 자유와 독립을 찾아 주었다.

……(중략)……

조선남녀들이여!
35년 동안이나 전 조선은 혹독한 놈들의 주권 하에서 신음을 하였다.

……(중략)……

붉은군대는 조선 내에 있는 모든 반일적 민주주의적 당들과 단체들의 광범한 협동의 기본 위에서 자기 민주주의적 정부를 창조함에 조선 인민들에게 보조를 준다.

조선사람들이여! 기억하라!
당신에게는 유력하고 정직한 친우(親友)인 소련이 있다.
당신들의 해방군인 붉은군대에 백방으로 방조하라.
도시와 농촌에서는 안전한 생활을 계속하며 붉은군대가 들어오기 전에 하던 그곳에서 그대로 사업을 계속하라.
지방당국에서 사회적 질서를 유지함에 백방으로 후원하라.

조선의 자유와 독립 만세!
조선의 발흥을 담보하는 조선과 소련 친선 만세!

1945년 8월 25일

붉은군대 사령부
[5/8]   反개똥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3시39분      
니놈은 공화국 살생부 1순위여. 0순위는 아니고.
모가지 잘 씻고 기름칠 잘 해두시랑께.
교수형이든 참수형이든...
고사총+화염방사기도 준비됐다요.
여전히 오뚜기식품 (류현)진라면만 사 처먹고 있겠지라? ㅎㅎ

모택동이 장개석에 밀릴 때 김일성이 도와준 대가로 만주땅을 넘겨달라고 요구했다고라?
꾸하하하하하 꿀꿀꿀! (삶은 돼지대가리 웃음소리)
노구라가 전작권 반환을 먼저 요구했다는 거짓말과 똑 같구마.
광신노빠 연놈들은 몽땅 양심마비 인간쓰레기라카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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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IP 176.144.247.65 작성일 2017년9월10일 00시47분
자고로 친노분자들 중에는 제대로 된 자들 단 한명도 없다.
그들은 지식이 부족하거나 양심이 마비되었거나 컴플렉스를 앓거나 둔재이거나 알바일 가능성이 많다.
아니면 먹고 살기 위해 알면서도 회색분자 짓하거나, 철학도 없고 줏대도 없는 파렴치한 들이 무뇌빠들이다.

★ 문죄인도 노구라 아바타=붕어빵=도플갱어. ㅎㅎ

[狗糞=개똥=조종원 명품어록]

나도 골수 노빤데, 그리고 영원히 노빠 하고 싶거든.
남한이 아무리 개조까타도 북한보다는 백배천배 낫다.
북한은....이래도 망하고 저래도 망한다. 어느모로 가나....북한은 망한다. 정확히 말해 망할 수 밖에 없다.
사드배치와 무관하게 북한은 망하고 통일은 된다. 빠르면 2~3년, 늦어도 10년 안에...
북한은 통일 의지도 능력도 없다.
황박사고 황구라고, 특허 상납이고 지랄이고
난 미국을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아.
그러나 미국을 배우고는 싶어.
이게 니(안티) 말처럼 친미라 하더라도, 난 그럴꺼고, 그러고 싶어.
미국은 한국 잘되라고 한미FTA를 체결했다.
故 노무현 대통령께서 한미FTA를 체결하신 것은 아주 잘하신 거라고 생각한다.
북한은 흡수통일 안 당하려고 연방제 통일을 제안했다.
전작권 환수는 노구라가 먼저 요구했다.
고토회복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진심으로...
북한이 國共內戰 지원 대가로 중국에 만주땅 割讓을 요구했다.
북한이 유엔과 전쟁했기 때문에 미국은 주한미군을 철수시킬 필요가 없다.
한반도의 진정한 자주독립, 광복, 거기서 비롯되는 아시아 평화, 오늘 문재인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것이 바로 그것이다.
“김대중, 노무현도 어쩔 수 없었는데... 문재인이 무슨 용가리 통뼈라고... 미제 식민지가 다 그렇지 뭐! 식민지가 뭐 별 수 있겠어! 그러니...식민지를 탓할 일이지, 문재인을 탓할 일이 아니라는 결론이다.”
수풍발전소+흥남비료공장은 해방이후 전혀 개보수 안 했다.

★ 노구라의 평택북침기지 공짜건설도 아주 잘하셨겠지라? ㅎㅎ
[6/8]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3시52분      
대체적인 정황은 그런것 같다.

국민당이 소련과 "중소우호조약"을 체결할때, 여순항에 대해서 조차하기로 한 년한은 30년이였다.
[7/8]   反삼원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4시39분      
답변이 썩 시원찮지만 우옜든 고맙대이. ㅎㅎ
[8/8]   反수구꼴통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4시44분      
어젯밤 껀수(件數) 잡았다꼬 기세 등등하더마
쥐꾸녕에 숨어서 기어나올 줄 모르네?
니놈이 노구라 틀(프레임)에 갇힌 限
세상만사를 지(제)대로 몬 본다카이.
알겄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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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22:36
198192
광주항쟁에 대한 문재인의 생각은? 882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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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16:41
198191
광주항쟁은 왜 실패했는가? (7) 882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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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15:29
198185
남조선 문가던 식민지 남조선 총독인 비건이던 그누구... (13) 애국통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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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07:34
198181
북의 실상 (41) 평천하(이윤... 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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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8:53
198179
노래: "새와 물고기의 사랑" ---남북은... (14) 882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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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78
오만 유조선 공격주체,, 한일은 특정하지 않아 오해 금지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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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1:51
198177
미중100년 신냉전의 심층 오해 금지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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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1:31
198175
민족통일기구 수립 경로 (14) 자주통일연구...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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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0:10
198174
갈수록 깨지는 '미국은 은인의 나라'라는 미신 / <시... (1) 윤기하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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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08:52
198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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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22:57
198172
[공지]국가보안법피해자모임(국피모) 2019년 하반기 ... (1) 윤기하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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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71
폐미정부 들어 폐미범죄자까지 감싸고 있다 (10) 천하장사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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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70
누가 누구를 베꼈단 말인가 - 대구박씨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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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69
중국가수와 노래를 한명 소개... (2) 882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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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4 15:44
198168
중국우주정거장 전 세계에 개방... (13) 882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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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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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도전자는 누구인가 > - 대구박씨 -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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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62
연합연방제 (13) 자주통일연구...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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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61
팔팔이가 팔팔하지못한 딱 한가지 (12) 삼국연방시대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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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55
중동 인도양 패권을 상실하는 미국 (1) 오해 금지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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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100년 신냉전의 심층 (2) 오해 금지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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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31]친미의존안보 혁파하고 통일안보로 가야 ... (1) 굿모닝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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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456) “우리(미국)가 참패 한다“《W... (7) 한마음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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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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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북의 연방제 안과 조국통일 3대헌장 (9) 자주통일연구...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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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조선당국이 김영철을 잘 처리했다고 생각하는 이유 (13) 제사장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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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는 미중무역전쟁보다 차원이 더욱 높다. (5) 882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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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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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25
미중관계를 어떻게 볼 것인가 (1) 오해 금지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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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엔 강하고, 강자엔 강하다는 중국의 노예근성... (12) 882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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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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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19
Donau Wellen Walzer 다뉴브강의 물결 왈츠 (7) A CenturialS...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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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사상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거 같은데, (14) 홍라산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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