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번호 193282  글쓴이  조회 122  누리 4 (0,4, 0:0:1)  등록일 2018-10-12 12:04 대문 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3282
219.255.208.67
[1/8]   反구분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2시12분      
홍콩도 영국이 청국과의 아편전쟁에서 승리하여 '조차'했던 중국땅이잖여?
소련이 다롄의 항만사용권을 행사한 것과는 다르지라.
타국영토(만주땅) 강탈이 아니랑께. ㅎㅎ
[2/8]   反882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2시14분      
장개석이 만주 대련항을 스탈린한테 떼준 사실이 없어지나????? (개똥)

다롄은 장개석 치하에 들어간 적이 없당께. ㅎㅎ

★ 다롄이 시종일관 모택동 치하에 있었다는 史實을 니놈이 증명해 줄래? ㅎㅎ
[3/8]   反조종원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3시32분      
김일성도 중국 국공내전 때 모택동 도와주고 만주땅 내놓으라꼬 공갈칬다메?
같은 뽈갱이끼리 참말로 의리엄따, 그쟈? ㅎㅎ
[4/8]   反광신노빠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3시38분      
[펌] 태평양방면 미육군총사령관 맥아더 포고령 제1호

조선인민에게 고함.

태평양 방면 미국 육군부대 총사령관으로서 나는 이에 다음과 같이 포고함.

일본국 정부의 연합국에 대한 무조건항복은 우 제국(諸國) 군대간에 오랫동안 속행되어온 무력투쟁을 끝냈다.

일본천황의 명령에 의하여 그를 대표하여 일본국 정부와 일본 대본영이 조인한 항복문서 내용에 의하여 나의 지휘하에 있는 승리에 빛나는 군대는 금일 북위 38도 이남의 조선영토를 점령한다.

조선인민의 오랫동안의 노예상태와 적당한 시기에 조선을 해방 독립시키라는 연합국의 결심을 명심하고 조선인민은 점령목적이 항복문서를 이행하고 자기들의 인간적 종교적 권리를 보호함에 있다는 것을 새로히 확신하여야 한다.

태평양방면 미국육군부대 총사령관인 나에게 부여된 권한에 의하여 나는 이에 북위 38도 이남의 조선과 조선주민에 대하여 군사적 관리를 하고자 다음과 같은 점령조건을 발표한다.

제1조. 북위 38도 이남의 조선영토와 조선인민에 대한 통치의 전권한은 당분간 나의 권하하에서 시행한다.

제 2조. 정부의 전 공공(公共) 및 명예직원과 사용인 및 공공복지와 공공위생을 포함한 전 공공사업 기관의 유급(有給) 혹은 무급 직원 및 사용인과 중요한 사업에 종사하는 기타의 모든 사람은 새로운 명령이 있을 때까지 그의 정당한 기능과 의무를 실행하고 모든 기록과 재산을 보존 보호해야 한다.

제3조. 모든 사람은 급속히 나의 모든 명령과 나의 권한하에 발한 명령에 복종하여야 한다. 점령부대에 대한 모든 반항행위 혹은 공공안녕을 문란케 하는 모든 행위에 대하여는 엄중한 처벌이 있을 것이다.

제4조. 제군(諸君)의 재산소유 권리는 존중하겠다. 제군은 내가 명령할 때까지 제군의 정당한 직업에 종사하라.

제5조. 군사적 관리를 하는 동안에는 모든 목적을 위하여서 영어가 공식언어이다. 영어 원문과 조선어 혹은 일본어 원문간에 해석 혹은 정의에 관하여 어떤 애매한 점이 있거나 부동(不同)한 점이 있을 때에는 영어 원문이 적용된다.

제6조. 새로운 포고, 포고규정 공고, 지령 및 법령은 나 혹은 나의 권한하에서 발출(發出)될 것으로 제군에 대하여 요구하는 바를 지정할 것이다.

1945년 9월 9일

태평양방면 미국육군부대 총사령관 더글러 맥아더


-------------------------------------------------------------

소련군 대장 차스차코프의 포고문

조선 인민들에게!

조선 인민들이여! 붉은군대와 연합국 군대들은 조선에서 일본 약탈자들을 구축(驅逐)하였다.
조선은 자유국이 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오직 새 조선역사의 첫 페이지가 될 뿐이다.
화려한 과수원은 사람의 노력과 고려(顧慮)의 결과이다.

이와 같이 조선의 행복도 조선 인민이 영웅적으로 투쟁하며 꾸준히 노력하여야만 달성할 수 있다. 일제의 통치하에서 살던 고통의 시일(時日)을 추억하라! 담 위에 놓인 돌멩이까지도 괴로운 노력과 피땀에 대하여 말하지 않는가? 당신들은 누구를 위하여 일하였는가?

왜놈들이 고대광실에서 호의호식하며 조선사람들을 멸시하며 조선의 풍속과 문화를 모욕한 것을 당신들이 잘 안다.
이런 노예적 과거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진저리나는 악몽과 같은 그 과거는 영원히 없어져 버렸다.
조선사람들이여! 기억하라! 행복은 당신들의 수중에 있다. 당신들은 자유와 독립을 찾았다. 이제는 모든 것이 죄다 당신들에게 달렸다.
붉은군대는 조선 인민이 자유롭게 창조적 노력에 착수할 만한 모든 조건을 지어주었다.

조선 인민 자체가 반드시 자기의 행복을 창조하는 자로 되어야 할 것이다. 공장 제조소 및 공작소 주인들과 상업가 또는 기업가들이여! 왜놈들이 파괴한 공장과 제조소를 회복시키라! 새 생산기업체를 개시하라! 붉은군대사령부는 모든 조선기업소들의 재산보호를 담보하며 그 기업소들의 정상적 작업을 보장함에 백방으로 원조할 것이다.

조선노동자들이여! 노력에서의 영웅심과 창작적 노력을 발휘하라! 조선사람의 훌륭한 민족성 중 하나인 노력에 대한 애착심을 발휘하라! 진정한 사업으로써 조선의 경제적 및 문화적 발전에 대하여 고려하는 자라야만 모국 조선의 애국자가 되며 충실한 조선사람이 된다.

해방된 조선 인민 만세!

붉은군대는 무슨 목적으로 조선에 왔는가?

조선 인민들이여!
세계에는 두 개의 침략국이 있었나니 그는 즉 파시스트 독일과 제국주의 일본이 그것이다.
이 두 국가는 남의 영토를 점령하며 다른 나라 인민들을 정복할 목적으로 연합국들을 반대하며 전쟁하였다.
붉은군대는 영국, 미국군과 협력하여 히틀러 독일을 영영 격멸하였으며 항복시켰다.
히틀러 독일이 격파를 당하고 항복한 이후에 일본이 전쟁 계속을 주장하는 유일한 국가이었다.

전반적 평화의 회복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소련은 일본과의 전쟁에 들어섰다.

……(중략)……

소련인민은 조선 인민이 일본한테 압제를 받는 것과 조선 인민이 일본의 예속에서 해방되도록 그에게 방조(幇助)를 주어야 할 것을 기억하였다.

……(중략)……

위대한 스탈린 대원수는 그들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우리의 목적은 그 인민들의 해방투쟁에 있어서 그들을 방조하며 다음에는 그들이 자기 소원대로 자기 땅에서 자유로운 생활을 하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하였다.

스탈린의 이 말씀은 유럽 여러 나라들에서 벌써 실천되었다. 이 말씀이 조선에 있어서도 원만하게 실천되고 있다.

……(중략)……

1945년 8월에 붉은군대는 조선 인민을 일본침략가들의 압제에서 해방시키고 그에게 자유와 독립을 찾아 주었다.

……(중략)……

조선남녀들이여!
35년 동안이나 전 조선은 혹독한 놈들의 주권 하에서 신음을 하였다.

……(중략)……

붉은군대는 조선 내에 있는 모든 반일적 민주주의적 당들과 단체들의 광범한 협동의 기본 위에서 자기 민주주의적 정부를 창조함에 조선 인민들에게 보조를 준다.

조선사람들이여! 기억하라!
당신에게는 유력하고 정직한 친우(親友)인 소련이 있다.
당신들의 해방군인 붉은군대에 백방으로 방조하라.
도시와 농촌에서는 안전한 생활을 계속하며 붉은군대가 들어오기 전에 하던 그곳에서 그대로 사업을 계속하라.
지방당국에서 사회적 질서를 유지함에 백방으로 후원하라.

조선의 자유와 독립 만세!
조선의 발흥을 담보하는 조선과 소련 친선 만세!

1945년 8월 25일

붉은군대 사령부
[5/8]   反개똥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3시39분      
니놈은 공화국 살생부 1순위여. 0순위는 아니고.
모가지 잘 씻고 기름칠 잘 해두시랑께.
교수형이든 참수형이든...
고사총+화염방사기도 준비됐다요.
여전히 오뚜기식품 (류현)진라면만 사 처먹고 있겠지라? ㅎㅎ

모택동이 장개석에 밀릴 때 김일성이 도와준 대가로 만주땅을 넘겨달라고 요구했다고라?
꾸하하하하하 꿀꿀꿀! (삶은 돼지대가리 웃음소리)
노구라가 전작권 반환을 먼저 요구했다는 거짓말과 똑 같구마.
광신노빠 연놈들은 몽땅 양심마비 인간쓰레기라카이. ㅎㅎ

-------------------------------------------------------------------------------------------

[침묵] IP 176.144.247.65 작성일 2017년9월10일 00시47분
자고로 친노분자들 중에는 제대로 된 자들 단 한명도 없다.
그들은 지식이 부족하거나 양심이 마비되었거나 컴플렉스를 앓거나 둔재이거나 알바일 가능성이 많다.
아니면 먹고 살기 위해 알면서도 회색분자 짓하거나, 철학도 없고 줏대도 없는 파렴치한 들이 무뇌빠들이다.

★ 문죄인도 노구라 아바타=붕어빵=도플갱어. ㅎㅎ

[狗糞=개똥=조종원 명품어록]

나도 골수 노빤데, 그리고 영원히 노빠 하고 싶거든.
남한이 아무리 개조까타도 북한보다는 백배천배 낫다.
북한은....이래도 망하고 저래도 망한다. 어느모로 가나....북한은 망한다. 정확히 말해 망할 수 밖에 없다.
사드배치와 무관하게 북한은 망하고 통일은 된다. 빠르면 2~3년, 늦어도 10년 안에...
북한은 통일 의지도 능력도 없다.
황박사고 황구라고, 특허 상납이고 지랄이고
난 미국을 싫어하지도 좋아하지도 않아.
그러나 미국을 배우고는 싶어.
이게 니(안티) 말처럼 친미라 하더라도, 난 그럴꺼고, 그러고 싶어.
미국은 한국 잘되라고 한미FTA를 체결했다.
故 노무현 대통령께서 한미FTA를 체결하신 것은 아주 잘하신 거라고 생각한다.
북한은 흡수통일 안 당하려고 연방제 통일을 제안했다.
전작권 환수는 노구라가 먼저 요구했다.
고토회복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진심으로...
북한이 國共內戰 지원 대가로 중국에 만주땅 割讓을 요구했다.
북한이 유엔과 전쟁했기 때문에 미국은 주한미군을 철수시킬 필요가 없다.
한반도의 진정한 자주독립, 광복, 거기서 비롯되는 아시아 평화, 오늘 문재인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것이 바로 그것이다.
“김대중, 노무현도 어쩔 수 없었는데... 문재인이 무슨 용가리 통뼈라고... 미제 식민지가 다 그렇지 뭐! 식민지가 뭐 별 수 있겠어! 그러니...식민지를 탓할 일이지, 문재인을 탓할 일이 아니라는 결론이다.”
수풍발전소+흥남비료공장은 해방이후 전혀 개보수 안 했다.

★ 노구라의 평택북침기지 공짜건설도 아주 잘하셨겠지라? ㅎㅎ
[6/8]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3시52분      
대체적인 정황은 그런것 같다.

국민당이 소련과 "중소우호조약"을 체결할때, 여순항에 대해서 조차하기로 한 년한은 30년이였다.
[7/8]   反삼원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4시39분      
답변이 썩 시원찮지만 우옜든 고맙대이. ㅎㅎ
[8/8]   反수구꼴통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2일 14시44분      
어젯밤 껀수(件數) 잡았다꼬 기세 등등하더마
쥐꾸녕에 숨어서 기어나올 줄 모르네?
니놈이 노구라 틀(프레임)에 갇힌 限
세상만사를 지(제)대로 몬 본다카이.
알겄나? ㅎㅎ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4510
문재인 임기 583일 (2) 大衛 18
5
5
12-14 02:48
194509
김이 처음부터 < 박 >에게 복종했던 것은 아니... (1) - 대구박씨 - 26
0
0
12-13 21:49
194508
조선은 한국/미국과 적대적 공생관계,조-일은 계산적... (3) 애국통 144
5
0
12-13 15:53
194507
한국의 빛을 가린 카나다... (2) 882 151
0
0
12-13 15:50
194506
[이재명 대통령] 2000만표 당선 될지도 모른다 펌글 151
5
20
12-13 15:34
194505
예정웅 자주론단(428) 통일운동가는 위인의 전사들이... 한마음 664
45
0
12-13 12:28
194504
" 을밀대 "를 폭파 하라. (1) - 대구박씨 - 115
0
5
12-13 02:43
194503
미국이 이북의 종교의 억압과 인권 유린에 대하여 논... (1) 나침판 227
25
0
12-13 02:00
194502
< 1년은 더 기다려 볼 듯.. > 송곳 312
0
0
12-12 21:39
194501
남북, 철도·도로 착공식 실무회의 13일 개최 합의 (1) 오해 금지 108
0
0
12-12 21:36
194500
동일기사 세개 연속 (1) 지나가다 198
0
0
12-12 21:14
194499
순수한 똥파리들..옹졸한 검찰..끝장난 이재명~!! (2) 고토회복 216
20
34
12-12 16:52
194498
궁금한 문재인 (1) 궁금 239
24
15
12-12 16:35
194497
美국무부, 북한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또 지정…17년... (4) 오해 금지 205
0
5
12-12 09:59
194496
'비핵화·제재·남북관계' 한미워킹그룹 2차회의 연내... 오해 금지 157
0
0
12-11 23:55
194495
근혜는 철통경호를 받고 있다. (4) - 대구박씨 - 272
5
10
12-11 18:51
194494
이영훈 목사 "평양 심장병원, 내년 11월 준공 목표" (1) 오해 금지 125
0
0
12-11 18:02
194493
조국통일 후엔 모조리 그 삼족을 멸해야 합니다. (4) 60도술 628
30
5
12-11 14:01
194492
현 시기 미 대북 인권압박의 본질 자주통일연구... 295
5
0
12-11 13:57
194491
검찰, 이재명 경기지사 오늘 기소..김혜경 씨는 무혐... (1) 사람이면 사... 197
10
0
12-11 09:40
194490
ktx사고 언론이 미쳤다! (4) 간디르 510
45
0
12-11 08:34
194489
친미매국세력의 이재명죽이기는 먼지털이로 공작실패... (2) 막차 517
68
24
12-11 06:16
194488
2019 예산에서 대북 예산이 1조원이 넘는데 .. (9) 大衛 190
5
31
12-11 04:27
194487
비핵화, 북한 인사의 질문과 나의 대답 (1) 오해 금지 227
10
10
12-10 21:48
194486
[펌] 미중패권대전과 한반도의 정세변화 (봄호수 필독... (2) 親한호석先生 348
10
20
12-10 20:32
194485
北, 노동신문, 부정부패와 '전쟁' 선포 (5) 오해 금지 449
0
0
12-10 17:24
194484
2차북미정상회담 확정 뒤 통일을 안고 통일처럼 (2) 자주통일연구... 336
5
20
12-10 17:18
194483
일본은 왜 21세기의 야만국가로 세인의 지탄을 받고있... 123 268
75
14
12-10 13:51
194482
미치고 환장할 일 아닌가. (1) - 대구박씨 - 246
12
14
12-10 12:21
194481
北, 유엔 인권결의안 채택 또 비판…"모략소동 극에 ... (1) 사람이면 사... 126
0
0
12-10 11:35
194480
美, 16년째 北"최악 인신매매국' 지정---북미훈풍 속 ... (1) 오해 금지 164
0
0
12-10 10:09
194479
반트럼프로 전세계 일체화. 미국을 좀먹기 시작한 미... (1) 오해 금지 291
5
0
12-10 00:01
194478
김정은 위원장의 연내 답방보다 더 중요한 것은... &l... (3) 규민이아빠 939
100
20
12-09 21:40
194477
< 박은 왜 도는가 > (2) - 대구박씨 - 112
5
5
12-09 21:34
194476
문정권은 언제까지 갈까요? (4) 도로사 281
0
10
12-09 19:36
194475
현재 일어나고 있는 모든 사건들은 (3) 大衛 289
5
25
12-09 18:45
194474
근간에 발생하는 사고는 삼*과 관련있다고 본다 (1) QKFKA 265
10
0
12-09 17:24
194473
일본이 이민천국으로 바뀐다고? 바로 197
0
0
12-09 17:12
194472
과연 장하성 교수가 이런 말을? (2) 도르사 252
0
5
12-09 17:00
194470
산업硏 "북한 경제개혁으로 남북경협 제도적 기반 마... (1) 오해 금지 147
5
5
12-09 11:20
194469
이재명의 새도우 복싱 사람이면 사... 242
10
20
12-09 10:21
194468
'위인맞이환영단', 국보법 위반 고발돼..검찰 수사 착... (2) 사람이면 사... 222
5
5
12-09 09:50
194467
이재명을 내치지못하는 민주당의 딜레마 (2) 종북참수 153
25
25
12-09 08:04
194466
<김정은이 위인?>금기를 깬답시고 설치지마라.... (3) 종북참수 105
10
25
12-09 07:42
194465
미국돼사관 국점원 삼송돈가방이 이재명죽이기 본부다 (4) 막차 455
70
19
12-09 06:15
194464
혀를 뽑아 버릴것. (2) - 대구박씨 - 138
5
5
12-09 03:44
194463
시리아 - 우크라이나 (3) 조까 312
5
15
12-09 00:25
194462
표충비 62L 최대치 땀흘려 (1) 조까 282
5
15
12-08 22:51
194461
[펌] 개韓美국에 바치는 ‘序詩’ (종북참수 새끼 필... (1) 反對대위새끼 125
5
21
12-08 21:23
194460
제국주의 정신에 오염된 세계를 정화해야 한다 (1) 무궁화 193
5
10
12-08 20:33
194459
일자리 추경 46조 (1) 조까 126
10
5
12-08 19:33
194458
북은 남한과의 교류를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1) 무궁화 195
10
10
12-08 18:56
194457
삼궁사 개쓰레기 똥물들이 펠라치오하듯 잘난척 잘하... (1) 막차 263
40
19
12-08 15:09
194456
어떤 병신새끼가 반대개자식을 불러냈어 ?? (3) 씹새끼 132
10
25
12-08 14:56
194455
겨 묻은 개 흉보는 똥 묻은 개새끼의 賊反荷杖? (2) 反똥나무새끼 92
0
15
12-08 13:30
194454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관련 답변 (이인숙 년 필독) (3) 反對몽찜새끼 106
0
20
12-08 12:42
194453
안티야 노무현대통령 대선공약 아파트원가 공개철회 ... (1) 몽둥이찜질 86
15
25
12-08 12:05
194451
명성황후님과 이재명지사님~!! (1) 고토회복 206
25
25
12-08 11:31
194450
여성폭력방지법안 예산 사용 계획 사람이면 사... 94
5
5
12-08 08:54
194449
한국남자를 잠재적 범죄자로 법제화한 여성폭력방지법... (1) 창천항로 202
30
20
12-08 05:37
194448
이북의 일심단결력은 강성국가 건설의 추동력 (1) 나침판 264
20
0
12-08 02:59
194447
정은이를 죽이고, < 남한 최종 파괴 >할 것 ! (5) - 대구박씨 - 276
17
25
12-08 00:03
194446
강제입원거부하니 간호사무관을 동장으로 발령 종북참수 124
15
9
12-07 23:20
194445
케르치해협 사건 조까 313
10
0
12-07 23:18
194444
*** 흐 른 다 *** (4) 코미타투스 338
10
19
12-07 21:40
194443
코딱지+몽찜 雙놈 공통점? (3) 反인간말짜놈 83
0
21
12-07 21:40
194442
속이 답답하고 열이날 때는 아스피린(광고) (2) 김자주여사 137
10
14
12-07 21:13
194441
간단한 답변 (이인숙+코딱지 년놈 필독) 사진 2매 첨... (7) 反對몽찜새끼 116
0
31
12-07 20:07
194439
<김정은 위원장 방남> ‘안위’ 그리고 의리 (3) 자주통일연구... 367
10
24
12-07 17:59
194438
질문.... (10) 몽둥이찜질 309
10
24
12-07 13:41
194437
미국은 년말이 다가오니, 북미 2차정상회담을 구걸한... (3) 막차 729
45
19
12-07 13:07
194436
믿어도 되니라? (이인숙+123+Rich+희망사항 년놈 필독... (5) 反對몽찜새끼 114
0
36
12-07 12:32
194435
볼턴 "北비핵화 성과 거두면 대북제재 해제 검토할 수... (4) 사람이면 사... 267
0
10
12-07 11:12
194433
삼송돈가방 알바비에 탈북자, 수꼴라와 문궁사가 날뛴... (8) 막차 432
40
38
12-07 07:19
194432
지금 한국에서는 큰일이 벌어지고 있다. (5) 우리 938
58
9
12-07 06:53
194431
박수영 전 경기도부지사, 성남 판교 환풍구 참사 비화... (9) 사람이면 사... 264
19
45
12-07 05:36
194430
평화통일 이란 대가리에 똥만 퍼 부은 악질 매족노 베... 평화통일 때... 112
40
5
12-07 05:21
194429
사람이면 사람답게 란 악질 매족노 종왜역도 베충이 ... (1) 종왜역도 능... 83
35
5
12-07 05:11
194428
악질 매족노 종왜역도 댓글蟲 조까 란 밥 벌거지 한... 조까 때려잡... 71
35
5
12-07 04:59
194427
정신년령 5歲 종북참수 란 종왜역도 댓글蟲 밥 벌거지... 종북참수 능... 71
35
0
12-07 04:50
194426
써프 국제방에 또이리 틀고 매국매족질에 신이난 정신... 종왜역도 능... 84
30
5
12-07 04:47
194425
미국은 제재유지하면서 제2차 북미정상회담 고집한단... 막차 332
35
4
12-07 00:09
194424
[펌] 노무현 6백만불 받고도 15억 더 가져오라고 요구 (7) 反對몽찜새끼 155
5
41
12-06 22:56
194423
안티야 공개적으로 쌍방간 댓글로 1문 1답 (12) 몽둥이찜질 142
10
14
12-06 22:50
194422
국민 사기치는 썩은 정치인 퇴출합시다 (3) 정치개혁 104
5
10
12-06 22:10
194421
내가 니놈 눈치 본다고라? 3 (코딱지 새끼 필독) (11) 反對몽찜새끼 101
0
21
12-06 22:09
194420
양심적 병역거부는 꼼수다 속지말자 미화금지 (3) 평화통일 81
10
15
12-06 22:09
194419
아인슈타인 편지 검색해서 번역해 주세요 (1) 부탁해요 106
0
10
12-06 21:30
194418
편집의 기술... (10) 몽둥이찜질 278
15
19
12-06 20:18
194417
내년 3∼4월 국내에서 북한 남자복서 프로 데뷔전 추... 오해 금지 178
0
9
12-06 12:54
194416
"현장 방문 계획 없다"..이재명, 백석역 사고 일체 무... (10) 사람이면 사... 383
5
29
12-06 10:24
194415
국가보안법과 국정원 폐기는 민족문제 해결의 첫걸음 (4) 이인숙 422
85
4
12-06 10:19
194414
다음아고라 폐쇄..세상이 바뀐다 (2) 종북참수 310
34
39
12-06 01:20
194413
하태경 말대로 현대차노조는 광주학살계엄군 맞다 (2) 종북참수 151
29
29
12-06 01:03
194412
< 더 조자될 새로운 한자가 있나 > (1) - 대구박씨 - 139
5
9
12-05 23:40
194410
골방에 쳐박혀 반성하고 있는놈을 왜 불러냈어... (6) 김자주여사 206
14
24
12-05 21:51
194409
몽찜을 사랑하는 서프앙분들에게 告함 (제목표절 인... (7) 反對몽찜새끼 184
5
24
12-05 20:43
194408
<작은 연못> (3) 튜링테스트 178
0
4
12-05 20:29
194407
안티를 키워주신 서프앙분들에게 고함.... (5) 몽둥이찜질 176
19
19
12-05 18:54
194406
그대 행복을 위해서라면 평천하(이윤... 128
5
4
12-05 17:06
194404
돼지에겐 도살장에 끌려가는 날이 구원받는 날입니다. (4) 남북자주평화... 358
40
4
12-05 16:56
194403
이재명이 형수한테 그래도 쌍욕을했다면 나는 뺨을쳤... (7) 막차 415
45
34
12-05 13:31
194402
앞으로의 일 (5) 조까 364
15
14
12-05 12:29
194401
어리석은 자의 말로는 비참하리라 (3) 하얀*사막 384
10
4
12-05 08:56
194400
<여론조사>이재명 사퇴해야 60% (1) 종북참수 196
44
34
12-05 08:25
194396
< 박이 원하는 것은 원숭이가 아니고, 개이다 > - 대구박씨 - 125
12
29
12-04 20:02
194395
天通敎 天統領 無學道士 빼박 進退兩難 自業自得? (댓... (8) 反코딱지새끼 168
0
26
12-04 19:49
194394
안티를 키운 일부 서프앙들 (코딱지 새끼 필독) 댓글 ... (6) 反對몽찜새끼 145
9
26
12-04 18:40
194393
희대의 도박사기꾼이 결정적 항복 失言? (몽찜 새끼 ... (3) 反코딱지새끼 117
0
26
12-04 18:32
194392
일부 서프앙들이 키운 안티.... (8) 몽둥이찜질 223
15
24
12-04 17:59
12345678910 ..176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