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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국방부 "이달말 SCM서 작전권 환수후 韓지휘 연합사 편성 합의"
  번호 193273  글쓴이 오해 금지  조회 440  누리 4 (5,9, 1:0:2)  등록일 2018-10-11 21:30 대문 0






국방부 "이달말 SCM서 작전권 환수후 韓지휘 연합사 편성 합의"

2018-10-10

현 연합사와 유사한 체제…한국군 대장 사령관·미군 대장 부사령관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국방부는 오는 31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제50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에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이후 한국군 주도의 연합군사령부를 편성하는 초안에 합의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국방부는 이날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현 연합사와 유사한 체제로 편성된다"며 "사령관은 한국군 대장, 부사령관은 미군 대장"이라고 보고했다.

현재 연합사는 미군 대장이 사령관, 한국군 대장이 부사령관을 맡고 있지만, 전작권 환수 이후로는 한국군 대장이 연합사를 지휘한다는 설명이다. 국방부는 "한국군 주도의 연합작전 수행능력 검증계획을 적극 이행할 것"이라며 "2019년 1단계 검증(IOC)을 시행키로 한미가 합의했다"고 전했다.


올해 12월부터 연합사 본부의 국방부 내 이전도 추진된다.

국방부는 50주년을 맞은 SCM과 관련해 SCM의 역할을 평가·지지하는 한미 양국 국회의 결의안 채택을 추진하고 50차 SCM 공동발표문을 채택하는 한편 미래 한미동맹 국방비전 공동연구도 미국 측과 합의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지난달 19일 남북이 합의한 '판문점 선언 이행을 위한 군사분야 합의서'와 관련해서는 "국무회의 심의, 대통령 비준·공포 절차를 거쳐 공식 발효를 추진할 것"이라며 "후속 군사실무회담, 남·북·유엔사 협의 등을 통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비무장화, 공동유해발굴, GP(감시초소) 시범철수 추진 관련 세부 이행절차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389735&isYeonhapFlash=Y&rc=N



--참고자료--




국방부 Ministry of National Defense 보도자료

배포 일시2017. 4.28. (금)
담당부서 미국정책과
담당 과장 육군대령 김성민(02-748-6330)
담당자 중령 김선문 (02-748-6336)

제11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회의 결과

- 북 핵‧미사일 도발을 강력 규탄, 대북정책 추진과정에서 긴밀한 공조 유지
- 해군협력, 사이버·우주·군사과학기술 협력 등 다양한 분야의 동맹협력 증진
- 철통같은 美 확장억제 공약 재확인,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를 위한 논의 가속화
- 주한미군 THAAD 배치의 당위성 강조, 관련국의 근본적 문제 해결 노력 촉구

❍ 대한민국 국방부와 미국 국방부는 2017년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제11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Korea-US Integrated Defense Dialogue, 이하 KIDD) 회의를 워싱턴 D.C.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 한측은 위승호 국방정책실장을, 미측은 데이비드 헬비(David Helvey) 아태안보차관보 대리를 수석대표로 하여, 크리스토퍼 존스톤(Christopher Johnston) 동아시아 부차관보 대리, 로버트 수퍼(Robert Soofer) 핵·미사일방어정책 부차관보, 조구래 韓 외교부 북미국장, 조셉 윤(Joseph Yun) 美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 아니타 프리트(Anita Friedt) 美 국무부 핵전략정책 수석부차관보 등 양국 국방‧외교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하였다.

❍ 대한민국 국방부와 미국 국방부는 북한의 핵실험,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그리고 안정을 저해하는 모든 도발 행위가 한미동맹 전력과 양국 국민들뿐만 아니라 지역 및 범세계 안보에 시급한 위협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 양측은 안보정책구상회의(SPI)를 통해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고 북한이 핵·미사일 프로그램을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방식으로 포기함으로써 국제적 의무와 책무를 준수하는 구체적인 조치를 취하도록 하기 위한 추가적인 방안들을 검토하는 등 대북정책에 대해 긴밀히 공조하기로 하였다. 양측은 해군, 사이버, 우주,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동맹협력을 심화시키기 위한 방안들을 논의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한·미·일 3국간 안보협력이 북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방어는 물론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3국 협력을 계속 증진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 양측은 ‘한·미 억제전략위원회(DSC)’를 통해 북한 핵, WMD 및 탄도미사일 사용을 억제하고 대응하기 위한 동맹의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美 전략자산의 정례적 배치를 포함한 모든 범주의 가용한 조치들을 강구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THAAD 배치가 오로지 북한에 대한 순수한 방어 수단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고 동맹전력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임을 강조하였다. 양국 대표들은 한국에 대한 압력과 보복은 비이성적이고 부적절하며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 하였다. 양측은 관련 국가들이 주한미군 THAAD 배치를 필요하게 만든 근본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다해야 함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정보, 감시, 정찰, 미사일 방어와 같이 긴요하고 상호운용 가능한 방어능력을 증강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 미측은 핵능력, 재래식 능력, 미사일 방어 능력을 포함한 모든 범주의 확장억제 능력을 사용하여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방어한다는 공약을 재확인하였다. 또한 미측은 그 어떤 공격도 패퇴시킬 수 있도록 대한민국과 늘 함께할 것이며, 그 어떤 재래식 또는 핵무기 사용에 대해서도 압도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것이라는 공약을 재확인하였다.

❍ 양측은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실무단(COTWG)’ 회의를 통해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이 정상적으로 이행되고 있다고 평가하였으며, 전작권 전환 이후 적용할 연합 미래지휘구조 발전을 위해 노력을 경주하기로 하였다.

❍양측은 이번 제11차 KIDD 회의가 한미동맹의 강화・발전과 양국의 긴밀한 국방협력 증진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평가하고, 양측은 제12차 KIDD를 2017년 후반기에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끝>

http://www.korea.kr/policy/pressReleaseView.do?newsId=156198857




제13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회의 결과

국방부 2018.03.21


□대한민국 국방부와 미국 국방부는 2018년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제13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Korea-US Integrated Defense Dialogue) 회의를 워싱턴 D.C.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 한측은 여석주 국방정책실장을, 미측은 랜달 슈라이버(Randall Schriver) 아태안보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하여, 로베타 쉐이(Roberta Shea) 동아시아 부차관보 대리, 로버트 수퍼(Robert Soofer) 핵·미사일방어정책 부차관보,마크 램버트(Mark Lambert) 국무부 한국담당 부차관보 대리, 김태진 외교부 북미국장 등 양국 국방·외교 주요 직위자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양국 대표들은 한미 군사당국간 긴밀한 협력이 평화롭고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와 적절한 시기에 개최될남북 및 미북간 대화 여건조성에 기여하였다고 평가하면서, 이를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한반도 비핵화(CVID : Complete, Verifiable, and Irreversible Denuclearization)로 연결시키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ㅇ양측은 북한의 핵실험, 탄도미사일 개발 및 발사, 그리고 여타 안정을 저해하는 행위가 동아시아 지역 및 전 세계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ㅇ양측은 평화적인 한반도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하면서, 국제사회와 함께 대북제재‧압박을 지속 유지하는 한편, 북한의 진정성 있는 행동변화를 견인하기 위해 대화를 강화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였다.

□양측은 '안보정책구상회의(SPI : Security Policy Initiative)'를 통해, 대북정책 공조를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ㅇ양측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현행 외교적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강력하고, 효과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연합대비태세를 지속 강화하기로 하였다. 한미 국방부는 유엔안보리 결의에 따른 대북제재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일본을 포함한 3자 협력과 국제사회와의 안보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ㅇ양측은 한국군의 방위역량 확충이 포괄적인 동맹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점에 주목하고, 방산 및 국방과학기술, 국방기술보호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사이버·우주 분야에서도 협력을 지속 심화시키기로 하였다.

□양측은 '전작권 전환 실무단(COTWG : Condition-based OPCON Transition Working Group)' 회의를 통해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계획의 목표를 충족시키는데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ㅇ양측은 전작권 전환 이후 한국군 사령관이 지휘하고, 한미 양국의 국가통수 및 군사지휘기구의 공동 지침을 받는 연합지휘구조를 유지한다는 공약을 재확인하였다. 양측은 대한민국을 방어하기 위한 동맹 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필수능력의 신속한 확보, 지휘구조 정립 등 제반 분야에서 긴밀한 협조를 지속하기로 하였다.

ㅇ양측은 △전작권 전환 이후 적용하는 연합방위체제 관련 공동의 추진지침 마련,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계획(COTP) 최신화, △미래 연합군사령부 편성안 승인, △ 전략문서 발전 등을 올해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한미 억제전략위원회(DSC : Deterrence Strategy Committee)' 회의를 통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동맹의 실질적 억제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ㅇ미측은 재래식 능력, 미사일 방어 능력, 핵 능력을 포함한 확장억제 능력을 통하여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방어하겠다는 미국의 공약을 재확인하였다.

ㅇ양측은 한반도에 대한 미국의 확장억제 제공 공약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에 대해 다각적 논의를 지속하기로 하였다.

□양측은 제13차 KIDD 회의가 한미동맹의 깊은 유대감을 재확인하고, 평화적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양국간 공조 강화와 상호보완적인 한미동맹 발전에 기여하였다고 평가하였다. 한미 국방부는 제14차 KIDD 회의를 2018년 후반기 상호 적절한 시기에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끝>

첨부파일
180321 [국방부 보도자료] 제13차_한미통합국방협의체(KIDD) 결과.hwp




국방부Ministry of National Defense보도자료

배포 일자 2018. 3. 21. (수)

담당부서 미국정책과
담당 국장국제정책관 최형찬 (02-748-6300)
담당 과장육군대령 김성민(02-748-6330)


제13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회의 결과

- 평화적인 한반도 비핵화 공동목표 재확인 및 관련 협력 강화
- 남북 및 미북 정상회담 추진 관련 국방차원의 협력방안 논의
- 철통같은 美 방위공약 재확인, 확장억제 실행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논의 지속
-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협력 구체화
- 사이버‧우주‧방산 등 다양한 협력 증진을 통해 상호보완적 한미동맹 심화‧발전


□대한민국 국방부와 미국 국방부는 2018년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제13차 한미 통합국방협의체(KIDD:Korea-US Integrated Defense Dialogue) 회의를 워싱턴 D.C.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 한측은 여석주 국방정책실장을, 미측은 랜달 슈라이버(Randall Schriver) 아태안보차관보를 수석대표로 하여, 로베타 쉐이(Roberta Shea) 동아시아 부차관보 대리, 로버트 수퍼(Robert Soofer) 핵·미사일방어정책 부차관보,마크 램버트(Mark Lambert) 국무부 한국담당 부차관보 대리, 김태진 외교부 북미국장 등 양국 국방·외교 주요 직위자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양국 대표들은 한미 군사당국간 긴밀한 협력이 평화롭고 성공적인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와 적절한 시기에 개최될남북 및 미북간 대화 여건조성에 기여하였다고 평가하면서, 이를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한반도 비핵화(CVID : Complete, Verifiable, and Irreversible Denuclearization)로 연결시키기 위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양측은 북한의 핵실험, 탄도미사일 개발 및 발사, 그리고 여타 안정을 저해하는 행위가 동아시아 지역 및 전 세계에 대한 심각한 위협이라는데 의견을 같이하였다.

◦양측은 평화적인 한반도 비핵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재확인하면서, 국제사회와 함께 대북제재‧압박을 지속 유지하는 한편, 북한의 진정성 있는 행동변화를 견인하기 위해 대화를 강화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였다.

□양측은 '안보정책구상회의(SPI : Security Policy Initiative)'를 통해, 대북정책 공조를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현행 외교적 노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강력하고, 효과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연합대비태세를 지속 강화하기로 하였다. 한미 국방부는 유엔안보리 결의에 따른 대북제재가 철저히 이행될 수 있도록 일본을 포함한 3자 협력과 국제사회와의 안보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한국군의 방위역량 확충이 포괄적인 동맹능력을 향상시킨다는 점에 주목하고, 방산 및 국방과학기술, 국방기술보호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사이버·우주 분야에서도 협력을 지속 심화시키기로 하였다.

□양측은 '전작권 전환 실무단(COTWG : Condition-based OPCON Transition Working Group)' 회의를 통해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 계획의 목표를 충족시키는데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양측은 전작권 전환 이후 한국군 사령관이 지휘하고,
한미 양국의 국가통수 및 군사지휘기구의 공동 지침을 받는 연합지휘구조를 유지한다는 공약을 재확인하였다. 양측은 대한민국을 방어하기 위한 동맹 능력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필수능력의 신속한 확보, 지휘구조 정립 등 제반 분야에서 긴밀한 협조를 지속하기로 하였다.

◦양측은 △전작권 전환 이후 적용하는 연합방위체제 관련 공동의 추진지침 마련,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계획(COTP) 최신화, △미래 연합군사령부 편성안 승인, △ 전략문서 발전 등을 올해 중점과제로 선정하고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한미 억제전략위원회(DSC : Deterrence Strategy Committee)' 회의를 통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한 동맹의 실질적 억제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협력방안을 논의하였다.

◦미측은 재래식 능력, 미사일 방어 능력, 핵 능력을 포함한 확장억제 능력을 통하여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대한민국을 방어하겠다는 미국의 공약을 재확인하였다.

◦양측은 한반도에 대한 미국의 확장억제 제공 공약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협력방안에 대해 다각적 논의를 지속하기로 하였다.

□양측은 제13차 KIDD 회의가 한미동맹의 깊은 유대감을 재확인하고, 평화적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양국간 공조 강화와 상호보완적인 한미동맹 발전에 기여하였다고 평가하였다. 한미 국방부는 제14차 KIDD 회의를 2018년 후반기 상호 적절한 시기에 서울에서 개최하기로 하였다. <끝>

https://www.gov.kr/portal/ntnadmNews/1393753




제14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 결과

국방부 2018.07.30

□ 대한민국 국방부와 미국 국방부는 2018년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제14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KIDD : Korea-US Integrated Defense Dialogue) 회의를 서울에서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에는 한측은 여석주 국방정책실장, 미측은 로베타 쉐이 (Roberta Shea) 동아시아 부차관보 대리를 수석대표로 하여 양국 국방‧외교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하였다.

□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남북 및 북미간 고위급 및 실무회담을 통해 두 차례 판문점 남북정상회담과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한 한반도의 비핵화와 평화정착에 의미있는 진전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ㅇ양측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동의한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공약 재확인과 미군 유해송환 노력에 주목하고, 북한이 비핵화를 향한 선의의 대화를 지속하는 한 모든 당사자가 상호 신뢰구축을 위한 조치를 지속 강구해나갈 필요가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북한이 비핵화를 향한 구체적이고 검증가능한 조치를 취할 때까지 유엔안보리 제재를 지속 이행해나가기로 하였다.

□ 양측은 ’안보정책구상회의(SPI : Security Policy Initiative)'를 통해 안보상황 변화 속에서도 굳건한 한미 공조를 지속 유지하면서 미래 한미동맹을 심화‧확대시켜 나가기 위한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ㅇ양측은 한미 국방당국 간 긴밀한 협력이 남북 및 북미 정상간 합의사항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상호 소통과 공조를 지속 강화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대화를 통해 북한과 긴장완화를 추구해나가는 동안에도 강력한 연합방위태세를 지속 유지해 나가야한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였다.

ㅇ양측은 최근 주한미군사령부와 유엔군사령부 본부의 캠프 험프리스 이전에 주목하면서, 향
후에도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상징이자 한반도 방위를 넘어 동북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나갈 것이라는 공동의 기대를 표명하였다. 아울러 미측은 평택기지 조성을 위한 한측의 기여에 대해 사의를 표하고, 주한미군의 현 전력수준을 지속 유지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하였다.

ㅇ양측은 한국군의 방위역량 확충과 한미 양국군의 상호운용성 증진이 포괄적 동맹능력 향상에 중요하다는데 공감하고, 방산, 국방과학기술, 사이버, 우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 심화시켜 나가기로 하였다.

ㅇ양측은 올해 10월 말에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는 제50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의 역사적 의미에 주목하면서, 이번 SCM이 지난 반세기 동안의 양국 국방협력 성과를 토대로 미래 한미동맹을 상호보완적으로 더욱 심화발전시켜 나가는데 있어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 양측은 ‘전작권 전환 실무단(COTWG : Conditions-based OPCON Transition Working Group)' 회의를 통해 전작권 전환 준비에 있어 지속적으로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하고, 향후 한반도 안보상황 변화를 충분히 고려하면서 전작권 전환에 필요한 조건을 조기에 충족시키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하였다.

ㅇ양측은 한미연합군사령부가 지난 40년간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데 있어 결정적으로 기여해왔다고 평가하고, 전작권 전환 이후의 연합군사령부가 한미 연합방위체제의 중심 역할을 지속 수행해야 한다는데 의견을 같이하였다.양측은 주요 합의문서 발전을 오는 10월 제50차 SCM이전에 마무리 짓는 것을 목표로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 양측은 ‘한미 억제전략위원회(DSC : Deterrence Strategy Committee)' 회의를 통해 한반도 안보상황을 고려한 다양한 효과적 억제력 제고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미측은 확장억제 능력을 지속 제공하겠다는 공약을 재확인하였다.

□ 양측은 제14차 KIDD 회의가 한미동맹의 굳건한 결속력을 재확인하고, 양국 간 공조체제를 한층 강화하였다고 평가하였다. 아울러 양측은 역동적인 한반도 안보상황 가운데 양국 국방당국간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수시 협력과 공조를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끝.

첨부파일
한글파일 180726 [보도자료] 제14차 한미통합국방협의체 KIDD 결과.hwp

http://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28415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3273
125.140.215.213
[1/1]   무릉도원  IP 211.60.92.5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2시28분      
하는 짓을 잘 봐라.
사실 뭐. 할게 뭐 있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고구마 먹던 것들이라... 그렇찌잉...요거이 조센징의 정신이지.. 붙어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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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95
북한, "연내 북미 정상회담 열려야"…도발 후 첫 입장 오해 금지 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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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0:14
197694
< 가정이다 맞는가 > - 대구박씨 -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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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3:04
197692
5.18 당시 미국정보원의 증언 (14) 무한지혜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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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05-18 20:41
197691
푸틴이 북조선 문제를 해결한다 (6) 오해 금지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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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05-18 19:47
197689
삶에 관하여 (3) Oh,18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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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5:56
197687
자주 없이 민주 없고 전력화 없이 발전 없다 (6) 자주통일연구... 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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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2:35
197686
중국이 미국채를 팔기 시작했다 (87) 구분 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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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18 01:36
197685
< 오늘은 코미디언 허경영이 한테 한수 배우는 날 ... - 대구박씨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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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1:22
197682
5.18의 진실 무한지혜 382
20
10
05-17 16:52
197681
이라크의 누명전쟁을 이란에서 재연하는 트럼프 오해 금지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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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6:50
197680
북조선・ 이란과 세계의 다극화 오해 금지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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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5:32
197679
(5.18특집 3부) 5.18사태로 내가 제일 열받는 것은... (5) 제사장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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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5:18
197669
중국포위망과 모순되는 북미대화 (1) 오해 금지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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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22:01
197667
광주는 한시바삐 시청을 옮겨야 할 듯,,, 후아리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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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21:05
197666
게시판과 개시판 (5) 개굴이네 집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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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20:39
197664
밭-마늘 개굴이네 집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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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19:50
197663
" 윤 " 그는 누구였나 (1) - 대구박씨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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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19:41
197662
우리가 견지하여야 할 입장 (5) 보리고개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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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17:11
197661
우리가 견지하여야 할 입장 보리고개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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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17:11
197660
쳐쥑일것들 (11) 00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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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13:00
197659
(5.18특집 2부) 70년만에 회심을 결정한 옐친대통령 (7) 제사장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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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09:34
197658
예정웅자주론단(451) 트럼프「3각 전선」에 전쟁자... (2) 한마음 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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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6 01:06
197655
< 박은 목, 리는 자 > - 대구박씨 -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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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18:08
197651
(5.18특집 1부) 군인이 군중을 향해 기관총을 드르륵~ (8) 제사장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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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11:09
197643
여러분 뜻은 어떤지요? (5) 0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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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5 00:08
197642
< 누구의 질서를 따를 것인가 > - 대구박씨 -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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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23:59
197641
자본주의의 역사를 재고한다 (1) 오해 금지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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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18:52
197640
5.18때 전두환 사격이아닌 사살명령을 내렸다 (32) 무한지혜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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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9:04
197639
< 게르만족은 누구로부터 무엇인가를 배웠던것 >... (1) - 대구박씨 -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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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4 08:28
197638
홍준표는 황교안을 결코 인정하지 않는다. 왜? 달빛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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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7:57
197637
막나가는 나경원, 문대통령 지지자를 '몸파는 성매매 ... 달빛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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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7:48
197634
전쟁분위기를 연출하는 트럼프와 이란 (1) 오해 금지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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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4:47
197633
현 북미군사대결전의 의미 (4) 자주통일연구...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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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11:32
197621
트럼프 "이란 핵합의 파기"…"北에 보내는 신호" (4) 오해 금지 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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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20:48
197620
미쿡은 뉘엿뉘엿 저물어가는 석양,,,ㅋㅋ (3) 보이지아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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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19:40
197619
윤, 너를 절대 그냥 두지 않겠다 - 대구박씨 -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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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19:24
197618
지금 과거 친일 신문들의 논조는,,, (1) 보이지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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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18:22
197617
비핵화란말 자체를 꺼내지도 말아야한다. (7) 우리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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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05:53
197616
이란체제는 과연 바람직한가? (9) ...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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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05:12
197614
다시 말하지만 (2) 조까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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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23:49
197613
< 자지 크기는 신장에 비례하지 않았다 > (3) - 대구박씨 -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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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20:26
197612
Life of Brian (영화) (4) 재명박근아낙...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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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17:15
197611
이란 외무장관 평양방문시에 전용기 2대를 준비한다면 (2) 막차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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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05-11 15:43
197610
일본의 대동아공영권이 실패했고 또 실패할 수밖에 없... (104) 구분 53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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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1 01:47
197608
트럼프가 제시한 핵합의 조건에 이란이 반발하는 이유 (112) 구분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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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23:54
197607
공산진영은 왜 망했을까? (128) 구분 489
14
23
05-10 21:32
197605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 (6) 만리성 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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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21:20
197604
4:00 AM (4) CityCat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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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19:22
197598
문재인정부의 대북식량지원 걱정된다. (1) 동연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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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05:43
197597
악마의 준동은 어디가 끝일까? (13) 이인숙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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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04:17
197596
헛소리를 하는 자는 혀를 잘라 버려야 한다 (1) - 대구박씨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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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03:54
197595
주한미군 철수에 대한 담판여부가 문제의 본질이다. (7) 애국통 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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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00:12
197594
미국도 알고보면 돈으로 세계평화를 샀다 (103) 구분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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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0 00:00
197593
자한당 장외집회 나라사랑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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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23:43
197592
< 열어 놔 가지고, 속도가 나오겠나 > - 대구박씨 -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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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22:59
197591
돈으로 평화를 샀던 송나라는 그래서 과연 망했나? (112) 구분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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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22:27
197590
트럼프의 어리석은 패착~~ (5) 조까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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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20:22
197589
예정웅자주론단(450) 한·미, 조선반도 지역의 평화와... (1) 한마음 1485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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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16:19
197588
김성 유엔 주재 北대사 명의 공문으로 "대북지원요청" (1) 오해 금지 25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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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11:45
197587
미제의 교활한 대북 식량지원 승인 수작질이라? (2) 애국통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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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08:50
197586
조선 첨단과학기술을 특허로 환산하면 핵보다 무섭다 (1) 막차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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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07:13
197585
" 남살용녀취 " - 대구박씨 - 17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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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01:30
197584
북 포병부대 단거리 미사일 발사 훈련의 군사정치적 ... (40) 자주통일연구... 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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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00:30
197582
미국은 " 개 " , 이란은 " 원숭이 " - 대구박씨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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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22:50
197581
조선이 겁 좀 주니까 미제가 쫄았구나! (1) 애국통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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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19:42
197580
통일교 "한학자 총재 내년 평양방문 준비…김정은 이... (4) 오해 금지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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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19:18
197567
진술서 공방 (3) p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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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09:57
197566
조선의 미사일발사, 한.미는 인도적식량지원 대화구걸 (1) 막차 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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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06:59
197565
제대로 된 동맹관계란...? (107) 구분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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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8 03:17
197564
지도로 보는 세계 정세 (89) 구분 46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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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3:38
197563
대가리가 (죄) 빠진 세상 개굴이네 집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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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20:25
197562
< 켈트족의 도움을 받아 니그로이드를 완전히 제압... - 대구박씨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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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8:46
197561
이교부님 강연영상 (2019년 5월 5일) k1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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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14:24
197558
삭발정치 (10) 나라사랑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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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09:27
197556
탱크를 졸라 사들이려는 사우디와 그 동맹국들 (158) 구분 5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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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02:21
197555
총대 결산? (2) 몽둥이찜질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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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00:59
197554
이란과 사우디가 예멘을 차지하려는 이유 (92) 구분 34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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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00:57
197553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를 보고,,,느낀 점 (14) 수파랑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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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21:57
197552
천수관음? 지도리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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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20:34
197549
날강도를 죽이자 (9) 00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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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14:50
197537
조선의 미사일 발사훈련은 미항공모함 타격연습이다 (11) 막차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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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09:16
197528
진리와 진실..... 완전 찬성!!!! (82) 구분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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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6 01:10
197524
< 첫 대상물은 일본렬도이다 > - 대구박씨 -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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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20:11
197514
백제금동관음상? (10) 지도리 26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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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18:45
197506
미제는 북한과 전쟁 불가능 (12) 애국통 1169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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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17:40
197505
니가 물어보는 이유가 바로 이거란다. (15) ...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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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16:43
197503
코딱지, 대위 같은 놈들하고 말섞는 것은 토론이 아니... (18) ...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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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16:30
197501
푸틴 "김정은은 소양있고 성숙한 정치인…핵개발 과제... (12) 오해 금지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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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15:40
197499
요즘에 친일친미 매국 빨갱이들이 제정신이 아니다 (14) 막차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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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11:25
197473
이란도 비빌 언덕은 있다 (53) 구분 621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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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5 02:11
197460
미국이 이란을 제재하는 이유 (61) 구분 39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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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23:56
197438
경로변경, 조미 중 누가 할 수 있나? (1) 동연 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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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5:10
197436
北, 법륜스님 방북초청 (3) 오해 금지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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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10:57
197435
(12) ...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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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33
정의의 강국 고향길 292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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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32
자력 잔디밭 22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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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4 09:06
197431
북미비핵화 차후협상 미국제안은 최선희전사가 맡는다 (14) 막차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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