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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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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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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번호 193270  글쓴이  조회 278  누리 5 (9,4, 3:0:1)  등록일 2018-10-11 20:35 대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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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255.208.67
[1/1]   反김형륜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0시47분      
[펌] 김정은의 스위스 유학생활 (anfqnf) 2018-04-30

한국에서는 북의 고난의 행군시기를 뭉뚱그려 1995년부터 2004년까지라고 알고 있다.
북에서는 구체적으로 그 시기를 정했는데,
1995년~1997년 까지를 고난의 행군시기, 1998년~1999년까지를 조정기인 사회주의 강행군시기라고 한다.
2000년 1월 신년사에서 사회주의 강행군이 끝났다고 선포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강성대국 건설구상을 처음 밝힌것은 1998년 8월이었다.

고난의 행군시기, 김정일은 초강도 전선사찰을 시작하는데 북의 정권붕괴를 바라는 미국의 전방위적인 압박에서 나라를 지키고 미래의 사회주의 국가를 수호하려는 간고한 혁명투쟁 이었다라고 한다. 그래서 경제 생산현장의 사찰은 미루고 주로 최전방을 비롯한 야전부대에 대한 사찰을 한다.

김정은 위원장은 회고서술에서, 자신이 고난의 행군시기 인민들과 같이 어렵게 생활 하였다고 회상하며 이것에 대해 증명해 줄 사람들은 얼마든지 있다고 술회 하였다.

북측자료에 의하면 김정일은 아침에 죽을 먹고 사찰을 돌아다니며 나머지는 주먹밥 2개와 절인오이와 까나리가 주를 이루었다고 한다. 최전방 부대 지휘관들과 인민군들은 자신들의 최고 사령관이 점심을 주먹밥으로 때우는 모습에 눈물을 쏟아내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
김정일은 이러한 생활을 5년 계속 하며 고난의 행군시기, 인민들과 힘든 시간을 같이 했다고 한다.

1995년~97년까지 소년 김정은은 아버지 김정일을 수행하며 생활을 같이 하였다고 한다.
이 시기에 김정은은 많은 야전부대 지휘관들을 만났을 것이다. 그래서 김정일과 김정은이 고난의 행군시기 어려운 생활을 했다는 것을 증명해줄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다고 말한 것이다.

고난의 행군시기 최고지도자가 어떻게 생활 했는가는 북에서는 중요한 정치적 문제이다.
북측 시각에서는 최고영도자는 자기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혁명활동을 통해 일심단결 운명공동체로 상호 결합되고 그 운명공동체 안에서 최고영도자로 추대 되는 것이다. 이것이 북에서 말하는 혁명적 수령관의 핵심내용이다

김일성은 항일 혁명기에 이와 비슷하게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 했고 김정일 또한 전후 복구과정에서 수많은 건설현장에서 인민들과 같이 생활을 하였다

김정은이 고난의 행군시기 인민들과 생사고락을 같이 하지 않았다면 혁명적 수령관에 의하여 최고영도자로 추대 될 수 없었을 것이다. 김정은의 최고 영도자 추대에 선봉으로 나선 사람들이 고난의 행군시기 김정은과 상봉했던 야전 지휘관들 이었다고 한다.

북에서 최고 영도자가 된다는 것이 혈연관계에서 결정되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고난의 행군시기 생활 이외에도 여러가지 혹독한 검증을 통과 해야만 가능한 것이다

고난의 행군시기가 끝나고 1998년 8월 김정은은 스위스의 스타인휠츨리 공립학교 7학년(한국의 중학교1학년)에 입학한다. 북의 대사관저에서 1.3km 떨어진 베른 국제학교가 아닌 4,1km 떨어진 공립학교에 입학 한 것이다. 베른국제학교는 학비 포함해서 경비가 1년에 5만달러 가량 드는 부유층 자녀들이나 다닐 수 있는 귀족학교이다. 공립학교는 포르투갈 등 스위스에 갓 넘어온 외국인 근로자 자녀들이 많이 다니는 전형적인 서민학교이다. 학비는 무료이고 외국인 근로자 자녀 비율이 45%에 이른다고 한다.

김정은 위원장은 리베펄트 키르흐슈트라쎄 10번지에 있는 연립주택에 방을 얻어 200m 걸어 생활하였다. 이 연립주택은 근로자들이 사는 소박한 거주공간이다

김정은의 급우였던 Imhof의 회상에 의하면, 김정은은 밤에 절대로 외출하지 않았고 파티에도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또 다른 급우였던 포르투갈 이민자 미카엘에 따르면, 공립학교는 독일어로 수업을 하기에 자신은 영어를 못하는데 김정은의 집에 초대되어 방문했을 때 그 집안사람들 모두가 영어로 대화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한다 김정은이 유학시절에 독일어와 영어를 유창하게 구사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미카엘은 2010년 9월 28일 CNN 인터뷰에서, 김정은은 농구와 컴퓨터를 아주 잘 했고 영화에도 관심이 많았다고 한다. 텔레그라프 2010년 9월26일 보도기사에서, 미카엘은, 김정은이 북의 애국가를 자주 불렀다고 한다. 자신은 아직도 북의 애국가를 기억하고 부를 줄 안다고 한다

스위스는 냉전시기부터 영세중립국으로 북이 서방세계와 접촉하는 통로였다. 김정은은 3년의 중학교 과정을 마치면서 서구사회를 체험하고 외국어 실력을 키워왔다. "자기 땅에 발을 붙히고 세계를 보라"는 김정일의 생활지침은 김정은의 유학생활 지침이었다.

유학생활을 마친 김정은은 2000년 가을에 귀국하고 2002년 김일성종합대학에서 5년간 학업생활을 하며 졸업 후 포병야전부대에 사병으로 입대 군사복부를 한다.

이글을 읽고 어떤 이들은 불편함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상대를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고의적으로 왜곡하며 기쁨조가 어떻다느니 있지도 않는 말까지 만들고 호화 유학생활을 했다느니 하며 악담을 품고 하는, 이런 거짓정보들을 받아들인다고 해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하나도 없다 모든 문제는 객관적으로 사실을 인식 하는 데에서 출발해야 하고 여기에 기반해서 올바른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것이다.

- 첨언 -

김정은은 유학생활을 마치고 17~18살 어린 나이에 아버지 김정일의 대미정책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는데, 김정일의 유화적 평화정책은 실효를 얻을 수 없으며 자신도 미국의 입장이라면 지금 미국처럼 북을 무시하는 전략을 펼 것이라고 하며 미국을 대화의 테이블에 자발적으로 앉히기 위해서는 미국에게 자신들의 본토도 공격받을 수 있다는 공포감을 느끼게 해주어야 한다며 아버지 김정일의 대미정책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했다고 한다.

★ 김정은의 스위스 유학에 관한 수많은 자료가 사실이든 아니든 전부 날조된 것은 아닐 터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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