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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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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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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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쏘련도 관동군 대파하고 만주땅 요구했당께!!
  번호 193264  글쓴이 구분  조회 296  누리 14 (0,14, 0:0:3)  등록일 2018-10-11 19:41 대문 0

[1/10] 反희망사항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1일 14시21분 삭제 수정
천국을 파는 더러운 개독먹사+개독노빠 짜샤
만주국은 일본의 괴뢰국이기 전에 중국 땅이었기 때문에
미국은 일부라도 전리품으로 챙길 수 없었으니 사기치지 마라.
소련군이 관동군 대파했다고 땅덩어리 할양 받았더냐? ㅎㅎ

PS: 당시 중국+조선은 패전국이 아니었다. 조선이 분단된 것은 미국의 흉계였다. 일본이 독일처럼 쪼개졌어야 맞다. ㅠㅠ



만날 반대만 해서 눈까리가 반대로 돌아갔는지...아니면 주댕이가 반대로 돌아갔는지... 손꾸락이, 아니면 대가리가 반대로 돌아갔는지...걍 햇또가 반대로 돌았는지... 아무튼 정신마저 반대로 획 돌아간 빙신같은 놈이 조또 스탈린이 만주 땅을 요구한 사실을 걍 확 반대로 무시하네!
니가 아무리 반대를 해봐라 짜슥아!
그런다고 장개석이 만주 대련항을 스탈린한테 떼준 사실이 없어지나!
대련항은 원래 일본이 청일전쟁으로 집어먹은 건데... 삼국간섭으로 다시 토해내고 러시아가 먹었고, 일본은 분루를 삼키며 10년을 절치부심해서 러일전쟁을 일으켜 다시 대련항을 집어먹었다.
그리고 이후 일본이 만주국을 세웠고, 2차대전이 끝날 무렵 소련이 만주로 밀고내려왔다.
만주를 접수한 소련은 이를 장개석이 한테 넘겨준다.
그러면서 대련항을 조차한다.
근데...장개석이 국공내전에서 패했다.
그래서 스탈린과 장개석 간의 약속은 파기됐다.
그럼에도 소련은 50년대 중반까지 대련항을 사용했다.
따라서..요는, 소련이 관동군 격파하고 나서 만주땅 대련을 요구한게 맞다.
그리고 장개석은 이를 내준 게 맞고.
모택동도 일정기간 허용했고.

그래서 소련은 만주에서 만큼은 모택동 편이 아니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그런데도 모택동이 만주를 먹고 중원을 먹은 건 북한의 도움 때문이었다.
만주의 중심 장춘에서 가장 가까운 항구를 찾아보라.
콤파스를 가지고 한번 찾아보라!
장춘뿐 아니라 만주의 거의 대부분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항구는 북한의 나선항이다.
만주의 대련항은 기껏해야 심양까지만 카바된다.
심지어 북한의 청진항도 대련항보다 만주 대부분의 지역에 더 가깝다.
만주가 숨쉴 수 있는 숨구멍이 바로 나선, 청진이다.
여기가 막혔기 때문에 만주가 답답한 거다.
몽골도 마찬가지로 답답하고...


그리고...
한반도분단이 미국의 흉계?
일본이 분단됐어야 한다고...?
조까라, 짜슥아!
유럽에서 주도적으로 싸운 건 소련이었다.
2차대전때 가장 많은 사상자를 낸 것도 소련이고.
그래서 독일분단은 당연한거고.
소련은 당시 해군력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태평양전쟁은 미국이 홀로 수행했다.
그 결과 일본은 미국이 점령하는 게 맞고.
다만, 몽골과 만주에서 피를 흘리며 일본군과 싸운 건 소련이었고.
소련이 파죽지세로 밀고내려오자 미군이 급하게 한반도에 상륙했고, 그 결과가 분단이다.
애초에 소련은 일본분단을 주장할 아무런 근거도 없었다.
그럴 염치도 없었고.
근데...뭔 일본분단을 씨부리는지...
뭐 사회주의 꽁짜 좋아하는 새끼들이니 그럴수는 있겠다만...
미국이 인심 좋게 꽁짜로 일본을 반으로 갈라줘도 미제 욕할 새끼들한테 미쳤다고 분단하냔 말이다, 이 똘멩이 시키들아!
따라서 한반도분단은 미국의 흉계가 아니라 소련이 예상보다 빨리 치고내려온 결과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3264
125.140.14.236
[1/13]   무릉도원  IP 211.60.92.5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1시21분      
쪽발이의 전투력은 이미 임진왜란 때 확인된 것이지... 여진이고 짱개고 다 비교대상이 아니라고 역사서에 나온 것이지.. 대가리도 빤짝빤짝하는 눔들이지..
사실 신체조건이 우수한 눔들은 아니지... 그런 면에서는 조선인이 더 우월하지..

하지만 말이야.. 월등히 조센징보다 우수한 분야가 있어 패싸움..
원래 원숭이나 늑대나 하이에나 짐승 대부분이 패싸움이야....
이 패싸움에 관한한 조센징이나 짱개는 게임 자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지...

여진 기마병사 350 이면 몇만의 조센징을 쓸어버린다는 것이지.. 도망쳐... 도망치는 애들 말타고 가면서 죽여...
쪽발이에게는 도망 이런 개념 자체가 없어.. 그냥 힘들게 도망치느니 죽어..
그런데 조센징은 힘이 쎄.. 남아 돌아가는 힘으로 도망쳐... 아니면 모함해.. 이순신이건 모건 가랭이 찢어져..

이런 쪽발이와 러샤가 붙었어... 역시 러샨 룻렛.. 쪽발이 개패듯 패버려... 멋있잖아..
비열한 조센징 새끼 랭킹도 러시안 룰렛으로 결정해야되요..
공무원 시험을 러시안 룰렛으로 하는 거야.. 야 이거 정말 희망사항이야...

데텅이건 모건 러샨 룰렛으로 시험보는 거야....이런 과정을 거친적이 없는 조센징새끼라 나라를 칠선녀(사우나)가 지배하는 것이지...

미국처럼 총기소유를 합법화하고 정당방위를 인정하는 거야..
어차피 새끼까는 거에 관한 한 조센징도 메달감이야...
[2/13]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1시25분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대체적인 과정은 이렇다.

T자형 동북의 철도는 로씨야에서 놓았다. 중국침략의 수단으로...
로일전쟁후, 이 철도와 여순항은 일본에게 넘어갔다.
만주국 세운다음 철도경영권은 만주국에서 구매했다.

얄타회의에서....
미국은 소련에 일본과 싸우기를 원했고...
소련은 만주에서의 기존의 자신의 이권을 보두 보장받는 조건으로 참전하기로 합의했다.
(중점: 이런 합의는 중국정부와 상의하지 않고, 미국과 소련이 중국의 주권을 가지고 서로 협의했다. 얄타회의가 끝나자마자, 미국은 합의를 국민당에게 알려줬고, 국민당은 "개새끼....!@#$$"라고 했다.
일본이 투항후...
중동철도와 여순항은 소련이 관리했다.

국공내전이 일어나자...
국민당은 소련과 "우호조약"을 체결하므로서 소련이 동북에서의 이권을 모두 승인했다. 그리고 몽골의 독립도 승인했다.
중공이 국민당을 이긴후... 중국정부가 들어선후...
모택동이 직접 소련에 가서 이 문제를 거론....
중동철도와 여순항 소유권을 돌려받는고 합의한다.(몽골독립은 만회못한다.)
그리고 후속합의를 해서 1952년에 돌려받았따.

쓰딸린이 모택동에게 중동철도와 여순항을 중국에 돌려주겠다고 한다음...
돌아서서..
"김일성동지, 당신이 전번에 말하던, 조국해방에 관한 문제에 대해서 난 당신의 방안에 동의를 하우~~!"라는 편지를 쓰며....
"빠른 시기에 모르크바로 와서.. 상세한것은 논의하기오"라고 했다.

중동철도와 여순항이 소련에게 가지는 의의는 부동항이라는 점이다.
태평양으로 나아가는 부동항이 였따.
쓰딸린이 여순항과 중동철도를 중국에 넘기고 나니, 부동항이 없어진것이다.
그래서, 김일성이 남하하는것을 동의해서 부산이나 원산에 새로운 부동항을 얻으려고 했던것이다.

즉, 중국이 중동철도와 여순항의 소유권을 가져오는 이 사건은 쓰달린으로 하여금 김일성의 전쟁발동을 지지하도록하는 작용을 놀게 했다.
[3/13]   구분  IP 125.140.14.236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1시31분      
[1/1] 反개똥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0시45분

소련이 대련을 일시 점령(사용)했더라도 만주땅을 독일처럼 분단한 건 아니랑께.
소련이 남북 분단했더라도 조선전쟁 전에 철수했당께.
안 그랬다면 미국이 조선반도를 혼자 다 먹었당께. ㅎㅎ


하여튼, 쉬키들! 우기기는 존나 잘해요!
뭐 헷또가 반대로 훽 돌알았으니...그정도는 감안한다만... 그래도 정도라는 게 있지.

1. <소련이 대련을 일시 점령(사용)했더라도 만주땅을 독일처럼 분단한 건 아니랑께.>

쉬키가 고새 또 반대로 쳐돌았나?
마! 니가 원래 씨부렸던 건 <할양>이야!
대가리가 고새 반대로 훽 쳐돌지 않았다면...<조차>는 했지만, <할양>은 안했다요!!
이렇게 씨부려야 정상 아니겠냐?
근데...거기서 뜬금없이 <만주땅을 독일처럼 분단한 건 아니랑께>는 왜 튀어나오는데..?
이게 쳐돌지 않고서야 가능한 화법이냐?
그래서 니가 애초에 씨부린게 <만주땅 분단>이었냐고... 요 쥐생퀴야!
뭐 미친놈 널뛰는 것도 아니고...ㅉㅉㅉ

2. <소련이 남북 분단했더라도 조선전쟁 전에 철수했당께.>

마! 한국전쟁 전엔 미군도 일미 철수했언~마!
거기다 더해 애치슨 라인까지 발표했고.
뭐, 눈까리 반대로 돌아간 스키라서 이런 건 조또 안보이지!


3. <소련이 남북 분단했더라도 조선전쟁 전에 철수했당께.
안 그랬다면 미국이 조선반도를 혼자 다 먹었당께. ㅎㅎ>

아! 소련이 분단을 했기 때문에 그나마 미국이 혼자서 한반도를 다 먹지 못했다? 이런 얘긴 거같은데...
그 얘기인 즉슨 한반도가 분단이 된게 다행이란 얘기냐?
아니면 미국이 혼자서 다 먹지 못한 게 다행이란 얘기냐?
엎어치나 둘러치나 분단이 되서 다행이란 얘기 아니냐?
이런 말을 씨부리는 걸 보면, 이 시키는 정신이 반대로 훽 돈 게 확싷하다카이~!!!

내 생각엔 말이다.
그렇게 악착을 떨던 일본이 예상보다 졸라 빨리 항복을 한게 문제였다.
그래서 다급해진 소련은 김일성이를 먼저 배에 태워 북한으로 보냈는데...
일본이 그 미친 반자이 돌격 정신으로 끝까지 버텼으면...결국 한반도 끝까지 소련군이 진주했을 거다.
그러면 애진작에 통일이 됐겠지.
그랬다면, 한반도와 중국, 소련은 한편을 먹고 일본을 졸라 위협했을 거다.
이게 사실 일제시대를 겪은 우리 한반도인의 정서에 훨씬 더 잘 맞았을 거고.
미국이 한반도를 다 먹어서 나중에 한반도가 조까튼 일본과 한편이 되서 공산진영과 맞서는 것보다 이게 훨씬 나았을 거라는 거다.
분단은 두말할 것도 없고...

뭐 긴 얘기 할거 없고.

뭐, 미친놈 널뛰는 것도 아니고...
씨부릴 때마다 딴 소리니...
정신 사나워서 살겠나!

마! "내가 잘 몰랐다" 이말 한마디면 될껄 가지고....
그 한마디를 못해서...
우기기 시작하니...
결국 개소리가 난무하는 거 아냐~ 이 짜슥아!
너도, 그러고보면 참 힘들게 산다! ㅉㅉㅉ!


[4/13]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1시43분      
국공내전에서 북한이 도운것은 사실이다.
일본놈들이 남겨놓고 갔던 무기들을 중공군에게 많이 주었다.
그리고 교통로작용도 했고, 부상병철수도 했고, 조선땅을 통해서 중공군은 이동도 했고...
그러나, 병력은 보낸적이 없다. 조선에 무슨 병력이 있어서 보낸다는 말이냐?

그리고 당시 중국을 지원하기로 결정한것은 소련이다.
당시엔 김일성은 실권이 없고, 모두 소련이 지배하고 결정하던 시기이다.

북한의 방조는 긍정적이다.
그러나, 이런 방조를 과대포장하는것은 삼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그런 결정은 북한정부나 김일성이 한것이 아니고, 소련이 결정한것이다.
인간은 이익계산에 익숙하다. 자신의 이익최대화를 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에게 준것은 하늘처럼 뻥튀기를 하고, 다른 사람에게서 받은것은 소털정도 약화시킨다. 더우기 한국민족은 이런 사고방식에 익숙하다.
[5/13]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1시47분      
조선반도에서 조선이라는 나라를 재건해야 한다고 주장한것은 장개석이다.
장개석이 이런 주장이 먹혀들어서 반도는 광복할수가 있었다.

그리고...
얄타회의에서의 결정은...
반도에서 나라를 세워서...
중국, 미국,영국,소련.. 이 4개 나라가 식탁통치를 하기로 결정했다.

미국과 소련의 분할정렴은 얄타회의내용을 파괴한것이다.
삼상회의?를 해서 신탁통치를 하기로 한다고 했거나...
후에, 반도사무가 유엔으로 이관이 된것은 모두 얄타회의내용과 연관이 된다.
[6/13]   구분  IP 125.140.14.236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2시08분      
[7/8]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1시43분

그리고 당시 중국을 지원하기로 결정한것은 소련이다.
당시엔 김일성은 실권이 없고, 모두 소련이 지배하고 결정하던 시기이다.


이 말은 받아들이기 힘들다.
남한의 이승만이나 북한의 김일성이 꼭두각시 일망정, 생각이 없고 욕심이 없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소련은 장개석이 한테서 대련을 약속받았다.
그래서 굳이 김일성을 시켜 모택동을 도울 필요가 없다.
만약, 스탈린이 김일성을 시켜 모택동을 도우라고 했다면, 그 전에 먼저 대련을 약속받았을 거다.
그것도 없이 소련이 무작정 모택동을 도우라고 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
더구나 소련이 돕기로 했다면, 구지 김일성이를 시켜서 할 필요도 없다.
직접, 전해주면 되니까.
신장 위구르를 통해, 또는 몽골을 통해 직접 전해주면 된다.
구지 김일성이를 시킬 이유가 없다.
간단히 말해, 소련이 모택동이를 도와줄 이유가 없다는 거다.
싸바, 장개석이는 대련을 줬는데, 모택동이는 뭘 줬냐는 거다.
그리고 도와주기로 했다손 처도, 구지 김일성이를 시켜서 그렇게 할 이유는 또 뭐냐는 거다.
그럴 이유도 찾기 힘들다.
그래서 니 말은 받아들이기 힘들다.
합당한 이유가 있다면 모를까...


[7/13]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2시11분      
만약...
소련과 미국이 반도를 분할통치를 하지 않았다면...
반도는 정말로 분단되지 않고 625전쟁과 같은 참사가 발생하지 않았을까?

역사는 가정할수 없지만...
반도는 대혼란의 과정을 꼭 걸쳐야 했을것이며....
서로 학살하는 일들이 비일비재하였을것이다.
결과는 지금의 현재보다도 더욱 혼랍스럽게 되였을 가능성이 난 아주 높다고 생각한다.

문제는...
반도국민들이 당시에 아주 개화가 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통일된 관점도 없었으며...
각종 주의,사상이 난무했고...

소련과 미국의 분할통치는...
남이던 북이던 모두 아주 빠른 시기내에 질서를 잡도록 했다는 점이다.
방황하는 단계를 빠른 시간내에 극복하고 기본질서를 잡은것이다.

소련과 미국의 분할통치가 꼭 나쁘다고만 보는것은 틀린다고 생각한다.
또한...
현재의 정황은 소련과 미국이 모두 철수했는데...
반도의 북과 남이 다시 외세를 불러들린 결과이다.

우리는 책임을 외부에 전가하는 사고방식에 익숙하다.
외부에 전가하므로서 그 책임에서 자신은 자유로워 지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자신이 불쌍하다면서 피해의식으로서 자신의 가련함을 강조하므로서 이런 피해에서 자신의 새로운 동력을 찾으려고 한다.

자아반성이 중요하며...
피해의식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8/13]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2시29분      
구분/

당시에 소련의 아주 애매한 태도를 취했다.
일본이 투항후...
중국공상단은 일본이 투항하니, 대도시로 쳐들어가라고 명령을 내려놓은 상태였다. 당시에 국민당은 정규군이 였고, 일본이 점령한 부분에서의 적후투쟁은 공산당이 했따. 그리고 그 역량이 아주 컸따. 그리고 적후이기에 공산당은 중국의 대도시와 가까이 있었고, 국민등은 중경에 도피해있었따.
소련은 중국공산당의 힘을 믿지 않았따.
그래서 소련이 중국공산당에게 국민당과 타협하라고 명령했따.
그래서, 모택동이 중경에 날아가서 담판하는 과정이 있는데, 그것이 유명한 중경담판이다.

만주에 대해서는...
일본투쟁후, 공산당은 만주로 주력군을 보냈다. 총도 들지 않고 그냥 행진해서 북상했다.
소련군이 차지하고 있으니, 가면 일본군무기들을 모두 공산당에 줄것이라고 생각했던것이다.
그러나, 소련은 무기를 창고에 채줘넣고 주지 않았다. 그리고 동북에 남아있떤 일본놈들의 공장기계를 몽땅 해체해서 소련으로 가져갔다.
국민당도 만주를 차지하려고 만주로 가려고 하니, 미국에게 배로 운송해달라고 신청하니, 미국이 운송해주기 시작했다.
그러나, 소련과 미국은 미군이 만주로 들어오지 않는다는 함의가 있었따.
그러나, 미국이 국민당을 실고 진황도로 들어오니...
소련군은 철수하면서 일부 무기들을 공산당에게 주고 떠났다.
... ...

전반과정에서 소련의 태도는 아주 애매한 태도를 취했다. 이랬다 저랬다 했고...
만주에 대한 익권은 국민당에게서 보장받았고, 사상은 중국공산당이 소련과 같고...
자신이 직접 나서기가 힘드니, 북한을 통해서 방조해주는 태도도 취했고...

장강을 경계로 국민당과 공산당이 중국을 분할통치해라는 주장을 내놓은것도 소련이다.
[9/13]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2시40분      
공산당이 잘하는것은 인민공작이다.
만주에 들어간 공산당은 농총에서 지주를 때려부시고 땅을 농민들에게 나눠주었다. 토지개혁이다.
그래서, 공산당은 어디에 가나 농민들의 지지를 잘 받는다.
만주에서도 농촌에서는 공산당을 지지했고, 대도시에선 국민당을 지지했다.
장춘, 심양, 할빈... 이 세곳에 국민당은 주력을 배치하는 전략을 구상했따.

국민당은 당시에 농촌으로 내려오면 죽는 경우가 다반사였따.
민심이 공산당에게 있었따.

초기엔 대규모적으로 정면전을 했는데...
당싱의 국민당은 무기도 미국에게서 받아서 좋고, 전투경험도 아주 좋았다.
또한 공산당은 이런 대규모적인 정면전에 익숙하지 않아서 손해를 많이 보았따.
후에 차츰 유격전으로 시작해서 농촌을 장악하고, 도시를 포위했던것이다.

소련으로서는....
미군의 참전이 두려웠따.
국민당이 밀리면, 미군이 참전하게 되며, 미군이 만주까지 들어오면 소련의 익권은 없어질수 있으며...
미국과 국경을 맞대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것이다.
그러기에, 소련은 공산당이 국민당과 싸우는것이 두려우면서도, 또한 만주를 공산당이 차지하고 있으면 자신들에겐 또 유리하기도 했다.
그래서 아주 애매한 태도를 취했다.
[10/13]   구분  IP 125.140.14.236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2시51분      
[11/11]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2시29분

당시 소련이 중국을 돕지 못한 것은 얄타합의 때문이다.
여기서 미소는 새로운 전쟁에 개입하지 않는다고 합의했다.
2차대전의 추축국에 대한 전리품은 별개였고.
그래서 중국내전에 개입할 수 없었다.
소련이나 미국이나 다 마찬가지로.
근데......미국은 장개석이 한테 무기를 지원해줬다.
그럼 마찬가지로 소련도 모택동이 한테 무기지원 해줘도 된다.
그래서 직접 중공을 지원해주면 되는데 안해줬다.
이걸로 소련의 1차적 의도를 추측할 수 있다는 거다.
또다시 말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구지 김일성이를 시켜서 졸라 번거롭게 중공에 무기를 전해줄 이유가 있냐는 거다.
차라리 몽골을 통해 전해주는 게 훨씬 나았을 거다.
왜냐면, 그때 모택동의 지시로 북만주로 갔던 게 임표?인가 그럴텐데, 알다시피 북만주는 몽골과 가깝다.
얄타합의로 소련이 직접 나서지 못했다해도 몽골 통하면 된다.
북한을 통하나 몽골을 통하나 마찬가지니까.
그치만, 몽골이 좀더 가까웠으니, 유리했을 거다.
그런데도 소련은 몽골을 통해서 지원을 안했다.
이걸로 소련의 2차적 의도를 추측할 수 있다.
따라서 소련은 중공을 지원할 의사가 별로 없었다고 추측할 수 있다.
왜냐? 대련을 주기로 한 건 모택동이 아니라 장개석이니까!
근데...소련이 김일성이를 꼭두각시처럼 부려서 중공을 지원했다..??
그래서 이 말은 받아들이기 힘든 거다.

차라리, 김일성이 독자적으로 중공을 도왔다는 게 훨씬 이치에 닫는다.
왜냐?
그건, 걍 담에 또 얘기하자고...


[11/13]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3시06분      
중국공산당이 콩으로 소련에서 전쟁물자를 바꾼 일들은 있다.

그리고...
소련이 김일성보고 중국을 방조해주라고 한것이 아니다.
소련이 직접 중국을 방조해준것이다. 당시에 조선에 대한 지배권은 소련에게 있었다. 김일성은 허수아비일뿐이다. 결정권은 개뿔도 없다.
그리고 지원한 물자라는것도 자동차로 몇십개정도일뿐이다.
지원한 물자가 아주 많으면 몽공을 거론(몽골은 힘들것이다, 철도가 없으니...)할수 있겠다만은.. 그런 정황이 아니였다는것이 문제이다.

지원한 물건이 아주아주아주 적었기에...
그것을 어떻게 운송하는가는 문제가 아니다.
소련이 주었냐? 김일성이 주었냐도 중요하지 않고...
단지, 준것만은 사실이다.

꼭...
김일성이 주었다는 말을 들어야만 속이 편하고...
김일성이 방조하지 않았다면 승리할수 없다는식으로 말해줘야만 만족을 느끼려는 생각은...
좀 너무 유치하다.
[12/13]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3시19분      
며칠전에 있었던...
9.9절? 열병식엔 이런 해설이 나온다.
대체적으로 "중국국공내전에 참가했던 부대가 주석대앞을 지나고 있다..."
아마. 625전쟁전에 중국으로부터 북한으로 넘어간 3만명 조선인부대를 말하는것 같다.
이 3만명은 전쟁에서 죽은 사람 내놓고, 나머지는 기본상 모두 중국으로 돌아왔다.
고향이 중국이고, 부모형제, 가족들이 모두 중국에 있기에 중국으로 돌아온것은 너무 당연한것이다.

북조선이 중국을 방조해주었다는 이런것을 강조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얼마든지 이해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북한땅엔 중국지원군묘지는 딱 한곳밖에 없다.
이전에는 아주 많았는데, 모두 없애버렸다고 한다.
그리고, 625전쟁에서 지원군의 역할은 되도록 약화하거나, 아예 거론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김일성이 위대해 지자면 그렇게 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모두 이해가 되는 일이다.
[13/13]   구분  IP 125.140.14.236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3시23분      
[14/14] 882 IP 119.251.29.165 작성일 2018년10월11일 23시06분

얀마! 좀 앞서가좀 마라!
너하고 내가 지금 김일성이 위대하고, 한민족이 대단하다는.. 뭐 그딴 얘기를 하고 있는 게 아니잖안~마!
당시 소련이 중공을 지원 안해줬고, 그래서 그 이유가 뭐냐? 하는 거하고,
또 북한 쪽에서 지원이 들어갔는데, 그건 또 무슨 이유에서 그랬냐?
뭐 이딴 걸 얘기하고 있는 거잖어!
도대체 소련은 왜 지원을 안해줬고, 북한은 왜 지원을 해줬냐?
뭐 이런 걸 얘기하고 있는데...
뜬금없이 김일성 위대, 한국인 만세, ...가 왜 나오는데...?
그니까, 제발좀 앞서가지 좀 마라고!
사실확정, 그리고 그 사실이 일어난 배경과 이유, 동기, 목적 등을 추측,추정하고 나서...즉 사실의 전후맥락이 파악되고 나서... 비로소 그 다음에 누가 잘했니 못했니가 나오는 거지.
근데..이유를 얘기하다가 느닷없이 김일성 위대, 한국인 만세로 바로 질러가면 어쩌자는 거냐.

고마 됐고!

그래 한국인은 죄다 바보, 멍청이고 자주성도 없고 자립심도 없고 미군의 창녀다.
중국은 대중화의 화려한 문명을 꽃피운 세계의 중심 국가고.
세계의 중심에서 변방의 무도한 오랑케들을 교화하는 만세토록 문명한 대국이다.
넌, 그 중화대국의 자랑스런 공민이고...
너도 뭐 이딴 소리를 듣고 싶은 거냐?
유치하게..?

그니까, 앞서가지 좀 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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