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격동 70년의 원인-스러지는 개 꿈-만주 경영
  번호 193255  글쓴이 희망사항  조회 387  누리 31 (40,9, 6:3:2)  등록일 2018-10-11 14:08 대문 2

미국은 태평양전쟁에서 일본에게 승리하므로
당연히 일본을 점령하였고, 일본의 영토를 포함,
일본이 가진, 모든 권리도, 재원도 당연히 박탈했습니다.
원론적인 얘기지만, 전쟁은 약탈을 하기위해서 하는 것이니까요!
여기에는 일본의"대동아 공영권" 이라하는 전략도 들어갑니다.
그중에 일본이 경영하던 만주 경영권도 당연히 포함되지요.
그런데 이 만주 경영권은
태평양전쟁에서 얻은 모든 이익보다 훨씬 큰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의 이 만주는 일본군 정예부대..관동군이 지탱하고 있었습니다.
청진에 사령부를 둔 70만을 자랑하는 관동군...
일본이 만주경영을 얼마나 중요시했는지를 보여주는 명백한증거입니다.
만약에 이 관동군이 괴멸되지않고 만주를 지키고 있었다면,
미국은 일본의 항복과 함께 만주경영도 그대로 인계받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관동군은 히로시마에 원자탄이 떨어진 직 후,
대독 승전후, 루스벨트의 요청을 받아들여, 말머리를 돌린,
쏘련군과의 일대회전에서,무려 7만 8천의 전사자를 내고 괴멸됐습니다.
일본의 만주 경영이 날아간 것입니다.
따라서 미국이 일본의 항복을 받았지만 만주 경영은 물려받을 수 없었습니다.
미국은 쏘련에게 한반도의 38선 남쪽을 요구해서
대륙진출의 교두보를 확보하는 선에서 태평양전쟁은 마무리 됐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만주 경영의 꿈까지도 버린것이 아니었습니다.
미국의 이 만주 경영의 꿈이,
태평양전쟁 종전 후에도 70년에 걸쳐 동북아가 요동친 원인입니다.
일본군의 통제력이 사라진 만주는,
국민당군과 공산당군의 치열한 각축장이 됐습니다.
이 국, 공간의 전쟁에서 모택동군의 승리는
김일성의 아낌없는 지원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김일성은 관동군에게서 노획한 무기를 모택동군에게, 전부 보냈습니다.
10만정의 소총과 엄청난 중화기, 그 유명한 황색폭약까지...
모택동의 측근 어느지휘관은 회상하기를..
이 무기가 도착한 날..우리는 밤새 광란의 춤을 추었다.
변변한 무장력이 없어 마적떼의 모습을 벗어나지 못했던 우리군대는
이 도움으로 일본 관동군에 버금가는 위력적인 군대로 거듭났다!! ..했네요!!
미국은 국민당군의 장개석에게 막대한 군장비를 지원했지만,
결국 장개석은 패퇴해서 대만의 섬으로 물러났습니다.
이제 미국에게 남은 길은 하나, 대륙진출의 교두보...
미국은 이 교두보를 태평양전쟁을 끝낸 무기로 가득 채웠습니다.
군의 사기도 극도로 고무시켰습니다.
""점심은 평양에서...저녁은 의주에서...""
이 미국의 만주경영의 꿈을 위해 이 무기는 유감없이 사용됐습니다.
이것이 6.25입니다. 고 김종필씨가 신동아 2011년 5월호에서.
이 때까지 38선에서는 2,000여회에 이르는 교전이 있었고.
6.23일에는 우리의 대대적인 공격이 있었다, 6.25는 그 반격!!이라고 했습니다.
왜?? 이 교란으로 북은 만주의 국, 공내전에 개입할 여지가 없었습니다.
만약에 북이, 38선이 조용해서...만주의 국, 공 내전에 개입했다면,
북도 만주에서 한쪼각의 땅은 얻어 먹었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각설하고, 전세가 필연적으로 역전될 수 밖에 없도록 기획된 이 전쟁에서
미국은 북진과 함께 즉각 만주 폭격에 나섰습니다.
북도, 중공도 공군력이 전무한 상황에서,
미 공군의 만주 폭격은 두려운 일! 그 자체이었지만,
그러나, 미국의 속내를 잘 알고 있는 쏘련은 즉각 차단에 나섰습니다.
미군보다 뛰어난 쏘련의 공군은 그 일을 훌륭하게 해냈습니다.
만약, 만주가 미국의 손에 들어가면, 쏘련은 동서로 나눠지니까요.
중공군도 즉각 개입했습니다.
중공군은 이 전쟁에서 북 인민군 못지않게 용감하게 싸웠다고 합니다.
중공군이 그렇게 싸운 이유는...
엄청난 파괴와 학살에 경악을 한 중공군이,
여기에서 밀리면,우리고향에서도 이런일이 일어난다! 고하는,
모택동의 격동에 공감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모택동은 이 전쟁에서 아들까지 잃었습니다.
결국, 모택동은.. 북을 위해서가 아니라고 할수는 없지만,
무엇보다 먼저,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싸웠던 것입니다.
미군도 이 전쟁에서,태평양전쟁에서 잃은 손실, 그 세배를 잃었습니다.
미국이 세계의 군대를 이끌고 와서...이런 전쟁을...우리를 위해서 했을까요?
결국 불리한 전황으로 미군은 휴전을 요청했고, 그 요청은 받아들어졌습니다.
이 때의 미군 사령관은
"나는 미군을 이끌고 나가서 승리하지 못한 최초의 장군"!이라 개탄을 하고,
이 전쟁을 일러 "잘못된 시기에 잘못 택한 상대와 잘못 일으킨 전쟁"이라고 하는
폭탄과 같은 발언을 했다고 합니다.
이제, 북, 러, 중..모두 핵 강국들이 돼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국하고, 미국은 만주 경영의 꿈만은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있어,
불과 수년전까지도..자스민 혁명의 불길이 중국땅에도 불기를..획책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북이 일갈한 대로 "복 날의 개 꿈"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개 꿈이어도
이 미국이, 만주 경영의 꿈을 내려놓지 않는 한,
동북아의 날씨는 맑은 날이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개 꿈을 꾸는.. 미국의 잠자리도..
역시..편안할 날은 없을 것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3255
94.71.198.142
[1/7]   희망사항  IP 94.71.198.142    작성일 2018년10월11일 14시57분      
219...님...클라크+브래들리는 물론 알고 있는 사항입니당.
긴 역사를 축약하는 입장에서 쓴 말입지요...
그리고 만주는 중국 땅..이란 말도..지금의 시각에서 하는 말이지..사실이 아닙니다.
당시 청나라의 본거지인 만주는 청나라 왕조가 무너지면서 무주공산이 된 땅이랍니다.
중국의 땅이란 말과는 아~주 거리가 먼 이야기 입니다.
오히려, 우리와 관계가 더 깊은 우리의 옛 땅입니다.
우리의 그 옛 땅을 회복할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사라진...
절통한 시대 상황이 벌어졌던 겁니다.
[2/7]   희밍시힝  IP 94.71.198.142    작성일 2018년10월11일 15시10분      
일본은 몰락해 가는 청 왕조를 적극활용해서...
청 왕조의 보호자로 자처하고 나섬으로 만주 지배의 당위성이나 명분을 쌓았지요...
당연히 사라질 청 왕조에 대해서...일본도 만주를 털도 안뽑고 그냥 삼킨것은 아니랍니다.
절차는 거친겁니다. 그러나 그 땅은 역사적으로도, 민족적으로 우리땅이 맞는겁니다.
[3/7]   무릉도원  IP 211.60.92.49    작성일 2018년10월11일 16시27분      
기획된 전쟁.. 에 주체와 객체가 있어...?
프로그램되어 있는 게임에 주체와 객체가 있다고...
게임을 기획한 자가 주체이고 나머지는 모두 객체인 것이다..

김일성이 주고 유대가 객이다.. 김일성이 기획하고 승리한 전쟁이다..?

세계대전을 일으킨 눔이 주고 나머지는 모두 객인 것이지...
단 한 새끼만 주체인 것이지... 그게 누굴까요..?

베트남이 통일 했다고..? 지금도 자주국가로 살고 있다고...? 니미 뽕이지....
한 새끼만 물맷돌 만들면 나머지 1억인구는 사료화되는 거야..

무기를 중국에 제공해서 광란의 춤을 추어..? 쪽발이가 무기통제할 능력이 없어서 방치했다...?
콜로세움에서 싸우는 검투사가 한쪽은 무기가 있고 한쪽은 맨손이라면..? 무슨 재미로 관중을 매료시키냐?

원숭이 학살하는 법도 항우의 방법과 유대의 방법은 하드와 소프트의 차이일 뿐인 것이여...
[4/7]   희망사항  IP 94.71.198.142    작성일 2018년10월11일 16시29분      
망상이라고 하시면, 받아들이겠습니다만, 만약 일본이 만주 강점 후, 중국과 국경선을 확정하고,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중국의 개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으면, 만주는 중국에서 완전히 분리될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중국을 묶어두고, 남진 정책을 썼더라면, 일본은 전선운용이 훨씬 쉬웠을 것입니다.
[5/7]   희망사항  IP 94.71.198.142    작성일 2018년10월11일 16시37분      
어떤 사건이건 왜??라는 말에 답이 돼야 그사건의 원인이 이해가 되는겁니다. 6.25는 중국이 왜 이전쟁에 참전을 해야만 했었는지, 왜? 소련군이 이전쟁에 참전을 해야먄 했었는지를 충족 시켜야 비로소 6.25의 발발 원인이 밝혀지는 겁니다. 그점을 깊이 생각해서 저글을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아울러 6.25에 관한 증언으로 제 생각이 아니라, 고 김종필(당시 육본 상황실 당직 장교)의 인터뷰를 을 소개했습니다.
인테넷에서 검색하셔서 다시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6/7]   무릉도원  IP 211.60.92.49    작성일 2018년10월11일 17시01분      
모든 문제에 답을 찾을 수는 없어요..
625전쟁의 발생원인이니 승리한 전쟁이니.
쪽발이가 바보라 무기를 방치해서.. 그 무기를 수거해서 중국에 제공햇다..

그 일련의 과정사이에(찰라) 무한의 마구니가 작동을 한다는 것이죠..
유대나 미국의 의도 그리고 소강상태를 유지하기위해 기획된 분단..?
생각을 하기시작하면 무한이죠... 알 수가 없는 것이죠.. 이걸 잘 이용하는 것이 유대이고..

신의 경계나 악마의 경계나 무한인 이유죠..?
이왕이면 빨리 어지러운 세상 빨리 정리되기를 바랄 뿐인 것이죠..
항상 인생이란 ---뿐인 것이죠?
[7/7]   희망사항  IP 94.71.198.142    작성일 2018년10월12일 02시12분      
무릉도원님...뭐 일본이 무기를 방치해서 그 무기를 수거....라구요?
난독증이십닉까?
난 분명이 일본 관동군이 소련군에게 괴멸됐다고 했는데...
패잔병들은 당연히 무장해제를 당하는거고요!
사령부가 청진에 있었기 때문에..당연히 노획한 무기는 북한에 보관되는거구요!!
그리고 역전될수밖에 없도록 기획된 전쟁이라했지요...
미군(연합)의 북진을 말한것이라 설명되어 있지요?
이 말이 소강상태를 유지하기위해....라고 해석 되던가요??
글뒤나 제대로 읽고 나서 트집을 잡던지 해야 망신을 안 당하지요!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4582
트럼프의 엘리스 작전 조까 11
5
0
12-19 02:20
194581
김종대와 박성현은 헛소리 치지말꺼. - 대구박씨 - 14
0
0
12-19 00:59
194580
김정은 위원장 연내 방남 무산 책동 자주통일연구... 27
0
0
12-19 00:38
194578
한국에서 일용직으로 일하신다는 "보다가" 님에게.... 없는자들 46
5
0
12-18 23:13
194577
농작물을 좀먹는 벌레들이 있다. - 대구박씨 - 39
5
0
12-18 20:11
194576
유엔총회, 14년연속 北인권결의 채택…한국 동참 오해 금지 103
0
0
12-18 13:25
194575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진상 ④ 자주통일연구... 132
5
0
12-18 12:03
194574
미국이 통일을 지양한다? 머리에 구멍이 났나? (3) 882 144
5
5
12-18 11:47
194572
123아! 당시에 거기에 있었다고 내 나이를 단정짓지 ... 우리겨레들 81
5
0
12-18 11:26
194571
세계일보는 쪽바리 신붕? (1) 니고 143
15
0
12-18 08:38
194570
미국은 한반도통일을 연방제보다 국가연합을 지향한다 (2) 막차 297
15
5
12-18 07:37
194569
현재 한국정부의 세금으로 북조선군 월급을 주고있다 (5) 大衛 154
5
25
12-18 00:55
194568
조선이 좋은 이유 (2) 없는자들 260
30
5
12-18 00:43
194567
< 박 >은 태양을 폭파해 버릴수도 있다. (1) - 대구박씨 - 110
5
5
12-17 21:27
194566
北통신, 유엔 안보리 北인권토의 불발 뒤늦게 보도 (1) 오해 금지 115
0
0
12-17 19:50
194565
<강진욱 칼럼> 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자주통일연구... 154
5
5
12-17 16:47
194563
고구려를 얻으면 북한을 잃는다. (4) 882 174
0
25
12-17 14:52
194562
김치관 기자의 예측, 맞아야한다 자주통일연구... 311
5
25
12-17 10:25
194561
北, 美에 저강도 반발…기싸움 속 대화 기대 이어가 (1) 오해 금지 149
0
0
12-17 10:08
194560
북은 자력갱생정신을 타력갱신 하려는가 우리 207
42
5
12-17 05:58
194559
한국사회의 과소비형 사치풍조는 65세노인도 맞벌이... (1) 막차 323
63
5
12-17 04:11
194558
이범수 주연의 영화 '출국'을 보고나서.... (8) 없는자들 344
30
0
12-17 02:50
194557
한국 대통령 전용기 미국 입국 불가 (2) 大衛 258
5
45
12-16 23:57
194556
北 "비핵화길 영원히 막힐수도…美, 공동성명 성실 이... 오해 금지 169
0
0
12-16 20:17
194555
123아! 내가 조선을 왜 비방하겠냐? (11) 없는자들 255
0
5
12-16 18:27
194554
남북경제협력 제재면재 필요없다 미국이 제재해재해야 (4) 막차 426
67
0
12-16 15:32
194553
비건 美특별대표 주중 방한…비핵화·남북협력 제재면... 오해 금지 206
15
0
12-16 13:05
194552
123아! 남조선이 정말로 이태리 수준정도 된다. (2) 없는자들 254
10
30
12-16 10:29
194551
< 어느 것이 진짜 모습인가 > - 대구박씨 - 185
5
10
12-16 00:46
194550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8) 윤문과어이없... 203
4
0
12-15 23:18
194549
자유한국당의 박근혜석방결의안추진논의는 후안무치하... 889 96
20
0
12-15 21:37
194548
사법농단 연루법관 징계, 왜 자꾸 미뤄지나 889 61
10
0
12-15 21:36
194547
보안법 70년, 판문점선언시대 보안법은 버리고 나아가... 889 96
20
0
12-15 21:35
194546
불법정치자금을 받아먹은 자유한국당의원들을 구속해... (1) 889 95
5
0
12-15 21:34
194545
망치부인이 누구여? 초리 145
0
5
12-15 19:48
194544
연동형 비례대표제? 소라 130
0
0
12-15 18:35
194542
똥누리 당은 친일파가 창궐? 니고 107
5
0
12-15 17:47
194541
123 똥티 동무가 알아야 할 것들 (1) 없는자들 121
0
25
12-15 16:45
194535
도올의 각성? 환상? 882 175
0
15
12-15 16:20
194534
안시성 882 128
0
0
12-15 11:59
194533
김정은은 서울로 내려갈것이다. 꼭 내려가야 한다... (1) 882 232
5
0
12-15 11:07
194532
트럼프 "北협상 어떻게 되나 많이 물어보는데…서두를... (1) 오해 금지 213
0
0
12-15 09:21
194531
북파공작원의 존재양태 자주통일연구... 308
15
5
12-15 08:50
194530
조선외무상 아세안순방길에 미국은 고위급회담 애걸중 막차 593
97
0
12-15 08:36
194529
대한민국의 좌경화 친북화를 막으려면... (3) 없는자들 149
0
0
12-15 07:58
194528
통일코리아 천하제일강국 유튜브 방송을 시작했습니... (3) 규민이아빠 654
60
0
12-15 06:48
194527
조선은 남조선과 미국을 믿지 말아야... (1) 사람들 191
20
5
12-15 06:31
194526
내가 가장 존경하는 위대한 사상가 나침판 251
20
0
12-15 02:03
194525
김어준&이재명&구좌파는 왜 기생충인가.. 종북참수 81
5
10
12-15 01:31
194524
트럼프가 미군철수 기회 줘도 못받아쳐먹는 문재인씨 (2) 남북자주평화... 380
64
0
12-15 01:07
194523
<강진욱 칼럼>이승복 논란과 울진.삼척 사건의 ... 자주통일연구... 136
5
5
12-15 01:03
194522
비핵적인, 비인간적인. - 대구박씨 - 68
5
0
12-15 00:10
194521
일본은 진심으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에 나서야 한다 (1) 真理 69
0
0
12-14 20:31
194520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서울방문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91
10
0
12-14 20:27
194519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서울방문과 남북수뇌회담을 열... 79
10
0
12-14 20:24
194518
남북선언들의 이행에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길이 ... 58
5
0
12-14 20:22
194517
[모두 다 이창기가 되자] [결의문] 이창기 동지를 가... 자주민주통일 48
5
0
12-14 20:16
194516
[모두 다 이창기가 되자] 통일이 되면, 같이 평양에 ... 자주민주통일 46
5
0
12-14 20:14
194515
[논평] 수중점화?? 시간은 미국의 어리석음을 깨우쳐... (2) 수중점화 447
30
0
12-14 14:10
194514
정직한 한국인들이 세상을 놀래운 "보물선" 사기놀음.... (1) 882 101
0
5
12-14 13:30
194513
위인? 김정은이 언제 죽었어? (3) 882 161
0
15
12-14 12:37
194512
언제 오시나, 자주통일 자주통일연구... 195
0
10
12-14 11:35
194511
문재인대통령 레임덕은 민주당 이간책에서 시작되었다 (3) 막차 357
54
15
12-14 07:34
194510
문재인 임기 583일 (5) 大衛 151
5
10
12-14 02:48
194509
김이 처음부터 < 박 >에게 복종했던 것은 아니... (1) - 대구박씨 - 102
5
0
12-13 21:49
194508
조선은 한국/미국과 적대적 공생관계,조-일은 계산적... (3) 애국통 257
5
5
12-13 15:53
194507
한국의 빛을 가린 카나다... (2) 882 286
0
5
12-13 15:50
194505
예정웅 자주론단(428) 통일운동가는 위인의 전사들이... 한마음 1373
70
0
12-13 12:28
194504
" 을밀대 "를 폭파 하라. (1) - 대구박씨 - 174
0
5
12-13 02:43
194503
미국이 이북의 종교의 억압과 인권 유린에 대하여 논... (1) 나침판 303
25
0
12-13 02:00
194502
< 1년은 더 기다려 볼 듯.. > 송곳 419
0
0
12-12 21:39
194501
남북, 철도·도로 착공식 실무회의 13일 개최 합의 (1) 오해 금지 145
0
0
12-12 21:36
194500
동일기사 세개 연속 (1) 지나가다 268
0
0
12-12 21:14
194499
순수한 똥파리들..옹졸한 검찰..끝장난 이재명~!! (2) 고토회복 284
20
34
12-12 16:52
194498
궁금한 문재인 (1) 궁금 312
29
15
12-12 16:35
194497
美국무부, 북한 '종교자유 특별우려국' 또 지정…17년... (4) 오해 금지 243
0
5
12-12 09:59
194496
'비핵화·제재·남북관계' 한미워킹그룹 2차회의 연내... 오해 금지 190
0
0
12-11 23:55
194495
근혜는 철통경호를 받고 있다. (4) - 대구박씨 - 328
5
10
12-11 18:51
194494
이영훈 목사 "평양 심장병원, 내년 11월 준공 목표" (1) 오해 금지 160
0
0
12-11 18:02
194493
조국통일 후엔 모조리 그 삼족을 멸해야 합니다. (4) 60도술 728
40
5
12-11 14:01
194492
현 시기 미 대북 인권압박의 본질 자주통일연구... 344
5
0
12-11 13:57
194491
검찰, 이재명 경기지사 오늘 기소..김혜경 씨는 무혐... (1) 사람이면 사... 233
10
0
12-11 09:40
194490
ktx사고 언론이 미쳤다! (4) 간디르 589
45
0
12-11 08:34
194489
친미매국세력의 이재명죽이기는 먼지털이로 공작실패... (3) 막차 601
78
24
12-11 06:16
194488
2019 예산에서 대북 예산이 1조원이 넘는데 .. (9) 大衛 226
5
31
12-11 04:27
194487
비핵화, 북한 인사의 질문과 나의 대답 (1) 오해 금지 266
10
10
12-10 21:48
194486
[펌] 미중패권대전과 한반도의 정세변화 (봄호수 필독... (2) 親한호석先生 407
10
20
12-10 20:32
194485
北, 노동신문, 부정부패와 '전쟁' 선포 (5) 오해 금지 495
0
0
12-10 17:24
194484
2차북미정상회담 확정 뒤 통일을 안고 통일처럼 (2) 자주통일연구... 378
5
20
12-10 17:18
194483
일본은 왜 21세기의 야만국가로 세인의 지탄을 받고있... 123 322
75
14
12-10 13:51
194482
미치고 환장할 일 아닌가. (1) - 대구박씨 - 284
12
14
12-10 12:21
194481
北, 유엔 인권결의안 채택 또 비판…"모략소동 극에 ... (1) 사람이면 사... 159
0
0
12-10 11:35
194480
美, 16년째 北"최악 인신매매국' 지정---북미훈풍 속 ... (1) 오해 금지 192
0
0
12-10 10:09
194479
반트럼프로 전세계 일체화. 미국을 좀먹기 시작한 미... (1) 오해 금지 330
5
0
12-10 00:01
194478
김정은 위원장의 연내 답방보다 더 중요한 것은... &l... (3) 규민이아빠 1052
100
20
12-09 21:40
194477
< 박은 왜 도는가 > (2) - 대구박씨 - 143
5
5
12-09 21:34
194476
문정권은 언제까지 갈까요? (4) 도로사 310
0
10
12-09 19:36
194475
현재 일어나고 있는 모든 사건들은 (3) 大衛 321
5
25
12-09 18:45
194474
근간에 발생하는 사고는 삼*과 관련있다고 본다 (1) QKFKA 304
10
0
12-09 17:24
194473
일본이 이민천국으로 바뀐다고? 바로 236
0
0
12-09 17:12
194472
과연 장하성 교수가 이런 말을? (2) 도르사 284
0
5
12-09 17:00
194470
산업硏 "북한 경제개혁으로 남북경협 제도적 기반 마... (1) 오해 금지 173
5
5
12-09 11:20
194469
이재명의 새도우 복싱 사람이면 사... 273
10
20
12-09 10:21
194468
'위인맞이환영단', 국보법 위반 고발돼..검찰 수사 착... (2) 사람이면 사... 259
5
5
12-09 09:50
194467
이재명을 내치지못하는 민주당의 딜레마 (2) 종북참수 186
25
25
12-09 08:04
194466
<김정은이 위인?>금기를 깬답시고 설치지마라.... (3) 종북참수 131
10
25
12-09 07:42
194465
미국돼사관 국점원 삼송돈가방이 이재명죽이기 본부다 (4) 막차 500
75
19
12-09 06:15
194464
혀를 뽑아 버릴것. (2) - 대구박씨 - 169
5
5
12-09 03:44
194463
시리아 - 우크라이나 (3) 조까 347
5
15
12-09 00:25
194462
표충비 62L 최대치 땀흘려 (1) 조까 322
5
15
12-08 22:51
12345678910 ..1760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