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우리도 선군 정치가 필요하다.
  번호 192717  글쓴이 동녘  조회 687  누리 20 (25,5, 7:0:1)  등록일 2018-9-14 23:30 대문 3

우리도 선군 정치가 필요하다.
(WWW.SURPRISE.OR.KR / 동녘 / 2018-09-14)


주식시장에는 온갖 그럴싸한 기법들이 나와있다. 내가 처음 주식 스터디라는 것을 했을 때가 80년대 중반이다. 당시에 국내에는 투자자들에게 캔들챠트도 보급되지 않던 시절이었다. 80년대 말에서야 일본에서 들여온 자료를 근간으로 캔들이 프로그램 밖에서 일반인들도 접하는 자료로 배포되는 수준이었다.

이 캔들 챠트를 갖고 스터디를 했는데 미국식 챠트와 병행하면서 당시에 불모지였던 기술적분석의 개척자로서 역할을 했었다. 강연과 스터디와 세미나 등등 젊은 20대~30대 초반의 업종종사자나 나 같은 관심자들이 모여 스터디라는 걸 했었다.

3일 결재 시스템이었으니 오늘날 처럼 스캘핑 거래를 할 일도 없었고 고작 해야 3일 거래에 맞춰 단타치는 게 전부였다. 그나마도 3일 단타 치는 사람은 극소수였다. 당시 내가 다니던 객장은 물론 4개 증권사가 입주한 빌딩 전체에서도 3일 단타를 하는 사람은 나 혼자였다. 여직원을 빼고 20대 초반은 나 밖에 없었다.

인터넷이 급속히 보급되면서 전업투자형 단타족이 등장하던 초기, 이 시장은 복마전의 양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줄 수 있었다. 젊은 혈기에 나도 한때 휩쓸려 생방송으로 실전매매 중계를 하기도 했으니 지금 생각하면 참 부질없는 공명심이 아니었나 생각된다.


그리고 조금 지나니까 가치투자라는 말이 나돌았다. 사실 나 때문에 많은 브로커들이 장을 떠나야 했다. 일반인들에게 증권사나 경제매체, 관련 동호회들에서 어떻게 작전이 이뤄지는지 눈 앞에서 확인시켰고 그 기만 수법들을 다 가르쳐주었기 때문에 하나 둘 도태되고 발각되고 그러면서 사라졌다.

가치투자라는 말을 적극적으로 주식시장에서 써 먹은 사람은 s대 출신 h씨였다. 프로필의 덕을 입어 가치투자라는 말은 고상하게 포장되었다. 내가 그걸 지적하지 않을 수 없었다. 자본주의, 특히 금융시장에서 가치투자라? 말은 그럴싸하지만 애초 성립되지 않는 논리다.

주식시장에서 가치투자라는 것은 기만적 용어에 불과하단 사실을 이야기하는데 많은 노력이 들어가지는 않는다. 당시 나의 영향을 받은 실력자들이 그 용어의 사기성에 동조했기에 h씨는 학맥의 프리미엄에도 불구하고 크게 성공하지 못했다.

다만, 다른 방식으로 전문투자사업을 하며 매체에서는 자취를 감췄다. 그럼에도 가치투자라는 용어는 계속 사용되다 보니 어느 순간엔 개나 소나 가치투자라는 말에 젖어버렸다.

회사의 가치를 알고 투자를 한다는 게 가치투자인데 그 가치라는 것은 과거와 현재의 상태에 기반해 산정되는 미래의 개념이다. 거품조장의 한 방식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미래의 가치는 현재의 여건과 과거의 실적을 바탕으로 분석논리에 의해 도출되고 있다. 여기에는 현재의 여건과 과거의 실적 등이 양의 흐름을 이어간다는 전제가 충족돼야 하며, 시간의 불확실성이 제거돼 있는 등 기초적인 물리적 한계를 외면한 채 주장되는 이론으로 볼 수 없는 이론이다.

자본주의가 거품 창출력을 성장의 에너지원으로 삼고 있는데, 이 가치투자라는 것도 그와 다르지 않다. 이와 유사한 것으로 신용창출이라는 것이 있다. 이건 현재의 초과 소비력을 합리화하기 위한 논리일 뿐이다.

현재의 재정 수익상태와 과거의 수준을 고려해 미래에도 그것이 동일하게 적용될 수 있다는 전제하에 그것을 바탕으로 미래를 가불해서 쓰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이 주는 불확실성에다가 현존역량의 발전적 지속이라는 또 다른 불완전한 전제를 2중으로 안고 소비력을 증강시키는 행태이다.

단 하나의 변수에 의해서 2중 불확실성이 조금이라도 훼손되면 신용시스템은 순식간에 균열이 생기고 수습할 수 없게 된다. 그 수습이 어려운 이유는 시간이 주는 불확실성을 안전하게 전제하여 만들어냈기 때문인데 그건 개인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까닭에 수습에 어려움이 있고 반드시 적절한 시간이 수반되게 된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필요한 시기라서 그렇다.

과거 IMF 직전에 주식관련 사이트에서 위험을 경고했었다. 그때와 지금이 상황은 다르지만, 위험상황이라는 본질면에서는 대동소이하기 때문에 몇 사람이 수용할지 모르지만 알아서 잘 대처하라는 의미에서 이 글을 쓰는 것이다.

작금의 경제문제는 문재인 혼자 책임도 아니고 이명박이나 박근혜 적폐때문 만이 아니다. 이건 자본주의의 모순이 켜켜이 쌓인 시스템의 문제이자 권력이 자기 할 일을 하지 않아 온 탓이기도 하며 국민이 진실을 볼 줄 모르고 지혜마저 부족한 총체적인 문제들이 일제때부터 누적된 합이다.

서울 아파트의 수급문제는 시장의 문제가 아니라 투기와 인간의 욕심과 자본주의 금융시스템이 결합된 문제다. 그걸 방치하고 조장한 정치의 문제이자 정책의 문제이다. 서울에 아파트가 공급되면 지방인의 수요가 얼마나 됐는지 통계를 가진 국책기관이 없다. 분석하면 나올 것이지만 그걸 들여다 본 연구기관이 없다는 게 문제다.

지하경제연구소에 따르면 80년대 후반에 1차로 지방의 재력가들이 상경 구매하면서 200만 호 건설 사업의 수도권 물량 상당 부분을 소화했다. 그리고 거의 10년 주기로 지방의 2차 재력가들까지 서울에 아파트를 사면서 주된 수요자로 기능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지방 재력가들의 서울 부동산 구매는 초기에는 필요에 의해, 즉 자녀의 유학과 생활을 겸할 목적이었지만, 2차 3차로 갈수록 그 필요에 의한 실수요자는 줄고 투기를 목적으로 하는 구매로 성질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사실은 주의 깊게 살펴볼 대목이다.

역으로 이러한 실수요의 성격이 현저히 사라진 지방 준재력가들의 서울 아파트 투기 동참은 기존의 공급물들을 소화하던 지방 가담자들의 그것과 성격도 위험률도 다르다. 이들이 거래하거나 보유한 물량이 20만 호나 된다. 전체 비중에서 따지면 미미한 수준이지만 그들의 움직임이 지방경기와 연동돼 있다는 점에서 그 파괴력은 시장의 흐름을 뒤집어 놓을 만큼 큰 파괴력을 지닌다.

울산 대구 창원 부산 광주 여수 등등 서울 사람들이 그곳의 투기를 부추기는 건 사실이지만, 따로 노는 게 아니다. 역 상경하여 투기에 동참하는 건 오래전부터 하나의 기법으로 자리 잡았다. 더 많이 동참한다는 게 차이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부동산 사업을 겸하면서 자체 교차매매를 하면서 집값을 조직적으로 관리 조절한다. 주식가격을 관리하는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말이다.

38평 아파트와 45평 아파트를 자기들 부동산에서 교차 거래한다. 오로지 서류상으로만 하고 나머지 7평의 괴리는 다른 물건을 거래하면서 균형을 맞추거나 차액을 지불하거나 한다.

그들이 내는 세금은 자체 교차 매매로 인해 발생하는 복덕방의 수수료 수익에 대한 세금과 매매관련 세금 등인데 이것은 관리하는 비용에 불과하다고 볼 수 있다. 그로인해 가격이 견인되면 실질적인 이익이 훨씬 크다. 몇천만 원 내더라도 전체 시장을 오르게 할 수 있으므로 여러 채를 보유한 그들로서는 상당한 실익이 있게 된다. 이러한 물밑의 수법과 수급의 실체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국가가 아파트값을 잡을 길은 요원하다.

나는 이북의 선군정치가 우리에게 필요하다고 예전부터 주장했다. 잠깐 오해 없길 바란다. 이북의 선군정치와 내가 이야기하는 선군정치는 용어는 같지만 성향은 다르다. 뭐 선군정책 혹은 선군건설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어떤 인간은 빨갱이같은 발상이라고 했고, 시장을 모르는 소리라고도 했고, 민주정치에 어긋난다고도 했다. 그렇게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선군정책과 빨갱이는 무관한 것이고 시장을 잘 알기에 그런 대안책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민본이 안 되는 민주는 무의미하다고 반론했다.

나는 군인들이 실질 전투훈련 일과는 얼마 안 되고 대부분 작업으로 일관하니, 아예 전투병력을 공병화하여 민간 주택건설에 참여시켜 주택공급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시장경제와 어긋날 수 있고 민주정치와도 어긋날 수 있다는 논리는 일면 가능하다. 그러나 사람나고 정치났고 사람나고 경제났다. 기본적인 권리가 보장되지 않는 민주정치는 아무 쓰잘데기 없고, 기본권을 희생시키는 시장경제라면 존중될 이유가 없는 법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정책을 싱가포르가 시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은 모른다. 싱가포르 민주국인가? 자본주의 체제인가? 싱가포르는 동양에서 가장 자본주의화된 곳이다. 그런데 거기가 그런 정책을 하고 있다. 물가가 비싸기로 유명하지만 싱가포르인들의 주거비용은 낮다. 정부가 주택을 공급하고 저렴하게 살 수 있게 제공하기 때문이라는데 그 이야기를 며칠 전 싱가포르인으로부터 들었다.

토지공개념 소리만 들으면 빨갱이 타령하는 많은 모지리들이 싱가포르를 보고 빨갱이 국가라고 하겠는가? 그냥 싫으면 빨갱이인 게다. 싱가포르는 좋아 보이니까 빨갱이 국가가 아니고 토지공개념은 싫으니까 빨갱이 같은 발상이라고 하는 것이다. 사실 토지공개념은 수구꼴통들이 좋아하는 노태우가 들고나온 것인데 노태우는 빨갱이라 안 한다. 싫지 않으니까 빨갱이가 아닌 게다.

그린벨트 풀어 공급을 늘리겠다는 발상은 아주 돌대가리적인 발상이다. 주택은 수급을 시장에 맡길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한국의 주택문제는 수요층의 구매여력이 성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전형적인 빈익빈부익부의 자본주의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과다.

국가가 개입해서 강력히 자본의 원리를 차단해야한다. 꼴통들이 좋아하는 시장의 원리에 충실해도 사실 어느 정도 해결이 된다. 투기를 시장원리라고 착각하는데 문제가 있다. 국유지에 군인을 동원해 양질의 주택을 짓고 최고 수준의 교육기관과 의료시설을 의무적으로 함께 건설해 공급하면 된다. 국가가 소유권을 갖고 저렴하게 살 수 있게만 하면 된다. 주택문제는 교육문제와 연계하여 풀어가야 하고 앞으로는 의료복지 등의 인프라와도 연계해야 한다.

군 인력으로 충당 안 되는 부분은 지역의 민간업자를 활용하면 된다. 어차피 지금까지의 택지공급도 하청으로 이뤄졌다. 원청이 국가가 되고 하청을 한 단계로 해버리고 인력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군을 훈련시켜 해결하면 획기적으로 원가를 줄일 수 있다.

선군정치라기 보다는 선군정책이라 하면 덜 거부감을 느낄지 모를 일이다. 60만 군이 있다는 것은 국가의 의지에 따라 얼마든지 사회 기본 시설과 인프라 확충에 긍정적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여지가 많다. 전국에 산재한 사단에서 1개 연대씩만 빼서 공병화하고 지역민간 사업에 투입한다면 여러모로 유용할 것이다.

어차피 더 이상 남북이 벌이는 동족 전쟁이 발생할 가능성은 없다. 외세의 작당만 아니면 이 땅에 결코 전쟁은 없다. 그러니 군인을 민간 사업에 투입해도 훌륭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문재인 정부가 노무현때보다도 실력이 없고 구성인자의 성향은 박근혜당과 전혀 다를 바가 없으니 이 또한 요원하겠지만, 올해 공식적으로 무너진다는 말이 나오기 전에 빨리 돈도 비축하고 큰 사태에 대비해야 한다.

IMF 당할 때는 난생처음 당해서 그렇고 다시는 안 당할 것이라고? 두 번째 큰 충격 처음 당하는 일처럼 당하게 되어 있다.

아르헨티나 등이 주기적으로 계속 당하는 이유는 그들이 멍청해서가 아니라 당할 수준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우리 관료들이 결코 아르헨티나 관료들보다 똑똑하지 않다. 한국 관료들의 경쟁력은 국제사회에서 90위권 밖에 있다.

운전자가 실력이 없기 때문에 또 당하게 되어 있다. 그 피해는 저질러 놓은 책임자들이 지는 게 아니다. 가장 약한 계층이 가장 잔인하게 희생되고 가장 오래 당하게 되어 있다.

자본주의는, 이익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고, 고통과 위험은 아래에서 위로 작용하는 매커니즘에 의해 운용된다는 사실.

그래서 진정한 한시적 독립계층인 군을 동원해 흐름의 매커니즘을 상쇄하면 된다.
군을 활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공급을 민간에 맡기면 뻘짓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2717
최근 대문글
- 임두만
- 신상철
- 아이엠피터
- 우리문화신문
- 이정랑
118.223.166.98
[1/2]   무릉도원  IP 211.60.92.4    작성일 2018년9월14일 23시46분      
북조선에 생각하는 사람이 없나요? 있어요? 그래서 선군정치한 것이죠.. 생존하려고..
필연이기때문에 한 것이죠..
남조선에 생각하는 사람이 없나요? 있어요? 그래서 자본주의한 것이죠.. 살려고..
필연이기때문에 이렇게 한 것이죠.

지금 문제가 생겼어요.. 필연이기때문에 생긴 것이야요...

그렇다면 가장 현명한 답이 뭐냐는 거야요. 가장 미련한 답은 나왔요.. 증오와 불신 그래서 야기되는 공멸
원숭이는 이미 답을 알고 있어요.. 답이 뭐야요. 사랑과 용서 그리고 양보. 이거 아니면 영원히 답은 없어요..

당신의 방법
5000만이 넘어요.. 수용할 데가 없잖아요... 선군 건설이 좋은 생각이죠.. 운영을 어떻게 하냐는 것이죠..

우리나라 군대 어때요.. 구타와 폭력으로 상호 증오와 불신을 키운다.. 이거 계획적이야요..
[2/2]   882  IP 110.251.81.85    작성일 2018년9월15일 00시57분      
잘 모르지만 국가자본주의를 주장하고 있는것 같은데...
옳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국가자본주의를 하려면 국가가 정의스러워야 하며 온 국민이 그 정부를 긍정할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알다싶이 한국은 자신이 자신을 보호할 힘도 없어서 미군이 와서 보호해주는 나라이다.
한국에선 국가를 믿을수가 없다. 믿음을 받을만한 자격도 없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4136
하이 히틀러........ 홍익인간 7
0
0
11-21 13:29
194135
정씨종자를 때려 잡아야 한다. (1) - 대구박씨 - 37
0
11
11-21 09:00
194134
문빠패권이 지랄발광이구나 이재명죽이기 김경수키우... (1) 막차 137
30
14
11-21 08:31
194133
일용직 노동자들에게 안티야~ 똥티... 57
0
16
11-21 03:09
194132
사랑해요. 이재명님.. (3) 종북참수 70
0
24
11-21 01:24
194131
증말 이상하다... (3) 조까 208
5
5
11-20 23:33
194130
[펌] 신의주 부근 바닷가에 나타난 첨단무기 (한호석) (6) 反對관리자놈 214
5
5
11-20 21:16
194129
[펌] 이정렬 "혜경궁김씨 계정에 김혜경씨 포함 안될 ... (6) 反종북참수놈 141
5
10
11-20 21:10
194128
< 최는 본래 피라미드를 지키던 문지기였다 > - 대구박씨 - 47
5
4
11-20 20:41
194127
북녁 노가다들의 고통도 말해 봐라~ (1) 남북노가다 54
0
15
11-20 19:44
194125
“북한이 ICBM을 최초로 만들기 시작한 것은 1945년” (1) 희망사항 244
30
4
11-20 17:21
194123
노동신문, 한미워킹그룹 비난,,,,20일 1차회의 오해 금지 127
0
4
11-20 11:35
194122
러일 평화조약과 북방 영토문제의 진상 오해 금지 122
0
4
11-20 11:29
194121
언론이 축소보도한 사건이다 학살전쟁 없는 월남화 (9) 신문기자 528
46
9
11-20 11:14
194120
천안함 ‘충돌’에 대하여 ⑩ 글쓴이 신상철 (2) 신문기자 395
51
9
11-20 10:50
194119
북한 무기: 북한은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고 '첨단전술... (1) 오해 금지 314
0
4
11-20 10:44
194117
이재명의 초등생급 흑색선전는 국민을 바보취급 하는... (2) 막차 237
30
14
11-20 06:24
194116
혜경궁김 트위터 위치정보와 김혜경씨 위치정보가 증... 막차 276
30
4
11-20 06:00
194115
남조선 노가다들과 조선의 관계? (1) 노가다들 134
0
0
11-20 02:25
194114
아파트에서 뛴 중학생은 피투성이고, 노회찬은 딱한방... (2) 막차 300
25
9
11-20 00:35
194113
최순실 노트북이 바뀌듯이, 혜경궁김씨 사용자가 바꿨... (1) 막차 219
15
4
11-20 00:24
194112
< 공룡은 누가 잡아 먹었는가 > - 대구박씨 - 68
0
4
11-19 23:48
194111
북쪽 개새끼들아.... (1) 홍익인간 103
0
21
11-19 23:46
194109
못질 못한 집구석 가을바람에 굴러가네... 000 91
5
0
11-19 20:37
194108
아,,,,,,,,,,이재명 너무 아깝다~!! (3) 고토회복 258
8
14
11-19 19:27
194106
왘~단독입수<이상준-김무성 녹취록> - 전원책 ... (8) 홍발정네마누... 161
0
0
11-19 18:43
194104
통일, 해방전선의 마무리 개굴이네 집 306
40
5
11-19 18:10
194102
박정부의 "탄력근무제"에 합의한 문재인 정부 (8) 오해 금지 109
0
4
11-19 14:23
194101
유엔은 또 이북의 인권타령인가? (8) 나침판 261
46
0
11-19 11:29
194100
조선의 새형 첨단전술무기 시험에 미국은 무릎꿇었다 (12) 막차 883
97
14
11-19 11:14
194099
이재명이에 대한 가장 정확하고 빠른진단 (8) 삼지연 345
0
5
11-19 08:46
194096
이재명이 살아남는법 (9) 종북참수 160
35
31
11-19 05:14
194095
이재명 빠돌이들 집단 실성상태 (9) 종북참수 120
25
31
11-19 03:43
194092
< 빛나는 조국 > (8) - 대구박씨 - 162
5
9
11-18 19:18
194088
모두가 잘 사는 세상 (8) 평천하(이윤... 138
15
5
11-18 14:07
194083
배신5적 김형근 반역자와 협력한 자주시보 이창기 기... (26) 신문기자 1213
56
44
11-18 12:18
194079
이재명 비호한 놈 출당 안시키면 민주당 망한다 (8) 종북참수 91
10
29
11-18 08:51
194077
이재명이는 방북이 아니라.... (2) 홍익인간 186
41
29
11-18 07:15
194076
혜경궁김씨 스모킹건은 트위터계정 등록할때 폰번호다 (2) 막차 363
40
19
11-18 07:05
194075
예정웅 자주론단(425) 마타도어(Matador)사실을 조작... (3) 한마음 1453
75
15
11-18 00:39
194074
충분히 이야기했으니.... (1) 홍익인간 95
0
24
11-17 23:21
194068
새는 좌우날개로 날지 않고 양쪽날개로 난다... (2) 코미타투스 295
25
19
11-17 20:11
194062
한국-로씨야 정상회담, 대조선 '제재완화' 관련 문제 ... (1) 오해 금지 102
0
4
11-17 14:48
194058
고려호텔에 김일성 초상화없어져 오해 금지 170
5
9
11-17 09:46
194057
경찰 "혜경궁김씨는 이재명 부인 김혜경"확정 (4) 종북참수 258
30
24
11-17 08:52
194056
북미 교착상태땐 유진벨은 북에 약품보내야 한다고하... (3) 막차 320
40
4
11-17 08:04
194053
어디가 천국이고 어디가 지옥인가? 사람들 153
0
0
11-17 00:41
194052
< 방향은 달라야 한다 > - 대구박씨 - 108
10
4
11-16 22:26
194050
유진벨재단 "北 결핵문제 기로에 섰다"…한국에 지원... (1) 오해 금지 141
0
9
11-16 20:14
194048
여기서 삐끼질하는 신문기자란 놈에게... (1) ㅁㅁㅁ 228
35
51
11-16 17:57
194047
꺾을수 없는 의지, 막을수 없는 투쟁 미제는떠나라 170
50
0
11-16 17:53
194043
미국 전쟁광들과 그들의 대북 중상모략 (1) 이인숙 385
80
4
11-16 16:20
194042
(특종) 美 트럼프가 숨기고픈 <사진 1장> 공개 2 (10) 신문기자 1446
86
14
11-16 16:12
194041
北통신 "지난달 16일 美공민 불법입국해 억류…추방 ... (1) 오해 금지 135
0
9
11-16 16:11
194039
가수 정수라가 말한 ' 아! 대한민국' ? (1) 민중들 204
5
10
11-16 11:54
194038
캘리포니아 동시다발성 산불과 북의 새형 첨단전술무... (7) 막차 784
50
4
11-16 11:45
194032
술에 취해 말한마디 잘못해서 총살당할놈 (23) 大衛 197
0
9
11-16 03:19
194030
< 전기는 바다물 속에 있다 > - 대구박씨 - 172
3
4
11-15 21:51
194029
이적 목사에 대한 구속 영장 신청은 자주통일운동에 ... (2) 미제는떠나라 241
40
0
11-15 19:37
194028
이곳이 개대갈들 득실거리네 (3) 883 206
5
29
11-15 16:47
194027
사우디를 대미자립시키는 카쇼기 살해사건 오해 금지 246
5
9
11-15 13:05
194026
한국 수꼴라와 중궉 짱꼴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6) 막차 421
40
4
11-15 05:07
194025
< 미국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 (3) - 대구박씨 - 311
3
9
11-15 02:43
194023
북한이 사라진다면.... (2) 갈보들 세상 486
64
11
11-14 23:53
194021
[단독] 대한항공 타고 온 北 시범단...정부, 3년 만에... (1) 오해 금지 280
5
4
11-14 21:59
194020
북한과 중국이 혈맹이라구? 북중관계의 흔한 오해 (3) 오해 금지 288
10
39
11-14 19:16
194019
유럽 연합군 창설 조까 315
20
15
11-14 18:55
194015
캘리포니아 사진 증거는 결정적 유도 전자 무기에 의... (6) 나는 누구인... 1319
75
5
11-14 15:20
194013
100년 원수와 1000년 원수 (3) 조까 417
55
0
11-14 14:53
193998
트럼프는 북미회담 내년초 볼튼은 2차정상회담 준비끝 (5) 막차 584
60
4
11-14 08:03
193997
분명한 것은 비핵화란 말은 북에서 먼저 나온말이 아... ㅍㅎㅎ 202
10
0
11-14 07:35
193996
이재명의 든든한 우군 (11) 종북참수 235
10
29
11-14 06:56
193993
이재명 빨아대기의 본질은 무엇인가.. (6) 종북참수 130
10
26
11-14 06:49
193990
< 북은 고쳐졌다 > - 대구박씨 - 167
3
11
11-14 00:00
193977
미신고,미사일기지...그렇다면 신고서를 냈단 말.. (1) ㅁㅁㅁ 250
0
19
11-13 18:07
193973
군산계의 공격에 반발한 청와대,외교부,국방부 (3) 오해 금지 337
5
4
11-13 16:04
193972
태산과 우기를 극복하는 방법 평천하(이윤... 148
15
0
11-13 14:23
193970
자연재해와 묻지마 총기난사로 황폐해진 미국사회실상 (2) 막차 583
56
9
11-13 12:24
193965
<맥아더 포고령> <소련군 사령관 치스차코프 대장... (1) 미제는떠나라 314
85
0
11-13 02:56
193963
양족은 없어져야 - 대구박씨 - 104
3
4
11-13 02:13
193957
국방부, 한미해병훈련 '군사합의 위반아냐"...'중단계... (2) 오해 금지 221
0
24
11-12 18:27
193956
'새마을 운동'북한가나? (6) 오해 금지 172
0
34
11-12 18:18
193954
안티야, 너도 조선에서 49%,에도 못 든단다 (3) ... 132
0
10
11-12 16:21
193947
이재명 마타도어의 원점은 미국돼사관이 의심된다 (3) 막차 549
61
29
11-12 11:41
193945
평양에 '하이네켄 바'가? 외국인이 본 평양 이색 풍경 (1) 오해 금지 246
0
9
11-12 10:46
193944
요즘 남쪽의 진보들은 매우 혼란 스럽다고들 한다, (4) ㅍㅎㅎ 438
30
5
11-12 08:24
193943
< 강성대국총진군가 - 메이시백화점 > - 대구박씨 - 176
10
9
11-12 04:47
193942
홍준표와 사상적으로 일치하는 라도문까놈.. (1) 종북참수 171
25
19
11-12 03:17
193941
사우디-파키스탄-중국 구분 350
30
0
11-12 02:27
193939
마적과 왜적의 합공 (2) 구분 246
5
10
11-12 00:42
193938
[펌] 마크롱 대통령, 민족주의 는 애국심의 배신 (3) 도딱는이 169
0
20
11-11 23:46
193937
< 금성에도 경선과 위선이있다 > - 대구박씨 - 118
0
4
11-11 23:39
193935
남북긴장을 해빙시킨 문재인 대통령의 명연설 (1) 오해 금지 169
0
19
11-11 22:20
193932
켈리포니아 산불 사망자 25명 실종자 111명 ㅁㅁㅁ 362
25
15
11-11 21:16
193931
아베 평화헌법 개정 조까 199
28
0
11-11 19:56
193923
오락가락 갈피 못잡는 김정은 (4) 코미타투스 775
50
44
11-11 03:00
193922
< 핵 경제 병진로선 > - 대구박씨 - 177
0
4
11-11 02:09
193917
反 이놈 비열하고 치졸하기까지 하네 (36) 평천하(이윤... 285
5
5
11-10 20:33
193914
전도된 시절에 찿아온 리승만박사 - 대구박씨 - 129
0
19
11-10 19:15
193913
속도조절..... (7) 홍익인간 306
0
9
11-10 18:29
193912
가을날의 사색 평천하(이윤... 143
0
5
11-10 18:10
193909
트럼프 캘리포니아를 황폐화하는 산불로 비상사태 선... (4) 나는 누구인... 994
36
5
11-10 14:06
193905
북한 조선작가동맹,,,,헐리우드 애니매이션 (2) 오해 금지 265
0
4
11-10 09:41
193904
북한의 상황은 이건희와 같은 처지다!!!!!! (9) 구분 388
0
49
11-10 04:59
193903
흑인은 본래 성씨가 없었다. (2) - 대구박씨 - 170
0
16
11-10 04:00
193902
조세와 준조세 그리고 이재명....개객끼!!! 구분 178
15
19
11-10 03:55
193900
어리석은 과욕과 망상...한심한것들 (3) 코미타투스 393
10
14
11-10 02:58
193899
보상금과 배상금 (3) 구분 271
10
15
11-10 02:55
193898
중국의 한한령과 일본의 BTS 방송 취소 (3) 구분 267
10
14
11-10 00:41
193897
[펌] 키신저, 미국-중국 양국간 파국 은 피할것 하늘현이 215
0
20
11-09 23:56
12345678910 ..1756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