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짐 로저스 "한국으로 이사갈지도 몰라"
  번호 192712  글쓴이 오해 금지  조회 408  누리 1 (10,9, 1:2:2)  등록일 2018-9-14 19:23 대문 0




짐 로저스 "한국으로 이사갈지도 몰라"

2018-09-14 15:14

여전한 대북투자 낙관론

"향후 10~20년 한국어가
중국어보다 '핫'한 언어될 것
北 비핵화 협상 전망 밝아
한국 '통일 비용' 걱정 없어"

“이제 한국으로 이사 가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달 중순 싱가포르 고급 주택가인 ‘세답가(街)’ 자택에서 만난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사진)은 기자와 인사하면서 대뜸 이런 말을 꺼냈다. 그는 중학생인 두 딸의 중국어와 중화권 문화 공부를 위해 2007년부터 싱가포르에 살고 있다. 로저스 회장은 “북한 개방 후 한반도는 세계의 공장인 중국과 인도를 제치고 가장 높은 경제성장률을 달리는 장소가 될 것”이라며 “이로 인해 최소 10~20년은 한국어가 중국어보다 더 ‘핫(hot)’한 언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워런 버핏, 조지 소로스와 함께 세계 3대 투자 거물로 꼽히는 로저스 회장은 10여 년 전부터 “북한 투자는 대박”이라고 주장해왔다. 2015년엔 “모든 재산을 북한에 투자하겠다”고 공언했다.

로저스 회장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뛰어넘는 최악의 경기침체가 수년 안에 올 것”이라고 예측했다. 부채가 과도하게 늘어난 탓이다. 그러나 북한의 경제 개방으로 한국은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북한은 ‘하얀 도화지’와 다름없다”며 “무엇이든 그릴 수 있다”고 말했다. “전력과 철도, 도로 등이 깔리고 관광산업이 활성화되면서 엄청난 경제 붐이 일 것”이란 말도 덧붙였다.

정상회담 조율 속 北 옥죄는 美… 외화벌이 'IT 노동자 송출' 차단

변수는 북한의 비핵화다. 각국의 대북 투자도 북한 비핵화에 따른 국제 제재가 풀려야 가능하지만 로저스 회장은 “중국과 미국 모두 북한의 비핵화와 경제개방을 지지하고 있다”고 낙관적인 전망을 밝혔다. 그는 “통일을 통해 중국은 접경지를 개발하기를 원하고, 미국 역시 주한미군을 유지하기 위해 국방비로 쓰는 돈을 아낄 수 있어 나쁘지 않은 카드”라고 말했다.

그는 통일 후 상당 기간 경제적 부침을 겪었던 독일과 한국은 상황이 다르다고 분석했다. 로저스 회장은 “통일 독일은 이웃인 헝가리나 체코, 러시아 등이 투자금을 댈 여유가 없었다”며 “하지만 한반도는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 싱가포르 등 주변국이 뭉칫돈을 싸들고 (투자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통일 비용’에 대해선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9145972i

그는 통일 후 상당 기간 경제적 부침을 겪었던 독일과 한국은 상황이 다르다고 분석했다. 로저스 회장은 “통일 독일은 이웃인 헝가리나 체코, 러시아 등이 투자금을 댈 여유가 없었다”며 “하지만 한반도는 중국, 러시아, 일본, 미국, 싱가포르 등 주변국이 뭉칫돈을 싸들고 (투자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통일 비용’에 대해선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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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140.215.213
[1/1]   무릉도원  IP 211.60.92.4    작성일 2018년9월14일 23시21분      
지금은 말세로 접어들어가고 있는 세상이죠.. 요, 순 임금 시대는 끝났죠..
그래서 힘의 논리가 적용되는 시기라는 것이죠

원숭이에게 정신적 역량을 기대할 수는 없는 시기죠..
원숭이가 믿는 것은 아주 가까운 힘이죠. 하나님이니 부처님이니 진리니.. 다 이미 개소리이죠..

어쨋든 힘을 믿는 다는 것이죠. 물론 돈도 힘이죠..

말세 시대에 웃긴 것은 상대방도 힘과 돈을 신봉한다는 것이죠..
니 힘과 돈은 신봉하지 않고 내 힘과 돈만 신봉한다...

이런 원숭이 개지랄에 선량한 양들 다 뒤지는(정신대) 것이죠.

지옥행 열차는 다 타고 있다는 이야기죠.. 니 영혼은 안죽어.. 지옥고만 남는 것이지..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게 아니다. 니가 언제 보이는 곳에서 왓냐?

니가 우주에 중심이듯 그도 우주의 중심(하나님)인 것이야

힘자랑하지말고 협상 잘해.. 그래도 원숭이 중에 유대가 지능이 제일 좋아..
믿지는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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