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생일까지 바꿔가며 사기치는 이재명박
  번호 192708  글쓴이 종북참수  조회 362  누리 11 (30,19, 5:1:5)  등록일 2018-9-14 12:29 대문 1

점쟁이가 10월 23일 이라해서 10월23일로 평생 생일 지내다가
대선 때 독립운동가 이재명 닮은척 하려고
이완용 습격 거사일 12월 22일로 바꾸는..
희대의 사기꾼..

==================
| 로그인

- Select -뉴스-- 캘리포니아-- 미국-- 정치-- 경제종합-- 사회-- 산업-- 월드-- 한인은행-- 미주한인사회오피니언-- 사설-- 사내칼럼-- 전문가칼럼-- 사외칼럼부동산스포츠-- Ryu&다저스-- Choo&레인저스러시아월드컵엔터테인먼트헐리웃 핫토픽라이프-- 뷰티&패션-- IT/전자/통신-- 자동차-- 항공/관광-- 비만&다이어트-- 닥터칼럼포토-- 스타&섹시-- 스포츠 순간포착-- 뉴스&줌-- 카&라이프비즈니스 탐방-- 사업체-- 제품주간헤럴드-- 손대현의 지구촌클릭-- 라스베가스-- 샌디에고-- 비즈니스칼럼-- 띠별 주간운세Korea Herald Biz in English한국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주니어헤럴드헤럴드아트데이Herald Mart

Home / 뉴스 / 이재명 성남시장 “진짜 생일 몰라..엄마가 잊어버려”

이재명 성남시장 “진짜 생일 몰라..엄마가 잊어버려”

인쇄

Posted on 12/07/2017 by 헤럴드경제 in 뉴스, 정치

-“정치인, 친인척 유혹에 버티기 힘들어”
-“오빠가 훌륭한 정치인 되는 게 꿈”이라던 여동생
-시장 당선될 때까지 요구르트 배달 계속, 직업 안 바꿔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재명 성남시장이 어머니가 잊어버려 자신의 진짜 생일을 모른다고 말했다.

7일 저녁 방송된 tvN ‘어쩌다 어른’에 6번째 강연자로 나선 이재명 성남시장은 ‘주인으로 산다는 것’을 주제로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하는 자세에 대해 강의했다.

[사진=tvN ‘어쩌다 어른’ 캡처]

그는 “9남매 중 일곱째로, 자식들이 많다 보니 어머니가 내 생일을 잊어버렸다”며 “그래서 어머니가 내 생일을 알기 위해 점을 보러 갔는데 점쟁이가 내 생일이 10월 23일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10월 23일이 생일이 됐다”고 말해 청중들에게 충격과 웃음을 줬다.

또한 그는 “각종 정치적 유혹과 압박에서 벗어나는 데 여동생이 큰 역할을 했다”며 요구르트 배달원과 환경미화원으로 일했던 여동생의 일화를 털어놓아 감동을 선사했다.

이 시장은 “정치인은 친인척, 정치집단의 유혹으로부터 버티기 어렵다”며 “각종 정치적 유혹과 압박에서 벗어나는 데 여동생이 큰 역할을 했다. 여동생은 오빠가 훌륭한 정치인이 되는 게 꿈이라며 행동을 조심 또 조심했다”고 말했다.

그는 “여동생은 내가 시장에 당선 되던 해까지 10년 넘게 요구르트 배달을 했었다”며 “시장이 되고 나서도 계속 요구르트 배달을 했다”며 “‘동네 사람들에게 내가 이걸 십수 년 했는데 다른 직업을 가지고 떠나면 오빠가 오해 받는다’며 재선에 성공해서야 이직을 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옮긴 직장은 환경미화원이었다. 그러나 출근한지 얼마 안 돼서 뇌출혈로 유명을 달리했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저장

inShare

최신 포토뉴스조승우의 연기는 흔들리지 않는다. 무슨 비결이라도?‘에릭女’ 나혜미, 실검 1위 올린 사진 한 컷은?‘죄 많은 소녀’ 전여빈, 알고보니 뇌섹녀…“고교시절 반 1등 놓친적 없어”빅히트 엔터, 세계 음악시장 주인공 찾는다..‘빅히트 글로벌 오디션’ 개최

비즈니스탐방

우메켄 혈당 관리 건강 기능식품 ‘비덴스피로사’ 출시[제약톡톡] 금연치료제 ‘챔픽스’, 유한양행과 손잡고 1위 굳히기 나선다퍼시스, 최대 12명 사용 다목적 ‘빅 테이블’ 출시프리미엄 맥주의 자존심 ‘클라우드’35년 사랑받은 안성탕면, 150억개 팔다

주간헤럴드

조인성 주연 초대형 전쟁 서사극 <안시성 The Great Ba..웨스틴 호텔 1억 9550만달러에 팔려소프트웨어 개발사 SAP 석세스 커넥스 라스베가스 2018 개최태양의 서커스 최장 공연 ‘쿠자’ 한국 상륙한인 쉐프 로이 최 라스베가스 레스토랑 컨셉 공개

실시간 헤드라인조인성 주연 초대형 전쟁 서사극 <안시성 The Great Ba..2014년 의류업계 마약자금 관련자 첫 실형 판결버버리 ‘재고 소각 중단’ 선언…업계·패피들 ‘재고처리’ 촉각美남동부 초강력 허리케인 접근에 초비상…150만명 대피령

많이 본 기사

미주 한인사회

연예

스포츠

시니어 커뮤니티센터, LA 시 지원금 190만달러 중 83만 9..세계예능교류협회 주관 학생예능단 할리우드하이스쿨에서 공연 마쳐LA에도 세종학당 개원…미주지역 한국어 보급 총괄지원LG하우시스, 미국 엔지니어드 스톤 3호라인 증설넷플릭스가 YG와 손잡고 만든 'YG전자', 10월 5일 전 세..외교부 산하 2개 기관, 제주 이전 기념식 개최

한국서 구하기 힘든 알부민, 헤럴드마트에 가득!

웹사이트 제작을 제일 잘하는 곳, 엑손디브

한인커뮤니티 최고의 명품 한식당, 조선갈비

분야별 최신기사

로컬

한인은행

연예

스포츠

조인성 주연 초대형 전쟁 서사극 <안시성 The Great Ba..포커스-마약자금 세탁, 합동 단속 그리고 4년2014년 의류업계 마약자금 관련자 첫 실형 판결지구촌 한인 사회 젊은 주역들 한 자리에 모인다현대차 2019년 형 엘란트라 북미 출시가격 공개비즈니스 앱 누구나 만들 수 있다2018 총영사배 LA한인상공회의소 골프대회 개최'김영옥 대령 기념 하이웨이' 표지판설치비 모금 골프대회 연다LA 한국교육원 '2019 미주 한인의 날 기념 미술대회' 개최노인센터 오는 20일 추석 큰 잔치 연다LA온누리교회 시더스 사이나이 암 예방 세미나한국발 패키지 관광객 급감, 한인관광업계 비상

Copyright @ HeraldK.com. All rights reserved.

이용약관 | 회사소개 | 공지사항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2708




211.36.141.136
[1/2]   反종북참수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9월14일 17시23분      
잘 모르는 생일을 정정(?)했다고 사기꾼이라고라?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은 더 사기꾼 아닌개벼? ㅎㅎ

“내 아들은 한국고용정보원에 스물 몇 명 중 한 사람으로 취업됐다." (오락)
“내 아들은 한국고용정보원에 2명 모집에 2명 중 한 명으로 지원해 합격했다." (가락)

"다음에는 보다 더 좋은 후보와 함께 세 번째 민주정부를 만들어내는 일을 반드시 성취하기를 바란다." (오락)
“지난 대선 때는 별다른 준비도 못한 채 엉겁결에 나섰는데도 48%를 얻었다. 다음에는 해볼 만하다.” (가락)

“사드 배치 결정은 국익의 관점에서 볼 때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판단되므로 재검토하고 공론화할 것을 요청한다.” (오락)
"사드 문제의 해법은 차기 정부가 강구해야 하지만, 한미 간 이미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쉽게 취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락)

"재벌경제는 경제성장의 걸림돌이 되고 자신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기에 이르렀다." (오락)
"우리 경제를 살리는데 재벌 대기업이 여전히 견인차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가락)

"호남에서 지지를 거둔다면 대선도 불출마하고 정계를 은퇴하겠다." (오락)
“(불출마+정계은퇴 발언은) 광주와 호남에서 우리 당이 지지받기 위한 전략적인 판단이었다." (가락)

★ 전략적 판단 = 허위약속 = 거짓말

-------------------------------------------------------------------------------------------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2/2]   反광신문빠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9월14일 18시15분      
니놈이 이재명을 증오하는 이유는
종북죄빨이기 때문.
親文 아닌 非文이기 때문.
김경수의 政敵이기 때문. ㅎㅎ

-------------------------------------------------------------------------------------------

차기대권은 김경수?????
꾸하하하하하 꿀꿀꿀! (삶은 돼지대가리 웃음소리)
김경수+드루킹=악어+악어새.
인물은 괜찮은 편인데 인상이 별로.
좀 쌀쌀맞고 건방지게 생겼고.
노구라+문죄인보다 대중성+친근감도 부족. ㅎㅎ

★ 인류학과도 서울대학이여? ㅎㅎ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8672
예정웅자주론단(463) 미, 명칭만 바꿔 한미훈련 계... (1) 한마음 187
5
0
07-23 22:45
198671
< 류 > - 대구박씨 - 14
0
0
07-23 22:03
198670
북이 공개한 잠수함의 비밀 qkfka 177
0
0
07-23 20:49
198669
이 협의가 이루어진다면 사시사무 떨듯 떨 인간 많겠... 지롤 182
15
0
07-23 18:27
198668
미국은 백인국가 이기에 (5) 大衛 123
10
4
07-23 14:50
198667
" 최후의 만찬 " (1) - 대구박씨 - 99
0
4
07-23 14:08
198666
아베 입장에선 문재인이가 쓸만한 바보다 (1) 大衛 71
10
4
07-23 14:06
198665
[펌] 靑, 파병 통해 韓日무역갈등 美중재 이끌어낼 수... (12) 패먹척결 173
5
9
07-23 13:59
198664
강간교사범에게 강간범 처벌 읍소? 패먹척결 56
0
4
07-23 13:12
198663
일본의 전통적인 전략이거든. '미국 눈 속이기' 패먹척결 88
5
4
07-23 12:59
198662
승리로 답하자 보리고개 141
5
0
07-23 08:28
198661
< 문명과 급부 > - 대구박씨 - 48
0
4
07-23 05:18
198659
난 아베의 주장과 행동이 모두 이해되며...정당하다. (5) 882 139
5
14
07-23 03:01
198658
독단적인 복음주의 기독교를 구제할 길은 없는가? -김... (3) 나침판 147
15
10
07-23 02:53
198657
북미 약속으로 조용한 틈을 탄 아베의 블루오션 (2) RMFtP 251
9
10
07-23 00:06
198656
현 한일 사태는 미국이 사주했다 (3) RMFtP 330
14
20
07-22 23:32
198655
미친개 왜구에 발끈한 시위를 근본치유의 기회로 만들... (6) 이인숙 338
45
0
07-22 23:09
198654
주한미군 완전히 고립될 것 - 대구박씨 - 159
0
4
07-22 20:52
198653
한일경제갈등은 한국의 이란 파병을 위한 미국의 계략... (1) 삼국연방시대 220
5
10
07-22 18:43
198652
< 싫어할때, 좋아할때 > - 대구박씨 - 58
0
4
07-22 18:06
198651
우리도 고난의 행군을 시작하자 00 138
10
0
07-22 13:49
198650
우리도 고난의 행군을 시작하자 00 103
5
0
07-22 13:49
198649
밥상머리 교육은 이성을 지배한다. (1) 동녘 320
75
0
07-22 11:31
198648
초고순도 불화수소 8년전 개발, 하지만 일본제품 사용 (4) 막차 367
50
14
07-22 10:55
198647
< 추 > - 대구박씨 - 60
0
4
07-22 04:38
198646
"北, 부상으로 매년 1만5천여명 사망..의료지원 급하... (2) 오해 금지 179
0
14
07-22 02:00
198643
자각과 배려 (3) 미파솔 231
7
10
07-21 10:31
198642
(북한의) 혁명로선과 통일전선(둘) (2) 개굴이네 집 430
45
5
07-21 01:38
198641
조갑제에게 친찬받은 문재인... (7) 882 204
0
9
07-21 00:15
198640
강제징용 청구권의 내면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한 영... (7) 882 163
5
9
07-21 00:10
198639
< 문재인 대통령 근거있다 > (1) - 대구박씨 - 97
0
4
07-20 23:29
198638
한국 근황 (1) 반대사상국가 348
0
0
07-20 13:47
198637
통일이 되면 너무 좋은 점 (4) 평천하(이윤... 438
65
0
07-20 13:39
198636
美법원, 제재위반 北선박 '와이즈 어니스트' 매각 승... (4) 오해 금지 358
0
4
07-20 08:48
198635
의료제도의 모순 (5) SF인 226
15
0
07-20 06:22
198634
반일 강요 하면 안된다 (5) 반대사상국가 196
5
41
07-20 00:10
198632
한국당 황교안은 일본대체할 소재부품산업 개발 반대? (1) 막차 380
35
9
07-19 23:08
198631
< 쪽빨이의 어원 > (1) - 대구박씨 - 138
12
9
07-19 22:42
198629
아베가 두려워 하는 2가지 (1) 이신 통일사... 591
40
9
07-19 18:07
198626
한러 군사협력 양해각서(모스크바) (1) 오해 금지 301
5
9
07-19 12:02
198625
구분아, 너도 인정해라. 요즘 네가 말이 없는 이유가.... (17) 패먹척결 386
0
10
07-19 09:32
198624
일본은 국가적으로 몰락하는중인 국가이지 (4) 大衛 272
5
9
07-19 09:29
198623
이렇게 남한은 이란戰에 파병하게 될 거다. (2) 패먹척결 337
0
15
07-19 06:17
198622
" 오 " - 대구박씨 - 87
0
4
07-19 04:33
198621
이란戰 십자육군 총사령관은 윤의철 7군단장이 될 것... (6) 패먹척결 431
5
15
07-19 02:38
198620
혁명송가 (1) 혁명 163
15
0
07-19 02:00
198619
정의용이가 X맨이네. 아베는 정의용한테 뽀뽀해주고 ... (4) 패먹척결 242
5
20
07-19 01:58
198618
원수복과 인민복 지화자 142
5
0
07-19 01:39
198617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지화자 88
5
0
07-19 01:35
198616
플랜B에 걸려든 남한 민중들 (2) 패먹척결 349
5
15
07-19 01:30
198615
청와대 일본 2차보복 강행시엔 한일 군사정보협정 깰... (3) 大衛 153
5
9
07-19 00:57
198614
태양은 백두산에서 빛난다 햇살 89
5
0
07-19 00:27
198613
정두언은 민주당공천 예정자로써 한국당테러 희생자다 (2) 막차 442
40
9
07-18 20:59
198612
군국주의 왕초 아베의 경제공격, 어떻게 막을 것인가! (3) 자주통일연구... 362
15
9
07-18 14:38
198610
<녹화중계실황 특보>조선 여자축구 세계대회(제... (1) 윤기하 229
5
0
07-18 06:16
198609
북한 헌법과 경제개혁 (1) 오해 금지 117
0
4
07-18 01:53
198608
온라인이 뜨겁다. 이 글을 퍼날리기 합시다. (6) k1 820
95
20
07-17 16:10
198605
< 너희들이 조작한 핵은 핵이 아니다 > - 대구박씨 - 160
0
4
07-17 00:00
198603
예정웅지주론단 (462) 중국인 조선관광「인해전술」... (2) 한마음 1477
65
10
07-16 22:37
198602
종말론을 믿도록하는 미제국주의자들과 시오니스트들 이인숙 496
65
18
07-16 22:06
198601
北외무성 "한미 '동맹훈련' 하면 북미실무협상에 영향... (2) 오해 금지 246
0
4
07-16 17:47
198600
한국은 정말로 전쟁배상금을 받을 자격이 있는가? (2) 882 137
0
9
07-16 17:04
198598
일본은 한국을 다시 먹을 권리가 있다. (6) 882 218
5
14
07-16 15:39
198597
폼페이오 "北, 처음에 없던 아이디어 갖고 나오길 희... (1) 오해 금지 209
0
4
07-16 15:08
198596
오사카에서 태어나신 전주이씨 어르신 한분 소개 (1) 제사장 268
0
9
07-16 14:30
198593
14년간의 종북생활 (6) 조까 386
10
5
07-16 00:50
198592
이란 vs 이스라엘은 원수 관계 , 한국vs 북조선~?!... (3) 조까 369
20
20
07-15 22:39
198591
< 담가소대장 > - 대구박씨 - 97
0
4
07-15 22:05
198590
[펌][개벽예감 356] 중도반단 없이 철군으로 전진:한... SF인 368
40
0
07-15 15:04
198587
< 리는 끝까지 덤비면 죽는다 > - 대구박씨 - 102
0
4
07-15 00:25
198586
동학운동이 혁명? 좆이다. (3) 882 202
0
19
07-14 22:12
198584
미국이 말하는 북조선의 체재보장이란.... (9) 몽둥이찜질 891
89
9
07-14 13:40
198580
이교부님 강연영상 - 2019년 7월 7일 k1 137
10
4
07-14 10:01
198579
폼페이오 "北 원하는 안전 보장 갖춰지도록 해야"..언... (2) 오해 금지 317
0
14
07-14 09:08
198575
< 리의 쿠데타는 실패로 돌아갈 것 > - 대구박씨 - 176
12
4
07-13 17:22
198574
한국은 일본전쟁배상금을 받을 자격이 있는가? (6) 882 312
10
14
07-13 13:39
198573
친일친미 매국노들이 국외탈출하면 소재제보 바람니다 (3) 막차 796
80
14
07-13 12:34
198572
트럼프 "김정은 날 만나 너무 행복해해"…미 국무부, ... (1) 오해 금지 238
5
4
07-13 10:01
198570
美·터키 갈등의 원인 러시아산 S-400 미사일 터키 첫... 오해 금지 237
0
4
07-13 01:10
198569
해리스 美대사 "지금은 미국이 한일관계 중재·개입할... (1) 오해 금지 310
0
14
07-12 21:24
198565
[영화 3] Dr. Strangelove or: How I Learned to Stop... (6) DirtyBomb 273
0
0
07-12 06:33
198564
< 중국은 필요없다 > - 대구박씨 - 159
12
4
07-12 03:42
198563
북 ‘김정은식 경제개혁’ 헌법에 넣었다 오해 금지 209
5
4
07-11 23:48
198562
예정웅 자주론단(461) 미, 조선을 핵보유국 인정가능... (2) 한마음 1720
75
10
07-11 23:48
198561
있는 그대로 보는 눈이 미국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1) 이신 통일사... 355
15
0
07-11 21:33
198560
미국의 동북아평화유지군 설립 음모와 북의 반제평화... (3) 자주통일연구... 492
30
9
07-11 15:48
198559
빨간 나 (2) SF인 265
53
0
07-11 15:38
198558
< 조선 > (2) - 대구박씨 - 163
0
14
07-11 14:08
198555
이제부터 조선은 일본을 상대로 핏값을 받아내야 한다... 우리 588
45
14
07-11 08:06
198554
< 수수께끼가 일부 풀렸다 > - 대구박씨 - 242
0
4
07-11 05:00
198551
美국무부, 트럼프-김 판문점 회동에 "정상회담 아냐" 오해 금지 228
0
4
07-10 13:13
198550
이정미 "윤석열 위증이 아니라 한국당이 거짓 질문 해... 00 233
0
0
07-10 12:29
198549
미국 핵전문가들은 조선이 핵보유국임을 인정한다 (1) 막차 669
34
9
07-10 10:38
198548
[개벽예감 355] 판문점에서 주체는 전진, 객체는 후퇴... (2) SF인 416
25
0
07-10 06:42
198546
한국인들은 조선족들보다 똑똑하고 문명하다... (3) 882 242
5
14
07-10 00:35
198545
< 25돐 중앙추모대회 > - 대구박씨 - 150
0
4
07-09 20:23
198544
유라시아의 비미화 (1) 오해 금지 263
0
4
07-09 20:08
198543
지구온난화 문제의 이면에 있는 국제정세 오해 금지 267
0
4
07-09 12:29
198542
트럼프 독트린과 주한미군 철수 3차 대결전 (1) 자주통일연구... 643
19
14
07-09 12:00
198539
두테르테: 중국과 전쟁? ok! 미국, 너 앞장서... (1) 882 375
10
4
07-09 01:37
198534
일화 (4) 이경민 596
35
0
07-08 14:18
198533
은덕 한보람 173
15
5
07-08 14:16
198531
< 박님을 만나면 숨 넘어 간다 > - 대구박씨 - 120
0
4
07-08 10:39
198530
왜 북은 이란을 위협하는 트럼프를 존중할까? (1) 오해 금지 341
0
24
07-08 09:55
198529
인권악마 미제국주의와 트럼프의 판문점 쑈쑈쑈 (7) 이인숙 869
70
4
07-08 02:20
198528
월북한 최인국의 부친 최덕신은 누구? (1) 무식한민족주... 244
10
34
07-08 02:16
198527
금융전쟁에서 중국에 이기지 못하는 미국 오해 금지 409
5
9
07-07 21:27
198526
일본의 남한 경제 제재는 북에 대한 러브콜 qkfka 512
23
0
07-07 20:10
198525
< 미국은 원본을 공개하여야 한다 > - 대구박씨 - 235
0
4
07-07 19:21
198523
중국공산당 세계정당대회 한국은 참석, 북한은 불참 오해 금지 218
0
29
07-07 10:04
12345678910 ..179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