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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시진핑의 당사자 3자발언에 관해서...
  번호 192696  글쓴이 882  조회 261  누리 19 (0,19, 0:1:4)  등록일 2018-9-14 00:13 대문 0

한국언론은 혼란하다. 도대체 시진핑이 "한반도문제의 당사자는 남북미 3자"라고 했는지,  "평화협정의 당사자가 남북미 3자"라고 했는지  오락가락하게 나온다.  영상도 없고...한국언론은 믿을만한 언론들이 아니다. 이것은 한국인들이 나보다 더 잘 아는것 같다.

현재, 돌아가는것을 보면 남북미 이 3자를 중심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러기에 3자가 당사자라고 해도 틀린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반도문제, 핵문제, 비핵화...이런 개념들은 서로 많이 틀린다. 많은 한국인들은 이런 단어들의 구별점을 잘 모르더라...   군권도 마음대로 다른 나라에 주는 인간들이 이런것을 알 정도이면  그것은 닭이 득도해서 하늘로 올라가는것이나 같다.

그리고, 한국인들은 꼬투리를 잡는 경향이 있따.  백두산정계비에 "토문"이라는 두 글자를 가지고서 온갖 쌩지랄을 하는것을 보면...  한국민족은 아주 쓰레기민족이라는것을  백번 실감했다. 

그건 그렇고...

 

시진핑이 그 어떠한 심오한 생각을 담고 이런 발언을 했다면,  심각하게 받아들이는것이 나쁘지는 않다. 그러나,  시진핑의 입에서 나오는 말의 함의를  평범한 나와같은 인간들이 가늠하기엔 너무 자격미달이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가를 몽땅 파악해야만  시진핑의 말뜻을 제대로 이해할수 있다.  

 

시진핑의 그 무슨 의도가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반도문제에 대한 중국의 태도에 대해서는  나름대로의  제 좋은 분석을 해볼수 있다고 생각한다.

 

1. 현재 중국은 남북미로부터 모두 소외되였으며 왕따당했다.

판문점선언에는 "3자,4자"가 있다.  이 말은 김정은이 여기에 대해서 동의하였기에 이 구절을 판문점선언에 넣었다는 말이다.  즉 북한은 "3자,4자"를 주장하고 있다.

한국은 공공연이 "3자"를 추진했다. 

미국은 아직까지 3자를 주장하는지 4자를 주장하는지의 명확한 입장을 밣힌적이 없는것 같다.   그러나 트럼프는 성과독식주의자임은 명확하다.

중국이 소외되였지만,  이것이 중국에 너무 나쁜것은 절대로 아니다.  그냥 앉은 자리에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비핵화가 해결이 되고,  반도문제가 풀리면  이것은 중국이  공짜를 얻어가지는것이다.  이거 얼마나 좋은 노릇인가!!!

 

2. 중국은 옛날부터 많은 노력을 했다.

90년대에 3자,4자회담을 했고, 후에는 6자회담도 주최했다.

중국에서 6자회담을 주최한것은 자신이 중재자임을 자칭한것이다.  즉 중국은 공정한 입장에서 북한과 미국간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말이다.

요즘, 한국언론에서는 문재인을 중재자라고 하는데,ㅋㅋㅋ  이것은 개소리이다.  한국은 중재자로 될수 없다.  중재자로 되려면 사적인 이익이 없어야 한다.  법원에선 재판관이 당사자들과  친척관계가 있으면 재판관을 하지 못한다.   중재자도 량자의 문제해결에서 사적인 이익이 있어서는 아니 된다.  문재인은 축구장에서 심판원질하면서 또한 선수로 뛰고 있다.   ㅋㅋㅋ  

중국은 핵문제의 근원은 북미간의 문제로 보고 있따.  이런 판단 자체가 한국을 개무시하는것이다.  그러나 중국이 한국을 개무시하려고 한것이 아니고,  현재의 문재인처럼 한국 자신이 미국의 강아지임을 자처한것이다. 

더우기는 한국새끼들도 핵문제는 북미간의 문제라고 보고 있다는 점이다.ㅋㅋㅋ

중국입장에서 보면,  핵문제는 북한과 미국이 둘이 단독으로 해결하면 그것이 제일 좋다.   둘이 문제해결은 하지 않고,.. 그냥 서로 죽이기 못해서 지랄하고  바보멍청한 한국을 물건거 불구경이나 하고 있으니  중국이 할수없이 중재자로 나서서 6자회담을 하는것이다.

중국은 소외감을 느끼지 않는다. 

 

3.  북한의 반항과 미국의 합의파기...

작년에 북한과 미국이 긴장할때,   중국은  중재자로 또 나섰다.  러시아도 중재자로 나섰다.

그러나,  이런 중국과 러시아의 호의를 거절한것은 김정은이다.

그리고 김정은이 선택한것은 한국이다. 

이번 북미회담이 파괴되면 이로 인하여서 생겨나는 후과는 모두 김정은이 책임져야 한다.   중국과 러시아의 호의를 거절하고 한국을 선택한것은 김정은이기 때문이다.

김정은은 이런 선택을 하고나서  3번이나 중국을 찾아갔다.  중국은 김정은에게 오지마~~! 라고 말할 자격은 충분하다.  러시아도 마찬가지이다. 

김정은이 3번 중국을 찾은것은 자신이 자신을 위해서 중국을 찾은것이다. 자신이 한국을 선택했지만,  그 길이 너무 험난해서  너무 무서웠던것이다.  그래서 중국을 3번이나 찾은것이다.  

이런 정황에서 시진핑이 이번 9.9절에 평양방문을 할것이라고 하는것은  한국인들만의 우물안 개구리식 생각일뿐이다.  

김정은 자신이 불가마에 오르고 나니 바빠서 중국을 찾은것인데,  왜 중국이 그에 상응한 보답을 해야 하냐?

 

유엔제재의 내용은 아주 명확하다.  6자회담으로 돌아오라는것이다.  이것은 유엔상임이사국 중국,러시아, 미국이 공동으로 합의한 내용이다.

미국은 중국,러시아와 이런 합의를 하고나서도... 그것을 지키지 않고  6자회담으로 돌아오지 않고 북한과의 단독회담을 선택햇다.

며칠전에 트럼프가 중국을 욕했는데....  중국과의 함의를 깬것은 트럼프이다.  트럼프는 중국을 욕할 자격이 없는것이다.

 

 

 

중국은 여태까지 종전선언에 참여하겠다는 말을 한적이 없다.  이런것들은 모두 한국언론의 추측일뿐이다.

중국은 단지  "나는 정전협정의 당사자다"라는 말만 했다.

한국이 중국으로 하여금 종전선언에 참가하지 못하게 하는것과  중국이 주동적으로 참여하지 않겠다고 하는것은 다른 문제이다.  전자는 중국에 대한 한국의 무시이다, 그것도 대놓고 중국을 무시하는것이다,  후자는  중국 자신의 결정이다.

"4자"라 하고  물밑에서 중국의 양해를 구했다면 중국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ok라고 했을것이다.  그러나 남한과 북한은 노무현때부터 대놓고 "3자"를 주장했다. 한마디로 아주 유치한 짓이다.   김정일도 "3자"라고 해놓고는 죽기전에서 몇번이나 중국을 갔다오더라....김정일은 오락가락했다.  조선은 종래로 오락가락을 너무 잘한다.

 

 

종합하면....

이번에 시진핑을 보나, 푸진을 보나...   너무  초연했으며 너무 자연스러웠다.

한국, 북한,미국이  핵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니...   시진핑이나 푸진은 골치거리가 없어진것이다. 그냥 커피나 아이스크림(러시아의 아이스크림이 맛있다고 한다.)을 마시면서 한가하게 웃으면서 좋은 시절을 보낸것 같다.

푸진이 말했다.  한국,북한,미국이 핵문제를 해결하면 그것은 아주 좋은것이다.  그러나  러시아가 수요된다면 러시아도 방조해주겠다.   로련한 정치가인 푸진의 이 말은 중국에게도 너무나 잘 적용이 된다.

김정은은 머리가 아프다. 문재인은 오늘도 머리가 많이 아파서 늙은이들까지 불러다 놓고 회의를 하더라,   트럼프도 머리가 아프다. 

 

 

이상이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2696
110.251.81.85
[1/6]   882  IP 110.251.81.85    작성일 2018년9월14일 00시24분      
감사하다.
무슨 자료인지는 모르겠지만...
사양한다.
[2/6]   홍익인간  IP 39.7.46.25    작성일 2018년9월14일 00시39분      

882//

먹고 살기 어렵지....

3년만 기다려라........

그럼 된다..................

[3/6]   좆이나 까고 있거라  IP 219.73.84.7    작성일 2018년9월14일 01시26분      
중국이 코리아 반도에 대해서 역할이 있던 말던 조선과 남조선에게는 코리아 반도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 특히 조선에게는 필요없다.
조선은 비록 영토는 작지만 조선 스스로 미국을 감내할 수 있는 정치, 군사력이 있다.
조선이 약하다면 중국이 다시 코리아반도에 간여해서 중구의 이익대로 뭔가를 도모하려 하지만 조선도 중국을 그런면에서 믿을 수가 없는 것이다.
조국해방전쟁시기 중국이 조선을 지원했더라도 현재의 중국과 당시의 중국은 다른 것이다.
지금의 중국은 철저히 기회주의자로 된 것이 중국이고 그래서 중국은 그때의 중국이 아니기에 코리아 문제에 간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조선도 중국을 속마음으로는 믿지 않는 것이다. 등신같은 882새끼야~
[4/6]   882  IP 110.251.81.85    작성일 2018년9월14일 02시24분      
쓰레기 댓글엔 회답을 하지 말아야 하지만...
더 많은 오해가 생길까봐...
싫은대로 몇마디 하면...

북한이 중국을 믿지 않는다는것은 잘 알고 있다.
세상에 다른 나라를 믿는것만큼 더 바보스러운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더우기, 북한은 전지전능하신 위대한 수령님이 있기에 수령님만 믿어야지, 감히 다른 나라를 믿을수 없다는것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625전쟁에서...
김일성은 모택동에게 직접 말했다. "쓰딸린동지가 모든것은 다 줬다. 중국에게 바라는것은 전혀 없다"고...
그러나, 625전쟁전에 중국은 북한에 조선인사단 3개를 북한에 보냈다.

그리고...
락동강전선까지 내려갔을때에....
모택동과 중국의 참모들은 이미 인천상륙을 예측했다.
몇번이고 김일성에게 인천을 보위해야 한다고 알려줬고, 또 병력이 부족하면 중국군이 내려가서 보호해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김일성은 동의하지 않았다.
역사자료에 의하여 밣혀진 내용은 당시에 김일성은 쓰딸린의 지시에만 따르려고 했기에 감히 동의할수 없었다고 한다.
그러기에 너의 우에서 말한것은 틀린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북한의 정황의 근원은 625전쟁에 있다.
김일성이 바보멍청하게 이기지도 못할 전쟁을 발동했기에..
북한은 지금까지 70년간 고생하고 있는것이다.
북한은 그 누구를 원망하겠으면 김일성을 원망해야 하는것이다.

이상이다.
[5/6]   882야  IP 219.73.84.7    작성일 2018년9월14일 03시11분      
조선의 김일성 수령님께서 전쟁에 이기지 못 할 전쟁을 발동했다고 하는데 김일성 수령님이 전쟁일 일으켰는지 아니면 미제가 조선을 북침했는데 그런 것에 대해 나는 여기서 말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너따의 조선족 출신의 중국놈들이 성스러운 수령님의 조국해방전쟁이라는 대성전인 통일전쟁에 대해서 이러쿵 저러쿵 할 수 없는 것이다.
수령님께서는 우리 민족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미제가 식민지 종주국 일본놈들을 항복 시킨 후 바로 미제의 전리품으로써 남조선을 강점했고 강점된 남조선에서 수많은 애국적 진보인사들과 민중들이 미제의 사주를 받은 이승만 괴뢰도당들에게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하루도 거르지 않고 살육ㄷ히고 있었기에 수령님과 조선정부는 더이상 그것을 방관할 수가 없었던 것이고 창군한지 겨우 1년밖에 안된 중공이 거기다 너같은 수많은 조선족을 앞세워서 조선 전쟁이 간여했지만 그래서 너희들 조선족의 피도 함께 흘려져서 불의의 양키놈들과 남조선 괴뢰도당의 침력을 조선군대와 함께 막아낸 것은 진정한 배달 겨레들 모두는 감사해야 하겠지만 어디까지나 조선전쟁의 당사자이자 그 전쟁을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야 하는 역사적인 의무를 가진 가장 성스러운 위치에 있었던 분은 스탈린도 모택동도 아닌 바로 수령님이신 것이다.
당시 조선 수령님과 인민군대가 중공군에 비해 설령 규모가 작고 전력이 행여 막강하지 않았다고 가정해도 그 전쟁의 성격은 어디까지나 조국해방 전쟁이고 그 전쟁을 반드시 불의로부터 우리 민족이 반드시 이겨야 하기 위해 그 전쟁에 대해서 모든 것을 바쳐 지휘하시는 입장에 계셨던 분은 바로 김일성 원수님이신 것이다, 아무리 스탈린과 모택동이 김일성 수령님과 조선 인민군대 보다 더 대단한 위치에 있었다 해도 그 전쟁이 펼쳐지고 그 전쟁은 바로 코리아반도에서 외세에 의해 일어난 침략전쟁이었기에 우리 겨레가 살아오고 있는 이땅에서는 수령님과 조선 인민군대가 당시 가장 정당하며 정의롭고 당위성을 갖는 것이다.
알겠냐? 882야~
[6/6]   123  IP 94.25.171.160    작성일 2018년9월14일 05시20분      
모두들 이따위 똥 빨빨이(882)와 가치도 없고 근거도 없는 개소릴 론하지 마시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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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29
이적 목사에 대한 구속 영장 신청은 자주통일운동에 ... (2) 미제는떠나라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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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19:37
194028
이곳이 개대갈들 득실거리네 (3) 883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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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16:47
194027
사우디를 대미자립시키는 카쇼기 살해사건 오해 금지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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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13:05
194026
한국 수꼴라와 중궉 짱꼴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6) 막차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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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05:07
194025
< 미국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 (3) - 대구박씨 -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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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5 02:43
194023
북한이 사라진다면.... (2) 갈보들 세상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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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23:53
194021
[단독] 대한항공 타고 온 北 시범단...정부, 3년 만에... (1) 오해 금지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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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20
북한과 중국이 혈맹이라구? 북중관계의 흔한 오해 (3) 오해 금지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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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연합군 창설 조까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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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15
캘리포니아 사진 증거는 결정적 유도 전자 무기에 의... (6) 나는 누구인...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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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13
100년 원수와 1000년 원수 (3) 조까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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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98
트럼프는 북미회담 내년초 볼튼은 2차정상회담 준비끝 (5) 막차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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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97
분명한 것은 비핵화란 말은 북에서 먼저 나온말이 아... ㅍㅎㅎ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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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96
이재명의 든든한 우군 (11) 종북참수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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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93
이재명 빨아대기의 본질은 무엇인가.. (6) 종북참수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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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90
< 북은 고쳐졌다 > - 대구박씨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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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신고,미사일기지...그렇다면 신고서를 냈단 말.. (1) ㅁㅁㅁ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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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18:07
193973
군산계의 공격에 반발한 청와대,외교부,국방부 (3) 오해 금지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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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72
태산과 우기를 극복하는 방법 평천하(이윤...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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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70
자연재해와 묻지마 총기난사로 황폐해진 미국사회실상 (2) 막차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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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아더 포고령> <소련군 사령관 치스차코프 대장... (1) 미제는떠나라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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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63
양족은 없어져야 - 대구박씨 -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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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57
국방부, 한미해병훈련 '군사합의 위반아냐"...'중단계... (2) 오해 금지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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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 18:27
193956
'새마을 운동'북한가나? (6) 오해 금지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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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야, 너도 조선에서 49%,에도 못 든단다 (3)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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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에 '하이네켄 바'가? 외국인이 본 평양 이색 풍경 (1) 오해 금지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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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쪽의 진보들은 매우 혼란 스럽다고들 한다, (4) ㅍㅎㅎ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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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대국총진군가 - 메이시백화점 > - 대구박씨 -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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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와 사상적으로 일치하는 라도문까놈.. (1) 종북참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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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파키스탄-중국 구분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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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적과 왜적의 합공 (2) 구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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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마크롱 대통령, 민족주의 는 애국심의 배신 (3) 도딱는이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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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에도 경선과 위선이있다 > - 대구박씨 -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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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긴장을 해빙시킨 문재인 대통령의 명연설 (1) 오해 금지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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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포니아 산불 사망자 25명 실종자 111명 ㅁㅁㅁ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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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평화헌법 개정 조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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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갈피 못잡는 김정은 (4) 코미타투스 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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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 경제 병진로선 > - 대구박씨 -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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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 이놈 비열하고 치졸하기까지 하네 (36) 평천하(이윤...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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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된 시절에 찿아온 리승만박사 - 대구박씨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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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조절..... (7) 홍익인간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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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의 사색 평천하(이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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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캘리포니아를 황폐화하는 산불로 비상사태 선... (4) 나는 누구인...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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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05
북한 조선작가동맹,,,,헐리우드 애니매이션 (2) 오해 금지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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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04
북한의 상황은 이건희와 같은 처지다!!!!!! (9) 구분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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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03
흑인은 본래 성씨가 없었다. (2) - 대구박씨 -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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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02
조세와 준조세 그리고 이재명....개객끼!!! 구분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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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00
어리석은 과욕과 망상...한심한것들 (3) 코미타투스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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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99
보상금과 배상금 (3) 구분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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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02:55
193898
중국의 한한령과 일본의 BTS 방송 취소 (3) 구분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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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97
[펌] 키신저, 미국-중국 양국간 파국 은 피할것 하늘현이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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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95
반제자주전선강화를 위한 조선 쿠바 정상회담 편집국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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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트럼프정부는 북미공동성명을 적극적으로 이행... 대변인 성명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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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92
미국 중간선거 결과와 대북정책 향방 동연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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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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