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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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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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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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북쪽에는 “인권(人權)”이라는 시끄러운 것이 없다.
  번호 192695  글쓴이 홍익인간  조회 269  누리 19 (0,19, 0:0:4)  등록일 2018-9-13 23:34 대문 0

국가인권위원회 정책교육국 귀중

본 책자는 법정에 제출한 자료를 통일부와 외교부에 남북관계 및 북미관계 개선에 대한 제안으로 사용했던 것으로 뒷장에 첨부했듯이 배송한 기관이 모두 남북관계에 직접적으로 관련된 기관이었는데, 특이하게 국가인권위원회에 이 책자를 보내게 된 것은 이번 인사청문회에서 최영애 인권위원장 후보가 보여준 “인권(人權)”에 대한 인식이 크게 우려스러웠기 때문입니다.

하늘이 만물의 영장인 사람에게 부여한 것은 “인도(人道)”이고, 사람이 강포한 국가 권력에 맞서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고자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산물이 “인권(人權)”입니다. “인도(人道)”는 사람이 태어나면서 부여받은 것이기에 불변하지만, “인권(人權)”은 사람이 만들어낸 산물이기에 이놈 저놈 이용하며 들쑥날쑥 어지럽습니다.

그러하기에 항상 옳은 쪽으로만 작용하지 않고,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기 위하여 사용되어지기도 하는데, 그러함이 자유를 넘어 선 방종이 “인권(人權)”으로 치장되어 도리어 타인의 자유, 즉, 타인의 “인권(人權)”을 저해하는 경우입니다. 책자에도 이에 대해 언급을 했지만, 서구식 민주주의에서 정도를 넘어서며 과도한 “인권(人權)”을 강조하는 것은 결코 옳게 가고자 하는 것이 아니며 어지럽게 만들어, 우민화 시키고 지배를 지속하기 위함일 뿐입니다.

동성애가 성적자기결정권이며 이게 “인권(人權)”인가요? 별별 사람들이 다 있으니 모르게 한다면 그러려니도 하겠지만, 공개적으로 모두가 보도록 하는 퀴어축제를 혹시 아이들이 보고 따라할까 두려워하는 부모도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인권(人權)”이 없나요? 그리고 호기심에 동성애를 했다가 에이즈에 걸리는 불쌍한 아이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이야기했듯이 서구에서 동성애를 “인권(人權)”이라 이야기하고, 질병관리본부에서는 그 폐해인 에이즈를 적극 예방하려 하지 않으며 치료는 전부 무상으로 하니, 과도한 복지라는 지적이 나오는데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날까요? 에이즈 환자 한 사람의 한 달 약값이 6백만 원이니, 1년이면 7천 2백만 원이 되고 그러하니 한 해 에이즈 무상 치료 예산만 무려 4조랍니다. 도대체 왜 이런 해괴한 일들이 일어나는가 말입니다.

뻔 하죠. 다국적 제약회사는 병을 만들어 약을 팔아먹어야 하고, 종속되어 억매인 대한민국은 국부를 풀어 그들에게 갖다 바쳐야 하며, 그 사이에서 위정자들은 부스러기 콩고물이라도 얻어먹어야 함에 더하여 이야기했듯이 성적자기결정권이라는 해괴한 논리로 사람들을 섹스와 향락에 젖게 하고 우민화도 시켜야 하지 않겠습니까? 꿩 먹고 알 먹고 둥지 털어 불 때고, 그러다보니 위정자들이 아무리 삽질을 해도 그런 것을 개선하는 것에 사람들이 관심을 두지 않게 되니 그들은 더불어 웃지요.

또한 보십시오! 사람이 사람을 무참하게 죽였는데, 그러한 사람의 생명권을 중시해야 한다면 죽은 자의 인권(人權)은 무엇입니까? 죽인 사람은 인권(人權)이 있고, 죽은 사람은 인권(人權)은 없습니까? 그리고 그러한 무서운 사건을 가볍게 처리하는 것을 두렵게 바라보는 이의 마음은 또한 어떨까요? 왜 서구에서 사형제를 인권(人權)이라는 명목 하에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합니까? 형벌을 낮추는 것입니다. 사형이 사라지니 단계적으로 다른 죄의 형량도 낮아지고, 그렇게 세상을 어지럽게 만들어 분열과 갈등, 폭력을 부추기며 그러함을 통해 권력에는 무조건 종속되어야 함을 각인시키니 무서운 세상입니다.

죄를 지은 자는 응당 그 죄에 대한 죗값을 받아야 사람들이 죄를 지어서는 안되는구나라고 생각을 할 텐데, 사람을 죽여도 교도소가서 몇 년 살다나오면 된다. 이러니 사회가 자꾸 흉폭해지는 것이 아닙니까? 만일 누가 님들의 부모형제와 자식 그리고 사랑하는 이를 장시간 엄청나게 괴롭힌 것도 모자라 무참하게 죽였다고 생각해보십시오. 그리고 그 사람이 살아서 자신이 납부한 세금으로 교도소에서 잘 먹고 잘 살다 다시 사회에 나오는 것이 옳은 일이라 생각하십니까? 도대체 “인권(人權)”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잘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그게 그나마 잘 쓰여지면 강포할 수 있는 국가 권력에 대한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될 수도 있지만, 과도하게 되면 필히 타인의 자유와 인권(人權)을 침해하며, 이를 통해 사회는 분열과 갈등으로 어지러워지고 커튼 뒤에 숨은 음흉한 지배자들은 이야기하였듯이 웃게 됩니다.

하나 더 이야기를 하죠. 북쪽 “인권(人權)”에 대해서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하던데, 북쪽에는 사람들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내었기에 들쑥날쑥 정신이 사나워지는 “인권(人權)”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오직 태어나면서부터 하늘로 부여받은 “인도(人道)”를 지키고자 하는 노력만이 있을 뿐이죠. 그렇다면 하늘로 부여받았다는 “인도(人道)”는 무엇일까요? 이를 환웅 천황이 전했다는 366사에서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366사 제3강령 애(愛) 제1범 서(恕) 제10위 전매(全昧)
全昧者는 全沒覺性理也라 靈性은 包天理하고 天理는 包人道하며 人道는 藏情慾하니
전매자 전몰각성리야 영성 포천리 천리 포인도 인도 장정욕
故로 情慾甚者는 人道廢하고 天理沈하며 靈性壞하나니 闢安閉混則已容을 自覺이니라
고 정욕심자 인도폐 천리침 령성괴 벽안폐혼즉이용 자각

전매(全昧)는 하늘이 부여한 본성(本性)의 이치를 전혀 깨닫지 못하고 어둠 속에 완전히 빠져 들어간 것이다. 인간이 가지는 영혼의 본바탕은 천리(天理)를 포함하고, 천리는 인도(人道)를 포함하며, 인도는 정욕(情慾)을 감추고 있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욕심이 지나친 사람은 인간의 도리를 황폐하게 하고, 하늘의 이치를 잠기게 하며, 영혼의 본바탕을 무너뜨리니, 편안함을 열고 어지러움을 닫으면, 이미 본바탕에 대한 이치를 받아들이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366사에서는 전매(全昧)를 통해 영혼의 본바탕에 하늘의 이치가 포함되어 있고, 그 하늘의 이치에는 사람의 도리가 포함되어 있으며, 그 도리에는 욕망이 감추어져 있다고 설명을 합니다. 그러하기에 인도(人道)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욕심을 자제해야 하는 것이며, 그러함이 인도(人道)를 보전하고 천리(天理)에 순응하는 길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인도(人道)는 무엇일까요?


366사 제3강령 애(愛) 제3범 시(施) 제14위 원희(原喜)
原喜者는 人之天性이 原來愛人喜施也라 人反天理하여 不愛人則孤하고 不喜施則賤이라
원희자 인지천성 원래애인희시야 인반천리 불애인즉고 불희시즉천

원희(原喜)는 하늘이 인간에게 부여한 본성(本性)이다. 그러하기에 사람은 원래부터 사람을 사랑하고 베푸는 것을 기뻐한다. 그러한 하늘의 이치(理致)를 인간이 역행하여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외로워지고, 베품을 기뻐하지 않으면 천(賤)해진다.


366사에서는 이를 원희(原喜)로 설명합니다. 사람은 원래부터 사람을 사랑하고, 베푸는 것을 기뻐하게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하니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외로워지고, 베품을 기뻐하지 않으면 천해진다는 것인데, 그렇게 서로가 서로를 사랑하고, 베푸는 것을 기뻐하는데 도대체 이놈 저놈 들쑥날쑥 어지러운 “인권(人權)”이라는 것이 과연 필요할까요? 오직 욕심에 의해 하늘이 부여한 “인도(人道)”가 훼손되어 “천리(天理)에 역행이 되지 않도록 부단히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기만 하면 될 뿐입니다. 쉽지 않습니까?

어찌되었든 대한민국이라는 사회는 상하의 나뉨으로 인해 강포한 권력이 엄연히 존재하는 사회이므로 그러한 “인도(人道)”를 당장 시행할 수 없기에, 그나마 국민들에게 최소한의 안전이라도 담보하기 위해서는 “인권(人權)”이라도 있어야 함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리지만, 이야기하였듯이 과도한 “인권(人權)”은 사회를 분열과 갈등으로 어지럽혀 세상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이를 뒤에서 음흉하게 웃으며 지켜보는 이들이 있음을 다시 한 번 더 분명하게 이야기를 하니, 초등학생도 아는 방종을 “인권(人權)”으로 치장하는 어리석은 일이 결코 없게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걱정이 되어 남기는 글이니 최영애 인권위원장이 잘못된 판단을 하지 않도록 인권위원회 직원분들께서 잘 안내해 주시고, 본 책자를 정책교육국에만 보냈지만 모두와 나누어 도래하는 세상을 즐겁게 준비하게 되시기 바라며, 이 사항에 대해서는 국민신문고에 남기어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반드시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 본 책자는 법정에 제출했던 문건을 제본한 것으로 2017년 출옥 이후 저는 국정원에 의해 지속적으로 상시 감시되고 있고, 그러함에 이 책자가 국가인권위원회 정책교육국으로 배송되었음을 국정원 역시 이미 알고 있기에 국가보안법에 대해서는 전혀 걱정하지 않아도 되며,

또한 국가보안법에 대해서도 이미 헌재에 위헌 심판이 제기되어 심사 중에 있고, 그 결단을 돕기 위해 헌재에도 이 책자를 발송하였음을 아울러 말씀드립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2695
220.124.251.157
[1/5]   개지랄마라  IP 219.73.84.7    작성일 2018년9월14일 01시09분      
남조선은 다계급 사회라서 국가와 사회의 주권을 쥐고 주인 행세하는 것들이 바로 유산계급( 돈있는 년놈들, 권력 있는 놈들)이쟎냐?
그런 것들에겐 인권을 보장하면서 노동의 권리, 정당한 임금 인상의 권리, 주택보장에 관한 권리 등등, 즉 생존에 직결되는 권리를 주장하면 빨갱이로 잡아넣고 고문하고 죽여버리는 곳이 남조선, 미국등 수많은 파쇼 자본주의 사회인데 이렇게 자본주의 사회에서 국민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일반대중의 인권을 보장하기는 커녕 탄압하는데 뭔 개지랄이이냐?
반대로 조선에서는 대다수 자본주의 사회에서 서민 대중들이 인간답게 살고 싶어하는 생존권에 대한 권리에 대해 거의 대부분을 보장한다, 그러니 조선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리지 말거라, 씹팔년놈들아~
[2/5]   123  IP 94.25.171.160    작성일 2018년9월14일 05시24분      
홍익인간이란 불에 잘 구원진 빨간 고기라 그소리냐?
ㅎㅎㅎㅎㅎㅎ
그건 그렇고,,,
너 혹시 종미일의 개 종자냐?
너 그전에 올리는 글이랑 보니 그런 종미일의 종자 것진 않다고 보았는데 말이지.
솔직히 말하라!
개정원의 빨개라면 그렇다고 자백하라!
또는 개정원에서 똥구멍을 빨아주며 알바를 하는 개정원의 똥개냐?
[3/5]   홍익인간  IP 220.124.251.157    작성일 2018년9월14일 06시30분      

개지랄마라..123//

난독증있냐...

자세히 읽어나 보고 개지랄을 떨어라.....

[4/5]   홍익인간  IP 220.124.251.157    작성일 2018년9월14일 06시36분      

개지랄마라...123//

니들 쓰레기 진보 새끼들이...

깩깩깩 외치는 표현의 자유, 양심의 자유가 좋은 것 같더냐?

개 같은 세상에서나 유용한 것이고,,,,

맨날 분열만을 만들지....

걸레같은 진보 새끼들....

서구식 민주주의에서 그 시끄러운 인권이라는 것을 누구를 통해 주입을 하냐....

개걸레 진보 새끼들을 통해 주입을 한다..

외노자를 지지하는 것도...진보...

인간의 생명권을 존중해 사형제을 폐지해야 한다는 것도....진보.....

성적 자기결정권에 따라 간통죄를 폐지해야 한다는 것도....진보...

막짱...동성혼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도...진보...

깩깩깩 깩깩깩 깩깩깩.....진보..

정신차려라.......

[5/5]   홍익인간  IP 220.124.251.157    작성일 2018년9월14일 06시39분      

개지랄마라...123//

이 개새끼들 한심해서 한마디 더 한다...

아랍의 봄...

홍콩의 우산 혁명...

이런게 어디서 나왔더냐?

그 놈의 서구식 인권에서 나온 거 아니냐?

니들 진보 새끼들은 스스로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잘 되돌아봐야 한다....

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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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07:29
195603
미국의 패권추의는 화웨이5G 첨단기술을 강탈해간다 막차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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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07:25
195602
언론자유를 씨부리는 극우 대위 극좌 정론직필. 안... (5) 무식한민족주...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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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06:05
195591
< 귀향 > - 대구박씨 -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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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5:53
195586
제행무상의 통일론 어버이수령님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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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3:47
195584
영남은 古代불교, 中代유교, 미래시대 주체사상교의 ... 삼국연방시대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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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3:37
195580
스위스혈통 반혁명분자 김정은 짐.로저스 초청 코미타투스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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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11:36
195579
간첩잡는 귀신들은 뭐했나? (2) 518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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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9:13
195578
이제는 친일친미 사대주의 매국노 리스트를 작성할때... (3) 막차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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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7:58
195576
4. 27 DMZ 평화 손잡기!평화의 시대를 이끌어갈 아이... DMZ충북본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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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23:41
195575
코미타투스라는 미친 놈에게 고한다! 리선생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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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23:41
195574
한.중.일 동남아 외교대전 (4) 구분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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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73
기회주의자들이 쓰고 나온 가면은 ??? (1) 혁명전선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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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20:04
195567
@@@ 개굴이네집 개자식에게.... (2) 코미타투스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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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지위의 북조선 김정은국무위원장께서 백마탄왕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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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7:00
195565
북한군이 부마, 광주에 침투했다고...? (2) 구분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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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평평하고, 담담한 세상 (3) 개굴이네 집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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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비건 대표와 김혁철 대표가 만났을 때 (3) 자주통일연구...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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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56
국가보안법의 공(극락왕생)사상 부처님손안에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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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3:57
195555
다음 정권지형과 세계자주화구상도 삼국연방시대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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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3:00
195554
79년10월 부마사태때 북한특수군 각600명 침투선동 (5) 막차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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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2:49
195553
"우리가 남이가? 주체(주사파)다" 어버이수령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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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2:25
195552
이석기 가석방. 한상균 사면 될듯.. 무식한민족주...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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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51
코미타투스라는 미친놈에게 고한다 (2) 리선생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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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분명히 통일의 원년이다 (1) 없는자들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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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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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에서 조선전략자산은 미국심장부를 겨눈... (2) 막차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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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43
그게 왜 거기에 끼여 있는가. - 대구박씨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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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42
한국의 FTA와 일본의 TPP (4) 구분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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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23:23
195538
대위 란 악질 종왜역도 남괴도당 댓글노비 베충이 한... 대위 때려잡...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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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35
대위야! 올해가 통일 조선의 원년이란다! (3) 없는자들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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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위나 안티나 정론직필이나 지만원이나.. 무식한민족주...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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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직제명,지만원 사형이 맞다 (1) 막차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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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으로 890만 딴 썰..(공떡인증있음) 이바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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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기...인믈은 인믈이다 (1) 무식한민족주...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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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06:49
195526
이제보니 대위 이놈이 종북이구나 (2) 무식한민족주...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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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438) 신년사에《새로운 길》이란 천지... (8) 한마음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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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24
< 장박 > - 대구박씨 -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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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23
유전자조작 실패 - 대구박씨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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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22
삼성바이오 사기 회계 바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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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회담에 대한 가슴 아픈 회한? 바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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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상념-1 평천하(이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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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북한군개입설=문재인 미제총독설 (1) 무식한민족주...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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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경 세상.... 몽둥이찜질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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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14
"김원봉은 북한이 버린 사람…왜 독립유공자 반대하나... 오해 금지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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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12
북의 평화통일대상지위를 고무찬양하여 삼국연방 이루... 주체외국어학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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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12:18
195511
아직도 북여종업원 북송시위는 북에 대한 무지 무례 주체외국어학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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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12:10
195505
미국은 북에게 무엇을 내놓을 것인가? (2) 자주통일연구...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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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04
광주사태때 침투한 600명 북한군 광주시민학살 (147) 大衛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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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03
에너지 지정학 8편 - 북한과 미국 (2) 구분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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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02
영국이 브렉시트를 감행한 이유 (1) 구분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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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01
에너지 지정학 7편 - 미국과 베네수엘라 구분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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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00
" 주몽 " 그는 누구였나. - 대구박씨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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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99
딸라갖다 바쳐도 제재해재 없으면 비핵화협상은 없다 (2) 막차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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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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