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 全文
  번호 192693  글쓴이 오해 금지  조회 195  누리 4 (0,4, 0:0:1)  등록일 2018-9-13 21:07 대문 0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 全文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안

제안 이유

2018 남북정상회담에서 채택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을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발효하고자 함.

주요내용

가. 남과 북은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하고, 이미 채택된 남북 선언들과 모든 합의들을 철저히 이행하기로 함.
나. 남과 북은 당국 간 협의를 긴밀히 하고 민간교류와 협력을 위하여 쌍방 당국자가 상주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개성지역에 설치하기로 함.
다. 남과 북은 인도적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남북적십자회담을 개최하여 이산가족ㆍ친척 상봉 등을 협의하기로 함.
라. 남과 북은 10.4 선언에서 합의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나가며, 1차적으로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들을 연결하고 현대화하여 활용하기 위한 대책들을 취하기로 함.
마. 남과 북은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고,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들어 나가기로 함.
바. 남과 북은 불가침 합의를 재확인하고, 단계적으로 군축을 실현해나가기로 함.
사. 남과 북은 올해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3자 또는 4자회담 개최를 적극 추진하기로 함.
아.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확인하고, 정상회담 정례화 및 직통전화를 개설하고, 올해 가을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함.

참고사항

가. 입법조치 및 예산조치 : ’19년도 남북협력기금 운용계획에 반영할 예정임

나. 합의서 체결경위

ㅇ 2018. 4. 27.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정상회담 개최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회 위원장은 오전·오후 2차례 회담 진행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채택(2018.4.27.)

ㅇ 2018. 9. 11. 제39회 국무회의 심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을 정부가 비준하도록 남북관계 발전에 관한 법률 제21조제3항에 따라 동의한다.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평화와 번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을 담아 한반도에서 역사적인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뜻깊은 시기에 2018년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정상회담을 진행하였다.

양 정상은 한반도에 더 이상 전쟁은 없을 것이며 새로운 평화의 시대가 열리었음을 8천만 우리 겨레와 전 세계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양 정상은 냉전의 산물인 오랜 분단과 대결을 하루 빨리 종식시키고 민족적 화해와 평화번영의 새로운 시대를 과감하게 열어나가며 남북관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아 역사의 땅 판문점에서 다음과 같이 선언하였다.

1. 남과 북은 남북 관계의 전면적이며 획기적인 개선과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끊어진 민족의 혈맥을 잇고 공동번영과 자주통일의 미래를 앞당겨 나갈 것이다.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소망이며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의 절박한 요구이다.

ⓛ 남과 북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민족 자주의 원칙을 확인하였으며 이미 채택된 남북 선언들과 모든 합의들을 철저히 이행함으로 써 관계 개선과 발전의 전환적 국면을 열어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고위급 회담을 비롯한 각 분야의 대화와 협상을 빠른 시일 안에 개최하여 정상회담에서 합의된 문제들을 실천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당국 간 협의를 긴밀히 하고 민간교류와 협력을 원만히 보장하기 위하여 쌍방 당국자가 상주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개성지역에 설치하기로 하였다.

④ 남과 북은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고조시켜 나가기 위하여 각계각층의 다방면적인 협력과 교류 왕래와 접촉을 활성화하기로 하였다.

안으로는 6.15를 비롯하여 남과북에 다같이 의의가 있는 날들을 계기로 당국과 국회, 정당, 지방자치단체, 민간단체 등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민족공동행사를 적극 추진하여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고조시키 며, 밖으로는 2018년 아시아경기대회를 비롯한 국제경기들에 공동으로 진출하여 민족의 슬기와 재능, 단합된 모습을 전 세계에 과시하기로 하였다.

⑤ 남과 북은 민족 분단으로 발생된 인도적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남북 적십자회담을 개최하여 이산가족·친척상봉을 비롯한 제반 문제들을 협의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오는 8.15를 계기로 이산가족·친척 상봉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⑥ 남과 북은 민족경제의 균형적 발전과 공동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 10.4선언에서 합의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나가며 1차적으로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들을 연결하고 현대화하여 활용하기 위한 실천적 대책들을 취해나가기로 하였다.

2. 남과 북은 한반도에서 첨예한 군사적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전쟁 위험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

① 남과 북은 지상과 해상, 공중을 비롯한 모든 공간에서 군사적 긴장과 충돌의 근원으로 되는 상대방에 대한 일체의 적대행위를 전면 중지하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5월 1일부터 군사분계선 일대에서 확성기 방송과 전단 살포를 비롯한 모든 적대 행위들을 중지하고 그 수단을 철폐하며 앞으로 비무장지대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들어 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서해 북방한계선 일대를 평화수역으로 만들어 우발적인 군사적 충돌을 방지하고 안전한 어로 활동을 보장하기 위한 실제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상호협력과 교류, 왕래와 접촉이 활성화 되는 데 따른 여러 가지 군사적 보장대책을 취하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쌍방 사이에 제기되는 군사적 문제를 지체 없이 협의 해결하기 위하여 국방부장관회담을 비롯한 군사당국자회담을 자주개최하며 5월 중에 먼저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기로 하였다.

3. 남과 북은 한반도의 항구적이며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하여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다.

한반도에서 비정상적인 현재의 정전상태를 종식시키고 확고한 평화체제를 수립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역사적 과제이다.

① 남과 북은 그 어떤 형태의 무력도 서로 사용하지 않을 때 대한 불가침 합의를 재확인하고 엄격히 준수해 나가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군사적 긴장이 해소되고 서로의 군사적 신뢰가 실질적으로 구축되는 데 따라 단계적으로 군축을 실현해 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정전협정 체결 65년이 되는 올해에 종전을 선언하고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며 항구적이고 공고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남·북·미 3자 또는 남·북·미·중 4자회담 개최를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④ 남과 북은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핵 없는 한반도를 실현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였다.

남과 북은 북측이 취하고 있는 주동적인 조치들이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대단히 의의 있고 중대한 조치라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앞으로 각기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위해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양 정상은 정기적인 회담과 직통전화를 통하여 민족의 중대사를 수시로 진지하게 논의하고 신뢰를 굳건히 하며, 남북관계의 지속적인 발전과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향한 좋은 흐름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 위하여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당면하여 문재인 대통령은 올해 가을 평양을 방문하기로 하였다.

2018년 4월 27일

판 문 점

대한민국 대통령 문재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 김정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비용추계서>

Ⅰ. 비용추계 요약

1. 재정수반요인

o 「판문점선언」 이행에 따른 남북간 협력사업 소요비용 지원

2. 비용추계의 전제 : 「판문점선언」 이행 따른 신규 추진 사업 및 사업 범위 확대
o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해 ’19년도 사업 추진에 필요한 재정소요만 산정
o 연도별 세부적인 재원소요는 북한 현지조사, 분야별 남북간 회담·실무접촉 등을 통해 사업규모, 사업기간 등이 확정된 이후 산출
3. 비용추계의 결과
o ’19년도 철도‧도로협력, 산림협력 등 2,986억원 추가 소요
4. 부대의견 : 북측지역에 대한 현지조사, 분야별 남북간 세부합의 등을 통해 재정지원 방안 마련 이전까지는 연도별 비용추계가 현실적으로 곤란

Ⅱ. 비용추계의 상세내역
1. 지 출 : ’19년도 남북협력기금 사업비 2,986억원 추가 소요

□ 「판문점선언」이행 비용의 ’2019년 남북협력기금 편성 관련

o 2019년도 남북협력기금 규모는 약 1조 977억원으로 편성
o 판문점선언 이행과 관련된 비용은 총 4,712억원
- 이 중 2018년도 예산에 준하여 편성된 비용은 1,726억원이며,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해 추가로 편성된 비용은 2,986억원
o 향후 철도 도로 북측구간 개보수 공사가 착공되어 사업비를 추가로 확보할 필요성이 있을 경우, 남북협력기금 운용계획 변경 추진
□ 재정소요 추계 기본원칙
o 철도‧도로 북측구간 개보수 비용은 대북 차관형식으로 지원 추진
- 초기 북한 경제 인프라 건설에서 남북협력기금이 마중물 역할 수행
- 단, 경제 인프라 건설은 대규모 재원을 필요로 하기에 차관형식으로 대북 지원

o 산림협력 비용은 무상 지원
- 한반도 생태계 복원 및 북한 주민 삶의 질 증진 등 남북 주민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산림협력 비용은 남북협력기금에서 무상 지원
o 사회문화체육교류 및 이산가족상봉 비용 무상 지원
- 민족공동체 회복 및 인도적 문제 해결을 위한 비용은 남북협력기금에서 무상 지원

2. 수 입 : 해당사항 없음.(남북협력기금 기 수입액)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선언 재원조달계획서

1. 부문별 재원분담계획

2. 재원조달의 구체적인 방안

o 2019년도 남북협력기금 사업비 지출계획에 편성하고, 남북협력기금 수입액으로 충당

3. 협의사항

o 관련 정부부처 간 협의

http://www.chogabje.com/board/view.asp?C_IDX=79984&C_CC=AZ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2693
125.140.215.213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8672
예정웅자주론단(463) 미, 명칭만 바꿔 한미훈련 계... (1) 한마음 188
5
0
07-23 22:45
198671
< 류 > - 대구박씨 - 14
0
0
07-23 22:03
198670
북이 공개한 잠수함의 비밀 qkfka 178
0
0
07-23 20:49
198669
이 협의가 이루어진다면 사시사무 떨듯 떨 인간 많겠... 지롤 183
15
0
07-23 18:27
198668
미국은 백인국가 이기에 (5) 大衛 123
10
4
07-23 14:50
198667
" 최후의 만찬 " (1) - 대구박씨 - 99
0
4
07-23 14:08
198666
아베 입장에선 문재인이가 쓸만한 바보다 (1) 大衛 71
10
4
07-23 14:06
198665
[펌] 靑, 파병 통해 韓日무역갈등 美중재 이끌어낼 수... (12) 패먹척결 173
5
9
07-23 13:59
198664
강간교사범에게 강간범 처벌 읍소? 패먹척결 56
0
4
07-23 13:12
198663
일본의 전통적인 전략이거든. '미국 눈 속이기' 패먹척결 89
5
4
07-23 12:59
198662
승리로 답하자 보리고개 141
5
0
07-23 08:28
198661
< 문명과 급부 > - 대구박씨 - 48
0
4
07-23 05:18
198659
난 아베의 주장과 행동이 모두 이해되며...정당하다. (5) 882 139
5
14
07-23 03:01
198658
독단적인 복음주의 기독교를 구제할 길은 없는가? -김... (3) 나침판 147
15
10
07-23 02:53
198657
북미 약속으로 조용한 틈을 탄 아베의 블루오션 (2) RMFtP 251
9
10
07-23 00:06
198656
현 한일 사태는 미국이 사주했다 (3) RMFtP 330
14
20
07-22 23:32
198655
미친개 왜구에 발끈한 시위를 근본치유의 기회로 만들... (6) 이인숙 338
45
0
07-22 23:09
198654
주한미군 완전히 고립될 것 - 대구박씨 - 159
0
4
07-22 20:52
198653
한일경제갈등은 한국의 이란 파병을 위한 미국의 계략... (1) 삼국연방시대 220
5
10
07-22 18:43
198652
< 싫어할때, 좋아할때 > - 대구박씨 - 58
0
4
07-22 18:06
198651
우리도 고난의 행군을 시작하자 00 138
10
0
07-22 13:49
198650
우리도 고난의 행군을 시작하자 00 103
5
0
07-22 13:49
198649
밥상머리 교육은 이성을 지배한다. (1) 동녘 320
75
0
07-22 11:31
198648
초고순도 불화수소 8년전 개발, 하지만 일본제품 사용 (4) 막차 367
50
14
07-22 10:55
198647
< 추 > - 대구박씨 - 60
0
4
07-22 04:38
198646
"北, 부상으로 매년 1만5천여명 사망..의료지원 급하... (2) 오해 금지 179
0
14
07-22 02:00
198643
자각과 배려 (3) 미파솔 231
7
10
07-21 10:31
198642
(북한의) 혁명로선과 통일전선(둘) (2) 개굴이네 집 430
45
5
07-21 01:38
198641
조갑제에게 친찬받은 문재인... (7) 882 205
0
9
07-21 00:15
198640
강제징용 청구권의 내면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한 영... (7) 882 163
5
9
07-21 00:10
198639
< 문재인 대통령 근거있다 > (1) - 대구박씨 - 97
0
4
07-20 23:29
198638
한국 근황 (1) 반대사상국가 348
0
0
07-20 13:47
198637
통일이 되면 너무 좋은 점 (4) 평천하(이윤... 438
65
0
07-20 13:39
198636
美법원, 제재위반 北선박 '와이즈 어니스트' 매각 승... (4) 오해 금지 358
0
4
07-20 08:48
198635
의료제도의 모순 (5) SF인 226
15
0
07-20 06:22
198634
반일 강요 하면 안된다 (5) 반대사상국가 196
5
41
07-20 00:10
198632
한국당 황교안은 일본대체할 소재부품산업 개발 반대? (1) 막차 380
35
9
07-19 23:08
198631
< 쪽빨이의 어원 > (1) - 대구박씨 - 138
12
9
07-19 22:42
198629
아베가 두려워 하는 2가지 (1) 이신 통일사... 591
40
9
07-19 18:07
198626
한러 군사협력 양해각서(모스크바) (1) 오해 금지 301
5
9
07-19 12:02
198625
구분아, 너도 인정해라. 요즘 네가 말이 없는 이유가.... (17) 패먹척결 386
0
10
07-19 09:32
198624
일본은 국가적으로 몰락하는중인 국가이지 (4) 大衛 272
5
9
07-19 09:29
198623
이렇게 남한은 이란戰에 파병하게 될 거다. (2) 패먹척결 337
0
15
07-19 06:17
198622
" 오 " - 대구박씨 - 87
0
4
07-19 04:33
198621
이란戰 십자육군 총사령관은 윤의철 7군단장이 될 것... (6) 패먹척결 431
5
15
07-19 02:38
198620
혁명송가 (1) 혁명 163
15
0
07-19 02:00
198619
정의용이가 X맨이네. 아베는 정의용한테 뽀뽀해주고 ... (4) 패먹척결 242
5
20
07-19 01:58
198618
원수복과 인민복 지화자 142
5
0
07-19 01:39
198617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지화자 88
5
0
07-19 01:35
198616
플랜B에 걸려든 남한 민중들 (2) 패먹척결 349
5
15
07-19 01:30
198615
청와대 일본 2차보복 강행시엔 한일 군사정보협정 깰... (3) 大衛 153
5
9
07-19 00:57
198614
태양은 백두산에서 빛난다 햇살 89
5
0
07-19 00:27
198613
정두언은 민주당공천 예정자로써 한국당테러 희생자다 (2) 막차 442
40
9
07-18 20:59
198612
군국주의 왕초 아베의 경제공격, 어떻게 막을 것인가! (3) 자주통일연구... 362
15
9
07-18 14:38
198610
<녹화중계실황 특보>조선 여자축구 세계대회(제... (1) 윤기하 229
5
0
07-18 06:16
198609
북한 헌법과 경제개혁 (1) 오해 금지 117
0
4
07-18 01:53
198608
온라인이 뜨겁다. 이 글을 퍼날리기 합시다. (6) k1 820
95
20
07-17 16:10
198605
< 너희들이 조작한 핵은 핵이 아니다 > - 대구박씨 - 160
0
4
07-17 00:00
198603
예정웅지주론단 (462) 중국인 조선관광「인해전술」... (2) 한마음 1477
65
10
07-16 22:37
198602
종말론을 믿도록하는 미제국주의자들과 시오니스트들 이인숙 496
65
18
07-16 22:06
198601
北외무성 "한미 '동맹훈련' 하면 북미실무협상에 영향... (2) 오해 금지 246
0
4
07-16 17:47
198600
한국은 정말로 전쟁배상금을 받을 자격이 있는가? (2) 882 137
0
9
07-16 17:04
198598
일본은 한국을 다시 먹을 권리가 있다. (6) 882 218
5
14
07-16 15:39
198597
폼페이오 "北, 처음에 없던 아이디어 갖고 나오길 희... (1) 오해 금지 209
0
4
07-16 15:08
198596
오사카에서 태어나신 전주이씨 어르신 한분 소개 (1) 제사장 268
0
9
07-16 14:30
198593
14년간의 종북생활 (6) 조까 386
10
5
07-16 00:50
198592
이란 vs 이스라엘은 원수 관계 , 한국vs 북조선~?!... (3) 조까 369
20
20
07-15 22:39
198591
< 담가소대장 > - 대구박씨 - 97
0
4
07-15 22:05
198590
[펌][개벽예감 356] 중도반단 없이 철군으로 전진:한... SF인 368
40
0
07-15 15:04
198587
< 리는 끝까지 덤비면 죽는다 > - 대구박씨 - 102
0
4
07-15 00:25
198586
동학운동이 혁명? 좆이다. (3) 882 206
0
19
07-14 22:12
198584
미국이 말하는 북조선의 체재보장이란.... (9) 몽둥이찜질 901
89
9
07-14 13:40
198580
이교부님 강연영상 - 2019년 7월 7일 k1 137
10
4
07-14 10:01
198579
폼페이오 "北 원하는 안전 보장 갖춰지도록 해야"..언... (2) 오해 금지 317
0
14
07-14 09:08
198575
< 리의 쿠데타는 실패로 돌아갈 것 > - 대구박씨 - 176
12
4
07-13 17:22
198574
한국은 일본전쟁배상금을 받을 자격이 있는가? (6) 882 312
10
14
07-13 13:39
198573
친일친미 매국노들이 국외탈출하면 소재제보 바람니다 (3) 막차 796
80
14
07-13 12:34
198572
트럼프 "김정은 날 만나 너무 행복해해"…미 국무부, ... (1) 오해 금지 238
5
4
07-13 10:01
198570
美·터키 갈등의 원인 러시아산 S-400 미사일 터키 첫... 오해 금지 237
0
4
07-13 01:10
198569
해리스 美대사 "지금은 미국이 한일관계 중재·개입할... (1) 오해 금지 310
0
14
07-12 21:24
198565
[영화 3] Dr. Strangelove or: How I Learned to Stop... (6) DirtyBomb 273
0
0
07-12 06:33
198564
< 중국은 필요없다 > - 대구박씨 - 159
12
4
07-12 03:42
198563
북 ‘김정은식 경제개혁’ 헌법에 넣었다 오해 금지 209
5
4
07-11 23:48
198562
예정웅 자주론단(461) 미, 조선을 핵보유국 인정가능... (2) 한마음 1720
75
10
07-11 23:48
198561
있는 그대로 보는 눈이 미국의 변신을 꾀하고 있다 (1) 이신 통일사... 355
15
0
07-11 21:33
198560
미국의 동북아평화유지군 설립 음모와 북의 반제평화... (3) 자주통일연구... 492
30
9
07-11 15:48
198559
빨간 나 (2) SF인 265
53
0
07-11 15:38
198558
< 조선 > (2) - 대구박씨 - 163
0
14
07-11 14:08
198555
이제부터 조선은 일본을 상대로 핏값을 받아내야 한다... 우리 588
45
14
07-11 08:06
198554
< 수수께끼가 일부 풀렸다 > - 대구박씨 - 242
0
4
07-11 05:00
198551
美국무부, 트럼프-김 판문점 회동에 "정상회담 아냐" 오해 금지 228
0
4
07-10 13:13
198550
이정미 "윤석열 위증이 아니라 한국당이 거짓 질문 해... 00 233
0
0
07-10 12:29
198549
미국 핵전문가들은 조선이 핵보유국임을 인정한다 (1) 막차 669
34
9
07-10 10:38
198548
[개벽예감 355] 판문점에서 주체는 전진, 객체는 후퇴... (2) SF인 416
25
0
07-10 06:42
198546
한국인들은 조선족들보다 똑똑하고 문명하다... (3) 882 242
5
14
07-10 00:35
198545
< 25돐 중앙추모대회 > - 대구박씨 - 150
0
4
07-09 20:23
198544
유라시아의 비미화 (1) 오해 금지 263
0
4
07-09 20:08
198543
지구온난화 문제의 이면에 있는 국제정세 오해 금지 267
0
4
07-09 12:29
198542
트럼프 독트린과 주한미군 철수 3차 대결전 (1) 자주통일연구... 643
19
14
07-09 12:00
198539
두테르테: 중국과 전쟁? ok! 미국, 너 앞장서... (1) 882 375
10
4
07-09 01:37
198534
일화 (4) 이경민 596
35
0
07-08 14:18
198533
은덕 한보람 173
15
5
07-08 14:16
198531
< 박님을 만나면 숨 넘어 간다 > - 대구박씨 - 120
0
4
07-08 10:39
198530
왜 북은 이란을 위협하는 트럼프를 존중할까? (1) 오해 금지 341
0
24
07-08 09:55
198529
인권악마 미제국주의와 트럼프의 판문점 쑈쑈쑈 (7) 이인숙 869
70
4
07-08 02:20
198528
월북한 최인국의 부친 최덕신은 누구? (1) 무식한민족주... 244
10
34
07-08 02:16
198527
금융전쟁에서 중국에 이기지 못하는 미국 오해 금지 409
5
9
07-07 21:27
198526
일본의 남한 경제 제재는 북에 대한 러브콜 qkfka 512
23
0
07-07 20:10
198525
< 미국은 원본을 공개하여야 한다 > - 대구박씨 - 235
0
4
07-07 19:21
198523
중국공산당 세계정당대회 한국은 참석, 북한은 불참 오해 금지 218
0
29
07-07 10:04
12345678910 ..1797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