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번호 192690  글쓴이  조회 105  누리 9 (9,0, 1:1:0)  등록일 2018-9-13 19:28 대문 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2690
219.255.208.67
[1/6]   反이인숙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9월13일 19시30분      
장기려의 정치성향은 모르겠으되 노구라 새끼를 찬양하지는 않았을끼구마.
김진표 장로 + 소강석 먹사 맹키로 종교인 과세 결사반대도 안 했을끼고...
기독교인도 이쯤 되모 참말로 존경할만 하다 아이가? ㅎㅎ
[2/6]   反희망사항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9월13일 19시34분      
장기려가 북조선에 있을 때 김일성도 치료했다는데,..
남괴에 내려와서 김일성 살맀(렸)다꼬 욕 많이 묵었다 카더라.
치료 전에 기도를 올리자 김일성 부하(무신론자)들이 만류했다 카더라. ㅎㅎ

★ 사람 살리는기 의사 본분이라 장기려는 (필요하다모) 개승만도 치료했겄제? ㅎㅎ
[3/6]   反김부선여사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9월13일 19시46분      
“그래도 일욜에는 지 마눌 손잡고 교회가서 거짓 예배 보고 사악한 미소와 백발을 날리며 다니겠지. 하늘이 두렵지 않느냐. 양심이라는게 있으면 일년간 날 능욕한거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전화라도 한통화 주셨어야지. 그게 인간이지. 용서해 달라고 욕하고 협박한 거 진심으로 미안해 한다고 후회하고 있다고 쑈라도 해야지. 안그래?” (김부선)

이재명이 김부선을 능욕?
서로 즐겼으니 强姦 아닌 和姦! ㅎㅎ

“총각이라는데 그 인생 스토리가 참 짠하더라고. 인천 앞바다에서 연인들처럼 사진 찍고 지가 내 가방 메주고 그러면서 데이트했지. 어머, 대선 안 바쁘세요, 하니까 하나도 안 바쁘대.(폭소) 그러고서는 같이 잤지 뭐. 며칠 안 가서. 난 그때 급했으니까.(폭소) 얼마 만인지 몰라. 내가 쓸데없이 자존심은 세 가지고 아무리 힘들어도 정말 오랜 세월 혼자 외롭게 보냈거든. 그렇게 나한테 적극적인 남자는 없었어. 진짜 행복하더라. 다 지난 일이지만 그땐 고마웠어. 여자로서. 그런데 그 새끼가(폭소), 다음날 아침에 내가 해 주는 밥이라도 먹고 가는 게 내 시나리오인데 바로 옷을 주섬주섬 입는 거야. 그래서 내가 농담처럼 여우같은 마누라와 토끼 같은 자식 있는 거 아니에요, 했는데 답이 없네. 하늘이 무너지는 거지. 유부남이었던 거야, 그 새끼가(폭소). 발소리도 안 내고 도망가더라고.” (김부선 ---> 김어준)

★ ‘한번 잤는데 유부남이었고 그냥 가버렸다’는 혼외정사(one-night stand) 같은데, 월세집(오피스텔?) 얻어 9~15개월 놀아났었다는 주장과는 모순. ㅎㅎ
★ 믿었던(?) 김어준+주진우도 이재명 쪽으로 기운 듯하고, 공지영+고은광순한테나 매달려야 할 판. ㅠㅠ
★ 김부선 독사진은 김시내(조카)가 찍었고 이미소(딸)이 이재명 동반사진 폐기했다는 것은 거짓말인 듯. ㅎㅎ
[4/6]   反공지영여사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9월13일 20시03분      
주진우가 “겨우 막았다”는 것은 이재명 아닌 김부선에게 불리한 사실임이 확실해 보인다.
그런데 이혼경력 3회의 공지영은 상황을 거꾸로 오해한 듯하다. (피해망상?) ㅎㅎ

“처음 출발점은 나다. 이재명씨가 아니다. 주진우 기자가 정치인의 사주를 받고 움직였다는 것(공지영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내 부탁을 받고 했다.” (서명숙)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의 입장에 대해 김부선씨가 소식을 전하며 힘들어하네요. 주진우 본인이 이야기해야겠네요. 전혀 사실이 아니면 저도 공식 사과하고 모든 책임을 져야죠. 왜 자꾸 주변에서 이야기하게 하는지” (공지영)

"김부선 씨 입장에서 김부선 씨를 도우려고 나선 것은 맞습니다. 그래서 김부선 씨가 그 이후에 계속해서 감사하다, 고맙다는 얘기를 여러 차례 했고요." (주진우)

[펌] “전날 이재명 당선인이 제출한 고발장에는 “김부선이 2016년 1월 27일 주진우 기자와의 통화에서 '어젯밤에 세게 써서 하이(high)되는 바람에 '이재명'이라고 썼다. 법적조치를 한다는데 이번에 들어가면 몇 년 살아야 한다'며 도움을 요청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하이 됐다'는 약을 많이 써서 환각 상태가 됐다는 은어다.“ (노컷뉴스) 2018-06-27
[5/6]   反고은광순여사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9월13일 20시05분      
“연인 사진이나 1년간 밀회했다는 오피스텔 계약서나 기타 어떤 것이라도 ‘이재명’이라는 증거를 제시하라. 힘겹고 불안한 삶을 살아가는 김씨는 악의에 가득 찬 사람들에 둘러싸여 악용당하고 있다.” (이재명)

“이제 본격적으로 댓통(대통령)을 넘보는 인간이 끝없이 그녀와의 관계를 부정하며 팟방송에 나와 ‘오피스텔 영수증 가져와봐라, 살림도구 가져와봐라! 그녀는 허언쟁이다. 연예인으로서 입에 오르내리길 좋아한다’고 대못을 박는다. 눈 감고도 알 수 있는 서울 옥수동 아파트를 갔으면서도 아파트가 아닌 오피스텔로 교묘히 틀어서 공격했다.” (고은광순)

이재명이 옥수동 아파트를 오피스텔로 바꿔치기 했다고라?
김부선이 월세 1000만원(합계?) 내고 따로 빌렸다고 실토한 게 오피스텔 아닌개벼?
아파트에는 딸(이미소)도 사는데 이재명이 동거까지는 못(안)했을 테니 주거비를 분담할 의무도 없당께. ㅎㅎ

“가짜총각, 그대와 은밀한 밀월을 즐기기 위해 월세 낸 돈만 천만원이 넘는 것 같은데 늦었지만 숙박비 반띵 어떠신지? 그게 정확한 계산 같은데...” (김부선)

“이야말로 사건의 진위를 가릴 수 있는 결정적 진술 아닌가. 이 장소만 밝혀진다면 흔적이나 증인은 널려 있을 것이다. 그곳이 오피스텔이든 원룸이든 부동산 중개인이 기억할 것이고, 집주인이 기억할 것이고, 건물 관리인이 기억할 것이다. 1년여를 드나들었다면 옆집 사람들, 주변의 가게 주인, 식당 주인 등등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한둘이겠는가. 더구나 확실한 물증이 가능하다. 월세 입금내역이 고스란히 적힌 통장이 있을 것 아닌가. 설혹 통장을 분실했다 하더라도 은행에 가면 당장 확인할 수 있지 않은가.” (반딧불이) 2018-06-11

★ 고은광순(한의사)은 골수악질 황(우석)까!

"황 교수 연구가 사기극인 것이 감사하다." (고은광순)

고은哥가 황우석을 증오했던 이유는 '싱싱한' 卵子를 연구재료로 사용했기 때문.
없다던 뢍우석 줄기세포(NT-1)가 미국+캐나다+호주 특허 받은 사실은 철저히 외면.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는 종교적 생명윤리 是非가 없음. ㅎㅎ
[6/6]   反고물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9월13일 20시13분      
[고물] IP 77.182.127.205 작성일 2018년8월25일 16시22분
개자식!국어교사 교사 같구먼.
개한민국에서 조기 영어교육부터 없어저야
할것이다.

-------------------------------------------------------------

니놈이 10줄 이상 본글을 못 올리는 이유는
워낙 가방끈 짧아 작문실력도 형편 엄꼬
엉망진창 한글맞춤법이 뽀록날까 봐서제?
혹시 푼수때기 노구라 부산상고 후배가? ㅎㅎ

없어저야 ---> 없어져야


=============================================================


니놈이 댓글마다 끝에 '고토회복 만세'를 부르짖는데...
1962년 김일성+주은래가 朝中邊界條約을 체결한 사실을 우찌 생각하노?
김일성이 쌀 받아묵고 만주땅(간도=동북3성)을 넘겨준 거라모 핏대올려 규탄해야제?
김일성 손자 김정은을 찬양하는 거는 모순 아이가?
오데 개독노빠 양심논객의 비분강개 함 들어보재이.
무지랭이 광신노빠 평생동지 연놈들이 니놈 주댕이만 쳐다보고 계싱께. ㅎㅎ

-------------------------------------------------------------

[고물=심판 18번 똥개소리]

Yankee go home.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만세.
김정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최고령도자 만세.
김정은조선인민군최고사령관님 만세.
조국통일 만세. 고토회복 만세.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승리를 얻었네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승리를 얻었네.
주예수보다 더 귀한분은 없네 이세상 부귀와
바꿀수 없네.예수 믿으세요 그리하면 너와
너희집에 만복을 누리리라.


[고물] IP 85.177.104.204 작성일 2012년8월8일 16시05분
개한민국에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는 즉시 미 대사관이 한년 한놈씩 불러다
돈봉투 던져주며 받을래 아니면 죽을래.
이쯤되면 대통령은 대한민국 국민이 뽑는다?
개가 웃을 일입니다.
미국 다녀오지 않고 대통령에 당선된 있으면 나와 봐라.
노통 빼놓고 또 있나 잘 살펴봐라.

-------------------------------------------------------------

니놈도 개독쟁이 광신노빠였더나?
노구라놈이 어쩌다 봉께 미국에 안갔던 기제
반미의식이 있어서 작심하고 안갔던 기 아이라카이.

그라모 나중에 다음과 같이 씨부린 건 뭐꼬?

“올 때는 머리로만 미국을 좋아했는데 와서 보니 가슴으로 좋아하게 됐다.”
“6.25 때 미국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나는 정치범수용소에 가 있을 것이다.”

한미FTA 체결 + 미국쇠고기 수입 + 평택미군기지 무상건설 + 황우석특허 상납도
할래? 죽을래? 선택을 강요받았기 때문 아인가배? ㅎㅎ

만주(동북3성) 인구 1억 중 조선족은 달랑 200만(2%).
1500년 전 고구려 땅이었으니까 내놔라?
김일성+주은래가 압록강+백두산(장백산)+두만강 국경선을 확정했는데...
니놈 혼자 고토회복 잘 해보시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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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98
트럼프는 북미회담 내년초 볼튼은 2차정상회담 준비끝 (5) 막차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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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08:03
193997
분명한 것은 비핵화란 말은 북에서 먼저 나온말이 아... ㅍㅎㅎ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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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07:35
193996
이재명의 든든한 우군 (11) 종북참수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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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 06:56
193993
이재명 빨아대기의 본질은 무엇인가.. (6) 종북참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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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90
< 북은 고쳐졌다 > - 대구박씨 -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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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77
미신고,미사일기지...그렇다면 신고서를 냈단 말.. (1) ㅁㅁㅁ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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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18:07
193973
군산계의 공격에 반발한 청와대,외교부,국방부 (3) 오해 금지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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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72
태산과 우기를 극복하는 방법 평천하(이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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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 14:23
193970
자연재해와 묻지마 총기난사로 황폐해진 미국사회실상 (2) 막차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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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65
<맥아더 포고령> <소련군 사령관 치스차코프 대장... (1) 미제는떠나라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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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족은 없어져야 - 대구박씨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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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57
국방부, 한미해병훈련 '군사합의 위반아냐"...'중단계... (2) 오해 금지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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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 운동'북한가나? (6) 오해 금지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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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54
안티야, 너도 조선에서 49%,에도 못 든단다 (3) ...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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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47
이재명 마타도어의 원점은 미국돼사관이 의심된다 (3) 막차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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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45
평양에 '하이네켄 바'가? 외국인이 본 평양 이색 풍경 (1) 오해 금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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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44
요즘 남쪽의 진보들은 매우 혼란 스럽다고들 한다, (4) ㅍㅎㅎ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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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대국총진군가 - 메이시백화점 > - 대구박씨 -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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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와 사상적으로 일치하는 라도문까놈.. (1) 종북참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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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파키스탄-중국 구분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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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적과 왜적의 합공 (2) 구분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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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마크롱 대통령, 민족주의 는 애국심의 배신 (3) 도딱는이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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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성에도 경선과 위선이있다 > - 대구박씨 -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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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긴장을 해빙시킨 문재인 대통령의 명연설 (1) 오해 금지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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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포니아 산불 사망자 25명 실종자 111명 ㅁㅁㅁ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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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평화헌법 개정 조까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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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 갈피 못잡는 김정은 (4) 코미타투스 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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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22
< 핵 경제 병진로선 > - 대구박씨 -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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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 이놈 비열하고 치졸하기까지 하네 (36) 평천하(이윤...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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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된 시절에 찿아온 리승만박사 - 대구박씨 -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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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조절..... (7) 홍익인간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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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의 사색 평천하(이윤...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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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09
트럼프 캘리포니아를 황폐화하는 산불로 비상사태 선... (4) 나는 누구인...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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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05
북한 조선작가동맹,,,,헐리우드 애니매이션 (2) 오해 금지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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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04
북한의 상황은 이건희와 같은 처지다!!!!!! (9) 구분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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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03
흑인은 본래 성씨가 없었다. (2) - 대구박씨 -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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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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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와 준조세 그리고 이재명....개객끼!!! 구분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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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과욕과 망상...한심한것들 (3) 코미타투스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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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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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금과 배상금 (3) 구분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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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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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한한령과 일본의 BTS 방송 취소 (3) 구분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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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키신저, 미국-중국 양국간 파국 은 피할것 하늘현이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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