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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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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논리적으로 따져보면, 518일으킨쪽 = 현재 518세력임
  번호 191155  글쓴이 자주평화통일  조회 250  누리 14 (0,14, 0:2:2)  등록일 2018-6-13 12:53 대문 1

(먼저 518광주사태에 희생된 많은 무고한 시민분들께 깊은 조의를 표합니다.)

우리가 올바른 시각으로 역사를 바로 잡으려면 감정에 치우쳐 쇠파이프 들지 말고, 제대로 하나하나 짚어서 따져봐야 합니다 . 감정에 치우쳐 이성을 마비시켜 저들이 원하는 대로 군중들이 선동당하길 원하는게 저 마귀들이고 사악한 자들이니까요.

제가 오늘 따져보려는 것은, 5.18 그 당시 광주에서 민주화 시위를 하다 희생된 수많은 분들이 아닙니다. 도대체, 이걸 일으킨 핵심 인물들(master-mind)이 누구냐는 것이죠.

이 사태로 1) 무고하게 희생된 광주시민들도 계시겠지만, 이 일에 2) 정치적으로 선동되어 - 즉 그들의 목적에 이용되어 - 무기를 들고 광주시내를 누비며 반정부 게릴라전을 벌리다 죽음을 맞이한 분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이 둘은 확실히 구분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3) 이 모든 일은 기획한 자들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이죠. 아니면 이렇게 조직적으로 무기고를 탈취하고 시청을 폭파하려고 폭탄을 설치하고 그러지 못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도대체 누가 518사태를 일으킨 것일까요?

일단 전두환은 절대로 아닙니다. 전두환은 이를 진압하는 쪽이었으니깐요. 애초에 518같은 사건이 일어나길 바랬던 쪽이라면 왜 그렇게 힘들여 진압했겠습니까?

그럼,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죠. 518을 일으킨 쪽은 "518같은 사건이 일어나야만 정권교체가 되어서 김대중이 대통령될 수 있겠다..."라고 계산한 쪽입니다. 즉, 누군가 이런 사건이 일어나길 바래서, 무기고를 쉽게 탈취하게 자물쇠를 열어놨으며, 누군가 이런 사건이 일어나기 위해서 "어떤 군인이 군중을 향해 드르륵~"쐈다라고 소문낸 것입니다. 아니면, 지들이 광주시민들 들고 일어나라고 무고한 시민들에게 기관총 난사해 놓고 군인들이 쐈다고 소문을 냈다던지...

예를 들어, 수년전 미네르바 박대성씨 사건을 한번 봅시다.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던 박대성씨를 자칭 민주노총 소속이라는 나잇대가 비슷한 두 쳥년이 찾아왔다고 합니다. (말은 그리했지만, 실은 민주당쪽 심부름꾼들이었겠죠) 그리고는 박씨에게 자살을 권유했다고 합니다. "박대성씨가 자살하면,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다"라며...

그런데, 박대성씨는 자살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엔 만약에 박대성씨가 그 당시 교도소에 수감되지 않았다면, 분명히 그 당시 민주당에 의해 "자살(?)"당했을 것 같습니다.

만약 박대성씨가 자살을 택했더라면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그 다음날 대문짝 만하게 "브르주아계급 정부넘들이 박대성을 죽였다. 전부 반정부투쟁에 나서자!"라면서 518에 버금가는 사태가 일어났을 듯 합니다. 즉, 박대성씨를 죽이려 했던 쪽은, 박대성씨를 죽여서 정권교체를 유도했던 쪽입니다. (지금 문재인을 두목으로 한 더불어민주당입니다.) 제가 왜 이 문재인을 양의 탈을 쓴 마귀들린 교활한 자라고 하는지 아시겠죠???

마찬가지입니다. 518은 그 당시 대한민국내 박정희를 제거하고 김대중을 대통령 만들어주고 싶어했던 미국 민주당 + 김대중 지지세력 + 국내 반정부 세력이 유도한 것입니다. 즉, 518사태로 이득을 보고 정권교체를 바랬던 바로 그들이 이 518사태를 일으킨 쪽입니다. 가급적이면 더 많은 시민들이 죽길 바랬죠. 그래야, 사태가 더욱 커져서 지들이 정권을 잡을 수 있을테니까요.

즉, 지금 518사태로 정권을 휘어잡은 문재인을 우두머리로 한 현 여당쪽 핵심인물들이 광주에 이 518민주화운동을 일으켜 수많은 사상자를 내고, 그걸 근거로 국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정권을 쟁취한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서울고가도로에 이모씨 시체를 불태워 아래로 추락하게 하는 사건이 있지 않나... 세월이 갈수록 더욱 더 자극적인 방법으로 국민들이 분노로 현 정부에 들고 일어나 주길 바라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민들 선동질해서 정권교체를 이루려 해왔던 자들입니다.

그래서, 제가 문재인을 계속 "위장민주화세력" 또는 "양의 탈을 쓴 마귀"라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명박 및 친이계는 매관매직 탐관오리로 다른쪽으로 부패한 세력입니다. 한쪽이 부패했다고 다른쪽은 올바르고 그런거 아닙니다. 제발 이원론에 넘어가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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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공동의장단 회의 신문기자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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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의중을 알 수 있는 핵심 발언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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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 > - 대구박씨 -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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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회담을 한 마디로........ 홍익인간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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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종북은 트럼프였다 진짜종북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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