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태영호와 현 평양주재 영국대사의 북인권 비난발언
  번호 190470  글쓴이 오해 금지  조회 473  누리 4 (0,4, 0:0:1)  등록일 2018-5-18 00:54 대문 0







태영호의 이 발언들이 김정은을 자극했을까

2018.05.16

[경향신문] ㆍ“김 위원장은 급하고 거칠다…북·미 회담서 완전한 비핵화는 어려울 것”

ㆍ<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 >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사진)의 지난 14일 국회 강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북한이 16일 남북고위급회담 중지를 통보하며 “천하의 인간쓰레기들까지 국회 마당에 내세워 우리의 최고 존엄과 체제를 헐뜯고 판문점선언을 비방 중상하는 놀음도 감행하고 있다”고 한 데 따른 것이다. 태 전 공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성격을 “급하고 거칠다”고 비판했다.

태 전 공사는 14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서전인 <3층 서기실의 암호-태영호 증언> 기자간담회를 하며 평양시의 노동당 본청사 ‘3층 서기실’을 대통령비서실에 비유하며 북의 권력구조를 설명했다. 태 전 공사는 “3층 서기실은 김정일·김정은 부자를 신격화하고 세습 통치를 유지하기 위한 조직”이라며 “북한이 개혁·개방으로 나가 주민들이 김씨 부자의 실체를 알게 되면 3층 서기실은 와해된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 위원장의 일화를 전하며 성격이 “대단히 급하고 즉흥적이며 거칠다”고 했다.

태 전 공사는 “2013년 7월 재개관을 앞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김 위원장은 물바다인 지하에 구둣발로 들어간 뒤 ‘내가 그렇게 불조심하라고 했는데 주의 안 하고 무엇을 했느냐’며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면서 욕을 했다”고 했다.

또 “2015년 5월에는 김 위원장이 자라양식공장을 현지지도했을 때 새끼 자라가 죽어 있는 것을 보고 공장 지배인을 심하게 질책한 뒤 처형을 지시해 즉시 총살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태 전 공사는 “북이 핵을 내려놓지는 않을 것”이란 취지의 발언도 했다. 그는 간담회에서 “김 위원장은 지난달 20일 당 중앙위 전원회의에서 핵무기가 ‘강력한 보검’이자 ‘확고한 담보’라고 말했다”며 “이것을 내려놓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또 같은 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이 주관한 토론회에서 강연할 때도 “(북·미 정상은) CVID(완전한 비핵화)가 아닌 SVID(충분한 비핵화), 즉 핵위협을 감소시키는 핵군축으로 갈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고 본다”며 “북·미 정상회담에서 ‘진정한 핵폐기’에 기초한 합의가 나오는 건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http://v.media.daum.net/v/20180516231700846

“천하의 인간쓰레기들까지 국회 마당에 내세워 우리의 최고 존엄과 체제를 헐뜯고 판문점선언을 비방 중상하는 놀음도 감행하고 있다”



북한주재 영국대사, 이례적 인권 상황 비판 "주민 삶, 정보 완전 통제"

2016.12.15

앨러스테어 모건 평양주재 영국대사가 지난 10일 세계인권의 날을 맞아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우려하는 동영상을 발표했다. 영국 외교부가 공개한 모건 대사 인터뷰 동영상 캡처 사진.
앨러스테어 모건 평양주재 영국대사가 지난 10일 세계인권의 날을 맞아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우려하는 동영상을 발표했다. 영국 외교부가 공개한 모건 대사 인터뷰 동영상 캡처 사진.

현직 북한주재 영국대사가 이례적으로 북한의 심각한 인권 상황을 비판했습니다. 노동당이 주민들의 모든 삶과 정보를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며, 영국 정부는 관여정책을 통해 계속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영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앨러스테어 모건 평양주재 영국대사가 지난 10일 세계인권의 날을 맞아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우려하는 동영상을 발표했습니다.

[녹취: 모건 대사] “North Korea is arguably the last remaining Stalinist country in the world…”

모건 대사는 1분 40초짜리 동영상에서 “북한은 아마도 세계에서 마지막 남은 공산 스탈린주의 국가일 것”이라며 “완전한 스탈린주의는 아니지만 매우 비슷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북한은 “조선노동당이 완전히 통제하는 국가로 김정은의 영도 아래 획일적 체제를 갖고 있고 노동당이 (국민의) 삶의 모든 측면을 통제하고 규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녹취: 모건 대사] “every aspect of life in the country is controlled and regulated by the party……”

북한에 가면 처음으로 보이는 것 가운데 하나가 모든 공공장소에 설치된 정권의 선전물들이란 겁니다.

또 “모든 출판물은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모든 공인된 언론매체는 국가와 당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의사 표현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다고 밝힌 세계인권선언 19조가 북한에서 실행되지 않고 있는 현실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모건 대사는 “북한 정권은 주민들이 외부의 어떤 정보도 접근하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다”며 “일반적으로 주민들은 어떤 인터넷 접속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모건 대사] “The regime seeks to restrict any access for the citizens of North Korea…”

모건 대사는 영국 정부가 북한 관리들과의 만남과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민의 사고와 발언, 정보의 자유 권리를 옹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모건 대사의 이런 지적은 새삼스러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평양에 주재하는 현직 대사가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인 ‘유투브’를 통해 직접 북한 정권에 의한 인권 유린 문제를 제기한 것은 북한인권 문제가 그만큼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영국 정부는 북한의 심각한 인권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대화와 교류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비판적 관여’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영국 외교부는 ‘2015인권과 민주주의’ 연례 보고서에서 북한을 세계에서 가장 인권 침해가 심각한 ‘인권 우선 대상국’ 가운데 하나로 지정했습니다.

영국 외교부는 북한의 인권 문제는 대북정책의 우선과제라며, 북한 정부가 인권 침해를 인정하고 해결 조치를 취하도록 계속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김영권입니다.



영국 BBC, 내년 봄부터 한국어로 대북 라디오 방송

2016/11/16

아침·밤시간대 30분씩 뉴스 프로그램…"북한 반발 예상"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영국 공영방송 BBC가 내년 봄부터 북한에 매일 한국어 뉴스를 전하는 라디오 방송을 송출한다.

BBC는 영국을 넘어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월드 서비스'를 1940년대 이후 최대 규모로 확장하는 계획을 영국 정부로부터 승인받았으며 신설 11개 언어 중 하나로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해 북한을 포함해 한반도 전역에 대해 정규 방송에 나선다.

일간 더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BBC의 대북방송은 내년 봄에 시작될 예정이며 매일 늦은 저녁과 이른 아침에 30분씩 뉴스 프로그램을 내보낼 계획이다.

라디오 방송은 수신을 가능한 한 최대화하려 중파와 단파로 모두 송출한다. 글과 영상, 팟캐스트, 일일 뉴스레터를 포함해 온라인과 소셜미디어(SNS) 디지털 서비스도 제공된다.

BBC 관계자는 북한 내부에서 이들 프로그램을 송출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송출시설이 어디에 위치할지 공개하는 것은 거부했다고 더타임스는 전했다.

다만 사전조사 작업을 거쳐 북한 내에서 단파 신호를 잡는 것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얻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프랜 언스워스 BBC 월드 서비스 국장이 올해 북한을 방문했으며 뉴스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는 것이다.

언스워스 국장은 "세계에 대한 정확한 정보에 접근하는 것은 기본권이며 지금이 우리가 한국어로 한반도에 방송을 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최근 연구조사에 따르면 북한 주민들은 국제 매체에 점점 더 많이 접근하기 시작했다"며 "그들이 BBC 뉴스에 채널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작년 BBC가 대북 라디오 방송 계획을 처음 발표한 이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은 영국 정부에 강력히 항의하는 등 반발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도 이번 BBC의 계획이 러시아, 북한 등 집권층이 반기지 않을 만한 지역에서 논란을 일으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BBC는 이번 월드 서비스 확장을 위해 영국 정부로부터 2억8천900만 파운드(약 4천331억원) 지원금을 승인받았다.

전 세계에 공정하고 독립적인 보도를 확장하고 영국의 '소프트 파워'(문화예술 등으로 끼치는 영향력)를 늘린다는 취지로 계획됐으며 2022년까지 BBC를 볼 수 있는 전 세계 시청자 수를 현재의 갑절인 5억명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어 외에 구자라트어, 암하라어, 펀자브어, 티그리냐어 등 11개 언어가 추가돼 총 40개 언어로 확장된다. 기존 아랍어 서비스도 대폭 확대되며 러시아어 서비스는 러시아 인접국가로도 확장 송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작년 BBC가 대북 라디오 방송 계획을 처음 발표한 이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은 영국 정부에 강력히 항의하는 등 반발

프랜 언스워스 BBC 월드 서비스 국장이 올해 북한을 방문했으며 뉴스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는 것이다. 사전조사 작업을 거쳐 북한 내에서 단파 신호를 잡는 것이 가능하다


=======

처음으로 英 전투기 한반도 상공 전개...한‧미‧영 연합공군훈련

2016.09.29 13:54

[한미영 연합공군훈련인 'Invincible Shield(무적 방패)' 실시

지난 4월 20일 실시한 한미 연합 맥스선더 훈련에서 테런스 오셔너시 7공군사령관 중장이 우리 공군의 FA-50 전투기(선두기)를, 이왕근 작전사령관 중장이 미 공군의 F-16전투기(왼쪽 세번째)를 탑승해 공중에서 작전을 지휘하고 있다./사진자료=미 7공군 제공

공군은 오는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오산 공군기지에서 사상 최초로 한‧미‧영 연합공군훈련을 실시한다.

공군은 29일 "이번 연합훈련을 위해 영국 공군의 타이푼 전투기 4대와 보이저 공중급유기, C-17 전략수송기가 전개할 예정이며, 한국 공군에서는 F-15K 전투기와 KF-16 전투기가, 미국 공군은 F-16 전투기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미‧영 3국 공군 간 최초로 실시되는 이번 연합훈련의 명칭은 'Invincible Shield(무적 방패)'이다.

공군은 이어 "6·25 전쟁 참전국이자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한반도 안정과 평화에 기여해 온 영국이 앞으로도 유엔사 전력제공국으로서의 안보 공약을 적극 이행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영국 참가의 의의를 강조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가상의 적주요 군사 및 지휘시설을 공격하는 항공차단(AI)임무와 대량으로 침투해오는 적기를 공중에서 요격해 방어하는 방어제공(DCA) 임무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또 3국 공군 상호간 다양한 무기체계와 공중전술 교류를 실시함으로써 상호운용성 및 연합 공군작전 능력을 높이는 한편, 국방협력을 확대하고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 증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공군은 덧붙였다.
<저작권자 ©the300,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6년 부터 맥스선더 작전에는 영국을 비롯한 다국적(유엔군)군이 참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진행되고있는 맥스선더 훈련에는 영국은, 함정 1척을 참가시키고 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0470
175.212.107.61
[1/3]   123  IP 213.87.153.146    작성일 2018년5월18일 01시11분      
오물인 쓰레기를 자랑하느라 숫커 한당!
오리의 닭대갈아!
그러나,,,
저런 조선의 오물을 처리해준 너들 항문국에 감사히 생각하고는 있어.
그러나 12명의 처녀들처럼 랍치는 하지 말라고 해라.
않그래도 랍치 지시와 그를 집행한그눔의 새끼들을 껍데기를 벗겨 탕쳐 죽일래!
[2/3]    보충기사 1  IP 175.212.107.61    작성일 2018년5월18일 01시24분      







北, 여종업원 3명 귀순에 "비열한 강제납치" 주장

2016.06.02. 23:32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북한이 중국 내륙 산시(陝西)성 소재 북한식당에서 탈출한 여성 종업원 3명이 지난 1일 입국한 데 대해 "비열한 강제납치행위"라며 이에 대한 사죄와 종업원들의 즉각 송환을 요구했다.

북한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2일 담화를 통해 "지난 4월 우리 주민 12명을 집단유괴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괴뢰 국정원 깡패들에 의한 조직적이며 비열한 강제납치행위"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 1일 종업원 3명이 귀순한 이후 북한의 첫 공식 반응이다.

대변인은 "괴뢰 국정원 깡패들이 중국 위남시의 평양선봉관에 근무하는 우리 종업원 2명을 유인납치하기 위하여 오래전부터 신분을 위장하고 그들에게 접근하여 얼마나 비열하고 교활하게 책동하였는가에 대한 충분한 자료들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에 대해 우리 앞에 사죄하고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하며 끌어간 우리 주민들을 지체없이 돌려보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앞서 중국 닝보(寧波)의 류경식당에서 근무하던 북한 종업원 20명 가운데 13명이 집단 탈출해 지난 4월 7일 입국한 데 이어 중국 산시성 소재 북한식당에서 탈출한 여성 종업원 3명이 추가로 탈출해 지난 1일 국내에 들어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6월에 탈북한 3명의 북종업원도 북측은 남측 정보기관이 납치했다고 주장했는데, 왜 송환시키라고 하지 않을까? 이 세사람은 4월의 북종업원과 무언가 다르다는 것인가?







[3/3]   123  IP 213.87.153.146    작성일 2018년5월18일 01시29분      
이눔의 닭대갈아!
4월이고 몇월이고 할게 있냐?
민족인들을 랍치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지.
답답한 거사.
주둥이를 모두 바늘로 끌어 매라!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2241
S-400 판매 배치로 알 수 있는 러시아의 속내 구분 21
0
0
08-17 01:45
192240
미국은 대북제재를 거두어들이기나 할까. (1) 하루 19
0
0
08-17 01:37
192239
사드 보복 중국, 산둥반도에 '러시아판 사드' S-400 ... (4) 구분 35
0
0
08-17 00:58
192238
"6국"이라는 문재인은 국가보안법위반이다. 882 9
0
0
08-17 00:48
192237
중국 ODA 차관에 뿔난 베트남 "일정 지연, 비용 눈덩... 구분 30
5
0
08-16 23:06
192236
원숭이는 핵이 될수없다. - 대구박씨 - 18
0
0
08-16 22:56
192235
" 외계인 "은 누구 ? - 대구박씨 - 33
0
0
08-16 21:44
192234
이제는 불가능한 중국 포위망 오해 금지 82
0
0
08-16 20:34
192233
노무현 대통령의 동북아 구상이 실현되지 못한 이유 구분 46
0
0
08-16 20:15
192232
무역전쟁에서 중국이 지는 건 당연하다 구분 41
0
5
08-16 19:55
192231
중국, 고질병이 다시 도졌다! 구분 55
5
0
08-16 19:19
192230
무역전쟁 최전선 중국 상무부 '두뇌 유출' 비상 구분 45
0
0
08-16 18:56
192229
무역전쟁에 내상 깊은 中, 대화 테이블에..美에 양보... (1) 구분 58
5
0
08-16 18:54
192228
경제성장 하려면 외국인 내보내야 한다 천하장사 69
30
4
08-16 17:21
192227
무엇인가를 대단히 착각하고 제작한 영화 - 대구박씨 - 83
5
4
08-16 16:48
192226
공식권력을 장악한 민주당에서 투쟁을 떠드는 미친놈... 종북참수 41
15
14
08-16 16:48
192225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그건 옛날 얘기.. 종북참수 47
15
9
08-16 16:18
192224
종전선언과 대북제재 해제가 답 자주통일연구... 160
5
4
08-16 13:21
192223
녹두장군 전봉준 (2) 홍익인간 124
0
14
08-16 11:35
192222
北노동신문 "남북관계 개선, 제재압박과 양립될 수 없... 오해 금지 88
5
4
08-16 10:04
192221
남북 어느놈이 더 교활한놈인가 (2) 大衛 83
0
14
08-16 08:50
192220
창조아이디어: 허풍 철도공동체... (11) 882 136
0
4
08-16 07:13
192219
정은이가 문재인이를 급하게 평양에 부른 이유 (5) 大衛 170
0
9
08-16 06:27
192218
문재인정권 청와대 특활비 공개 (1) 大衛 46
0
9
08-16 06:11
192217
이재명이라는 공직자가 시민들에게 쓰는 언어 종북참수 63
10
14
08-16 04:15
192216
이재명은 경기도 독립국왕을 끔꾸나 (1) 종북참수 77
15
19
08-16 04:03
192214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연설의 의미 (3) 구분 158
15
9
08-16 03:30
192213
종전협정 평화협정 (4) 大衛 87
0
19
08-16 03:12
192212
문재인이는 미국과 조선 사이에 서서 결국 뭐하자는 ... (4) 지게꾼 252
45
0
08-16 02:44
192211
미국에서 머리베기로 정은이를 (3) 大衛 54
0
14
08-16 02:22
192210
중동의 세력균형점에 위치한 쿠르디스탄 구분 93
10
4
08-16 00:51
192209
" 김 "은 짱꼬라인가, 쪽발이인가. - 대구박씨 - 49
5
4
08-16 00:17
192208
예정웅자주론단(411) 조선, 러시아 극초음속 비행체 ... (5) 한마음 993
89
0
08-16 00:15
192207
시리아 내전 막바지..쿠르드·아사드 손잡나 (8) 구분 115
0
4
08-15 23:40
192206
" 김일성죽이는자들은 썩 물러가라 " (8) - 대구박씨 - 73
5
4
08-15 21:47
192205
시도지사 직무수행지지도 이재명 꼴찌 ㅋ ㅋ (2) 종북참수 100
20
19
08-15 18:37
192203
종전선언·핵리스트 맞교환 성사되나 (1) 오해 금지 186
0
4
08-15 13:33
192202
광신北빠 개소리 모음 (이인숙+신정모라+막차 년놈 필... (3) 반관리자새끼 73
0
0
08-15 11:22
192201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민주당+정의당 처신? (2) 반대종북참수 86
5
0
08-15 11:13
192200
예정웅 할배 엉터리 과학지식? (소나무 필독) (2) 반대광신북빠 96
0
0
08-15 11:07
192199
이인숙 할매 똥고집 궤변? (보다가+k1+Rich 새끼 필독... (3) 反對개독노빠 55
0
0
08-15 11:02
192198
레이저광 눈초리 안희정 새끼가 무죄? (4) 반대종북참수 95
0
0
08-15 10:59
192197
종전선언은 북미문제 아니다? (지나가다 새끼 필독) (1) 반대882새끼 63
0
0
08-15 10:55
192196
문재인은 조선과의 정상회담보다 적퍠청산이 먼저다 막차 192
45
4
08-15 10:46
192195
저 혹시 신정모라님(은하계통신) 잘 계신가요? (8) 333 79
0
0
08-15 10:22
192194
무식한 구좌파를 위한 간단한 설명 (1) 종북참수 67
20
9
08-15 08:38
192192
김지은과 구좌파문까들의 짝사랑.. 질투. (8) 종북참수 97
20
9
08-15 07:00
192189
노무현과 김병준 은하신 72
0
5
08-15 02:44
192188
전재수 “김병준, 누가 누구더러 노무현 정신 왜곡 이... 은하신 61
0
0
08-15 02:43
192187
어리석은 것들이 결국 제눈을 찌르고 말았네! (3) 구분 296
15
29
08-15 02:15
192186
< 임진년의 심마니들 > (11) - 대구박씨 - 135
5
4
08-15 01:12
192185
문재인 그리고 미국에 대한 조선과 남북 민중들의 의... (2) 독트린 136
5
5
08-15 01:00
192184
중동패권은 미,중,러 어디에도 넘어가지 않는다 (1) 구분 172
5
4
08-15 00:45
192183
한국인들은 항상...짜증나게... (5) 882 145
0
4
08-14 23:12
192182
중국이 점점 죽을 길로 빠져드는구나...? 구분 225
5
4
08-14 22:03
192181
이란 최고지도자 "美와 전쟁도 협상도 없다"..트럼프 ... 구분 159
0
4
08-14 20:54
192180
미국, 이란 제재에 중국이 '어부지리'...세계 최대 가... 구분 136
0
4
08-14 20:50
192179
차이잉원 미국서 '광폭 행보'..트럼프, 대만 카드로 ... 구분 77
0
4
08-14 20:43
192178
"북한, 核시설 리스트…폼페이오 방북때 공개" (2) 오해 금지 170
0
9
08-14 20:38
192177
한국은 종전선언을 바라는가? (4) 882 76
0
4
08-14 20:23
192176
유엔제재의 법적지위는 한국헌법보다 높은가? (1) 882 49
0
9
08-14 19:42
192175
식량안보가 위협받는 필리핀, 멕시코, 대한민국 정설교 145
5
0
08-14 19:22
192173
문제인은 역사의 죄인으로 남길 원하는가 (3) 천하장사 299
65
14
08-14 13:09
192170
세계 대변혁의 기로에서 대한미국은 뭐하나? (7) 이인숙 664
85
4
08-14 11:18
192169
최후까지 QE를 계속하는 일본 오해 금지 246
0
4
08-14 08:05
192168
국회의원은 특활비먹고 서민들은 최저임금상승 제살뜯... (3) 막차 229
30
4
08-14 06:46
192166
차이잉원 "그 누구도 대만의 존재를 말살시킬 수 없... (1) 구분 154
15
4
08-14 02:48
192165
< 조국을 광복하고 돌아가리라 > - 대구박씨 - 120
5
4
08-14 02:04
192163
김정은의 문재인 죽이기 시작... (2) 882 249
0
9
08-14 00:10
192162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 위대성 148
0
0
08-13 22:27
192161
미국에서 러중으로의 중동패권 이전 오해 금지 341
10
4
08-13 15:13
192160
< 그리움의 하얀 쪽배 > - 대구박씨 - 137
5
9
08-13 12:18
192153
평양에 가면 (3) 신문기자 796
36
5
08-13 08:07
192152
[단독] 문 대통령, 이달 말 평양에서 3차 남북 정상회... (1) 오해 금지 200
0
4
08-13 07:54
192151
이재명과 누군가의 트윗대화 내용 (66) 종북참수 320
10
4
08-13 02:51
192149
이재명... 순진한 대중들 선동하는 솜씨는 탁월하다 (1) 종북참수 126
15
19
08-12 21:16
192148
태영건설과 이재명의 싸움?? 노가다십장이 웃는다.. (1) 종북참수 206
15
19
08-12 21:00
192147
하늘은 듣지 않는다. - 대구박씨 - 95
5
4
08-12 20:24
192146
이재명 공공부문 건설사업 원가 공개 (5) 천하장사 428
94
14
08-12 16:24
192145
<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 > - 대구박씨 - 87
5
4
08-12 16:00
192144
< 2019. 1. 25. > - 대구박씨 - 169
5
9
08-12 15:00
192143
체제보장과 체제수호를 정확히 접근해야 북미관계가 ... (1) 동녘 453
30
5
08-12 14:31
192141
北, 고위급회담서 경협 압박할 듯…南에 내줄 카드는? (1) 오해 금지 157
0
4
08-12 08:17
192140
“야…이거 ‘종전선언’이 곧 되겠구나” (2) 하루 1032
75
4
08-12 03:55
192139
김일성의 비핵화 유언을 다시 생각하면서... (3) 882 214
0
9
08-12 01:08
192137
< 아메리카는 오라를 받아라 > (1) - 대구박씨 - 226
5
4
08-12 00:00
192136
한국인들의 한국어 수준은 정말 높은가?... (3) 882 182
0
14
08-11 23:29
192133
바다물이 짜다는 것을 알려면 한모금이면 충분하다 (1) 비상대책 311
35
0
08-11 20:58
192132
북 외무성 대변인 담화, 미국은 북의 노력에 성의있게... (1) 대변인 173
5
0
08-11 20:58
192131
북, "정전협정의 지속은 전쟁시한탄의 존재를 그대로 ... (1) 시한탄 143
5
0
08-11 20:56
192130
북, 남측 당국 동족과 손을 맞잡고 대통로 열어야 (2) 아침 125
5
0
08-11 20:55
192129
< 종전선언 > - 대구박씨 - 161
17
4
08-11 20:31
192128
땅속에 숨어도 소용없다. - 대구박씨 - 176
5
4
08-11 19:11
192127
문재인 정권과 삼성 공화국? 정설교 266
15
0
08-11 17:16
192126
예정웅자주론단(410)조선, 중국, 러시아 우주군 미국 ... (3) 한마음 1382
55
5
08-11 17:14
192125
남북 노동자 통일 축구…MBC스포츠플러스 생중계 오해 금지 190
0
4
08-11 14:52
192122
북쪽 다시 봅시다... (1) 홍익인간 236
5
24
08-11 07:06
192121
북쪽 또 봅시다... 홍익인간 147
0
24
08-11 06:56
192120
노씨가 죽고도 NL,삼성한테 분노못하는 PC야 들어라 Atom 125
0
4
08-11 06:27
192119
문재인과기무사싸움 밀리는 문재인 ㄱㄱㄱ 208
0
0
08-11 06:08
192117
북쪽 봅시다..... (9) 홍익인간 158
0
9
08-11 05:56
192116
폼페이오 4차방북도 비항기2대로 '달라'가득싣고 갈것... (8) 막차 621
50
4
08-11 05:39
192115
묻는다! 백두혈통은 무엇이냐? 반드시 대답하길 바란... (8) Atom 162
0
4
08-11 05:27
192114
2018년 8월 14일 격전의 아제로스가 시작됩니다. (10) Atom 228
0
4
08-11 02:49
192113
고토회복의 논리는 정권 내준 민주당구좌파의 논리 (10) 종북참수 226
25
14
08-11 00:10
192112
< 범 해 > (8) - 대구박씨 - 135
5
4
08-11 00:00
192111
천창룡과 손가혁 그리고 이재명,,,,ㅋㅋㅋ (10) 고토회복 265
10
14
08-10 22:50
192110
종전협정을 정말 하려면 비교적 간단하다... (4) 882 192
0
4
08-10 22:31
192109
김경수폭행범 천창룡은 손가혁출신 (9) 종북참수 411
10
9
08-10 18:49
192108
민중당이 적극 나서야 할때 천하장사 176
24
24
08-10 18:02
12345678910 ..173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