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태영호와 현 평양주재 영국대사의 북인권 비난발언
  번호 190470  글쓴이 오해 금지  조회 362  누리 4 (0,4, 0:0:1)  등록일 2018-5-18 00:54 대문 0







태영호의 이 발언들이 김정은을 자극했을까

2018.05.16

[경향신문] ㆍ“김 위원장은 급하고 거칠다…북·미 회담서 완전한 비핵화는 어려울 것”

ㆍ<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 >

태영호 전 영국 주재 북한 공사(사진)의 지난 14일 국회 강연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북한이 16일 남북고위급회담 중지를 통보하며 “천하의 인간쓰레기들까지 국회 마당에 내세워 우리의 최고 존엄과 체제를 헐뜯고 판문점선언을 비방 중상하는 놀음도 감행하고 있다”고 한 데 따른 것이다. 태 전 공사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성격을 “급하고 거칠다”고 비판했다.

태 전 공사는 14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서전인 <3층 서기실의 암호-태영호 증언> 기자간담회를 하며 평양시의 노동당 본청사 ‘3층 서기실’을 대통령비서실에 비유하며 북의 권력구조를 설명했다. 태 전 공사는 “3층 서기실은 김정일·김정은 부자를 신격화하고 세습 통치를 유지하기 위한 조직”이라며 “북한이 개혁·개방으로 나가 주민들이 김씨 부자의 실체를 알게 되면 3층 서기실은 와해된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 위원장의 일화를 전하며 성격이 “대단히 급하고 즉흥적이며 거칠다”고 했다.

태 전 공사는 “2013년 7월 재개관을 앞둔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에 화재가 발생했을 때 김 위원장은 물바다인 지하에 구둣발로 들어간 뒤 ‘내가 그렇게 불조심하라고 했는데 주의 안 하고 무엇을 했느냐’며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면서 욕을 했다”고 했다.

또 “2015년 5월에는 김 위원장이 자라양식공장을 현지지도했을 때 새끼 자라가 죽어 있는 것을 보고 공장 지배인을 심하게 질책한 뒤 처형을 지시해 즉시 총살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태 전 공사는 “북이 핵을 내려놓지는 않을 것”이란 취지의 발언도 했다. 그는 간담회에서 “김 위원장은 지난달 20일 당 중앙위 전원회의에서 핵무기가 ‘강력한 보검’이자 ‘확고한 담보’라고 말했다”며 “이것을 내려놓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또 같은 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자유한국당 심재철 의원이 주관한 토론회에서 강연할 때도 “(북·미 정상은) CVID(완전한 비핵화)가 아닌 SVID(충분한 비핵화), 즉 핵위협을 감소시키는 핵군축으로 갈 가능성이 대단히 크다고 본다”며 “북·미 정상회담에서 ‘진정한 핵폐기’에 기초한 합의가 나오는 건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주장했다.

http://v.media.daum.net/v/20180516231700846

“천하의 인간쓰레기들까지 국회 마당에 내세워 우리의 최고 존엄과 체제를 헐뜯고 판문점선언을 비방 중상하는 놀음도 감행하고 있다”



북한주재 영국대사, 이례적 인권 상황 비판 "주민 삶, 정보 완전 통제"

2016.12.15

앨러스테어 모건 평양주재 영국대사가 지난 10일 세계인권의 날을 맞아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우려하는 동영상을 발표했다. 영국 외교부가 공개한 모건 대사 인터뷰 동영상 캡처 사진.
앨러스테어 모건 평양주재 영국대사가 지난 10일 세계인권의 날을 맞아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우려하는 동영상을 발표했다. 영국 외교부가 공개한 모건 대사 인터뷰 동영상 캡처 사진.

현직 북한주재 영국대사가 이례적으로 북한의 심각한 인권 상황을 비판했습니다. 노동당이 주민들의 모든 삶과 정보를 완전히 통제하고 있다며, 영국 정부는 관여정책을 통해 계속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영권 기자가 보도합니다.

앨러스테어 모건 평양주재 영국대사가 지난 10일 세계인권의 날을 맞아 북한의 인권 상황에 대해 우려하는 동영상을 발표했습니다.

[녹취: 모건 대사] “North Korea is arguably the last remaining Stalinist country in the world…”

모건 대사는 1분 40초짜리 동영상에서 “북한은 아마도 세계에서 마지막 남은 공산 스탈린주의 국가일 것”이라며 “완전한 스탈린주의는 아니지만 매우 비슷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북한은 “조선노동당이 완전히 통제하는 국가로 김정은의 영도 아래 획일적 체제를 갖고 있고 노동당이 (국민의) 삶의 모든 측면을 통제하고 규제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녹취: 모건 대사] “every aspect of life in the country is controlled and regulated by the party……”

북한에 가면 처음으로 보이는 것 가운데 하나가 모든 공공장소에 설치된 정권의 선전물들이란 겁니다.

또 “모든 출판물은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하고 모든 공인된 언론매체는 국가와 당이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의사 표현의 자유를 누릴 권리가 있다고 밝힌 세계인권선언 19조가 북한에서 실행되지 않고 있는 현실을 지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모건 대사는 “북한 정권은 주민들이 외부의 어떤 정보도 접근하지 못하도록 규제하고 있다”며 “일반적으로 주민들은 어떤 인터넷 접속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녹취: 모건 대사] “The regime seeks to restrict any access for the citizens of North Korea…”

모건 대사는 영국 정부가 북한 관리들과의 만남과 기회가 있을 때마다 국민의 사고와 발언, 정보의 자유 권리를 옹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모건 대사의 이런 지적은 새삼스러운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평양에 주재하는 현직 대사가 세계 최대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인 ‘유투브’를 통해 직접 북한 정권에 의한 인권 유린 문제를 제기한 것은 북한인권 문제가 그만큼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영국 정부는 북한의 심각한 인권 문제를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대화와 교류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비판적 관여’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영국 외교부는 ‘2015인권과 민주주의’ 연례 보고서에서 북한을 세계에서 가장 인권 침해가 심각한 ‘인권 우선 대상국’ 가운데 하나로 지정했습니다.

영국 외교부는 북한의 인권 문제는 대북정책의 우선과제라며, 북한 정부가 인권 침해를 인정하고 해결 조치를 취하도록 계속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VOA 뉴스 김영권입니다.



영국 BBC, 내년 봄부터 한국어로 대북 라디오 방송

2016/11/16

아침·밤시간대 30분씩 뉴스 프로그램…"북한 반발 예상"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영국 공영방송 BBC가 내년 봄부터 북한에 매일 한국어 뉴스를 전하는 라디오 방송을 송출한다.

BBC는 영국을 넘어 세계를 대상으로 하는 '월드 서비스'를 1940년대 이후 최대 규모로 확장하는 계획을 영국 정부로부터 승인받았으며 신설 11개 언어 중 하나로 한국어 서비스를 시작해 북한을 포함해 한반도 전역에 대해 정규 방송에 나선다.

일간 더타임스,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영국 언론에 따르면 BBC의 대북방송은 내년 봄에 시작될 예정이며 매일 늦은 저녁과 이른 아침에 30분씩 뉴스 프로그램을 내보낼 계획이다.

라디오 방송은 수신을 가능한 한 최대화하려 중파와 단파로 모두 송출한다. 글과 영상, 팟캐스트, 일일 뉴스레터를 포함해 온라인과 소셜미디어(SNS) 디지털 서비스도 제공된다.

BBC 관계자는 북한 내부에서 이들 프로그램을 송출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송출시설이 어디에 위치할지 공개하는 것은 거부했다고 더타임스는 전했다.

다만 사전조사 작업을 거쳐 북한 내에서 단파 신호를 잡는 것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얻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프랜 언스워스 BBC 월드 서비스 국장이 올해 북한을 방문했으며 뉴스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는 것이다.

언스워스 국장은 "세계에 대한 정확한 정보에 접근하는 것은 기본권이며 지금이 우리가 한국어로 한반도에 방송을 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본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우리의 최근 연구조사에 따르면 북한 주민들은 국제 매체에 점점 더 많이 접근하기 시작했다"며 "그들이 BBC 뉴스에 채널을 맞출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작년 BBC가 대북 라디오 방송 계획을 처음 발표한 이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은 영국 정부에 강력히 항의하는 등 반발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도 이번 BBC의 계획이 러시아, 북한 등 집권층이 반기지 않을 만한 지역에서 논란을 일으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BBC는 이번 월드 서비스 확장을 위해 영국 정부로부터 2억8천900만 파운드(약 4천331억원) 지원금을 승인받았다.

전 세계에 공정하고 독립적인 보도를 확장하고 영국의 '소프트 파워'(문화예술 등으로 끼치는 영향력)를 늘린다는 취지로 계획됐으며 2022년까지 BBC를 볼 수 있는 전 세계 시청자 수를 현재의 갑절인 5억명으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어 외에 구자라트어, 암하라어, 펀자브어, 티그리냐어 등 11개 언어가 추가돼 총 40개 언어로 확장된다. 기존 아랍어 서비스도 대폭 확대되며 러시아어 서비스는 러시아 인접국가로도 확장 송출될 예정이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작년 BBC가 대북 라디오 방송 계획을 처음 발표한 이후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은 영국 정부에 강력히 항의하는 등 반발

프랜 언스워스 BBC 월드 서비스 국장이 올해 북한을 방문했으며 뉴스 서비스가 가능할 것이라는 확신을 얻었다는 것이다. 사전조사 작업을 거쳐 북한 내에서 단파 신호를 잡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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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英 전투기 한반도 상공 전개...한‧미‧영 연합공군훈련

2016.09.29 13:54

[한미영 연합공군훈련인 'Invincible Shield(무적 방패)' 실시

지난 4월 20일 실시한 한미 연합 맥스선더 훈련에서 테런스 오셔너시 7공군사령관 중장이 우리 공군의 FA-50 전투기(선두기)를, 이왕근 작전사령관 중장이 미 공군의 F-16전투기(왼쪽 세번째)를 탑승해 공중에서 작전을 지휘하고 있다./사진자료=미 7공군 제공

공군은 오는 11월 4일부터 10일까지 오산 공군기지에서 사상 최초로 한‧미‧영 연합공군훈련을 실시한다.

공군은 29일 "이번 연합훈련을 위해 영국 공군의 타이푼 전투기 4대와 보이저 공중급유기, C-17 전략수송기가 전개할 예정이며, 한국 공군에서는 F-15K 전투기와 KF-16 전투기가, 미국 공군은 F-16 전투기가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미‧영 3국 공군 간 최초로 실시되는 이번 연합훈련의 명칭은 'Invincible Shield(무적 방패)'이다.

공군은 이어 "6·25 전쟁 참전국이자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한반도 안정과 평화에 기여해 온 영국이 앞으로도 유엔사 전력제공국으로서의 안보 공약을 적극 이행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며 영국 참가의 의의를 강조했다.

이번 훈련에서는 가상의 적주요 군사 및 지휘시설을 공격하는 항공차단(AI)임무와 대량으로 침투해오는 적기를 공중에서 요격해 방어하는 방어제공(DCA) 임무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또 3국 공군 상호간 다양한 무기체계와 공중전술 교류를 실시함으로써 상호운용성 및 연합 공군작전 능력을 높이는 한편, 국방협력을 확대하고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지속 증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공군은 덧붙였다.
<저작권자 ©the300,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16년 부터 맥스선더 작전에는 영국을 비롯한 다국적(유엔군)군이 참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진행되고있는 맥스선더 훈련에는 영국은, 함정 1척을 참가시키고 있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0470
175.212.107.61
[1/3]   123  IP 213.87.153.146    작성일 2018년5월18일 01시11분      
오물인 쓰레기를 자랑하느라 숫커 한당!
오리의 닭대갈아!
그러나,,,
저런 조선의 오물을 처리해준 너들 항문국에 감사히 생각하고는 있어.
그러나 12명의 처녀들처럼 랍치는 하지 말라고 해라.
않그래도 랍치 지시와 그를 집행한그눔의 새끼들을 껍데기를 벗겨 탕쳐 죽일래!
[2/3]    보충기사 1  IP 175.212.107.61    작성일 2018년5월18일 01시24분      







北, 여종업원 3명 귀순에 "비열한 강제납치" 주장

2016.06.02. 23:32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북한이 중국 내륙 산시(陝西)성 소재 북한식당에서 탈출한 여성 종업원 3명이 지난 1일 입국한 데 대해 "비열한 강제납치행위"라며 이에 대한 사죄와 종업원들의 즉각 송환을 요구했다.

북한 적십자회 중앙위원회 대변인은 2일 담화를 통해 "지난 4월 우리 주민 12명을 집단유괴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괴뢰 국정원 깡패들에 의한 조직적이며 비열한 강제납치행위"라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 1일 종업원 3명이 귀순한 이후 북한의 첫 공식 반응이다.

대변인은 "괴뢰 국정원 깡패들이 중국 위남시의 평양선봉관에 근무하는 우리 종업원 2명을 유인납치하기 위하여 오래전부터 신분을 위장하고 그들에게 접근하여 얼마나 비열하고 교활하게 책동하였는가에 대한 충분한 자료들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에 대해 우리 앞에 사죄하고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하며 끌어간 우리 주민들을 지체없이 돌려보내야 한다"고 요구했다.

앞서 중국 닝보(寧波)의 류경식당에서 근무하던 북한 종업원 20명 가운데 13명이 집단 탈출해 지난 4월 7일 입국한 데 이어 중국 산시성 소재 북한식당에서 탈출한 여성 종업원 3명이 추가로 탈출해 지난 1일 국내에 들어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6월에 탈북한 3명의 북종업원도 북측은 남측 정보기관이 납치했다고 주장했는데, 왜 송환시키라고 하지 않을까? 이 세사람은 4월의 북종업원과 무언가 다르다는 것인가?







[3/3]   123  IP 213.87.153.146    작성일 2018년5월18일 01시29분      
이눔의 닭대갈아!
4월이고 몇월이고 할게 있냐?
민족인들을 랍치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지.
답답한 거사.
주둥이를 모두 바늘로 끌어 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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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보장] 구걸하는 김정은 캐븅신 색희~!! (15) 고토회복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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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2:41
190559
모텔에 들어가자. 손만잡고 자겠다. (9) 자주평화통일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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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2:12
190558
靑 “탈북 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 와”… 北 송환요... (2) 오해 금지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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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2:10
190557
체제보장 --> 신변보장 --> 결국 목숨도 못건짐 자주평화통일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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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2:04
190553
"체제보장" --> 어짜피 "신변보장"으로 말바뀌게됨 (3) 자주평화통일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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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1:01
190540
한겨레신문에서 종북문까들의 미래가 보인다 (1) 종북참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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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0:05
190537
미제와는 총대로 결산해야.... (1) 그림자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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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7:49
190536
<그림28 > 꼭두각시놀음과 국가보안법 정설교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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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33
미국이 이북의 체제를 보장해준다? (2) 나침판 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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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 (5) k1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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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1:46
190529
北김영남 "이스라엘의 살육만행 준열히 규탄" (2) 오해 금지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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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9:28
190528
특종) 배신한 반역자의 처참한 눈물 (3) 신문기자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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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탈북이니 여종업원 보내라? 미친새끼들. (1) 종북참수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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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와 체제보장 (2) 그리고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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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7>한미 FTA 인구소멸 때한민국 정설교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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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3
제국의 몰락? 조지나 까라!!! (3) 구분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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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2
미국이 체제보장 할 수 있냐고? 당근 할 수 있지!! (2) 구분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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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1
체제보장은 북한의 자주체제를 보장하라는 거다 (2) 구분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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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20
518세력(문재인정권) 주한미군철수 반대의 의미 자주평화통일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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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9
5월18일 5.18관련글이 하나도 없는 전라도카페 종북참수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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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8
볼턴: 문재인이 주한미군철수 꺼려하는 까닭 (1) 자주평화통일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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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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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보장이란? (2) 노숙자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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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4
'제국의 몰락'저자 황성환 "美 쇠퇴로 5년 내 통일의 ... (4) 신문기자 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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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3
"트럼프의 협박은 북미정상회담을 좌초시킬 것" 하루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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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광득 스님과 박승희 누이의 불꽃 이신 통일사...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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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지원? 중국책임론이겠지! (5) 882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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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남북공동제안의 "비핵화"에 응한다 오해 금지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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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8
체제보장을 미국이 할 수 있는가? (3) 그리고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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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4:39
190507
타이거 밤.... 김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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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해법 트럼프식모델? 몽둥이찜질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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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2:08
190505
"북핵협상은 부동산거래와 달라…트럼프도 두려움 느... (6) 신문기자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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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1:27
190504
볼턴"北 1992년 비핵화선언으로 돌아가야…" (5) 오해 금지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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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0:56
190500
"1%만을 위한 자본주의는 끝났다"…다보스 포럼 (3) 신문기자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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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99
북조선의 예상된 몸값올리기..문까들은 또 신났다 (3) 종북참수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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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6:42
190497
뭐, 시진핑이가 북한을 지원해? 엿이나 먹어라! (3) 구분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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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96
진짜 < 나무 목 > - 대구박씨 -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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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94
조선의 김계관 선생은 위대한 애국자 중의 한 분이시... (1) 인민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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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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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계관 담화에 대한 트럼프의 반응 (2) 에델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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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진핑 “북·미 회담 결과 안 좋아도 지원” ... 하루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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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3:41
190491
중국과 북한에 대한 체제보장의 차이는 싸이즈 차이에... (1) 구분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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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3:08
190490
문재인은 남북통일을 위해 노력하면 절대 안된다 (6) 구분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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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88
문재인정부는 말로만 꾸려가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라 동연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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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87
4000년 중국역사에 비춰보면, 공산당 정권도 "도적왕... 오해 금지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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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도 남북통일 위해 노력해야 한다 (2) 천하장사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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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판문점 회담후 달라진거 뭐 있나 (7) 천하장사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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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미국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천하장사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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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너는 이제 만나게 되리라 (1) 권말선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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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남한질책에서 조미회담의 가능성이 보인다. (3) 882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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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관 담화 이어 리선권 문답도 北대외용 매체만 보... 오해 금지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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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베트남 개혁·개방 '도이머이' 도입전 시범단... (3) 오해 금지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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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무산위기로 만든 미국의 불순한 발언 동연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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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와 현 평양주재 영국대사의 북인권 비난발언 (3) 오해 금지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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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69
통일로 부활하는 5·18 (1) 이신 통일사...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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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조나 > - 대구박씨 -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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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0:24
190466
납치된 12명을 생각하며 (5)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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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65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차후 북남관계의 방향은 ... (15) 882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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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64
조미회담이 실패해도, 한국은 이미 절반성공했다. (8) 882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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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22:52
190462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1) 공개하자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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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61
도마뱀과 수컷 원숭이를 죽이고, 암컷 원숭이를 취해... (1) - 대구박씨 -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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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60
올가을 트럼프는 열병식을 거행할 수가 있을까? (3) 태허루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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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59
조명균, "북한 여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에 온 것 (6) 오해 금지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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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58
모든 반동보수 기자새끼들도 입 조심해야 한다. (4) 인민들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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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57
김계관 '북미정상회담 재고' 담화 北내부에는 보도 안... (1) 오해 금지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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