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차후 북남관계의 방향은 남조선당국의 행동여하에 달려있다고 언명
  번호 190465  글쓴이 882  조회 331  누리 9 (0,9, 0:0:2)  등록일 2018-5-17 23:01 대문 0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리선권은 남조선당국이 예정되여있던 북남고위급회담이 무산된 책임을 공화국에 전가해보려고 철면피한 추태를 부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대답하였다.

그는 최근 남조선당국이 한편으로는 미국과 야합하여 공화국의 주요전략적대상들에 대한 정밀타격과 제공권장악을 노린 극히 모험적인 《2018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강행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인간쓰레기들을 《국회》마당에 내세워 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헐뜯고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비방중상하는 놀음을 뻐젓이 벌려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공화국은 남조선당국이 책임적인 조치를 취할 때까지 북남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하고 이에 대해 16일 남측당국에도 통고하고 조선중앙통신사 보도로도 공개하였다고 밝혔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공화국이 취한 조치의 의미를 깊이 새겨보고 필요한 수습대책을 세울대신 현재까지 터무니없는 《유감》과 《촉구》따위나 운운하면서 상식이하로 놀아대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는 남조선당국의 이 모든 대결소동들은 지난 시기 적대와 분렬을 본업으로 삼던 보수《정권》의 속성과 너무나도 일맥상통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 땅에 펼쳐진 현실에 대한 초보적인 감각도,마주한 상대에 대한 구체적인 표상도,흐르는 대세에 대한 현실적인 판별력도 없는 무지무능한 집단이 다름아닌 현 남조선당국이라는것을 이번 기회에 명백히 판단하게 되였다.

신의신뢰가 결여되고 무례무도한 사람들과 마주앉아서는 그 언제 가도 나라와 민족의 전도를 열어가는 새 력사를 써나갈수 없다는것은 지난 력사가 보여준 교훈이다.

우리의 립장은 명백하며 불변이다.

북남고위급회담을 중지시킨 엄중한 사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남조선의 현 《정권》과 다시 마주앉는 일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철면피한 추태로 일관된 변명과 구실을 늘어놓으며 터무니없는 책임전가에 매달리면서 시간을 허송할것이 아니라 현 상황이 만회할수 없는 최악의 사태로 번져지는데 대해 머리를 싸쥐고 고심해볼 필요가 있다.

차후 북남관계의 방향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의 행동여하에 달려있게 될것이다.(끝)

 

 

남조선당국은 철면피한 변명과 구실이 초래할 엄중한 후과에 대해 숙고해보아야 한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리선권위원장 조성된 사태와 관련하여 기자의 질문에 대답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리선권위원장은 남조선당국이 예정되여있던 북남고위급회담이 무산된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해보려고 철면피한 추태를 부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최근 남조선당국은 한편으로는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의 주요전략적대상들에 대한 정밀타격과 제공권장악을 노린 극히 모험적인 《2018 맥스 썬더》련합공중전투훈련을 강행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들개보다 못한 인간쓰레기들을 《국회》마당에 내세워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헐뜯고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을 비방중상하는 놀음을 뻐젓이 벌려놓았다.

힘들게 품을 들여 마련한 북남관계개선흐름에 전면역행하는 무모한 행위들이 도가 넘게 벌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우리는 이를 엄중시하면서 남조선당국이 책임적인 조치를 취할 때까지 북남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하고 이에 대해 16일 남측당국에도 통고하고 조선중앙통신사 보도로도 공개하였다.

사태가 이쯤 되였으면 늦게라도 제정신을 바로 차리는것이 지각있는 현인의 처사일것이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우리가 취한 조치의 의미를 깊이 새겨보고 필요한 수습대책을 세울 대신 현재까지 터무니없는 《유감》과 《촉구》따위나 운운하면서 상식이하로 놀아대고있다.

우리의 통지문을 받은 그 시각부터 변명과 구실로 범벅된 각종 명목의 통지문들을 뻔질나게 들여보내는가 하면 통일부 대변인명의의 성명을 발표한다,국방부 장관이 《한》미련합군 사령관과의 《긴급회동》을 벌려놓는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워대기 시작하였다.

이 모든것은 일정에 오른 북남대화가 막힌데 대한 책임을 뼈저리게 느끼고 그 수습을 위한데 목적을 둔 움직임이 아니였다.

남조선당국은 먼저 우리에게 북남고위급회담을 《일방적으로 연기》한것은 《판문점선언의 근본정신과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것》이라고 하면서 《유감》을 표명해댔다.

도대체 누가 누구에게 《유감》을 하소해대며 감히 밸풀이를 한단 말인가.

판문점선언이 채택된지 불과 보름 남짓한 기간에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종식시키고 평화번영과 화해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하여 할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그 누구도 미처 상상조차 하지 못할 대용단을 과감한 실천행동으로 보여주었다.

이에 대해서는 남조선당국도 내놓고 부인하지 못할것이다.

오늘날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일어나고있는 긍정적인 사태발전은 전적으로 판문점선언리행을 위한 우리의 적극적이며 주동적인 립장과 의지의 산물이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완전한 《북핵페기》가 실현될 때까지 최대의 압박과 제재를 가해야 한다는 미국상전과 한짝이 되여 력대 최대규모의 련합공중전투훈련을 벌려놓고 이것이 《북에 대한 변함없는 압박공세의 일환》이라고 꺼리낌없이 공언해댔다.

만약 남조선당국이 우리를 언제 쏟아질지 모를 불소나기밑에 태평스레 앉아 말잡담이나 나누고 자기 신변을 직접 위협하는 상대도 분간하지 못한채 무작정 반기는 그런 비정상적인 실체로 여겼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오판과 몽상은 없을것이다.

지어 남조선당국은 집잃은 들개마냥 더러운 잔명부지를 위해 여기저기 싸다니는 인간쓰레기들까지 다른 곳도 아닌 《국회》마당에 내세워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비난모독하게 하는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천인공노할 짓거리도 벌려놓았다.

이 모든 행태가 과연 청와대나 통일부,국정원과 국방부와 같은 남조선당국의 직접적인 관여와 묵인비호밑에 조작되고 실행된것이 아니란 말인가.

남조선당국은 저들이 《판문점선언을 충실히 리행해나가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있다고 천연스레 뇌까려대는 추태도 서슴지 않았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의 그 어느 조항,어느 문구에 상대방을 노린 침략전쟁연습을 최대규모로 벌려놓으며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비방중상의 도수를 더 높이기로 한것이 있는가.

흑백을 전도해도 푼수가 있고 얼토당토않아도 정도가 있는 법이다.

하늘소가 관모를 썼다고 령주가 되는것이 아닌것처럼 사람도 제 입부리를 제멋대로 놀려댄다고 하여 저지른 행위가 은페되거나 따르게 된 엄벌이 없어지는것은 결코 아니다.

중요한것은 잘못된 과거와 철저히 결별하고 나라와 민족에게 유익하고 보탬되는 일을 하려는 진정어린 마음에서 나온 새로운 출발이다.

명백히 부언하건대 《유감》은 모처럼 마련된 화해흐름에 전면역행해나선 남조선당국에 온 겨레의 치솟는 공분을 담아 우리가 표명해야 할 몫일것이다.

남조선당국이 떠들고있는 《촉구》도 다를바 없다.

만약 남조선당국이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을 갈망하는 시대의 요구와 겨레의 지향에 부응하려는 일점의 자각이라도 있다면 조성된 사태에서 자기 책임을 무겁게 절감하고 심사숙고해야 할것이며 잘못 취한 저들의 행태부터 바로잡아야 할것이다.

그런데 양푼밑바닥같이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남조선당국은 꼬물만 한 반성이나 죄의식은 고사하고 그 무슨 《회담개최촉구》에 대해서만 청을 돋구고있다.

보다 가관은 《촉구》리유이다.

회담무산의 원인인 침략전쟁연습의 타당성여부를 론하기 위해서라도 회담을 열어야 한다는 남조선당국의 괴이쩍은 론리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화해의 흐름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을 제거하겠다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나 북침전쟁연습을 합리화하고 역겨운 비방중상을 지속시켜보려는 철면피와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시대착오적인 남조선당국의 이 모든 대결소동들은 지난 시기 적대와 분렬을 본업으로 삼던 보수《정권》의 속성과 너무나도 일맥상통하다.

이 땅에 펼쳐진 현실에 대한 초보적인 감각도,마주한 상대에 대한 구체적인 표상도,흐르는 대세에 대한 현실적인 판별력도 없는 무지무능한 집단이 다름아닌 현 남조선당국이라는것을 이번 기회에 명백히 판단하게 되였다.

신의신뢰가 결여되고 무례무도한 사람들과 마주앉아서는 그 언제 가도 나라와 민족의 전도를 열어가는 새 력사를 써나갈수 없다는것은 지난 력사가 보여준 교훈이다.

우리의 립장은 명백하며 불변이다.

북남고위급회담을 중지시킨 엄중한 사태가 해결되지 않는 한 남조선의 현 《정권》과 다시 마주앉는 일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것이다.

남조선당국은 철면피한 추태로 일관된 변명과 구실을 늘어놓으며 터무니없는 책임전가에 매달리면서 시간을 허송할것이 아니라 현 상황이 만회할수 없는 최악의 사태로 번져지는데 대해 머리를 싸쥐고 고심해볼 필요가 있다.

차후 북남관계의 방향은 전적으로 남조선당국의 행동여하에 달려있게 될것이다.

구름이 걷히면 하늘은 맑고 푸르게 되는 법이다.(끝)

 

 

겨레의 요구와 국제사회의 기대에 어긋나지 말아야 한다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이 일으킨 충격과 환희가 조선반도와 세계를 뒤흔들고있으며 그 지대한 의의는 날이 갈수록 부각되고있다.

대결과 전쟁으로 치닫던 조선반도정세흐름을 화해와 단합,평화에로 급전환시키고 새로운 력사,평화시대의 출발을 선언한 판문점수뇌상봉과 4.27선언은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열렬한 지지찬동을 받고있다.

남조선과 해외동포들은 물론 세계 각국의 수반들과 정당,단체,각계인사들,광범한 언론들은 《력사적인 상봉,력사적인 악수,력사적인 회담》,《조선반도에 평화의 새로운 력사 시작》 등으로 격찬하면서 판문점선언이 조선반도긴장을 완화하고 항구적인 평화와 화해를 위한 길을 열어놓게 되기를 바란다고 주장하고있다.

이것이 오늘의 대세이며 국제사회의 기대이기도 하다.

겨레의 숙원과 인류의 지향이 담긴 평화와 통일의 봄씨앗이 알찬 열매로 되자면 누구나 민족공동의 합의앞에 진지하고 성실해야 하며 민족자주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해야 한다.

지난 근 10년간 불신과 대결로 지속되여온 암흑과도 같은 나날들이 그 가슴아픈 증거이다.

남조선에서 《정권》이 교체되는데 관계없이 북남합의들이 충실히 리행되였더라면 북남관계는 복잡한 우여곡절을 겪지 않았을것이며 통일위업실현에서는 이미 커다란 전진이 이룩되였을것이다.

그 누구의 눈치를 보거나 타산을 앞세울것이 아니라 민족과 세계앞에 서약한 력사적인 합의들을 존중하며 선언에 밝혀진 내용들을 일관하게 성실히 리행하는것이 중요하다.

최근 우리 공화국은 북남관계발전과 조선반도평화번영에서 대단히 의의있고 중대한 결단과 조치들을 련이어 취함으로써 판문점선언리행의 확고한 의지를 세계앞에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남조선의 일부에서 울려나오는 그 무슨 《장미빛환상》이니,《선언적인것에 불과하다.》느니 하는 잡소리들과 미국에 추종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들,자기의 리해관계만을 따내려는 온당치 못한 처사들은 북남사이의 관계개선과 지속적발전과는 너무나 거리가 멀다.

이러한 불성실한 자세와 립장은 민족의 요구와 국제사회의 기대에 어긋나는것으로서 모처럼 마련된 긍정적인 분위기를 해치는 엄중한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북과 남이 하나로 된다는것은 결코 추상적인 의미가 아니다.

서로의 리해와 믿음에 기초하여 민족의 대의를 먼저 생각하고 그에 모든것을 지향시켜나갈 때라야만 북남관계발전은 물론 우리 민족의 통일과 공동번영도 앞당겨 이룩할수 있을것이다.(끝)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0465
110.251.64.249
[1/15]   시사우화  IP 121.88.200.49    작성일 2018년5월17일 23시16분      
내 이래서 민족진영에게 나서지 말라고 해놓았다. 박근혜, 이명박, 문재인, 그다음 정치인들이 모두 통일정국 실행에 걸러져 나자빠지게 되어 있거든... 민족진영이 가장 앞장섰었다면 제일먼저 시험에 들게 되었을 거다. 완장이나 기회주의는 전쟁등 혼돈의 시대에나 틈이 있지 국가대 국가의 질서있는 통일에는 싹자르기가 당연한 일이란다.

싹수가 보이지 않으면 잘라버리고 다음싹을 살피는 아주 단순하지만 당연히 그렇게 갈수밖에 없는 현실이기 때문이다. 네 눈엔 남북간 멀어짐이라 생각된 모양인데 이건 이미 정해진 수순이다. 882가 우리민족이 아니고 통일에 대한 깊이있는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좋아라 퍼왔다만 벌써 통일 심화단계로 들어선 거란다.
[2/15]   反시사우화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7일 23시26분      
[펌] “개굴이네 집님...”

글쓴이 시사우화 (sisa)
등록일 2009-02-13

건강이 안좋아 지신듯 한데... 몸을 좀 살피시지요. 이렇게 무리하지 않으셔도 세월은 가고 내일은 옵니다. 법 테두리 내에서 글을 쓰셔도 힘드실 텐데 누가 알아준다고 이렇게...

여기에 잘 읽었다고 댓글 올리시는 분 중 몸져 누우실 때 보살펴줄 사람이 누가 있을 것이며 어려워질 가족들을 거들어 줄 이가 단 한사람이라도 있겠습니까? 세상인심이란 그런 것입니다.

권중희 선생이 가셨을 때 그 쓸쓸했던 장례식을 기억해 보시기 바랍니다. 서프등 인터넷에서 그 의기를 찬양했던 수많은 사람들 중 떠들었던 만큼의 성의를 보여준 사람이 몇이나 되었습니까?

부디 건강을 챙기시고, 가족들에게 시간을 쏟으시지요. 아프실 때 그나마 곁에서 돌보고 마음아파 할 사람들은 가족들 밖에 없을겁니다. 이렇게 말씀드리 (以下 省略???)

..........................................................................................................

[개굴이네 집 (goo630510)] IP 211.171.188.x 작성일 2009-02-15

충고로 알아듣겠습니다.
봄이 어쨌든 왔습니다.
더러 봄을 마다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 봄이 활짝 열리기까지
땅과 하늘이 피냄새를 갈망하느라고...
모처럼 (以下 省略???)

===========================================================================================


[교활한 친미매국노 시사우화 똥개소리] 2008년 8월 ~ 2013년 2월

01) 이곳에서 미친소 가지고 출동과 싸운 게 저예요. (미친소고기 수입주범은 노구라)
02) 박증히가 경제민주화를 이룩했다. (산업화라면 일면 수긍하겠다)
03) 민생우호의 박끄네는 의회대통령이다. (강부자 고양이가 쥐 생각?)
04) 내가 박끄네를 키우고 있다. (네가 정계의 막후실력자? 너 몇 살?)
05) 탈레반이 포교인질들을 살해하면 양키형님이 탈레반 포로들을 살해해줄 것이다[한국은 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해 미국 등 여러 나라의 포로수용소에 아주 많은 탈레반 인질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똘마니가 왕초 자랑?)
06) 한미FTA는 국부(자본) 및 산업인력(기술/관리)의 해외탈출을 막기 위해 필요하다. (속병에 고약처방)
07) 내가 한미FTA를 옹호하는 것은 서민들이 고생할까봐 걱정해서다. (FTA 하면 더 고생)
08) 세상이 바뀌어도 기존 사회지도층(친미파)의 국가운영능력을 활용해야 한다. (친일파의 패악질을 못봤나?)
09) 북한 신문사설은 내부용+외부용이 따로 있고 사설 써서 밥 벌어먹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민족자주 반미반제는 쌩쑈?)
10) 미국의 힘에 기댄 걸과물인 물질적 토대를 무시할 수 없는 바, 개한美국이 요 정도나마 (잘)살게 된 것도 미국 덕택이다. (양키제국 만만세!)
11) 북한의 경제력은 보리(라면?)고개의 남한을 거둘 능력이 없다. (누가 거두어 달랬나?)
12) 노구라가 개나라당과의 대연정에 실패하여 유감스럽다. (역시 너는 수구꼴통)
13) 부존자원도 없고 내수시장이 크지 않으면 자주경제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자급자족경제와 혼동한 듯)
14) 한국형 성장이 자본주의 세계에서는 최적의 방법이다. (외자중독 매판경제의 殘命이 얼마 안 남았다며?)
15) 북한은 신자유주의에 투항하여 미국과 FTA를 체결할 것이다. (북한은 개혁개방 안한다)
16) 남북한은 UN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되어야 한다. (제국식민지 남한이 감히?)
17) 김정일이 통일 이후에도 주한미군이 주둔해도 좋다고 말했다. (‘즉시 철군’ 아닌 ‘단계적 철군’ 허용을 아전인수式으로 해석한 듯)
18) 남한은 쌍핵[미핵+북핵]우산을 쓰고 있는 복 받은 나라다. (미핵 합리화 궤변)
19) 남한은 주권이 없는 괴뢰국이므로 미국에 저항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전형적 패배주의 근성)
20) 남한은 미국이 물러나면 중국 또는 러시아 또는 일본의 속국이 될 것이다. (차라리 미국이 좋다?)
21) 북한은 남한을 미국에 떼어주고 (미군주둔 허용) 패권거래를 할 것이다. (민족통일 주장은 빈말?)
22) 북한은 남한을 접수하고 일본도 점령하여 제국주의로 나아갈 것이다. (20번 주장과 모순)
23) 한국은 미국이 시키면 무조건 충성한다는 논리는 성립되기 힘듭니다. (2MB가 미리 알아서 기는 거 안보이나?)
24)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 구호에 찬성하는 친북파는 남로당을 경계해야 한다. (웬 70년전 남로당 타령?)
25)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 구호에 반대하는 반북파는 대결책을 찾아야 한다. (대결책은 박증히민족+박끄네한국?)
26) 외국신문 보도내용을 인용하는 것만으로도 사대주의다.
27) 미국 가고 양키 만나는 것만으로도 친미주의다.
28) 나는 右派였다가 지금은 無派다. (남이 인정해줘야지)

..........................................................................................................

개한美국이 갑자기 망하면 국부유출, 즉 부자들의 해외 재산도피가 우려되므로 부자들의 불안심리를 달래기 위해 한미FTA가 필요하다고?

엑소더스가 예상되는 엄청난 제국주의 투기자본에 비하면 엽전부자들의 재산은 새 발의 피~
부자들의 재산을 대충 짚어보자면
현금(외화 포함), 유가증권(주식+채권), 금괴(보석 포함), 부동산(집+아파트+빌딩+땅)... 정도.
또 뭐가 있을까나~

그런데 엽전부자들 재산의 대부분은 부동산!
이것들은 부자들이 미국, 일본으로 도망칠 때 짊어지고 갈 수 없는 물건~
나라가 망하면 현금(원화), 유가증권은 휴지조각이 될 테니 아예 안 갖고 나갈 거고~
금괴도 몇 톤씩 비행기에 실을 수 없을 거고~
보석(中古)도 환금성이 적어 별로이고~
제대로 갖고 튈 재산이라곤 외화, 외국유가증권... 정도~

미리 해외에 부동산을 사둔 부자들은 그렇게 많지 않을 듯~
그래서 망국을 전후하여 허겁지겁 도망칠 부자들의 재산도피는 생각보다 적을 듯~
어떤 경우에도 이미 빼돌려둔 재산이 되돌아올 리는 없을 테니 그 때문에 매판예속경제의 연명을 위한 아편(외자)공급 방책인 한미FTA를 정당화하는 건 치사빤쓰하다는 것이 소생의 결론올시다.
[3/15]   反시사우화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7일 23시28분      
니놈이 극찬했던 박칠푼년이 탄핵당하고 투옥된 건 어떻게 생각하냐? ㅎㅎ
[4/15]   882  IP 110.251.64.249    작성일 2018년5월17일 23시35분      
뭐... 해독은 각자 나름이고...
남북사이에 있었던 선언문들은 모두 휴지조각으로 된다는것은 이미 력사적인 검증을 걸친 필연이 아닌가?
여기에 대해서 의심을 가지는 자가 더욱 이상한것이지...


난 본문에서 퍼온 북한의 성명을 보면서...
조미회담은 꼭 성사되거라는 느낌을 받았을뿐이다.

조미회담이 성공된다는것을 확신하였기에...
북한은 한국을 휴지통에 마음대로 쳐넣어 버린것이라고 난 판단한다.

남한을 이번에 휴지통에 쳐넣어 버렸다가...
이후에 혹시라도 한국이 필요하면 휴지통에서 한국을 다시 꺼낼땐...
그때에는 한국은 정말 쓰레기값이여서, 쉽게 다룰수가 있는거지...
[5/15]   시사우화  IP 121.88.200.49    작성일 2018년5월17일 23시37분      
안티야 /
문재인이 북한의 외통수에 걸린건 어떻게 생각하냐?
기승전선거쇼 해놨는데 북미회담 파토나면 문재인 지지율이 확 빠질테고, 드루킹 국정조사가 덮치면 이거 완전히 탄핵구도란다.
내 선거질 좀 그만하라고 말해줬거늘 너같은 광신도들의 독재시대 버금가는 입막음 댓글테러에 묻혀 안들렸던 모양이다.

노무현때도 한눈팔며 나만 물어뜯다 사법타살 방조한게 너인 셈인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는 구나?
그럴 시간에 문재인 보호나 제대로 하거라...
박근혜 탄핵때 앞으로 모든 대통령이 줄줄이 탄핵운명 지워진 거라고 말해줬는데 광문빠들은 아직도 이해를 못하는구나?계속 두루 물어 뜯으면 문재인은 박근혜 보다 더 비참해 질거란다.

내가 옛날에 노무현 디스카운트를 말했었지...
펄펄 뛰더니만 결국 정권넘기고 그리되어 버렸단다.
미리 말해줄때 챙기렴...

노무현땐 문상을 갔지만 이번엔 그럴 생각이 없단다.
두번실수는 측은지심도 사치니까...
[6/15]   反시사우화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7일 23시48분      
니놈은 내가 썩프 국제방 최고악질 노까문까인 거 몰러?
그래서 관리자 새끼가 본글+댓글 무조건 삭제하는 거 몰러? ㅎㅎ
[7/15]   시사우화  IP 121.88.200.49    작성일 2018년5월18일 00시03분      
두루족이라는 거 다안다. 옛글들 DB화 해서 일일이 저장하는 거 그냥 일반인이 하는 거 아니지... 친문반문 동시질로 먹고사는 부류가 아니면 무슨 돈에 무슨 시간에 그리 놀수 있겠냐?

두뭐시기킹이 문재인 대통령 만들어 놓고 안티문 겸장질 하다가 감방간거 세상사람들이 다 안단다. 너 또한 그 비수무리한 행태를 보여왔거늘 새삼스레 문까라고 강변하는 이유는 뭘꼬? 강한 부정은 긍정이란다.

계속 그렇게 놀거라... 문재인 탄핵이 가까워 질 테니까, 네가 내 마음을 움직이면 드루킹 스모킹건을 까줄수도 있단다. 친노폐족에서 멸족으로 가는... 진짜 안티라면 그 기개를 한번 보여다오. ^^

노무현이 그리되어 마음이 그랬는데 안티네가 굳이 명분을 주며 강요한다면 그냥 넘어가려던 1번어뢰를 터뜨려 줄께... 내 다 까는 것 같아도 가릴건 가려왔단다. 다 깐게 아니야...

다만, 개새끼를 키우는 개주인에겐 예의를 차리기가 참 어렵단다. 개주인을 박살내야 개를 잡을텐데 그렇게 모진 마음도 없고... 그러니 참아줄 때 가만히 있거라, 진짜 안티라도 너땜시 문몰락 당기면 친문들이 널 냅두겠느냐?
[8/15]   反시사우화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8일 00시13분      
내가 두루족이라고라?
차라리 정론직필이라 하시라요.
친문반문 동시질?????
나는 더러운 오락가락 박쥐족속을 가장 경멸하는뎁쇼?
온갖 노빠문빠 년놈들 개소리 수집저장이 내 취미인뎁쇼?
1번~100번 어뢰 터뜨려 보시라요.
나는 니놈 개소리 모음을 천년만년 우려먹을 테니까.
김경수+드루킹은 악어+악어새 관계였겠지라.
제발 박칠푼처럼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도 탄핵해주시라요. ㅎㅎ
[9/15]   시사우화  IP 121.88.200.49    작성일 2018년5월18일 00시22분      
그래? 계속 따라 다니렴... ^^
아직 생각이 없지만 1번어뢰 터뜨리기 전 네 댓글들 모아서 고발부터 하련다.
홍가혜인가 댓글고소로 꽤 벌었다더라...
안티 모아서 고발하면 놀고먹는데 이 쉬운 방법을 왜들 안써먹는지 모르겠다.
안티를 하루아침에 드루머시킹 보다 더 유명하게 만들어 줄수 있는데 말이다.

근데 나보단 문재인 안티를 직접 하는게 더 좋지 않겠냐?
청와대 열린마당은 얼씬도 못하는 겁쟁이는 아니고?
[10/15]   시사우화  IP 121.88.200.49    작성일 2018년5월18일 00시31분      
네가 써놓은 글들이 하도 많아서 고발자료는 차고 넘칠것 같다.
많으면 좋다고 더 가열차게 써주기 바란다.
이참에 서프집단 소송한번 들어가 보자...
안티도 국정조사 한번 받아야지?
드?킹은 수백개의 아이피, 아이디, 휴대전화로 댓글조작을 했다던데 그 원조가 서프에서 시작된거 아니더냐?
그러니 서프에 흔적들이 있을 것이고 혹 아직도 암약하고 있을지 어떻게 알겠느냐?
이참에 안티도 고발해서 드특검 겸사 확인해 보는 것도 좋지...

난 이만 자련다.
혼자 놀려무나...
내일 또 보자
[11/15]   똥티 처단  IP 213.87.153.146    작성일 2018년5월18일 00시39분      
똥티야!
너의 실명부터 먼저 까고 남에게 질질 해라!
[12/15]   똥티 처단  IP 213.87.153.146    작성일 2018년5월18일 00시48분      
어째 ?
똥티의 실명을 대라고 하니 삐졌냐?
그럼,,,
실명을 대지 말고 내가 너의 이름을 지어 줄게.
이렇게 말이다.
성이 똥가이고 이름이 티라고.
"똥티"
꼴리거나 약이 오르면 나를 욕해라.
ㅎㅎㅎㅎㅎㅎ
마음에 들면 이 선생님을 향해 절을 하라.
방향은 알지?
[13/15]   똥티 처단  IP 213.87.153.146    작성일 2018년5월18일 00시55분      
똥티야!
이름을 달아주니 네가 기뻐 하는구나!
네가 좋아 하니 나도 기쁘다.
대대 손손 똥티라는 이름을 물려주며 살어라.
[14/15]   똥티 처단  IP 213.87.153.146    작성일 2018년5월18일 16시03분      
똥티가 말이 딸리면 허튼 개소리에 남이 한 말로 돌려 막기하다가 그래도 딸리면 따라하는 앵무새라서 표절에 대해선 미안해 할게 없어.
원래 여기 저기 옮기기 잘하는 똥티 새이니까!
글치!
똥티야!
하 하 하 하 하 하
[15/15]   반시사우화  IP 176.144.247.65    작성일 2018년5월19일 09시16분      
역겨운 박쥐 시사우화 억지 쓰지 말라.

당신은 진실도 없고, 논리도 없고 양심도 없어.

무식하면서 더럽게 잘난 척 하는 개굴 개굴 놈하고 신세타령이나 해라.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0633
트럼프의 "원칙있는 현실주의"가 이끄는 핵없는 중동 오해 금지 1
0
0
05-23 00:19
190632
남한 기자단만 방북 불허?.......ㅋㅋㅋ... 고토회복 4
0
0
05-23 00:17
190631
북미정상회담은 예정대로 열릴까요? 이신 통일사... 112
10
0
05-22 21:47
190630
[펌] 환구시보, 북 “안면 바꾸기” 미국의 책임 (2) 反對양키제국 74
5
0
05-22 21:34
190629
인간의 가치 평천하(이윤... 41
5
0
05-22 21:25
190628
썩프 경비원+청소부 새끼야, 쳐죽일놈아! (123 새끼 ... (2) 反관리자새끼 25
0
0
05-22 20:41
190627
[펌] '北韓 취재진에 1만달러 요구' 보도는 가짜뉴스 (1) 反對TV조선 54
5
0
05-22 20:35
190626
미국이 발행한 북미 평화회담 기념주화에 숨겨진 의미 에델 304
24
0
05-22 20:03
190625
북미정상회담, 결렬될까? 반지하 224
0
0
05-22 17:34
190621
김대중대통령의 정상회담 이후 많이 달라졌다 (2) 천하장사 179
30
14
05-22 10:27
190618
인권은 자주성에서 나온다. 노예에게는 하늘의 별처럼... 텡그리(푸른... 172
30
0
05-22 09:24
190617
판문점에서 여종업원 들과 가족들을 상봉하게하자. 생... 규민이아빠 315
38
0
05-22 08:21
190616
민족화해를 위한 특별법제정(판문점선언을 실질적으로... (1) k1 165
30
10
05-22 06:44
190615
예정웅자주론단(396) 조선의 비핵화를 향한 선행조... (5) 한마음 940
70
5
05-22 06:05
190612
민족화해특별법? 또하나의 국뽕법을 만들자는거냐? 종북참수 100
25
19
05-22 05:08
190611
성공적인 북미정상회담의 조건 (1) 정설교 242
15
5
05-22 04:20
190607
대한제국과 조선은 중국대륙에 있었다 (1) 조선 206
5
5
05-22 00:00
190606
미국이 쫄아서 협상한다고? - 김정은이가 웃겠다..ㅋ... (4) 고토회복 275
15
39
05-21 23:08
190604
새누리나 민주당이나 일제로치면 고관대작?ㅋ ㅋ 종북참수 76
5
19
05-21 21:47
190603
문대통령…트럼프와 북미 비핵화 로드맵 조율 (1) 오해 금지 122
5
4
05-21 21:38
190601
기자 초청 거부 당했다고 북측만 탓하는... (2) 우리모두 511
75
0
05-21 19:06
190600
한미연합훈련 축소한다고해서 북의 태도변화가 없었을... 종북참수 102
10
19
05-21 18:56
190599
미제가 조선에 쫄아서 협상하는 것이다 인민 412
80
0
05-21 18:54
190597
문정인의 입을 주목하라 자주통일연구... 293
5
4
05-21 18:28
190596
트럼프는 평양에 수소탄을 퍼부어라 (2) 종북참수 142
10
29
05-21 18:02
190595
조명균, "北, 국제사회 지지 위해선 '南 취재단 방북'... 오해 금지 181
10
14
05-21 16:47
190579
슬라브족도 알고보면 " 흑인종 "이다 - 대구박씨 - 98
5
9
05-21 14:36
190578
ICBM ,TEL 우선 해체해 북한 밖으로 반출 (2) 트럼프모델 226
0
10
05-21 14:32
190577
한상균은 석방하는게 맞고 이석기는 무기징역이 맞... 종북참수 87
10
39
05-21 13:05
190575
<개벽예감 297> 민족분열의 재앙 밀어내는 통일... 봄호수 458
25
0
05-21 12:43
190574
문재인이 대통령되면 혹독한 추위를 맞이한다 (11) 천하장사 275
5
14
05-21 10:12
190572
문재인은 납치된 여종업원12명을 돌려보내야 한다 (1) 천하장사 185
25
9
05-21 08:54
190571
예멘 평화통일 개혁 개방의 비참한 교훈과 소련 고르... (4) 신문기자 457
35
0
05-21 06:45
190570
이란・시리아・이스라엘 문제의 연동, 그... (1) 오해 금지 253
10
9
05-21 05:55
190569
< 영국을 떠나온지 일천년 > - 대구박씨 - 135
5
4
05-21 05:42
190568
북미정상회담과 한반도 비핵화 정설교 214
15
0
05-21 04:53
190567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 - 대구박씨 - 144
5
4
05-21 04:34
190565
체제보장? 결국 정권보장해달란 말이네.. (1) 종북참수 86
10
34
05-21 03:43
190564
체제보장은 부칸이 공식적으로 먼저꺼낸말이다 종북참수 80
10
34
05-21 03:29
190563
체제보장? 그동안 해왔잖아.. 종북참수 74
10
29
05-21 03:19
190562
고토.. 대 머시기놈 등등 병신새키들 123
5
5
05-21 00:44
190560
[체제보장] 구걸하는 김정은 캐븅신 색희~!! (15) 고토회복 321
30
19
05-20 22:41
190559
모텔에 들어가자. 손만잡고 자겠다. (9) 자주평화통일 394
5
9
05-20 22:12
190558
靑 “탈북 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 와”… 北 송환요... (2) 오해 금지 158
0
4
05-20 22:10
190557
체제보장 --> 신변보장 --> 결국 목숨도 못건짐 자주평화통일 160
5
9
05-20 22:04
190553
"체제보장" --> 어짜피 "신변보장"으로 말바뀌게됨 (3) 자주평화통일 230
10
9
05-20 21:01
190540
한겨레신문에서 종북문까들의 미래가 보인다 (1) 종북참수 102
5
24
05-20 20:05
190537
미제와는 총대로 결산해야.... (1) 그림자 680
88
5
05-20 17:49
190536
<그림28 > 꼭두각시놀음과 국가보안법 정설교 157
20
0
05-20 16:02
190533
미국이 이북의 체제를 보장해준다? (2) 나침판 625
75
0
05-20 12:52
190532
문재인 대통령님!!! (5) k1 553
129
9
05-20 11:46
190529
北김영남 "이스라엘의 살육만행 준열히 규탄" (2) 오해 금지 432
5
4
05-20 09:28
190528
특종) 배신한 반역자의 처참한 눈물 (3) 신문기자 662
25
0
05-20 09:20
190527
기획탈북이니 여종업원 보내라? 미친새끼들. (1) 종북참수 174
15
19
05-20 09:09
190526
핵폐기와 체제보장 (2) 그리고 387
40
5
05-20 04:45
190525
<그림27>한미 FTA 인구소멸 때한민국 정설교 211
5
0
05-20 04:07
190523
제국의 몰락? 조지나 까라!!! (3) 구분 261
25
19
05-20 02:26
190522
미국이 체제보장 할 수 있냐고? 당근 할 수 있지!! (2) 구분 141
20
19
05-20 02:10
190521
체제보장은 북한의 자주체제를 보장하라는 거다 (2) 구분 141
20
19
05-20 01:36
190520
518세력(문재인정권) 주한미군철수 반대의 의미 자주평화통일 223
10
29
05-20 00:29
190519
5월18일 5.18관련글이 하나도 없는 전라도카페 종북참수 94
20
19
05-20 00:15
190518
볼턴: 문재인이 주한미군철수 꺼려하는 까닭 (1) 자주평화통일 366
10
14
05-19 23:43
190517
체제보장이란? (2) 노숙자 275
20
0
05-19 22:37
190515
날조된 자형과 원래의 자형 (2) - 대구박씨 - 153
5
9
05-19 20:44
190514
'제국의 몰락'저자 황성환 "美 쇠퇴로 5년 내 통일의 ... (4) 신문기자 817
74
0
05-19 19:08
190513
"트럼프의 협박은 북미정상회담을 좌초시킬 것" 하루 316
5
0
05-19 19:03
190511
틱광득 스님과 박승희 누이의 불꽃 이신 통일사... 189
20
0
05-19 18:37
190510
중국이 지원? 중국책임론이겠지! (5) 882 129
5
19
05-19 16:41
190509
트럼프는 남북공동제안의 "비핵화"에 응한다 오해 금지 195
5
4
05-19 15:52
190508
체제보장을 미국이 할 수 있는가? (3) 그리고 329
19
10
05-19 14:39
190507
타이거 밤.... 김치 203
0
5
05-19 12:18
190506
북핵 해법 트럼프식모델? 몽둥이찜질 253
20
0
05-19 12:08
190505
"북핵협상은 부동산거래와 달라…트럼프도 두려움 느... (6) 신문기자 661
50
0
05-19 11:27
190504
볼턴"北 1992년 비핵화선언으로 돌아가야…" (5) 오해 금지 246
0
14
05-19 10:56
190500
"1%만을 위한 자본주의는 끝났다"…다보스 포럼 (3) 신문기자 581
45
0
05-19 07:04
190499
북조선의 예상된 몸값올리기..문까들은 또 신났다 (3) 종북참수 201
15
19
05-19 06:42
190497
뭐, 시진핑이가 북한을 지원해? 엿이나 먹어라! (3) 구분 452
43
9
05-19 03:05
190496
진짜 < 나무 목 > - 대구박씨 - 116
5
4
05-19 02:08
190494
조선의 김계관 선생은 위대한 애국자 중의 한 분이시... (1) 인민 362
49
5
05-19 00:00
190493
북한 김계관 담화에 대한 트럼프의 반응 (2) 에델 403
0
0
05-18 23:49
190492
[단독] 시진핑 “북·미 회담 결과 안 좋아도 지원” ... 하루 284
5
0
05-18 23:41
190491
중국과 북한에 대한 체제보장의 차이는 싸이즈 차이에... (1) 구분 134
10
9
05-18 23:08
190490
문재인은 남북통일을 위해 노력하면 절대 안된다 (6) 구분 343
25
32
05-18 20:33
190488
문재인정부는 말로만 꾸려가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라 동연 312
65
0
05-18 19:58
190487
4000년 중국역사에 비춰보면, 공산당 정권도 "도적왕... 오해 금지 146
0
4
05-18 19:34
190486
문재인이도 남북통일 위해 노력해야 한다 (2) 천하장사 201
7
14
05-18 18:36
190485
4.27 판문점 회담후 달라진거 뭐 있나 (7) 천하장사 277
7
19
05-18 18:29
190484
북미정상회담 미국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천하장사 166
7
14
05-18 18:23
190483
[시] 너는 이제 만나게 되리라 (1) 권말선 106
0
0
05-18 16:52
190482
북한의 남한질책에서 조미회담의 가능성이 보인다. (3) 882 307
0
14
05-18 16:27
190477
김계관 담화 이어 리선권 문답도 北대외용 매체만 보... 오해 금지 209
5
9
05-18 10:42
190474
"북한, 베트남 개혁·개방 '도이머이' 도입전 시범단... (3) 오해 금지 182
0
9
05-18 10:21
190472
북미정상회담 무산위기로 만든 미국의 불순한 발언 동연 685
69
0
05-18 08:43
190470
태영호와 현 평양주재 영국대사의 북인권 비난발언 (3) 오해 금지 357
0
4
05-18 00:54
190469
통일로 부활하는 5·18 (1) 이신 통일사... 202
10
0
05-18 00:53
190468
< 아리조나 > - 대구박씨 - 204
5
4
05-18 00:24
190466
납치된 12명을 생각하며 (5) 379
45
4
05-17 23:48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차후 북남관계의 방향은 ... (15) 882 332
0
9
05-17 23:01
190464
조미회담이 실패해도, 한국은 이미 절반성공했다. (8) 882 241
0
19
05-17 22:52
190462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1) 공개하자 133
0
5
05-17 20:54
190461
도마뱀과 수컷 원숭이를 죽이고, 암컷 원숭이를 취해... (1) - 대구박씨 - 249
12
9
05-17 19:02
190460
올가을 트럼프는 열병식을 거행할 수가 있을까? (3) 태허루 335
0
0
05-17 18:40
190459
조명균, "북한 여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에 온 것 (6) 오해 금지 350
0
14
05-17 18:39
190458
모든 반동보수 기자새끼들도 입 조심해야 한다. (4) 인민들 433
74
5
05-17 18:22
190457
김계관 '북미정상회담 재고' 담화 北내부에는 보도 안... (1) 오해 금지 282
0
9
05-17 14:21
190455
볼턴 "북미회담 목적은 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 (2) 오해 금지 347
0
9
05-17 10:42
190452
북한 김계관 부상 담화의 메시지와 의미는? (2) 에델 686
0
10
05-17 03:13
190451
예정웅자주론단(395) 트럼프 조미수뇌회담에 진실성 ... (4) 한마음 2077
65
0
05-17 02:42
190450
5.18 광주항쟁 학살범은 지금도 떵떵거리는데… (4) 이인숙 430
65
5
05-17 02:39
190449
이북 청년들을 사상정신적으로 와해변질시키겠다고? (1) 나침판 671
45
0
05-17 01:14
12345678910 ..172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