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조미회담이 실패해도, 한국은 이미 절반성공했다.
  번호 190464  글쓴이 882  조회 240  누리 19 (0,19, 0:1:3)  등록일 2018-5-17 22:52 대문 0

남여사이에 중매서는 사람들의 시작점과 초심은 아주 간단하며 소박하다.

"실패하면 말고..."이다.

만나게 하는것만으로 중매서는 사람들의 의무는 끝나며... 목적은 이미 완성이 되였다.

문재인은 자신을 중매자라고 규정지었다.   때때론  "운전자"라고 자칭하지만 한국에선  "운전자"와 중매자는  동의어인것 같더라... 마음대로 혼용하는것을 봐서는...

 

조미사이의 회담은 아직 성공하지 않았지만, 그리고 성공할 가능성이 얼마인지도 모르지만,   중매자로서의 한국은 이미  절반은 넘어 성공했다.

 

1. 중국을 두번이나 패싱했따.

1897년에 한국은  중국을 패싱시키고  위대한 "대한제국"을 건국한다. 

이번에 문재인이 중국을 패싱시킨것은  1897년이래,  121년만에  처음으로 있는 중국패싱이다.   한국사에 영원히 기록이 되여야 하는 민족사적 대사변이다.

그것도 한번이 아닌,  두번이나 되는  명실상부한  중국패싱이다.

문재인이 이루어낸 이런 영광스러운 민족사적 대사변에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하늘이 무너질 정도로 환호성을 웨쳤다.   민족적 자긍심과 긍지를 느낄만한 사건이였다.

 

2. 일본패싱...

일본패싱은 중국패싱보다 상대적으로 적어서  한차례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것도  한일국교정상화이래...

대체적으로 50여년만에 있는 처음으로 있는 일본에 대한 패싱이다.

역시 민족사적 대사변이다.

 

 

조미회담이 성사되지 않는다고 해도...

한국은 이미 2차례의 중국패싱과  1차례의 일본패싱이라는 민족사적 대성과를 이미  달성했다. 

 

한국인들은 정말 위대스럽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0464
110.251.64.249
[1/8]   反882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7일 22시59분      
니놈이 反語法으로 비꼬았지만...
문가놈은 어디까지나 제국식민지 총독(마름)이여.
그까짓 패싱은 아무 것도 아니랑께. ㅎㅎ

PS: 미국이 주한미군을 철수 안 하는 限 북미정상회담 실패는 필연! ㅎㅎ
[2/8]   反삼원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7일 23시00분      
뱀+쥐+지네+거머리+그리마(돈벌레)+송충이보다 징그러운
더럽게 잘난 척, 아는 척 하는 막가파+지존파+개백정+일베충+똥걸레+왈왈구찌+개불(알)상놈+개또라이+개망나니+진(짜)상(놈)+호로새끼+후랑말코+반북친미+극우꼴통+인간말짜+히수몽다리+쪼다+오사리잡놈아
니놈이 내 눈 앞에 있으모
쇠망치로 아구통을 까부수고
대패로 코빼기를 깎아뿌고잡다. ㅎㅎ

북조선이 핵포기 안 하려고 주한미군 묵인한다고 사기치더니...

주한미군은 북한과 아무런 연관성을 가지지 않는 단지 미국과 한국사이의 문제이므로 합법성과 정당성을 가지게 된다?????

정전협정에 북조선+미국(+중국)이 서명한 건 뭐여?
거기에는 3개월내 조선반도에서의 모든 외국군 철수협상 개시가 명시되어 있당께.
양키제국은 미군철수 안 하려고 65년 동안 협상을 기피하고 있잖여?
니놈의 썩은 동태눈깔에는 안 보이겠지라? ㅎㅎ
[3/8]   시사우화  IP 121.88.200.49    작성일 2018년5월17일 23시07분      
그건 네 희망이고... 트럼프나 문재인이나 북미회담 파토나면 탄핵이란다. 한국에 오래 살았다면서 아직 선거민주주의를 모르는구나? 하긴 선거권이 없으니 제대로 알리가 있겠는가만...

북한은 북미회담을 깨도 되는데 트럼프, 문재인은 선거땜시 그렇게 못한단다. 이게 체제특성의 차이인 것인데 고작 사회주의니 자본주의니 하는 882가 모르는 게 당연하겠다.

책만 보지말고 발로 뛰어 세상공부를 하고난 후 손가락질을 하려무나! 책이 글자지 그게 세상이더냐? 책만판 학자들 치고 세상에 나와 바보 안된사람 하나도 없었다. 너도 그쪽이야...

문재인은 6월 지방선거에, 트럼프는 곧있을 중간선거에 북미회담을 써먹어 버려 틀어지면 정치생명이 끝난단다. 언론이 떠드는 패싱인지 제낌인지는 줒어 들어가지고 풍월을 읊는다만 얼라나 놀아나는 얘기란다.

대만 걱정이나 하거라... 일본은 벌써 북한에 달려갈 준비를 하고 있던데 설마 겉으로 훼방놓는 이중처신에 속아 방심한건 아니겠지? 북일수교 되면 대만은 진짜 외톨이가 된다.
[4/8]   反시사우화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7일 23시12분      
[펌] “개굴이네 집님...”

글쓴이 시사우화 (sisa)
등록일 2009-02-13

건강이 안좋아 지신듯 한데... 몸을 좀 살피시지요. 이렇게 무리하지 않으셔도 세월은 가고 내일은 옵니다. 법 테두리 내에서 글을 쓰셔도 힘드실 텐데 누가 알아준다고 이렇게...

여기에 잘 읽었다고 댓글 올리시는 분 중 몸져 누우실 때 보살펴줄 사람이 누가 있을 것이며 어려워질 가족들을 거들어 줄 이가 단 한사람이라도 있겠습니까? 세상인심이란 그런 것입니다.

권중희 선생이 가셨을 때 그 쓸쓸했던 장례식을 기억해 보시기 바랍니다. 서프등 인터넷에서 그 의기를 찬양했던 수많은 사람들 중 떠들었던 만큼의 성의를 보여준 사람이 몇이나 되었습니까?

부디 건강을 챙기시고, 가족들에게 시간을 쏟으시지요. 아프실 때 그나마 곁에서 돌보고 마음아파 할 사람들은 가족들 밖에 없을겁니다. 이렇게 말씀드리 (以下 省略???)

..........................................................................................................

[개굴이네 집 (goo630510)] IP 211.171.188.x 작성일 2009-02-15

충고로 알아듣겠습니다.
봄이 어쨌든 왔습니다.
더러 봄을 마다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하지만.... 그 봄이 활짝 열리기까지
땅과 하늘이 피냄새를 갈망하느라고...
모처럼 (以下 省略???)

===========================================================================================


[교활한 친미매국노 시사우화 똥개소리] 2008년 8월 ~ 2013년 2월

01) 이곳에서 미친소 가지고 출동과 싸운 게 저예요. (미친소고기 수입주범은 노구라)
02) 박증히가 경제민주화를 이룩했다. (산업화라면 일면 수긍하겠다)
03) 민생우호의 박끄네는 의회대통령이다. (강부자 고양이가 쥐 생각?)
04) 내가 박끄네를 키우고 있다. (네가 정계의 막후실력자? 너 몇 살?)
05) 탈레반이 포교인질들을 살해하면 양키형님이 탈레반 포로들을 살해해줄 것이다[한국은 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해 미국 등 여러 나라의 포로수용소에 아주 많은 탈레반 인질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똘마니가 왕초 자랑?)
06) 한미FTA는 국부(자본) 및 산업인력(기술/관리)의 해외탈출을 막기 위해 필요하다. (속병에 고약처방)
07) 내가 한미FTA를 옹호하는 것은 서민들이 고생할까봐 걱정해서다. (FTA 하면 더 고생)
08) 세상이 바뀌어도 기존 사회지도층(친미파)의 국가운영능력을 활용해야 한다. (친일파의 패악질을 못봤나?)
09) 북한 신문사설은 내부용+외부용이 따로 있고 사설 써서 밥 벌어먹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민족자주 반미반제는 쌩쑈?)
10) 미국의 힘에 기댄 걸과물인 물질적 토대를 무시할 수 없는 바, 개한美국이 요 정도나마 (잘)살게 된 것도 미국 덕택이다. (양키제국 만만세!)
11) 북한의 경제력은 보리(라면?)고개의 남한을 거둘 능력이 없다. (누가 거두어 달랬나?)
12) 노구라가 개나라당과의 대연정에 실패하여 유감스럽다. (역시 너는 수구꼴통)
13) 부존자원도 없고 내수시장이 크지 않으면 자주경제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자급자족경제와 혼동한 듯)
14) 한국형 성장이 자본주의 세계에서는 최적의 방법이다. (외자중독 매판경제의 殘命이 얼마 안 남았다며?)
15) 북한은 신자유주의에 투항하여 미국과 FTA를 체결할 것이다. (북한은 개혁개방 안한다)
16) 남북한은 UN 안보리 상임이사국이 되어야 한다. (제국식민지 남한이 감히?)
17) 김정일이 통일 이후에도 주한미군이 주둔해도 좋다고 말했다. (‘즉시 철군’ 아닌 ‘단계적 철군’ 허용을 아전인수式으로 해석한 듯)
18) 남한은 쌍핵[미핵+북핵]우산을 쓰고 있는 복 받은 나라다. (미핵 합리화 궤변)
19) 남한은 주권이 없는 괴뢰국이므로 미국에 저항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전형적 패배주의 근성)
20) 남한은 미국이 물러나면 중국 또는 러시아 또는 일본의 속국이 될 것이다. (차라리 미국이 좋다?)
21) 북한은 남한을 미국에 떼어주고 (미군주둔 허용) 패권거래를 할 것이다. (민족통일 주장은 빈말?)
22) 북한은 남한을 접수하고 일본도 점령하여 제국주의로 나아갈 것이다. (20번 주장과 모순)
23) 한국은 미국이 시키면 무조건 충성한다는 논리는 성립되기 힘듭니다. (2MB가 미리 알아서 기는 거 안보이나?)
24)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 구호에 찬성하는 친북파는 남로당을 경계해야 한다. (웬 70년전 남로당 타령?)
25)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 구호에 반대하는 반북파는 대결책을 찾아야 한다. (대결책은 박증히민족+박끄네한국?)
26) 외국신문 보도내용을 인용하는 것만으로도 사대주의다.
27) 미국 가고 양키 만나는 것만으로도 친미주의다.
28) 나는 右派였다가 지금은 無派다. (남이 인정해줘야지)

..........................................................................................................

개한美국이 갑자기 망하면 국부유출, 즉 부자들의 해외 재산도피가 우려되므로 부자들의 불안심리를 달래기 위해 한미FTA가 필요하다고?

엑소더스가 예상되는 엄청난 제국주의 투기자본에 비하면 엽전부자들의 재산은 새 발의 피~
부자들의 재산을 대충 짚어보자면
현금(외화 포함), 유가증권(주식+채권), 금괴(보석 포함), 부동산(집+아파트+빌딩+땅)... 정도.
또 뭐가 있을까나~

그런데 엽전부자들 재산의 대부분은 부동산!
이것들은 부자들이 미국, 일본으로 도망칠 때 짊어지고 갈 수 없는 물건~
나라가 망하면 현금(원화), 유가증권은 휴지조각이 될 테니 아예 안 갖고 나갈 거고~
금괴도 몇 톤씩 비행기에 실을 수 없을 거고~
보석(中古)도 환금성이 적어 별로이고~
제대로 갖고 튈 재산이라곤 외화, 외국유가증권... 정도~

미리 해외에 부동산을 사둔 부자들은 그렇게 많지 않을 듯~
그래서 망국을 전후하여 허겁지겁 도망칠 부자들의 재산도피는 생각보다 적을 듯~
어떤 경우에도 이미 빼돌려둔 재산이 되돌아올 리는 없을 테니 그 때문에 매판예속경제의 연명을 위한 아편(외자)공급 방책인 한미FTA를 정당화하는 건 치사빤쓰하다는 것이 소생의 결론올시다.
[5/8]   反시사우화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7일 23시29분      
니놈이 극찬했던 박칠푼년이 탄핵당하고 투옥된 건 어떻게 생각하냐? ㅎㅎ
[6/8]   시시우화  IP 121.88.200.49    작성일 2018년5월17일 23시29분      
IP 219.255.208.67 /
문재인 욕하니 즉각 튀어나오네... 근데 외로워 보인다. 두루 수사받아 이제 너 혼자 남은거냐? 가끔 아는체 해줄께...
[7/8]   反시사우화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8일 00시45분      
니놈은 내가 썩프 국제방 최고악질 노까문까인 거 몰러?
그래서 관리자 새끼가 본글+댓글 무조건 삭제하는 거 몰러? ㅎㅎ
[8/8]   똥티 처단  IP 213.87.153.146    작성일 2018년5월18일 16시44분      
그게 네가 악질이 되서 그런게 아니고 똥티라서 더러워 거두어 버리는 것이란다.
너도 말을 하다 싶이 너의 글을 삭제하는 관리자를 청소원이라며?
그러니 그 청소원이 쓸어내는 너의 글은 당연히 오물인 것이지.
똥티도 오물의 종자라는 것은 인정하지?
똥티야!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0633
트럼프의 "원칙있는 현실주의"가 이끄는 핵없는 중동 오해 금지 1
0
0
05-23 00:19
190632
남한 기자단만 방북 불허?.......ㅋㅋㅋ... 고토회복 4
0
0
05-23 00:17
190631
북미정상회담은 예정대로 열릴까요? 이신 통일사... 112
10
0
05-22 21:47
190630
[펌] 환구시보, 북 “안면 바꾸기” 미국의 책임 (2) 反對양키제국 74
0
0
05-22 21:34
190629
인간의 가치 평천하(이윤... 41
5
0
05-22 21:25
190628
썩프 경비원+청소부 새끼야, 쳐죽일놈아! (123 새끼 ... (2) 反관리자새끼 25
0
0
05-22 20:41
190627
[펌] '北韓 취재진에 1만달러 요구' 보도는 가짜뉴스 (1) 反對TV조선 54
5
0
05-22 20:35
190626
미국이 발행한 북미 평화회담 기념주화에 숨겨진 의미 에델 304
24
0
05-22 20:03
190625
북미정상회담, 결렬될까? 반지하 223
0
0
05-22 17:34
190621
김대중대통령의 정상회담 이후 많이 달라졌다 (2) 천하장사 179
30
14
05-22 10:27
190618
인권은 자주성에서 나온다. 노예에게는 하늘의 별처럼... 텡그리(푸른... 171
30
0
05-22 09:24
190617
판문점에서 여종업원 들과 가족들을 상봉하게하자. 생... 규민이아빠 314
38
0
05-22 08:21
190616
민족화해를 위한 특별법제정(판문점선언을 실질적으로... (1) k1 165
30
10
05-22 06:44
190615
예정웅자주론단(396) 조선의 비핵화를 향한 선행조... (5) 한마음 940
70
5
05-22 06:05
190612
민족화해특별법? 또하나의 국뽕법을 만들자는거냐? 종북참수 100
25
19
05-22 05:08
190611
성공적인 북미정상회담의 조건 (1) 정설교 242
15
5
05-22 04:20
190607
대한제국과 조선은 중국대륙에 있었다 (1) 조선 206
5
5
05-22 00:00
190606
미국이 쫄아서 협상한다고? - 김정은이가 웃겠다..ㅋ... (4) 고토회복 275
15
39
05-21 23:08
190604
새누리나 민주당이나 일제로치면 고관대작?ㅋ ㅋ 종북참수 76
5
19
05-21 21:47
190603
문대통령…트럼프와 북미 비핵화 로드맵 조율 (1) 오해 금지 122
5
4
05-21 21:38
190601
기자 초청 거부 당했다고 북측만 탓하는... (2) 우리모두 510
75
0
05-21 19:06
190600
한미연합훈련 축소한다고해서 북의 태도변화가 없었을... 종북참수 102
10
19
05-21 18:56
190599
미제가 조선에 쫄아서 협상하는 것이다 인민 412
80
0
05-21 18:54
190597
문정인의 입을 주목하라 자주통일연구... 293
5
4
05-21 18:28
190596
트럼프는 평양에 수소탄을 퍼부어라 (2) 종북참수 142
10
29
05-21 18:02
190595
조명균, "北, 국제사회 지지 위해선 '南 취재단 방북'... 오해 금지 181
10
14
05-21 16:47
190579
슬라브족도 알고보면 " 흑인종 "이다 - 대구박씨 - 98
5
9
05-21 14:36
190578
ICBM ,TEL 우선 해체해 북한 밖으로 반출 (2) 트럼프모델 226
0
10
05-21 14:32
190577
한상균은 석방하는게 맞고 이석기는 무기징역이 맞... 종북참수 87
10
39
05-21 13:05
190575
<개벽예감 297> 민족분열의 재앙 밀어내는 통일... 봄호수 458
25
0
05-21 12:43
190574
문재인이 대통령되면 혹독한 추위를 맞이한다 (11) 천하장사 275
5
14
05-21 10:12
190572
문재인은 납치된 여종업원12명을 돌려보내야 한다 (1) 천하장사 185
25
9
05-21 08:54
190571
예멘 평화통일 개혁 개방의 비참한 교훈과 소련 고르... (4) 신문기자 457
35
0
05-21 06:45
190570
이란・시리아・이스라엘 문제의 연동, 그... (1) 오해 금지 253
10
9
05-21 05:55
190569
< 영국을 떠나온지 일천년 > - 대구박씨 - 135
5
4
05-21 05:42
190568
북미정상회담과 한반도 비핵화 정설교 214
15
0
05-21 04:53
190567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 - 대구박씨 - 144
5
4
05-21 04:34
190565
체제보장? 결국 정권보장해달란 말이네.. (1) 종북참수 86
10
34
05-21 03:43
190564
체제보장은 부칸이 공식적으로 먼저꺼낸말이다 종북참수 80
10
34
05-21 03:29
190563
체제보장? 그동안 해왔잖아.. 종북참수 74
10
29
05-21 03:19
190562
고토.. 대 머시기놈 등등 병신새키들 123
5
5
05-21 00:44
190560
[체제보장] 구걸하는 김정은 캐븅신 색희~!! (15) 고토회복 321
30
19
05-20 22:41
190559
모텔에 들어가자. 손만잡고 자겠다. (9) 자주평화통일 394
5
9
05-20 22:12
190558
靑 “탈북 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 와”… 北 송환요... (2) 오해 금지 158
0
4
05-20 22:10
190557
체제보장 --> 신변보장 --> 결국 목숨도 못건짐 자주평화통일 160
5
9
05-20 22:04
190553
"체제보장" --> 어짜피 "신변보장"으로 말바뀌게됨 (3) 자주평화통일 229
10
9
05-20 21:01
190540
한겨레신문에서 종북문까들의 미래가 보인다 (1) 종북참수 102
5
24
05-20 20:05
190537
미제와는 총대로 결산해야.... (1) 그림자 680
88
5
05-20 17:49
190536
<그림28 > 꼭두각시놀음과 국가보안법 정설교 157
20
0
05-20 16:02
190533
미국이 이북의 체제를 보장해준다? (2) 나침판 625
75
0
05-20 12:52
190532
문재인 대통령님!!! (5) k1 553
129
9
05-20 11:46
190529
北김영남 "이스라엘의 살육만행 준열히 규탄" (2) 오해 금지 432
5
4
05-20 09:28
190528
특종) 배신한 반역자의 처참한 눈물 (3) 신문기자 662
25
0
05-20 09:20
190527
기획탈북이니 여종업원 보내라? 미친새끼들. (1) 종북참수 174
15
19
05-20 09:09
190526
핵폐기와 체제보장 (2) 그리고 387
40
5
05-20 04:45
190525
<그림27>한미 FTA 인구소멸 때한민국 정설교 211
5
0
05-20 04:07
190523
제국의 몰락? 조지나 까라!!! (3) 구분 261
25
19
05-20 02:26
190522
미국이 체제보장 할 수 있냐고? 당근 할 수 있지!! (2) 구분 141
20
19
05-20 02:10
190521
체제보장은 북한의 자주체제를 보장하라는 거다 (2) 구분 141
20
19
05-20 01:36
190520
518세력(문재인정권) 주한미군철수 반대의 의미 자주평화통일 223
10
29
05-20 00:29
190519
5월18일 5.18관련글이 하나도 없는 전라도카페 종북참수 94
20
19
05-20 00:15
190518
볼턴: 문재인이 주한미군철수 꺼려하는 까닭 (1) 자주평화통일 366
10
14
05-19 23:43
190517
체제보장이란? (2) 노숙자 275
20
0
05-19 22:37
190515
날조된 자형과 원래의 자형 (2) - 대구박씨 - 153
5
9
05-19 20:44
190514
'제국의 몰락'저자 황성환 "美 쇠퇴로 5년 내 통일의 ... (4) 신문기자 817
74
0
05-19 19:08
190513
"트럼프의 협박은 북미정상회담을 좌초시킬 것" 하루 316
5
0
05-19 19:03
190511
틱광득 스님과 박승희 누이의 불꽃 이신 통일사... 189
20
0
05-19 18:37
190510
중국이 지원? 중국책임론이겠지! (5) 882 129
5
19
05-19 16:41
190509
트럼프는 남북공동제안의 "비핵화"에 응한다 오해 금지 195
5
4
05-19 15:52
190508
체제보장을 미국이 할 수 있는가? (3) 그리고 329
19
10
05-19 14:39
190507
타이거 밤.... 김치 203
0
5
05-19 12:18
190506
북핵 해법 트럼프식모델? 몽둥이찜질 253
20
0
05-19 12:08
190505
"북핵협상은 부동산거래와 달라…트럼프도 두려움 느... (6) 신문기자 661
50
0
05-19 11:27
190504
볼턴"北 1992년 비핵화선언으로 돌아가야…" (5) 오해 금지 246
0
14
05-19 10:56
190500
"1%만을 위한 자본주의는 끝났다"…다보스 포럼 (3) 신문기자 581
45
0
05-19 07:04
190499
북조선의 예상된 몸값올리기..문까들은 또 신났다 (3) 종북참수 201
15
19
05-19 06:42
190497
뭐, 시진핑이가 북한을 지원해? 엿이나 먹어라! (3) 구분 452
43
9
05-19 03:05
190496
진짜 < 나무 목 > - 대구박씨 - 116
5
4
05-19 02:08
190494
조선의 김계관 선생은 위대한 애국자 중의 한 분이시... (1) 인민 362
49
5
05-19 00:00
190493
북한 김계관 담화에 대한 트럼프의 반응 (2) 에델 403
0
0
05-18 23:49
190492
[단독] 시진핑 “북·미 회담 결과 안 좋아도 지원” ... 하루 284
5
0
05-18 23:41
190491
중국과 북한에 대한 체제보장의 차이는 싸이즈 차이에... (1) 구분 134
10
9
05-18 23:08
190490
문재인은 남북통일을 위해 노력하면 절대 안된다 (6) 구분 343
25
32
05-18 20:33
190488
문재인정부는 말로만 꾸려가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라 동연 312
65
0
05-18 19:58
190487
4000년 중국역사에 비춰보면, 공산당 정권도 "도적왕... 오해 금지 146
0
4
05-18 19:34
190486
문재인이도 남북통일 위해 노력해야 한다 (2) 천하장사 201
7
14
05-18 18:36
190485
4.27 판문점 회담후 달라진거 뭐 있나 (7) 천하장사 277
7
19
05-18 18:29
190484
북미정상회담 미국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천하장사 166
7
14
05-18 18:23
190483
[시] 너는 이제 만나게 되리라 (1) 권말선 106
0
0
05-18 16:52
190482
북한의 남한질책에서 조미회담의 가능성이 보인다. (3) 882 307
0
14
05-18 16:27
190477
김계관 담화 이어 리선권 문답도 北대외용 매체만 보... 오해 금지 209
5
9
05-18 10:42
190474
"북한, 베트남 개혁·개방 '도이머이' 도입전 시범단... (3) 오해 금지 182
0
9
05-18 10:21
190472
북미정상회담 무산위기로 만든 미국의 불순한 발언 동연 685
69
0
05-18 08:43
190470
태영호와 현 평양주재 영국대사의 북인권 비난발언 (3) 오해 금지 357
0
4
05-18 00:54
190469
통일로 부활하는 5·18 (1) 이신 통일사... 202
10
0
05-18 00:53
190468
< 아리조나 > - 대구박씨 - 204
5
4
05-18 00:24
190466
납치된 12명을 생각하며 (5) 378
45
4
05-17 23:48
190465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차후 북남관계의 방향은 ... (15) 882 331
0
9
05-17 23:01
조미회담이 실패해도, 한국은 이미 절반성공했다. (8) 882 241
0
19
05-17 22:52
190462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1) 공개하자 133
0
5
05-17 20:54
190461
도마뱀과 수컷 원숭이를 죽이고, 암컷 원숭이를 취해... (1) - 대구박씨 - 248
12
9
05-17 19:02
190460
올가을 트럼프는 열병식을 거행할 수가 있을까? (3) 태허루 335
0
0
05-17 18:40
190459
조명균, "북한 여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에 온 것 (6) 오해 금지 349
0
14
05-17 18:39
190458
모든 반동보수 기자새끼들도 입 조심해야 한다. (4) 인민들 433
74
5
05-17 18:22
190457
김계관 '북미정상회담 재고' 담화 北내부에는 보도 안... (1) 오해 금지 282
0
9
05-17 14:21
190455
볼턴 "북미회담 목적은 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 (2) 오해 금지 347
0
9
05-17 10:42
190452
북한 김계관 부상 담화의 메시지와 의미는? (2) 에델 686
0
10
05-17 03:13
190451
예정웅자주론단(395) 트럼프 조미수뇌회담에 진실성 ... (4) 한마음 2077
65
0
05-17 02:42
190450
5.18 광주항쟁 학살범은 지금도 떵떵거리는데… (4) 이인숙 430
65
5
05-17 02:39
190449
이북 청년들을 사상정신적으로 와해변질시키겠다고? (1) 나침판 671
45
0
05-17 01:14
12345678910 ..172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