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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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조명균, "북한 여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에 온 것
  번호 190459  글쓴이 오해 금지  조회 349  누리 14 (0,14, 0:1:4)  등록일 2018-5-17 18:39 대문 1



조명균 "北의 고위급회담 연기는 북미회담 관리 때문"

2018-05-17 18:12

- 국회 외통위 출석해 북의 진의 파악했냐 묻자 답변
- "남북고위급회담 연기,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에는 영향 없을 것"
-" "북한 여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에 온 것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17일 북한이 고위급회담을 무기한 연기한 속내에 대해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상황 관리 측면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조 장관은 '맥스 선더 훈련은 핑계가 아닌가. 북한이 고위급회담을 연기한 진의를 파악했느냐'는 자유한국당 원유철 의원의 질문에 이같은 취지로 답했다.

조 장관은 "북한이 전통문을 통해 이유를 밝혔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또다른 이유를 몇가지 설명했다"면서 "그런 것이 1차적으로 작용했으리라고 보지만, 동시에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상황에서 나름 상황을 관리하는 측면도 작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고 말했다.

자유한국당 김무성 의원이 '남북 고위급회담 취소 이유를 어디까지 파악하고 있느냐'고 묻자 조 장관은 "한미 합동공중훈련과 다른 몇 가지 사안 외에도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북한과 미국간의 협의 과정이 작용됐다고 판단한다"고 같은 분석을 이어갔다.

'남북고위급회담 연기가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느냐'는 질문에는 "현재로서는 그렇게 보지 않는다"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조 장관은 "앞으로 우리가 한반도 비핵화, 평화를 해 나가는 과정이 순탄하지만은 않을 것으로 본다"며 "지금 이 과정은 시작에 불과하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북한 해외식당 여종업원들의 '기획 탈북' 의혹과 관련해 "현재 여종업원들은 자유의사로 한국에 와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생활하고 있다"면서 "관련 기관이 현재 이 상황에 대해 파악하고 있지만, 기존 입장과 달라진 바는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국가정보원이 정부와 여종업원 간 면담을 막는 것이냐'는 바른미래당 이태규 의원의 질문에 "제가 작년에 취임한 후 통일부가 몇 차례 면담을 시도했으나, 여종업원들이 정부와 직접 면담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어서 못했다"면서 "국정원이 막는 것은 전혀 없다"고 답했다.

조 장관은 "정부는 탈북민 정책에 어떤 변화도 없다"며 "탈북민이 정착하고 성공할 수 있게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일부 언론의 보도와 관련해 좀 더 신경을 써서 탈북민이 불안을 느끼지 않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편, 북한 해외식당 여종업원들의 '기획 탈북' 의혹과 관련해 "현재 여종업원들은 자유의사로 한국에 와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생활하고 있다"면서 "관련 기관이 현재 이 상황에 대해 파악하고 있지만, 기존 입장과 달라진 바는 없다"고 의혹을 부인했다.





강경화 "북한, 완전한 비핵화 공약했으나 방법엔 미국과 의견차"

2018/05/17 17:32

"주한미군, 섣불리 다룰 문제 아냐…철수·감축 전혀 고려 안 돼"
'김정은 신뢰하느냐'는 질문에 뜸 들이다 "예"

(서울=연합뉴스) 강병철 차지연 기자 =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7일 북핵 문제와 관련, "북측이 완전한 비핵화라는 대외적 공약을 했지만, 비핵화를 만들어내는 방법에 있어 북미 간 의견차가 있는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강 장관은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북미정상회담 준비 과정에서 미국과 북한이 직접 소통이 있는 것으로 안다"며 "한미는 남북이 이뤄낸 비핵화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을 북미정상회담의 결과로 도출해낸다는 공동목표를 갖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강 장관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최근 북미정상회담이 핵폐기가 아닌 핵동결로 갈 수 있다는 취지로 언급한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런 뜻으로 전해질 발언을 한 것을 봤다"면서 "기본적으로 완전한 핵 폐기가 공동 목적으로, 거기에는 흔들림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CV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또는 'PVID'(영구적이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라는 용어와 관련, "어감은 (C보다) P가 강하지만 결론적으로 같은 의미"라고 말했다.

또 북한이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와 관련, "실험장 폐기는 핵프로그램에 있어 (과거) 냉각탑보다 훨씬 더 의미있는 조치"라고 평가했다.

강 장관은 '북한 김정은 위원장을 신뢰하느냐'는 자유한국당 윤상현 의원의 질문에 잠깐 뜸을 들인 뒤 "예"라고 말했다.

이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말을 믿느냐'는 윤 의원의 후속 질문에 "이번이 좀 특별한 것은 북한 최고지도자가 우리 쪽으로 와서 대통령과 회담을 통해 비핵화 의지를 공표했다"면서 "물론 (비핵화는) 검증이 필요하다. 우리가 낙관에 빠져 장밋빛 환상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주한미군 감축 문제와 관련, "동북아 안보 질서에 과격한 변화가 있지 않는 한 동맹의 핵심 부분인 주한미군의 한반도 주둔 문제는 섣불리 다룰 문제가 아니다"라며 "주한미군 문제를 비롯해 동맹의 문제는 동맹에서 논의될 사안으로, 지금 상황에서 주한미군 철수나 감축은 전혀 고려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그는 한미 양국 간 협의 시 주한미군 철수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한반도) 평화협정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에서 논의할 상황은 분명히 아니다"라며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가 구축된 뒤에도 동북아의 전반적인 안보 질서도 봐야 한다"고 답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그는 한미 양국 간 협의 시 주한미군 철수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한반도) 평화협정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에서 논의할 상황은 분명히 아니다"라며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가 구축된 뒤에도 동북아의 전반적인 안보 질서도 봐야 한다"고 답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0459
175.212.107.61
[1/6]   反조명균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7일 19시58분      
시뻘건 거짓말!
귀순(?)이 자유의사였다면
태영호(공금횡령+미성년강간)놈처럼 기꺼이 기자회견 했을 것! ㅎㅎ
[2/6]   123  IP 213.87.153.146    작성일 2018년5월17일 20시11분      
너들 그12명의 처녀들의 몸갑을 기어이 받을 것이다.
인간 살인 백정의 악마 새끼들아!
[3/6]   얼굴에 철판을  IP 218.238.192.121    작성일 2018년5월17일 21시33분      

조장관 이사람 얼굴에 철판을 깔고
쌩까네..

[4/6]    한심한 3인  IP 175.212.107.61    작성일 2018년5월17일 22시19분      


[1/3] 反조명균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7일 19시58분

시뻘건 거짓말!
귀순(?)이 자유의사였다면
태영호(공금횡령+미성년강간)놈처럼 기꺼이 기자회견 했을 것! ㅎㅎ

[2/3] 123 IP 213.87.153.146 작성일 2018년5월17일 20시11분

너들 그12명의 처녀들의 몸갑을 기어이 받을 것이다.
인간 살인 백정의 악마 새끼들아!

[3/3] 얼굴에 철판을 IP 218.238.192.121 작성일 2018년5월17일 21시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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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균 "김정은, 경제발전·인민 삶의 질 향상 의욕 크다"(종합)

2018-05-01

조명균 통일부장관은 1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 대해 "(김 위원장이) 경제발전과 인민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겠다는 의욕이 크다고 본다"고 말했다.

조명균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를 찾아 이정미 정의당 대표에게 남북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 대표가 '김 위원장이 전향적으로 회담에 나올 수 있었던 계기는 무엇이라고 보는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말했다고 최석 대변인이 전했다.

최석 대변인에 따르면, 조 장관은 "일각에서는 '북한 제재가 심해져서 힘들어 나온 것 아니냐'고 하지만 그렇게 보이지는 않는다"며 "핵이 완성되었기에 미국과 우리나라와 협상할 수 있는 요건을 갖춘 것이 아니겠나. 그래서 나올 수 있지 않았겠나"라고 말했다.

또한 조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이 합의문에 '개성 지역 연락사무소를 설치하는 것 말고 서울·평양 상설 연락사무소를 만들고 소통하면 어떻겠느냐'고 제안하자 김정은 위원장이 '진전을 보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최석 대변인은 "김 위원장이 서울·평양 연락사무소에 대해 조건부로 긍정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
******조명균을 욕하기 보다는 댁들이 인간 쓰레기라고 하는 그와 만나고 덕담을 하고 술을 건네는 김정은 위원장을 비판하는 것이 마땅하지 않나?

참, 어이없는 3인이다.











[5/6]   反한심한3인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7일 22시33분      
적과 협상할 때 술 마시고 덕담 나누는 것은 피차일반 아닌개벼?
조가놈도 문죄인처럼 본질적으로 친미개량주의 수구꼴통이랑께.
시뻘건 거짓말하는 꼬라지가 더욱 얄미워서 욕하는 거여. ㅎㅎ
[6/6]   123  IP 213.87.153.146    작성일 2018년5월17일 23시11분      
이눔의 덜 되먹은 오리 몸둥이에 삐져 나온 닭대가리야!
12명을 랍치한 눔들을 욕을 하는데 넌 어째 발딱하냐?
이눔의 닭대가리야!
너도 랍치를 하는데 참여를 했냐?
이 죽일눔의 닭 종자야!
그런 주제에 자유의 의사?
니눔의 헤때기를 뽑아 파리채를 만들고 말것이다!
이 죽일눔의 살인마의 종간나 새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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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남북공동제안의 "비핵화"에 응한다 오해 금지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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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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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보장을 미국이 할 수 있는가? (3) 그리고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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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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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밤.... 김치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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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2:18
190506
북핵 해법 트럼프식모델? 몽둥이찜질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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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2:08
190505
"북핵협상은 부동산거래와 달라…트럼프도 두려움 느... (6) 신문기자 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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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1:27
190504
볼턴"北 1992년 비핵화선언으로 돌아가야…" (5) 오해 금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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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0:56
190500
"1%만을 위한 자본주의는 끝났다"…다보스 포럼 (3) 신문기자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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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7:04
190499
북조선의 예상된 몸값올리기..문까들은 또 신났다 (3) 종북참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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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6:42
190497
뭐, 시진핑이가 북한을 지원해? 엿이나 먹어라! (3) 구분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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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3:05
190496
진짜 < 나무 목 > - 대구박씨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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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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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김계관 선생은 위대한 애국자 중의 한 분이시... (1) 인민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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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93
북한 김계관 담화에 대한 트럼프의 반응 (2) 에델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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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92
[단독] 시진핑 “북·미 회담 결과 안 좋아도 지원” ... 하루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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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3:41
190491
중국과 북한에 대한 체제보장의 차이는 싸이즈 차이에... (1) 구분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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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3:08
190490
문재인은 남북통일을 위해 노력하면 절대 안된다 (6) 구분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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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0:33
190488
문재인정부는 말로만 꾸려가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라 동연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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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년 중국역사에 비춰보면, 공산당 정권도 "도적왕... 오해 금지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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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도 남북통일 위해 노력해야 한다 (2) 천하장사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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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판문점 회담후 달라진거 뭐 있나 (7) 천하장사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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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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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미국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천하장사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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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너는 이제 만나게 되리라 (1) 권말선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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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82
북한의 남한질책에서 조미회담의 가능성이 보인다. (3) 882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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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관 담화 이어 리선권 문답도 北대외용 매체만 보... 오해 금지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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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베트남 개혁·개방 '도이머이' 도입전 시범단... (3) 오해 금지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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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무산위기로 만든 미국의 불순한 발언 동연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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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와 현 평양주재 영국대사의 북인권 비난발언 (3) 오해 금지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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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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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로 부활하는 5·18 (1) 이신 통일사...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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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0:53
190468
< 아리조나 > - 대구박씨 -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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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0:24
190466
납치된 12명을 생각하며 (5)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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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차후 북남관계의 방향은 ... (15) 882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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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23:01
190464
조미회담이 실패해도, 한국은 이미 절반성공했다. (8) 882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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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22:52
190462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1) 공개하자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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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20:54
190461
도마뱀과 수컷 원숭이를 죽이고, 암컷 원숭이를 취해... (1) - 대구박씨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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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60
올가을 트럼프는 열병식을 거행할 수가 있을까? (3) 태허루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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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8:40
조명균, "북한 여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에 온 것 (6) 오해 금지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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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8:39
190458
모든 반동보수 기자새끼들도 입 조심해야 한다. (4) 인민들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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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8:22
190457
김계관 '북미정상회담 재고' 담화 北내부에는 보도 안... (1) 오해 금지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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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55
볼턴 "북미회담 목적은 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 (2) 오해 금지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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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52
북한 김계관 부상 담화의 메시지와 의미는? (2) 에델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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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395) 트럼프 조미수뇌회담에 진실성 ... (4) 한마음 2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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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항쟁 학살범은 지금도 떵떵거리는데… (4) 이인숙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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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청년들을 사상정신적으로 와해변질시키겠다고? (1) 나침판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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