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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볼턴 "북미회담 목적은 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후퇴없다"
  번호 190455  글쓴이 오해 금지  조회 494  누리 9 (0,9, 0:1:1)  등록일 2018-5-17 10:42 대문 0




北 정교한 수위 조절..美 강경파 향한 경고성 메시지

2018.05.17

김계관 부상의 담화는 철저하게 미국 내 대북 강경파, 특히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핵을 완전히 포기하고 난 후 보상을 하는' 리비아식 핵 폐기 등을 강조해 온 볼턴을 작심하고 비난한 겁니다.

하지만 경고 방식은 국가기관의 공식입장이 아닌 차관급의 개인 담화였습니다.트럼프 대통령에 대해서도 선을 넘지 않았습니다.대통령이란 호칭을 사용하면서, "훌륭한 미래를 위한 큰 걸음을 기대했다"는 평가도 곁들였습니다.

볼턴 같은 "사이비 '우국지사'의 말을 따르면 북미 정상회담의 전망은 불 보듯 명백하다"는 으름장 역시 '협박'보다는 볼턴을 제거하라는 '권고'로 읽힙니다.

[고유환/동국대 교수] "본격적인 북미 협상을 앞두고 자신들의 입장을 명확히 해서 미국, 한국 등 관련국가들도 북한의 기본 입장에 맞게 협상에 나와라(라는 메시지로 보입니다.)"

남북 고위급회담 중지를 통보한 북한의 입장도 한미 연합훈련을 문제 삼는 등 큰 틀에서 미국을 겨냥한 것으로 보입니다. 또, 문재인 대통령을 직접 비난하지 않는 등 남북 관계를 완전히 깨지는 않겠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는 분석입니다.

http://v.media.daum.net/v/20180517061207462

볼턴 같은 "사이비 '우국지사'의 말을 따르면 북미 정상회담의 전망은 불 보듯 명백하다"는 으름장 역시 '협박'보다는 볼턴을 제거하라는 '권고'로 읽힙니다.


볼턴 "북미회담 목적은 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후퇴없다"

2018/05/17

北의 리비아모델·CVID 비판·회담 재고 엄포에 "새로운 게 전혀 없다"
"과거 정부의 실수 안할 것…북한과 끝없는 대화에 빠져들지 않아"
북 담화서 자신 거명한 김계관 지목해 "문제 있는 인물"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이승우 특파원 =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6일(현지시간) 북한이 자신의 이름을 거론하면서 리비아식 해법과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에 부정적 입장을 보이고 북미정상회담 무산 가능성을 언급한 데 대해 "새로운 게 전혀 없다(nothing new)"고 지적했다.

백악관의 대북 정책을 지휘하는 볼턴 보좌관은 이날 폭스뉴스 라디오 인터뷰에서 국무부 군축·국제안보담당 차관이던 지난 2003년 김정일 당시 북한 국방위원장을 독재자라고 비판했다가 북한으로부터 '흡혈귀', '인간쓰레기' 등의 원색적 비난을 받았던 사실을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볼턴 보좌관은 "우리는 성공적인 회담이 되도록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지만, 우리는 북한의 CVID라는 그 회담의 목적에서 후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볼턴 보좌관의 이 같은 언급은 북한이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과거처럼 여러 전술 공세를 펴더라도 '지체 없는 CVID'라는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 목표는 흔들리지 않을 것이란 점을 강조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그는 또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은 4·27 남북정상회담에서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에게 비핵화에 동의했다고 말했다"면서 "따라서 그들이 그것(비핵화 동의)에서 후퇴한다면 우리는 알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한이 핵을 포기한다면 핵무기 등을 테네시 오크리지로 신속하게 가져올 수 있지만, 핵을 포기하는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면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이 매우 짧게 끝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아울러 그는 "우리는 과거 정부들이 했던 실수들을 하지 않을 것이며, 북한이 점점 더 많은 보상 혜택을 요구하는 동안 북한과 끝없는 대화에 빠져들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볼턴 보좌관은 조선중앙통신 담화에서 자신을 직접 거명했던 김계관 북한 제1부상을 "문제 있는 인간(problematic figure)"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그는 "북한의 담화는 6자 회담에서 항상 '문제 있는 인물'이던 6자 회담 전문가, 김계관에 의해 발표됐다"면서 "이것은 그들의 생각이 바뀌었다는 신호일 수 있는 반면에 회담 준비가 계속된다는 신호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 북미정상회담 개최 가능성에 대해선 "우리는 낙관적인 동시에 현실적이려고 하고 있다"면서 "그것이 대통령의 입장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김 제1부상은 담화에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볼턴을 비롯한 백악관과 국무성의 고위관리들은 '선 핵포기, 후 보상' 방식을 내돌리면서 그 무슨 리비아 핵포기 방식이니,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비핵화'니, '핵·미사일·생화학무기의 완전 폐기'니 하는 주장들을 거리낌 없이 쏟아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 제1부상은 또 "트럼프 행정부가 조미 관계 개선을 위한 진정성을 가지고 조미 수뇌회담에 나오는 경우 우리의 응당한 호응을 받게 될 것이지만 우리를 구석으로 몰고 가 일방적인 핵 포기만을 강요하려 든다면 우리는 그러한 대화에 더는 흥미를 가지지 않을 것이며 다가오는 조미 수뇌회담에 응하겠는가를 재고려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그는 또 "김정은(북한 국무위원장)은 4·27 남북정상회담에서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에게 비핵화에 동의했다고 말했다"면서 "따라서 그들이 그것(비핵화 동의)에서 후퇴한다면 우리는 알아낼 것"이라고 말했다.



美 '트럼프 모델' 꺼내며 北반발 일단 진화…"CVID 원칙" 고수

2018/ 05. 17

리비아 모델 선그으며 국면관리 모드…"北 과도한 자극 피하고 판 안 깨려는 차원"
北 페이스에 말리지 않겠다는 포석도…볼턴 "완전한 北 비핵화 목표서 후퇴안해"
'세기의 비핵화 담판' 앞두고 북미간 기선제압 '팽팽한 밀당'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16일(현지시간) 그동안 북한 비핵화의 유력한 해법으로 거론해온 이른바 '리비아 모델'에 선을 긋는 듯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북한이 김계관 외무성 제1 부상 명의의 담화를 통해 리비아 모델을 주창해온 '슈퍼 매파'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을 정조준하자 북한의 특수한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해법인 '트럼프 모델'을 대안으로 꺼내드는 모양새다.

자칫 정면 대응으로 '강 대 강 충돌'이 빚어질 경우 세기의 비핵화 담판 성사 자체가 불투명해질 수 있는 만큼, 판을 깨지 않으면서도 비핵화 목표에 무사히 도달하기 위해 일단 진화를 시도하며 상황관리에 나선 흐름이다.

그러나 동시에 볼턴 보좌관이 직접 나서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 목표를 못 박았다. 북한의 페이스에 끌려가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6·12 북미정상회담을 앞두고 양측간 기선제압 싸움이 팽팽히 전개되는 양상이다.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선(先) 비핵화-후(後) 보상·관계 정상화'를 골자로 한 리비아모델에 대해 "정해진 틀(cookie cutter)은 없다. 이것(북한 비핵화 해법)은 '트럼프 대통령의 모델'"이라고 강조했다. 리비아식 해법을 특정한 롤모델로 삼는 것이 아니라 북한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제3의 모델, 이른바 '트럼프모델'로 간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이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 내 비핵화 강온 노선 간 균열의 틈을 파고들려는 북한의 노림수에 말리지 않는 한편으로 무아마르 카다피 정권의 처참한 몰락으로 귀결된 리비아 해법에 대해 거부감을 가진 북한을 과도하게 자극하지 않겠다는 뜻도 깔려 있어 보인다.

'핵 무력 완성'을 이미 선언한 북한의 경우 핵개발 초기단계였던 리비아와 상황이 다를 뿐만 아니라 유사한 핵포기 사례인 남아공과 카자흐스탄과 같은 모델을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 자체가 무리라는 점에서다.

이는 지난 11일 방미한 강경화 외교부 장관과 볼턴 보좌관의 면담 후 정부 고위관계자가 북한의 비핵화 모델과 관련, "상황마다 독특한 요소들이 있는 만큼 특정 방식을 뭉뚱그려 북한에 적용한다고 말하는 건 어폐가 있다"고 말한 것과 연결되는 대목이다.

이에 따라 외견상으로는 리비아모델에 선을 긋는 듯하고 있지만, 내용상의 후퇴를 시사한 것이라기보다는 국면관리용 성격이 더 크다는 관측도 만만치 않다. 실제 샌더스 대변인은 이날 북한 비핵화 모델의 구체적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트럼프 행정부는 비핵화 입장을 견지하며 초장부터 북한과의 기선제압 싸움에서 끌려가지 않겠다는 점도 분명히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비핵화 고수 입장을 재확인했다. 특히 북한의 '맹폭'을 받은 당사자인 볼턴 보좌관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모든 걸 하겠지만, 회담의 목적, 즉 CVID에서 후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볼턴 보좌관은 비핵화의 대상도 '북한'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으며, 정상회담 개최 전망에 대해서는 "낙관적인 동시에 현실적"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북한이 점점 더 많은 보상 혜택을 요구하는 동안 북한과 끝없는 대화에 빠져들지 않을 것"이라고도 했다.

샌더스 대변인도 북한의 반발에 대해 "충분히 예상해온 일"이라며 설령 회담이 무산되더라도 연연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그는 북미정상회담 성사에 대한 희망을 계속 내비치면서도 북한의 이번 반발에 대해 '늘 해오던 패턴이라 놀라지 않는다'면서 "북한이 만나지 않길 원한다면 그것도 괜찮다. 그렇다면 우리는 최대의 압박 작전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비핵화 고수 입장을 재확인했다. 특히 북한의 '맹폭'을 받은 당사자인 볼턴 보좌관은 이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북미정상회담의 성공을 위해 모든 걸 하겠지만, 회담의 목적, 즉 CVID에서 후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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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12.107.61
[1/2]   보충 기사  IP 175.212.107.61    작성일 2018년5월17일 11시17분      


미국, 세계식량계획의 대북 식량 지원 확대 차단

2018-05-17 07:43

북한과 미국이 ‘6.12 싱가포르 정상회담’을 추진하고 있으나 미국은 유엔 산하 세계식량계획(WFP)이 주도하는 대북 식량 지원 사업 확대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고 미국의 외교전문지 ‘포린 폴리시’(FP)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데이비드 비슬리 WFP 사무총장은 북·미 양국이 외교적 해빙을 모색하는 것을 계기로 북한에서 유엔의 식량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려고 수억 달러가량을 세계 각국으로부터 지원받으려고 했으나 백악관의 반대에 직면했다고 FP가 전했다.

미국은 1990년대에 WFP의 대북 식량 지원 사업에 매년 7억5000만 달러(약 8111억 2500만 원)를 공여했었으나 조지 W. 부시 정부가 2002년에 북한을 ‘악의 축’ 국가로 규정하면서 대북 식량 지원 규모를 점진적으로 줄여 나갔고, 트럼프 정부는 현재 WFP의 이 사업에 일절 참여하지 않고 있다. 유엔의 관리들은 FP에 “만약 미국이 WFP 대북 지원에 다시 참여하면 한국과 일본 등 다른 나라들이 보다 관대하게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공화당 출신으로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 주지사를 지낸 비슬리 총장은 최근 북한과 한국을 차례로 방문했었다. 그는 FP와 인터뷰에서 북한의 연간 식량 부족 규모가 200만 톤에 이른다고 밝혔고, 전문가들은 북한의 식량난 해소를 위해 연간 7억5000만 달러가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난 2017년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2500만 명가량의 북한 주민 중에서 1000만 명가량이 영양 부족 상태인 것으로 추정됐다.

FP는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은 미국의 적대 국가에 대한 외부 원조를 꺼리고 있다”고 전했다. 로버트 팔라디노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대변인은 FP에 북한이 핵무기를 완전히 제거하기 전까지는 미국이 대북 압박 기조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팔라디노 대변인은 “대량파괴무기(WMD)는 굉장히 값이 비싸다”면서 “북한이 현재 WMD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자금을 재할당하면 북한 주민에게 어마어마한 복지 혜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정부 관리들은 그러나 미국이 현재는 대북 식량 지원을 검토하고 있지 않지만, 북한과 대화가 진척되면 그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고 말했다고 이 매체가 전했다.

WFP는 1990년대에 비해 현저하게 대북 지원 사업을 줄였고, 현재 약 65만 명의 임산부, 젊은 여성, 5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한 시리얼, 비스킷, 영양 보조제 제공 사업을 하고 있다. WFP는 향후 6개월 이내에 1000만 달러가량을 확보하지 못하면 북한의 여성과 아동 지원 프로그램을 줄여야 할 입장이라고 밝혔다.

비슬리 총장은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미국인 3인의 석방을 위해 지난 9일 두 번째로 북한을 방문했던 시점과 겹치는 8일∼11일 사이에 북한을 방문했다. 그는 북한 전역에서 1990년대와 같은 기근 사태가 발생하지는 않았으나 주민의 영양실조 문제가 여전히 심각한 위협으로 남아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비슬리 총장은 “한국이 대북 인도적 지원을 확대하자는 이 기관의 요구에 보다 수용하는 자세를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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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123  IP 213.87.153.146    작성일 2018년5월17일 20시17분      
똥쿡도 함께!!!
알겠나?!
종미일 오리 몸둥이 닭대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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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19:34
193311
북한식 인종주의 (2) 882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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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17:37
193310
南에서 백두산은 '민족의 성산, 北에선 '혁명의 성산'... (1) 882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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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17:21
193308
고구려와 연운16주 구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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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15:52
193307
대북 제재는 이미 한계를 넘어섰다고 봅니다 (1) 882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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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15:34
193306
VOA "유엔총회 군축담당 회의서 북미간 설전 사라져" (2) 오해 금지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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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15:02
193298
<6국가론>이 중국과 한족의 미래다 (2) 구분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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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01:39
193297
< 한번더 비핵화 > - 대구박씨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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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01:11
193295
합참 "판문점 선언·군사합의서 통해 남북 정상 NLL ... 오해 금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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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00:13
193293
大衛 같은 역적놈들이 있으니, 미국놈들이 한국을 무... 평천하(이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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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22:43
193291
韓米合邦上奏文 한미합방청원서 (5) 882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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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17:47
193290
문재인대통령 BBC 인터뷰 (1) 오해 금지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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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89
미국은 평화협정할 마음이 있는가? (4) 천하장사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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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17:32
193288
독립신문 1896년 8월 4일자... 명문이다. (1) 882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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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15:57
193287
예정웅 자주론단(419) 조선, 풍계리 핵 시험장, 영변 ... (1) 한마음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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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15:07
193286
"2국가론"이 반도와 민족의 미래이다. (8) 882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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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14:54
193285
개소리로 드러난 이재명 빠돌이 황교익의 불고기 어원 (1) 종북참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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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83
법제처 학술대회 "남북관계 변화, 헌법 3조 영토조항 ... (3) 오해 금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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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12:33
193281
재건축 평천하(이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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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79
북침전쟁야욕을 버리지 못한 미국 군대 동연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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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78
아닌 것을 된다고 말하고 있다. - 대구박씨 -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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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77
교황의 서울방문은 패권을 죽였고 평양방문은 평화를 ... (3) 막차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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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76
미소가 분할통치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3) 882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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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너 있다 (1) 이신 통일사...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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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이달말 SCM서 작전권 환수후 韓지휘 연합사 ... (1) 오해 금지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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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69
조로중 3자협상 공동보도문 발표 (1) 공동보도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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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지역시민사회단체들 반일공동행동을 벌릴 입장 ... (2) 공동행동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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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67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 비난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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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66
여지없이 드러난 특등친일역적무리의 몰골 (2) 몰골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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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65
아베에게 묻는다 권시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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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20:24
193264
쏘련도 관동군 대파하고 만주땅 요구했당께!! (13) 구분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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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9:41
193263
홍익아.....충성경쟁한다고 애쓴다~~ ㅋㅋ... 고토회복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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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8:48
193261
지금,,,,,,,김정은이가 선택해야할 시점은 맞아~!!! (1) 고토회복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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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를 잃은 캐븅신 김일성이 색희를 두둔? ㅋㅋㅋ...... (1) 고토회복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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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타투스의 뜻도 모르는 반대 개씹섹희만 보거라...... 코미타투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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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족이 92%라는 반대 개씹섹희만 보거라... 코미타투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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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에 대해서 어떤놈이 댓글을 달았는데...... (2) 코미타투스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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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동 70년의 원인-스러지는 개 꿈-만주 경영 (7) 희망사항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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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54
반대 아이디 개씹섹희만 보거라 코미타투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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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52
미제에 철저히 농락당한 김정은 (2) 코미타투스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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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51
코리아 중력을 거스르는 트럼프 망언 이신 통일사...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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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50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북미국교정상화를 발표하려는 ... 동연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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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지킨다는 大衛 (1) 홍익인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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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47
저유소화재 대한송유관공사 본사가 성남에 있네.. 종북참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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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46
열린 제국은 있어도 닫힌 제국은 없었다 (1) 구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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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45
러시아 "북.중.러, 한미 포함 5자 회담 필요성 합의 (1) 오해 금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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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39
< 달나라 침략야욕은 꺽기지 않았는가 > - 대구박씨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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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36
한국, 북핵검증팀 신설 "핵사찰 한국 참여 의사 전달. (1) 오해 금지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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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22:18
193235
남북이 교류를 해야 서로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1) 구분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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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34
이인숙은 백악관자폭테러로 애국심을 증명해라.. (1) 종북참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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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21:45
193233
남북 철도,도로 연결하면...북한만 쳐내려오나 (1) 구분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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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32
제주해군기지반대자들은 제주를 중국에 넘기자는것.. (1) 종북참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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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21:19
193231
시진핑.........중국의 멸망을 지연시킬 지도자~!!! 고토회복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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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21:06
193229
중국이 호환,마마,미제보다 더 무서워 하는 것은? 구분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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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28
정권과 통일대박론! (1) 정설교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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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19:06
193227
교황청과 중국 ‘오랜 숙제’ 주교 임명권 문제 합의 오해 금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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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26
교황과 김정은의 만남은 천주교와 북한교의 악수? (3) 882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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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노예? 강정마을? 구럼비 바위? 웃기고 있네!! (1) 구분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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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 마지막 6년”의 교만한 무공(無空)아...... 홍익인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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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숙아...나이들어 쪽팔리지 않니? (2) 홍익인간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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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노예이면서도 노예인줄도 모르는 좀비들 (4) 이인숙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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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북미고위급 협의는 북의 미국공격수단 제거범위다 (4) 막차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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