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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5.18 광주항쟁 학살범은 지금도 떵떵거리는데…
  번호 190450  글쓴이 이인숙  조회 430  누리 60 (65,5, 18:2:1)  등록일 2018-5-17 02:39 대문 9

60세가 넘은 나는 지금껏 세상을 살아오면서 거짓으로 세뇌된 큰 사건 셋을 말한다면,
(1) 북한은 악마 독재의 빨갱이 나라, (2) 전라도는 하와이 개땅쇠로 약삭빠르고 도적질 잘하고 남을 잘 속이며, (3) 하나님을 믿으면 영원한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복락을 누린다는 기독교 사상이라고 말할 수 있다.
60평생 넘게 살면서 세뇌되었던 것을 말한다면 어디 이것 뿐이겠는가? 단지 크게 생각되는 부분을 말하는 것이다.

지금 생각하면 정말 수치스럽지만 전라도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하고 연계도 전혀 없었는데도 전라도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감으로, 친구가 어떤 전라도 사람과 말이라도 주고 받으면 그 친구에게 " 야, 저 사람 전라도 사람이래, 그러니 너도 상대도 하지마" 하면서 충고까지 하였던 범죄자인 나였다.

나의 집안은 월남하여 영락교회를 세울때 부터 한경직 목사와 함께 교회를 지었던 사람들이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을 다 때려 잡아 죽였다는 북부조국을 피해 남부조국에 내려온 집안에서 자란 내가 빨갱이에 대한 적대감이 얼마나 컷겠는가?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믿는타종교에 대한 적대감역시 어마어마하여 제사밥 조차 '우상' 앞에 바친 음식물이라고 먹기를 거부했던 꼴통보수중에 보수였던 나였다.

내가 후암 국민학교 다닐때, 우리는 학교운동장에서 ‘김일성 화형식’을 가졌었고 북은 머리에 뿔이달린 악마임을 배우기 시작했다. 철저한 매국노살인마 박정희와 이승만을 애국자로 떠받들고, 목숨걸고 독립운동을 한 김일성 장군을 악마라고 매도하는 거꾸로된 세상을 자랑스런 마음으로 살았다. 흠 없이 선한 예수를 악마로 생각하여 십자가에 죽이라고 당당히 외쳤던 유대군중들의 모습이 바로 나의 모습이었다.

누에가 껍질을 벗고 나오게 듯이 세뇌에서 탈피하게된 시기는 전두환이가 총칼로 광주시민들을 죽이고 폭압하던 때 부터라고 말할 수 있다.
5.18광주항쟁은 장님인 나의 눈을 뜨게 만들어 사물을 객관적으로 보게끔했다.
내가 민주주의라고 믿고있던 자랑스러운 나라에서 저렇게 국민을 대학살하는 일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는지 경악했다.

그 이후 우리 한국의 역사와 주위 나라들의 역사를 조금씩 알게 되었고, 우리 남부조국의 역사는 실로 지금까지 자립국가가 아닌 매국노들이 판치는 노예국가임을 명확하게 알게 되었다.
일제 신음하에 나라를 찾고자 자신의 목숨을 바친 애국자들을 빨갱이로 매도하고 살아남은 그 가족들은 일생 동안 연좌제 죄인으로서 겨우 연명해야 하는 척박한 땅이 한국이라는 것을 절실히 깨닫게 되었다.

빌라도가 예수를 사형하기전 손을 씻으면서 예수가 죄가 없다 몇대 때리고 놓아 주겠다 했을때, 보수 유태교에 세뇌된 대중들이 강도 바나바를 살리고 예수를 죽이라고 아우성을 쳐 결국 예수를 십자가에 처형했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주입된 매국언론들과 매국노정치인들의 세뇌는 국민들에게 무차별적인 범죄를 짓게 만들면서도 저들의 범죄 조차 인식하지 못하고 범죄를 실행하게 만들었다.

민족통신의 노길남 박사님은 자기 생일이 1980년 5월18일이라고 하신다. 자기 자신도 5.18광주항쟁으로 말미암아 새롭게 태어났다는 것이다.
노길남 선생님은 5.18광주항쟁전에 미국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안된다고 말했던 사람이다.
몇년전에 노 박사님은, "난 사실 지금까지 70번 넘게 북한을 가서 취재했는데도, 아직도 모르는 것이 많다" 고 하시면서, 북녘 사람들이 그렇게 순수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오히려 책임이 있는 간부들이나 위로 올라 갈수록 더 겸손하고 일을 많이 해서 간부들의 손이 거칠다고 했다.
그것은 "북에 두고 온 수술 가방"을 쓰신 오인동 박사님의 말씀과도 일치한다.

‘대한미국’ 사람들은 대부분이 지금도, 인류역사에서 가장 추악한 강간살인독재정권 ‘대한미국’을, 단어 자체도 모순된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말로 세뇌받고, 구데타와 조작거짓의 선거를 민주주의 국가라고 믿어왔던 좀비 대갈통이다. 그래서 전두환이 구데타로 민주주의를 짖밟고 대학살만행을 저질러도, ‘북한이 선동했다’라고만 하면 꼴통이건 자칭진보건 당연시하는 개돼지들이다.
설령 머리는 좀비대갈통이라 하더라도, 인간의 양심이 조금만이라도 있다면 인륜에 어긋나는 그런 참혹한 학살을 당연시 하고, 거의 40년이 되도록 미국의 범죄를 묻지도 않고 전두환 일당이 떵떵거리며 살 수도 없다.

5.18광주학살 - 국민을 지키는 것이 첫째 임무인 ‘민주주의’ 군인들이 광주의 시민들을 굴비 엮듯이 손을 뒤로 묶어 놓고 방망이로 개패듯 패면서 군화발로 짓이기는 기사가 세월이 지나도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는다. 그후 TV 에서 보여지는 참혹한 광경들을 차마 눈 뜨고 볼수 없었다.
내가 미국에 있었기에 더욱 생생한 장면들을 볼 수 있었다는 것을 나중에야 알았다. (독일인 위르겐 힌츠페터가 찍은 영상을 독일에서 방송하자 그 이틀뒤 미국에서도 방송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한다.)

군인들이 인간 백정이 되어 광주를 피바다로 만드는 모습은 실로 그들이 우리와 같이 감정이 있는 인간은 절대 아니었다.
이 끓어 오르는 분노는 ‘빨갱이 전라도’ 라는 지역감정에 찌들은 나의 두꺼운 세뇌된 껍질을 한꺼풀 한꺼풀 벗기어 나가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전두환 악당 패거리들의 잔악한 짓을 멈추기 위해 뜻을 같이 하는 LA동포들은, 미국이 바로 그 학살의 배후 주범인줄도 모르고, '광주 학살을 멈추게 하라'고 백악관에 전화를 연속적으로 했고, 한국 정부가 비록 거부했지만 헌혈을 했고, 유명 교회 목사들을 찾아 다니며 '양민 학살을 멈춰야 한다고 백악관에 전화를 하라’고 애타게 호소했었다.
그때 유명 교회 목사들의 행태는 단지 회칠한 무덤이라는 말을 확인시켜 줄 뿐이었다.

5월18일~5월 27일 간의 10일 사이에 80만의 주민들이 사는 광주시에서 무려 수 천명이 학살되었고 만명이 넘게 부상당하였으며 수 만명이 체포되고 지금도 그 휴유증으로 정상적인 삶을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이 많다.

광주 학살때 진열된 사진을 보고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이빨과 잇몸이 제 자리가 아닌 옆면으로 돌려있었고 머리가 반쯤 깨져 형체를 알아 볼 수가 없었으며 부서지고 깨진 얼굴들…등등
인간이 이렇게 잔인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소름이 끼쳤었다.

일본기자가 기록한 기사에는 만삭된 여인의 배를 총검으로 찔러 여인과 아기를 이중살인했고, 그 옆에서 이 참혹한 광경을 목격한 할아버지가 ‘당신들 해도해도 너무 하다’는 말을 했다 하여 그 할아버지도 총검으로 찔러 죽였다고 했다.
여대생을 대낮에 강간하고 젖을 오려냈다는 것도 사실이라고 알려졌다.
그 항쟁후에도 많은 여학생들과 여인들이 끌려가서 고문과 강간을 당하고 그 심한 충격으로 정신병원에 갇혀 있어야 했고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고 중이 된 여인들도 있다한다.

5.18이 있고 얼마 후에 한국에서 약국을 경영하던 사람이 미국으로 왔을때 광주 항쟁에 대해 물으니 공수부대에게 환각제를 먹인 것이 사실이라고 했다.
현장에 있었던 어느 목사님이 교회에 희년을 맞아 로스엔젤레스에 오셨을때 그 때의 사건을 물으니 너무 참혹해서 말 조차 하기 싫다했다.
죽은 시체들을 무더기로 닭장차에 싣고 쓰레기 버리듯 버리는 모습을 목격했다 했다.

‘대한미국’을 조종하며 온갖 흉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르는 실세인 미국을 정죄해야한다.
미국은 제3세계에서 구데타를 일으키고 대부분이 학살을 했다 (예, 칠례의 피노체트 구데타와 학살). 전두환 역시 미국의 CIA가 운영하는 구데타 전문학교인 조지아의 University of America에서 교육을 받았다 한다.

5.18 전두환 구데타 학살도 미국의 지휘통제하에 있었던 일이다.
주한미군사령관 존 위컴은 1980년 8월 27일 AP통신과의 회견에서 “10월 사태 이후 미국이 한국 공작에서 가장 성공한 일은 전두환 정권이 수립된 것이다. 우리의 노력은 헛되지 않았으며 우리 보람도 크다.”고 말했었다.

미국은 <분열시켜 통치하는 방법>을 사용한다.
좀 더 깊이 파고들면, 매국노 전두환 다카키들이 전라도를 혐오하고, 그에 좀비들이 세뇌되어 전라도 혐오풍조를 깊게하여 무조건 동조하게하는 현상으로 보인다. 전라도를 ‘개땅쇠’ ‘홍어좆’ ‘난닝구’ 등으로 멸시 모욕하면서, 경상도는 “우리가 남이가!” 를 당당히 말한다.

내가 보기에는 노무현 정권의 실세들도 여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 같다.
나 같은 무지랭이도 이명박이 대통령이 되면 엄청난 부정부폐 사기질 건설로 나라를 망칠 것이라고 외치고 외쳤다.
그러나 노무현 정권은 미국에 “이명박이 대통령 될 것이다. 그러나 괜찮을 것이다”라고 보고했다. 나 보다도 더 좋은 교육을 받고 똑똑하다는 자들이 그랬다…
청와대는 커녕 감옥소에 가게 될 BBK사건을 거짓조작으로 어물쩍 넘기고, 병역문제만 따져도 도저히 대통령이 될 수 없는 자를 대통령으로 밀면서, 오히려 정동영 대선켐프를 압수수색한 현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자주세력을 가장 싫어하는 미국상전의 뜻을 받들어, 핵심 인사들이 전라도 출신들인 통진당을 거짓모략 조작으로 해산하고 감옥에 넣은 일에 동조한 현상을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부담스런 전라도? 없어졌으면 좋겠는 전라도? …..

그렇게 학살을 했어도 마치 옛날의 귀족들이 쌍놈 몇 죽였다고 별 대수인가 하는 태도들이다.
그러니 전두환 무리들이 지금도 5.18 광주항쟁을 북한 사주를 받은 폭도들이 일으켰다고 한다니 기가막힐 노릇이다.
돈에 미쳐 법과 윤리 도덕 양심 정의가 죽은 ‘대한미국’에서 가능하지도 않겠지만, 나라가 조금이라도 바르게 서려면 전두환과 다카키 무리들은 물론 남부조국의 정치계 법조계 언론 학계 모두 사형을 해야한다.
5.18 광주 대학살 – 미국이 주범이고, 전두환은 돌격행동대였고, 전라도를 ‘홍어좆’이라는 좀비들이 동조공범이다.

전라도만큼이나 협오받는 북부조국이, 그래도 같은 민족이라고 손잡고 어떻게든지 같이 부국강병의 길로 남부조국을 이끌려고 평창올림픽 남북정상회담을 해도, 남녘 개돼지들은 미국의 똥꼬만 바라보며 “강고한 한미동맹”만을 짖어댄다.
북은 남녘을 철저히 무시하고 미국만 상대해도 된다.

우리 북부조국에는,
세계적인 지하자원들이 있다(예, 매장량, 석유=세계 3위, 희토류=미국정부 예산 100년분 이상, 등등… 또 남부조국의 기업들이 멀고먼 나라로부터 자원 수송에 돈 낭비 할 필요가 없다).
질 좋은 인건비가 아주 저렴하다.(동남아 등의 저렴한 인건비에 밀리지 않게 된다. 해외에 나간 동종기업들이 다 적자에 허덕였을 때에도 개성공단의 우리 기업들은 3배이상 이윤을 남기고 사업을 확장시켰던 사실은 생산비 절감이라는 이점 때문이었다).
태평양과 대륙을 잇는 관문으로써 대륙과 유럽까지 그대로 직통되는 교통의 요지이다(중국과 러시아도 함경북도 지역을 이용하지 않을 수 없고, 남부조국도 북부조국을 지나 대륙으로 뻣어가는 관문이 될 수 있다. 북과 적대관계이면 남은 절해의 고도가 된다).
북부조국의 핵은 우리민족의 자산이되어 외세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보검이된다.
자위력을 갖추게 되었으니 당연히 남북 군사비를 줄이고 경제발전에 그 국방비를 쓸수있다.
북부조국의 세계 제1위 CNC기술과 상온에서의 핵융합발전소 기술(?!) 자체 인공위성발사 등 세계를 리드할 수 있는 과학기술력이 있다.

북은 핵강국 경제강국의 길이 환하지만, 남녘의 경제는 사방 벽에 막혀있는 실정이다. 그리고도 돈에 찌들어 인성조차 망가져있는 남녘의 미래는 암울하다.

남부조국 동포들, 정신 좀 차리세요.
자유와 민주와 정의 평화 사랑을 외치다 죽임을 당한 예수 - 광주를 잊는다면 우리에게 미래는 없슴니다.

5.18광주항쟁을 ‘홍어좆’이라고 폄하 모욕하는 분위기에 분노하여 2013년에 썼던 글을 5.18 희생자 여러분들께 다시 올립니다. 또 역설적으로 좀비들도 조금이라도 생각 좀 해보라고…

----------------------------------------------------------
홍어좆들아, 백제 공화국을 세워라.
2013.05.20 http://c.hani.co.kr/hantoma/2139768

언제부터 홍어좆이라 지칭 되었나?
그래 확실히 전라도는 개들의 나라 犬한망국에서 섞일 수 없는 홍어좆이다.
홍어좆, 발로 차서 쓰레기 더미에 처 넣은 홍어좆 신세,
사회적으로 왕따,
경제적으로 왕따,
밑 바닥에서 살아 남기 위해 빌빌거리는 신세,
그러다 보니 더욱 천하고 추하다고 욕먹고 따돌림 되는 신세,
매국노 살인 강도 강간을 즈그들은 다하면서도 즈그들은 위대하고 존경스런 국가의 기둥,
쟝발쟌 처럼 빵 한조각에 부들부들 떨어도 개땅쇄 홍어좆은 어쩔 수 없어?

홍어좆들아, 언제까지 발에 채이며 쓰레기장에 처박힐 거냐?
언제까지 이 서러움을 자식들에게 넘겨 주려느냐?
혈서로 왜왕에게 충성 맹세한 다카키 마사오,
양놈 CIA쿠테타 교육 받은 문어 대갈통,
그들의 무리들이 짖밟아 죽이고도
“홍어 썪는 냄새” “홍어 포장 택배”라는 비아냥,
민주주의를 외쳐도 “북한 특공대들의 선동”이라며 역사조차 왜곡하는 똥개들….

홍어좆들아,
미친 똥개들이 물어대는 犬한망국에 민주주의 희망은 없다.
야당 놈년들 조차도 홍어좆 표는 무조건 즈그 것이란다.
정치노빠를 온갖 더러운 숫캐들과 엉덩이를 맞대고 흔드는 암캐로 만든것은
“홍어좆 표는 무조건 내표” 라는 타성이 한 몫했다.

홍어좆들아,
대한망국에서 민주주의 희망을 버려라.
犬한망국에서 정의를 찾겠다는 어리석음을 버려라.

홍어좆들아,
이제 일어나라.
매국노 총칼 앞에 분연히 맞섰던 홍어좆들아 다시 일어나라.
당태종한테 엉덩이를 흔들던 뙤갈보 신라의 압제에서 벗어나라.
혈서쓰고 왜왕에게 충성하겠다는 왜구의 압제에서 벗어나라.
양놈에게 알아서 먼저 바치는 개쌍세력의 압제에서 벗어나라.
정면으로 맞서라.

정면으로 맞서라.
犬한망국과 분리하여 백제공화국을 세워라.
이미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심지어 스콧트랜드까지도 분리 투표하게 되었다.
우선 지역에서 여론화하고 서명운동부터 시작하라.
그리고 필요하다면 총칼을 들라.
미국 중국과 등거리 외교하며 북한과 경제협력하면
빛이 찬란하고 완전무결 할 것이다.
빛고을 광주여, 완전무결 전주여,

한반도를 먹여 살려왔던 호남이여 일어나라.
若無湖南 是無國家 호남이 없으면 나라도 없다(이순신 장군).
신라문딩이는 당나라에 나라를 바쳤지만 백제와 고구려의 유민들이 당을 공격하여 물러나게 하였고,
임진왜란에서 나라를 구하였고, 일제침략에 맞서 일어난 동학혁명 운동, 일제하 광주학생운동,
그리고 매국노 군바리 구테타에 맞서 일어났던 5.18민주항쟁..
호남이여, 일어나라.

추고;
이글을 “선동한다” 고 나를 처벌 하겠다면,
먼저 5.18광주민주항쟁을 비하하고 거짓으로 선동했던 놈년들부터 사형에 처하라.
그러면 나도 이 글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형도 기꺼이 받겠다.
그런 매국노 개좆들에게는 말도 못하면서 내글을 탓하면, “아나~ 니미 씹이다, 개쌔끼들 퉤퉤퉤…”

<끝>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0450
76.174.114.223
[1/4]   123  IP 94.25.168.7    작성일 2018년5월17일 03시54분      
종미일의 똥들판 조무래기 IP 71.95.148.177
멍텅구리 종미일 똥들판의 조무래기 똥 벌거지들은 어른들의 말씀에 참견 말고 똥통에서 똥을 파 먹으며 놀아라.
알았지?
[2/4]   k1  IP 172.222.138.239    작성일 2018년5월17일 05시23분      
살인마 전두환과 그 관련 추종자들을 처단하지 않고는 5.18 광주항쟁을 제대로 수습했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 때에 억울하게 희생된 수천의 억울한 애국 원혼들의 명복을 빕니다.
[3/4]   재정이가  IP 14.34.197.205    작성일 2018년5월17일 15시46분      
https://www.youtube.com/watch?v=AC5UBlJ4cng

2018년, 곧 닥칠 통일 후 한반도 미래전략
.

대조선삼한역사학회

대조선삼한역사학회 이인숙님 좋은글 감사 합니다 이동영상을 보시면 70년 아니 100년 수난과 고통의 역사가 마무리 되어 갑니다 매국노세력이 지구상에 살아 남은 건 한국뿐입니다 이제 그들의 운명도 예외일수는 없습니다 그날 우리는 진정한 독립만세를 외치도록 합시다 늘 감사합니다
[4/4]   反이인숙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7일 21시02분      
바나바 ---> 바라바
구데타 ---> 쿠데타

나머지는 귀찮아서 생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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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은 석방하는게 맞고 이석기는 무기징역이 맞... 종북참수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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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13:05
190575
<개벽예감 297> 민족분열의 재앙 밀어내는 통일... 봄호수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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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12:43
190574
문재인이 대통령되면 혹독한 추위를 맞이한다 (11) 천하장사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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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10:12
190572
문재인은 납치된 여종업원12명을 돌려보내야 한다 (1) 천하장사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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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8:54
190571
예멘 평화통일 개혁 개방의 비참한 교훈과 소련 고르... (4) 신문기자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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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6:45
190570
이란・시리아・이스라엘 문제의 연동, 그... (1) 오해 금지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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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5:55
190569
< 영국을 떠나온지 일천년 > - 대구박씨 -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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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5:42
190568
북미정상회담과 한반도 비핵화 정설교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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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4:53
190567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 - 대구박씨 -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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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4:34
190565
체제보장? 결국 정권보장해달란 말이네.. (1) 종북참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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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3:43
190564
체제보장은 부칸이 공식적으로 먼저꺼낸말이다 종북참수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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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3:29
190563
체제보장? 그동안 해왔잖아.. 종북참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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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3:19
190562
고토.. 대 머시기놈 등등 병신새키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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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0:44
190560
[체제보장] 구걸하는 김정은 캐븅신 색희~!! (15) 고토회복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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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2:41
190559
모텔에 들어가자. 손만잡고 자겠다. (9) 자주평화통일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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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2:12
190558
靑 “탈북 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 와”… 北 송환요... (2) 오해 금지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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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2:10
190557
체제보장 --> 신변보장 --> 결국 목숨도 못건짐 자주평화통일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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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2:04
190553
"체제보장" --> 어짜피 "신변보장"으로 말바뀌게됨 (3) 자주평화통일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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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1:01
190540
한겨레신문에서 종북문까들의 미래가 보인다 (1) 종북참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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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0:05
190537
미제와는 총대로 결산해야.... (1) 그림자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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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7:49
190536
<그림28 > 꼭두각시놀음과 국가보안법 정설교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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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6:02
190533
미국이 이북의 체제를 보장해준다? (2) 나침판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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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2:52
190532
문재인 대통령님!!! (5) k1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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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11:46
190529
北김영남 "이스라엘의 살육만행 준열히 규탄" (2) 오해 금지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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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9:28
190528
특종) 배신한 반역자의 처참한 눈물 (3) 신문기자 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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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9:20
190527
기획탈북이니 여종업원 보내라? 미친새끼들. (1) 종북참수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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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9:09
190526
핵폐기와 체제보장 (2) 그리고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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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4:45
190525
<그림27>한미 FTA 인구소멸 때한민국 정설교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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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4:07
190523
제국의 몰락? 조지나 까라!!! (3) 구분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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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2:26
190522
미국이 체제보장 할 수 있냐고? 당근 할 수 있지!! (2) 구분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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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2:10
190521
체제보장은 북한의 자주체제를 보장하라는 거다 (2) 구분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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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1:36
190520
518세력(문재인정권) 주한미군철수 반대의 의미 자주평화통일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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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0:29
190519
5월18일 5.18관련글이 하나도 없는 전라도카페 종북참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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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0:15
190518
볼턴: 문재인이 주한미군철수 꺼려하는 까닭 (1) 자주평화통일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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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23:43
190517
체제보장이란? (2) 노숙자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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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22:37
190515
날조된 자형과 원래의 자형 (2) - 대구박씨 -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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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05-19 20:44
190514
'제국의 몰락'저자 황성환 "美 쇠퇴로 5년 내 통일의 ... (4) 신문기자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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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9:08
190513
"트럼프의 협박은 북미정상회담을 좌초시킬 것" 하루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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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9:03
190511
틱광득 스님과 박승희 누이의 불꽃 이신 통일사...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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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8:37
190510
중국이 지원? 중국책임론이겠지! (5) 882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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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6:41
190509
트럼프는 남북공동제안의 "비핵화"에 응한다 오해 금지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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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5:52
190508
체제보장을 미국이 할 수 있는가? (3) 그리고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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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4:39
190507
타이거 밤.... 김치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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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2:18
190506
북핵 해법 트럼프식모델? 몽둥이찜질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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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2:08
190505
"북핵협상은 부동산거래와 달라…트럼프도 두려움 느... (6) 신문기자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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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1:27
190504
볼턴"北 1992년 비핵화선언으로 돌아가야…" (5) 오해 금지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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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0:56
190500
"1%만을 위한 자본주의는 끝났다"…다보스 포럼 (3) 신문기자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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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7:04
190499
북조선의 예상된 몸값올리기..문까들은 또 신났다 (3) 종북참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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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6:42
190497
뭐, 시진핑이가 북한을 지원해? 엿이나 먹어라! (3) 구분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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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3:05
190496
진짜 < 나무 목 > - 대구박씨 -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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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2:08
190494
조선의 김계관 선생은 위대한 애국자 중의 한 분이시... (1) 인민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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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0:00
190493
북한 김계관 담화에 대한 트럼프의 반응 (2) 에델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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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3:49
190492
[단독] 시진핑 “북·미 회담 결과 안 좋아도 지원” ... 하루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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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3:41
190491
중국과 북한에 대한 체제보장의 차이는 싸이즈 차이에... (1) 구분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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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3:08
190490
문재인은 남북통일을 위해 노력하면 절대 안된다 (6) 구분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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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20:33
190488
문재인정부는 말로만 꾸려가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라 동연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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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9:58
190487
4000년 중국역사에 비춰보면, 공산당 정권도 "도적왕... 오해 금지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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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9:34
190486
문재인이도 남북통일 위해 노력해야 한다 (2) 천하장사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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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8:36
190485
4.27 판문점 회담후 달라진거 뭐 있나 (7) 천하장사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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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8:29
190484
북미정상회담 미국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천하장사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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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8:23
190483
[시] 너는 이제 만나게 되리라 (1) 권말선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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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6:52
190482
북한의 남한질책에서 조미회담의 가능성이 보인다. (3) 882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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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6:27
190477
김계관 담화 이어 리선권 문답도 北대외용 매체만 보... 오해 금지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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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0:42
190474
"북한, 베트남 개혁·개방 '도이머이' 도입전 시범단... (3) 오해 금지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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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0:21
190472
북미정상회담 무산위기로 만든 미국의 불순한 발언 동연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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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8:43
190470
태영호와 현 평양주재 영국대사의 북인권 비난발언 (3) 오해 금지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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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0:54
190469
통일로 부활하는 5·18 (1) 이신 통일사...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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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0:53
190468
< 아리조나 > - 대구박씨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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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00:24
190466
납치된 12명을 생각하며 (5)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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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65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차후 북남관계의 방향은 ... (15) 882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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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23:01
190464
조미회담이 실패해도, 한국은 이미 절반성공했다. (8) 882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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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22:52
190462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1) 공개하자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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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20:54
190461
도마뱀과 수컷 원숭이를 죽이고, 암컷 원숭이를 취해... (1) - 대구박씨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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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9:02
190460
올가을 트럼프는 열병식을 거행할 수가 있을까? (3) 태허루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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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8:40
190459
조명균, "북한 여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에 온 것 (6) 오해 금지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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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8:39
190458
모든 반동보수 기자새끼들도 입 조심해야 한다. (4) 인민들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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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7 18:22
190457
김계관 '북미정상회담 재고' 담화 北내부에는 보도 안... (1) 오해 금지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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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55
볼턴 "북미회담 목적은 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 (2) 오해 금지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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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52
북한 김계관 부상 담화의 메시지와 의미는? (2) 에델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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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51
예정웅자주론단(395) 트럼프 조미수뇌회담에 진실성 ... (4) 한마음 2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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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항쟁 학살범은 지금도 떵떵거리는데… (4) 이인숙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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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청년들을 사상정신적으로 와해변질시키겠다고? (1) 나침판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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