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김정은의 트럼프 지원 제 2탄
  번호 190438  글쓴이 오해 금지  조회 490  누리 0 (14,14, 2:3:2)  등록일 2018-5-16 19:04 대문 2




金正恩のトランプ援護第二弾
2018年5月16日 増田俊男



김정은의 트럼프 지원 제 2탄

2018年5月16日 増田俊男(마쓰다 토시오) 번역 오마니나

5월 14일의 본 컬럼에서, 현재의 남북한 정전협정을 종전협정으로 바꾸는 것 없이, 북한 만 먼저 무장해제(핵폐기)하는 일은 있을 수 없다고 말하고, 북핵폐기에 있어서, 군산은 김정은이 거부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는 CVID 방식(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돌이킬 수없는 비핵화)을 주장함으로써 북미회담을 무산시키려 하고있다. (미북이 적대관계로 돌아서면 주한미군=군산유지, 한일의 무기구입 증가한다.) 트럼프는 군산의 강한 의향과 군산이 만든 여론에 따라 CVID를 주장할 수밖에 없었다. 트럼프가 북미회담은 대성공할 것이라고 자신만만해 한 것은, 김정은이 CVID에 대해 지원사격을 해 줄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북한 국영언론은 5월 12일, 6월 12일의 북미 회담에 앞서, 5월 23~25​​일에 북측의 핵실험장을 완전히 봉쇄하고, 국제사회가 검증 가능한 형태로 파기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트럼프는 트위터로 김정은에 "사의"를 표했다. 북미회담에서 트럼프는 북한의 핵실험장 파괴를 환영하고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CVID 방식은 자연히 소멸해, 중국, 한국, 북한이 원하는 일본 만이 바라지 않는 단계적 폐기를 통해 그것에 보조를 맞춰 제재를 완화하는 방식이다.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감사한 것은, 트럼프가 군산의 의향에 따른 척하고 주장했던 CVID 방식을 무효화해, 군산의 미북회담 방해를 차단해주었기 때문이라고 해설했다.

김정은은, 한미합동 군사훈련은 대북점령 준비행위라고 비난해 왔지만, 남북 정상회담 (4월 2 일)이전인 4월 1일부터 약 1개월간의 한미합동 군 훈련에 대해 이해 를 보이고 양보했다. 미국인 3명의 석방, 일본을 제외한 미중러의 입회하에 실시되는 북부 핵시설 폐기(5월 23~25​​일), 유엔에서의 핵폐기를 위한 국제기구 진출 의향 표명(5월 15일) 등등, 북한은 핵폐기를 향해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는 것을 어필하고있다. 이에 대해 군산은 4월에 이어 5월 11일부터 맥스썬더라는 한미군사훈련을 강행해, CVID와 마찬가지로 북미회담을 방해한다. 그래서 김정은은 북미회담 성공이 미국여론의 희망이 된 것을 확인하고, 미북회담의 위기를 표명함으로써, 트럼프가 군산의 방해에 스톱을 걸기 쉽도록 손을 쓴 것이다.

이번 북한의 남북 고위급 회담 취소는, 트럼프의 맥스썬더(한미 군사훈련)조기 중지를 끌어내 국민의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배려한 김정은의 군산과 싸우는 트럼프에 대한 지원사격이다.

http://www.masuda-toshio.com/%e9%87%91%e6%ad%a3%e6%81%a9%e3%81%ae%e3%83%88%e3%83%a9%e3%83%b3%e3%83%97%e6%8f%b4%e8%ad%b7%e7%ac%ac%e4%ba%8c%e5%bc%be/

남북은 판문점 선언 3항으로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공동목표를 가지고 각자의 노력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것은 북측이 약속한 14년 1월, 국방위 중대담화로 제안했던, 북핵문제를 미국도 6자도 아닌 남과 북이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놓은 후 4년만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에 따라, 남북측은 군산과 대립하는 트럼프를 지원하기위해, 한반도 비핵화 프로세스의 방식을 트럼프에게 제안해, 지난 5월 10일의 노동신문과 조선중앙TV를 통해 환영하였습니다. 북언론이 "신대안"이라 부르는 그 방식은 "남북비핵화선언"인 것이지요. 이것은 이미 16년 7.6공화국 정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천명된 사실이 있으며, 그 내용은 남북공동선언과 유사합니다. 즉, 한반도비핵화 프로세스를 남북이 주도한다는 것을 트럼프가 승인하게 된 것입니다. 그것을 실제로 작동시키기 위한 작전이 오늘 새벽에 나온 "남북고위급 회담 무기연기"와 김계관 외상의 담화입니다. 따라서, 미국은 북측과 연락할 수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북과 연락하지 않고, 남측에게 먼저 전화를 걸어와 한국의 중재를 원하는 시그널을 보낸 것입니다.

폼페이오 “북측 조치 유의하며 정상회담 준비 계속”


2018-05-16

한-미 외교장관 16일 전화통화
외교부 “오전 미쪽 요청으로”
고위급회담 연기 등 의견교환
한 “판문점 선언 충실히 이행”

북쪽의 갑작스러운 16일 남북고위급회담 ‘중지’(연기) 통보에 한-미 외교장관이 전화통화를 하고 회담 연기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외교부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6일 오전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요청으로 동인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의 남북고위급회담 연기 통보문제 등 상호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16일 밝혔다. 외교당국이 양자 관계에서 고위급 간 전화통화가 어느쪽의 요청으로 이뤄졌는지를 공개한 것은 이례적이다.

외교부는 강 장관이 북쪽의 회담 연기 통보와 관련해 폼페이오 장관에게 “우리 정부는 ‘판문점 선언’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으며, 북측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조속히 회담에 호응해 나올 것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우리 쪽 입장을 설명했다고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에 강 장관의 설명에 사의를 표하고 “미측으로서는 금번 북측의 조치에 유의하면서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준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외교부는 “(양 장관이) 지난 4·27 남북정상회담의 성과를 바탕으로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완전한 비핵화 및 한반도 평화정착을 이룰 수 있도록 한-미 간 긴밀한 공조를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두 장관은 또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으며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강 장관은 지난 11일 미국 워싱턴에서 폼페이오 장관과 첫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연 바 있다.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844851.html#csidxf2e1c0660b906a0ab16693b91994c8a

***외교부는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6일 오전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의 요청으로 동인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의 남북고위급회담 연기 통보문제 등 상호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16일 밝혔다. 외교당국이 양자 관계에서 고위급 간 전화통화가 어느쪽의 요청으로 이뤄졌는지를 공개한 것은 이례적이다.

****강 장관이 북쪽의 회담 연기 통보와 관련해 폼페이오 장관에게 “우리 정부는 ‘판문점 선언’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고자 하는 확고한 의지를 갖고 있으며, 북측이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해 조속히 회담에 호응해 나올 것을 촉구할 예정”이라고 우리 쪽 입장을 설명했다고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에 강 장관의 설명에 사의를 표하고 “미측으로서는 금번 북측의 조치에 유의하면서 북미정상회담을 위한 준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언급했다.

--->보다시피, 북측에 대해 무언가를 하겠다는 것은 미국이 아니라, 한국이고 미국은 북측의 조치에 유의하면서 북미회담 준비를 하겠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한국은 개설한 지 얼마안되는 남북핫라인을 사용해 북미를 중재해야 겠지요. 역시, 군산에 대한 남북미중러의 대립으로 정세를 보는 것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0438
175.212.107.61
[1/3]   123  IP 213.87.160.118    작성일 2018년5월16일 19시56분      
한쪽에서 전쟁 련습을 하는게 충실히 리행 하는 거나?
좌우간 매국노들은 별수가 없당게.
[2/3]   사전 협의 과정이나  IP 222.119.78.133    작성일 2018년5월16일 19시58분      
내용은 북미 당사자들만 알고 있겠지요...

미국에서 나오는 나팔수들의 말은 바램을 표현하는것일 겁니다..
[3/3]   사실 오인  IP 175.212.107.61    작성일 2018년5월16일 20시07분      
213.87.160.118 작성일 2018년5월16일 19시56분

한쪽에서 전쟁 련습을 하는게 충실히 리행 하는 거나?
좌우간 매국노들은 별수가 없당게.

----------------
김정은 “예년 수준 한미훈련 이해…정세 안정되면 조절 기대”
:2018-03-06 23:22수정 :2018-03-06 23:59
http://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834937.html#csidx91f7a90cc9b85fa966eb6abffb3e8ba

미국이 CVID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도 오래되었습니다. 따라서, 이제와서 왜? 라는 의문을 갖는 것이 상식인데, 여기서 매국노는 왜 나오는지요?

5월 9일, 트럼프는 이란 핵협정에서 이탈을 선언하며 폼페이오가 평양을 가고 있다고 공개했습니다. 그때, 과거의 북이라면 폼페이오의 방북을 취소하고 트럼프의 이란핵협정 이탈을 비난해 중동의 우방인 이란의 입장을 지지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북은 폼페이와 회담하고 노동신문 전면을 할애해 대환영, 트럼프에게는 사의도 표했습니다.

중동이 우방인 이란과의 협정을 깨는 트럼프와 북측은 무엇을 믿고 북미회담을 하려는 것일까요?

근거도 없이 감정적으로 매국노들은 별 수 없다고 하기 전에, 북당국의 의중을 좀 더 깊히 살펴보는 것이 먼저 아닐까요?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0633
트럼프의 "원칙있는 현실주의"가 이끄는 핵없는 중동 오해 금지 2
0
0
05-23 00:19
190632
남한 기자단만 방북 불허?.......ㅋㅋㅋ... 고토회복 5
0
0
05-23 00:17
190631
북미정상회담은 예정대로 열릴까요? 이신 통일사... 119
10
0
05-22 21:47
190630
[펌] 환구시보, 북 “안면 바꾸기” 미국의 책임 (2) 反對양키제국 75
5
0
05-22 21:34
190629
인간의 가치 평천하(이윤... 42
5
0
05-22 21:25
190628
썩프 경비원+청소부 새끼야, 쳐죽일놈아! (123 새끼 ... (2) 反관리자새끼 26
5
0
05-22 20:41
190627
[펌] '北韓 취재진에 1만달러 요구' 보도는 가짜뉴스 (1) 反對TV조선 55
5
0
05-22 20:35
190626
미국이 발행한 북미 평화회담 기념주화에 숨겨진 의미 에델 311
24
0
05-22 20:03
190625
북미정상회담, 결렬될까? 반지하 226
0
0
05-22 17:34
190621
김대중대통령의 정상회담 이후 많이 달라졌다 (2) 천하장사 182
30
14
05-22 10:27
190618
인권은 자주성에서 나온다. 노예에게는 하늘의 별처럼... 텡그리(푸른... 175
30
0
05-22 09:24
190617
판문점에서 여종업원 들과 가족들을 상봉하게하자. 생... 규민이아빠 318
38
0
05-22 08:21
190616
민족화해를 위한 특별법제정(판문점선언을 실질적으로... (1) k1 165
30
10
05-22 06:44
190615
예정웅자주론단(396) 조선의 비핵화를 향한 선행조... (5) 한마음 945
70
10
05-22 06:05
190612
민족화해특별법? 또하나의 국뽕법을 만들자는거냐? 종북참수 101
25
19
05-22 05:08
190611
성공적인 북미정상회담의 조건 (1) 정설교 242
15
5
05-22 04:20
190607
대한제국과 조선은 중국대륙에 있었다 (1) 조선 206
5
5
05-22 00:00
190606
미국이 쫄아서 협상한다고? - 김정은이가 웃겠다..ㅋ... (4) 고토회복 275
15
39
05-21 23:08
190604
새누리나 민주당이나 일제로치면 고관대작?ㅋ ㅋ 종북참수 76
5
19
05-21 21:47
190603
문대통령…트럼프와 북미 비핵화 로드맵 조율 (1) 오해 금지 122
5
4
05-21 21:38
190601
기자 초청 거부 당했다고 북측만 탓하는... (2) 우리모두 512
75
0
05-21 19:06
190600
한미연합훈련 축소한다고해서 북의 태도변화가 없었을... 종북참수 102
10
19
05-21 18:56
190599
미제가 조선에 쫄아서 협상하는 것이다 인민 414
80
0
05-21 18:54
190597
문정인의 입을 주목하라 자주통일연구... 294
5
4
05-21 18:28
190596
트럼프는 평양에 수소탄을 퍼부어라 (2) 종북참수 142
10
29
05-21 18:02
190595
조명균, "北, 국제사회 지지 위해선 '南 취재단 방북'... 오해 금지 181
10
14
05-21 16:47
190579
슬라브족도 알고보면 " 흑인종 "이다 - 대구박씨 - 98
5
9
05-21 14:36
190578
ICBM ,TEL 우선 해체해 북한 밖으로 반출 (2) 트럼프모델 226
0
10
05-21 14:32
190577
한상균은 석방하는게 맞고 이석기는 무기징역이 맞... 종북참수 87
10
39
05-21 13:05
190575
<개벽예감 297> 민족분열의 재앙 밀어내는 통일... 봄호수 458
25
0
05-21 12:43
190574
문재인이 대통령되면 혹독한 추위를 맞이한다 (11) 천하장사 276
5
14
05-21 10:12
190572
문재인은 납치된 여종업원12명을 돌려보내야 한다 (1) 천하장사 186
25
9
05-21 08:54
190571
예멘 평화통일 개혁 개방의 비참한 교훈과 소련 고르... (4) 신문기자 457
35
0
05-21 06:45
190570
이란・시리아・이스라엘 문제의 연동, 그... (1) 오해 금지 253
10
9
05-21 05:55
190569
< 영국을 떠나온지 일천년 > - 대구박씨 - 136
5
4
05-21 05:42
190568
북미정상회담과 한반도 비핵화 정설교 214
15
0
05-21 04:53
190567
놀라움을 금할수 없다 - 대구박씨 - 144
5
4
05-21 04:34
190565
체제보장? 결국 정권보장해달란 말이네.. (1) 종북참수 86
10
34
05-21 03:43
190564
체제보장은 부칸이 공식적으로 먼저꺼낸말이다 종북참수 80
10
34
05-21 03:29
190563
체제보장? 그동안 해왔잖아.. 종북참수 74
10
29
05-21 03:19
190562
고토.. 대 머시기놈 등등 병신새키들 123
5
5
05-21 00:44
190560
[체제보장] 구걸하는 김정은 캐븅신 색희~!! (15) 고토회복 321
30
19
05-20 22:41
190559
모텔에 들어가자. 손만잡고 자겠다. (9) 자주평화통일 394
5
9
05-20 22:12
190558
靑 “탈북 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 와”… 北 송환요... (2) 오해 금지 158
0
4
05-20 22:10
190557
체제보장 --> 신변보장 --> 결국 목숨도 못건짐 자주평화통일 160
5
9
05-20 22:04
190553
"체제보장" --> 어짜피 "신변보장"으로 말바뀌게됨 (3) 자주평화통일 230
10
9
05-20 21:01
190540
한겨레신문에서 종북문까들의 미래가 보인다 (1) 종북참수 102
5
24
05-20 20:05
190537
미제와는 총대로 결산해야.... (1) 그림자 681
88
5
05-20 17:49
190536
<그림28 > 꼭두각시놀음과 국가보안법 정설교 157
20
0
05-20 16:02
190533
미국이 이북의 체제를 보장해준다? (2) 나침판 625
75
0
05-20 12:52
190532
문재인 대통령님!!! (5) k1 554
129
9
05-20 11:46
190529
北김영남 "이스라엘의 살육만행 준열히 규탄" (2) 오해 금지 432
5
4
05-20 09:28
190528
특종) 배신한 반역자의 처참한 눈물 (3) 신문기자 663
25
0
05-20 09:20
190527
기획탈북이니 여종업원 보내라? 미친새끼들. (1) 종북참수 174
15
19
05-20 09:09
190526
핵폐기와 체제보장 (2) 그리고 387
40
5
05-20 04:45
190525
<그림27>한미 FTA 인구소멸 때한민국 정설교 211
5
0
05-20 04:07
190523
제국의 몰락? 조지나 까라!!! (3) 구분 261
25
19
05-20 02:26
190522
미국이 체제보장 할 수 있냐고? 당근 할 수 있지!! (2) 구분 141
20
19
05-20 02:10
190521
체제보장은 북한의 자주체제를 보장하라는 거다 (2) 구분 141
20
19
05-20 01:36
190520
518세력(문재인정권) 주한미군철수 반대의 의미 자주평화통일 223
10
29
05-20 00:29
190519
5월18일 5.18관련글이 하나도 없는 전라도카페 종북참수 94
20
19
05-20 00:15
190518
볼턴: 문재인이 주한미군철수 꺼려하는 까닭 (1) 자주평화통일 366
10
14
05-19 23:43
190517
체제보장이란? (2) 노숙자 275
20
0
05-19 22:37
190515
날조된 자형과 원래의 자형 (2) - 대구박씨 - 153
5
9
05-19 20:44
190514
'제국의 몰락'저자 황성환 "美 쇠퇴로 5년 내 통일의 ... (4) 신문기자 817
74
0
05-19 19:08
190513
"트럼프의 협박은 북미정상회담을 좌초시킬 것" 하루 316
5
0
05-19 19:03
190511
틱광득 스님과 박승희 누이의 불꽃 이신 통일사... 189
20
0
05-19 18:37
190510
중국이 지원? 중국책임론이겠지! (5) 882 129
5
19
05-19 16:41
190509
트럼프는 남북공동제안의 "비핵화"에 응한다 오해 금지 195
5
4
05-19 15:52
190508
체제보장을 미국이 할 수 있는가? (3) 그리고 329
19
10
05-19 14:39
190507
타이거 밤.... 김치 203
0
5
05-19 12:18
190506
북핵 해법 트럼프식모델? 몽둥이찜질 253
20
0
05-19 12:08
190505
"북핵협상은 부동산거래와 달라…트럼프도 두려움 느... (6) 신문기자 661
50
0
05-19 11:27
190504
볼턴"北 1992년 비핵화선언으로 돌아가야…" (5) 오해 금지 246
0
14
05-19 10:56
190500
"1%만을 위한 자본주의는 끝났다"…다보스 포럼 (3) 신문기자 583
45
0
05-19 07:04
190499
북조선의 예상된 몸값올리기..문까들은 또 신났다 (3) 종북참수 201
15
19
05-19 06:42
190497
뭐, 시진핑이가 북한을 지원해? 엿이나 먹어라! (3) 구분 452
43
9
05-19 03:05
190496
진짜 < 나무 목 > - 대구박씨 - 116
5
4
05-19 02:08
190494
조선의 김계관 선생은 위대한 애국자 중의 한 분이시... (1) 인민 362
49
5
05-19 00:00
190493
북한 김계관 담화에 대한 트럼프의 반응 (2) 에델 403
0
0
05-18 23:49
190492
[단독] 시진핑 “북·미 회담 결과 안 좋아도 지원” ... 하루 284
5
0
05-18 23:41
190491
중국과 북한에 대한 체제보장의 차이는 싸이즈 차이에... (1) 구분 134
10
9
05-18 23:08
190490
문재인은 남북통일을 위해 노력하면 절대 안된다 (6) 구분 343
25
32
05-18 20:33
190488
문재인정부는 말로만 꾸려가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라 동연 312
65
0
05-18 19:58
190487
4000년 중국역사에 비춰보면, 공산당 정권도 "도적왕... 오해 금지 146
0
4
05-18 19:34
190486
문재인이도 남북통일 위해 노력해야 한다 (2) 천하장사 201
7
14
05-18 18:36
190485
4.27 판문점 회담후 달라진거 뭐 있나 (7) 천하장사 277
7
19
05-18 18:29
190484
북미정상회담 미국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천하장사 166
7
14
05-18 18:23
190483
[시] 너는 이제 만나게 되리라 (1) 권말선 106
0
0
05-18 16:52
190482
북한의 남한질책에서 조미회담의 가능성이 보인다. (3) 882 307
0
14
05-18 16:27
190477
김계관 담화 이어 리선권 문답도 北대외용 매체만 보... 오해 금지 209
5
9
05-18 10:42
190474
"북한, 베트남 개혁·개방 '도이머이' 도입전 시범단... (3) 오해 금지 182
0
9
05-18 10:21
190472
북미정상회담 무산위기로 만든 미국의 불순한 발언 동연 685
69
0
05-18 08:43
190470
태영호와 현 평양주재 영국대사의 북인권 비난발언 (3) 오해 금지 357
0
4
05-18 00:54
190469
통일로 부활하는 5·18 (1) 이신 통일사... 202
10
0
05-18 00:53
190468
< 아리조나 > - 대구박씨 - 205
5
4
05-18 00:24
190466
납치된 12명을 생각하며 (5) 379
45
4
05-17 23:48
190465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차후 북남관계의 방향은 ... (15) 882 332
0
9
05-17 23:01
190464
조미회담이 실패해도, 한국은 이미 절반성공했다. (8) 882 241
0
19
05-17 22:52
190462
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1) 공개하자 134
0
5
05-17 20:54
190461
도마뱀과 수컷 원숭이를 죽이고, 암컷 원숭이를 취해... (1) - 대구박씨 - 249
12
9
05-17 19:02
190460
올가을 트럼프는 열병식을 거행할 수가 있을까? (3) 태허루 335
0
0
05-17 18:40
190459
조명균, "북한 여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에 온 것 (6) 오해 금지 350
0
14
05-17 18:39
190458
모든 반동보수 기자새끼들도 입 조심해야 한다. (4) 인민들 434
74
5
05-17 18:22
190457
김계관 '북미정상회담 재고' 담화 北내부에는 보도 안... (1) 오해 금지 283
0
9
05-17 14:21
190455
볼턴 "북미회담 목적은 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 (2) 오해 금지 348
0
9
05-17 10:42
190452
북한 김계관 부상 담화의 메시지와 의미는? (2) 에델 687
0
10
05-17 03:13
190451
예정웅자주론단(395) 트럼프 조미수뇌회담에 진실성 ... (4) 한마음 2078
65
0
05-17 02:42
190450
5.18 광주항쟁 학살범은 지금도 떵떵거리는데… (4) 이인숙 430
65
5
05-17 02:39
190449
이북 청년들을 사상정신적으로 와해변질시키겠다고? (1) 나침판 671
45
0
05-17 01:14
12345678910 ..172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