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북한에서 자주란 말은 중국과 소련의 쿠데타 사주 때문에 생겨난 말이다
  번호 190437  글쓴이 구분  조회 622  누리 15 (39,24, 9:2:4)  등록일 2018-5-16 18:59 대문 3

국제방을 들락거리는 사람들이라면 뭐 이정도는 다 알겠지만... 다시 기억을 떠올리는 차원에서 몇마디 언급해보자!

56년인가? 김일성 주석이 동유럽 루마니아를 방문했을 때, 북한 내에서 쿠데타 기도가 있었다.
이걸 최룡해의 아부지, 최머시긴가? 하는 김 주석 측근이 알려왔고, 부랴부랴 귀국한 김주석이 쿠데타에 가담한 작자들을 죄다 잡아들이면서 전모가 밝혀졌는데... 알고보니 그 배후에 소련과 중국이 있었다는 거고, 소련과 중국의 압잡이들은 이미 토껴서 소련,중국 대사관의 보호를 받고 있었으며, 이후 김주석과의 협상을 통해 각 나라로 망명했는데...이게 북한에서 있었던 첫번째 쿠데타 시도였다.
이 사건은 김주석이 중국과 소련을 더이상 신뢰하지 못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다.
이후 북한이 철저한 자주노선을 견지한 것은 같은 공산주의 동맹국인 중국과 소련이 김주석을 끌어내리고 그들의 입맛에 맞는 괴뢰정권을 세우려는 시도를 노골적으로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북한의 자주는 같은 공산 동맹국 중 대국임을 자처하는 중국과 소련으로부터의 자주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즉, 같은 진영에 속한 대국의 입김과 수작질에 놀아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이다.

이후 90년인가?에 소련 프룬제 출신의 군간부들이 모여 쿠데타를 모의했는데...군사퍼레이가 벌어질 때 그걸 핑계로 탱크를 몰고 주석이 참여하는 주석궁에 포격을 가한다는 거였다.
이게 일부는 실행과정에서 탄로가 났고, 또 일부는 실제로 포탄이 발사되지 않아 결국 실패로 끝을 맺었다.
이후 북한은 소련에 군사유학생 파견을 전면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
그리고 군부에서도 소련 유학파를 철저히 색출해냈고, 소련의 군사적 영향력을 완전히 차단했다.

이 두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북한의 자주는 중국, 소련을 겨냥한 자주다.
처음 자주를 정치구호로 내건 것이 중국, 소련 때문이었다면, 그걸 더욱 굳게 다지는 역할을 한 건 소련이었다.
같은 공산진영의 대국임을 자처하는 중국과 소련으로부터 북한체제를 지키는 것, 이게 바로 자주의 원래 의미였다는 거다.
북한이 기회있을 때마다 중국과 소련을 불신한다고 얘기하는 것은 이런 역사적 경험 때문이다.
북한이 직접 경험하지도 않은 그깟 1000년의 역사적 기록 때문이 아니라 북한체제가 직접 경험한 70년의 역사에 깊히 새겨진 불신의 기억 때문이라는 거다.

미국이야 어쨌든 처음부터 철천지 원쑤였으니...믿고 말고 할 것도 없다.
즉 믿었다가 뒤통수 맞는 일 따윈 애초부터 없다는 거다.
또 미국이 북한의 쿠데타를 사주해 북한정권을 갈아치우는 일을 할 수도 없다.
북한 정권 내부에 무슨 연줄이라도 있었야 뭘 사주하고 말고 할 것 아닌가.
그리고 서로 대적하고 있는 원쑤인 미국에 대고 북한이 자주를 얘기해봐야 그게 뭔 도움이 될까.
서로가 뭔 말을 해도 그냥 적이고 원쑤일 뿐이데...

따라서 북한의 자주는 중국과 소련을 겨냥해서 생겨난 말이다.
그리고 그럴 때라야 제대로된 의미를 갖는다.
이후 이말의 의미범위가 좀 넓어지긴 했지만...
주된 의미는 중국과 소련을 겨냥한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0437
14.54.70.120
[1/16]   그렇군요  IP 112.150.144.77    작성일 2018년5월16일 19시37분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2/16]   123  IP 213.87.160.118    작성일 2018년5월16일 19시59분      
그게 니눔이 잘 모르는 허튼 개나발을 듣고 줴치는 소리란다.
여기서 말을 할 것이 못 되지만은 ,,,,
력사에 대한 것을 잘 모르면 입이나 다물라.
통일이 된 다음에 망신 스러워 하지 말고.
[3/16]   882  IP 110.251.64.249    작성일 2018년5월16일 20시19분      
어떤 인간이 한 남자인간에게...
"당신은 거시기가 있소?"라고 물어본다면...
질문받은 남자는 어떻게 대답할까?
질문한 인간에게 " 당신 정신병원에서 나왔소?"라는 눈초리로 쳐다보지 않으면...
아마, 주먹이 먼저 올라갔을것이다.

자주란 남자의 거시기와 같은것이다.
거시기는 정상적인 남자라면 모두 달고 다니는 물건이다.
거시기가 없는것이 이상한것이지...
있는것이 부정상인것이 아니다.

만약..
한 남자가...
"난 거시기가 있다"고 웨치고 다니면...
그 남자는 정말로 정상일까???


북한이 자주를 주장하는것은 바로...
"난 거시기가 있다, 거시기는 아주 중요하다. 난 거시기가 있기 때문에 위대하다."고 웨치고 다니는 인간이다.
[4/16]   882  IP 110.251.64.249    작성일 2018년5월16일 20시27분      
북한의 거시기는...
태여날때부터 달고 나온것이 아니고...
중국, 소련앞에서 배짱을 내세우기 위해서 북한에서 붙히고 다니는 장식품이라는 말이냐?

[5/16]   882  IP 110.251.64.249    작성일 2018년5월16일 20시30분      
소련이 북한을 낳았다고 말하는것이 더욱 정확하고..
더욱 중요한것이 아닐까?

소련이 낳은것이 아니고...
북한이 자신이 거시기를 붙히고 다니다고 말하는것은 참 웃기는 노릇이지...!
더우기, 소련 중국때문에 거시기를 달았다면, 그것은 더욱 웃기는 노릇이고...
[6/16]   구분  IP 45.55.32.122    작성일 2018년5월16일 20시39분      
[3/3] 882 IP 110.251.64.249 작성일 2018년5월16일 20시19분

대국, 따이꿔 런민들은 원래 그렇게 염치가 없습네까?
아니면 염통에 털이라도 난 사람들입네까?
멀쩡히 잘 붙어있는 남의 나라 거시기를 잡아떼려 불한당처럼 염치없이 달려들었다가 조땠으면, 국으로 입이나 닥치고 있을 일이지... 뭐가 잘났다고 나대믄서 "거시기 타령" 입네까.
똥 싸놓고 매화타령한다고...대국 사람 똥은 죄다 매홥네까?
지들이 똥 싸놓은건 나몰라라 하고 남의 "거시기 타령"이나 하니 한심합네다!
대국 사람들한테는 양지와 양능은 바라지도 않지만...제발 염치라도 차리시라요!
[7/16]   882  IP 110.251.64.249    작성일 2018년5월16일 20시49분      
구분...

북한의 거시기는 김일성이세요?
아니면 북한의 자주세요?
아니면 북한의 자주는 김일성이세요?
[8/16]   882  IP 110.251.64.249    작성일 2018년5월16일 20시59분      
소련공산당 20차당대표대회에 수많은 사회주의권에서 참여했는데...
그 회의가 끝난후, 각국대표단 만난 회견에서...
당시의 후루쇼프가 "쓰딸린의 개인숭배에 관한 문제와 기타 역사문제에 대한 보서"라는 보고를 했다.
여기에서 쓰딸린의 개인숭배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했으며 쓰딸린이 저지른 여러가지 문제에 대해서 반성하자고 했다.
이 보고서에 대해서 중국은 지지했고...

북한내부에서도 이 보고서를 보고서...
북한에서 김일성 개인숭배가 있다. 우리 북한도 김일성개인숭배를 반대해야 한다고 주장했으며...
소련과 중국에 이런 북한을 지지해 달라고 했다.
당시, 개혁파로 알려진 연안파와 소련파가 연합을 해서 이런 제의를 한것이다.

소련과 중국은 단순한 정치적 지지를 한것이지...


당시 중국군은 북한에 몇십만명이 있었따.
중국이 연안파를 정말로 지지해서 김일성을 끌어내리려면...
그것이 정말로 실패할수 있다고 생각해?

연안파가 붙잡히고, 도망치고, 죽는것을 보면서...
중국이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은것을 넌 어떻게 해석해???
[9/16]   882  IP 110.251.64.249    작성일 2018년5월16일 21시06분      
고종?이 무식하다만은....
국호 하나만은 아주 멋있게 만들더라...
"대한제국"이라고....
이름만 들어도 얼마나 파워가 팍~팍~ 풍겨나냐?

세상사람들은...
대한제국은...
대영제국...
대일본제국과 비슷한 패권국으로 알것이다.

고종도..
"난 거시기가 있다.
나의 거시기는 크고 우람지다."면서 자랑만 하고 다니더만은...
13년?만에 .......
저승으로 가더라...
[10/16]   구분  IP 14.54.70.120    작성일 2018년5월16일 21시07분      
[7/7] 882 IP 110.251.64.249 작성일 2018년5월16일 20시49분

아니, 대국 사람들은 도대체 뭘 먹길래 사고와 정서가 그같이 1도 본받고 싶지 않을 정도로 졸라 훌륭한지 모르겠네요?
한 나라의 인민들의 정치의식 수준이 높든 낮든 어쨌든 자기들 나라의 운명과 정책을 결정하는 지도자를 인민들이 그 나름의 절차로 뽑았으면, 그 자리를 뺐는 것도 그 나라 인민들의 손에 달렸다는 것, 즉, 그 나라 정치 지도자를 뽑고 말고 하는 것은 그 나라 인민들의 권리라는 거지요.
그런데...씨바, 중국과 소련이 왜 지들 맘대로 그걸 바꾸려고 하느냐 이겁니다.
반대로, 같은 공산국인 북한, 러시아, 베트남이 손잡고 시진핑이 외국에 간 사이에 장쩌민이나 후진타오를 부추켜 주석 자리에서 시진핑이를 끌어내린다고 하면 어떻겠습니까?
그때도 한가로이 앉아서 "거시기 타령"이나 하겠습니까?
아니, 중국 사람들 사고방식은 그렇습니까?
만일, 중국에 그런 일이 있었다고 하면...
그때도 중국의 거시기는 시진핑 이네, 중국의 자주네 아니면 중국의 자주는 시진핑이네... 하면서 이딴 소리나 줴쳐대고 있겠습니까?
도대체 대국 사람들은 뭘 먹고 살길래 그런 소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나오는지...ㅉㅉㅉ
[11/16]   자주평화통일  IP 117.53.231.77    작성일 2018년5월16일 22시03분      
쥐랄하고 자빠졌네.
미국 Founding Fathers (벤자민 프랭클린, 토마스 제퍼슨, 아담 스미스, 등등)이 100년도 훨 이전에 쓴 말인데.

이 개건방진 돌팔이 색기 끝까지 쥐랄이구만.
[12/16]   882  IP 110.251.64.249    작성일 2018년5월17일 00시24분      
구분님이 사회주의권에 대해서 잘 아시는것 같은데 왜 자꾸 이러시는지 모르겠네요.
김일성은 소련의 꼭두각시 이기에 김일성을 쫓아내려면 소련의 동의를 얻어야 하는것이고 중국군대가 북한에 있니 중국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것이고.... 이것은 정세분석이고...
[13/16]   혈맹  IP 220.82.129.126    작성일 2018년5월17일 00시33분      
혈맹관계가 복원 되었어요. 미국이 이간질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14/16]   882  IP 110.251.64.249    작성일 2018년5월17일 01시02분      
소위 연안파+소련파(그냥 연안파라고 한다.)는 왜 소련과 중국의 동의를 걸쳐야 하는가?

첫째:
연안파가 소련과 중국의 동의를 받고 싶어서 그러는것이 아니라...
김일성이 소련의 꼭두각시이기에 소련의 동의를 얻지 못하면 성공하지 못할수 있기 때문이다.
자주고 개나발이고, 궁국적으론 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북한이라는 나라까지 소련이 세워줬는데, 그때에는 자주고 개나발이고, 먹고사는것도 북한 혼자서 하지 못하고 있을때이다.

둘째:
북한은 소련의 위성국이다.
믿고 싶지 않지만, 위성국이다.
사회주의권에서 경제호조조직 만들었으며, 이 조직의 우두머리는 소련이 였다.
냉전상태에서는 진영싸움이기에, 한쪽 편에 서면 거기에는 우두머리가 있으며 쫄개가 있따.
중소논쟁도 결국에는 이 우두머리 싸움이 였으며, 결국에는 이 싸움에서 지고 나서 밀려나서.. 결국에 미국과 손잡은것이다.

세째:
자주란 원래부터 상대적인 개념이다.
절대적인 자주란 존재하지 않는다.
냉전시기에는 정치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절대적인 자주란 없었다.

넷째:
공산주의를 말해야 하는데...
공산주의엔 국가계선이 없다.
전세계 로동자들은 조국이 없다가 전형적인 공산혁명의 이론적인 기초이며 공산주의자들이 모두 공감하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런 논리를 소련은 소련국가주의에 이용하면서 제3국제, 제4국제...한국에선 콜롬이라고 하는가? 좌우간 이런것을 만들었따.
중국도 자신의 국가가 세우고서야만 국가주의+공산주의 단계에 진입하게 된다. 이것은 현실주의와 이상주의와의 결합이기도 하다.
북한도 마찬가지이다.
그러나, 공산주의 국가간의 관계는 이것보다도 퍽 긴밀하다.
더우기, 사회주의권의 태두는 소련임은 승인해야 한다.

다섯째:
김정은이 이번에 중국방문하고나서 나온 공동보도문엔 이런 말이 있따.
"중국공산당의 경험을 학습하고 참조하겠다."
이 말은 전형적인 사회주의권에서 사용하는 단어이다.
즉, 사회주의나라들에서는 서로 정당간에 서로 배우고 배워주고 서로 참조하고 서로 도워주고, 지여, 서로 경쟁하는 그런 관계가 있따.
즉, 사회주의건설은 그 누구도 해보지 못한 인류사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것이기에 절대적인 진리란 없으며 서로 실천하면서 서로 배우고 교류한다는 말이다.
그러기에, 이론이 강하고 실천이 강하면 국제적인 몸값이 올라가며, 이런 나라들은 사회주의권 우두머리로 된다.
중소간에 진행한 논쟁은 그 대표적인것이다.
9평으로 된 중고논쟁을 읽을수 있는 정도이면, 자본론을 통달할 수준이라고 한다.
즉, 사회주의권에는 형님, 동생이 있따.
자주와는 상관이 없지만...
동생은 형님의 말을 존중하는것이 기본도리였다.
그러기에, 북한에서 연안파들이 형님정당인 소련과 중국의 공산당정당에게 "형님, 우리 이렇게 하겠소! 우리들이 이렇게 하는것이 이론적으로 정확한지? 혹은 무슨 문제점이 없는지? 조언이라도 하여 주오" 이런 형식이다.
그러나, 이것은 북한내부의 일이기에 북한이 혼자서 처리하는것을 존중한다.
즉, 8월분파사건은 로동당내부에서의 로선싸움이다. 즉, 로동당 중앙위원회 회의내에서 서로 토론해서 결정하는 과정이 였을뿐이다. 거기에서 김일성을 끌어내던, 아니면 연안파가 죽던 그것은 북한내부의 일이다.

여섯째:
8월분파사건이 왜 "자주""와 연관이 되였는가?
그것은 8월분파사건 자체가 자주와 연관이 되였기에 자주가 나온것이 아니고...
숙청과정에서 김일성이 내건 이유가 "자주"이기 때문이다.
즉, "자주"라는 몽둥이로 숙청한것이다.
그러기에, "자주"는 김일성이 창조해낸 정치적인 도구일뿐이다.

문재인이 "적폐청산"이라는 기발을 높히 쳐들고 정당싸움과 정치보복을 하는것과 꼭 마찬가지이다.
구분님의 보기에는 문재인의 적폐청산이 정말로 위대 보이죠?
"자주"도 아주 "적폐청산"만큼이나 위대하고 우람져요.

구분님은 나보고 "적폐청산"이 위대하고 우람지다가 나에게 설득하고 있나요? 자랑하고 있나요?
내가 그것이 위대하다고 믿던 아니면 꼼수라고 말하던...
내가 그것을 어떻게 보는게 그렇게 중요해요?

구분님은 이여서... 나에게...
중국은 왜 "적폐청산"을 하지 않냐고 지금 따지는것과 무슨 차이점이 있으세요?

구분님...
당신이...
북한의 "자주"를 신으로 믿던, 김일성어록의 한구절로 믿던...
그것은 당신의 마음대로이고....
그렇다고 그것이 정말로 그 무슨 중국과 소련의 간섭으로 생겨난것처럼 호도하는것은...
님의 이해문제이지...
그것이 정의냐, 혹은 진리냐는 문제는 아니얘요.
[15/16]   882  IP 110.251.64.249    작성일 2018년5월17일 01시09분      
그러기에 내가 다시 반복하는데...
"자주"란 한 국가가 탄생하면서 가지고 나오는 고유적인 권리이다.
즉, 거시기처럼 태여날때 함께 붙어 나온다.

그러나...
이런 자주를 자신이 사용하냐 아니 하냐는 그들의 문제이다.
한국은 거시기를 떼여내 버렸자나~~!

내가 자주가 있다는 말은...
곧..
"내가 거시기가 있따"는 말과 똑 같은것이다.
이것은 정의도 아니며, 진리도 아니며...
변태이다.
[16/16]   882  IP 110.251.64.249    작성일 2018년5월17일 01시21분      
더욱 정확하게 말하면...

8월종파사건은 결국엔 그 무슨 "자주"와 연관이 된 문제가 아니고...
김일성의 독재와 연관이 된 문제이다.
단지, 김일성이 "김일성 독재" = "자주"라고 규정한것이다.

소련공산당 20대 회의에서 쓰딸린의 독재에 대해서 타도하니...
조선로동당내부에서 북한에서도 "김일성 독재"를 타도하겠다고 주장했고...
그것을 숙청하고서 "김일성 독재"를 강화하려고 이용한 무기가 "자주"이며...
이 "자주"가 발전이 되여서 결국엔 "주체사상"으로 되였다.
주체사상이 김일성독재를 위하는것처럼...
자주란 결국엔 김일성독재를 위한 도구에 불과하다.

이상이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4989
대가리가 좋았으면... 조선의 해외... 12
0
0
01-17 02:11
194988
안티 개새끼야... 882 8
0
0
01-17 00:34
194987
[유명인사] 성추행-엄청난 충격뉴스 !! 펌글 39
0
0
01-16 22:45
194986
내 직업이 뭐냐꼬? (882+코딱지 새끼 필독) (6) 反똥나무새끼 48
0
0
01-16 21:31
194985
21세기민족해방운동은 새마을운동보다 수구적 (2) 무식한민족주... 36
0
5
01-16 21:14
194984
개구리의 시각구조 (1) 구분 78
10
3
01-16 19:39
194983
개와 그 쥔 (1) 개굴이네 집 106
20
5
01-16 18:31
194982
" " 갈 마 " " - 대구박씨 - 52
5
4
01-16 16:01
194981
열등유사국가 북조선은 2010년대까지만 존속 됩니다. (8) 갈가마귀 122
0
15
01-16 13:47
194980
친일친미 사대주의 매국노들, 보트피플이 눈에 선하다 (7) 막차 414
45
5
01-16 09:14
194978
외극자본을 위한 노동이 무슨 의미가 있냐고? (4) 무식한민족주... 173
15
20
01-16 05:22
194977
생산함수로 본 남북한과 중국 (10) 구분 205
0
5
01-16 02:33
194975
없는자에게 묻는다 (25) 大衛 233
5
15
01-16 00:30
194974
생산함수로 본 중국의 기술 굴기 구분 116
0
0
01-15 22:59
194971
북미관계 잘못 하다가는 큰일 납니다.(조선이요) (3) 우리 352
10
0
01-15 19:58
194970
해방정국 (5) 개굴이네 집 408
80
0
01-15 18:34
194968
< 박은 앵글로-색슨의 신변만을 보장한다 > - 대구박씨 - 73
5
4
01-15 16:04
194966
국제방 수준이 한심스럽다야.... (8) 몽둥이찜질 203
0
10
01-15 13:32
194961
미국이 북핵을 안정했다는 의미는,,, (1) 도리 352
10
5
01-15 11:00
194959
카플앱 여객운수법 81조1항 개정과 택시기사 불법파업 (1) 막차 172
10
5
01-15 02:28
194958
박근혜가 잘한것 (9) 大衛 255
5
10
01-14 23:12
194957
미국의 한반도정책은 어떻게 흐르나 (10) 이인숙 717
75
4
01-14 21:28
194956
123 개새끼야... (1) 882 68
0
0
01-14 19:18
194953
예정웅 자주논단(433) 검 은 그 림 자 정 부트럼... (3) 한마음 1330
65
0
01-14 13:28
194952
건방진 새끼들 다 죽을 준비해라 (5) 개건방 298
0
15
01-14 13:17
194951
폼페이오장관의 입으로 드러난 북미회담의 진실 (2) 이신 통일사... 604
53
0
01-14 12:18
194949
유색인종을 죽여 없애는 것을 업으로 삼았다. - 대구박씨 - 124
5
4
01-14 06:58
194946
중국의 국가자본주의는 공산당 간부들의 이익을 위한 ... (4) 구분 152
14
0
01-14 03:05
194945
< 박이 김을 처단하였다 > - 대구박씨 - 56
0
4
01-14 02:00
194944
사회주의의 분류... (4) 882 95
0
5
01-14 01:15
194943
어느 날 고궁(古宮)을 나오면서 (3) 그저맨날화이... 207
5
0
01-13 23:05
194942
'안티' 퇴출 운동을 벌입시다! (5) 독일교포들 112
5
10
01-13 22:37
194940
'안티' 퇴출 운동을 벌입시다! 독일통포들 45
5
5
01-13 22:37
194938
안티 개새끼야... (14) 882 130
0
5
01-13 20:00
194936
왜 통일해야 하는지도 모르는 한국... (4) 882 153
4
5
01-13 19:11
194935
中당국, 남북한 총영사 마주치지 않게 하라....진짜 ... 오해 금지 174
0
4
01-13 16:29
194934
박근혜 치적은 위안부합의, 문재인은 위안부합의 파기 (2) 막차 166
15
15
01-13 13:49
194933
아이피가 자기 맘대로 바뀐다고 믿는 국정원 개병신놈 (18) 짝따구리 148
15
9
01-13 12:34
194931
코미 노이로제에 걸린 반대 개정원 개병신놈아 (3) 짝따구리 88
10
10
01-13 05:57
194930
大衛를 반동 논객으로서 열렬히 환영합시다! (3) ... 102
10
14
01-13 04:01
194929
茂醍 (8) 大衛 295
10
10
01-13 03:39
194928
사회주의 내 조국 조선이 맨날 그리워! (2) 없는자들 241
35
20
01-13 02:32
194927
북미 2차정상회담은 판문점에 끌려나와 종전선언이다 (2) 막차 590
70
20
01-13 00:15
194926
공개적으로 대북제재회피를 논의하는 한국 오해 금지 151
0
4
01-12 22:07
194925
< 김을 죽이고, 리를 취할 것 ! > - 대구박씨 - 71
12
14
01-12 21:03
194924
머저리 개병신 또라이 푼수떼기 국정원놈아 (10) 코미타투스 170
20
15
01-12 19:33
194922
조선족새끼들은 멸종시켜야 한다... (4) 882 135
0
29
01-12 16:02
194917
코미는 손오공이라는 국정원 개병신 또라이섹희 (7) 카나리아 148
20
10
01-12 10:56
194916
보안법은 악법이다 적용하면 불안하고 방치하면 평온... (1) 막차 175
20
5
01-12 08:51
194915
'안티'는 뒈지고 '대위'야 나와라! (2) ... 99
15
10
01-12 00:44
194914
123 아저씨! '안티'가 국정원 떨거지인 것을 이제 100... (4) ... 110
5
15
01-12 00:34
194913
오늘도 하루종일 개지랄 떨고 있었군 병신새끼 (24) 코미타투스 289
25
14
01-11 20:43
194912
중국이 금방 찍은 달의 진실한 모습... (5) 882 537
10
9
01-11 20:41
194910
국방부, 향후 5년 내 전쟁지속능력 위해 270조 원 확... 오해 금지 119
0
4
01-11 20:19
194907
반대야...내가 보기에 코미한테 너가 깨진 것 아니... (5) 소문났네 125
20
5
01-11 16:00
194906
김정은 위원장 서울 방문은 통일 (2) 자주통일연구... 497
20
22
01-11 13:40
194902
터키 외무 "美 철군 지연되면 안 기다리고 시리아 쿠... (1) 미군철수 337
0
0
01-11 09:07
194901
김정은의 4차방중은 과학기술협력 보여주기 행사이다 (12) 막차 745
55
20
01-11 06:47
194897
비핵화가 실패해도 한국은 승리한다. (2) 882 157
0
19
01-10 22:46
194895
북 미 2차 정상회담 조까 294
5
0
01-10 22:20
194894
평화협정은 비핵화의 상위개념이다. (3) 882 105
0
14
01-10 22:16
194893
문재인: 한국식 서부대개발? (3) 882 139
0
9
01-10 21:03
194892
문재인: 주한미군철수 북한과 무관, 김정은 잘 이해.... (6) 882 148
0
14
01-10 20:25
194890
희망사항님... 882 55
5
9
01-10 19:51
194889
한국의 민주주의는 이 수준인가? (8) 882 103
5
9
01-10 19:32
194888
김정은의 북한은 왜 한반도 비핵화와 변화를 선택했을... (1) 오해 금지 170
0
19
01-10 18:41
194878
예정웅 자주논단(432) 조선, 미 제재해재 없다면《새... (5) 한마음 1342
75
10
01-10 10:08
194877
01월 08일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생일 사람이면 사... 174
10
5
01-10 08:34
194876
이념을 논하기 전에... (5) 없는자들 335
50
5
01-10 04:29
194875
제국주의, 식민주의, 사회주의, 자본주의....는 잊어... (15) 구분 318
3
15
01-10 02:42
194874
김정은 위원장...중국 방문의 의의 (3) 조까 540
40
9
01-10 01:53
194867
정부, 北에 타미플루 20만명분 지원… 11일 개성에서 ... (1) 오해 금지 102
0
4
01-09 20:20
194866
이교부님 강연 영상- 2019년 1월6일 (1) k1 131
21
5
01-09 19:56
194865
김정은의 중국 현지지도 속내... (8) 882 385
0
19
01-09 17:48
194862
123 아저씨! 안티 새끼는 조선편 아닙니다. (2) ... 98
5
10
01-09 16:16
194855
[아침햇살7]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전략국가> 신... 굿모닝 164
0
0
01-09 13:19
194853
김정은 위원장의 4차방북의 의미와 전망 (1) 자주통일연구... 343
10
14
01-09 12:18
194852
썩프 3大 양아치? (882+이인숙+제사장+희망사항 필독) (8) 소몽코? 191
0
5
01-09 11:40
194851
"타미플루"는 북한의 요구였다,,,, 오해 금지 141
0
4
01-09 11:11
194850
김정은의 중국방문은 북미정상회담의 단판을 요구한다 (4) 막차 511
37
4
01-09 10:41
194849
김정은은 이미 사회주의를 포기했다. (5) 882 214
0
24
01-09 06:46
194848
회담장소로 "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은 어떤가. - 대구박씨 - 133
5
4
01-09 02:42
194845
"자본"은 주(主)가 아닌 보(保)의 존재인 듯. (4) 남북자주평화... 220
5
0
01-08 23:54
194844
문재인 군사정권 누가 더 통일을 위해 노력하는가 (4) 천하장사 203
10
23
01-08 19:05
194843
평화협정으로 가는 북중 정상회담 (52) 이신 통일사... 672
5
20
01-08 18:57
194842
이순자의 전두환이 민주주의 아버지라는 발언에 대해... (5) 천하장사 216
10
29
01-08 18:36
194839
공산주의붕괴는필연이다 에 한마디ㅡ그에 덧 붙여서 ... (2) 희망사항 179
10
5
01-08 14:24
194837
사람은...... (6) 홍익인간 193
0
19
01-08 12:49
194833
트럼프 비상계엄령 (1) 조까 431
5
0
01-08 11:03
194831
김정은 위원장 중국 방문 (3) 조까 644
10
0
01-08 04:28
194830
'산아이'의 글들을 보고서... (6) ... 251
5
10
01-08 01:47
194829
자본과 자본주의부터 구분하자!! (11) 구분 278
5
5
01-08 01:37
194828
국가자본주의란 무엇인가 (6) 882 147
0
19
01-07 23:58
194827
아이구! 이 답답한 것들아...!!! (3) 구분 199
10
0
01-07 23:51
194826
조선이여 미국심장부에 메가톤급 핵폭으로 선제공격해... (4) 막차 637
50
14
01-07 23:33
194825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사회제도... (14) 882 266
0
19
01-07 22:38
194824
똘아이 새끼..."..."야.... (3) 홍익인간 144
0
29
01-07 22:14
194823
타미플루 약은 병 주고 일부 죽이고 약 주고 또 일부 ... (3) k1 450
81
0
01-07 21:48
194821
3편: Monolithic하지 않았던 일제 35년 치하-B 남북자주평화... 189
5
10
01-07 19:07
194820
김정일 " 지구를 깨버리겠다 " - 대구박씨 - 272
5
14
01-07 18:14
194819
아래, 공산주의 실패는 필연이다..에 한마디... (31) 희망사항 582
58
5
01-07 15:33
194818
북이 모색할 수도 있다는 '새로운 길' 자주통일연구... 368
9
14
01-07 15:23
194817
니가 짜가 빨갱이라고 불러줘서 고맙게 생각해야 되겄... (4) ... 151
0
10
01-07 14:23
194816
北, 南측의 "타미플루" 지원 받기로 오해 금지 150
0
14
01-07 12:45
194814
평등은 없다..그래서 평등을 지향해야하는 것이다... (14) AAA 341
10
15
01-07 00:49
194813
'산아이'리는 자의 글들을 읽고나서.... (4) ... 277
5
15
01-07 00:22
194812
" 핵분렬 "이라고 떠벌리지만, 실체가 없다. (1) - 대구박씨 - 189
5
4
01-06 23:06
194811
공산주의의 실패는 필연이다... (8) 882 238
0
44
01-06 22:37
194810
간고분투 이경민 323
44
5
01-06 19:52
194809
신 년 사 전영애 233
30
5
01-06 19:47
12345678910 ..1764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