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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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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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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北김계관 "일방 핵포기 강요하면 북미정상회담 재고려할 수도"
  번호 190424  글쓴이 오해 금지  조회 569  누리 21 (25,4, 4:2:1)  등록일 2018-5-16 12:24 대문 2



北김계관 "일방 핵포기 강요하면 북미정상회담 재고려할 수도"

2018/05/16 11:51

"북미관계 개선 위한 진정성 갖고 정상회담 나오면 응당 호응"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16일 자신들의 일방적인 핵포기만 강요하는 대화에는 흥미가 없으며 내달 12일 북미정상회담에 응할지 재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제1부상은 이날 발표한 담화를 통해 "우리를 구석으로 몰고 가 일방적인 핵포기만을 강요하려 든다면 우리는 그러한 대화에 더는 흥미를 가지지 않을 것"이라며 "다가오는 조미(북미)수뇌회담에 응하겠는가를 재고려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그러나 그는 "트럼프 행정부가 조미관계개선을 위한 진정성을 가지고 조미수뇌회담에 나오는 경우, 우리의 응당한 호응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해 이번 담화가 미국 정부의 태도 전환을 촉구하기 위한 것임을 분명히 했다.

김 제1부상은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를 비롯한 미국 고위관리들이 '선핵포기 후 보상' '리비아식 핵포기방식' '핵·미사일·생화학무기 완전폐기' 등을 밝히고 있는데 대해 "대화 상대방을 심히 자극하는 망발"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본질에 있어서 대국들에게 나라를 통째로 내맡기고 붕괴된 리비아나 이라크의 운명을 우리 국가에 강요하려는 심히 불순한 기도의 발현"이라며 "핵개발의 초기단계에 있던 리비아를 핵보유국인 우리 국가와 대비하는 것 자체가 아둔하기 짝이 없다"고 밝혔다.

북한의 이런 태도는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에서 리비아를 모델로 한 일괄타결방식이 거론되고 일방적인 북한의 양보를 요구하고 있는데 대해 불만을 표시하면서 협상력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김계관 제1부상은 "우리는 이미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 용의를 표명하였고 이를 위하여서는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과 핵위협 공갈을 끝장내는 것이 그 선결조건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수차에 걸쳐 천명했다"며 미국의 체제안전보장조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이 우리가 핵을 포기하면 경제적 보상과 혜택을 주겠다고 떠들고 있는데 우리는 언제 한번 미국에 기대를 걸고 경제건설을 해본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런 거래를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이 정부나 외무성 등의 담화가 아닌 김계관 제1부상을 담화의 주체로 내세운 것은 최근 미국쪽에서 볼턴 보좌관이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북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것과 격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북한이 정부나 외무성 등의 담화가 아닌 김계관 제1부상을 담화의 주체로 내세운 것은 최근 미국쪽에서 볼턴 보좌관이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북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것과 격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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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12.107.61
[1/2]   反하루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6일 13시35분      
(한 번 더)

"미국이 우리가 핵을 포기하면 경제적 보상과 혜택을 주겠다고 떠들고 있는데 우리는 언제 한번 미국에 기대를 걸고 경제건설을 해본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런 거래를 절대로 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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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IP 117.111.25.84 작성일 2018년2월12일 20시32분
고토회복의 이런 글은 정말 읽어볼만한 글인데
안티라는 정신병자는 본문 글 내용은 안중에도 없고 비난댓글 붙혀(여)넣기 바쁘다

-------------------------------------------------------------

니놈이 고토회복 새끼의 "북조선은 '고난의 행군' 하지 말라"는 개소리에 동조하는 것은 북조선의 개혁개방(자본주의)을 바라는 속셈을 내비친 것이다.
겉으로만 친북반미하는 무늬만+껍데기+사이비+나이롱+얼뜨기+날라리 진보좌파의 馬脚+本色을 드러내었다.
니놈의 정체는 더러운 박쥐족속 카멜레온 이중인격자+기회주의자+회색분자이다. ㅎㅎ
[2/2]   한겨레  IP 112.150.144.77    작성일 2018년5월16일 19시20분      
존경하는 김계관 선생님이 보다못해 앞으로 나오셨네요. 오랫만에 tv에서 뵈니 그간 많이
노쇠해지셨구요.. 이 피터지는 외교전쟁에서 민족제일 사상무장된 젊고 똑똑한 2세대 들도
많이 참여시켜 미래를 담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핵을 공유한 남북연합 또는 고려연방 의 입구까지
한반도를 견인해주시길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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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 모색할 수도 있다는 '새로운 길' 자주통일연구...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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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짜가 빨갱이라고 불러줘서 고맙게 생각해야 되겄... (4) ...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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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南측의 "타미플루" 지원 받기로 오해 금지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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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은 없다..그래서 평등을 지향해야하는 것이다... (14) AAA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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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아이'리는 자의 글들을 읽고나서.... (4) ...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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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분렬 "이라고 떠벌리지만, 실체가 없다. (1) - 대구박씨 -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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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의 실패는 필연이다... (8) 882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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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고분투 이경민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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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년 사 전영애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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