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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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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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北김계관 "일방 핵포기 강요하면 북미정상회담 재고려할 수도"
  번호 190424  글쓴이 오해 금지  조회 554  누리 21 (25,4, 4:2:1)  등록일 2018-5-16 12:24 대문 2



北김계관 "일방 핵포기 강요하면 북미정상회담 재고려할 수도"

2018/05/16 11:51

"북미관계 개선 위한 진정성 갖고 정상회담 나오면 응당 호응"

(서울=연합뉴스) 장용훈 기자 = 김계관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16일 자신들의 일방적인 핵포기만 강요하는 대화에는 흥미가 없으며 내달 12일 북미정상회담에 응할지 재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제1부상은 이날 발표한 담화를 통해 "우리를 구석으로 몰고 가 일방적인 핵포기만을 강요하려 든다면 우리는 그러한 대화에 더는 흥미를 가지지 않을 것"이라며 "다가오는 조미(북미)수뇌회담에 응하겠는가를 재고려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그러나 그는 "트럼프 행정부가 조미관계개선을 위한 진정성을 가지고 조미수뇌회담에 나오는 경우, 우리의 응당한 호응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해 이번 담화가 미국 정부의 태도 전환을 촉구하기 위한 것임을 분명히 했다.

김 제1부상은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를 비롯한 미국 고위관리들이 '선핵포기 후 보상' '리비아식 핵포기방식' '핵·미사일·생화학무기 완전폐기' 등을 밝히고 있는데 대해 "대화 상대방을 심히 자극하는 망발"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본질에 있어서 대국들에게 나라를 통째로 내맡기고 붕괴된 리비아나 이라크의 운명을 우리 국가에 강요하려는 심히 불순한 기도의 발현"이라며 "핵개발의 초기단계에 있던 리비아를 핵보유국인 우리 국가와 대비하는 것 자체가 아둔하기 짝이 없다"고 밝혔다.

북한의 이런 태도는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에서 리비아를 모델로 한 일괄타결방식이 거론되고 일방적인 북한의 양보를 요구하고 있는데 대해 불만을 표시하면서 협상력을 제고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김계관 제1부상은 "우리는 이미 조선반도(한반도) 비핵화 용의를 표명하였고 이를 위하여서는 미국의 대조선 적대시정책과 핵위협 공갈을 끝장내는 것이 그 선결조건으로 된다는데 대하여 수차에 걸쳐 천명했다"며 미국의 체제안전보장조치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이 우리가 핵을 포기하면 경제적 보상과 혜택을 주겠다고 떠들고 있는데 우리는 언제 한번 미국에 기대를 걸고 경제건설을 해본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런 거래를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북한이 정부나 외무성 등의 담화가 아닌 김계관 제1부상을 담화의 주체로 내세운 것은 최근 미국쪽에서 볼턴 보좌관이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북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것과 격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북한이 정부나 외무성 등의 담화가 아닌 김계관 제1부상을 담화의 주체로 내세운 것은 최근 미국쪽에서 볼턴 보좌관이나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정상회담을 앞두고 대북발언을 쏟아내고 있는 것과 격을 맞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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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212.107.61
[1/2]   反하루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6일 13시35분      
(한 번 더)

"미국이 우리가 핵을 포기하면 경제적 보상과 혜택을 주겠다고 떠들고 있는데 우리는 언제 한번 미국에 기대를 걸고 경제건설을 해본 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그런 거래를 절대로 하지 않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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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IP 117.111.25.84 작성일 2018년2월12일 20시32분
고토회복의 이런 글은 정말 읽어볼만한 글인데
안티라는 정신병자는 본문 글 내용은 안중에도 없고 비난댓글 붙혀(여)넣기 바쁘다

-------------------------------------------------------------

니놈이 고토회복 새끼의 "북조선은 '고난의 행군' 하지 말라"는 개소리에 동조하는 것은 북조선의 개혁개방(자본주의)을 바라는 속셈을 내비친 것이다.
겉으로만 친북반미하는 무늬만+껍데기+사이비+나이롱+얼뜨기+날라리 진보좌파의 馬脚+本色을 드러내었다.
니놈의 정체는 더러운 박쥐족속 카멜레온 이중인격자+기회주의자+회색분자이다. ㅎㅎ
[2/2]   한겨레  IP 112.150.144.77    작성일 2018년5월16일 19시20분      
존경하는 김계관 선생님이 보다못해 앞으로 나오셨네요. 오랫만에 tv에서 뵈니 그간 많이
노쇠해지셨구요.. 이 피터지는 외교전쟁에서 민족제일 사상무장된 젊고 똑똑한 2세대 들도
많이 참여시켜 미래를 담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핵을 공유한 남북연합 또는 고려연방 의 입구까지
한반도를 견인해주시길 염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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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기지반대자들은 제주를 중국에 넘기자는것.. (1) 종북참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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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중국의 멸망을 지연시킬 지도자~!!! 고토회복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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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호환,마마,미제보다 더 무서워 하는 것은? 구분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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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과 통일대박론! (1) 정설교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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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과 중국 ‘오랜 숙제’ 주교 임명권 문제 합의 오해 금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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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과 김정은의 만남은 천주교와 북한교의 악수? (3) 882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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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노예? 강정마을? 구럼비 바위? 웃기고 있네!! (1) 구분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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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 마지막 6년”의 교만한 무공(無空)아...... 홍익인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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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숙아...나이들어 쪽팔리지 않니? (2) 홍익인간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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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노예이면서도 노예인줄도 모르는 좀비들 (4) 이인숙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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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북미고위급 협의는 북의 미국공격수단 제거범위다 (4) 막차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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