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저야 당연히 평화를 원하죠. 당연히...
  번호 190422  글쓴이 자주평화통일  조회 413  누리 9 (15,6, 4:1:2)  등록일 2018-5-16 10:26 대문 1

그러나, 70년 넘은 이 북미대결의 이 특수한 상황은 절대로 평화스럽게 끝날 수 있는 일이 아니라고 그렇게 설명해 줘도, 이 살면서 경륜이 아닌 똥고집만 늘어난 가증한 자들은 당췌 못알아 쳐먹음.

저야 당연히 평화를 원하죠! 심지어 김정은위원장도 진심으로 평화를 원하는게 보입니다.
다만, 이 두나라 관계는 절대로 평화스럽게 결말날 수 있는 일이 아니라는게 문제죠.

한번 시도해보세요 북미평화협정! 되나 안되나...제 말이 맞나 틀리나...

이건 마치 어떤 돌팔이 의사가 말기암 환자에게 "병이 곧 나을 겁니다."라고 개소리하는 것과 같음.
물론, 횐자입장에선 기분이야 좋죠. 희망을 복돋아주는 말이기도 하고!
문제는 그러다 갑자기 어느날 꽤꼬닥~ 하고 죽는다는게 문제일 뿐이지.

또 다른 비유로 들자면, 한 우리에다 사자와 염소를 함께 가둬놓고, 구경꾼들에게 서로 사이좋게 잘 지낼꺼라고
자기 칭찬해 달라고 말하는 어떤 가증한 사육사같음.

뭐, 비유가 정확하진 않지만, 이를테면 그런 상황이란 것입니다. 이 문재인이라는 돌팔이 작자가 하는 가증한 짓이...

그래서, 문재인씨가 이번에도 미국과 짜고 국민과 양심과 북한당국을 속이는 위장평화공세를 하는 것 같다고
속아넘어가지 말라고 말씀드리는 거임.

때로는 문제가 너무 쉽게 쉽게 풀리면 정말 수상한 거임...
이렇게 쉽게 풀릴 수 있는 문제가 아닌데... 뭔가 함정이 있는 듯한 느낌...

문재인씨가 이번엔 또 도대체 미국과 무슨 꿍꿍이 속을 짜고 있는 것인지...

다시 말씀드리지만, 절대로 평화롭게 끝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제가 전쟁을 원해서가 아니라...
미국이라는 존재와 미국본토는 반드시 북한손에 붙여져 불의 삼판을 받고 망할 수 밖에 없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경고하지만, 이 일에 미국쪽에 붙어서 나라와 겨례를 팔아먹으면 당신들도 미국과 똑같은 운명에 쳐해질 것입니다. (물론 저는 그리되는거 원하지 않습니다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90422
117.53.231.77
[1/3]   反자평통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6일 10시33분      
"자주평화통일 새끼의 황당한 杞憂?"

杞憂: ‘杞人之憂’ 또는 ‘杞人憂天’의 준말로, 옛날 중국 杞나라에 살던 어떤 모지리가 하늘이 무너질까봐 걱정했다는 故事에서 나온 말로 '쓸데없는 걱정'을 의미함.

[자평통 새끼 개소리]

“또 다른 한쪽은 유대금융계 검은손이 북한땅에 진출해 콩고처럼 개발투자한답시고 경제주권을 빼앗겨 외세자본에 종속되는 경제로만 돌아가게 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북한 주민들의 미래를 콩고공화국의 어린이들처럼 하루에 1달러 받으면서 12시간 노동하는 그런 유대금융검은손의 노예국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문재인... 참으로 답답하기 짝이 없습니다.“

-------------------------------------------------------------

니놈도 남괴가 주도하는 자본주의 吸收통일을 예상(기대?)하는 모양인데...
그게 아니라면 도대체 어떤 통일을 하자는 거다요?
아예 구더기 무서우니 장 담그지 말자는 잡소리여?
니놈의 썩은 동태눈깔에 主體朝鮮이 호락호락 경제주권을 뺏길 나라로 보인당가?
탐욕스러운 유대양키 자본이 노동 착취하는 걸 나 몰라라 내버려 두겠다요?
연방제로 통일하더라도 사회주의 북반부에서 이윤 수탈 기회는 전혀 없을거여.

재벌+똥별 포함 1%(50만명)의 特金層이 미국+일본으로 도망친 無主空山 남반부를 接受통일할 북조선은 진작 경제건설 마스터플랜을 완성해놓았당께.
당근 중국+베트남 같은 개혁개방(자본주의)은 절대로 안 혀.
United Corea는 사회주의 체제로서, 주로 나진+선봉 같은 경제특구에 외국자본을 유치하겠지만 남괴처럼 몸통에 빨대 꽂혀 피 빨리는 상황은 아닐거여.
현재 북조선에서 휴대전화+류경호텔 사업에 투자하고 있는 이집트의 오라스콤 그룹이 과실송금을 제대로 못하여 불만이라는 보도도 있잖여? ㅎㅎ

북조선은 0.01%(2500명)도 안 될 것으로 추정되는 ‘돈主’들이 국가경제를 주무르는 콩가루 나라가 아니랑께.
북조선+중국을 오가는 보따리장수들이 무슨 대단한 재벌이나 되겠다요?
또 국영상점을 보완(?)하는 300~400곳의 장마당이 취급하는 물자도 전체적으로 볼 때 극히 미미하지라. ㅎㅎ

★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이 장성택+김정남의 처단을 결정한 것도 사회주의 固守 의지로 보인당께.

“경제를 개방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습니다.” (김정남)
“네가 언제부터 자본주의를 지지하였느냐?” (김정일)

특히 김정남은 피살 직전 CIA 첩자로부터 12만 달러를 받아먹은 의혹이 있잖여?
영국 거주 탈북자들이 수립 획책하던 망명정부의 왕초 추대 소문도 있었고. ㅎㅎ

★ 북조선은 김일성의 사위이든, 김정일의 아들이든 반역자+배신자는 가차 없이 처단하는 무서운 나라 아닌개벼? ㅎㅎ

“지난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김일성 주석이 죽기 전 10명의 측근에게 아들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주체사상과 자주노선’을 이탈하면 권총으로 사살해도 좋다고 명령했던 사실을 보도했다.” (인사이트) 201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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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가다가는 우리 경제가 파탄하지 않겠는가? 이 일을 어찌하면 좋겠는가?” (황장엽)
“그런 일 절대로 없을 것입니다.” (장성택)
“무슨 좋은 방책이라도 있는가?” (황장엽)
“우리 경제는 이미 파탄이 나 있는데 또 어떻게 파탄이 나겠습니까?”(장성택)

★ 이 對話는 극우꼴통 라종일(前 국정원 차장)의 小說이라 별로 신빙성 없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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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PRK가 피도 눈물도 없는 악마적 자본주의 하려고 반세기 넘게 핵+미사일을 개발한 게 아니지라.
쿠바가 변절하더라도 북조선은 세계 유일한 사회주의 국가로 남을 거여.
결론적으로, 니놈의 유치한 횡설수설 궤변은 一顧의 가치도 없는 잠꼬대랑께.
알간디? 모르간디? ㅎㅎ

니놈은 주한미군이 철수하는데도 유대양키 자본은 국외탈출 안 하고 남반부에 눌러앉아 있을 것 같다요?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무엇보다 미국과 세계의 자본이 빠진 한국 경제의 몰락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 (김대중: 조선일보 고문)

★ 깡무식한 진보꼴통보다 무식한 극우꼴통이 낫구마? ㅎㅎ

"우리의 2만8천500명의 병력 투자는 큰 투자이다. (미군의 한국) 주둔은 필요한 것이며, 정말로 우리에게 거대한 이익을 준다." (월터 샤프: 前 주한미군사령관)

★ 깡무식한 양키 군바리놈도 일말의 진실은 인정하는구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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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식민지였던 콩고의 현재상황은 1961년 ‘빨갱이’ 루뭄바(初代首相)의 암살에서 비롯된 참극이라꼬. 북조선을 콩고와 비교하는 것은 語不成說이라카이.
니놈은 바보(반공)교육의 세뇌최면에서 덜 깨어난 윤똑똑이 진보꼴통 맞습니더, 마꼬요. (노구라 말투) ㅎㅎ
[2/3]   反자평통새끼  IP 219.255.208.67    작성일 2018년5월16일 10시34분      
[1/4] 反일리=지적 IP 121.149.129.33 작성일 2018년5월9일 10시39분
[일리있습니다] IP 112.150.144.77 작성일 2018년5월5일 18시32분
북에도 두뇌집단들이 정책에 반영되고 있으니
어느정도 방어를 하리라 믿습니다.
일리있는 지적입니다.

★ 전혀 一理없는 지적입니다. 思想的 未開國을 정통 사회주의국가와 비교하지 마십시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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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남한 땅에 그리도 많은 경제학 박사들이 있지만 (정확한 지적) 2017-12-17

(정확한지적 = 일리있습니다 = 보다못해)

아무도 남한의 경제시스템이 미국을 비롯한 유태인 제국주의 착취수탈 경제체제에 철저히 종속된 자립적 토대가 전무한 허무한 식민지 예속경제체제를 지적하는 넘은 없다.
이것이 바로 나라가 당장 지금 망해도 아무 이상할 것이 없는 이유다.
국민들은 뼈 빠지게 지난 5-60년을 일했지만 대다수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고 거품 투기자본인 부동산(대부분 아파트 한 채)의 거품가치를 통해 빚으로 연명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차 끌고 다니고 살 집도 있고 소비수준도 높으니 외면만 보면 엄청 잘사는 선진국 중의 한나라인 줄 착각하기 쉽다.
대부분 국민들이 그리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또한 당장 나라 망해도 이상하지 않을 이유다.
엄정하게 표현한다면 이건 나라가 아니야.
절대 다수의 국민들의 정치 경제 군사적 주권을 박탈당하고 해외침략세력, 서양 금융자본가들의 노예가 되고, 또한 국내에서 그들의 똘마니 노릇하는 식민지 매판자본가들에게 이중삼중으로 착취 수탈당하고 있는데 어떻게 잘 살수가 있겠나?
이 나라의 경제체제는 식민지 예속자본주의다.
식민지 반자본주의도 아니다.
전세계적 범위에서 완결되어 마지막 죽음으로 가고 있는 낡은 제국주의체제의 가장 취약한 한 고리가 바로 남한 경제다.
서양국가들의 경제체제는 자본주의가 아니다.
그건 틀린 말이다.
제국주의 체제다.
자본주의 흔히들 초기 일국적 차원에서 운영되는 산업자본주의 체제를 지금 서양제국주의 체제에 대입하여 제멋대로 인식하고 떠들고 하는데 이는 틀린 생각, 주장이다.
지금은 사회주의적 진영도 없는 거의 제국주의 일색 체제이다.
전세계적으로 완전히 제국주의 체제에 완벽히 종속돼 있다.
만약 임종직전의 현 전지구적 제국주의 체제가 붕괴된다면 그건 아마도 남한이나 중국에서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국제 범죄투기자본이나 다를 바 없는 유태인 금융자본은 더 이상 이전의 착취수탈 체제로 이윤획득이 안 되고 있기에 달러화가 폭락하고, 이를 연명하기 위해 거의 위조달러나 다름없는 종이 쪼가리를 뿌려대다가 그마저도 어려워지니 요즘 유행하는 악마의 투기자본, 악마의 투기화폐를 실체불명의 개인들이 만들어 전세계 어리석은 졸부들의 돈을 빨아들이고 있다.
지금 가상화폐의 등장과 유행은 서구 제국주의 금융자본주의가 마지막 자살골을 넣고 있는 것으로 보면 된다.
곧 끝난다고 봐야 된다.
전세계 지배적 경제체제로서의 제국주의는 지금 최후의 폭발음을 내면서 죽어가고 있다.
예전 같으면 이런 치명적 위기를 세계전쟁으로 일시적으로 모면하려는 책동도 부릴 수 있지만 지금은 그럴 경우 전부다 죽는 게임이라 유태인 양키 악마들이 쉽게 최후의 전멸수를 두지 못하고 있다.
이것이 북미간의 모순과 대결의 핵심이기도 하다.



[2/4] 反이인숙새끼 IP 121.149.129.33 작성일 2018년5월9일 10시40분
(트럼프의) 理財에 밝은 장사꾼의 협상기질이 북핵폐기는 물론 조선의 자원과 지리적 이점들을 통체(째)로 먹고싶은 것이다?????

유대양키 자본의 속셈을 잘 앎시롱 짐 로저스를 찬양하는 니년은 역시나 깡무식 간호(조무)사 종자 아인가배?
참고로, 북조선의 지하자원 가치가 7조달러(7500조원)라는데 중국이 싹쓸이한다꼬 걱정+조롱(?)해도 채굴계약 금액은 고작 5000억원 수준잉께 안심하라카이.
멍텅구리+푼수때기 노구라의 평택북침기지 공짜건설에 침묵(긍정)하는 니년이 자주진영(123새끼 주장) 양심논객이가? ㅎㅎ



[3/4] 反자평통새끼 IP 121.149.129.33 작성일 2018년5월9일 10시41분
“북한의 미래를 콩고로 만들고 싶어하는 문재인”

글쓴이 자주평화통일
등록일 2018-5-5

현재 가장 최첨단 전자장비, 스마트폰등에 없어서는 안될 희토류 중 하나가 바로 코발트(Cobalt)입니다.
전세계 60%가량이 아프리카의 콩고공화국에 묻혀있기때문에, 삼성, 애플, 화훼이, IBM, 인텔, 토시바, 등등 미국, 중국, 한국, 일본의 IT대기업들이 전부 이 콩고지역의 희토류를 확보하기위해 엄청난 개발투자를 하고 있지요.

하지만, 정작 이 콩고공화국에는 7세 어린이로부터 80세 노인들까지 이 코발트 희토류를 캐내기 위해 여기저기 땅파는데 동원됩니다. 그렇다면, 이 콩고공화국이 경제적으로 발전했을까요?

전혀 아닙니다. 이 코발트 Ore를 파내는데 하루종일 해도 노동임금 고작 1불받고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고 있으며,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어서 수많은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극심한 병이 있슴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루 1달러 벌자고 엄청난 노동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햇볕정책" Version 2.0이기도 하고 "통일은 대박이다!" Version 2.0이기도 한 정책을 펼치고 있는 문재인.
결국 대통령은 바뀌어도 - 도대체 대한민국 대통령을 누가 자꾸 배후조종하는 것인지 - 이 미국민주당(유대금융계쪽 세력)이 원하는 대북정책은 그대로 가네요. 공화당처럼 군사력이 아니라, 민주당이 원하는 건 북조선을 위장평화공세로 무장해제시켜서 무너뜨리고, 그 모든 천연자원, 땅을 도둑질 해가자구요.

미국 공화당과 민주당의 차이가 보수냐 진보냐의 차이로 대다수 알고 있는데 이건 큰 오산입니다. 미국패권주의는 변함이 없어요. 다만 그걸 실행하는 방법론에서 견해가 다른 것일 뿐입니다.

예를들어 대북정책에 있어서, 둘다 북한을 무너뜨려야 한다는 목적성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공화당은 군사력으로 밀어부쳐서 북한을 무너뜨리자는 쪽이고, 유대금융계쪽 세력인 미국민주당은 여론몰이, CIA를 통한 그 나라 체제전복, 및 선동질, 언론사(편집국장급들 재정지원해서 등) 장악, 국회에 미국재정지원 받고 움직이는 국회의원 침투시킴(유승민?), 경제제재, 등등 압박으로 북한을 무너뜨려야 한다는 쪽입니다.

즉, 미국민주당쪽 지원을 받고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활동하는 문재인은, 군사력이 아닌 위장평화공세로 북한을 무너뜨려야 한다는 쪽의 정책을 이번에 열심히 미국을 위해 밀어부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입장에서 볼때는 두쪽다 환영할 수 없는 일이죠. 한쪽은 한반도를 전쟁터만들고 또 미국본토도 불바다 되는 그런 일일테고, 또 다른 한쪽은 유대금융계 검은손이 북한땅에 진출해 콩고처럼 개발투자한답시고 경제주권을 뺴앗겨 외세자본에 종속되는 경제로만 돌아가게 할 뿐이기 때문입니다.

북한 주민들의 미래를 콩고공화국의 어린이들처럼 하루에 1달러 받으면서 12시간 노동하는 그런 유대금융검은손의 노예국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문재인... 참으로 답답하기 짝이 없습니다.



[4/4] SF인 IP 73.92.180.58 작성일 2018년5월9일 11시17분
옳소! 이기주의자들은 말과 글에 일관성이 결여됨으로 그리 신경안쓰셔도 됩니다. 똥입니다. 동지 못만드는 외톨이들이 화풀이 아니면 잘난체하며 쓰는 온라인 똥은 그져 피하셔도 좋을듯. 이인숙도 개독인.
[3/3]   우리에겐  IP 112.150.144.77    작성일 2018년5월16일 19시40분      
대의를 품은 그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바른 지도자가 없는게 한스럽죠.
남한 만 독하게 맘먹고 남북연합 선언해 버리면 모든것이 해결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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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객님 보이소! 잡글쟁이가 아이라 복붙쟁이 아잉교... (1) 구분 62
10
9
10-14 16:08
193327
단발령 (1) 882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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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16:05
193325
15년 복붙질 장롱객님만 보셈^!^ (1) 구분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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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13:28
193324
김정은-트럼프, 동시행동에 따라 6.12공동성명 이행중... 오해 금지 136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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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13:16
193321
서울남북정상회담을 방해하는 볼튼보좌관 (1) 동연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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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0-14 10:50
193320
<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른다 > - 대구박씨 -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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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08:13
193319
< 박이 맞다 > - 대구박씨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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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07:25
193318
북미평화협정 이후에 주한미군철수는 군인만 나가야한... 막차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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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05:39
193317
문화혁명을 혁명이라고 씨부리는 무식은 중화무식이냐... (3) 구분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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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01:55
193316
르몽드 "문 대통령, 프랑스에 대북제재 완화협조 당부... (1) 오해 금지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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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 00:28
193314
최고지도자 남매 금수산궁전 참배 에델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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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21:39
193313
北대외선전기관 '공보위원회', 영국·프랑스·홍콩 방... (2) 오해 금지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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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19:34
193311
북한식 인종주의 (2) 882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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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17:37
193310
南에서 백두산은 '민족의 성산, 北에선 '혁명의 성산'... (1) 882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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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17:21
193308
고구려와 연운16주 구분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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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15:52
193307
대북 제재는 이미 한계를 넘어섰다고 봅니다 (1) 882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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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15:34
193306
VOA "유엔총회 군축담당 회의서 북미간 설전 사라져" (2) 오해 금지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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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15:02
193298
<6국가론>이 중국과 한족의 미래다 (2) 구분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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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01:39
193297
< 한번더 비핵화 > - 대구박씨 -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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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01:11
193295
합참 "판문점 선언·군사합의서 통해 남북 정상 NLL ... 오해 금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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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3 00:13
193293
大衛 같은 역적놈들이 있으니, 미국놈들이 한국을 무... 평천하(이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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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22:43
193291
韓米合邦上奏文 한미합방청원서 (5) 882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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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17:47
193290
문재인대통령 BBC 인터뷰 (1) 오해 금지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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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17:38
193289
미국은 평화협정할 마음이 있는가? (4) 천하장사 257
20
9
10-12 17:32
193288
독립신문 1896년 8월 4일자... 명문이다. (1) 882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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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12 15:57
193287
예정웅 자주론단(419) 조선, 풍계리 핵 시험장, 영변 ... (1) 한마음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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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15:07
193286
"2국가론"이 반도와 민족의 미래이다. (8) 882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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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14:54
193285
개소리로 드러난 이재명 빠돌이 황교익의 불고기 어원 (1) 종북참수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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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10-12 14:07
193283
법제처 학술대회 "남북관계 변화, 헌법 3조 영토조항 ... (3) 오해 금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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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12:33
193281
재건축 평천하(이윤...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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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12 11:25
193279
북침전쟁야욕을 버리지 못한 미국 군대 동연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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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09:57
193278
아닌 것을 된다고 말하고 있다. - 대구박씨 - 8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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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08:07
193277
교황의 서울방문은 패권을 죽였고 평양방문은 평화를 ... (3) 막차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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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04:32
193276
미소가 분할통치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3) 882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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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74
내 안에 너 있다 (1) 이신 통일사...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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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21:47
193273
국방부 "이달말 SCM서 작전권 환수후 韓지휘 연합사 ... (1) 오해 금지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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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21:30
193269
조로중 3자협상 공동보도문 발표 (1) 공동보도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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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20:28
193268
제주도지역시민사회단체들 반일공동행동을 벌릴 입장 ... (2) 공동행동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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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20:27
193267
비난을 받아 마땅하다 비난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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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20:26
193266
여지없이 드러난 특등친일역적무리의 몰골 (2) 몰골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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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20:25
193265
아베에게 묻는다 권시인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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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20:24
193264
쏘련도 관동군 대파하고 만주땅 요구했당께!! (13) 구분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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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9:41
193263
홍익아.....충성경쟁한다고 애쓴다~~ ㅋㅋ... 고토회복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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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8:48
193261
지금,,,,,,,김정은이가 선택해야할 시점은 맞아~!!! (1) 고토회복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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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8:17
193260
만주를 잃은 캐븅신 김일성이 색희를 두둔? ㅋㅋㅋ...... (1) 고토회복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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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7:46
193258
코미타투스의 뜻도 모르는 반대 개씹섹희만 보거라...... 코미타투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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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5:44
193257
한족이 92%라는 반대 개씹섹희만 보거라... 코미타투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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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5:24
193256
핵에 대해서 어떤놈이 댓글을 달았는데...... (2) 코미타투스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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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4:43
193255
격동 70년의 원인-스러지는 개 꿈-만주 경영 (7) 희망사항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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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4:08
193254
반대 아이디 개씹섹희만 보거라 코미타투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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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2:53
193252
미제에 철저히 농락당한 김정은 (2) 코미타투스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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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1:45
193251
코리아 중력을 거스르는 트럼프 망언 이신 통일사...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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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10:47
193250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북미국교정상화를 발표하려는 ... 동연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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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08:52
193249
크게 지킨다는 大衛 (1) 홍익인간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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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07:32
193247
저유소화재 대한송유관공사 본사가 성남에 있네.. 종북참수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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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05:48
193246
열린 제국은 있어도 닫힌 제국은 없었다 (1) 구분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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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01:40
193245
러시아 "북.중.러, 한미 포함 5자 회담 필요성 합의 (1) 오해 금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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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1 00:10
193239
< 달나라 침략야욕은 꺽기지 않았는가 > - 대구박씨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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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23:09
193236
한국, 북핵검증팀 신설 "핵사찰 한국 참여 의사 전달. (1) 오해 금지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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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22:18
193235
남북이 교류를 해야 서로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1) 구분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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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22:13
193234
이인숙은 백악관자폭테러로 애국심을 증명해라.. (1) 종북참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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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21:45
193233
남북 철도,도로 연결하면...북한만 쳐내려오나 (1) 구분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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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21:30
193232
제주해군기지반대자들은 제주를 중국에 넘기자는것.. (1) 종북참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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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21:19
193231
시진핑.........중국의 멸망을 지연시킬 지도자~!!! 고토회복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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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21:06
193229
중국이 호환,마마,미제보다 더 무서워 하는 것은? 구분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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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0 19:57
193228
정권과 통일대박론! (1) 정설교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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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27
교황청과 중국 ‘오랜 숙제’ 주교 임명권 문제 합의 오해 금지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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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26
교황과 김정은의 만남은 천주교와 북한교의 악수? (3) 882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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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노예? 강정마을? 구럼비 바위? 웃기고 있네!! (1) 구분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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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로 마지막 6년”의 교만한 무공(無空)아...... 홍익인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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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숙아...나이들어 쪽팔리지 않니? (2) 홍익인간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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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민지 노예이면서도 노예인줄도 모르는 좀비들 (4) 이인숙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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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북미고위급 협의는 북의 미국공격수단 제거범위다 (4) 막차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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