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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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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사람들이 많이 주목하지 않는 한가지 사실 
  번호 189  글쓴이 지피  조회 44583  누리 3041 (3056,15, 2:0:0)  등록일 2009-6-1 02:54 대문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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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주목하지 않는 한가지 사실

(서프라이즈 / 지피 / 2009-06-01)


좋은 이야기들의 홍수 속에 사람들이 많이 주목하지 않고 있는 사실 하나 더 합니다.
3당 합당 당시 극도로 흥분한 노무현이 외칩니다.

"이의 있습니다"
"반대토론 해야합니다"

분노로 이글거리는 그 극한의 상황에서
그는 '너희들 잘 못하고 있어.. 이건 죄악이야..' 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욕도 하지 않았습니다.
역사가 너희들을 심판할 것이라는 그 흔한 이야기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의... 너와는 다른 뜻이 있다.
'반대 토론을 해야한다'라고 말합니다.

그 인들 왜 잘 잘못의 판단이 없었겠습니까.
호불호가 왜 없었겠습니까.
그는 자기가 좋아하는 팀에 대한 호불호를 이야기 하기 전에
그 팀들이 벌이는 게임의 공정성에 한평생을 바쳤습니다.

문정인 교수가 말합니다.
그는 항상 말했다고. '나를 설득하세요. 설득되면 따르겠다'고

애도는 하지만 그는 나와 이념은 달랐다고
말하는 많은 진보주의자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노무현의 이념 들어봤어?
당신들이 그 호불호와 선호도와 자긍심을 지키려 목소리를 높이는 동안
그는 당신들이 공정한 룰에 의해 경쟁할 수 있는 그 판을 만드려고 싸우다 죽었다고.

그 공정한 판.  민주주의가 승리한 후의 경기장에서 펼쳐졌을
그 팀의 경기를 보고난 후 나와 이념이 달랐다고 말하는게 옳다고. 


ⓒ 지피


피아니스트 희아씨가 나경원 의원 홈피에 남긴 글
(서프라이즈 / 영원한대통령 / 2009-06-01)


내용이 황당하네요.

정부에서 지원을 해야할 장애인 아동들에게 오히려 후원을 강요하고 있었다니.
희아씨, 힘내세요.
이번에 봉하마을에서 조문하며 눈물 흘리는 모습 보고 저도 함께 울었답니다.


ⓒ 영원한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모시는 노제에서... 
('hoony' Ga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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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67.251.65.x
[1/34]   숏다리  IP 116.39.203.x    작성일 2009년6월1일 03시00분      
결국 보니, 나도 그런 부류 인 것을... 그래서 내가 그양반
[2/34]   테슬라전차 (zauber) IP 92.225.64.x    작성일 2009년6월1일 03시06분      
그것을 지키려고 평생을 놀겨한 댓가가 진보나 보수 모두다 노무현의 피를 바랬죠. 이제 그 피가 흘러흘러
[3/34]   경의선  IP 220.72.21.x    작성일 2009년6월1일 03시06분      
정말 명쾌한 지적입니
[4/34]   시펄  IP 121.132.63.x    작성일 2009년6월1일 03시10분      
그렇지.. 맞아 ...
진보...? 우리의 대통령 노무현에 특히 감사해야 하지.
잘난척 만 할게 아니라, 진심으로 존경해야 한다.
노무현은 현실 한국정치사에서 진보의 위대한 개척자
[5/34]   불멸의노무현 (lmujin) IP 218.51.99.x    작성일 2009년6월1일 03시11분      
절대 동감이네요.
좋고 선하고 진실된 방향으로 가고자 하기위해서는 정이 있고 반도 있어야 하지만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합을 이루어 한다는거죠.

노짱님 서거후에 섶에 올라오는 나름 현황 파악 내지는 향후 전망, 대안들 말하는거 보니까
댓글들 붙으면서 의견나
[6/34]   한소리  IP 211.111.229.x    작성일 2009년6월1일 03시18분      
좋은 점 지적해주셨네요.
바로 그 점이 민
[7/34]   동살풀이 (gutpan7) IP 125.24.156.x    작성일 2009년6월1일 03시21분      
좋은 지적이십니다.
하지만 문제는 이제껏 그래 왔듯이 저들은 그것
[8/34]   지피  IP 67.251.65.x    작성일 2009년6월1일 03시39분      
욕도 안한 착한 사람이었다고 읽는 분들도 있군요..
그가 진정으로 분노하는 점은
민주적 절차 없이 합당한 그 반민주주의에 대한 분노였다는 말씀입니다.

그이 스스로 밝혔듯이
명패도 전두환한테 던진게 아니라죠
청문회 절차에 대한 약속을 뒤 엎은 통일민주당 지도부에 대한 분노였습니다.

이른바 '제도적이고 형식적인' 민주주의 를 낮추어보고 쌔근한 진보주의에 열광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노무현의 진정 분노했던
[9/34]   그럼요...  IP 115.137.120.x    작성일 2009년6월1일 03시48분      
"반미하자" 가 아니라, "반미면 어떠냐?" 가 노무현의 추구했던 가치죠.
반미할만하면 반미도 할 수 있는것이고, 친미할만하면 친미도 할 수 있는것이죠.
그래서 난 노무현을 정말 좋아했고,
[10/34]   명패사건  IP 115.137.120.x    작성일 2009년6월1일 03시52분      
명패는 전두환에게 던진게 아니었죠.
"평민당이 먼저 과격한 이미지를 보여줄때까지 통일민주당은 나서지 마라" 라는 내부지침에 화가 나서 땅바닥에 내동댕이 친
[11/34]   밤잠들도 없으신분들  IP 203.160.28.x    작성일 2009년6월1일 04시12분      
많으시네요.^^
당시 정치부기자하면 알구있었을 터...
글보다
[12/34]   bird (birdny) IP 96.242.98.x    작성일 2009년6월1일 05시19분      
좋은글입니다.
[13/34]   논가외딴우물 (msmwjp) IP 121.128.211.x    작성일 2009년6월1일 05시35분      
좋은 지적, 잘 읽었습
[14/34]   기득권이 젤 싫어하는  IP 68.190.214.x    작성일 2009년6월1일 05시45분      
기득권이 제일 싫어하는 것은 "공정"입니다.
"원칙과 상식"도 극도로 싫어하죠.
왜냐하면 그들은 "불공정"하고 원칙도 없으며, 비상식적이죠.
그들이
[15/34]   막걸리  IP 128.231.120.x    작성일 2009년6월1일 07시01분      
진보들이 공정한 룰에서 경쟁할 수 있는 판을 만들다가 희생
[16/34]   정말 이네요  IP 222.112.97.x    작성일 2009년6월1일 08시30분      
그래서 노 무현 연구가 필요
[17/34]   내꼬얌  IP 115.88.14.x    작성일 2009년6월1일 08시42분      
노무혀니즘에 대해서 정리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치,외교,국방,경제,복지,교육,환경,역사,사회,통일,지역 통합,양극화 해소 등등...
물론 원칙과 상식이란 것들을 포함하
[18/34]   불의검  IP 122.34.43.x    작성일 2009년6월1일 09시18분      
절대 동감!!
대문으로
[19/34]   눈팅중...  IP 58.124.94.x    작성일 2009년6월1일 09시36분      
공정한 판을 만들려 싸우다 죽었다
[20/34]   인정  IP 121.129.44.x    작성일 2009년6월1일 09시51분      
노무현이 추구하고자 했던 민주주의를 가장 근접하게 들여다 봤다.
이의가 있다. 반대토론을 해야 한다. 나를 설득하라. 합당하면 따르겠다.
나와 너는 틀린게 아니라 다른것이다....셀수 없
[21/34]   풍뎅이  IP 125.241.116.x    작성일 2009년6월1일 10시10분      
아주 중요한 지적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이념을 구현하려고 했던것이 아니라 판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어떤 곳에서도 합리적 토론과 승복의 과정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것을 이념화시킨것이 진보와 보수진영이었죠. 노무현 대통령은 절차를 말하고 있는 그들
[22/34]   동쪽바람  IP 221.140.8.x    작성일 2009년6월1일 10시23분      
그러게요. 가장 극명했던 것이 한미FTA 합의 당시 였던 것 같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추진하던 한미 FTA 합의안에 찬성하는 입장이었지만, 대부분의 진보주의자들은 반대를 했죠. 심지어 함께 사회비판을 얘기하며 지내던 사람들에게서조차 '찬성한다'는 이유만으로 큰 모욕도 받았지만. 저도 진보적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당시의 우리의 입장에서는 갈 수 밖에 없다는 판단이었죠. 4개를 잃더라도 6개를 얻으면 성공한거라는 논리로... 어제 TV에서 그런 말이 나오더군요. "우리사회의 진보진영이 세계화의 큰 흐름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큰 위기가 올 수도 있다."고... 지금이 그런듯 합니다.

오늘자 신문들을 쭉 살펴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정부에서 자동차세 감면 혜택을 조기에 중단할 수 있다고 ... 그 전제가 기존 자동차 양산업계의 구조조정을 들더군요. 쌍용차도 마찬가지로, 임금나누기로 일자리 공유를 하겠다고 하지만 채권단에서 무조건적인 인력 구조조정을
[23/34]   어르신네  IP 59.10.13.x    작성일 2009년6월1일 11시09분      
애도는 하지만 그는 나와 이념은 달랐다고
말하는 많은 진보주의자에게 꼭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노무현의 이념 들어봤어?
당신들이 그 호불호와 선호도와 자긍심을 지키려 목소리를
[24/34]   daily (daily) IP 211.44.46.x    작성일 2009년6월1일 11시50분      
원칙과 상식 공정한 절차. 그리고 인정
[25/34]   시민  IP 210.216.60.x    작성일 2009년6월1일 12시52분      
어찌 이렇게 속이 시원할 수가.
"바로 지금 현정부에 아부하는 것이지요"
맞습니다.
그러나 저러나 아무 연고도 없는 인간을 뽑아준 서울
[26/34]   눈팅12호  IP 119.75.68.x    작성일 2009년6월1일 13시37분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또 눈물
[27/34]   남국 (nanonz) IP 222.154.97.x    작성일 2009년6월1일 19시03분      
제가 노무현님의 당선직후 5대 권력기관을 아용하여 이땅의 친일-수구-반민주-반민중-반민족 집단을 청소하였으면 하는 희망을 하였으나 5년간 그러지 않은 님을 보면서 더욱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정도를 걸음으로 해서 더 많은 결실을 맺기를 바라는 님의 뜻이라고 저는 이제 이해합니다.
그래서 당신은 위대
[28/34]   ...  IP 58.239.40.x    작성일 2009년6월1일 22시09분      
나도 극도로 흥분했는데...
내용도 비슷하면서 다르네
[29/34]   바로 그래서 한겨레를  IP 211.215.225.x    작성일 2009년6월1일 23시12분      
바로 그 정신, 무현니즘 그것이 바로 비판의 기준이어야 하죠. 바로 그걸 터득하지 못한 놈들이 바로 한국의 언론이랍니다. 그래서 한겨레를 욕했던 것이구요. 사례를 말해봅니다.

2008년10월8일 한겨레 사설
================================
(한겨레 사설 :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인터넷 토론 웹사이트 ‘민주주의 2.0’을 열었다. 노 전 대통령은 사이트를 개설하며 올린 글에서 “성숙한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는 ‘대화와 타협’이고 이를 위해선 시민사회의 소통이 한 단계 발전해야 한다. 자유롭게 대화하되 깊이 있는 대화가 이뤄지는 시민 공간을 만들어 보자는 게 취지”라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 쪽은 사이트 개설이 정치활동 재개라는 분석을 부인하면서 “노 전 대통령이 직접 토론에 참여하진 않을 것”이라고 했다.
전직 대통령이라고 해서 표현의 자유를 제한할 수는 없다. 노 전 대통령 말대로, 민주주의에 긴요한 시민 토론을 활성화하기 위해 애쓴다면 그걸 탓할 이유는 없다.)

<- 그런 줄 알고 읽어줄 수 있는 글이다.

(한겨레 사설 : 그러나 지금 시점에서 전직 대통령이 직접 토론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하는 건, 민주주의 발전에 도움을 주기보다는 오히려 불필요한 논란을 확산시키며 정치적 ‘반목과 대립’만 심화시킬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지적 1. 도대체 '지금 시점'은 어떤 시점이냐? 너희들의 자랑스런 쥐박이가 대통령을 하게된 시점이냐? 아니면, 너희의 친정집인 당나라당이 국회를 장악한 시점이냐? 아니면, 너희들의 숨은 뒷배인 검새들이 촛불집회 유모차까지 출두명령을 내는 자랑스런 시점이더냐? 쥐박 똘마니 최시중이 언론위원장 맡아서 맘에 안드는 이사들 사악한 음모하여 짤라내고 YTN이고, KBS고 이제 곧 MBC까지 한목소리 내도록 만들어서 '대일본 천황과 위대한 미국'의 똘마니 국가로 전락하여 잔치라도 벌여야할 시점이더냐? 그렇게 잘났다던 언론 아구리에 똥을 쳐넣고 입에 재갈을 물리는건 눈에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 새로운 한겨레의 탄생 시점이더냐? 정치적 반목과 대립이라는 것은 또 뭐냐? 네가 하면 정치적으로 반목 아니고, 네가 싫은 사람이 하면 정치적 반목이냐? 정치적 대립이 문제라면 여당빼고 다 없애야되지 않겠냐? 그걸 심화시킬 가능성이 높으니 너희는 들어가라 이거냐? 그럼 조중동 말고, 조중동과 다르게 말하는 놈은 다 '반목과 대립'을 심화시킬 가능성이 높으니 우려되겠구나. 한겨레 문닫아라. 너희들이 국민주주 내세워 세상에 존재할 이유는 없어보인다. 쓰레기 병다구들아.

(한겨레 사설 : 노 전 대통령 쪽은 사이트 개설이 “전직 대통령의 사회적 책임의 일환”이라고 말하지만, 결국 정치적 영향력 확대와 세 결집으로 이어질 것이란 의구심을 많은 국민이 갖고 있다. ‘왜 꼭 그런 쪽으로만 보느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존경받는 전직 대통령의 전통이 뿌리내리지 못한 우리 현실에선 전직 대통령들 스스로 좀더 조심스런 태도로 현실정치와 거리를 두는 게 바람직하다. 얼마 전 노 전 대통령 핵심 측근 두 사람이 골프장에서 사돈을 맺고, 노 전 대통령은 결혼식 주례를 보고, 친노 인사들이 대거 집결한 걸 보면서 많은 국민이 어떤 생각을 했을지 한번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 지적 2. '결국 정치적 영향력 확대와 세결집으로 이어질 것이란 의구심을 많은 국민이 갖'는다구? 틀린것 틀리다 하고 바른것 바르게 하려는 것에 구심점이 있으면 뭐 어디 덧나냐? 정치적 영향력이란, '공감'으로 출발하는 것이다. 아무도 정의를 대변하지 못하고, '올바름'의 속 답답함을 대신 말해주지 못할 때에, 진실을 대신 말해주는 자는 공감을 얻어 간다. 공감을 얻으면 지지를 얻는다. 지지를 얻으면 정치적 영향력을 얻는다. 정치적 영향력이 생기면 자연스레 세가 결집되는 거다. 도대체 너희가 해내지 못하는 '대신 말해줌'을 누군가가 해준다면, 하필 그가 누구이건 ...(하필 그 자가, 지금까지 본 가장 겸손했던 권력자 노무현이라 할지라도) 왜 안된다는 거냐? '그가 얻는 공감'을 너희가 두려워하는 이유는 뭐냐? / 또 너희들이 존경을 못한다는 이유로 '존경받는 전직 대통령의 전통이 뿌리 내리지 못했다'는 주관의 확신과 일반화 오류를 하는 꼴은 완존 쓰레기 글쟁이임을 잘도 보여준다. 이 걸레들아. 너희가 있어서 그렇게 민주주의 진영이 부실했구나 하는 걸 알게되었다. 자수해줘 고맙다. 머절아. 왜 그런 글을 김영삼이 나대며 이명박이 후원하고 나설때는 사설 머리글로 못달았냐? 결혼식...어쩌구... 많은 국민이 어떤생각 했을지 다시 되돌아봐? 그럼 지구를 떠나랴? 주례도 문제고, 친노인사가 집결하면 안되는 논리는 뭐가 근거냐? 우파의 준동이냐? 좌파 빨갱이의 세결집이냐? 으휴, 정말 ...신문사 문닫아라. 그냥 자폭해서 죽어라. '네가 말하는데 동의는 못하지만 네가 갖은 말할 권리를 위해서는 목숨도 내놓겠다'는 볼테르의 언론정신같은 것은 배운적이 없냐? 색깔 칠하는 것은 완전히 조중동이 빨갱이 몰기 수준이니... 이거 읽고 암튼 반성의 사설이 한겨레신문에 실려야 할것이다. 내가 노무현이를 좋아한다는 개인적 편견에서 이런 욕설을 쓰는 것이 아니고, '민주주의 똘레랑스'라는 원칙! 볼테르에서 황금율이 된, 언론적 똘레랑스란걸 모르는 개집단이 어떻게 민주주의를 대변하는 언론이 되겠니? 이해 못하지? 그냥 자폭해.

(한겨레 사설 : 친노 인사들은 정치를 하지 말라는 뜻이 아니다. 그들이 정치세력화를 추진하든 안 하든 그건 스스로 결정할 문제고, 나중에 국민이 판단할 문제다. 다만, 전직 대통령이 직접 나서 세 결집의 한복판에 서 있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 건 적절치 않다.)

-> 지적 3. 이거 국민학생이 쓴거지? 제정신으로 쓴거냐 응? 이랬다 저랬다 근거도 없이 멋대로 감정에 놀아나며, 스스로 자신이 한말의 논리를 짓밟아가며 지껄이는 것... 이거 쏘주 10병 먹고 써도 이렇게 못쓰거든, : '네가 옳지 않다는건 아니지만 네가 틀리거든 그러니 맞고 틀리고는 나중 문제고 다만, 네가 틀린지 맞는지는 국민이 판단할 문제지만, 네 얘기는 적절치 못해, 틀린거야' .... 이런 식의 말투를 구사하고 있거든. 개 또라이 걸레야. 내가 화나는건, 살아있는 지성세력이라고 믿었던 쪽에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걸레논리가 구사되고, 유치원 수준의 유치의 극치를 논리라는 옷도 잘 못입히고, 심층적 자기글에 대한 재검토나 반성도 없이... 이거 활자로 찍어내는 그 집단적 멍청함(어떻게 한 사람도 안말리냐? ...한겨레 신문사 주차장 수위아저씨라도 분개할 한심한 글 아니냐?... 지능감성지수 원숭이 수준의 글, 미숙아의 머저리글 아니냐? )에 경악해 버렸다. 다시 보여주마... 너가 무슨말을 했는고하니 : '네가
[30/34]   Abercrombie Sho  IP 63.223.124.x    작성일 2010년1월18일 17시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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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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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43) 독고탁 44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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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합니다.  (20) 구팽 4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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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고탁의 탄핵을 발의합니다.  (276) 눈팅 8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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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금원의 입장) 반성하지 않는 유시민의 태도에 대한... (205) 강금원 44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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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수씨 사퇴하시지요?   (122) Bud White 3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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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담합니다.  (15) 구팽 4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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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노무현! 그리고 영원한 친구 강금원!  (22) 다반향초 14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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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성  (22) 한터 15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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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 연일 이어지는 낭보 " [號外]  (53) 다반향초 2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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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했었다면 이제 ‘악마’가 되라!  (67) 내과의사 26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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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 담대한 희망 ' [柳心天心]  (23) 다반향초 1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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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진실 ( Version 1.2 )  (164) 독고탁 44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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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XXX " 저승 꽃이 피기 시작했다 !!!!!!!! " &n... (28) 다반향초 1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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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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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 저 흉악한 MB정권 이제는 끝장내야 " [필독... (42) 다반향초 23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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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 불방의 진실---- 이걸 감추려 했구나   (35) 진짜이유있었... 7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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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뿔났다 " 잘 가라 한겨레 다시는 보지말자 "... (36) 다반향초 16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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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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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한겨레 / 딴지펌  (56) 그가그립다 2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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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氏 " 네 놈은 죽었다가 깨어나도 "   (25) 다반향초 1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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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 유시민 때문에 지금 미치기 일보직전이다 "&... (48) 다반향초 26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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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부인의 파란 정장 ㅠㅠ ... (40) 누~ 우~ 팅 3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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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 김태영 국방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합... (120) 독고탁 359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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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주식 - 양도 및 의결권 위임에 대하여� (132) 서프라이즈 618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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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장]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증거인멸의 죄로 고발... (79) 독고탁 359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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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알시 동지들께, 한겨레 배포 완전 중단을 요청합니... (129) 솔트 31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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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딴지일보] "김두관의 결정적 장면"  (33) 장백산 2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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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그가 잃은 것과 얻은 것  (208) 서영석 4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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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도 못깨뜨린 어뢰 ㅋㅋ  (116) 번개표형광등 114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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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석님 편지] 크게 한번 신세졌소, 유시민 장관!&n... (26) 모모님 2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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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122) 독고탁 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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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 8년차가 바라본 수도권 민심 - 1  (56) nightowl 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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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56) 독고탁 8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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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33) 독고탁 8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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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92) 독고탁 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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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유리창 깨뜨린 용의자를 콕 찍어 발표합니다.&... (49) 박유리 18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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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관련 유언비어를 유포하겠다!!  (60) 다리미 2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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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3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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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앙동 횟집에서..이런 사람 진짜 있더라..~&nbs... (50) 밋밋한하루 2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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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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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4)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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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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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6)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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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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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한다 유시민, 힘내라.  (101) sns 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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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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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다시 죽는다  (76) 개곰 2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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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8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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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25) 혹시 2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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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전·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검에 고발&nb... (86) 서프라이즈 48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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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늙은이가 "빨갱이가 죽었구만"이라 하길래  (58) 지리산강포수 54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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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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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대통령기록관 건립을 위한 - '희망고양이' 프로젝... (658) 서프라이즈 50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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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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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진영씨가 오크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85) 김민선 팬 64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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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장...괴산고를 다녀왔습니다.  (44) 충주사과 4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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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 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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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나온 괴산고 학생의 어버지입니다.  (37) 본길따라 49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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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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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에선 이제 외식도 맘대로 못하네  (38) 아드리두 4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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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관의 " 82평 " 아파트 답사기  (28) vj특공대 4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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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님 대문에 올려줘요! 제발  (45) 옛머슴 39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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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관 검찰총장, 역시 할만한 그릇이군요!!!!!  (34) 추억에산다 4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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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명문일쎄....^^*  (159) 서울검객 11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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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런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살만 한 거 같... (52) 시민광장펌 37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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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온전한 GG를 드리겠습니다.  (31) 알럽써뉘 3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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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떡이 먹고 싶다  (102) 먹물의가면 79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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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에게 告함  (84) 먹물의가면 7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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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경향 배너를 내립니다  (72) 서프라이즈 67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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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이명박 강제징용, 위안부 사과 요구 않겠다는... (41) 사실이면 38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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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KBS 여자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서  (44) 미상 6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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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독재 부역자 명단을 만듭시다  (52) 평화아빠 51975
3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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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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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임종. 가능성의 명제 아닌 시간의 문제  (45) 내과의사 4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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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을 위한 충고  (61) 윤카피 5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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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55) 이유 53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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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이야기 '삶과 바꾼 동지애 그리고 배신'&n... (74) ... 59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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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홍만표 이 두색끼는끝까지 추적 쥑여야 한다&n... (33) 노통살인마들 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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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스님들이 대검 중수부 한 방 먹이시네요. &n... (39) 오랜만에 3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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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벌써 식어가네요  (43) 혹시 4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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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미 연합뉴스 기자께 보내는 내용증명  (55) 서프라이즈 53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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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감동시킨 고 노무현 대통령  (77) 에이런 6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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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겐 희망이 없다 / CBS 시사자키 김용민님  (72) 혹시 60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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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전대통령 변호인단 입장발표  (26) zzzz 28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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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매운동 폭발 이번엔 장난 아니다  (67) 얼라리 54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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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유인경 기자와 통화했습니다  (119) 시민광장 92303
3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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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방미 최고 예우 받는다" 기사, 또 속았네요&n... (52) 혹시 44609
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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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님의 서거와 함께 꼭 기억해야 할 한 사람 &... (51) 강목어 48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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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에서 가장 존경하는 논객 - 빨간 밑줄님  (55) 지피 36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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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눈에 투영된 소름끼치는 진실의 격문  (32) Morris jay 4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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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아름다운 그림자, 문재인 비서실장&n... (44) 부엉이 47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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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있는 추신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도 표현)&n... (28) 금강이12000 3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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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각카께서 현충일 기념으로 이런 코메디를?????... (50) 대단하신각카 39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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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틈새논평입니다. <사과 따위 필요없다>  (63) 잣나무 56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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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중수부 당황하다  (23) 몽민심서 40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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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주목하지 않는 한가지 사실  (34) 지피 44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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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광장  (43) 정의 29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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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한 방에 보냄!  (52) 돌베게 39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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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송영길 이강래 떨거지들  (78) 김동렬 펌 58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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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검찰총장 및 중수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142) 서프라이즈 714674
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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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15:57
181
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45) 혹시 40441
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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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31 02:23
180
쥐새끼는 이 와중에도..갖은 육갑을 다 떨고 자빠졌다... (49) 넌 답이없다. 48520
3055
5
05-26 20:50
179
현역 전경, 주상용 경찰청장에게 맞짱 토론 제안 ... (46) 디케 40993
3023
5
06-01 07:53
178
국민을 좃으로 알았던... (55) 권총찬 54219
3050
5
05-29 03:22
177
(펌) 한국 기득권의 실체  (61) 아하 51766
3084
7
05-29 07:35
176
백원우!! 정말 고맙다.  (63) 불산매 49338
3048
9
05-29 19:41
175
노무현 대통령 6조원 전부 사회 환원  (34) 영린 35409
3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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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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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를 고르며  (79) 유시민 49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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