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번호 188813  글쓴이  조회 146  누리 5 (5,0, 1:0:0)  등록일 2018-2-15 11:30 대문 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88813
219.255.208.88
[1/4]   反종미종놈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5일 11시32분      
[펌] 9200억 투자해 3조5000억 가져간 GM…정부, 조사 나선다 (JTBC) 2018-02-14

한국GM이 군산 공장을 폐쇄하기로 했다고 어제(13일) 전해드렸죠. 후폭풍이 거셉니다. 미국 본사가 한국GM을 현금 조달 창구로 쓰더니 사정이 나빠지자 철수를 서두른다는 것입니다. 먹튀론까지 불거진 상황에 우리 정부가 조사에 나섰습니다.

미국 본사가 15년 동안 한국GM에 들인 돈은 1조원이 안됩니다.
2002년 대우차 인수 비용 4300억 원, 2009년 유동성 위기를 막기 위해 투입한 4900억 원이 전부입니다.
반면 최근 5년 동안만 해도 매년 7000억 원이 넘는 돈을 본사로 가져갔습니다.
적어도 2조 5000억 원 넘게 이득을 본 셈입니다.

대출 이자와 연구개발비 등 수익금을 챙긴 명목도 다양합니다.
하지만 GM 측은 중국 상하이를 아시아 생산기지로 삼고, 한국은 반제품 조립 위주로 운영했습니다.
GM이 헐값에 대우차를 산다음 현금 창고처럼 이용하다가 떠나려한다는 비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우리 정부도 조사에 나섰습니다.
금융감독원은 한국GM이 미국 본사에 낸 연구개발비 부분을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산업은행은 한국GM에 대해 재무 실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미국 본사까지 살피지 않고서는 한국GM의 실상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고 말합니다.
GM이 우리 정부에 5000억 원이 넘는 증자를 바라는 것은 무리한 요구라는 지적도 많습니다.
투자금 형태이기 때문에 만약 회사가 정상화되지 않으면 사실상 돈을 돌려받을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GM이 지역 일자리를 볼모로 삼은 상황에서 우리 정부가 신중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2/4]   反이락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5일 11시36분      
양키자본 철수는 기쁜 일.
노동자들 실직은 슬픈 일.

제국식민지 괴뢰국 외자중독 매판경제의 자업자득. ㅠㅠ
삼성르노(자동차)는 괜찮을랑가?
쌍용(자동차)도 괜찮을랑가? ㅎㅎ
[3/4]   反유대양키자본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5일 11시37분      
"우리의 2만8천500명의 병력 투자는 큰 투자이다. (미군의 한국) 주둔은 필요한 것이며, 정말로 우리에게 거대한 이익을 준다." (월터 샤프: 前 주한미군사령관)
[4/4]   反윤서인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5일 15시56분      
자본가가 노동자 먹여 살리려고 사업을 벌이는 것이 아니다.
이윤을 최대로 짜내기 위해 최저임금으로 노동착취하는 것이다.
집창촌의 갈보와 마찬가지로 노동자의 선택권은 없다.
항상 자본가는 甲이고 노동자는 乙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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