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번호 188809  글쓴이  조회 214  누리 15 (0,15, 0:0:4)  등록일 2018-2-15 05:34 대문 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88809
71.93.196.161
[1/11]   以諾  IP 71.93.196.161    작성일 2018년2월15일 05시35분      

안티는 내글에 댓글달지마라
































































































































































































































































































































































































































































































































































































































































































[2/11]   안타  IP 211.244.56.161    작성일 2018년2월15일 08시24분      
나 안티 아니다, 안타다,,,ㅋㅋㅋ
명바기가 진짜 젖 같은 넘이쥐,,,
노무현 정도면 진짜 깨끗한 축인데 자신은 깨끗한 척하고
노무현이를 물 먹일려다가 오히려 자신이 뒈지게 생겻네?
좀 적당히 하지,,,, 돼지 멱따는 소리가 조만간 날 것,,,,ㅋㅋㅋ
[3/11]   反솔거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5일 09시09분      
극우 NHK의 카더라 보도가 100% 팩트는 아니겠지만
장성택+김정남은 사회주의 배신자라서 골로 갔던 거여.

"경제를 개방하지 않으면 발전이 없습니다." (김정남)
"네가 언제부터 자본주의를 지지하였느냐?" (김정일)
[4/11]   反이락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5일 09시12분      
천박한 딴따라 서현년이 김여정 지령 따라 흰옷을 입었다꼬?
북조선 특사 김여정의 흑발은 왜 따라 안 하고 똥물염색 했을꼬? ㅎㅎ
[5/11]   反솔거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5일 09시14분      
니놈이 이석기+이정희가 간통했다고 모함+조롱하는 거 봉께
얼매나 인간성 더러븐 똥걸레 극우꼴통 씨레기인 줄 알거따. ㅎㅎ
[6/11]   反이락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5일 09시17분      
그나저나 니놈이 2월내로 북조선에 쿠데타가 발생하고
미국군+인민군이 합동으로 김정은을 참수한다꼬 예언(희망?)했제?
보나마나 꽝이겄지만서도 3월 1일 아침에 보입시더. ㅎㅎ
[7/11]   反김정남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5일 09시29분      
[펌] "김정남, 암살 당시 12만달러 소지..美남성에 정보제공 대가로 받았나" (뉴시스) 2017-06-11

올해 2월 말레이시아에서 암살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이 살해 당시 12만달러(약 1억 3000만원)의 현금을 소지하고 있었다고 아사히신문이 11일 보도했다.

수사 간부는 김정남이 소지하고 있던 12만달러에 대해 "(미국인 남성에게) 정보를 제공한 대가로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며, 말레이시아 국내 은행에서 이 현금이 인출된 기록을 찾지 못했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아사히는 말레이시아 수사 당국 간부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하며,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방문 기간 중 만난 한 미국인 남성에게 정보를 제공한 대가로 이 돈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김정남은 지난 2월13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마카오행 비행기 탑승 수속을 하던 중 북한의 배후로 추정되는 여성 2명으로부터 독극물 VX 공격을 받고 피살됐다.

말레이시아 경찰 조사 결과, 김정남이 당시 소지하고 있던 검정색 백팩 등에서는 북한 외교관 여권 및 노트북, 휴대전화 2대, 약품, 그리고 다량의 100달러짜리 지폐가 발견됐다. 100달러짜리 지폐는 대부분이 신권이었으며 300장씩 나뉘어 총 4개 묶음이 있었다.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고액의 현금을 국외로 반출하려면 세관에 신고해야 하지만, 김정남은 외교관들에게 발급되는 외교관 여권을 소지하고 있어 출입국 시 엄격한 수하물 검사를 받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말레이시아 경찰은 김정남이 12만달러를 마카오로 가져가려 했던 것으로 보고 있으며, 그가 말레이시아 체류 기간 중 만났던 한 미국인 남성으로부터 이 현금을 받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수사 간부는 김정남이 2월6일 말레이시아 입국해 9일 한 호텔에서 한 미국인 남성과 약 2시간 동안 면담했다고 설명했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이 미국인 남성이 미 정보기관과 관계가 있다고 보고 있다고 신문은 설명했다.

수사 당국은 이날(9일) 김정남 컴퓨터에 USB 메모리가 삽입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 점을 토대로 김정남이 어떠한 정보를 이 남성에게 전달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수사 간부는 김정남이 소지하고 있던 12만달러에 대해 "(미국인 남성에게) 정보를 제공한 대가로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며, 말레이시아 국내 은행에서 이 현금이 인출된 기록을 찾지 못했다고 아사히는 전했다.
[8/11]   反솔거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5일 09시33분      
조선로동당 정치국의 확고한 방침은
배신자는 김일성 사위든, 김정일 아들이든
예외없이 처단하는 거랑께.
김정은이 아무 이유 없이 떠돌이 룸펜 이복형을 죽이고 싶었겠다요? ㅎㅎ
[9/11]   反김정남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5일 09시47분      
[펌] 말레이 당국, 피살 직전 CIA가 김정남에게 거액 지급 (자주시보) 2017-06-14

▲ 영자지인 뉴스트레이츠타임스가 2017년 2월 18일자 1면에 괴한의 공격을 받은 뒤 공항내 치료시설로 옮겨진 김정남의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러시아 관영언론 스푸트니크 보도에 따르면 북의 김정남(46) 추정인물이 피살되기 며칠 전 '정보 제공비'로 미국 국가정보국에서 12만 달러, 현재 환율로 한화 약 1억3천만원을 받았다고 일본 아사히 신문이 말레이시아 수사당국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러시아 한반도전문가 올레그 키리야노프 기자가 12일 prokorea.ru 사이트에 관련내용을 공개했다.

지난 2월 13일 김정남 추정인물이 국제공항에서 가족을 만나기 위해 마카오행 수속을 밟던 중에 갑자기 몸에 이상이 생겨 병원으로 후송 도중 사망하였다.

말레이시아 당국은 처음엔 심장마비라고 했다가 미국과 한국, 일본에서 피살의혹을 제기하자 돌연 방향을 바꿔 북이 VX독극물을 이용하여 암살한 것으로 판단된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하여 북의 강력한 반발을 샀으며 상호 외교관을 소환하는 등 외교전쟁까지 벌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스푸트니크는 "김정남 피살사건에 미 국가정보국이 개입했을 정황에 대해 어제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말레이시아 수사당국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김정남의 가방 안에서 엄청난 양의 현금이 발견됐다며 4개의 봉투 안에 100달러 지폐가 300 꾸러미씩 발견됐다고 전했다. 김정남이 죽는 순간 발견된 미국돈 전체 12만 달러는 신고 되지 않은 돈이었다. 당시 김정남은 말레이 주재 강철 북한대사의 여권을 소지했기 때문에 외교적으로 검사가 면제돼 세관을 통과할 수 있었다."며 이번 암살에 미국 CIA가 깊숙히 개입했음을 시사하였다.

특히 스푸트니크는 "말레이시아 당국은 김정남이 올해 2월 6일 입국했고 이후 8일간 체류하던 중 5일간 랑카위 휴양섬에 머물렀으며 2월 9일 랑카위 한 호텔에서 2시간 가량 2명의 미국인들과 대화를 나눈 정황을 밝혔다. 말레이 수사당국은 김정남과 대화를 나눈 미국인들이 미국 국가정보국과 관련있고 김정남에게 돈을 전달했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이 돈은 김정남이 그들에게 제공한 정보에 대한 지불일 가능성이 있다"고 수사당국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일본 언론이 보도했다고 전했다.

결국 미국이 김정남 추정인물을 돈으로 매수하여 정보를 빼내고 나서 꼬리자르기 등 증거인멸을 위해 미국정보당국에서 암살했을 가능성이 없지 않다는 것이다.

이런 일이 있었다는 사실을 북이 알았다면 절대 죽이지 않고 어떻게든지 북으로 불러 자세한 진실을 조사하려 했을 것이다. 가장 확실한 범인이자 증인을 북 스스로 죽일 리는 없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정보가 말레이 수사 당국에서 나왔기에 사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래서 말레이 당국이 나중엔 북의 요구대로 시신도 북으로 인도해주고 양국 관계를 완전 정상화하는데 동의했었던 것으로 판단되다.

미국이 김정은 위원장 등 수뇌부 참수작전훈련을 전개하고 그 해외에 나와 있는 가족에게까지 이런 만행을 저질렀다면 북의 대미 적개심은 한 층 더 높아질 것이다.

어쨌든 테러를 반대하고 인권을 옹호한다던 미국의 주장이 얼마나 위선인지를 이를 통해 세계인들은 여실히 느끼게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이번 사건은 아무리 많은 돈을 받게 되더라도 미국 정보당국의 정보원 즉 개가 되는 일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가를 명백히 보여주는 사건이 아닐 수 없다. 이 땅 곳곳에 박혀있는 친미정보원들도 이용가치가 사라지거나 미국이 그 증거를 없애기 위해서는 언제든지 사고사를 위장한 암살이 자행될 수 있음을 있지 말고 하루 빨리 개과천선하고 앞으로는 절대로 민족을 배신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자기 조국, 자기 민족을 배신한 자를 어떻게 다른 나라에서 끝까지 믿어줄 수 있겠는가. 이는 미국 CIA의 기본 수칙의 하나라고 연합뉴스에서도 보도한 바 있다. (이창기)
[10/11]   反이락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5일 09시52분      
댓글 달지 말라꼬?
여그는 누구든지 나와서 치고박고 싸우는 쟁점토론방이라카이.
논쟁에서 니놈이 내를 이길 자신 엄따는 양심고백은 아이겄제? ㅎㅎ
[11/11]   Atom  IP 114.203.150.83    작성일 2018년2월15일 16시50분      
니놈 에미 보지나 열심히 핥으거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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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6:41
190509
트럼프는 남북공동제안의 "비핵화"에 응한다 오해 금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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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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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보장을 미국이 할 수 있는가? (3) 그리고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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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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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밤.... 김치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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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 해법 트럼프식모델? 몽둥이찜질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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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5
"북핵협상은 부동산거래와 달라…트럼프도 두려움 느... (6) 신문기자 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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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1:27
190504
볼턴"北 1992년 비핵화선언으로 돌아가야…" (5) 오해 금지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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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0
"1%만을 위한 자본주의는 끝났다"…다보스 포럼 (3) 신문기자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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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7:04
190499
북조선의 예상된 몸값올리기..문까들은 또 신났다 (3) 종북참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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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6:42
190497
뭐, 시진핑이가 북한을 지원해? 엿이나 먹어라! (3) 구분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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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 나무 목 > - 대구박씨 -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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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김계관 선생은 위대한 애국자 중의 한 분이시... (1) 인민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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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계관 담화에 대한 트럼프의 반응 (2) 에델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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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92
[단독] 시진핑 “북·미 회담 결과 안 좋아도 지원” ... 하루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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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북한에 대한 체제보장의 차이는 싸이즈 차이에... (1) 구분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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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490
문재인은 남북통일을 위해 노력하면 절대 안된다 (6) 구분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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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는 말로만 꾸려가지 말고 행동으로 옮겨라 동연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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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년 중국역사에 비춰보면, 공산당 정권도 "도적왕... 오해 금지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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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도 남북통일 위해 노력해야 한다 (2) 천하장사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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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판문점 회담후 달라진거 뭐 있나 (7) 천하장사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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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미국도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천하장사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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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너는 이제 만나게 되리라 (1) 권말선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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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남한질책에서 조미회담의 가능성이 보인다. (3) 882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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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관 담화 이어 리선권 문답도 北대외용 매체만 보... 오해 금지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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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베트남 개혁·개방 '도이머이' 도입전 시범단... (3) 오해 금지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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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무산위기로 만든 미국의 불순한 발언 동연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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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호와 현 평양주재 영국대사의 북인권 비난발언 (3) 오해 금지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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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로 부활하는 5·18 (1) 이신 통일사...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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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리조나 > - 대구박씨 -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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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된 12명을 생각하며 (5)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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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평화통일위원회 위원장 차후 북남관계의 방향은 ... (15) 882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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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회담이 실패해도, 한국은 이미 절반성공했다. (8) 882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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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 알 권리가 있다 부정한 정치인은 퇴출합시다 (1) 공개하자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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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과 수컷 원숭이를 죽이고, 암컷 원숭이를 취해... (1) - 대구박씨 -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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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 트럼프는 열병식을 거행할 수가 있을까? (3) 태허루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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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균, "북한 여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에 온 것 (6) 오해 금지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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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반동보수 기자새끼들도 입 조심해야 한다. (4) 인민들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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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관 '북미정상회담 재고' 담화 北내부에는 보도 안... (1) 오해 금지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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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턴 "북미회담 목적은 검증가능·불가역적 비핵화…... (2) 오해 금지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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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계관 부상 담화의 메시지와 의미는? (2) 에델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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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395) 트럼프 조미수뇌회담에 진실성 ... (4) 한마음 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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