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번호 188804  글쓴이  조회 139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2-14 22:30 대문 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88804
219.255.208.88
[1/4]   反하루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4일 22시31분      
[하루] IP 117.111.25.84 작성일 2018년2월12일 20시32분
고토회복의 이런 글은 정말 읽어볼만한 글인데
안티라는 정신병자는 본문 글 내용은 안중에도 없고 비난댓글 붙혀(여)넣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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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놈도 마침내 친미개량주의 중도우파 수구꼴통의 마각+본색을 드러낸 거여?
골수악질 광신문빠 새끼의 정체가 뽀록나서 고맙당께. ㅎㅎ

"우리의 민주주의는 북한 미사일보다 백배 천배 강하다." (문죄인)

[하루새끼 똥개소리]
“문재인 대통령의 말이 백번 , 천번 옳다.”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북한의 미사일보다 백배 , 천배 강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와 문화 , 경제가 바로 무기이기 때문이다.”
“아마 북한에서도 그 소리를 <무섭게> 들을 것이다.”

-------------------------------------------------------------

바보(반공)교육 세뇌최면에서 덜 깨어난 또라이 범생이
니놈은 유산자계급 독재, 썩어빠진 양키문화, 외자중독 매판경제가 고러케도 자랑시럽더나? ㅎㅎ

-------------------------------------------------------------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문죄인)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自由民主主義=資本主義=市場經濟=錢本主義=利己主義=個人主義.
人民民主主義=社會主義=計劃經濟=人本主義=利他主義=全體主義.

북조선의 프롤레타리아 독재는 “한다”고 자랑하면서 하는 善意의 독재.
남괴의 부르주아 독재는 “안 한다”고 발뺌하면서 하는 惡意의 독재.

남괴는 국회의원 1명(0.4%)의 민중당만이 유일한 좌파인 99.6% 부르주아 독재국가.
‘진보정의당’에서 ‘진보’를 떼어낸 ‘정의당’은 사이비 좌익붕당.
[2/4]   反광신문빠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4일 22시31분      
양키가 현송월+김여정의 내밀한 정신영역에 침투해 정보를 획득하고 비동의(?) 침투기술로 휴민트(HUMINT)로 만들지 모른다는 개소리를 짖어대던, 똥대가리가 살짝 돌아버린 광신문빠 하루 새끼 가라사대,

“북미대전에서 북한이 이기면, 미 본토는 북한의 점령지가 되어 북한의 통치영역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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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력=경제력인데 북조선은 GDP 300~500배의 양키제국을 이길 수 없당께.
쥐는 결코 고양이를 먼저 공격하지 않고 궁지에 몰려야만 덤비지라.
북침을 당하면 원한에 사무친 핵미사일이 미국본토로 날아갈 뿐이다요.
“너 죽고 나죽자!”
아무리 2500만명 수용 방공호를 완비했더라도 지상의 모든 것이 불바다+잿더미+콩가루+묵사발+쑥대밭이 된 방사능 오염 생지옥 형편에...
설혹 승전하더라도 石器時代로 돌아가버려 미국본토를 점령통치할 엄두도 못 내고 그럴 경황도 없을 거여.
핵보유국끼리의 전쟁은 승패가 아무 의미도 없다니까.
알간디? 모르간디? ㅎㅎ

-------------------------------------------------------------

"NK는 전갈 같은 놈이다. 전갈은 잘못 밟으면 쏜다. 죽어가면서도 쏜다. 그러고도 또 쏜다." (조셉 브르와: 前 미국 태평양군 총사령관) 1998-12-04
[3/4]   反하루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4일 22시32분      
김정은 개인숭배가 과분하다고라?
니놈의 문죄인 개인숭배보다 순수하다요.
남의 나라에 이래라 저래라 훈계하지 말랑께.
북조선의 개인숭배는 강요됐다기보다 자발적이지라. ㅎㅎ
“북한 주민들은 김일성 주석을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었습니다.” (임수경)

"북한은 개인을 우상화하는 나라, 세습 체제의 나라지만 김정일의 나라는 아니다. 김일성의 나라다. 김일성 주석의 비중이 우리가 상상 못할 만큼 무거운 나라에서 김정일 한 사람이 없어진다고 군사쿠데타가 일어난다고 하는 생각은 어리석다. 김정일 위원장 혼자 모든 걸 결정하는 것 같지만 북한은 집단결정 체제이다. 지금 김 위원장이 사망한다고 가정해도 그 충격은 김일성 사망 때보다 크지 않을 것이다."
(박한식) 20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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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 제가 알기로는 방북 60번을 하면서 1990년 8월에 김일성주석과 접견하시고 식사도 나눴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그리고 김정일 국방위원장 서거 때 방북취재를 가서 금수산태양궁전에서 김정은 제1위원장과 악수를 나누며 위로하셨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두 분에 대한 소감과 북부조국의 미래에 대한 전망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

[노길남] 미국 대통령 지미 카터도 김일성주석을 접견하고 느낀 바를 이야기한적이 있고, 미국무장관 올브라이트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접견하고 느낀 바를 말한 적이 있고, 그리고 미국의 유명한 프로농구선수 데니스 로드맨도 김정은 제1위원장을 접견하고 소감을 밝힌바 있었습니다. 이들의 소감은 대체로 좋은 인상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저 역시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들과 저의 차이점은 조선의 항일투쟁 역사와 분단시대에 이들 영도자들이 그 고난의 시련기를 극복하면서 어떤 정책을 펴왔으며 북녘 인민들이 자기의 영도자들을 얼마나 떠받드는가, 그리고 북녘의 영도자들이 자기 인민을 얼마나 귀하게 여기는가에 대해서는 한번 방문이나 몇번 방문하여서는 그 실체를 구체적으로 파악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알다시피 일반 사람들의 관계도 상대적이라고 보는데 북녘사회도 마찬가지라고 관찰하여 왔습니다. 다시 말하면 영도자들이 자기 백성(인민)을 하늘처럼 여기는 ‘이민위천 사상’이 구체적으로 구현되어 왔기 때문에 북녘동포들도 자기 영도자를 목숨걸고 떠받드는 사회, 즉 공고한 ‘일심단결의 사회’가 바로 조선이라는 것을 방북 60번을 통해 구체적으로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주석=김정일 국방위원장=김정은 제1위원장은 똑 같이 위대한 영도자라는 것이 저의 숨김없는 소감입니다. 그리고 북부조국(조선)의 미래전망은 최근 방북취재기를 쓰면서 이미 언급했지만 “조선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전망합니다. (2014년)
[4/4]   反광신문빠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4일 22시33분      
"하루 새끼의 자가당착+진퇴양난?"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문죄인)

찬성하자이(니) 니놈의 친북반미 작태가 위선이공
반대하자이(니) 존경하는 문가놈한테 배신 때리는기공...
우짜쓰까? ㅎㅎ

니놈의 약점+급소+치부+아킬레스腱을 난도질하는 내가 못된놈+쓰레기라모
초간단 질문에 예, 아니오 답변도 몬하는 광신문빠 새끼는 잘된놈+천사표가? ㅎㅎ

----------------------------------------------------------------------

천안함 침몰사건이 나기 사흘 전 백령도를 다녀왔는데 안보기관 쪽에서 주변정세에 대해 설명을 하면서 ‘여기는 시계가 흐리고 수심이 얕은데다 어망이 많아서 잠수함이 못다닌다’고 했었다. 그런데 '북한이 와서 때리고 갔다'라고 하면 '이상한데'라는 생각이 안 들겠나? 당연히 그런 생각을 하게 된다." (설훈)
"천안함 폭침은 소설…소설가인 내가 졌다.“ (이외수)
"천안함 북 소행 발표는 웃기는 개그…0.0001%도 설득이 안 된다.“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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