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북 대표단 숙소였던 워커힐 호텔의 비밀
  번호 188803  글쓴이 오해 금지  조회 606  누리 14 (0,14, 0:0:4)  등록일 2018-2-14 21:08 대문 0





'워커힐'은 '워커 장군의 언덕'이었다…한국전쟁 66주년 맞아 일가 방한

2016.06.27 16:54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 초청 방문한 고(故) 월턴 워커 장군…일가족 "할아버지 기억해주는 한국인에 감사"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워커힐(Walkerhill)' 호텔. 이 명칭은 원래 맥아더 장군과 함께 6. 25 전쟁에 참전했다 전사한 미8군 사령관 '월턴 워커' 장군(Walton H. Walker, 1889 ~ 1950)의 이름을 딴 언덕의 것이었다.

외래관광객과 주한 유엔군의 휴가장병 유치 시설로 규정된 이 호텔에 워커 장군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워커장군의 언덕'이라는 이름을 붙여준 것이다. 미군이 숭상하는 인물의 이름을 붙임으로써 친근감을 얻겠다는 취지도 있었다.

지난 25일, 6. 25 전쟁 66주년을 맞아 월튼 워커 장군의 일가가 한국을 찾았다. 워커힐 호텔은 이들을 초청해 환영식과 헌화 및 추모 행사를 진행했다. 워커 장군의 손자인 샘 워커(육군 예비역 중령) 부부와 증손자 2명(조셉 버나드 워커, 월튼 해리스 워커)이 방문했다.

워커 장군의 이름이 붙은 산자락에 불과했던 이곳에는 박정희 정권 초기, 일본에서 휴가를 보내는 주한미군 장병들을 유치해 외화를 벌기 위해 호텔이 지어지게 됐다.

워커힐 호텔에 따르면 호텔 설계에는 고(故) 김수근 등 당대 최고의 국내 건축설계 권위자 6명이 참여했으며, 지난 1963년 20만평의 부지에 호텔민속관 빌라 등 26개의 위락시설을 갖춘 형태로 호텔이 문을 열었다.

샘 워커는 "워커힐에 있는 동안 직원들의 따뜻한 미소와 친절한 서비스에 감동 받았다"며 "할아버지를 기억해주는 한국인에게 다시 한번 감사하고, 이번에 함께 못한 가족들과도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http://m.mt.co.kr/renew/view.html?no=2016062715295812373

외래관광객과 주한 유엔군의 휴가장병 유치 시설로 규정된 이 호텔에 워커 장군을 추모하는 의미에서 '워커장군의 언덕'이라는 이름을 붙여준 것이다. 미군이 숭상하는 인물의 이름을 붙임으로써 친근감을 얻겠다는 취지도 있었다.


6·25전쟁 美장군 이름 땄는데…김여정·삼지연악단 묵은 워커힐 호텔

2018.02.12

지난 11일 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비롯한 북한 고위급 대표단이 2박 3일의 일정을 마치고 북한으로 돌아갔다. 12일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이 강릉과 서울에서 두 차례의 공연을 펼친 뒤 이날 오전 육로로 북한에 귀환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1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북한 고위급대표단과의 오찬에서 김정은 북한노동당 위원장의 특사 자격으로 방남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 제1부부장과 건배하고 있다.[사진 국무총리실]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삼지연관현악단은 방남 기간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서울에서 머무른 숙소가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이었다는 점이다. 김 제1부부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은 9~11일, 삼지연 관현악단은 10~12일까지 워커힐 호텔에서 머물렀다.

북측이 워커힐 호텔을 선택한 이유는 이곳이 고급호텔이면서도 서울 도심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보안과 신변 안전에 유리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공교롭게도 워커힐 호텔은 한국전쟁 당시 북한과 싸웠던 미국 장군의 이름을 땄다. 워커힐(Walker Hill)이란 이름이 ‘워커 장군의 언덕’이란 뜻이다. 주인공은 한국전쟁 기간 전사한 고(故) 월턴 워커(Walton H. Walker) 장군이다.

한국전에 참전했다 전사한 고 월턴 워커 장군
.
워커 장군은 한국 전쟁 당시 맥아더 장군과 함께 인천상륙작전을 지휘했으며 낙동강 전선을 사수했다. 1950년 12월 아들 샘 워커 대위의 은성 무공 훈장 수상을 축하해주기 위해 가던 중 현재 서울시 도봉구 도봉동 위치에서 교통사고로 숨졌다. 주한 미8군사령부는 2010년 6월 부대 내에 워커 장군의 동상을 세웠으며, 지난해 5월 평택으로 기지를 옮기면서 워커 장군 동상도 같이 이전했다.

워커힐 호텔은 1963년 개장했다. 당시 박정희 정부가 주한미군 장병들이 일본 등에서 휴가를 보내는 상황을 보고 이들이 한국에 머무르며 외화를 쓰도록 하기 위해 호텔을 지었다고 알려져 있다. 워커힐 호텔 내에는 워커 장군을 추모하기 위한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워커힐 호텔은 1977년부터 세계적인 호텔 체인인 쉐라톤과 계약을 맺고 ‘쉐라톤 워커힐 호텔’이라는 이름을 써왔다. 그러다 지난해부터 쉐라톤과 제휴를 끊고 ‘워커힐 호텔’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운영 중이다.

http://news.joins.com/article/22364377

워커힐 호텔은 1963년 개장했다. 당시 박정희 정부가 주한미군 장병들이 일본 등에서 휴가를 보내는 상황을 보고 이들이 한국에 머무르며 외화를 쓰도록 하기 위해 호텔을 지었다고 알려져 있다. 워커힐 호텔 내에는 워커 장군을 추모하기 위한 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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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91.196.240
[1/1]   123  IP 94.25.168.67    작성일 2018년2월17일 06시27분      
오리 몸둥이에 돋아난 닭대갈아!
그렇게 네가 빨아주기 좋아하는 똥쿡의 새끼들이 쫒겨가면 넌 빨아줄 것이 없어 어쩌냐?
망명을 생각 해보아야 하는게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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