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DNI국장 "북핵대응 결정시간 어느 때보다 가까워져"
  번호 188801  글쓴이 하루  조회 661  누리 1 (5,4, 0:1:1)  등록일 2018-2-14 19:34 대문 0

댄 코츠 DNI국장의 말의 전반적인 기조는 북한에 군사옵션을 실행할 것이라는 이야기다.

즉, 미국이 북핵에 대한 대응과 관련하여 결정할 시간이 아주 가까워졌다고 하는 것과 그외 청문회에서 북한과 관련하여 말한 것을 종합하여 볼 때 미국이 북한에 대한 군사옵션을 결정할 시간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해석된다.

그런데도 댄코츠는 자신들의 목표가 평화적 해결이라고 주장하며, 현재 최대압박을 펼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만약 댄코츠의 말대로 자신들의 목표가 평화적 해결이고, 그리고 현재 최대압박을 펼치고 있다면, 북핵 대응과 관련하여 따로 결정할 사안이 있을 수 없다. 지금 하던대로 최대압박을 펼치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댄코츠의 발언은 소위 평화적 해법이라는 최대압박을 통해서도 북한의 핵보유를 해결하지 못할 전망이 크고, 미국이 "결정"의 시간이 가까워지고 있다고 발언한 것으로 해석해야한다. 이런 맥락이 아니라면 댄코츠는 아무 생각없이 횡설수설한 것이 된다.

이 날 CIA국장 폼페오는 미국이 북한과 전쟁을 할 때 북한의 대응이 어떻게될 지에 대한 보고를 비공개로 보고한 바 있다. 전쟁 시나리오를 폼페오가 상원에 보고한 것이다. 미 정보기관이 평화적 해결이 목표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올림픽이 끝나고 한미연합훈련이 다시 예년 수준으로 재개된다면, 미국의 소위 "결정"이 어느 방향으로 될 지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분명한 것은 미국은 북한에 대한 군사옵션을 실행 할 때 반드시 훈련을 빙자할 것이라는 점이다. 지금까지 미국은 여러 전쟁에서 그래왔다. 상대방의 선제타격을 회피하기 위해서.

-----------

미 정보수장 "북핵은 실존위협…올해 더많은 미사일시험 할듯"

2018.02.14

코츠 DNI국장, 상원 정보위서 "북핵대응 결정시간 어느 때보다 가까워져"
"북, 연내 가장 불안정하고 대결적 WMD 위협될 것"
CIA국장 "김정은, 미 위협 핵역량 보유 소망에 전략적 변화조짐 없다"

(워싱턴=연합뉴스) 댄 코츠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은 13일(현지시간) 북한의 핵 위협에 대해 "이것에 어떻게 대응할지에 관한 결정의 시간이 그 어느 때보다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코츠 국장은 이날 상원 정보위원회의 '전 세계 위협'에 관한 연례 청문회에 출석해 "우리의 목표는 평화적 해결이며, 우리는 다양한 방식으로 북한에 대한 최대의 압박을 가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나 이 상황이 미국에 실존적 문제라는 사실과 마주해야만 한다”고 코츠 국장은 말했다.>(민중의 소리 기사 중 한 줄추가)

특히 그는 북한의 핵 개발 프로그램에 대해 "잠재적으로 이것은 미국뿐 아니라 북한에도 실존적 위협(existential threat)"이라고 강조했다.

또 "김정은이 보여온 도발적 본성과 불안정함은 미국에 중대한 위협"이라며 "김정은은 어떤 종류의 군사공격이나 강제로 핵무기를 포기하도록 하는 노력을 자국과 특히 그의 리더십에 대한 실존적 위협으로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츠 국장은 북한이 핵무기가 생존의 기본임을 거듭 강조하는 점을 거론하면서 북한 정부 지도자들은 "협상을 통해 그것들을 없앨 의도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2016년 이후 가속한 미사일시험에 뒤이어 북한은 2018년에는 더 많은 시험을 강행할 것 같다"며 "북한 외무상은 김정은이 태평양 상공에서 핵실험을 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었다"고 상기시켰다.

또 "북한은 연내 가장 불안정하고 대결적인 대량살상무기(WMD) 위협이 될 것"이라며 "탄도미사일 시험과 이들 미사일에 싣기 위한 핵탄두를 늘리는 것 외에 북한은 오래된 화학·생물학 전쟁 프로그램들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코츠 국장의 언급은 평창 올림픽을 계기로 남북 간 대화가 재개되는 등 한반도의 긴장이 다소 완화된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이와 함께 마이크 폼페이오 중앙정보국(CIA) 국장도 "미국을 위협하는 핵역량을 보유하려는 김정은의 소망에는 어떤 전략적 변화가 있다는 조짐이 없다"고 말했다.

앞서 그는 지난달 한 강연에서 북한이 '몇 개월 뒤면' 미국을 핵 공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것으로 내다봤다.

http://m.news.naver.com/read.nhn?sid1=104&oid=001&aid=0009890263
http://www.vop.co.kr/A00001256154.html

----------

U.S. Intelligence Chief Says North Korea 'Decision Time' Is Near

By REUTERSFEB. 13, 2018

WASHINGTON — The U.S. director of national intelligence warned on Tuesday that time was running out for the United States to act on the threat posed by North Korea's nuclear weapons program.

North Korea presents "a potentially existential" threat to the United States and is likely to conduct more weapons tests this year, Dan Coats said at the Senate Intelligence Committee's annual hearing on "Worldwide Threats."

"Decision time is becoming ever closer in terms of how we respond to this," Coats said. "Our goal is a peaceful settlement. We are using maximum pressure on North Korea in various ways."

The warning came despite an easing of tensions on the Korean peninsular after talks resumed between North and South Korea, and as the North participated in the Winter Olympics hosted by the South.

While the Trump administration has stressed its preference for a diplomatic solution to the crisis over North Korea's development of nuclear weapons that are capable of hitting the United States, it has warned that all options on are on the table, including military ones, to prevent this.

Last month, CIA Director Mike Pompeo said North Korea could be only "a handful of months" away from being able to make a nuclear attack on the United States.

Pompeo told Tuesday's hearing that despite the North-South talks, there was "no indication there's any strategic change" in North Korean leader Kim Jong Un's desire to remain a nuclear threat to the United States.

Talk of preventative military strikes has eased since the Koreas resumed dialogue last month and Washington has appeared to endorse deeper post-Olympics engagement between the two Koreas that could lead to U.S.-North Korean talks.

But it has also stressed the need to ramp up sanctions to force North Korea to give up its nuclear weapons.

Last year, North Korea conducted dozens of missile launches and its sixth and largest nuclear test, in defiance of U.N. sanctions. However, it has now been more than two months since its last missile test in late November.

Coats said North Korea's repeated statements that nuclear weapons were the basis for its survival suggest government leaders there "do not intend to negotiate them away."

"In the wake of accelerated missile testing since 2016, North Korea is likely to press ahead with more tests in 2018, and its Foreign Minister said that Kim (Jong Un) may be considering conducting an atmospheric nuclear test over the Pacific Ocean," he said.

Democratic Senator Dianne Feinstein asked whether U.S. intelligence has looked into what it might take to bring North Korea to the negotiating table, but Pompeo declined to discuss the subject during a public hearing.

Feinstein said she had participated in a classified briefing recently on North Korea and described it as "difficult and harsh."

https://www.nytimes.com/reuters/2018/02/13/world/asia/13reuters-usa-security-northkorea.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88801
122.128.64.57
[1/4]   하루살이  IP 59.3.29.10    작성일 2018년2월14일 20시39분      

미구기가 쥐랄엠병 안하면
올해 미사일시험 더 안한다..걱정마

[2/4]   하루  IP 122.128.64.57    작성일 2018년2월15일 02시29분      
안티 요 쥐새끼는 위장한 구제불능 개정원 개새로세.
예정웅, 이인숙님을 그런 식으로 모욕하는 것을 보면 이미 다 드러났는데 까부네.
그리고 대놓고 나내는데도 희안하게도 그동안 개정원에서 니놈을 사찰안한 것을 보니 말이다.

같잖은 불쌍한 쥐새끼야! 답변할 가치도 없는 댓글은 고만 붙혀넣기 해라.

[3/4]   전쟁이라....  IP 211.243.77.168    작성일 2018년2월15일 06시08분      
미국이 할수 있었다면 진즉했지...
아직까지 기다리냐?
북은 절대로 선제공격은 하지않아!!
그래도 어느누구도 북을 공격 못해!
왜냐구?, 북은 핵무력을 완성한 나라야.
즉, 수소탄에다 ICBM. SLBM.을 다 갖추고 있단 말이지!
북이 선제공격을 받았을때 되돌아올 보복을,
감당할수 있는 나라가 없거덩..
[4/4]   하루  IP 49.164.237.3    작성일 2018년2월15일 19시48분      
안티 이 쥐새끼 말하는 것 봐라.
같잖기 한량없는 안티 쥐새끼가 마음쓰는 것이 가관이네...쯔쯧.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2303
바다물속에 가라앉을 것. - 대구박씨 - 10
0
0
08-21 02:38
192302
" 중력 "의 정의는 틀렸다. - 대구박씨 - 18
0
0
08-21 02:03
192301
일본은 한국전쟁 참여한 당사국이었다" 오해 금지 29
0
0
08-20 23:31
192300
" 돼지족 "이 먼저 들어왔고, 다음에 " 쥐족 "이 들어... - 대구박씨 - 23
0
0
08-20 23:07
192299
[펌] 주한미국군 감축 예상한 미국 국방부와 연방의회 (1) 親한호석先生 68
0
0
08-20 21:34
192298
남북통일은 only 남북문제? (지나가다 새끼 필독) (4) 反對882새끼 27
0
0
08-20 20:59
192297
중국 배치 S-400 용도? (882 새끼 필독) (1) 反對개똥새끼 47
0
0
08-20 19:56
192296
식민지 욕했으니 총독 욕하지 마라? (이인숙 새끼 필... (3) 反對구분새끼 28
0
0
08-20 19:47
192295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이 통일대통령? (외노자 추방?... (1) 反對천하장사 28
0
0
08-20 19:28
192294
[펌] 김지은, 법원 작심비판.."왜 내게는 묻고 안희정... (5) 反對종북참수 42
0
0
08-20 19:16
192293
[펌] 한국 GDP 순위 또 ‘뒷걸음’ … 11→12위로 (1) 반대大衛새끼 35
0
0
08-20 19:06
192292
전국 미곡처리장 숫자? (2) 반대大衛새끼 57
0
0
08-20 18:51
192291
평양은 지금 ‘변화의 천리마’에 올라탔다 오해 금지 90
0
4
08-20 15:47
192289
농민들 쌀을 도둑질해서 북에 몰래 보내는 문재인 정... (10) 大衛 149
0
19
08-20 12:04
192288
달러패권을 부수는 트럼프의 경제제재와 무역전쟁 오해 금지 100
5
4
08-20 11:12
192287
평양주재 러 대사 "김정은 비핵화 결단…단기간에 이... 오해 금지 132
0
9
08-20 11:09
192286
강도적인 재제봉쇄 라는 일갈에 요동치는 미국 정치판... 막차 345
70
4
08-20 10:46
192285
남북정상 '1년내 비핵화' 합의했나…폼페이오 방북이 ... (1) 오해 금지 97
0
4
08-20 10:07
192284
882야! 그만 좀 해라, 씹새끼야! 882는 씹팔놈... 125
10
0
08-20 03:15
192283
개인의 존엄성 쟁취는 민주화고 개개국가의 존엄성 쟁... 포장마차 아... 89
5
0
08-20 02:33
192281
목숨거는 자 만이 대변혁기의 주인이 된다 (1) 이인숙 362
40
4
08-20 01:28
192280
세계망신 이산가족상봉 (3) 882 170
10
9
08-20 01:16
192279
"국민연금, 통일대비 연금통합계획 수립 중요.ㅋ 오해 금지 111
0
9
08-19 21:48
192278
한국 원자력연구원 '북한 비핵화 검증' 기술 확보 오해 금지 72
0
9
08-19 21:06
192277
흑금성 박채서씨 "천안함은 중국지원받아 북이 공격" (3) 종북참수 142
10
14
08-19 21:01
192276
말복과 처서 사이 개굴이네 집 299
45
5
08-19 19:26
192273
방북 이산가족, '출입국심사' 대신 '출입심사' 받는 ... (1) 오해 금지 128
5
14
08-19 14:40
192272
문제인이 잘하는거와 못하는거 (1) 천하장사 178
45
9
08-19 14:17
192271
이재명은 아버지가 둘이여? (1) 종북참수 158
20
14
08-19 06:59
192270
박채서=흑금성 천안함은 중국의 협조하에 북에서 침몰... ㅎㅎㅎ 218
0
0
08-19 05:39
192269
영양가가 없는 공동입장... 노출욕? (1) 882 133
9
14
08-19 04:35
192268
" 특정원소를 인위적으로 합성해낼수 있는가 " (2) - 대구박씨 - 155
5
4
08-19 01:52
192267
핵실험 재개 없이는 종전선언 불가능할 것 (1) 지구 짱 267
5
0
08-19 01:47
192266
종전선언의 채택은 시대의 요구 (8) 마당거우 334
15
0
08-19 01:18
192265
2019년 美 국방수권법 (4) 大衛 147
0
9
08-19 01:07
192264
< 다스릴 도 > - 대구박씨 - 90
12
4
08-18 22:06
192263
Sheep (4) numb dumb 307
5
5
08-18 16:46
192262
김형근과 협력한 권오헌의 폐암투병은 치명적이다 (3) 신문기자 625
31
15
08-18 11:38
192261
개는 닭을 지키지 못했는가 - 대구박씨 - 93
5
4
08-18 10:05
192260
문재인정권 반차별법 동성혼 합법화전략 (2) 大衛 121
0
4
08-18 08:52
192259
핵리스트와 종전선언 맞교환 기사는 가짜뉴스 에델 256
0
0
08-18 08:48
192258
드루킹보다 더 어려운 난관이 김경수 앞에 있다 (1) 종북참수 244
15
9
08-18 05:27
192257
적폐들을 완전 아작과 '북미합의 ' 파기의 상관성 우리가 짱이... 182
0
0
08-18 00:39
192256
" 은하철도 꿀꿀꿀 " - 대구박씨 - 121
5
4
08-17 21:16
192255
치우돼지는 한번도 이겨본 적이 없다. - 대구박씨 - 136
5
4
08-17 17:51
192254
광복절에 문재인을 보고 (2) 大衛 181
0
9
08-17 17:25
192253
김정은 “강도적 제재봉쇄”… 金 직접 불만표시 이례... 오해 금지 338
5
4
08-17 14:08
192252
"北 금융은 변화 중…국내은행 진출로 신뢰 제고할 수... 오해 금지 173
0
14
08-17 11:30
192243
이재명 부상에 벌벌떠는 적폐세력과 친일친미 매국노... (4) 막차 651
50
4
08-17 10:25
192242
민주당 대권주자 없어질까 걱정하는 김어준 쓰레기 (10) 종북참수 165
10
9
08-17 08:32
192241
S-400 판매 배치로 알 수 있는 러시아의 속내 구분 456
13
14
08-17 01:45
192240
미국은 대북제재를 거두어들이기나 할까. (5) 하루 278
0
4
08-17 01:37
192239
사드 보복 중국, 산둥반도에 '러시아판 사드' S-400 ... (5) 구분 244
5
4
08-17 00:58
192238
"6국"이라는 문재인은 국가보안법위반이다. (1) 882 115
5
19
08-17 00:48
192237
중국 ODA 차관에 뿔난 베트남 "일정 지연, 비용 눈덩... (12) 구분 220
15
4
08-16 23:06
192236
원숭이는 핵이 될수없다. (11) - 대구박씨 - 126
5
4
08-16 22:56
192235
" 외계인 "은 누구 ? (11) - 대구박씨 - 178
5
4
08-16 21:44
192234
이제는 불가능한 중국 포위망 오해 금지 254
5
4
08-16 20:34
192233
노무현 대통령의 동북아 구상이 실현되지 못한 이유 (10) 구분 154
10
4
08-16 20:15
192232
무역전쟁에서 중국이 지는 건 당연하다 (10) 구분 160
15
9
08-16 19:55
192231
중국, 고질병이 다시 도졌다! (11) 구분 190
10
4
08-16 19:19
192230
무역전쟁 최전선 중국 상무부 '두뇌 유출' 비상 (11) 구분 153
0
4
08-16 18:56
192229
무역전쟁에 내상 깊은 中, 대화 테이블에..美에 양보... (1) 구분 139
5
4
08-16 18:54
192228
경제성장 하려면 외국인 내보내야 한다 (11) 천하장사 283
85
4
08-16 17:21
192227
무엇인가를 대단히 착각하고 제작한 영화 (11) - 대구박씨 - 203
5
4
08-16 16:48
192226
공식권력을 장악한 민주당에서 투쟁을 떠드는 미친놈... (11) 종북참수 121
15
14
08-16 16:48
192225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그건 옛날 얘기.. (11) 종북참수 127
15
9
08-16 16:18
192224
종전선언과 대북제재 해제가 답 (11) 자주통일연구... 292
5
4
08-16 13:21
192223
녹두장군 전봉준 (13) 홍익인간 232
0
14
08-16 11:35
192222
北노동신문 "남북관계 개선, 제재압박과 양립될 수 없... (11) 오해 금지 159
5
4
08-16 10:04
192221
남북 어느놈이 더 교활한놈인가 (12) 大衛 167
0
14
08-16 08:50
192220
창조아이디어: 허풍 철도공동체... (11) 882 201
0
4
08-16 07:13
192219
정은이가 문재인이를 급하게 평양에 부른 이유 (6) 大衛 257
0
14
08-16 06:27
192218
문재인정권 청와대 특활비 공개 (11) 大衛 109
0
9
08-16 06:11
192217
이재명이라는 공직자가 시민들에게 쓰는 언어 (10) 종북참수 139
10
14
08-16 04:15
192216
이재명은 경기도 독립국왕을 끔꾸나 (11) 종북참수 140
15
19
08-16 04:03
192214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연설의 의미 (13) 구분 257
20
9
08-16 03:30
192213
종전협정 평화협정 (15) 大衛 168
0
19
08-16 03:12
192212
문재인이는 미국과 조선 사이에 서서 결국 뭐하자는 ... (4) 지게꾼 387
65
0
08-16 02:44
192211
미국에서 머리베기로 정은이를 (14) 大衛 130
0
14
08-16 02:22
192210
중동의 세력균형점에 위치한 쿠르디스탄 구분 149
10
4
08-16 00:51
192209
" 김 "은 짱꼬라인가, 쪽발이인가. - 대구박씨 - 84
5
4
08-16 00:17
192208
예정웅자주론단(411) 조선, 러시아 극초음속 비행체 ... (6) 한마음 1632
114
0
08-16 00:15
192207
시리아 내전 막바지..쿠르드·아사드 손잡나 (11) 구분 286
0
4
08-15 23:40
192206
" 김일성죽이는자들은 썩 물러가라 " (11) - 대구박씨 - 190
5
4
08-15 21:47
192205
시도지사 직무수행지지도 이재명 꼴찌 ㅋ ㅋ (2) 종북참수 135
20
19
08-15 18:37
192203
종전선언·핵리스트 맞교환 성사되나 (1) 오해 금지 233
0
4
08-15 13:33
192196
문재인은 조선과의 정상회담보다 적퍠청산이 먼저다 (10) 막차 323
50
4
08-15 10:46
192195
저 혹시 신정모라님(은하계통신) 잘 계신가요? (10) 333 165
0
0
08-15 10:22
192194
무식한 구좌파를 위한 간단한 설명 (1) 종북참수 98
20
9
08-15 08:38
192192
김지은과 구좌파문까들의 짝사랑.. 질투. (11) 종북참수 176
20
9
08-15 07:00
192189
노무현과 김병준 은하신 104
0
5
08-15 02:44
192188
전재수 “김병준, 누가 누구더러 노무현 정신 왜곡 이... (11) 은하신 152
0
0
08-15 02:43
192187
어리석은 것들이 결국 제눈을 찌르고 말았네! (14) 구분 390
15
29
08-15 02:15
192186
< 임진년의 심마니들 > (11) - 대구박씨 - 181
5
4
08-15 01:12
192185
문재인 그리고 미국에 대한 조선과 남북 민중들의 의... (13) 독트린 212
5
5
08-15 01:00
192184
중동패권은 미,중,러 어디에도 넘어가지 않는다 (11) 구분 245
5
4
08-15 00:45
192183
한국인들은 항상...짜증나게... (5) 882 200
0
4
08-14 23:12
192182
중국이 점점 죽을 길로 빠져드는구나...? (11) 구분 295
5
4
08-14 22:03
192181
이란 최고지도자 "美와 전쟁도 협상도 없다"..트럼프 ... (11) 구분 224
0
4
08-14 20:54
192180
미국, 이란 제재에 중국이 '어부지리'...세계 최대 가... (10) 구분 182
0
4
08-14 20:50
192179
차이잉원 미국서 '광폭 행보'..트럼프, 대만 카드로 ... (10) 구분 123
0
4
08-14 20:43
192178
"북한, 核시설 리스트…폼페이오 방북때 공개" (12) 오해 금지 223
0
9
08-14 20:38
192177
한국은 종전선언을 바라는가? (14) 882 126
0
4
08-14 20:23
192176
유엔제재의 법적지위는 한국헌법보다 높은가? (11) 882 96
0
9
08-14 19:42
192173
문제인은 역사의 죄인으로 남길 원하는가 (13) 천하장사 360
70
14
08-14 13:09
192170
세계 대변혁의 기로에서 대한미국은 뭐하나? (7) 이인숙 754
85
4
08-14 11:18
192169
최후까지 QE를 계속하는 일본 (10) 오해 금지 297
0
4
08-14 08:05
192168
국회의원은 특활비먹고 서민들은 최저임금상승 제살뜯... (13) 막차 278
30
4
08-14 06:46
192166
차이잉원 "그 누구도 대만의 존재를 말살시킬 수 없... (11) 구분 193
15
4
08-14 02:48
12345678910 ..173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