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번호 188800  글쓴이  조회 329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2-14 14:57 대문 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88800
219.255.208.88
[1/3]   親클래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4일 14시59분      
“북한이 핵을 포기할 가능성은 전혀 없으며, 따라서 현실적으로 핵능력을 제한하는 것이 최선이다. 북한을 비핵화하겠다는 것은 아마도 ‘가망이 없는 것’(lost cause)이라고 생각한다. 그들(북한)은 그것(비핵화)을 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핵개발)은 ‘그들의 생존을 위한 티켓(ticket to their survival)이다. 우리가 아마도 희망할 수 있는 최선의 것은 (북한의 핵능력에 대한) 일종의 ‘제한’(cap)이다.” (제임스 클래퍼: 前 국가정보국장)

"이상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비핵화된 북한을 좋아한다. 그러나 내가 북한에 가서 그들과 매우 치열한 대화를 하면서 (북한의 비핵화는) 애당초 재고할 가치가 없는 생각임을 알게 됐다. 핵 개발은 생존을 위한 그들의 티켓이어서 북한이 그것을 포기할 것으로는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이제 우리의 절차는 그것(북핵)을 받아들이고 한계를 정하거나 통제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북한 비핵화를 보고는 싶지만, 카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북한의 정책결정 메커니즘과 김정은을 둘러싼 절차, 그를 어떤 요인이 자극하는지 등은 우리가 정확히 알 수 없고 이해하지 못한다. 따라서 나를 포함한 많은 이들이 '화염과 분노'와 같은 말보다 더 절제된 언어를 선호해야 한다.“ (제임스 클래퍼: 前 국가정보국장)

“그 기차(북한의 핵 프로그램 중단 가능성)는 한참 전에 역을 떠났다. 북한은 비핵화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북한의 이중 전략에 낙담하지 않는다. 나는 미사일 시험 발사와 한국과의 대화 합의를 나란히 놓는 시나리오를 상상할 수 있다. 이건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건 긴장을 다소 완화시킬 것이다. 협상은 여기 앞에 놓인 유일한 길이다. 다른 현실적인 옵션은 없다. 나는 당장은, 북한이 핵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들(북한)은 그걸 증명하겠다고 주장할 것이다. 왜냐하면 대화할 때, 협상을 할 때, 그들은 우세한 입장에서 그렇게 하길 원할 것이기 때문이다.” (제임스 클래퍼: 前 국가정보국장)

“(트럼프의 공갈협박은) 죽음과 파괴를 초래하는 대재앙이 될 것이다. '화염과 분노'는 북한뿐만 아니라 남한에도 끔찍한 후폭풍을 몰고 올 것이다.” (제임스 클래퍼: 前 국가정보국장)
[2/3]   親클래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4일 15시08분      
[펌] 클래퍼 美 국장, 방북 때 만찬 식대 지불 요구받아 (연합뉴스) 2015-01-16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지난해 11월 북한을 방문했을 때 만찬 식대를 요구받는 '푸대접'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는 15일(현지시간) '북한에선 공짜 식사가 없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클래퍼 국장이 지난주 뉴욕에서 열린 국제 사이버안보 콘퍼런스에 참가해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콘퍼런스에서 클래퍼 국장은 북한에 억류돼 있던 미국인 케네스 배와 매튜 밀러를 데려오려고 작년 11월 7일 북한을 방문, 김영철 정찰총국장과 평양의 한 식당에서 만찬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찬에는 12가지 한식 코스 요리가 나왔다"면서 "과거 한국에 근무한 적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한식 전문가로 자처하는데 만찬에 나온 요리는 내가 먹은 최고의 한식 가운데 하나였다"고 자평했다.

클래퍼 국장은 1980년대 중반 주한미군 사령부에서 근무한 적이 있다.
그는 만찬 후 수행원에게서 '북한이 음식값 청구서를 건넸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음식값을 실제로 냈는지는 언급하지 않았다.
미국 관리들은 이와 관련, 북한이 식대로 얼마를 요구했는지와 미국 신용카드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를 식당 측이 받는지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고 WP는 전했다.

★ 북조선의 클래퍼 냉대 이유는 오바마 친서를 안 가져갔기 때문. ㅎㅎ
[3/3]   反트럼프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4일 22시10분      
쥐가 고양이한테 먼저 덤빌 리는 없고...
양키가 북침할 경우 북조선은 핵미사일을 뉴욕+워싱턴+시카고+LA+시애틀+휴스턴+마이애미...에만 날리면 충분.
여분이 있으면 알래스카+하와이에도 한 방씩. ㅎㅎ

★ 시애틀은 보잉항공社+마이크로소프트社가 있기 때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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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가 이재명를 권력가나 재벌들은 제일 무서워한다 (5) 막차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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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태풍 ‘솔릭’에…사망 76명 ·이재민 5만8000 오해 금지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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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객님, 롱 한번 합시데이~ (26) 구분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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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적의 나라와 해적의 나라 구분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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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보안법 위배 (5) 천하장사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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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 자주론단(420)《종전선언》《제재해재》없다면... (4) 한마음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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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테러리스트 강민철을 찾습니다 자주통일연구...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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