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번호 188796  글쓴이  조회 105  누리 0 (0,0, 0:0:0)  등록일 2018-2-14 14:22 대문 0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88796
219.255.208.88
[1/3]   反한성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4일 14시23분      
"촛불부대의 반미반전 투쟁? 웃기지 마라!"

미개한 야만국가 남괴의, 70년 넘게 바보(반공)교육 잘 받아 노예근성에 찌든 무지렁이 년놈들은 아예 포기하는 것이 낫다.
김일성+노태우가 만든 한반도旗에 찬성 40%, 반대 50%일 정도로 分斷 志向이니까.
단일팀 구성에도 70%가 반대하고...
특히 촛불부대(친노문빠 깨시민) 오합지졸의 95%는 친미개량주의 수구꼴통이다.
또한 9년간 극우정권의 반북친미 세뇌교육에 놀아난 20~30대는 60~70대 못지않게 꼴보수다.
本 사실(fact)은 내가 경험적으로 확신하는 진실이다.

多血質의 박쥐족속 만고역적 한성 새끼는 어중이떠중이 병신머저리+얼간망둥이 족속들을 너무 과대평가하여 반미반전 투쟁에 나설 것을 바라지 말고
친북반미 애국자 행세하며 거룩하게 비분강개 열변을 토하는 작태도 멈추기 바란다.
안데르센 童話 ‘벌거벗은 임금님’을 연상시키니까. ㅎㅎ

[펌] 특히 주목해야 하는 건 북이 총참모부 성명으로 전민항전을 언급하면서 북의 군·민만으로 전쟁을 치르겠다고 한 대목이다. 남의 민중들의 도움이 없이도 판을 정리할 수 있다는 오래된 자신감을 이젠 공개할 정도에 이르렀다는 거다. 2014년에 언급한 전민보복전의 연장이다. 어느 때보다 전쟁확률이 높아져 있는 ‘역대급’ 위기상황 맞다. (조덕원) 2017-08-11

[펌] "남조선당국도 북남대화를 제재압박의 결과로 광고하는 한편 미국과 합동군사연습을 연기한다고 발표해놓고서는 남조선과 그 주변수역에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려는 미국의 전쟁책동에 맞장구를 치며 돌아가고 있다. 우리는 앞으로도 북남관계 개선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지만 그에 찬물을 끼얹는 불순한 행위에 대해서는 결코 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다." (우리민족끼리) 2018-01-20
[2/3]   反주성하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4일 14시24분      
[펌] 2000년대 중반 북한에 한국 드라마와 영화가 물밀 듯이 들어가면서 많은 여학생들이 한류에 매혹됐다. 2014년 인천 아시아경기 응원단 모집 때엔 너도나도 남쪽 구경을 가고 싶어 해 경쟁이 과열됐다. 부모들까지 합세해 선발 담당자들에게 뇌물 공세를 벌였는데, 1000∼3000달러 정도가 오갔다고 한다. 당시 3000달러면 쌀 4t을 살 수 있는 거액이었다.
한 탈북민은 “중국에 가는 것은 촌에 가는 것이고, 남조선에 가는 것은 별나라에 간다는 말이 돌았다”고 했다. 외국에 나가기 힘든 북한에서 남쪽에 응원단으로 간다는 것은 엄청난 특권이자 국가대표 미녀로 인정받았다는 증명이기도 했다. 물론 이런 ‘스펙’을 가지면 결혼할 때 매우 유리하다.
하지만 결국 문제가 불거졌다. 한 고위급 탈북자는 김원홍 당시 국가안전보위부장이 응원단 선발 비리를 김정은에게 보고했고, 김정은이 “지랄발광들 하는군. 역시 믿을 건 보위부밖에 없다”고 말했다고 했다.
북한은 인천에 응원단을 보내겠다고 먼저 말했다가 한 달 만에 “남측이 응원단에 시비를 걸기 때문에 보낼 수 없다”며 약속을 뒤집었다. 응원단 선발이 너무 과열돼 이대로 보낼 순 없다고 판단했던 이유도 적잖게 작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응원단 파견이 취소되자 뽑히지 못했던 여대생들이 크게 환호했다는 증언들도 있다.
이번에도 선발 과정에 권력과 인맥, 뇌물이 오갈 가능성은 충분하다. 평범해 보이는 응원단원일수록 고위 간부나 부자의 딸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주성하) 동아일보 (2018-01-20)

★ 주가놈은 김정은이 “지랄발광들 하는군. 역시 믿을 건 보위부밖에 없다”고 말했다는 걸 어떻게 알까? 리설주도 모를 극비내용을... 태영호보다 높은 고위급 탈북자? 일개 기(자쓰)레기 주제에 巨金을 들여 조선로동당 정치국 깊숙이 ‘휴민트’라도 심어놓았나? ㅎㅎ

-------------------------------------------------------------------------------------------

“북한은 미국 역사상 최악·최장의 정보 실패사례이다. 위성으로 북한을 손바닥처럼 관찰하고 정밀감청을 해도 우리는 그들의 내부를 알지 못한다. 적과 맞서고 있으면서 적을 제대로 알지 못할 때 무지로 인한 공백을 편견으로 채우려는 위험한 의식이 미국에 존재한다." (도널드 그레그: 前 CIA한국지부장+주한미국대사)

★ KCIA도 오십보백보! ㅎㅎ
[3/3]   反주성하새끼  IP 219.255.208.88    작성일 2018년2월14일 14시25분      
"북한 현정권은 4-5년 이내에 붕괴될 것이다." (주성하) 2012-08-19

김일성종랍대학에서 영어를 전공했다느니 정치경제학과를 나왔다느니 오락가락 사기치는 놈의 예언은 역시나 꽝! ㅎㅎ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92262
김형근과 협력한 권오헌의 폐암투병은 치명적이다 (3) 신문기자 104
16
0
08-18 11:38
192261
개는 닭을 지키지 못했는가 - 대구박씨 - 23
5
0
08-18 10:05
192260
문재인정권 반차별법 동성혼 합법화전략 (2) 大衛 36
0
0
08-18 08:52
192259
핵리스트와 종전선언 맞교환 기사는 가짜뉴스 에델 90
0
0
08-18 08:48
192258
드루킹보다 더 어려운 난관이 김경수 앞에 있다 종북참수 85
10
5
08-18 05:27
192257
현정권의 경제 성적표가 나쁠 때가 바로 자유 한국당... 우리가 짱이... 77
0
0
08-18 00:39
192256
" 은하철도 꿀꿀꿀 " - 대구박씨 - 52
5
0
08-17 21:16
192255
치우돼지는 한번도 이겨본 적이 없다. - 대구박씨 - 75
5
0
08-17 17:51
192254
광복절에 문재인을 보고 (2) 大衛 109
0
5
08-17 17:25
192253
김정은 “강도적 제재봉쇄”… 金 직접 불만표시 이례... 오해 금지 247
0
0
08-17 14:08
192252
"北 금융은 변화 중…국내은행 진출로 신뢰 제고할 수... 오해 금지 123
0
10
08-17 11:30
192251
333 새끼 내 좀 보까? (신정모라+소나무 년놈 필독) (3) 反對진보꼴통 53
0
0
08-17 11:00
192250
뱅글뱅글 눈깔 문죄인이 자주독립+광복(해방) 云云? (1) 反조종원새끼 53
0
0
08-17 10:58
192249
노구라+문죄인의 부동산 정책? (하루 새끼 필독) (1) 反조종원새끼 38
0
0
08-17 10:56
192248
김대중+노무현+문재인 탓 아니다? (이인숙+고토회복 ... (2) 反조종원새끼 42
0
0
08-17 10:53
192247
[펌] 안희정 '무죄 판결문'의 결정적 의문점 4가지 (1) 反對종북참수 54
0
0
08-17 10:50
192246
천하장사 새끼 황당 착각? (통일대통령? 외노자 추방?... (2) 反對종북참수 61
0
0
08-17 10:46
192245
중국公民 882 새끼의 엉뚱한 反北 화풀이? (고토회복 ... (1) 反관리자새끼 42
0
0
08-17 10:44
192244
[펌] 1945년 태평양전쟁, 2018년 태평양지배체제 (한... 反관리자새끼 45
0
0
08-17 10:41
192243
이재명 부상에 벌벌떠는 적폐세력과 친일친미 매국노... (2) 막차 381
40
0
08-17 10:25
192242
민주당 대권주자 없어질까 걱정하는 김어준 쓰레기 종북참수 78
5
5
08-17 08:32
192241
S-400 판매 배치로 알 수 있는 러시아의 속내 (1) 구분 307
5
5
08-17 01:45
192240
미국은 대북제재를 거두어들이기나 할까. (5) 하루 211
0
0
08-17 01:37
192239
사드 보복 중국, 산둥반도에 '러시아판 사드' S-400 ... (5) 구분 189
0
0
08-17 00:58
192238
"6국"이라는 문재인은 국가보안법위반이다. (1) 882 72
0
15
08-17 00:48
192237
중국 ODA 차관에 뿔난 베트남 "일정 지연, 비용 눈덩... (11) 구분 124
10
0
08-16 23:06
192236
원숭이는 핵이 될수없다. (10) - 대구박씨 - 72
5
0
08-16 22:56
192235
" 외계인 "은 누구 ? (10) - 대구박씨 - 102
5
0
08-16 21:44
192234
이제는 불가능한 중국 포위망 오해 금지 202
5
0
08-16 20:34
192233
노무현 대통령의 동북아 구상이 실현되지 못한 이유 (10) 구분 101
5
0
08-16 20:15
192232
무역전쟁에서 중국이 지는 건 당연하다 (10) 구분 107
10
5
08-16 19:55
192231
중국, 고질병이 다시 도졌다! (10) 구분 124
5
0
08-16 19:19
192230
무역전쟁 최전선 중국 상무부 '두뇌 유출' 비상 (10) 구분 90
0
0
08-16 18:56
192229
무역전쟁에 내상 깊은 中, 대화 테이블에..美에 양보... (1) 구분 107
5
0
08-16 18:54
192228
경제성장 하려면 외국인 내보내야 한다 (10) 천하장사 180
75
4
08-16 17:21
192227
무엇인가를 대단히 착각하고 제작한 영화 (10) - 대구박씨 - 140
5
4
08-16 16:48
192226
공식권력을 장악한 민주당에서 투쟁을 떠드는 미친놈... (10) 종북참수 76
15
14
08-16 16:48
192225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 그건 옛날 얘기.. (10) 종북참수 85
15
9
08-16 16:18
192224
종전선언과 대북제재 해제가 답 (10) 자주통일연구... 220
5
4
08-16 13:21
192223
녹두장군 전봉준 (12) 홍익인간 177
0
14
08-16 11:35
192222
北노동신문 "남북관계 개선, 제재압박과 양립될 수 없... (10) 오해 금지 121
5
4
08-16 10:04
192221
남북 어느놈이 더 교활한놈인가 (12) 大衛 132
0
14
08-16 08:50
192220
창조아이디어: 허풍 철도공동체... (11) 882 168
0
4
08-16 07:13
192219
정은이가 문재인이를 급하게 평양에 부른 이유 (5) 大衛 216
0
14
08-16 06:27
192218
문재인정권 청와대 특활비 공개 (11) 大衛 82
0
9
08-16 06:11
192217
이재명이라는 공직자가 시민들에게 쓰는 언어 (10) 종북참수 101
10
14
08-16 04:15
192216
이재명은 경기도 독립국왕을 끔꾸나 (11) 종북참수 110
15
19
08-16 04:03
192214
문재인 대통령의 광복절 연설의 의미 (13) 구분 212
20
9
08-16 03:30
192213
종전협정 평화협정 (14) 大衛 123
0
19
08-16 03:12
192212
문재인이는 미국과 조선 사이에 서서 결국 뭐하자는 ... (4) 지게꾼 322
55
0
08-16 02:44
192211
미국에서 머리베기로 정은이를 (13) 大衛 84
0
14
08-16 02:22
192210
중동의 세력균형점에 위치한 쿠르디스탄 구분 119
10
4
08-16 00:51
192209
" 김 "은 짱꼬라인가, 쪽발이인가. - 대구박씨 - 64
5
4
08-16 00:17
192208
예정웅자주론단(411) 조선, 러시아 극초음속 비행체 ... (6) 한마음 1368
114
0
08-16 00:15
192207
시리아 내전 막바지..쿠르드·아사드 손잡나 (10) 구분 193
0
4
08-15 23:40
192206
" 김일성죽이는자들은 썩 물러가라 " (10) - 대구박씨 - 125
5
4
08-15 21:47
192205
시도지사 직무수행지지도 이재명 꼴찌 ㅋ ㅋ (2) 종북참수 114
20
19
08-15 18:37
192203
종전선언·핵리스트 맞교환 성사되나 (1) 오해 금지 210
0
4
08-15 13:33
192202
광신北빠 개소리 모음 (이인숙+신정모라+막차 년놈 필... (3) 반관리자새끼 83
0
0
08-15 11:22
192201
이석기 체포동의안과 민주당+정의당 처신? (2) 반대종북참수 100
5
0
08-15 11:13
192200
예정웅 할배 엉터리 과학지식? (소나무 필독) (2) 반대광신북빠 107
0
0
08-15 11:07
192199
이인숙 할매 똥고집 궤변? (보다가+k1+Rich 새끼 필독... (3) 反對개독노빠 68
0
0
08-15 11:02
192198
레이저광 눈초리 안희정 새끼가 무죄? (4) 반대종북참수 106
0
0
08-15 10:59
192197
종전선언은 북미문제 아니다? (지나가다 새끼 필독) (1) 반대882새끼 74
0
0
08-15 10:55
192196
문재인은 조선과의 정상회담보다 적퍠청산이 먼저다 (10) 막차 253
45
4
08-15 10:46
192195
저 혹시 신정모라님(은하계통신) 잘 계신가요? (10) 333 109
0
0
08-15 10:22
192194
무식한 구좌파를 위한 간단한 설명 (1) 종북참수 77
20
9
08-15 08:38
192192
김지은과 구좌파문까들의 짝사랑.. 질투. (10) 종북참수 125
20
9
08-15 07:00
192189
노무현과 김병준 은하신 85
0
5
08-15 02:44
192188
전재수 “김병준, 누가 누구더러 노무현 정신 왜곡 이... (10) 은하신 103
0
0
08-15 02:43
192187
어리석은 것들이 결국 제눈을 찌르고 말았네! (13) 구분 334
15
29
08-15 02:15
192186
< 임진년의 심마니들 > (11) - 대구박씨 - 150
5
4
08-15 01:12
192185
문재인 그리고 미국에 대한 조선과 남북 민중들의 의... (12) 독트린 168
5
5
08-15 01:00
192184
중동패권은 미,중,러 어디에도 넘어가지 않는다 (10) 구분 201
5
4
08-15 00:45
192183
한국인들은 항상...짜증나게... (5) 882 176
0
4
08-14 23:12
192182
중국이 점점 죽을 길로 빠져드는구나...? (10) 구분 256
5
4
08-14 22:03
192181
이란 최고지도자 "美와 전쟁도 협상도 없다"..트럼프 ... (11) 구분 197
0
4
08-14 20:54
192180
미국, 이란 제재에 중국이 '어부지리'...세계 최대 가... (10) 구분 160
0
4
08-14 20:50
192179
차이잉원 미국서 '광폭 행보'..트럼프, 대만 카드로 ... (10) 구분 101
0
4
08-14 20:43
192178
"북한, 核시설 리스트…폼페이오 방북때 공개" (12) 오해 금지 198
0
9
08-14 20:38
192177
한국은 종전선언을 바라는가? (14) 882 103
0
4
08-14 20:23
192176
유엔제재의 법적지위는 한국헌법보다 높은가? (11) 882 77
0
9
08-14 19:42
192173
문제인은 역사의 죄인으로 남길 원하는가 (13) 천하장사 336
70
14
08-14 13:09
192170
세계 대변혁의 기로에서 대한미국은 뭐하나? (7) 이인숙 704
85
4
08-14 11:18
192169
최후까지 QE를 계속하는 일본 (10) 오해 금지 272
0
4
08-14 08:05
192168
국회의원은 특활비먹고 서민들은 최저임금상승 제살뜯... (13) 막차 256
30
4
08-14 06:46
192166
차이잉원 "그 누구도 대만의 존재를 말살시킬 수 없... (11) 구분 177
15
4
08-14 02:48
192165
< 조국을 광복하고 돌아가리라 > (10) - 대구박씨 - 143
5
4
08-14 02:04
192163
김정은의 문재인 죽이기 시작... (12) 882 275
0
9
08-14 00:10
192162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 위대성 156
0
0
08-13 22:27
192161
미국에서 러중으로의 중동패권 이전 오해 금지 350
10
4
08-13 15:13
192160
< 그리움의 하얀 쪽배 > - 대구박씨 - 145
5
9
08-13 12:18
192153
평양에 가면 (3) 신문기자 825
36
5
08-13 08:07
192152
[단독] 문 대통령, 이달 말 평양에서 3차 남북 정상회... (11) 오해 금지 224
0
4
08-13 07:54
192151
이재명과 누군가의 트윗대화 내용 (66) 종북참수 331
10
4
08-13 02:51
192149
이재명... 순진한 대중들 선동하는 솜씨는 탁월하다 (1) 종북참수 137
15
19
08-12 21:16
192148
태영건설과 이재명의 싸움?? 노가다십장이 웃는다.. (1) 종북참수 216
15
19
08-12 21:00
192147
하늘은 듣지 않는다. - 대구박씨 - 106
5
4
08-12 20:24
192146
이재명 공공부문 건설사업 원가 공개 (5) 천하장사 445
94
14
08-12 16:24
192145
<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 > - 대구박씨 - 95
5
4
08-12 16:00
192144
< 2019. 1. 25. > - 대구박씨 - 182
5
9
08-12 15:00
192143
체제보장과 체제수호를 정확히 접근해야 북미관계가 ... (1) 동녘 482
30
5
08-12 14:31
192141
北, 고위급회담서 경협 압박할 듯…南에 내줄 카드는? (1) 오해 금지 166
0
4
08-12 08:17
192140
“야…이거 ‘종전선언’이 곧 되겠구나” (2) 하루 1057
75
4
08-12 03:55
192139
김일성의 비핵화 유언을 다시 생각하면서... (3) 882 226
0
9
08-12 01:08
192137
< 아메리카는 오라를 받아라 > (1) - 대구박씨 - 234
5
4
08-12 00:00
192136
한국인들의 한국어 수준은 정말 높은가?... (3) 882 191
0
14
08-11 23:29
192133
바다물이 짜다는 것을 알려면 한모금이면 충분하다 (1) 비상대책 320
35
0
08-11 20:58
192132
북 외무성 대변인 담화, 미국은 북의 노력에 성의있게... (1) 대변인 181
5
0
08-11 20:58
192131
북, "정전협정의 지속은 전쟁시한탄의 존재를 그대로 ... (1) 시한탄 152
5
0
08-11 20:56
12345678910 ..1739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