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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쟁 
북한은 국제적으로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을 것인가.
  번호 188782  글쓴이 하루  조회 820  누리 19 (5,24, 1:2:4)  등록일 2018-2-13 21:56 대문 1

북한의 최대 목표는 미국 등 국제사회로부터 핵보유국임을 인정받고, 제재 해제와 정상국가화하는 것이다.

중국의 경우 아래 기사처럼 ,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준비가 되어있는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의 경우 푸틴의 호의적인 발언으로 미루어보건대, 공식적인 입장과는 달리 북한을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가능성이 크다.

영국과 프랑스등 기타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등은 미국의 뜻을 쫓을 것으로 보이므로, 미국의 태도가 북한의 국제적 핵보유국 인정에 남아있는 유일한 장애물이다.

중국은 미국이 군사력으로 북한의 핵능력 확보를 막을 수 있는 시점은 이미 지났다고 보고 있다. 미국의 폼페오등은 몇개월의 시한을 말하고 군사옵션을 운운하면서, 이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지만 북한의 이번 열병식을 보고도 폼페오가 또다른 허튼 소리를 할 지는 두고 볼 일이다. 미국은 북한에 군사옵션을 사용할 수 없다고 할 것이다. 그 많은 트럼프 등의 협박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경우 또 한 흐름은 소위 외교적 해법이라는 국제 경제 제재와 봉쇄라는 최대 압박을 통해 북한의 핵보유를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매티스는 얼마전 한반도 상황이 확고하게 외교적 선로 안에 있다 말하며 지난 여러차례의 유엔 안보리 제재안을 언급한 바 있다.

지난 해 유엔안보리를 통과한 제재안은 금년 말이 되면 효과를 발휘하게될 것이다. 미국 등은 2년 정도 지나면 제재의 효과로 북한이 손을 들 것이라 생각하는 자들이 있는 것 같다.

북한은 그간 경제 개혁을 통해 국내 농업 생산과 경공업 생산을 부문 별에 따라 비약적 증가를 이루었다. 중국과의 무역에 힘입은 바 없지 않겠으나, 북한의 내부적 제도 개혁을 통해 국내 생산과 수요 증가를 이루었다는 것이 제대로된 분석일 것이다. 북한은 수입 제재에 대응하여 국산화로 활로를 뚫고 수출이 어렵게된 물품을 국내 소비로 돌려 주민들의 생활 향상에 기여하게 하고 있다. 북한의 김정은위원장은 10년, 100년을 제재를 해도 끄덕없을 것이라고 장담한 바도 있다.

시간이 지나면 어느 쪽이 옳았던 것인지 밝혀지겠지만, 몇년이 지난 후에도 북한의 경제가 적어도 현상유지를 하는 모습이 계속될 때 미국의 트럼프정권이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지 궁금하다. 2년 정도가 지난후에도 폼페오는 다시 몇개월의 시한을 말하며 북한 icbm이 아직 미본토를 타격할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고는 아마 낮간지러워서도 주장하지 못할 것이다. 그때가 되면 입에 거품물며 북한이 미국을 타격할 수 있는 icbm을 못가지게 하겠다고 장담했던 트럼프의 다짐은 완연히 헛소리가 되게 되는 것이다.

그제서야 이제 미국은 구 소련에 했던 것처럼 북한에 대해 억지(deterrence)로 돌아가겠다고 할 것인가. 사실 지금 미국이 북한에 하는 것이 바로 봉쇄와 억지에 다름아니다.

그러니 2년 정도가 지나면, 그 기간동안 한반도 상황이 커다란 격변없이 남북간이 간헐적이라도 대화나 회담등을 계속해 안정화된다면, 미국은 현상 변화가 완전 고착화된 한반도의 현실을 인정할 수 밖에 없다. 그때 가서야 핵무력을 완성한 북한의 존재를 미국이 인정할 가능성이 있게될 것이다.

바로 지금은 북한의 김정은위원장이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남한의 문재인정부가 행동에 제한을 가질 것임에도 불구하고, 6.15 정신과 <우리민족끼리>를 밀어부치는 북한은 어디까지 내다보고 있는 것일까. 정세 완화의 흐름에 합세하는 것만이 미국의 체면을 지키면서 국면전환을 이루는 유일한 방도라고 재일 조선신보는 말하고 있다.

하지만 북한은 트럼프 정권에 기대할 것이 없을 것이다. 트럼프정권은 미국 중심주의적, 몰역사적 그리고 이률배반적 사고로 뭉친 것들이어서 북한이 바라는 방향으로는 결코 움직이지 않을 것이다. 제재와 압박으로 북한을 고립시키려는 미국 것들이 쉽게 정책을 바꿀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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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매체 "中 지도부, 北 핵보유국 현실 받아들이는 분위기"

2017/12/03

"美도 그렇게 해야할 것으로 판단…북핵 저지 가능 시점 지난 것으로 봐"

(런던=연합뉴스) 영국 보수 일간 더타임스 일요판 더선데이타임스는 3일(현지시간) 중국 전문가와 서방 외교관의 말을 인용, "중국은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받아들이고 미국 또한 그렇게 해야만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베이징에 있는 카네기칭화국제정책센터 선임연구원 통차오는 "중국과 미국은 北 핵 위협에 관해 근본적으로 다른 해석을 하고 있다"며 "이는 핵 위협 대처에 아주 다른 전략이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최근 평양에서 주재한 익명의 한 서방 외교관은 "김정은은 이라크 후세인과 리비아의 카다피가 몰락한 이유는 자신을 방어할 대량살상무기(WMO)가 없었기 때문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김정은이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으려고 한다. 김정은은 핵무기를 절대 협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신문은 중국 입장에서는 북한의 핵무기 개발이 마음에 들지 않지만, 지금으로선 대북 경제적 관계를 완전히 끊어 초래될 김정은 정권의 붕괴 위험을 더 두려워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북한 난민 수백만 명이 자국 국경을 넘어오는 것은 물론 더 중요한 대목은 미국의 지원을 받는 민주적 정부가 한반도를 통일하는 상황을 원하지 않고 있다면서 이런 상황은 미군과 미군 무기들이 자국 국경에 배치되는 것을 뜻한다는 것이다.

또 북한-이란 고위급 접촉이 핵무기 개발 기술을 공유하려 한다는 의혹을 촉발하긴 했지만, 북한이 일단 핵보유국에 오르고 나면 핵 기술을 다른 나라와 공유해 국제사회의 보복을 초래하고 자국의 핵보유국 지위를 위험에 빠뜨리는 행동을 하지는 않으리라고 통차오는 내다봤다.

중국은 또 미국이 한반도와 일본에 막대한 인명피해를 야기할 게 틀림없는 군사적 행동에 나설 것이라는 데 회의적이라고 신문은 보도했다.

신문은 "미국과 북한 모두 중국의 쌍중단(雙中斷·북한 핵·미사일 도발과 한미연합 군사훈련 동시 중단) 해법에 아무런 관심을 보이지 않지만 만일 북한이 미국을 타격할 수 있는 핵무기를 확보하고 나면 양측 태도가 바뀔 것이라는 게 중국의 믿음"이라고 보도했다.

통차오는 "중국 지도부는 군사력으로 북한의 핵능력 확보를 막을 수 있는 시점은 이미 지났다고 보고 있다"며 "따라서 미국 또한 이런 현실(북한의 핵보유국)을 받아들여만 할 것이라는 믿음이 베이징에 있다"고 전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03/0200000000AKR20171203063500085.HTML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88782
122.128.64.57
[1/5]   지나가다  IP 112.150.144.77    작성일 2018년2월13일 22시32분      
프란치스코교황 말 대로 비핵화 란 말은 핵가진자 에게 모두 해당되는말.
국내에서 비핵화 주장하는 자들은 자식세대 까지 식민노예 삶을 물려주겠다는 뜻이며
나라파는행위. 핵없는통일보다 차라리 이상태가 낫다. 국방만 튼튼히 하고 기다리면
제국주의도 스스로 무너질때 온다.
[2/5]   하루  IP 118.220.244.202    작성일 2018년2월13일 22시38분      
조선신보 "관계개선 기간 핵실험·로켓발사 않을것이라 봐야"

2018/02/12

"지금은 美가 스스로 대화 요구하도록 평화공세 펼치는 시점"

(서울=연합뉴스) 북한의 입장을 대외적으로 대변해 온 재일본 조선인총연합회 기관지 조선신보는 12일 북미 대화와 관련해 "조선(북한)은 미국에 대화를 구걸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조선신보는 이날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특사인 여동생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에게 방북을 공식 초청한 것과 관련한 '민족사의 대전환을 예고하는 대통령 방북 초청'이라는 기사에서 이같이 전했다.

이 신문은 "지금은 미국이 시대착오적인 적대시 정책을 버리고 스스로 대화를 요구하도록 하기 위해 조선이 강력한 핵전쟁 억제력에 의해 담보된 평화공세를 펼치며 트럼프 행정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는 시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신문은 "올해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가 북과 남이 정세를 긴장시키는 일을 더이상 하지 말 데 대하여 강조한 대목을 두고 북남 대화와 관계개선의 흐름이 이어지는 기간 북측이 핵시험이나 탄도로켓 시험발사를 단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보는 것은 논리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타당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미남(한미)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여 북남의 관계개선 노력을 파탄시켜도 조선(북한)의 다발적, 연발적 핵무력 강화 조치의 재개를 촉구할 뿐이라면 트럼프 행정부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며 "정세 완화의 흐름에 합세하는 것만이 미국의 체면을 지키면서 국면전환을 이루는 유일한 방도"라고 주장했다.

이는 한미 연합군사훈련이 진행되면 다시 정세가 악화할 수 있음을 주장하며 미국의 태도 변화를 강조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조선신보는 김 위원장의 문 대통령 방북 초청에 대해 "조선반도(한반도)를 둘러싼 역학 구도가 변하고 분단 극복의 지름길이 마련된 천금과 같은 기회를 놓침이 없이 북과 남이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실현하는 화해와 협력의 공정에 단번에 진입하자는 것이 최고 영도자(김정은)의 뜻"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림픽을 계기로 한 특사 파견에는 과거 두 차례의 북남 수뇌회담에서 쌍방이 다짐한 우리 민족끼리의 통일 이념을 북과 남의 당국이 힘을 합쳐 대담하게 실천할 수 있는 주·객관적 조건들이 성숙되었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고 덧붙였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2/12/0200000000AKR20180212082300014.HTML

[3/5]   반드시 핵보유국 인정  IP 112.150.144.77    작성일 2018년2월13일 23시13분      
핵보유국 이 우선이며 화해와 평화 도 그다음의 문제. 통일후에도 핵을가지고있어야한다.적이 미국뿐이
아니고 일본도 중국도 믿을수없다.
핵은 핵을 가진 모든국가가 동시에 동참할때 만이 오직 세계의 비핵화만 있을뿐이다.
[4/5]   하루  IP 122.128.64.57    작성일 2018년2월14일 06시54분      
미국 것들의 현재 기조는 제재와 봉쇄를 통한 북한 고립이 주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미국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객관적 상황을 무시하고 군사옵션을 사용할 가능성이 여전해서 환기 차원에서 백악관 내 강경파 중 일인 맥매스터의 주장을 다시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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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연의 월드와이드뷰] 맥매스터, '북한 폭격론' 포기 않는 이유는

2018.01.16.

미국 주요 언론이 ‘북한 폭격론’을 끊임없이 제기하고 있다. 북한이 평창 동계 올림픽 참가하기로 함에 따라 남·북 해빙 분위기가 조성되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과의 대화를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있으나 미국 주요 언론은 거의 매일 같이 미국의 북한 공격 가능성에 관한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뉴욕 타임스(NYT)가 14일 미군이 전군에 걸쳐 북한에 대한 공격 훈련을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한 게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미국의 공영 라디오 방송인 NPR은 “미 육군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군사적 옵션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하나로 땅굴 전투에 투입할 수천 명의 병사를 훈련하고 있다”고 보도했었다. 월스트리트 저널(WSJ)은 미국의 북한에 대한 ‘코피(bloody nose) 전략’을 소개했다. WSJ는 “미국 관리들이 북한의 핵·미사일 시설을 제한적으로 타격해도 전면전으로 비화하지 않는 군사적 방법이 있는지 논쟁을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코피 전략은 주먹으로 코를 한 방 때려 코피만 나게 한 뒤 싸움을 끝내는 것과 같은 ‘제한적 선제 타격’을 의미한다.

트럼프 정부에서 북한 폭격론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는 배경에는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보좌관의 대북관이 자리를 잡고 있다고 시사 종합지 ‘애틀란틱’이 최근 보도했다. 현역 육군 3성 장군인 맥매스터 보좌관은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를 대화나 외교를 통해 풀 수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제임스 매티스 국방부 장관과 렉스 틸러슨 국무장관이 맥매스터 보좌관의 대북 선제 타격론에 강력히 제동을 걸고 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전했다. 매티스-틸러슨 장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코피 전략’을 동원하지 못하도록 발목을 잡았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보도했다.

◆맥매스터 보좌관의 대북관

맥매스터 보좌관은 공식·비공식 자리를 가리지 않고 대북 군사 옵션을 동원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고 애틀란틱이 전했다. 대북 ‘코피 전략’이 제기되는 배후에는 맥매스터가 있다는 것이다. 맥매스터 보좌관과 지난 수십 년 동안 함께 일해온 존 네이글 예비역 중령은 “맥매스터가 무고한 시민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해야한다는 사명감으로 무장돼 있다”고 설명했다.

맥매스터 보좌관은 북한 공격이 불가피한 이유로 3가지를 꼽았다. 첫 번째는 냉전 시대에 옛 소련과 미국 간에 유지됐던 핵 억지전략이 북한과 같은 ‘비열한’ 정권에는 먹히지 않는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미국과 옛 소련은 상대국이 핵무기로 공격을 먼저 단행해도, 다른 국가가 남은 핵전력으로 보복을 가해 서로 전멸할 수 있는 ‘상호확증파괴’(Mutual Assured Destruction) 전략에 따라 억지력을 유지했다. 북한은 이런 상호확증파괴 상황을 무시하고, 핵무기를 동원할 수 있다고 맥매스터 보좌관이 진단했다.

두 번째로는 북한과 같은 나라가 핵무기를 보유하도록 용인하면 국제적인 핵무기 확산을 차단할 수가 없다고 맥매스터가 강조했다. 북한은 특히 이란과 시리아 등에 핵무기와 탄도 미사일을 판매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세 번째로는 북한이 핵무기를 보유하면 미국의 로스앤젤레스를 위협하면서 주한 미군 철수를 요구하고, 한국이 북한의 남침에 노출될 수 있다고 맥매스터가 강조했다. 그는 “북한이 장거리 핵 타격 능력을 보유하는 것이 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가 직면한 최고의 불안 요인”이라고 말했다.

◆북한이 전후 세계 질서 위협
맥매스터 보좌관은 북한이 핵·미사일을 보유하면 2차 세계대전 이후 지난 70여년 동안 미국이 주도해온 세계 질서가 무너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고 애틀란틱이 전했다. 북한의 미국 본토 핵 공격 위협을 상호 억지력만으로 통제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미국은 한반도에서 중대한 시험대에 오를 것이라고 맥매스터 보좌관이 판단하고 있다. 미국이 북한의 도전으로 인해 핵무장 경쟁을 막지 못하고, 한·미 동맹관계가 무너지며 아시아에서 입지를 잃는 사태에 직면하는지 전 세계가 미국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이다. 맥매스터 보좌관은 “북한의 위협은 아무리 과장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강조했다.

http://v.media.daum.net/v/20180116115335695?f=m

[5/5]   하루  IP 122.128.64.57    작성일 2018년2월14일 06시57분      
안티 저 불쌍한 쥐새끼는 오로지 관심이 저것밖에 없네.
다음날이면 게시판 관리자에 의해 사라질 쥐새끼가 얼굴을 들이밀기는...쯔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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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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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정원소를 인위적으로 합성해낼수 있는가 " (2) - 대구박씨 -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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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실험 재개 없이는 종전선언 불가능할 것 (1) 지구 짱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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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선언의 채택은 시대의 요구 (8) 마당거우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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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美 국방수권법 (4) 大衛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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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스릴 도 > - 대구박씨 -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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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ep (4) numb dumb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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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과 협력한 권오헌의 폐암투병은 치명적이다 (3) 신문기자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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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권 반차별법 동성혼 합법화전략 (2) 大衛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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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리스트와 종전선언 맞교환 기사는 가짜뉴스 에델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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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킹보다 더 어려운 난관이 김경수 앞에 있다 (1) 종북참수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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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들을 완전 아작과 '북미합의 ' 파기의 상관성 우리가 짱이...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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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돼지는 한번도 이겨본 적이 없다. - 대구박씨 -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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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ODA 차관에 뿔난 베트남 "일정 지연, 비용 눈덩... (10) 구분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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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불가능한 중국 포위망 오해 금지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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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동북아 구상이 실현되지 못한 이유 (8) 구분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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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는 미국과 조선 사이에 서서 결국 뭐하자는 ... (4) 지게꾼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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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웅자주론단(411) 조선, 러시아 극초음속 비행체 ... (6) 한마음 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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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조선과의 정상회담보다 적퍠청산이 먼저다 (8) 막차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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