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내가 만일 문재인 대통령의 위치에 있다면 …
  번호 188778  글쓴이 이인숙  조회 805  누리 61 (75,14, 13:8:3)  등록일 2018-2-13 19:45 대문 7

내가 만일 문재인 대통령의 위치에 있다면 …
<평창올림픽 기사들에 대한 생각쪼까 단상 >


(2018.01.01 한토마) 김정은 위원장 2018년 신년사 http://c.hani.co.kr/hantoma/3443995 ….. "남조선에서 머지않아 열리는 겨울철 올림픽 경기대회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민족의 위상을 과시하는 좋은 계기로 될 것이며 우리는 대회가 성과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러한 견지에서 우리는 대표단 파견을 포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북남 당국이 시급히 만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한핏줄을 나눈 겨레로서 동족의 경사를 같이 기뻐하고 서로 도와주는 것은 응당한 일입니다……”
-------
(2018.02.03민중의소리) 북한 예술단 서울 공연 관람 경쟁률 ‘468대 1’

(2018.02.03연합) 트럼프 "남북대화는 좋은 일··· 평창올림픽에서 좋은 일 생길지도"(종합)
(2018.02.08연합) 文대통령·펜스 "최대압박 통해 北비핵화대화 이끄는 원칙 확인" __"한미동맹 어느 때보다 강력" 대북공조 재확인

(2018.02.08연합) 北예술단 공연 본 관객들 "역시 우리는 한 민족"
(2018.02.09민중의소리) ‘눈물과 환호’ 북 삼지연관혁악단 강릉 공연, 9일 오후 TV 녹화중계
2018 평창올림픽 기념/ 북한 예술단 특별공연 [풀버전]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5&v=r00x43MyC9E



내가 문재인 대통령의 위치에 있다면 각 상황에 대해서 ▶을 할 것 같다.


(2018.02.10민중의소리) 단일기 공동입장에 함께 박수친 남북, 91세 김영남 울먹이기도 … (2018.02.09.ⓒ뉴시스)
우리 남북 선수들이 한반도 단일기를 들고 공동입장을 할때 주석의 모든 사람들도 일어나 열광했는데, 펜스와 아베만이 그냥 앉아서 똥씹은 쌍판이다.



<사진: 남북단일팀 입장에 열광하는 사람들, 그리고 똥씹은 얼굴의 펜스와 아베 >

(2018.02.11민중의소리) 남북 공동입장에 기립 안한 펜스 부통령, 미국 네티즌들 “위선자” 비난 빗발 “NFL 선수들 정치적 의사 표시는 비난하더니”... 미 상원의원도 비판 http://www.vop.co.kr/A00001254773.html

▶ 우리민족을 개똥 종놈으로 보고 오만하며 올림픽 정신과는 반대로 남북평화를 방해하려하는 흉악한 독사 펜스와 아베에게 “늬들이 왜 여기 앉아있지? 뒷 좌석으로가.”라고 하고(진짜 그렇게 되나?), 김영남을 앞좌석에 앉으라고 한다. “아버지뻘 되는 어른을 공경하는 것은 우리 민족의 예의요 아름다운 도덕이다.” 라고 우리민족의 아름다운 정신과 공명정대 정의를 세계에 보여준다.▲

(2018.02.09한겨레) 펜스의 무례…‘김영남 빼고 악수’ 환영식 곧바로 퇴장 …펜스·아베 10분 넘겨 행사장 도착 / 입장 않고 다른 방에서 둘 기념촬영 / 환영사 마친 문 대통령 나가서 영접 / 헤드테이블 다가가 자리 앉지 않고 / 김영남 빼고 정상들과 악수 뒤 나가 // 외교결례 무릅쓴 리셉션 약속 파기 / 당황한 청와대 파장 줄이기 안간힘
( 02/09중앙일보 ) "대북 제재 역사상 최대폭 될 것" 천안함 찾은 펜스 부통령

(2018/02/10연합)김정은 "이른 시일내 방북 요청"··· 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 김여정 "빠른시일내 평양서 뵀으면…통일 새장 여는 주역되시길"
(2018.02.10민중의소리) 외신 “김정은, 문재인 초청” 일제히 보도, ‘외교적 열기 가속화’ 평가

▶ 즉시 방문(늦어도 3월) 약속하겠다. “여건”이, ‘북핵포기’라는 조건전재라면 이는 북의 생사를 침략강도의 손에 맡기라는 똥멍청이 소리이고, 미국이 방북 허락하는 것을 말한다면 ‘혀 깨물고 죽는게 났다’라는 말이다. ‘북핵포기’란 하늘이 두쪽나도 가능성 없다. 우리 민족 형제끼리 왕래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인데, 왜 38선으로 우리를 갈라 놓은 미국의 눈치를 보고 협의해야 된단 말인가?
또 북에 가서 정상회담하여 민족의 문제들을 다양하게 논의해 보고, 조선-미국과의 대화중재 역활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한국이 동맹이랍시고 미국에 속하여 처신을 하면 미국 역시 (패권국 체면상 핑계댈 수 없게되어) 운신의 폭이 없어 미국과 한반도의 문제를 풀어 나가는데 교착상태가 길어 지고 핵전쟁으로 치달릴 수도 있는 벼랑끝 대결위험은 깊어질 수 밖에 없다.
우리민족의 문제는 우리가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우리가 주동이 되어 해결해야하지, 어느 외세도 그들의 이익이 우선일뿐 우리가 지상에서 사라져도 눈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특히 한반도 지금 상황은 남한이 가장 중요한 해결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

(2018.02.10연합) 바흐 IOC 위원장 "남북 공동입장에 소름 끼치게 감동"
(2018.02.10민중의소리) 주요 외신 “환상적인 올림픽, 남북 역사적 만남, 공동 입장” 일제히 보도
(2018.02.10민중의소리) 펜스 美부통령, 올림픽 개막식에 北 김영남 위원장 피하고 ‘군사옵션’ 다시 강조
(2018.02.10민중의소리) 아베 “한미훈련 예정대로” 발언에 문재인 대통령 “우리 주권문제, 거론 곤란”

▶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이 기회에, 세계 귀빈들과 같이 식사를 하면서 남북이 세계에서도 유일하게 김치를 같이 먹고, 같은 옷을 입고 같은 말 같은 풍습 도덕 윤리 정서 등- 모든 것이 같은 한 형제라는 것을 세계에 똑똑히 보여준다. 왜 우리가 분단되고 수 많은 양민들이 학살되었으며 초토화되고 어떻게 다시 일어났는지를 알도록한다.
그리고 미국이 자기들의 침략전쟁무기(핵무기포함)들을 폐기하지 않으면 조선은 결코 북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북미대결 상황을 세계에 큰소리로 말한다(세계가 몰라서가 아니라 알면서도 미국이 무서워 미국의 음해선전에 드럽게 궁짝을 맞추고있다. 비열한 놈들이 대갈통을 들고 한마디씩이라도 바른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첫술을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
가까스로 북이 큰 마음을 열어 세계가 평화의 기운을 가졌지만, 4월 예정의 한미합동군사훈련은 다시 전쟁의 벼랑으로 몰아갈 수도 있다. 세계 곳곳에서 미친 살인강도질을 하는 미국 전쟁광들은 할 수만 있다면 침략 파괴살륙으로 이익을 먹겠다고 공갈위협 군사훈련을 한다. 이 악한자들과 손을 끊는 것이 최후심판을 받고 잿더미시체가 되지않는 길이다.
4월 예정의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취소하고 미국과 일본에게, “너희들이 지금 평창올림픽에서 보다시피 우리는 같은 형제다. 형제끼리 전쟁과 증오를 부추기는 너희들과는 군사 협력을 할 수 없다. 미국과의 모든 군사협약을 당장 폐기한다. 한반도에서 모든 외국군대는 나가라.” 라고 말한다. <평화를 위한 올림픽을 깽판놓고, 한국을 마치 즈그 하인으로 알고있는 미국일본에게 개뼉다구 하나씩 물려주며 “꺼져!”라고 똥방맹이를 걷어차버린다.>(아베놈에게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당연한 말씀을 당연하게 하신 것인데도 오랫만에 짱! 벅차게 감사한 마음까지 듭니다. 미국에도 당당히 좀 말하세요.) ▲

(2018.02.11연합) [올림픽] 영국 더타임스 "독도는 일본 소유 섬" 보도 물의
(2018-02-10한겨레) 노랫말 허용 피겨, 어떤 변화 생길까? … 우리나라 아이스댄싱조 배경음악 ‘독도‘ 가삿말 논란 끝에 삭제 http://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831711.html?_fr=mt3

▶ 일제의 강제 성노예와 총알받이 노무자 동원 온갖 착취들에 대한 사과와 배상도 없이 당당하기만한 왜눔들, 그것도 부족하여 우리 땅도 왜놈들이 생때부리다니, 왜놈들 주둥이를 재봉틀로 박아버리고, 반드시 왜눔들을 336년간 식민지로 밟아줘야한다<좀 과하나?>. 그리고 부역자들과 그에 기생하여 이익을 취한 매국노들을 철저히 가려내 일제매국노들이 유관순 누나를 죽인 그대로 12토막내어 처형한다.▲


▶ 이번 평창올림픽은, 남북 우리민족이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린 – 피는 물 보다 진하고 끊어도끊어도 끊을수 없는 혈륙이라는 천륜의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에 반하여 우리 민족이 하나되고 서로 사랑하는 것을 몹시 싫어하는 악마들이 누구인지도 보여주었습니다. 세계 패권이 바뀌어지고 악마의 세상은 끝이나며, 미국의 개가 되어 미국의 이익을 위하여 종사해오고 북녘동포들을 중상모략해온 ‘대한미국’이 이제는 북녘 동포들과 하나되어 위대한 단군민족으로써 세계를 이끌어 나가게 될 것임을 마음에 세깁니다.
중국에서 조선식당의 여종업원 12명을 유괴납치해오고, 김련희 씨등의 ‘북녘 집으로 돌려보내달라’는 요구를 공갈협박하고 억눌렀으며, 돈과 감언이설로 조선공민들을 유괴해온 범죄에 대해서도 회개합니다. 회개는 행동실천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외세에 굴종하고 양민들을 짖눌러 무뇌노예벌레로 만들고 북녘 동포들을 증오하도록 만든 일제식민지지배법이 기초인 ‘국가보안법’ 과 국정원을 폐기하겠습니다.
그 동안 분노가 많이 쌓여있었을 터인데도 홍익인간 이민위천의 통큰 마음으로 민족의 얼을 보여주고 평창올림픽을 빛내주신 김정은위원장님과 북녁동포들께 감사드립니다.
ㅡ (이렇게 하신다면 미래의 문재인 대통령 = 참으로 멋있다!!!! 짱!!!! 그동안의 문재인 대통령 행태는 역겨웠거든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88778


76.174.114.223
[1/2]   이인숙님 께  IP 112.150.144.77    작성일 2018년2월13일 23시07분      
1.남한정부든 미국정부든 비핵화 란 말 입에담고 나오는 회담 은 즉시 대화를 끊고 돌아서버려야 합니다.
2.평화민족인데도 바람잘날없이 외세에 국토와주권이 흔들려온 한국사에서보듯이 설사 통일후라도
핵은가지고 있어야한다.세계사는 힘의논리. 미국도 중국도 러시아도 못믿으며 내일의적일수있기때문.
3.비핵화보다는 차라리 지금이낫다. 비핵화 한후 얼마안가 중국과일본 미국이 한반도를 나눌것이다.
4.프란치스코 교황말씀처럼 오직 세계의비핵화에 동참할수있다. 남의나라 핵은 당연시여기고 자기나라
핵을 버리라 강요하는 놈은 매국노다. 제자식도 모두 강대국 식민노예로 만들어물려주는것이다.
-여기선 접속이 안돼는 북한사이트 에 올려주시면 감사 - 평창화해평화무드에
동요되어 자칫 저들의요구에 가짜통일 과 핵방위를 바꿀까 걱정되는 남한시민의 한사람.
[2/2]     IP 58.148.109.119    작성일 2018년2월17일 06시16분      
미친개년
지랄하고 자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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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평화통일 개혁 개방의 비참한 교훈과 소련 고르... (4) 신문기자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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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6:45
190570
이란・시리아・이스라엘 문제의 연동, 그... (1) 오해 금지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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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5:55
190568
북미정상회담과 한반도 비핵화 정설교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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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4:53
190565
체제보장? 결국 정권보장해달란 말이네.. (1) 종북참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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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3:43
190564
체제보장은 부칸이 공식적으로 먼저꺼낸말이다 종북참수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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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3:29
190563
체제보장? 그동안 해왔잖아.. 종북참수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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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3:19
190562
고토.. 대 머시기놈 등등 병신새키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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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1 00:44
190560
[체제보장] 구걸하는 김정은 캐븅신 색희~!! (15) 고토회복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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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2:41
190559
모텔에 들어가자. 손만잡고 자겠다. (9) 자주평화통일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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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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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탈북 종업원 자유의사로 한국 와”… 北 송환요... (2) 오해 금지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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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57
체제보장 --> 신변보장 --> 결국 목숨도 못건짐 자주평화통일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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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22:04
190553
"체제보장" --> 어짜피 "신변보장"으로 말바뀌게됨 (3) 자주평화통일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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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40
한겨레신문에서 종북문까들의 미래가 보인다 (1) 종북참수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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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37
미제와는 총대로 결산해야.... (1) 그림자 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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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8 > 꼭두각시놀음과 국가보안법 정설교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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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33
미국이 이북의 체제를 보장해준다? (2) 나침판 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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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 (5) k1 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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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김영남 "이스라엘의 살육만행 준열히 규탄" (2) 오해 금지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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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배신한 반역자의 처참한 눈물 (3) 신문기자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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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탈북이니 여종업원 보내라? 미친새끼들. (1) 종북참수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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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폐기와 체제보장 (2) 그리고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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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7>한미 FTA 인구소멸 때한민국 정설교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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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0 04:07
190523
제국의 몰락? 조지나 까라!!! (3) 구분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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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체제보장 할 수 있냐고? 당근 할 수 있지!! (2) 구분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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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제보장은 북한의 자주체제를 보장하라는 거다 (2) 구분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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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세력(문재인정권) 주한미군철수 반대의 의미 자주평화통일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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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9
5월18일 5.18관련글이 하나도 없는 전라도카페 종북참수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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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8
볼턴: 문재인이 주한미군철수 꺼려하는 까닭 (1) 자주평화통일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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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23:43
190517
체제보장이란? (2) 노숙자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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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4
'제국의 몰락'저자 황성환 "美 쇠퇴로 5년 내 통일의 ... (4) 신문기자 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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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9:08
190513
"트럼프의 협박은 북미정상회담을 좌초시킬 것" 하루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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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11
틱광득 스님과 박승희 누이의 불꽃 이신 통일사...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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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8:37
190510
중국이 지원? 중국책임론이겠지! (5) 882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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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9
트럼프는 남북공동제안의 "비핵화"에 응한다 오해 금지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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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8
체제보장을 미국이 할 수 있는가? (3) 그리고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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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4:39
190507
타이거 밤.... 김치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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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2:18
190506
북핵 해법 트럼프식모델? 몽둥이찜질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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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05
"북핵협상은 부동산거래와 달라…트럼프도 두려움 느... (6) 신문기자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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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1:27
190504
볼턴"北 1992년 비핵화선언으로 돌아가야…" (5) 오해 금지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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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10:56
190500
"1%만을 위한 자본주의는 끝났다"…다보스 포럼 (3) 신문기자 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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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7:04
190499
북조선의 예상된 몸값올리기..문까들은 또 신났다 (3) 종북참수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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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6:42
190497
뭐, 시진핑이가 북한을 지원해? 엿이나 먹어라! (3) 구분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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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3:05
190496
진짜 < 나무 목 > - 대구박씨 -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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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02:08
190494
조선의 김계관 선생은 위대한 애국자 중의 한 분이시... (1) 인민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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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계관 담화에 대한 트럼프의 반응 (2) 에델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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