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내가 만일 문재인 대통령의 위치에 있다면 …
  번호 188778  글쓴이 이인숙  조회 651  누리 65 (75,10, 13:8:2)  등록일 2018-2-13 19:45 대문 7

내가 만일 문재인 대통령의 위치에 있다면 …
<평창올림픽 기사들에 대한 생각쪼까 단상 >


(2018.01.01 한토마) 김정은 위원장 2018년 신년사 http://c.hani.co.kr/hantoma/3443995 ….. "남조선에서 머지않아 열리는 겨울철 올림픽 경기대회에 대해 말한다면 그것은 민족의 위상을 과시하는 좋은 계기로 될 것이며 우리는 대회가 성과적으로 개최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러한 견지에서 우리는 대표단 파견을 포함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할 용의가 있으며 이를 위해 북남 당국이 시급히 만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한핏줄을 나눈 겨레로서 동족의 경사를 같이 기뻐하고 서로 도와주는 것은 응당한 일입니다……”
-------
(2018.02.03민중의소리) 북한 예술단 서울 공연 관람 경쟁률 ‘468대 1’

(2018.02.03연합) 트럼프 "남북대화는 좋은 일··· 평창올림픽에서 좋은 일 생길지도"(종합)
(2018.02.08연합) 文대통령·펜스 "최대압박 통해 北비핵화대화 이끄는 원칙 확인" __"한미동맹 어느 때보다 강력" 대북공조 재확인

(2018.02.08연합) 北예술단 공연 본 관객들 "역시 우리는 한 민족"
(2018.02.09민중의소리) ‘눈물과 환호’ 북 삼지연관혁악단 강릉 공연, 9일 오후 TV 녹화중계
2018 평창올림픽 기념/ 북한 예술단 특별공연 [풀버전]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5&v=r00x43MyC9E



내가 문재인 대통령의 위치에 있다면 각 상황에 대해서 ▶을 할 것 같다.


(2018.02.10민중의소리) 단일기 공동입장에 함께 박수친 남북, 91세 김영남 울먹이기도 … (2018.02.09.ⓒ뉴시스)
우리 남북 선수들이 한반도 단일기를 들고 공동입장을 할때 주석의 모든 사람들도 일어나 열광했는데, 펜스와 아베만이 그냥 앉아서 똥씹은 쌍판이다.



<사진: 남북단일팀 입장에 열광하는 사람들, 그리고 똥씹은 얼굴의 펜스와 아베 >

(2018.02.11민중의소리) 남북 공동입장에 기립 안한 펜스 부통령, 미국 네티즌들 “위선자” 비난 빗발 “NFL 선수들 정치적 의사 표시는 비난하더니”... 미 상원의원도 비판 http://www.vop.co.kr/A00001254773.html

▶ 우리민족을 개똥 종놈으로 보고 오만하며 올림픽 정신과는 반대로 남북평화를 방해하려하는 흉악한 독사 펜스와 아베에게 “늬들이 왜 여기 앉아있지? 뒷 좌석으로가.”라고 하고(진짜 그렇게 되나?), 김영남을 앞좌석에 앉으라고 한다. “아버지뻘 되는 어른을 공경하는 것은 우리 민족의 예의요 아름다운 도덕이다.” 라고 우리민족의 아름다운 정신과 공명정대 정의를 세계에 보여준다.▲

(2018.02.09한겨레) 펜스의 무례…‘김영남 빼고 악수’ 환영식 곧바로 퇴장 …펜스·아베 10분 넘겨 행사장 도착 / 입장 않고 다른 방에서 둘 기념촬영 / 환영사 마친 문 대통령 나가서 영접 / 헤드테이블 다가가 자리 앉지 않고 / 김영남 빼고 정상들과 악수 뒤 나가 // 외교결례 무릅쓴 리셉션 약속 파기 / 당황한 청와대 파장 줄이기 안간힘
( 02/09중앙일보 ) "대북 제재 역사상 최대폭 될 것" 천안함 찾은 펜스 부통령

(2018/02/10연합)김정은 "이른 시일내 방북 요청"··· 문 대통령 "여건 만들어 성사" / 김여정 "빠른시일내 평양서 뵀으면…통일 새장 여는 주역되시길"
(2018.02.10민중의소리) 외신 “김정은, 문재인 초청” 일제히 보도, ‘외교적 열기 가속화’ 평가

▶ 즉시 방문(늦어도 3월) 약속하겠다. “여건”이, ‘북핵포기’라는 조건전재라면 이는 북의 생사를 침략강도의 손에 맡기라는 똥멍청이 소리이고, 미국이 방북 허락하는 것을 말한다면 ‘혀 깨물고 죽는게 났다’라는 말이다. ‘북핵포기’란 하늘이 두쪽나도 가능성 없다. 우리 민족 형제끼리 왕래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한 것인데, 왜 38선으로 우리를 갈라 놓은 미국의 눈치를 보고 협의해야 된단 말인가?
또 북에 가서 정상회담하여 민족의 문제들을 다양하게 논의해 보고, 조선-미국과의 대화중재 역활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한국이 동맹이랍시고 미국에 속하여 처신을 하면 미국 역시 (패권국 체면상 핑계댈 수 없게되어) 운신의 폭이 없어 미국과 한반도의 문제를 풀어 나가는데 교착상태가 길어 지고 핵전쟁으로 치달릴 수도 있는 벼랑끝 대결위험은 깊어질 수 밖에 없다.
우리민족의 문제는 우리가 만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고 우리가 주동이 되어 해결해야하지, 어느 외세도 그들의 이익이 우선일뿐 우리가 지상에서 사라져도 눈 하나 까딱하지 않는다. 특히 한반도 지금 상황은 남한이 가장 중요한 해결의 열쇠를 가지고 있다.▲

(2018.02.10연합) 바흐 IOC 위원장 "남북 공동입장에 소름 끼치게 감동"
(2018.02.10민중의소리) 주요 외신 “환상적인 올림픽, 남북 역사적 만남, 공동 입장” 일제히 보도
(2018.02.10민중의소리) 펜스 美부통령, 올림픽 개막식에 北 김영남 위원장 피하고 ‘군사옵션’ 다시 강조
(2018.02.10민중의소리) 아베 “한미훈련 예정대로” 발언에 문재인 대통령 “우리 주권문제, 거론 곤란”

▶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어 있는 이 기회에, 세계 귀빈들과 같이 식사를 하면서 남북이 세계에서도 유일하게 김치를 같이 먹고, 같은 옷을 입고 같은 말 같은 풍습 도덕 윤리 정서 등- 모든 것이 같은 한 형제라는 것을 세계에 똑똑히 보여준다. 왜 우리가 분단되고 수 많은 양민들이 학살되었으며 초토화되고 어떻게 다시 일어났는지를 알도록한다.
그리고 미국이 자기들의 침략전쟁무기(핵무기포함)들을 폐기하지 않으면 조선은 결코 북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북미대결 상황을 세계에 큰소리로 말한다(세계가 몰라서가 아니라 알면서도 미국이 무서워 미국의 음해선전에 드럽게 궁짝을 맞추고있다. 비열한 놈들이 대갈통을 들고 한마디씩이라도 바른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첫술을 우리가 만들어야 한다.).
가까스로 북이 큰 마음을 열어 세계가 평화의 기운을 가졌지만, 4월 예정의 한미합동군사훈련은 다시 전쟁의 벼랑으로 몰아갈 수도 있다. 세계 곳곳에서 미친 살인강도질을 하는 미국 전쟁광들은 할 수만 있다면 침략 파괴살륙으로 이익을 먹겠다고 공갈위협 군사훈련을 한다. 이 악한자들과 손을 끊는 것이 최후심판을 받고 잿더미시체가 되지않는 길이다.
4월 예정의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취소하고 미국과 일본에게, “너희들이 지금 평창올림픽에서 보다시피 우리는 같은 형제다. 형제끼리 전쟁과 증오를 부추기는 너희들과는 군사 협력을 할 수 없다. 미국과의 모든 군사협약을 당장 폐기한다. 한반도에서 모든 외국군대는 나가라.” 라고 말한다. <평화를 위한 올림픽을 깽판놓고, 한국을 마치 즈그 하인으로 알고있는 미국일본에게 개뼉다구 하나씩 물려주며 “꺼져!”라고 똥방맹이를 걷어차버린다.>(아베놈에게 문재인 대통령님께서 당연한 말씀을 당연하게 하신 것인데도 오랫만에 짱! 벅차게 감사한 마음까지 듭니다. 미국에도 당당히 좀 말하세요.) ▲

(2018.02.11연합) [올림픽] 영국 더타임스 "독도는 일본 소유 섬" 보도 물의
(2018-02-10한겨레) 노랫말 허용 피겨, 어떤 변화 생길까? … 우리나라 아이스댄싱조 배경음악 ‘독도‘ 가삿말 논란 끝에 삭제 http://www.hani.co.kr/arti/sports/sports_general/831711.html?_fr=mt3

▶ 일제의 강제 성노예와 총알받이 노무자 동원 온갖 착취들에 대한 사과와 배상도 없이 당당하기만한 왜눔들, 그것도 부족하여 우리 땅도 왜놈들이 생때부리다니, 왜놈들 주둥이를 재봉틀로 박아버리고, 반드시 왜눔들을 336년간 식민지로 밟아줘야한다<좀 과하나?>. 그리고 부역자들과 그에 기생하여 이익을 취한 매국노들을 철저히 가려내 일제매국노들이 유관순 누나를 죽인 그대로 12토막내어 처형한다.▲


▶ 이번 평창올림픽은, 남북 우리민족이 서로 끌어안고 눈물을 흘린 – 피는 물 보다 진하고 끊어도끊어도 끊을수 없는 혈륙이라는 천륜의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그에 반하여 우리 민족이 하나되고 서로 사랑하는 것을 몹시 싫어하는 악마들이 누구인지도 보여주었습니다. 세계 패권이 바뀌어지고 악마의 세상은 끝이나며, 미국의 개가 되어 미국의 이익을 위하여 종사해오고 북녘동포들을 중상모략해온 ‘대한미국’이 이제는 북녘 동포들과 하나되어 위대한 단군민족으로써 세계를 이끌어 나가게 될 것임을 마음에 세깁니다.
중국에서 조선식당의 여종업원 12명을 유괴납치해오고, 김련희 씨등의 ‘북녘 집으로 돌려보내달라’는 요구를 공갈협박하고 억눌렀으며, 돈과 감언이설로 조선공민들을 유괴해온 범죄에 대해서도 회개합니다. 회개는 행동실천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그리고 그동안 외세에 굴종하고 양민들을 짖눌러 무뇌노예벌레로 만들고 북녘 동포들을 증오하도록 만든 일제식민지지배법이 기초인 ‘국가보안법’ 과 국정원을 폐기하겠습니다.
그 동안 분노가 많이 쌓여있었을 터인데도 홍익인간 이민위천의 통큰 마음으로 민족의 얼을 보여주고 평창올림픽을 빛내주신 김정은위원장님과 북녁동포들께 감사드립니다.
ㅡ (이렇게 하신다면 미래의 문재인 대통령 = 참으로 멋있다!!!! 짱!!!! 그동안의 문재인 대통령 행태는 역겨웠거든요.)▲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global_2&uid=188778


76.174.114.223
[1/2]   이인숙님 께  IP 112.150.144.77    작성일 2018년2월13일 23시07분      
1.남한정부든 미국정부든 비핵화 란 말 입에담고 나오는 회담 은 즉시 대화를 끊고 돌아서버려야 합니다.
2.평화민족인데도 바람잘날없이 외세에 국토와주권이 흔들려온 한국사에서보듯이 설사 통일후라도
핵은가지고 있어야한다.세계사는 힘의논리. 미국도 중국도 러시아도 못믿으며 내일의적일수있기때문.
3.비핵화보다는 차라리 지금이낫다. 비핵화 한후 얼마안가 중국과일본 미국이 한반도를 나눌것이다.
4.프란치스코 교황말씀처럼 오직 세계의비핵화에 동참할수있다. 남의나라 핵은 당연시여기고 자기나라
핵을 버리라 강요하는 놈은 매국노다. 제자식도 모두 강대국 식민노예로 만들어물려주는것이다.
-여기선 접속이 안돼는 북한사이트 에 올려주시면 감사 - 평창화해평화무드에
동요되어 자칫 저들의요구에 가짜통일 과 핵방위를 바꿀까 걱정되는 남한시민의 한사람.
[2/2]     IP 58.148.109.119    작성일 2018년2월17일 06시16분      
미친개년
지랄하고 자빠졌네..
닉네임
번  호 제        목 글 쓴 이 조  회 누  리 등 록 일
188887
이만갑과 북조선예술단 ,응원단,남북단일팀 (1) 以諾 18
0
0
02-20 06:13
188886
평창올림픽에서 보여준 미일북남의 민낯을 보고도 깨... (1) 이인숙 103
10
10
02-20 02:18
188885
WTO 세탁기 분쟁 승소 한국, 美에 보복절차 개시 오해 금지 93
0
0
02-20 00:36
188884
“美, 北 타격시 코피 아닌 대규모” 폭탄발언 뮌헨회... (3) 하루 225
0
0
02-19 23:40
188883
박범신 출판기념회 성황? (고토회복 필독) 사진 첨부 (2) 反對솔거새끼 68
0
0
02-19 22:11
188882
- 때는 이미 정하여져 있다 - (1) - 대구박씨 - 159
16
5
02-19 19:02
188881
[개벽예감287] 남북정상회담과 조미예비회담, 어떻게 ... 봄호수 278
15
5
02-19 15:38
188880
예정웅자주론단(379) 평창올림픽 이후 4월, 미국에 의... (2) 한마음 990
70
5
02-19 14:30
188879
북조선 응원단 선수단 예술단이 놀라는 한국 (15) 以諾 460
10
15
02-19 13:23
188878
[펌] 빅터 車 아이러니 (흑발 사진 1매 첨부) (1) 反트럼프새끼 245
0
5
02-19 12:38
188877
미국의 반북전선과 반문재인전선 (8) 자주통일연구... 276
15
5
02-19 12:06
188876
고토회복+이인숙+하루 새끼들 공통점? (소나무 필독) (5) 反對박용새끼 82
4
10
02-19 11:50
188875
비정규 경비직 택시 취로 생계형 수꼴들아 정신차려라 (1) 막차 240
45
0
02-19 07:55
188874
한 공격무기로 중무장한 북 열병식 부대들 봄호수 566
30
0
02-19 07:36
188870
< 제630대련합부대를 축하방문 > - 대구박씨 - 209
5
0
02-19 06:16
188869
소련놈을 때려 잡아라. (1) - 대구박씨 - 123
5
0
02-19 05:29
188868
북한에 28억원을 준 게 아니라 2800억원을 받은 것 k1 190
14
0
02-19 05:28
188866
노통은 아파트값 폭등에 책임없다? (막차 새끼 필독) ... (5) 反對천지새끼 98
10
5
02-18 21:44
188865
사람중심을 강조한 유엔헌장 (5) 오해 금지 186
0
20
02-18 20:01
188864
원군을 보내야 한다. - 대구박씨 - 146
16
10
02-18 19:19
188863
하루 새끼 = 天地 새끼? (11) 反對노빠문빠 99
10
10
02-18 19:14
188862
똥물염색+흑발염색 차이? (막차 새끼 필독) 사진 6매 ... (4) 反對고물새끼 102
15
10
02-18 18:53
188861
노구라의 평택 북침기지가 민족통일의 초석? (3) 反對박용새끼 101
10
10
02-18 15:11
188860
고토회복+하루 새끼는 그놈이 그놈 (막차 새끼 필독) (9) 反對광신문빠 99
10
10
02-18 14:45
188859
< 김 >은 중동에서 왔다. - 대구박씨 - 121
16
15
02-18 14:20
188858
그새 관리자님이 안티놈의 글을 지웠네... (10) 하루 240
15
19
02-18 10:56
188857
돈많은 부유층의 유흥비,과소비 50%는 세금내게해야 (1) 막차 193
15
4
02-18 09:16
188855
문대통령, "남북 대화가 미국과 북한과의 비핵화 대화... (1) 하루 342
5
24
02-18 03:16
188852
북한인민불쌍해ㅠ (2) 꼬마돼지정은 181
0
30
02-17 22:52
188851
김여정 이마가 졸라 이상해 (1) 꼬마돼지정ㅇ... 282
0
35
02-17 22:43
188849
올림픽으로 화해하는 남과 북, 의도적으로 고립되는 ... (3) 오해 금지 521
20
23
02-17 18:22
188848
- 상임대표부 공보문 발표 - (1) - 대구박씨 - 163
21
4
02-17 18:13
188847
다시금 멸망시킬 것 !! (1) - 대구박씨 - 237
16
9
02-17 16:45
188843
김정은, 北예술단에 '각별 관심'…곡목 직접 챙기고 ... (1) 오해 금지 216
0
9
02-17 10:12
188842
외국인이주민과 하류층서민들의 피섞임 계획대로 될까 (1) 막차 631
69
9
02-17 07:32
188840
[단독] 미, 대북 군사 공격 앞서 사이버 공격 총동원... (7) 하루 702
10
24
02-17 02:43
188839
북한서 첫 록밴드 공연 열려 (3) 오해 금지 320
0
24
02-17 00:39
188836
하나가 되어야 (1) 평천하(이윤... 144
0
5
02-16 22:28
188835
평창올림픽: ‘펜스아베‘(외세)와 준표(자유한국당)... (1) 정기열 485
65
0
02-16 21:23
188832
박은 " 대화 " 않해 (1) - 대구박씨 - 178
16
9
02-16 15:37
188830
주러 北대사 "문 대통령 잘 하신다" (4) 오해 금지 494
10
19
02-16 12:27
188827
미국은 악덕전쟁상인인가? 동연 425
42
0
02-16 06:21
188826
머리가 나쁘면? 바둑18급 199
0
20
02-16 06:03
188824
김영남상임위원장을 울린 노래 <백두와 한나는 내... (1) 나침판 473
69
0
02-16 02:31
188822
[GM 사태] (1) 홍익인간 362
0
20
02-15 20:55
188820
돈이 있으면 도망갈수 있는가.. - 대구박씨 - 237
16
9
02-15 20:09
188818
민족통일은 첩첩이 쌓인 친일파적폐를 청산하는것이다 막차 380
35
4
02-15 17:34
188816
남북대화의 심층 (2) 오해 금지 314
10
14
02-15 15:54
188814
독도는 타격 대상물이다. (1) - 대구박씨 - 296
29
4
02-15 12:09
188811
<북 최고지도자와 김영남상임위원장의 눈물 > 동연 564
104
4
02-15 09:27
188810
김정은위원장의 성동격서 외교는 미국에 패배를 동연 649
23
0
02-15 08:24
188807
광명절에도 음주가무안합니까?? 김백수 138
0
15
02-15 04:10
188806
[일자리가 없다.] (1) 홍익인간 203
0
15
02-15 02:11
188805
아주 멋지거나 아름답거나 황홀한 풍광들 평천하(이윤... 425
5
0
02-14 23:53
188803
북 대표단 숙소였던 워커힐 호텔의 비밀 (1) 오해 금지 606
0
14
02-14 21:08
188802
정부, 평창 이후 대북 인도지원 추진한다 (1) 오해 금지 219
5
9
02-14 19:56
188801
DNI국장 "북핵대응 결정시간 어느 때보다 가까워져" (4) 하루 462
5
4
02-14 19:34
188798
지난 6개월 동안 워싱턴과의 대화를 거부한 것은 평양 (1) 북 뭘 요구? 412
0
10
02-14 14:38
188794
지금의 북미대화는 이전의 북미대화가 아니다. (1) 자주통일연구... 762
45
10
02-14 13:00
188793
일본이 한미 동맹이 깨질까봐 전전긍긍.. (1) 가갸 422
10
0
02-14 12:56
188792
주한 미군, 5년 내 철수하게 될 것이다 이게 현실 448
5
10
02-14 12:40
188791
예정웅자론단(378) 미소언어로 남북화해와 평화의 길... (3) 한마음 1464
90
9
02-14 12:22
188790
주제 넘었던 장성택 가리비 371
0
5
02-14 12:12
188788
북한은 미국과 평화협정 맺으면 자유분방 국가 될것 (2) 막차 403
10
19
02-14 10:33
188787
아메리카 동부에 극렬분자가 많았다. (1) - 대구박씨 - 197
5
9
02-14 10:32
188785
핵무기가 과연 있을까?없을까? (2) 바둑18급 292
0
25
02-14 05:57
188784
예술 방문단 에게 나도 한마디... 황혼의열정 195
0
12
02-14 05:27
188782
북한은 국제적으로 핵보유국으로 인정받을 것인가. (5) 하루 603
5
24
02-13 21:56
188781
[삼지현 관현악단] 홍익인간 312
0
25
02-13 21:47
내가 만일 문재인 대통령의 위치에 있다면 … (2) 이인숙 652
75
10
02-13 19:45
188777
남북대화에서 북미대화로 북미대화에서 3차 남북정상... (2) 자주통일연구... 584
30
9
02-13 16:35
188775
미국에 선제공격하라하고 못하면 북한이 선제공격 해... (1) 막차 537
5
24
02-13 13:50
188767
평창 한반도기에 '독도 없다'…조직위, 남북합의 사안... (1) 오해 금지 227
0
19
02-13 09:41
188766
하여간 새로운걸 보여드리겠습네다? (1) 바둑18급 543
0
18
02-13 05:28
188764
核무기? 차르봄바? 바둑18급 415
0
15
02-13 02:15
188762
비핵은 < 핵 >이 될수없다. - 대구박씨 - 186
5
9
02-12 22:37
188755
김정은,,,,,,[고난의 행군]을 선택하진 말라~!! (1) 고토회복 372
15
34
02-12 17:56
188751
북한의 참여는 ‘시간 벌기용’--주간지 기자 (1) ㄴㅁㅎ 294
0
20
02-12 15:21
188750
명바기에게 드는 의구심 가갸 375
15
0
02-12 15:08
188749
Pence: The United States is ready to talk with Nor... (2) WP 343
0
0
02-12 12:14
188748
미국이 코피 작전 했으면... 가갸 941
95
5
02-12 09:24
188747
철지난 레코드 ‘코피작전’과 통일을 노래할 평창 - ... (2) thrnak 439
10
0
02-12 09:09
188745
--- 조선인민군창건 70돐경축 열병식 --- (2) - 대구박씨 - 513
36
9
02-12 03:42
188744
비핵화요구? 그건 스스로 똥 먹는 소리와 같다 (8) 달빛타격 1042
124
9
02-12 02:58
188742
주한미군철수시키는 유일한 방법은... (2) 882 588
5
29
02-12 00:41
188741
북, 특사단에 대한 남측의 공식평가 (1) 오해 금지 488
5
9
02-12 00:07
188739
흥미로운 자료. - 대구박씨 - 439
5
14
02-11 19:18
188738
조선인민군 70돐 열병식 좀 더 들여다 보기 (1) k1 1393
60
0
02-11 15:26
188736
새 세상 건설을 위하여 평천하(이윤... 393
5
0
02-11 10:22
188733
북 <70돌 열병식축하연설> (3) 봄호수 569
50
0
02-11 03:25
188730
죽음에 신대륙 (7) - 대구박씨 - 660
10
14
02-10 22:50
188729
설맞이 이벤트행사 안내(관전가능) 이벤실장 224
0
0
02-10 20:02
188728
문 대통령 언급한 '방북 여건'은..'비핵화' 함수 담은... (4) 오해 금지 468
10
19
02-10 19:56
188727
D - 64 - 대구박씨 - 369
16
9
02-10 18:48
188726
펜스는 이럴려고 평창 평화올림픽에 나타났나? 동연 1140
94
0
02-10 13:41
188725
펜스, 그 국제찌질이에 대한 보고서 (1) 자주통일연구... 936
65
9
02-10 12:10
188724
대결광신자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 봄호수 503
40
0
02-10 10:03
188723
평창올림픽에서 북한의 평화가 미국의 전쟁론을 이겼... (1) 막차 1142
130
5
02-10 08:17
188722
펜스부통령의 악수와 트럼프대통령의 다음 수순 (2) 창천항로 740
14
10
02-10 06:20
188721
긴급타전...바로 이 사진한장 !!!!!!!!!! (6) 국방기술원 3174
120
5
02-10 03:23
188720
북한이 2,8 열병식에서 보여주고자 한 것은... (8) 하루 1313
55
4
02-10 02:44
188719
예정웅자론단(377) 북, 남에는 민족대단결, 평화 메... (6) 한마음 1846
80
5
02-10 02:06
188717
개막식 펜스 아베 등신짓으로 오히려 남과북은 많은 ... (1) 하나하나 908
65
0
02-10 00:17
188716
권한없는 자의적 합의는 불가하다. - 대구박씨 - 250
16
9
02-09 21:36
188715
민족의 운명의 극난을 위하여 (1) 평천하(이윤... 395
35
0
02-09 14:25
188714
<논평> 답은 우리민족끼리다 (4) 자주통일연구... 748
91
9
02-09 13:55
188713
살인강도전쟁광의 인권타령은 늼뽕이다 (2) 이인숙 498
90
0
02-09 13:52
188711
7.6 공화국정부 대변인 성명 (1) 오해 금지 291
0
4
02-09 11:47
188707
북 <북남화해 해치는 위험한 도발소동> 봄호수 286
30
0
02-09 11:24
188704
주고받기의 미학. [왜 그들이 오게 되었을까?] (1) 동녘 1219
40
15
02-09 01:07
12345678910 ..1708
버그신고,시스템문의 | 오픈개발
민진미디어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회원약관 | 광고문의 | Copyright ⓒ 민진미디어.
운영문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3 진미파라곤 930호 T. 02-761-1678 F.02-6442-0472 poweroftruth@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