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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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이종걸 송영길 이강래 떨거지들 
  번호 186  글쓴이 김동렬 펌  조회 57763  누리 3012 (3077,82, 0:1:0)  등록일 2009-6-1 18:43 대문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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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송영길 이강래 떨거지들

(구조론닷컴 / 김동렬 / 2009-06-02)


어떤 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등에 칼을 꽂았나? 송영길, 이종걸, 이강래, 문병호, 손학규, 정동영, 김근태 뿐이겠는가? 대통령을 절벽까지 몰아붙인 자들은 조중동과 이쥐박, 딴나라 일당들이다.

절벽에서 등을 떠민 자들은 바로 이 자들이다. 그리고 부화뇌동한 언론인들과 논객들.
역사는 용서하지도 원망하지도 않는다. 담담히 기록할 뿐이다. 그들은 영원히 살인자의 무리로 기록된다. 왜? 내가 기록하니까.

그것은 기록자의 권리다. 나의 기록이 후세에 남을 때 밀어붙이는 것. 그것이 내가 지금부터 할 일이다. 그것이 내가 이 사이트를 운영하는 이유다. 내가 쓰기를 멈추지 않는 이유다.
나의 싸움은 계속된다.

###

○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 불행한 일이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재임 기간에 어떤 연유로 이것을 받게 됐는지 명백한 진위가 밝혀져야 한다. 특히 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 자살 사건 부분에 대해서도 정중한 사과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성역 없는 수사가 필요하다.”(2009년 4월 8일 송영길 최고위원)

○ “정세균 대표와 친노로 상징되는 당 간판의 전면 교체가 필요하다. 노무현 색깔 빼기 없이는 민주당의 희망은 없다.”(2009년 4월 10일 이종걸 의원)

○ “참여정부 총리 및 장관, 열린우리당 의장, 원내대표 출신은 총선 불출마를 포함한 일체의 기득권을 포기하고 백의종군해야 한다.”(2007년 12월 26일 대통합민주신당 문병호 의원)

○ “이번 선거는 결국 노무현이 싫다는 것이었다.”(2007년 12월 21일 대통합민주신당 지도부회의)

○ “열린우리당을 문 닫게 한 장본인은 노무현 대통령이다. 노 대통령은 대통합민주신당 당원도 아니다. 제발 노 대통령은 대선 판에서 한발 비켜서 계셔 달라.”(2007년 9월 2일 손학규 후보 기자간담회)

○ “국민통합을 위한 정치적 기초를 튼튼히 하기 위해 각각의 정치 세력이 논쟁과 실천을 하는 것을 구태정치라 부른다면 (노무현 대통령의 행위야말로) 독선과 오만에 기초한 권력을 가진 자가 휘두르는 공포정치의 변종이다.”(2007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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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22.114.232.x
[1/78]     IP 121.135.135.x    작성일 2009년6월1일 18시45분      
김동렬은 아직 장가 안갔나요?

어려서 밥도
[2/78]   ...  IP 121.189.140.x    작성일 2009년6월1일 18시46분      
무시라&nb
[3/78]   ...  IP 121.189.140.x    작성일 2009년6월1일 18시46분      
으이구.무시라
[4/78]   생중계  IP 115.161.43.x    작성일 2009년6월1일 18시50분      
이글도 마질해서 해우소로 보내지...
민주당 조까라고해.. 18넘들아..
탄핵동지들하고 잘먹고 잘살아라 개자슥들아..
노무현을 탄핵에 앞장
[5/78]   점두개  IP 70.79.78.x    작성일 2009년6월1일 18시53분      
왜 좀 여기 와서 뜯어먹을 게 있는 거
[6/78]   궁물들이  IP 125.248.147.x    작성일 2009년6월1일 18시53분      
몰려드는 거 보니, 뭐 또 줏어 마실
[7/78]   심사숙고  IP 121.190.53.x    작성일 2009년6월1일 18시58분      
(님을 아프게 했던 정치인이 상주 자리를 지키고

님을 재앙이라 저주했던 언론인이 님의 부활을 축원하니

님을 깊이 사랑했던 나는 행복하지요.

님이 떠나고 나서야 님을 발견한 이들이 슬피 울어주니

[8/78]   그러게  IP 70.79.78.x    작성일 2009년6월1일 18시59분      
그냥 니들은 안 왔으면 좋겠어... 정말
[9/78]   눈이  IP 203.227.19.x    작성일 2009년6월1일 19시03분      
딴나라보다 더 나쁜...
언제 딴나라와 손잡을지 모르는...
진보를
[10/78]   생중계  IP 115.161.43.x    작성일 2009년6월1일 19시10분      
노짱이 인기있을때는 달라붙고 아양떨다가
노짱이 인기없을때는 팽하던 18넘들...

니들은 의리가 조또 없는 개자슥들이얌..
노짱이 부산에서 민주당의 깃발을 들고
의리를 지키는거 봤으면
[11/78]   HTR (hottori) IP 118.220.239.x    작성일 2009년6월1일 19시11분      
원칙이나 동지애가 아니라 기회주의가
[12/78]   생중계  IP 115.161.43.x    작성일 2009년6월1일 19시15분      
노짱의 공터연설을 보라 민주당 18넘들아..

그 엄혹한 부산바닥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면 100%당선됨을 알고도..
김대중의 당인 민주당 깃발을 들고

서울종로구를 내던지고 떨어질걸 각오하고 부산에서 또 민주당 깃발을 들었다..

민주당 18넘들아..
노짱의 탄핵으로 어부지리해서 국회의원 된놈들이 대다수였다..

대선전에 노짱 인기가 없을때에는
니들이
[13/78]   ~~~~  IP 222.114.232.x    작성일 2009년6월1일 19시32분      
탄핵주역 난닝구들이여 안
[14/78]   부엉이  IP 222.114.232.x    작성일 2009년6월1일 19시39분      
노무현의 진짜 배신자는 누구인가?



이종걸, "노무현 전 대통령을 구속해야 한다.."
박주선, "친노들은 빨리 2선으로 물러나거나 은퇴해야 한다"
박지원, "민주당을 망친분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아닌가"
먼저 고인이 되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를 진심으로 애도하고,
고인의 살아생전 품었던 민주주의에 대한 소신과
사람사는세상을 만들려고 했던 꿈들을 존경하며, 그의 생각들을 영원히 추모합니다....

오늘 신문기사를 보니, 민주당의 지지율이 4년만에 딴나라를 역전했더군요..
20%를 넘지 못했던 민주당이 뭐하나 잘한게 없는 상황에서 '역전'상황을 만들어 낸것은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말고는 달리 설명할 변인이 없습니다....

거리마다 걸려있었던, 심지어 영결식이 끝난 후에도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거리면
꼭 걸려있는 노 전 대통령의 추모 현수막.... 하단에는 하나같이 민주당이라고 적혀 있더군요....
정치적으로 본다면 민주당은 무기력했던 지난 1년을 뒤짚을 수 있는 큰 계기를 잡은것이고, 실제로 수혜를 보고 있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서거후 1주일간 '조문정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민주당 의원들과 지도부는 하나같이 들고 일어나 자신들이 노무현 정권의 적자들이라고 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겠다고 나섭니다....
다 좋습니다.. 그래야지요.. 민주당이 말하는 노무현 정신이란 '사람사는세상'을 만드는것입니다..
100% 찬성입니다.. 그래야지요.. 제발 만들어주십시사.. 요청드립니다..

그런데, 다만 하나만 짚고 갔으면 좋겠습니다..

민주당은.. 제가 알기로 노무현 대통령 서거전에 앞다투어 노무현 대통령과의 연을 끊으려 애썼던 집단으로 기억합니다..
단적으로,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시기전 딱 1달전에(4.27일) 민주당 정세균 대표는
KBS라디오에 나와 노무현 전대통령의 검찰 소환에 대해 이런 명언을 남기십니다
"모든 범죄는 범죄 그 자체에 대해서도 법과 제도에 의해 심판받아야 한다"
아주 옳으신 말씀이시지요.. 매우 원론적이고도 법치국가에서 당연한 말입니다..
하지만, 이 말을 '노무현 대통령'의 검찰 소환조사에 대한 답변으로 한 말이기에
이는 민주당의 선긋기로 해석하기 충분한 멘트입니다..

그리고 조기숙 전 청와대 홍보수석이 노 전 대통령의 박연차 게이트 연루를 '생계형 범죄'라고 옹호한데 대해서도
"동의하기 어렵다"고 분명한 선을 긋습니다..

이뿐이 아닙니다..
민주당 최고위원인 송영길의원은 더 아픈 말을 쏟습니다..

4월 8일 송영길 의원은 "노 전 대통령은 재임기간 돈을 받은 경위 등에 대한 진위를 밝혀야 한다"고 압박합니다..
노무현 대통령 재임시절,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을 듣고 한강으로 투신한 남상국 대우건설 사장의 자살에 대해서도
"일방적으로 형을 옹호하고 책임을 상대에게 전가한 만큼 정중한 사과가 필요하다"라고 지적했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노무현 대통령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방법을 택할줄 몰랐겠지요..
그래서 매정하지만, 자신들의 정치적 입지를 지키기 위한 선긋기를 했겠지요..

그는 분명 최고위원회 회의때 "현재의 권력이든 과거의 권력이든 성역없이 검찰권이 공정하게 행사되야 한다"고 강력하게 촉구했습니다.. 검찰에게 책임을 묻는 민주당의 최고위원이 불과 2달전에 한 이야기입니다..
송영길 최고위원만 대단히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나쁜 감정이 있어서가 아니란것을
다른 최고위원의 이야기를 들어보시면 더 알게 되실 것입니다..

같은날.. 박주선 최고위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10억수수)자백은 성수대교가 무너진것 같은 느낌이다", "기왕에 검찰은 이 사건을 한점 의혹없이, 성역없이 예외없이 철저히 수사를 진행해 국민에게 진상을 공개해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이야기 합니다..
많은 네티즌들이 검찰이 너무 압박 수사를 했다고 비판하지만, 민주당 최고위원들의 뜻이 그랬습니다..
그나마 정세균, 송영길의원은 친노에 가까운 의원들이죠..

아예 노선을 달리하는 민주당계파가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서거하시기 보름전(5월 7일).. 이종걸 민주당 의원님..

"노무현 전 대통령을 구속해야 한다..
몇 천억 해 먹은 전두환, 노태우에 비해 적다는 게 문제가 아니다..
대통령 지위에서 받은 것은 포괄적 뇌물죄에 해당한다"

충격적이지 않나요? 이쯤되면 진짜 '막가자는 거지요?'

이종걸 의원은 그래도 소신있는 의원이었습니다..
왜냐면 4월 16일 위클리경향 인터뷰에서도 "친노들은 빨리 2선으로 물러나거나 은퇴해야 한다"고 강경발언을 한바 있습니다.. "노무현 폭탄으로 민주당에게는 재앙이 닥쳤다", "친노세력이 물러남으로써 민주당이 친노의영향권에서 벗어나 새로운 모습으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줘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시점까지만 하더라도, 이종걸의원의 말이 대세 분위기고, 개념있는 분위기였죠..

김대중 대통령시절
[15/78]     IP 210.183.177.x    작성일 2009년6월1일 19시53분      
발 저리는 인사들의 주변인들이 달라붙어서 흠집내려고 안달이군요.
행동들도 재빠르지.

했던 말 그대로 읊어줄 뿐인데, 왜 그렇게 야단들이십니까?
없는 말 지어내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그래 나 그렇게 말했었다-잘못했다-사죄한다" 이런 배포들도 없이 무슨 정치를 한다고.

하기야 난닝구가 달래 난닝구인가요?
설렁탕 한 그릇이라도 나올 만한 데 달라붙는 실력들, 대단합니다.
[16/78]     IP 210.183.177.x    작성일 2009년6월1일 19시57분      
게다가 아이쿠!
저렇게 소신있게 제 할 말 다 하시던 송영길 씨가 분향소 철거했다고 경찰서 항의방문하셨더군요.
노짱한테 송구스럽지 않습니까? 지지자들에게 부끄럽지 않
[17/78]   열렬한 팬  IP 118.32.81.x    작성일 2009년6월1일 20시40분      
삼숑과 쥐새끼의 만행에 저넘들의 짓꺼리까지 돌에라도 새겨
[18/78]    정말..  IP 59.7.241.x    작성일 2009년6월1일 20시58분      
ㄱ ㅅ ㄲㄷ&n
[19/78]   나짝  IP 58.41.80.x    작성일 2009년6월1일 22시03분      
나짝 두꺼운 놈들입니다.
오늘 노통 때문에 민주당 지지율 딴나라당보다 높게 나왔네여.
참 노통 탄핵으로 의원 빼지달고, 노통 죽음으로 지지율 올
[20/78]   .....  IP 125.182.239.x    작성일 2009년6월1일 22시10분      
창피한줄도 모르는 것들.
혹.. 대통령을 모시던분들이 민주당 들어간다고 해도.
민주당 지지 안합니다.
그냥 정치관심끄고 살겁니다. 이나라가 망하던 .. 전쟁이 나
[21/78]   할말은 해야죠  IP 58.141.144.x    작성일 2009년6월2일 00시20분      
근다고 딴나라당 밀라는건 아닐테고?

글타고 민노당 밀라는건 아니시겠지요?

그나
[22/78]   종걸이에강래  IP 118.222.105.x    작성일 2009년6월2일 00시48분      
동영이가 시킨 거
[23/78]     IP 124.63.105.x    작성일 2009년6월2일 12시16분      
58.141.144.x님/
"그나마도 노무현 정신을 계승할 집단은 민주당 입니다."

이게 참 안타까운 일인데,
노무현의 유산을 받아보겠다고 달려드는 모습들이 가관이긴한데,
그렇다면, 그러려면, 자신에게 그럴 자격이 있다는 걸
[24/78]   ㅋㅋ  IP 211.211.54.x    작성일 2009년6월2일 12시43분      
노무현유산? +딴나라 쥐박앁이 뭉치는 건 시간문제,
놀랍지도 않는
[25/78]   띠포리  IP 222.97.166.x    작성일 2009년6월2일 13시40분      
동렬선생의 이 글에 대해 뭐라하는 놈들은 역사공부 다시 해라!!
민주주의의풀뿌리인 우리는 비판하고 역사에 기록할 권리가 있다!!
왕조시대에도 그러할진대 하물며 민주주의 국가인 바에는 더하지 않을까!!

위에 적힌 민주당 국회우언들, 열린당 궇회우언들
한 마디로 내공부족에 신념 부족으로 국민들의 마음을 읽을 재주라곤 없는 정치장사치들....
동렬선생이 일전에 쓴 글에 나왔듯이 감독작가가 주는 대본을 그대로 읽을줄 밖에 모르는 놈들!!
기득권의 절반은 니들 몫이라 생각할테지....
춥다고 해도 국회우언 한자리 꿰차면 니
[26/78]   RedCas (rmadhk) IP 220.93.73.x    작성일 2009년6월2일 16시43분      
백마디 말이 필요하나요.
가슴에 새겨 넣어야죠.
떨거지들
[27/78]   김치깍두기  IP 121.134.237.x    작성일 2009년6월2일 16시48분      
경향신문도 기억해두자. 특히 이대근 논설위원이 자신의 지도교수였던 최장집과 함께 얼마나 노통을 괴롭혔나. 특히 이대근 논설위원은 서거 바로 전 컬럼에서 '노통 때문에 진보 다 망했고, 노통은 부패한 대통령'이라고 비난하다, 서
[28/78]     IP 210.126.38.x    작성일 2009년6월2일 16시50분      
으이그 등신똥렬아 ... 어째 시야가 그정도냐 ... 숲을
[29/78]   고발해라  IP 210.207.114.x    작성일 2009년6월2일 17시03분      
어떤 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등에 칼을 꽂았나? 송영길, 이종걸, 이강래, 문병호, 손학규, 정동영, 김근태
[30/78]   거지  IP 121.146.213.x    작성일 2009년6월2일 17시04분      
노무현대통령 서거하신 날,, 조문객들이 야유하니 정세균의 똥씹은 표정을 지금도 기억한다.
이명박의 똥씹은 표정과 별반 다를게 없었다눈.. 푸하하~~ 너희들을 보면 그저 웃음만 나
[31/78]   대부  IP 222.121.104.x    작성일 2009년6월2일 17시19분      
돈 꼴레오네 경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죽고난 다음, 화합
[32/78]   방배신사  IP 121.167.36.x    작성일 2009년6월2일 17시29분      
동렬이는 세상 모두를 적으로 만들다가 결국 벽에다 똥칠하다 혼자 쓸쓸하게
[33/78]   의리  IP 121.139.43.x    작성일 2009년6월2일 17시31분      
열린우리당의 국회의원은 노대통령님 때문에 국회의원 뺏지 단 것들이 대부분인데
그런 은혜도 모르고 배신한 작자들...
거기다 열린우리
[34/78]   동렬군!  IP 203.230.218.x    작성일 2009년6월2일 17시40분      
난 김동렬님을 이젠 동렬군! 이렇게 부르렵니다.
당신의 그 숨막히는 몰아가기식 논리를 보자면 정말 역겹고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나 아니면 선도 수준도 안되는 논리! 참 못봐주겠다.
너는 뭐했는데...
사람이 무슨 신인줄 아냐?
너야말로 세상에 제일 나쁜놈들이지!
너한테는 여유와 양보 사랑이 전혀 느껴지지가 않는 정신병자 같아.네놈이 박근혜, 이명박보다 더 미웁다.
나쁜놈이야! 무슨 편가르기가 이리심해! 너한테 조금도 기준이 어긋나면 다 그러냐?
사람들은 신이 아니야! 실수도 하고 판단도 잘못할 수도 있는거지.
[35/78]   대안부재  IP 124.216.134.x    작성일 2009년6월2일 17시47분      
정치는 생물...

원칙과 소신이 문제
[36/78]   시민  IP 118.33.53.x    작성일 2009년6월2일 17시51분      
김근태는 빼주세요. 그래도 조기숙교수 인텨뷰 다음날 그대로 받아서 정치보복 주
[37/78]   ㅎㅎ  IP 218.159.193.x    작성일 2009년6월2일 17시54분      
다른 사람들이 저렇게 잘못한게 있다고 까발리는 인간들은 참 이제까지 옳은 소리만 했나 ㅎㅎ 참 궁금하다. 동렬이는 그동안 옳은 소리만 했을까?
참여정부가 여러가지를 해보려고 노력했으나 제데로 된게 없다. 그래서 국민 지지율이 낮았다. 그런 참여정부와 선을 안긋고 무조건 두둔하면 민주당 지지율이 올르겟냐? 정치인들은 항상 국민눈치를 보게 마련이다. 인기없었던 참여정부가 문제지, 국민눈치 살펴서 발언하는 민주당 잘못이냐?
노빠 니들 말대로 하면, 다들 부산의 노무현처럼, 대구의 유시민처럼, 국회의원에서 떨어져야 되겟구나. 그래서 한나라당이 3분의 2를 차지하여 헌법까지 다 바꿔서 3공이나 5공으로 돌아가길 바라는구나?
조문인파가 많아서 희망이 보이냐? 서민적인 모습에, 이명박 정권에 대한 실망에 많이 모인것이지, 다음 선거에서 박근혜와 한나라당 또 찍는다. 선거전에 민주당, 한겨레, 경향 손보자고? ㅎㅎ 머 한줌도 안되는 힘으로 그걸 할수 있으면, 아주 미국도 손보고 세계 질서를 바로 잡아 보던가.
무조건 대놓고 대안도 없이, 방안도 없이, 막 배설
[38/78]   참 딜레마다..  IP 58.238.211.x    작성일 2009년6월2일 17시59분      
성질대로 할것 같으면 다 죽여야 맞지.. 동렬 선생이 언급한
그넘들은 도저히 용서 못하것네요....
티비까지 타더라고요...내원..그래도 어쩌겠어요..그들도 인간인데..
한판거하게 붙어야 할 엄청난 넘들이 있는데..
그들은 가공할 무기도 있고...
당근 얼마면목숨이라도 불사한 들어나지
[39/78]   경기도  IP 112.144.56.x    작성일 2009년6월2일 18시19분      
우리 지역에선 시민단체 주관으로 분향소차리고, 조문받고, 추모식도 했습니다. 그러나 시청
[40/78]   조은아빠  IP 118.45.53.x    작성일 2009년6월2일 18시20분      
노통 씹어대던 민주당것들 옹호하는 넘들 봐라
지금 딴나라당하고 조중동이 입에 침도 안바르고 하는 말 있지?
고인의 뜻을 살려 화합해야 할 때라고, 용서하라고.
근데 이 주장에 대해서 나오는 얘기고 니들도 하는 얘길거야.
피해자가 용서하고 화합하는 조건은 가해자의 진정어린 참회와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그렇게 얘기하는 너그들이
그동안 노통 등에 칼 꽂은 건 쌩까고
이제와서 곶감 빼먹듯이 달디 단 열매만 쳐 먹으려고 하면 안되지.
그렇지 않냐?
먼저 칼 꽂은 것에
[41/78]   바보  IP 66.215.95.x    작성일 2009년6월2일 18시23분      
궁물좀 먹겠다고 바퀴벌레들 몰려 드는거 바라 단세포 시키덜.... 지들이 씨부려놨던말 토시도 안고치고 그대로 돌려주니까 아주 발광을 하는구나 니들이 던진돌에 직접 맞아보니 디지게 아프지? 그런적 없다고 할 수도 없고 그랬다고 하기도 그
[42/78]   제주인  IP 222.116.50.x    작성일 2009년6월2일 18시27분      
참!
사람사는 세상이 아닌것 같소...여기
[43/78]   ㅎㅎ  IP 218.159.193.x    작성일 2009년6월2일 18시53분      
조은아빠 /// 현실을 좀 알고 글 쓰는게 어떨지. 한나라당 조중동이 어이없는 짓을 하는것과 마찬가지로, 민주당 한겨레 경향 오마이도 결코 노빠들이 원하는 수준은 안될거야. 노무현이 집권하던때도 항상 비판했었는데. 그런 현실을 인정하고 끝까지 진정어린 반성을 요구하면서 싸울꺼냐고? 아니면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하니까 용서하고 함께 갈 꺼냐고. 머 바람직하고, 옳고, 이딴소린 할 필요없어. 그런게 제대로 되는 세상이면 이런데 글 쓰지도 않는다.
노빠들 글을 보면 뭐 제법 옳은 소리 하는것도 있는데, 항상 현실을 개무시하고 글을 써. 그러니 이건 뭐 어떻게하자는 대안은 없이
[44/78]   필부  IP 116.46.117.x    작성일 2009년6월2일 18시57분      
완벽한 사람 없다.
노통도 노빠도 다 허물있다.

지난일을 들추어 서로 흠잡기 하면 끝이 없다.
반 한나라당 단일전선을
[45/78]   촌사람  IP 58.225.39.x    작성일 2009년6월2일 19시17분      
노무현 대통령님이 하신 말씀 "상대방에게 배신당하면 그래도 참을수 있는데 동업자가 배
[46/78]   하늘이여...  IP 121.139.38.x    작성일 2009년6월2일 19시41분      
얼마전에 조중동에서 나왔던 기사 내용이네요.

일일이 열거하면서.
이봐라.. 민주당 니그들도 욕했자너.
똑같이 똥뭍었는데 뭐라까노.
그냥 같이 쉬쉬 넘어가자~~

근데 그와 똑같은 내용을 여기서 또보내요.
그리고, 그들을 먼저 해결해야한다고.
그래서 어쩔껀데요. 안되면...

또 갈라서서 싸울건가요.
"넌~ 안껴줄꺼야...나쁜넘들.~~~"
이럴껀가요?

미워하지맙시다. 그리고, 원망하지 맙시다.

[47/78]   고양시민  IP 59.7.100.x    작성일 2009년6월2일 19시57분      
송영길,이종걸,이강래,문병호,손학규,정동영,김근태,등등
추가 있어요.
한걸래아저씨, 경향아저씨
[48/78]   그 참  IP 122.44.84.x    작성일 2009년6월2일 20시10분      
/ㅎㅎㅎ 이늠은 난닝구, 궁물 밖에
[49/78]   더하기  IP 58.121.144.x    작성일 2009년6월2일 20시36분      
어떤 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등에 칼을 꽂았나?

최장집, 이대근, 강존만, 손석춘, 정운찬
[50/78]   더하기  IP 58.121.144.x    작성일 2009년6월2일 20시37분      
어떤 자들이 노무현 대통령의 등에 칼을 꽂았나?

최장집, 이대근, 강존만, 손석춘, 정운찬
[51/78]   손권  IP 220.123.117.x    작성일 2009년6월2일 21시18분      
님말 백번지당 댓글에잇는놈들도 이놈들...요즘 열린우리당 재 창당하자는말도있던데..하여튼 사이비말고 진실한 친노를중심으로한 제대로된 정당을 만들어야..민주당 이놈들 야당도아니다..너희부터 반성해야지..전두환정권때 민한당이바로 지금의 민주당같다..슬프다...민주주의가 위기인
[52/78]   어쩌자고...  IP 118.36.173.x    작성일 2009년6월2일 22시43분      
그렇게 따지면 추모객 500만 중에 끝까지 노무현을 지지한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정치인 학자 한겨레 경향 오마이 프레시안 등등 같은 진영에서도 오락가락했던지 등 돌렸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노짱의 서거로 인해 다시 한자리에 모였는데 과거에 이랬느지 저랬느니 편 갈라 먹기 해 가지고 뭘 어쩌자고 그러나? 김동렬씨 지난 대선에 그 숯한 예언 중에 맞은 것이 어느 것인지.....

저는 오락 가락 한적이 없지만 그렇다고 그랬던 분을 지금 탓을 하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서운한
[53/78]   큰땅  IP 121.159.162.x    작성일 2009년6월2일 22시45분      
잊어버릴 수 없는 자들의 이름.

적은 용서할 수 있어도 배신자는 용서못한다.

일신의 안
[54/78]   풍운아  IP 59.22.71.x    작성일 2009년6월2일 23시05분      
이해찬 유시민을 아끼는 분들은 열린우리당을 탈당하지 말고 정도로 가라고 말했지!
[55/78]   정통진  IP 211.168.55.x    작성일 2009년6월2일 23시09분      
아직도 철없는 분들 천지구만..아님 다른 목적이 있거나. 어설픈 원칙주의자 흉내는 그만들 내시죠.
적을 앞에 두고 다른 중대원들하고 패싸움 하는
[56/78]   손권  IP 220.123.115.x    작성일 2009년6월2일 23시23분      
이간질이니..니들은 얼마나 원칙이니..하는분들??..님들 말도 맞아요..근데요..현재지금 민주당은 야당도아니고 옛날 전두환때 민한당 가짜야당아시죠..그와비슷하다는 말을 하는거에요..뉴플랜이니 지랄들하는데..그방향이잘못됐다는겁니다..그들부터 올바른 방향으로 견인하자는 이야기죠...무조건합치자는말도 맞아요..근데요..그방향이 한나라당이 은혜나 배풀었음좋겠다는식으로
그럼 투쟁방향이 잘못된거지요..지금은 거리로 나올준비를 해야지..원내안에서 백날 지랄해봐야..좀있음 언론악법등 직권상정하고 지갈길갑니다..그안에서 한나라당 바짖가랭이 잡고 울고불고 해봐야 버스지;나간다는거죠...사이비 야당하지말라는거지요..그걸 개혁세력이 견인해내야지.그리고..다들 민주당지지하는줄아는데
[57/78]   손권  IP 220.123.115.x    작성일 2009년6월2일 23시29분      
하나더...조중동 대놓고 욕안하는 정치인은 사이비입니다..판단기준이에요..어떻게들 생각하시니요??..
[58/78]   epinomis (epinomis) IP 116.42.76.x    작성일 2009년6월2일 23시41분      
김동렬씨의 글에 대부분은 공감을 느꼈지만 이글은 좀 아니라고 본다. 김동렬씨가 말하는 이들이 잘못한 것이 없기 때문은 아니다. 이런 식으로 누가 잘못했느냐는 책임을 따져 나가면 끝이 없다. 더 중요한 것은 이렇게 하면 결과적으로는 2mb에게 좋은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김동렬씨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아마도 노무현 대통령을 잃은 아쉬움, 허탈함 때문이라고 생각은 된다. 김동렬씨가 구조론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하는데, 공감이 가는 면이 많다. 아마도 '메카니즘 디자인'과도 관련이 있는 듯도 하다. 김동렬씨가 마음을 좀 가라앉히고, 어떤 사람이 어떤 말을 하고, 행동을 하더라도 민주주의
[59/78]   산그림자  IP 70.253.65.x    작성일 2009년6월3일 00시12분      
지금 난 조중동 보다 민주당 떨거지들, 자칭 진보언론이라는 것들, 머리에 시커먼 먹물만 가득한 놈들이
더 밉다. 그리고 절대 잊지않고
[60/78]   가디가디  IP 115.86.148.x    작성일 2009년6월3일 00시20분      
그래 잠시 니들은 내버려두겠다 그동안 마음껏 춤을 춰라 그러나 우리가 잊었다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먼저 쥐새끼를 잡
[61/78]   좌우  IP 124.61.196.x    작성일 2009년6월3일 00시29분      
과한 점은 있지만, 비판받을 만한 점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이래서 어쩌겠다는 겁니까?
이제 합해야 합니다.
자신이 반성하듯 남들도
[62/78]   새하늘  IP 118.32.101.x    작성일 2009년6월3일 01시07분      
편가르기는 이제 그만, 그렇게 미움과 증오만 가득하면 끊임없이 다시 분열이 시작됩니다. 적들이 노리는 똑같은 짓을
[63/78]   새바람 (peace940) IP 211.244.60.x    작성일 2009년6월3일 01시29분      
지난 일 다 잊고 새로운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근데.....
아군 등에 한 번 칼 꽂은 사람들...
[64/78]   안양사람  IP 211.174.14.x    작성일 2009년6월3일 01시32분      

이종걸 "권력 맛본 노무현은 ´청년 노무현´ 아니다"

2009-05-08 12:13:45

◇ 민주당 이종걸 의원은 7일 ‘박연차 게이트’ 연루 의혹으로 검찰 소환조사를 받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 "´청년 노무현´은 대통령 되기 이전까지가 끝"이라고 말했다.(자료사진) ⓒ 데일리안
민주당 이종걸 의원은 7일 ‘박연차 게이트’ 연루 의혹으로 검찰 소환조사를 받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 "´청년 노무현´은 대통령 되기 이전까지가 끝”이라며 “권력의 맛을 본 대통령 이후의 노무현은 더 이상 ´청년 노무현´이 아니다"고 말했다.

노무현 후보 수행실장 출신이기도 했던 그는 이날 저녁 일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같이 밝히면서도 “´청년노무현´은 남에게 빚을 졌다고 하면, 갚지 않아도 될 빚까지 갚는 그런 사람이었다”고 밝히며, 노 전 대통령
[65/78]   콜보  IP 67.173.250.x    작성일 2009년6월3일 01시41분      
누가 뭐라 해도, 나는...
난닝구 궁물들은 철저하게 짓밟는다.
[66/78]   시대의상징 신화가 된  IP 218.235.234.x    작성일 2009년6월3일 01시48분      
이상돈 교수가 노전대통령은 시대의 상징이되었고, 신화가 되었다고 했네요..
동렬님
노전대통령의 개개의 정책에 평가 더이상하고 싶지않네요..
그분의 죽음은 정말 안타깝고 눈물이 납니다...
그러나 님의 글은 죄송하지만 수준 이하입니다...
앞에서 언급하신분들은 노전대통령의 죽음을 바란 사람이
아닙니다... 죽
[67/78]   한소리  IP 211.111.229.x    작성일 2009년6월3일 03시20분      
김동렬의 글을 읽고 하는 말,
잘쓴 글이네요. 왜냐면 기록되어야만 할 것을 기록한 글이니까요.
영결식을 마치고 나서, 아니 그 보다 훨씬 이전부터 잠시 정신이 혼미했지요. 민주당 내의 그 놈이 그 놈 같아 보이고, 어느 놈이 놈현을 비난하면 그래 네가 한 번 더 잘 난 대안을 제시했보라면서, 긴가 민가 가물 가물 한 정신 상태가 되어버렸었는데,
다행히 괴거 언행을 회상하고 기록하는 글들이 드문 드문 올라 오면서, 나로 하여금 정신을 다시 차리게 만들어 주네요. 이 글 도 그런 글이기에 잘쓴 글이라는 것입니다.

더러 어떤 사람들은, 이제 반-이명박 노선의 사람들 끼리 합쳐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이쪽 진영 사람들의 잘 잘못을 논하는 일은 그만하자는 의견인 것 같네요. 솔깃한 말이 아닌 것은 아니지만, 런데 그게 쉽게 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정치꾼들을 모아 한 몸의 조직을 만들어도, 끝내 그 정치꾼들은 상황이 불리해지면 배반하고 떠나가 버리지요. 그들이 누구냐고요? 김동렬이가 열거한 그 사람들입니다.
그들에 추가해 한 사람 더 거론 한다면, 물론 이제는 언급할 필요도 없는 잊혀진 사람이 되어버렸지만 그럼에도 한국 민주주의의 불행의 씨앗을 뿌리고 키워낸 당사자를 라서 구태어 언급해보자면, 열린 우리당을 깨고 새 정당을 만들어야만 정권 창출이 가능하다고 신념하면 행동한 김한길이가 있네요. 그리고 그 추종 대열 속의 일부 386, 곧 조숙하게 정치끈이 되어 버린 아이들도 있네요.

저들 모두가 문자 그대로의 바보, 곧 비유적 표현이 아닌 바보들입니다. 아니 바보 여부를 떠나 절절한 정치꾼들입니다. 왜냐면 그들은 소신을 버리고, 곧 우민정치에 맞설 의지를 버리고, 일시적인 우민적 여론에 따라 발언하고 행동하며 자기 살 길을
[68/78]   까치밥  IP 84.141.195.x    작성일 2009년6월3일 04시11분      
저 떨거지들의 본질은 기회주의.
다음 선거때 죽은 노무현까지 팔아서 또 국개우원 해 먹을려고
잽싸게 미리 사진 찍어두는 거.
저게 생각이 있어서 저렇게 하는 게 아니고
아무 생각없이
[69/78]   태백산맥  IP 121.180.36.x    작성일 2009년6월3일 07시37분      
민주당 양아치들에게 뭘 바라십니까
민주당(양아치80% 비양아치 10% 백원우같은사람10%-이게 모지리당의 구성비율)
민주당에게 내가 표 보태면 내
[70/78]   유유상종 (jeshurun76) IP 123.142.145.x    작성일 2009년6월3일 07시53분      


위에 헛소리 찍찍거리는 궁물들은 꺼져라...

[71/78]   ㅎㅎㅎ7  IP 59.22.71.x    작성일 2009년6월3일 08시20분      
어리석은 사람들이 반성하면 용서해 주어야...
미완인 인간은 계속 진화해 간다
그러니 빨리
[72/78]   바다봄볕 (jokh120) IP 211.47.104.x    작성일 2009년6월3일 08시52분      
가벼운 저질의 싸구
[73/78]   기록은 해야징..  IP 59.13.210.x    작성일 2009년6월3일 09시16분      
발 저리는 인사들의 주변인들이 달라붙어서 흠집내려고 안달이군요.
행동들도 재빠르지.

했던 말 그대로 읊어줄 뿐인데, 왜 그렇게 야단들이십니까?
없는 말 지어내는 것도 아니잖습니까?
"그래 나 그렇게 말했었다-잘못했
[74/78]   정통진  IP 125.133.37.x    작성일 2009년6월3일 09시41분      
중요한건...그분에 의해 죽은 이미 만들어졌으며 누군가에게는 꼭 줘야 하는 상황이라는거. 민주당에 주기 싫으면 한나라당에
[75/78]   이제는 통합과 연대  IP 220.77.44.x    작성일 2009년6월3일 09시55분      
노무현 대통령님은 진보개혁진영의 분열을 늘 걱정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가치를 존중한다면 같은 당내에서의 정파를 인정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을 죽음으로 내몬 자들을 가슴 속에 사무치도록 묻어두고
하루빨리 진보개혁진영의 통합정치세력을 만들어야 합니다.
적들은 벌써 우
[76/78]   Clubwear Manufa  IP 110.81.154.x    작성일 2012년11월12일 16시48분      
Find a variety of stylish and affordable club wear and dresses on Clubwear Manufacturer, wholesale fashion clubwear at cheap price from China. &nbs
[78/78]   xsq  IP 140.224.87.x    작성일 2013년1월19일 16시17분      

A Online NFL jerseys sale Most recently, Trestman coached the Dolphins Randle, Torrey Smith Jersey who leaves Stillwater with 3,085 career rushing yards, was a unanimous All-Big 12 First Team selection this past season

He is projected to be among the Ray Rice Jersey top running backs draftedBJacksonville JaguarsReplacing: Mike MularkeyIn the mix: Greg RomanThe latest: Two days after he was hired as the team's http://www.nikenflravensjersey.com/ new general manager, David Caldwell made the decision Thursday to part ways with head coach Mike Mularkey, who had been on the job for only one se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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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그가 잃은 것과 얻은 것  (208) 서영석 4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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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도 못깨뜨린 어뢰 ㅋㅋ  (116) 번개표형광등 114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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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9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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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석님 편지] 크게 한번 신세졌소, 유시민 장관!&n... (26) 모모님 2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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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122) 독고탁 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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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택시 8년차가 바라본 수도권 민심 - 1  (56) nightowl 2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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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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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56) 독고탁 8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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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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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ter to Hillary Clinton, U.S. Secretary of state... (133) 독고탁 8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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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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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풍이 이렇게까지 번질줄이야  (46) 중소기업CEO 26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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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당신은 비겁한 군인입니다  (92) 독고탁 5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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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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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유리창 깨뜨린 용의자를 콕 찍어 발표합니다.&... (49) 박유리 18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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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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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관련 유언비어를 유포하겠다!!  (60) 다리미 2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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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앙동 횟집에서..이런 사람 진짜 있더라..~&nbs... (50) 밋밋한하루 21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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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4)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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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4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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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7일 오전 용트림 앞 떠오른 함수 천안함 맞... (166) 독고탁 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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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한다 유시민, 힘내라.  (101) sns 2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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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은 다시 죽는다  (76) 개곰 2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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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25) 혹시 2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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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e in North Korea  (27) 개곰 42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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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전·현 경찰청장 서울중앙지검에 고발&nb... (86) 서프라이즈 447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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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늙은이가 "빨갱이가 죽었구만"이라 하길래  (58) 지리산강포수 54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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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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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대통령기록관 건립을 위한 - '희망고양이' 프로젝... (658) 서프라이즈 50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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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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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진영씨가 오크에게 보내는 공개편지  (85) 김민선 팬 6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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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장...괴산고를 다녀왔습니다.  (44) 충주사과 4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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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나온 괴산고 학생의 어버지입니다.  (37) 본길따라 49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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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동에선 이제 외식도 맘대로 못하네  (38) 아드리두 44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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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들... 느끼는 것 없는가?  (54) 가을들녘 47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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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바위 위로 수백만의 부엉이가 깨어나 날아오릅... (65) zamsi 58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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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노무현 대통령을 기리며  (67) 이해찬(펌) 52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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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관의 " 82평 " 아파트 답사기  (28) vj특공대 4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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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님 대문에 올려줘요! 제발  (45) 옛머슴 39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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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관 검찰총장, 역시 할만한 그릇이군요!!!!!  (34) 추억에산다 43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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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봐도 명문일쎄....^^*  (159) 서울검객 11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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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이런 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살만 한 거 같... (52) 시민광장펌 36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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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온전한 GG를 드리겠습니다.  (31) 알럽써뉘 34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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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떡이 먹고 싶다  (102) 먹물의가면 78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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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에게 告함  (84) 먹물의가면 7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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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경향 배너를 내립니다  (72) 서프라이즈 67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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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이명박 강제징용, 위안부 사과 요구 않겠다는... (41) 사실이면 38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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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KBS 여자 아나운서의 미니홈피에서  (44) 미상 6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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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독재 부역자 명단을 만듭시다  (52) 평화아빠 51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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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의 임종. 가능성의 명제 아닌 시간의 문제  (45) 내과의사 4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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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을 위한 충고  (61) 윤카피 5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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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55) 이유 52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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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끼치는 이야기 '삶과 바꾼 동지애 그리고 배신'&n... (74) ... 58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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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규 홍만표 이 두색끼는끝까지 추적 쥑여야 한다&n... (33) 노통살인마들 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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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은사 스님들이 대검 중수부 한 방 먹이시네요. &n... (39) 오랜만에 32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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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벌써 식어가네요  (43) 혹시 43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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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미 연합뉴스 기자께 보내는 내용증명  (55) 서프라이즈 53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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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감동시킨 고 노무현 대통령  (77) 에이런 6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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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에겐 희망이 없다 / CBS 시사자키 김용민님  (72) 혹시 59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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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전대통령 변호인단 입장발표  (26) zzzz 28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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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불매운동 폭발 이번엔 장난 아니다  (67) 얼라리 54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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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유인경 기자와 통화했습니다  (119) 시민광장 9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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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방미 최고 예우 받는다" 기사, 또 속았네요&n... (52) 혹시 4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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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님의 서거와 함께 꼭 기억해야 할 한 사람 &... (51) 강목어 48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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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에서 가장 존경하는 논객 - 빨간 밑줄님  (55) 지피 36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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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대통령 눈에 투영된 소름끼치는 진실의 격문  (32) Morris jay 44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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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아름다운 그림자, 문재인 비서실장&n... (44) 부엉이 46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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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있는 추신수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애도 표현)&n... (28) 금강이12000 35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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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각카께서 현충일 기념으로 이런 코메디를?????... (50) 대단하신각카 38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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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 틈새논평입니다. <사과 따위 필요없다>  (63) 잣나무 56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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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총수 김어준, 10가지 노무현 불가사의에 답하다&n... (41) 백제여인 48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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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결식의 결정적 장면들  (42) 혹시 51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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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은 알고 계셨다  (72) 김동렬 6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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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천상 개다  (35) 황포돗대 39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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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중수부 당황하다  (23) 몽민심서 40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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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많이 주목하지 않는 한가지 사실  (34) 지피 44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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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광장  (43) 정의 29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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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에 보냄!  (52) 돌베게 38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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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걸 송영길 이강래 떨거지들  (78) 김동렬 펌 57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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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라이즈, 검찰총장 및 중수부 서울중앙지검에 고발... (142) 서프라이즈 658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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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前대통령 서거…국세청 직원 비판글 '파문'  (45) 혹시 4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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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새끼는 이 와중에도..갖은 육갑을 다 떨고 자빠졌다... (49) 넌 답이없다. 48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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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전경, 주상용 경찰청장에게 맞짱 토론 제안 ... (46) 디케 40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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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좃으로 알았던... (55) 권총찬 53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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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한국 기득권의 실체  (61) 아하 5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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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우!! 정말 고맙다.  (63) 불산매 48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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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6조원 전부 사회 환원  (34) 영린 35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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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를 고르며  (79) 유시민 49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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