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구를 팔던 놈이 자칭 총수라고 할 때부터
그 분에 넘치는 욕망을 알아 봤어야 했다.
이제는 간이 배 밖으로 완전히 나와버렸네.
빛의 혁명이 사기꾼들에 의해 팔려 나가는 것을
우리는 도저히 용서하지 못하겠다.
Blowing in the wind
- Joan Báez Ft. Piero - León Gieco - Eduardo Aute - Pablo Milanés - 2012
https://www.youtube.com/watch?v=ouWLsyOr6AI&list=RDin6_MsAk1Hg&index=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