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체절명의 각오로 다시 시작하겠습니다"라고 다짐했건만,
오 주여 당신은 또 어디로 가시나이까?
Quo vadis, Domine?

주승용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왼쪽)이 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비공개, 불공정, 불공평 3공을 바꿔야 한다”며
문재인 대표의 당 운영방식을 비판하고 있다.

정청래 최고위원(맨 오른쪽)이 이를 받아
“사퇴한다고 공갈을 치고 물러나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
주 최고위원을 빗댄 발언을 하고 있다.

주승용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왼쪽)이 다시 마이크를 잡고
“지금까지 공갈치지 않았다. 사퇴하겠다. 지도부도 사퇴하라.”고 말한 뒤
자리에서 일어서 나가려하자 문재인 대표가 손을 뻗어 만류하고 있다.

주승용 최고위원이 문재인 대표의 만류를 뿌리치고 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맨 오른쪽이 정청래 최고위원.

주승용 최고위원이 정청래 최고위원의 뒤편을 지나 출입문울 향하고 있다.

문재인 대표가 주승용 최고위원을 만류하려고
자리에서 일어서 회의장을 나가고 있다.
출처: [포토]“공갈치지 마라”-“사퇴하겠다”-“가지 마라”
‘봉숭아학당’ 된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회의
http://www.hani.co.kr/arti/politics/assembly/690361.html?_ns=t1
지명직 최고위원 표결에 반발 퇴장한 최민희, 한민수, 이성윤
https://www.youtube.com/shorts/AXdnBAO5utk
Donde Voy (Where I Go)
https://www.youtube.com/watch?v=2USbjl8r3p0&ab_channel=TishHinojosa-Top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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