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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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검증자료
  번호 132529  글쓴이 버팔로772 (bp2010)  조회 5722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8-17 17:56 대문 0 [천안함] 

132528 [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검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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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차 우현 충돌 지점
- 충돌 지점 : 충돌지점은 철제 외피가 시작되기전 유리섬유소재 소나돔이 맞음.
- 따라서 소나돔 파괴는 피치 못함
>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28


2. 1차 우현 충돌 지점을 강철외피 지점이「Baffle」일때 문제점
- 소나돔이 깨어진다는 지적을 받자 충돌위치를 콧잔등에서 콧잔등이 끝난 잠수함 선수 상부
「Baffle」로 바꿨다.(아래 이미지 참조) 소나돔 재질인 GFRP가 강철보다 강한 측면이 있다면서
그대로 밀고 나가지 왜 충돌 위치를 콧장등에서「Baffle」로 슬그머니 바꾸는가?
이것은 소나돔이 깨어지기 쉬운 소재라는 것을 자인한 것으로 보임.

>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28

- 이 위치는 천안함 함저 높이와 거의 비슷하거나 기껏해야 약 20~30cm 높은 위치로써 이 경우
천안함이 위로 들리는 높이는 20~30cm에 불과하여 전장 88m에 이르는 강철 군함의 '회복 탄성력'
범위내로 추정되어 천안함 충돌부위에 약간의 함몰만 발생하고(중간에 "물쌀"이 두 충돌체
사이에 끼어 들 경우 직접 충돌 자체가 불가능할 수도 있음), 필명제로 님이 주장하듯 우현함저-->
좌현함저-->좌현상부에 이르는 [광폭적] 파손은 불가능 할 것으로 판단됨
- 위 이미지처럼 잠수함이 천안함 함저를 살짝 스치듯 충돌할 때 작용-반작용에 의해 잠수함도
충격에 의해 일정부분 밑으로 내려갈 것이기 때문에 천안함을 들어 올리는 요인은, 20~30cm는
커녕 아예 없을 수도 있음. 따라서 1차 우현 충돌에 의한 천안함의 구조적인 손상도 원천
불가능했을 것으로 보임.


아래 / 1차 우현 충돌의 '상식적인' 시뮬 - 우현 함저에 국부적인 함몰만 발생하고 막상 진짜 충돌은
구상선수 뒤의 세일 앞면에 발생할 듯(우현 함저의 함몰도 중간에 "물쌀"이 끼어들면 없었던
일로.....)
좌상단 원본 이미지 / 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28


- 위 4번 이미지에서 보듯 (우현 하부에 충돌이 있었다면) 충돌 에너지는 천안함을 앞으로 밀어
내는데 30%, 천안함을 30cm정도 들어 올리는데 30%, 함저를 함몰시키는데 30%, 좌현함저-좌현
상부를 변형시키는데 10%정도 소모했을 것으로 추정됨. 따라서 이 충돌로 좌현쪽에 [광폭적]
손상을 입히는데는 거의 역할을 하지 못했을 것으로 추정됨
8충론중 1차 우현 충돌이 가장 결정적인 충돌인데 여기서 천안함 좌현에 거의 손상을 입히지
못했다면 8충론은 천안함을 2~3동강 내는 충돌은 존재하지 않으며 따라서 우현 충돌 중심의
8충론은 천안함 침몰을 초래한 충돌 모델로써의 가치를 상실한다.
- 참고로 천안함 용골은 휘어진 높이가 1.8m 였음.(아래 도면 참고) 이는 천안함 함저가 최소
1.8m 높이로 들렸다는 것을 의미하며 회복 탄성력을 감안하면 함저는 1.8m가 아니라 2.5m 이상
들렸을 것으로 추정됨
따라서 함저 충돌로 인해 함저가 불과 20~30cm 정도로 낮게 들릴 정도의 충격이라면 회복
탄성 회복력이 감당해낼 범주내의 충격으로 보이며, 따라서 천안함은 함저에 20~30cm 정도의
국부적인 함몰만 생길 뿐 좌현 쪽에 [광폭적] 파손은 불가능할 것으로 보임.

아래 / 천안함 용골 휨 형태 / 높이 : 1.86m


위 좌측 도면 : 함정의 수중폭발에 의한 침몰사례 / 이웅섭(해군 전력분석시험평가단)
대한조선학회지 | 제47권 제4호 / BSNAK, Vol. 47, No. 4, December 2010.
위 우측 도면 : 천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 / 국방부 2010-05-20
http://www.mnd.go.kr/mndMedia/temp/20100520/1_-12365.jsp?topMenuNo=1&leftNum=4
(지금은 삭제됨)

3. 소나돔의 강도
*유리강화섬유(GFRP) 재질 강도에 대해 필명제로님은 강철보다 더 강할 수도 있다는데 그렇다면
이 GFRP 선박 건조시 철선에 준하는 최대 허용 중량 및 전장을 가져야 하는데 현실적으로는
전장 35m, 배수량 50톤이 한계이다. 한마디로 관광용 낚시배 이상의 크기는 말들 수 없다는
것이며 아래 목선은 한계 중량과 크기가 없으며 수천톤도 건조가 가능함에 비하면 전반적인
GFRP 재질의 강도는 목재보다 훨씬 낮은 것으로 추정된다.
(선체 보호를 위해 충돌시 파괴되어 충격을 흡수하는 '범퍼' 역할을 겸하는 소나돔을 튼튼하게
만들 필요는 없을 것임. 튼튼하게 만들려면 중간에 음파 전달을 방해하지 않는 형태의 골조를
덧대서 내충격 구조로 만들었을 것)

이처럼 목재보다 '연약한' 재질의 소나돔이 1,200톤급 철선인 천안함의 함저에 충격을 가해 용골을
1.8m 높이로 휘게 만들고도 멀쩡하다면 이것은 획기적인 연비개선을 달성할 수 있는 신박한 신소재
선박재료로 전세계 화물선, 쾌속선은 향후 모두 이 재질로 건조될 것이다.
강철보다 강하면서 가볍다면 군사분야에서도 항공모함, 호위함 등등 갖종 군함도 gfrp소재로 못
만들 것도 없을 것이다.
수상함 뿐일까? 강철보다 강하고 가볍다면 중전차도 이걸로 만들면 50톤 중량을 10톤 정도로
확 낮춰 날렵한 스포츠카 처럼 벌판을 고속으로 질주할 수 있게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GFRP소재로는 목선보다 작은 배나 낚시배 같은 것 밖에 못 만드는 것은 재료의
내충격 정도가 목재 수준에 불과하다는 방증이고 이것이 1,200톤급 강철 군함 하부에 부딪치면 작은
충격에도 산산조각 날 것은 명확관화 한 일이다.


* GFRP 선박 건조시 최대 허용 배수량 중량 하중은?
---> GFRP(유리섬유 강화플라스틱) 선박 건조 시 최대 허용 배수량이나 중량 하중은 일률적인
단일 수치로 지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는 선박의 길이(보통 35m 미만 적용),폭, 깊이,
계획 최대흘수, 그리고 선체 외판의 적층 두께와 재질(유리섬유 함침율)에 따라 개별 설계 및
한국선급(KRS) 등의 선급 규칙에 의해 산정되기 때문입니다

35m 미만 gfrp 선박의 일반적인 배수량은 몇톤?
---> 길이 35m 미만의 GFRP(유리섬유강화플라스틱) 선박은 소형 어선, 레저보트, 소형 도선 등이
주를 이루며, 선형과 용도에 따라 차이가 크나 일반적인 만재배수량은 대략 5톤에서 50톤 사이입니다

선박 크기별 배수량 범위
- 길이 10m ~ 15m 미만 소형선 (소형 연안 어선·레저보트)
총톤수: 3~10톤 미만
만재배수량: 약 5톤 ~ 15톤
- 길이 15m ~ 25m 중소형선 (근해 어선·낚싯배)
총톤수: 10~30톤 급
만재배수량: 약 15톤 ~ 35톤
- 길이 25m ~ 35m 미만 대형 소형선 (고속 여객선·지도선·다목적 특수선)
총톤수: 30~50톤 급 이상 (법규상 길이 35m 미만 FRP선 한계선)
만재배수량: 약 35톤 ~ 60톤 이상


목선 건조시 최대 허용 톤수는?
---> 목선(나무배) 건조 시 법적으로 정해진 최대 허용 총톤수의 절대적인 상한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선박의 재질이 나무라 할지라도 물리적 구조 강도와 복원성, 안전 기준을 충족한다면 이론적으로
큰 톤수의 선박도 건조가 가능합니다. 역사적으로 수천 톤 급의 대형 목조 범선들이 건조된
사례가 있습니다

- GFRP 소재가 정말 강철보다 강하다면 모든 대형 화물선이나 군함도 GFRP 소재로 만들어야 할
것 같은데, 여기서 잠깐!!! GFRP 소재 선박보다 목선을 더 크게 만들 수 있다니까 소재 강도
순서는 당연히 " 목재 > GFRP >철재" 인 듯함.
따라서 앞으로 모든 대형 화물선, 군함은 물론 전차, 장갑차, 방탄차 등 내구성과 강도를 요하는
장비는 죄다 목재로 만들어야 할 것 같음. 19세기말 이래 강철로 군함과 선박을 건조한 선박
역사는 다 헛물 켠거였음요. 인류는 왜 이렇게 멍청했을까, 난다 긴다 하는 물리학자, 소재
공학자들은 대체 여태까지 뭘 연구하고 있었음???


4. 잠수함(소나돔)이 받은 충격
* 잠수함(소나돔)이 받은 충격을 언급한 님의 글 내용입니다.

////////////
1) 잠수함이 받은 충격
잠수함이 받은 충격은 클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설령 『잠수함과 천안함에 똑 같은 정도의 충격이 가해졌다』라고 말해도, 잠수함
입장에서는, 그저 천안함 저면(底面) 철판을 자신의 두꺼운 강철 철갑 부위인「콧등」으로 살짝
스치듯이 퉁 치며 지나갔을 뿐이니까요.
비유하자면, 철판도 두껍고 차체도 무거운 대형 차량이 빠른 속도로 질주하면서, 철판도 얇고
차체도 가벼운, 작은 자동차의 측면을 퉁 치며 지나갈 때에, 그 대형 차량이 받는 충격은 그리 클 수
없을 것입니다.
1차 충돌 시 잠수함이 받은 충격은, 두께 6센티미터 이상이면서 길이 110미터인, 거대한 함체의
강철 철갑이 다 흡수해 주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28
//////////


이제 작용-반작용, 에너지 보존의 법칙을 그나마 수용하여 잠수함도 충격을 받긴 받으나 큰 크기와
두꺼운 철재구조 때문에 충격은 거의 받지 않는다로 바꿨군요.
맞습니다. 큰 잠수함이 작은 군함을 살짝만 건드려도 군함이 나가 떨어지겠지만 힘은 작은 군함
에만 미치는 게 아니고 큰 잠수함도 똑 같은 타격을 받습니다. 다만 튼튼한 이중 철재 재질 때문에
견뎌 낼 뿐이죠.

그런데 약한 소나돔으로 군함을 가격했을 경우에는요?
천안함을 우현 함저에서 시작해서 좌현 함저를 돌아 좌현상부를 '개박살' 내는 것과 정확히 똑같은
힘과 파괴력이 소나돔에도 그대로 작용하여 GFRP 재질의 소나돔을 강타합니다. 당연히 소나돔은
물론이고 내부 소나 전체는 산산조각이 나고 그 뒤에 위치한 잠수함 본체까지 상당 부분 파손을
입을 겁니다.

소나돔이 깨어진다는 사실을 방어하려고 충돌 심도를 낮추면 이번엔 천안함이 그냥 기스만 입은 채
충돌은 실패하고 맙니다. 여전히 소나돔은 지키고 싶으면서 천안함은 파손하고 싶은, 양손에 가진
것을 다 가지려는 욕심을 버리지 못하셨군요.
다시 말하지만, 호랑이 가죽은 욕심 나는데 호랑이 굴에 들어가기가 무섭다면 호랑이 가죽을 포기
하시면 됩니다.
호랑이 굴에 들어가는게 무서우면서 호랑이 가죽에 욕심을 내는거나, 소나돔은 보호하고 싶으면서
천안함은 파괴시키려는 것 이 또한 두 손에 든 것 모두를 가지려는 과욕일 뿐입니다.




5. 가스터빈 지지대의 변형
////////////////////// 가스터빈 지지대의 변형
1차 충돌 시 천안함이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는 사실은, 그 함체가 변형된 여러가지 모습들과 함체가
우측으로 기울었다는 사실 등이, 한결같이 말해줍니다. 예를 들면;

[1] 우현 하단의 수축
[2] 좌현 상단의 팽창
[3] 선저면 철판 우현 저면의, 용골 바로 옆에 생성된 길다란 주름
[4] 충격과 동시에 우측으로 기울어진 함체

그 정도로 큰 충격이, 우현 하단에서 좌현 하부쪽을 향하여 전파되어, 가스터빈실 좌현 쪽이 전체적으로
들썩거리게 하였으므로, 그 과정에서, 가스터빈 지지대(거더)도 당연히 심한 충격을 받아 변형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28
//////////

[3] 선저면 철판 우현 저면의, 용골 바로 옆에 생성된 길다란 주름
---> 이건 좌현 3차 충돌 2단계 때 잡힌 주름이라고 책에서 기술했던데 1차 우현 충돌 때도 이곳에
주름이? 흠,,, 중원고수들의 그 유명한 비술인 말로만 듣던 양수겸장 초식을 여기서 보는
이 감동이라니...


6. 좌현에 광폭적 수축이 없다?

////////////////

3) 「광폭적 충격」과 「국부적 충격」의 순차적 발생
예를 들면, 만약 어느 대형 잠수함이 부상하던 중, 그 잠수함의 세일이 천안함 좌현 하부에 닿으면,
무슨 일부터 먼저 일어날까요?
혹시, 그 세일 상단(上端)과 맞닿은 천안함 선저면 철판에, 그 세일 상단과 똑 같은 모양과 크기의,
구멍 하나가 뻥 뚫리는 것이 먼저일까요?
: 아니요. 그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천안함의 철판은, 「연성」이 있는, 강철 재질이니까요.

우현 하단의 수축이 그 사실을 잘 말해줍니다.

잠수함 세일의 상단(上端)은 평면(平面)입니다. 그 평면인 상단이 천안함 선저면 철판과 맞닿아서
천안함을 위로 조금씩 들어 올리기 시작하면, 먼저 그 평면인 상단과 맞닿은 부위의 주변 철판에,
마치 우현 하단의 주변처럼, 「광폭적 수축」부터 발생하겠지요.

< 아래 이미지5. 이미지6. 참조 >




132518 [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필명제로 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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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 터빈실 외판 종보강재 굴곡을 따라 선을 입혀 봤다. 아래 사진 중 우현과 좌현 종보강재 중
어느쪽이 라성급 잠수함의 선수 혹은 세일에 떠받히는 큰 힘을 받아 굴곡 진 것 같은가?


국방부 천안함 견학 설명회 자료 6쪽 / 자료 작성일 2010. 7. 16.

선택을 돕기 위해 설명을 하자면 아래, 터빈실 우현 함미쪽 종보강재는 대부분 직선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으로하부로부터 힘을 받거나 「광폭적 수축」에 의한 구부러짐 현상이 전무하다(아래/네모 표시)


아래 / 터빈실 종보강재에 유일하게 힘을 받아 '국부적' 부분 함몰(수축)을 일으킨 곳은 우현 함수쪽이
다(아래 노랑 원 표시)
반면 좌현 종보강재는 좌현쪽 전체가 활처럼 완곡하게 구부러져 이곳 좌현 함저가, 라성급 구상선수나
세일 등에 얹혀 선체 자체 하중에 의해 단단한 터빈실 거더가 완곡하게 휨으로써「광폭적 수축」
변형을 일으켰음을 알 수 있다.(흰 원 표시)


br /> 아래 / 터빈실 외판 우현쪽 사진 - 우현 굴곡(노란선)은 밋밋한데 반해 좌현 굴곡(빨간선)은 활처럼
휜모습이다. 우현 흘수선쪽 굴곡(화살표)는 함체 손상과 무관한 국부적인 변형이라 제외 한다.



아래 / 레이저(?) 정밀촬영한 우현 측면과 좌현 측면 절단면 변형 사진
- 좌현은 함수, 함미 공히 상부로 변형된 길이도 길고 상승 각도도 가파른 명백한「광폭적 수축」
변형을 보이는데(빨강 선 표시) 비해, 우현은 함수쪽만 국부적으로 미세하게 상승하고 함미쪽은
아예 변형 각도가 확인되지 않는다. 이걸 보고도 우현이「광폭적 수축」변형이 발생하고, 좌현엔는
「광폭적 수축」이 확인되지 않는다고 할 수 있겠는가?

아래 / 좌, 우현 절단면 변형 측정 사진

출처 / 함정의 수중폭발에 의한 침몰사례 5쪽 / 이웅섭(해군 전력분석시험평가단) /
대한조선학회지 | 제47권 제4호 / BSNAK, Vol. 47, No. 4, December 2010


- 뿐만 아니다. 아래 함수 절단면 변형 표시 도면에도 우현 함저는 1.7m 위로 수축하는데 그친 반면
좌현 함저는 무려 4.1m나 위로 수축한 것으로 표시되어 있고 이는 그 우측의 사진으로도 입증이 된다.
그런데 무엇을 근거로 우측에만「광폭적 수축」이 존재하고 좌측에는「광폭적 수축」은 없고 국부적
함몰만 존재한다고 주장하는 것인가?

아래 / 함수 절단면 변형 표시 도면

천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 / 국방부 2010-05-20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069700

위 우현보다 좌현의 [광폭척 수축]이 훨씬 광범위하게 발생했음을 보여주는 함수 변형 도면

또 좌현 함저에 종방향 소성변형-함몰만 보고 좌현에는 국부적 수축-변형만 있고,「광폭적 수축」
변형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시는 모양인데 그 함몰이 어느 높이에서 발생한 것인지
간과한 듯함. 즉 모두 우현 압착 높이와 유사하거나
그보다 더 높은 흘수선 바로 아래서
소성변형이 발생함 (아래 사진 참조)




[사진 준비중]


7. 함미 격벽 변형 분석
* 천안함 좌,우현 중 과연 어느쪽에 「광폭적 수축」변형이 발생하였는지 검증한다.
아래 / 함미 상하 좌우 수축과 팽창 상태를 보여주는 도면


천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 / 국방부 2010-05-20

* 위 우측 도면에 선체 변형 구간을 1~4번으로 나눠서 하나씩 변형 원인을 설명하고자 한다.
- ①함저좌현, 함저우현 : 상부로 수축 / ② 우현(건현) : 안쪽으로 수축,
- ③좌현흘수선쪽 : 좌현 바깥으로 팽장, / ④좌현상부 : 위로 팽창,

* 터빈실-함미격벽 변형 구획 도면(아래)

상단사진 / 천안함 피격사건과 우리의 대응조치
http://www.mnd.go.kr/mndMedia/temp/20100607/1_8600.jsp?topMenuNo=1&leftNum=4
하단사진 / http://www.army.mil.kr/gtboard/uploads/333/thumbnail/cheonanham.jpg

- 위 변형 구획별 변형명칭과 변형 상태
0 : 가스터빈실 외판 -함미 용골
1,2: 가스터빈실 외판 용골좌우 종방향 긴 굴절부위
3,4,5 : 좌현 함저 소성변형 함몰 부위- 터빈 거더에 압착됨
6,7,8,9 : 좌현 함저 소성변형 함몰 부위- 함미 우현에 붙어있는 위로 치솟는 부분
(45cm 보강재 4개 구간으로 라성급 세일 폭과 정확히 일치한다)
9 : 함미 빌지킬
10,11 : 좌현 함저 소성변형 함몰-함미 우현에 붙어 있음.

(1) 함저좌현, 함저우현 : 상부로 수축 과정 설명

- 위 합미격벽 변형을 표시한 도면에서 우현 함저와 우현 흘수선~건현이 안쪽으로 수축된 것을
근거로 우현 함저의 충돌로 인한 충돌 에너지가 우현-->좌현으로 파급되었다고 주장하는데
눈썰미 있는 분석가들은, 좌현 함저에서 버블젯 폭발이 일어났다면서 정작 함저가 위로 수축된
쪽은 좌현 함저가 아니라 우현 함저라는데 대해 의문을 품어 온 것은 사실이다.

아래 사진의 함미 격벽 상부 변형 형태를 보면 좌우가 서로 비슷하다. 따라서 격벽 상부 변형은
터빈실 지지대가 끊기기 전에 함체가 역브이자(∧)로 들릴 때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혹은
함미 용골 부위가 세일에 얹히면서 그랬을 수도 있다.



- 위 / 버블젯이 왼쪽 하부 6~9m 해저에서 터졌다니 격벽 좌현쪽 주름 흔적은 이해를 할 수 있겠는데
이 흔적은 오히려 우현쪽 격벽에 더 뚜렷하고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천안함 분석을 시작하며 좌현 충돌론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 지난 몇년동안은 대체 이건 무슨
조화인지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출처 - http://cheonan46.go.kr/8 (국방부 천안함 전용 홈페이지) 원본게시일 2010. 7. 5.
131127 번글 [천안함 함미격벽 변형] 로제타석을 아는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127

- 위 함미 격벽 좌우에 수축 흔적이 발생한 것은 세일 헤드에 떠밀린 가스터빈 거더가 아래 사진
표시 부위까지 위로 수축하면서 생긴 것이다.

아래/ 세일이 밀어 올린 가스터빈 거더의 상승 높이를 표시한 함미격벽

http://blog.naver.com/chorogstar/50148011161

한편 함미 우현 함저가 수축한 것은 아래와 같이 최초 충돌이 용골에서 약간 우현쪽 함저에서 발생
했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다. (다만 이 첫 충돌은 필명제로 님의 1차 우현 충돌과는 달리 좌현
함저 쪽에서 접근한 라성급 세일 헤드에 의해 발생한 것이다.)

아래 / 함미 격벽에 부착되었던 가스터빈 거더의 위치(청색), 거더 밑 함저 외판 용골 부위의 최초
충돌지점(붉은 별표)



- 위 터빈축(커플링)이 위치한 함미격벽 중앙의 사각 틀은 설계상 우현쪽으로 약 25cm 치우치게
설계되었는데(맨 아래, 설명참조) 합조단이 좌우를 반전시킨 도면을 사용하여 위치가 틀어져
이 사각틀을 기준으로 터빈 거더를 그려 넣으면 위치나 너무 틀어지기 때문에 부득히 포토샵으로
터빈축과 사각틀을 도면 중심에서 약 25cm 우현쪽으로 이동시켰음.
(두번째 아래 도면도 마찬가지 임)

아래 / 위 도면의 실사판, 함미 격벽 함저 세일 최초 충돌 부위(별표)와 터빈실 외판 함몰 높이


아래 / 함미 격벽에 부착되었던 가스터빈 거더(청색) 및 함저 외판 용골 부위(B)가 위로 수축-함몰된
모습


천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 / 국방부 2010-05-20


아래 / 위 도면의 실사판, 충돌이 지속되면서 터빈실외판이 함몰된 최종 높이

가을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3&uid=130234 원본 게시일 2012. 7. 21.

두번째 위 함미 격벽 사진에서 충돌(별표) 표시 한 최초 충돌지점의 함몰 흔적은 지금도 함미 우현
함저와, 터빈실 외판 함미 우현쪽 절단면에 각각 남아 있다. (아래 사진 참조)


아래 / 함미 우현 함저에 남아 있는 최초 충돌 당시 함몰 흔적

http://blog.daum.net/kieury/11296517 원본게시일 2010. 9. 24.

아래 / 터빈실 외판, 우현 함저 절단면에 남아 있는 최초 충돌 당시 함몰 흔적

지수바라기님 제공 2015. 4.16

-
* 용골부위 최초 충돌부터 함저 평탄화 과정- 좌현 종방향 소성변형 과정 시뮬 이미지/ 아래


- 아래 /최초 충돌 모습


- 아래 /충돌 진행으로 터빈 좌현측 거더 접혀짐


- 아래 /충돌 진행으로 터빈실 함저 평탄화 됨


- 터빈실 함저 평탄화 완료- 배경 삭제

위와 같이 터빈실 함저가 평탄화된 것이 바로 우현 함저-좌현 함저 수축의 실상일 것이다.
이렇게 평탄화가 되지 않으면 둥근 선저를, 역시 둥근 형태의 잠수함 헤드가 파고 들 수가
없기 때문에 좌현 소성변형-함몰은 불가능하다. 따라서 209형 선수가 아니라 오직 라성급의
세일만 가능한 것이다.
/ 평탄화 작업 관련글은 다음 참고

- 아래 /함저 평탄화 후 함체 90도 회전으로 좌형 함저에 세일 위치- 종방향 소성변형-함몰 시작


-아래 / 세일 위에 나란히 얹함 좌현 함저에 종방향 소성변형-함몰 진행


- 아래 / 좌현 함저에 종방향 소성변형-함몰 종료 / 흘수선쪽 형태 실제에 맞게 수정


- 아래 / 터빈실 구간 용골은 위로 활처럼 휘어졌기 때문에 중심이 가장 높이 상승하고 함수와
함미쪽은 상대적으로 덜 상승하였다. 따라서 함저가 덜 상승한 부위는 세일에 함몰된 깊이가
상대적으로 더 깊었을 것이다. 아래은 이를 반영한 이미지이다.


상단 도면 : 천안함 피격사건과 우리의 대응조치
http://www.mnd.go.kr/mndMedia/temp/20100607/1_8600.jsp?topMenuNo=1&leftNum=4
하단사진 : http://www.army.mil.kr/gtboard/uploads/333/thumbnail/cheonanham.jpg

- 우현 함저은 세일에 직접 접촉한 적이 없는데 어떻게 평탄화가 이뤄질 수 있었던 것은 터빈거더와
발전기 거더가 수직 보강재와 횡보강재로 단단히 연결되어 있어서 발전기 거더가 터빈거더
상승시 동반 상승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으로 보인다.(아래 사진)
- 터빈 거더와 발전기 거더 연결 상태 분석글 / 링크 사진(아래)


이상, 함미 격벽 좌현 함저-우현 함저 상승원인 설명 마침.



(2)우현(건현) : 안쪽으로 수축 과정 설명

필명제로 님은 함미 우현 함저 수축과 더불어 우현 건현쪽 수축도 중요하게 여기면서 이것이 우현
하부에서 접근한 LA급 잠수함의 구상선수가 터빈실 우현 하부를 충격하여 선체가 전체적으로
우현-->좌현으로 밀리면서 [광폭적 수축]이 발생했다고 보고 있다.
그런데 우현 하부 충격이 우현-->좌현으로 충격을 전파한다는 설명은 주관적인 설명일 수도 있는게
에 밑에서 위로 충격이 진행되면 당연히 피충돌 부위는 위로 수축할 것이기에 진짜 우현 하부쪽에
충돌이 일어났다면 우현 흘수선쪽 외판은 안으로 수축보다는 바깥으로 팽창되는 것이 물리법칙에
맞을 것이다. 그런데 멀리 떨어진 좌현 흘수선 쪽까지 팽창이 일어날 정도로 강력한 충돌이
우현 하부에서 발생했다면서 막상 충돌지점에서 가까운 우현 흘수선 쪽은 팽창은 고사하고 오히려
수축이 발생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일이다.
그리고 필명제로 님은 함미 격벽 우현 건현의 수축이, 우현 하부 충돌로 선체가 전체적으로 우현-->
좌현으로 밀린 중요한 증거로 보는 듯 한데 그 수축 폭은 아래에서 보듯 겨우 3.4cm에 불과하다.
(아래 노란 네모 표시)

아래 / 함미 상하 좌우 수축과 팽창 상태를 보여주는 도면

천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 / 국방부 2010-05-20


폭이 10m인 군함이 충돌로 인한 절단 사고를 당했는데 3.4cm 정도의 소소한 너비 변화는
특별한 일도 아니며, 선체가 우현-->좌현으로 밀리면서 발생한 것일지도 불분명하며 그보다
더 합리적인 설명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① 함미 횡회전에 의한 함미 폭 축소론
그중에 첫째는 함미가 좌현 함저와, 좌현 건현, 함미 상부가 절단되면서 좌현쪽으로 회전하면서 좌현
상쪽에서 우현 상부쪽을 당기면서 선체를 빙둘러 압착-수축시킨 결과일 수도 있다.(아래 사진 1 참조)

아래 / 사진 1-1 함미 부분 절단에 따른 회전 방향

좌현쪽에서 우현쪽으로 향해 난 충격방향 - 터빈실 좌현쪽이 세일에 얹힌 상태에서
좌현 하부 종보강재와 터빈거더 절단으로 함미 좌현이 밑으로 하강하면서 터빈실에 긁혀서 난
충돌자국으로 보임

http://blog.daum.net/y12345/18279614 원본 게시 2012. 9. 24일


아래 / 사진 1-2 참조)
함미 부분 절단에 따른 비틀림 방향

선체 우현 선저쪽 변형이 더 심한 것으로 발표된 합조단 조사 발표.

(아래) 함미 상부가 좌현쪽으로 횡회전하면서 함체가 비틀린 결과 좌현을 제외한 함체 둘레 전체가 수축한 것으로
보이는데 수축 폭은 우현 및 우현 함저 10.08m, 주갑판 34mm이다. 이 수축은 폭발로는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으며 가령 용골 우측(우현쪽) 선저 부위가 핵잠 세일 위에 얹힌 채 터빈실 선저가 위로 휘어져야 아래와 같은
변형이 가능할 것이다.


(아래) 위에서 언급했던 아래 합조단 발표 도면은 함미 상부가 좌현쪽으로 횡회전하면서 함체가 비틀린 결과
좌현을 제외한 함체 둘레 전체가 수축한 것으로 보이는데 수축 폭은 우현 및 우현 함저 10.08m, 주갑판
34mm이다.

천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 / 국방부 2010-05-20

이 수축은 폭발로는 도저히 설명이 되지 않으며 터빈실 함저를 떠 받쳐 올리는 핵잠 세일에 의해 함미 디젤실
격벽 좌현 하부가 절단 되면서 함미가 선수 쪽에서 봤을 때 시계방향으로 횡 회전 하면서 비틀리면서 함미
좌현쪽이 크게 수축한 듯 하다.

아래 / 선체의 횡 비틀림 형태를 보여주는 가스터빈실 외판
- 위 설명대로 함미 좌현쪽이 선저 쪽으로 시계방향으로 회전할때 아직 함미에 붙어 있던 터빈실도 함미를
따라서 회전(화살표 표시) 하면서 아래와 같은 비틀림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아래 / 터빈실 외판 우현쪽, 좌측이 함미쪽, 우측이 함수쪽


https://cafe.daum.net/mokchun59/TJjE/270?q=%C3%B5%BE%C8%C7%D4&re=1%20%20%EC%82%AC%EC%A7%84%EC%A0%95%EB%B3%B4%20%202015.%204.%2023. 2015.04.24
132450 번글 [천안함] 가스터빈실 외판 우현쪽 변형 분석(2)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450


아래/ 함미 우현 수축이 함미 횡 회전일 수 있음을 설명하는 이미지 1.

버팔로
--위 이미지 중 4번은 터빈실 함저를 라성급 세일이 떠받치는 중 함미 함저와 좌현이 터빈실로 부터
절단되면서 함미가 좌현쪽으로 횡회전(화살표 표시)하면서 우현 외판이 안쪽으로 말리면서
선체 폭이 줄어드는 우현 수축 과정을 설명한 것

- 위 이미지 중 6번의 화살표 한 곳은 터빈실 우현 건현인데 이곳이 안쪽으로 휜 것은 함미가
왼쪽 하부로 횡회전 할 때 이곳을 안쪽으로 잡아 끌었기 때문일 가능성을 체크한 것이다.

둘째는 함미 우현 흘수선 위 건현 절단면 쪽의 외판이 돌출하며 위로 사선 형태로 접히며 터빈실
우현 상부 외판이 끌어 당겼던 형상이 있는데 이때 함미 우현 건현 외판이 3.6cm쯤 수축되었을 수도
있다고 본다..(아래 사진 2. 참조)


아래/ 함미 우현 수축이 함미 횡 회전일 수 있음을 설명하는 이미지 2.


버팔로

- 위 그림 중 B는 잠수함 세일에 얹흰 터빈실 좌현이 절단되면서 터빈실 좌현이 상승하고, 함미는
좌현쪽으로 하강하는 과정을 담았다. (터빈식 건현 상부가 안쪽으로 접혀진 점을 설명하는데 유용함)

반면 C는 세일에 얹흰 터빈실과 함미가 함수로 부터 분리되어 함미 좌현이 위로 상승하고
함수는 상대적으로 좌현쪽으로 하강하는 것을 담았다.(단, 함미 좌현 상승은 증거와 상반됨)

아래 / 함미 부분 절단에 따른 회전 과정 설명 이미지1 준비중.
아래 / 함미 부분 절단에 따른 회전 과정 설명 이미지2
아래 / 함미 부분 절단에 따른 회전 과정 설명 이미지3





② 함미 우현 철판이 안쪽으로 당겨짐으로 인한 함미 폭 축소론

아래/ 사진 2-1. 함미 우현 흘수선 위 건현 철판 접힘 부위1.
- 함미 우현 흘수선 위 건현 절단면 쪽의 외판이 돌출하며 위로 사선 형태로 접히며 터빈실
우현 상부 외판이 안쪽으로 끌어 당긴 형태를 하고 있다.(동그라미 표시)

http://blog.naver.com/cjstnrqkr/90100294423 원본 게시일 2010. 11. 16일

아래/ 사진 2-1. 함미 우현 흘수선 위 건현 철판 접힘 부위 2.

http://blog.daum.net/lmog44548334/497 촬영일 2011. 4. 14일


다만, 가스 터빈실 외판에는 위와 상응하는 위치는 아래 A 표시한 부위이다. 역시 바깥에 있는 물체를
서 안으로 당긴 방향으로 절단면이 구부러져 있다.

아래 / 함미 우현 흘수선 위 접힘 부위에 상응하는 터빈실 외판 우현

지수바라기님 촬영/ 촬영일 2015. 4.16.

- 위 B 표시한 부위가 함미 우현 접힘 부위와 상응할 것 같지만 위치상 A가 맞다.

아래/ 사진 2-4. 함미 우현 흘수선 위 건현 철판 안쪽 보강재 변형 부위
- 위 터빈실 우현 외판이 상부 안쪽으로 끌어 당겨 해당 보강재가 상부 안쪽으로 변형된 것으로 보임

http://cafe.daum.net/jc567/RkYi/85 원본게시일 2012. 5. 28.



(3) 좌현 흘수선쪽 : 좌현 바깥으로 팽장 과정 설명

① 터빈실 좌현 흘수선 하단 종방향 소성변형 과정

* 준비과정 : 세일에 얹힌 용골부위 평탄화 과정(전술함)
* 좌현 소성변형 : 함체가 세일 위에서 반시계 방향으로 90도 회전하여 상하가 엇갈리게
위 아래로 포개지면서 좌현 흘수선 밑 함저를 세일이 파고 들며 세일 플레인이 용골쪽을
받치고 있어 안정된 상태로 결합되어 일정 시간이 흐르면서 선체 하중이 걸린 좌현 흘수선
쪽 외판이 바깥으로 팽창한 것으로 보임.
②
③


(4) 좌현상부 : 위로 팽창 과정 설명

①
②
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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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 좌현 함저 폭발로 조작된 시뮬이지만 선저 변형 반향, 특히 발전기 거더가 우현쪽으로 휜
것은 실재 사실을 반영한다. 이것은 함저로부터의 주된 충격 방향은 우현쪽이 아니라 좌현쪽임을
지지한다.


http://youtu.be/F6AgzaIDt-E 2분 25초 갈무리

단, 위 시뮬의 좌현 상승부는 거짓이다. 좌현 상승부는 절대로 가스터빈 패드 높이를 넘지 못한다.
이는 전시된 가스터빈 외판과 함미 좌현 함몰부의 변형상태로 인증된 내용이다.


(아래) 함미 격벽 상단을 우현 쪽에서 찍은 사진으로 보강재가 뒤쪽으로 휜 형태가 드러나는데 좌현쪽
보강재가 더 심하게 휘어 있어서 함체를 변형시킨 힘이 주로 좌현 하단에서 비롯된 것임을 지지한다.

http://minihp.cyworld.com/svcs/Image.cy/one/51987262?item_seq=492485290&urlstr=phot&list_type=1&board_no=44&urlstrsub=phot_short



http://youtu.be/F6AgzaIDt-E 2분 25초 갈무리

아래/ 터빈실 함미쪽 좌현 함저 절단면 터빈 거더 변형 방향 1
- 휨 방향은 좌현에서 우현쪽이다.(노란선 표시 / 빨간선은 거더 빔의 원래 위치)


가을밤 http://blog.naver.com/ruleofgame/220313584690

아래/ 터빈실 함미쪽 좌현 함저 절단면 터빈 횡거더 변형 방향 2
- 좌현에서 우현쪽으로 진행된 함몰 방향(화살표 표시)

가을밤 http://blog.naver.com/ruleofgame/220313584690


아래 / 함미 격벽 우현 하부 종보강재 절단면도 좌현 -> 우현쪽 으로 휘어져 있다.(화살표 표시)


http://tvpot.daum.net/clip/ClipViewByVid.do?vid=PgLLMciap54$ 1분 28초2 갈무리 원본 게시일 2010. 7. 1.


[ 함미 격벽 변형 사진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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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함미 격벽 함저 세일 충돌 부위와 충돌-함몰 높이



131127 번글 [천안함 함미격벽 변형] 로제타석을 아는가? / 24번 댓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127


아래/ 함미 격벽내 가스터빈 회전축(커플링) 우현으로 치우침
- 측정자 위 빨간선은 터빈실 중심선, 파란색과 노란선은 터빈중심선이다. 터빈은 도면상으로는
2.5mm 우현쪽으로 치우쳤는데 mm 단위를 m단위로 바뀌면 25cm 우현쪽으로 치우친 것이 됨


아래/ 함미 격벽 수직 보강재는 총 22개로 한개 간격은 약 45cm이다.(아래 도면 참조)
- 터빈축을 둘러 싼 사각 틀 위치를 우현쪽으로 이동-수정한 도면임


천안함 피격사건과 우리의 대응조치
http://www.mnd.go.kr/mndMedia/temp/20100607/1_8600.jsp?topMenuNo=1&leftNum=4


그런데 아래 가스터빈 회전축은 한 칸 간격이 45cm인 수직 보강재의 2/3칸 이상(32cm)만큼 우측으로
치우쳐 있다.


가을밤 https://twitter.com/GB_ruleofgame 촬영 2017.5.5.



http://cafe.daum.net/kafkafk?t__nil_loginbox=cafe_list&nil_id=4


이는 설계상 25cm 우측으로 치우치게 설치한 것보다 우현쪽으로 7cm가 더 밀린 것으로 가스터빈을
이탈시킨 힘이 좌현 하부에서 우현 상부쪽으로 파급되었음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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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현 1,2차 충돌 힘의 방향 검증



필명제로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18


필명제로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18


필명제로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18


필명제로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18

위와 같은 치명적인 파손은 1추 우현 충돌 때, 첫 한방에 발생함. 원샷-원킬!!!(아래 필명제로 님 펌글 참조)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잠수함이 작정하고 박은 것도 아니고 그냥 스치 듯 살짝,
그야말로 사알짝 터치만 한 듯 스치고 지나갔는데 천안함은 이렇게 박살이 났다는 것.

일단 대형 잠수함에 으한 1,2차 우현 함저 충돌로 우현함저->좌현함저->좌현건현->좌현상부로
위와 같은 [광폭적 손상]이 발생했다고 치자
그럼 위에 표시된 부위에 관연 화살표 방향의 손상이 단 하나라도 확인이 될까?
사실 확인없이 그냥, 우현하부로 부터 접근한 잠수함에 의한 충돌이 일어났으니 충돌방향은 당연히
우현->좌현 쪽으로 전파될 것이라는 지레짐작 외 다른 증거는 없는 걸까?
현장 견학자들이 온라인상에 올린 숱한 사진이 있기 때문에 파손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닐텐데 말이다.
나는 위 사진에 제시된 부위의 파손 상태와 파손을 초래한 주체와 힘의 방향에 대해 오랫동안
살펴왔고 파괴주체와 파괴방향을 나름대로 파악하고 있기 때문에 당연히 위 사진상 화살표
방향을 수긍하긴 힘들다.
아무튼 위 사진 하나 하나마다 근접 사진을 제시하면서, 과연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파괴 방향이
맞는지 검증을 해 볼 것이다.

1. 함미 절단면 힘의 전파 방향
우현 함저->좌현상단까지 힘의 전파


검증
가. 터빈실 외판 함미쪽 절단면 변형 분석
(1) 터빈실 외판 우현 하부 변형
① 터빈실 외판 우현 함미쪽 절단면 함저 : 우현 함저 외판에 광범위한 함몰 자국,
충돌 의심(사진)
- 힘의 방향 : 하부-> 상부이며 좌현쪽으로 파급 형태 미관찰.
②
(2) 터빈실 외판 좌현 하부 변형
①
②
나. 터빈 거더 함미쪽 절단면 분석
(1) 터빈거더(우현쪽) 변형 분석
① 터빈거더 빔 변형 방향 : 거더 빔내 원형 테두리 찌그러짐, 빔 찌그러짐 방향?
② 터빈 거더 연결부위 : 좌현--> 우현 쪽으로 힘을 받아 찌그러진 형태
③ 거더 횡 막음판 : 하부-> 상부 방향으로 찌그러졌으며 좌현쪽으로 파급 형태 미관찰.
④
(2) 터빈 거더( 좌현쪽) 변형 분석
① 터빈거더 빔 변형 방향
- 거더 빔내 원형 테두리 찌그러짐, 빔 찌그러짐 방향?
- 거더 빔 접힘 방향 : 하부-> 상부 방향으로 찌그러졌으며 좌현쪽으로 파급 형태 미관찰.
② 터빈 거더 연결부위 : 좌현--> 우현 쪽으로 힘을 받아 찌그러진 형태
③
④


다. 함미 격벽 변형 분석
(1) 함미 격벽 보강재 변형 분석
① 함미 격벽 우현 하부 보강재 절단방향
② 함미 격벽 좌현 하부 보강재 절단방향
③
④
(2) 함미 좌현 소성변형 부위 분석
① 함미 좌현 소성변형 함몰방향 분석
② 저자가 밝힌 함미 좌현 소성변형 힘의 방향
- 우현 3차 충돌 ( )단계에서 좌현 하부 측면에서 돌핀급 충돌
③
④
(3) 함미 좌현 상부 상승부위 분석
① 라성급 세일에 의해 좌현 소성변형 과정
② 좌현 소성변형 후 함미 절단으로 함미 선체 좌현 하부로 하강 회전
- 이때 세일 플레인에 떠받혀진 터빈 보호박스가 (상대적으로)상승하며 함미 좌현 상부 타격
③ 세일에 얹힌 터빈실 외판이 함수와 함미 연결부위 절단으로 터빈실이 좌현 상부로 치솟은
이때 터빈실에 떠받힌 좌현 상부가 위로 치켜 오름
(터빈실 우현 건현 접혀짐 현상 발생)


2. 함수 절단면 힘의 전파 방향
* 우현 함저->함수 좌현 상단까지 힘의 전파 방향 검증
가.함수 함저 횡거더 변형 분석
(1) 우현 함저 횡거더 변형 :
① 절단 방향 :
②
(2) 좌현 함저 횡거더 변형 :
① 절단 방향 :
②
나. 함수 함저 종보강재 변형 분석
(1) 우현 함저 종보강재 변형 :
① 절단 방향 :
②
(2) 좌현 함저 종보강재 변형 :
① 절단 방향 :
②
다. 함수 우현 변형 분석
* 건현 종보강재 변형 :
① 절단 방향 :
②

라. 함수 우현 상부 변형 분석
* 천정 종보강재 변형 :
① 절단 방향 :
② 압축-함몰 방향 : 하부-->상부 / 좌현쪽으로 파급 형태 미관찰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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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초 동영상 검증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07

- 함수와 함미가 반분리(?)되어 함수는 우현쪽으로 누워있고 함미는 똑바로 서 있는 상태라는데
과연 그럴까?
- 우현 다른 정상 항해중인 초계함의 핫스팟 위치는 함교 높이에 위치하고 있다. (아래 사진)
(핫스팟 밑의 또 다른 검은 점은 가스터빈실 임)


- 위 화살표 표시한 곳이 연돌임



따라서 8초 동영상에서 함미가 똑바로 서 있다면 연돌로 추정되는 검은점(핫스팟)은 누워
있는 함수 좌현 건현 위쪽으로 보여야 하는데 아래 사진에서는 수면에 거의 접해 있는 상태이다.



따라서 핫스팟이 수면에 거의 접한 듯이 보이는, 8초 동영상에서 핫스팟은 함미가 정상 복원 상태가
아니라 함수처럼 45도(?)로 비스듬히 누워 있는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연돌이 바로 서 있는게 맞다면 핫스팟 하단에 가스터빈실의 검은 점도 보여야 함)

만약 이게 사실이라면 이 8초 영상을 소재로 함수와 함미가 반분리된 상태라서 이를 분리시키기
위해 좌현 3차~8차 충돌을 일으킨다는 시나리오는 상당부분 수정이 불가피해 보인다.



- 화살표가 연돌, 빨간 선은 누워있는 함수 좌현 건현 높이와 연돌 높이를 비교하기 위해 긋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0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07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29




























































IP : 115.88.128.x
[1/3]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19일 16시33분      
아래 / 1차 우현 충돌의 '상식적인' 시뮬 - 우현 함저에 국부적인 함몰만 발생하고 막상 진짜 충돌은
구상선수 뒤의 세일 앞면에 발생할 듯(우현 함저의 함몰도 중간에 "물쌀"이 끼어들면 없었던
일로.....)


좌상단 원본 이미지 / 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28



위 4번 이미지에서 보듯 (우현 하부에 충돌이 있었다면) 충돌 에너지는 천안함을 앞으로 밀어
내는데 30%, 천안함을 30cm정도 들어 올리는데 30%, 함저를 함몰시키는데 30%, 좌현함저-좌현
상부를 변형시키는데 10%정도 소모했을 것으로 추정됨. 따라서 이 충돌로 좌현쪽에 [광폭적]
손상을 입히는데는 거의 역할을 하지 못했을 것으로 추정됨
8충론중 1차 우현 충돌이 가장 결정적인 충돌인데 여기서 천안함 좌현에 거의 손상을 입히지
못했다면 8충론은 천안함을 2~3동강 내는 충돌은 존재하지 않으며 따라서 우현 충돌 중심의
8충론은 천안함 침몰을 초래한 충돌 모델로써의 가치를 상실한다.

그런데,,,,위 8번 이미지에서 보듯 진짜 충돌은 천안함 우현 건현과 라성급 세일 앞면 사이에서
발생하는데 아래 천안함 함수 우현 건현에 나있었던 수수께기의 둥근 흔적과 그 밑의 직선 기둥 형태의
함몰 흔적은 세일 앞부분에 부딪친 흔적으로 삼기에 딱 안성맞춤임


아래 / 우현 함 안정기 바깥쪽의 충돌 흔적 - 안쪽보다는 약하지만 가벼운 충돌-접촉 흔적이 보이는데
그 위 우현 건현쪽 둥근 충돌 흔적의 연장선일 수도 있다.

http://judgement.egloos.com/4811011 원본게시일 2010. 8. 8.

[2/3]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9일 19시18분      
어느날, 야심함 밤에 공피리가 슬그머니 자기 글의 본문을 수정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제야 겨우 자기가 말하던 콧등이 소나돔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아직, 코끝(nose tip)을 제외한 소나돔의 나머지 부분이 강철이라는 착오는 시정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날 야밤에 뭘 수정했나?
1차충돌부위를 소나돔에서 동체 (Hull, 선체) 최전방에서 살짝 뒤쪽 상방으로 이동, 아래처럼:

잠수함 전진 방향을 미세하게 상승방향으로 수정하기도.
언젠가, 세일을 넘어 꼬리까지 충돌부위를 이동실킬 가능성도 잇겠군요.
야밤에 황급히 수정하느라, 빨간 글자로 쓴 '흘수선'은 수정하지 못했네요.
흘수선 표시를 수상함 밑바닥 수심 깊이에 그려 넣은 대로입니다.
공피리는 흘수선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를 수도 있겠네요.
어디서 남들이 하는 말을 귀동냥하다가 '흘수선'이 뭔지도 모르고 훔쳐다 자기 책에 써넣었을 수도 있겠죠.
---
그건 그렇고, 기존 버충설을 우현 충돌이라고 수정한신다면, 전체 가설을 전면 재검토하셔야 될텐데... 걱정입니다.
천안함이 유턴 중, 서쪽으로 향했을 때 우현 충돌을 당했다면, 잠수함이 북에서 남쪽으로 내려왔다는 가설부터 다시 만드셔야 할 테죠...
--- 설마, 잠수함이 NLL 이북으로 침입했다가 황급히 쫒겨 내려왔다는 경천동지할 스토리를 염두에 두고 계시는지...ㅎ
[3/3]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19일 19시59분      
아이에스 님/
기존 버충설 수정은 없습니다.
어차피 우현 충돌-함몰 흔적은 해결해야 하니까 모종의 우현 충돌이 있었다로 이름만
짓고요, 우현 충돌로 인해 우현 함저 변형이 설령 생겼더라도 그게 천안함을 두동강 낸
결정적인 역할을 하지도 할 수도 없으니까 여전히 라성급 좌현 충돌론이 유효합니다.

제가 라성급 좌현 충돌론을 밀고 나가는 것은 이제까지 분석 결과가 그러하니 그에
따른 것 뿐이고요, 뭐 나중에 우현 충돌로 선체가 3동강 났다는 증거가 밝혀지면 거기에
따라야겠지만 그런 결정적인 반전 증거가 15년 동안이나 어디에 꽁꽁 숨어 있다가
이제서야 나타나는 일은 없을 듯 합니다.

-------------------------
저는 우현 충돌론은 그냥, 우현에 충돌 흔적이 있는 것으로 보아 모종의 우현 충돌이
있었던 것으로 의심된다. 라는 정도의 멘트 한마디로 마무리 하고요,
충돌 루트는 우현 충돌을 강하게 주장하는 분들이 만들어 내든지 말든지 하겠지요.
저는 아직 좌현 충돌론도 깔끔하게 마무리짓지 못했고 이를 체계화 하고 설명자료를
만드는 것만으로도 정신없이 바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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