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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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검증(자료)
  번호 132521  글쓴이 버팔로772 (bp2010)  조회 5876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8-14 00:02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검증(자료)
우현엔 「광폭적」변형이 있는데 반해 좌현엔 「국부적」 변형만 있고 「광폭적」 변형은 없다고라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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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광폭적」 변형과 「국부적」 변형
저는 책에서, 「광폭적(廣幅的)」과 「국부적(局部的)」이라는 용어도 사용하였습니다.

1차 충돌 시, 천안함 함체의 손상(변형)은 가스터빈실 우현 하단에서부터 좌현 상단에 이르는, 비교적
광범위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가리켜 「광폭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3차 충돌 시, 천안함 함체의 손상(변형)은, 주로 가스터빈실 하단 철판의 저면(底面) 같은 특정 부
위에 국한된 것들이었습니다. 저는 그것들을 가리켜 「국부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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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잠시 생각해 보았던, 「폭행치사」 사건에서도, 유도 고단자가 피해자에게 입힌 내상(內傷)은
「광폭적」인 것이었지만, 공범자가 칼로 찌른 외상(外傷)은 국부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국부적인 외상(外傷)은 상처가 매우 뚜렷합니다. 왜냐하면 칼 끝이 파고 들어간 특정 부위에만
집중적으로 그 상처가 발생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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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현 하단에 가해진 「광폭적 충격」
이제까지 살펴본, 우현하단 수축 내지 좌현상단 팽창은 바로 광폭적 손상(변형)으로서, 천안함 우현 하단에,
「광폭적 충격」이 가해졌음을 말해주는 증거입니다.

2) 좌현 하단에 가해진 「국부적 충격」
반면, 가스터빈실 좌현 하단부 철판에 생긴 뚜렷한 손상들은, 그 손상들이 뚜렷하면 뚜렷할수록, 그 특정
부위에 「국부적 충격」이 가해졌음을 말해주는 증거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좌현 하단에는 대체로 매우 뚜렷한 「국부적 손상(변형)」들만 있을 뿐, 우현 하단 같은
「광폭적 변형」은 눈에 띄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우현 하단의 수축과 좌현 상단의 팽창은 있었지만, 좌현 하단의 수축은, 사실상, 없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가스터빈실의 내부의 좌현 쪽에 심한 내상(內傷)을 입히면서 좌현 상단을 팽창시키려면,
「국부적 충격」만이 아니라, 「광폭적 충격」도 가해져서 함체를 「광폭적으로」 뒤흔들어야
가능했을 것입니다.

만약 그러한 「광폭적 충격」이 좌현 하단에 가해졌으면, 좌현 하단은 당연히, 우현 하단처럼, 많이
수축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의 「함미 절단면」 그림에도 좌현 하단의
「광폭적 수축」이 나타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좌현 하단에는 그러한 「광폭적 수축」이 없었습니다. 그 중요한 사실은, 『좌현 하단에는
단지 「국부적 충격」만 가해졌을 뿐, 「광폭적 충격」이 가해진 것은 아니었다』라는 사실을 확인
해 준다고 생각됩니다.

3) 「광폭적 충격」과 「국부적 충격」의 순차적 발생
예를 들면, 만약 어느 대형 잠수함이 부상하던 중, 그 잠수함의 세일이 천안함 좌현 하부에 닿으면,
무슨 일부터 먼저 일어날까요?

혹시, 그 세일 상단(上端)과 맞닿은 천안함 선저면 철판에, 그 세일 상단과 똑 같은 모양과 크기의,
구멍 하나가 뻥 뚫리는 것이 먼저일까요?

: 아니요. 그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천안함의 철판은, 「연성」이 있는, 강철 재질이니까요.
우현 하단의 수축이 그 사실을 잘 말해줍니다.

잠수함 세일의 상단(上端)은 평면(平面)입니다. 그 평면인 상단이 천안함 선저면 철판과 맞닿아서
천안함을 위로 조금씩 들어 올리기 시작하면, 먼저 그 평면인 상단과 맞닿은 부위의 주변 철판에,
마치 우현 하단의 주변처럼, 「광폭적 수축」부터 발생하겠지요.

< 아래 이미지5. 이미지6. 참조 >

세일 상단과 맞닿은 부위에, 구멍이 뻥 뚫리거나, 또는 철판이 세일 상단과 똑 같은 모양으로 변형되는
것은, 그 다음의 일입니다.

: 가스터빈실 좌현 하단부와 인접한 함미 절단면에, 그러한 「광폭적 수축」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잠수함 세일 충돌」의 추론과는 잘 부합되지 않는 점인 것 같습니다.

4) 3차 충돌한 충돌체의 형태
천안함 좌현 하단에 「광폭적 수축(변형)」은 없으면서「국부적 손상(변형)」만 있는 것을 보면, 3차
충돌한 충돌체의 충돌 부위는, 이를테면 세일 상단처럼 평면인 형태가 아니라, 옆에서 보면 타원
형인 형태로서, 천안함 좌현 하단의 특정 부위에, 마치 칼로 찌르듯이, 집중적인 충격을 가한 것
으로 보입니다.
///////////////


그럼 아래, 좌현에 나타난 「광폭적」변형 현상 사진들을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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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본론은 아니고 그냥 인상비평 정도.....


필명제로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18


필명제로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18


필명제로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18


필명제로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18

위와 같은 치명적인 파손은 1추 우현 충돌 때, 첫 한방에 발생함. 원샷-원킬!!!(아래 필명제로 님 펌글 참조)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잠수함이 작정하고 박은 것도 아니고 그냥 스치 듯 살짝,
그야말로 사알짝 터치만 한 듯 스치고 지나갔는데 천안함은 이렇게 박살이 났다는 것..
이렇게 박살 난 것이 사실이라면 걍 잠수함이 작정하고 박아 버렸다, 라고 하면 천안함
박살 사실과 잘 부합될텐데 왜 굳이 심각한 충돌을 부인하며 그냥 사알짝 스치듯 박았다고 강조할까?
(처음엔 아예 터치도 않고 스쳐만 지나갔는데 물쌀이 천안함을 타격했다고 했다가 취소함)
굳이 충돌을 부인한 이유는 아래 사진을 보면 내가 굳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아래 / 잠수함의 섬유소재 소나돔이 달걀 껍질처럼 깨어진 모습 / 타이거 호

https://www.reddit.com/r/submarines/comments/17u5gna/project_971_shchukabakulaclass_ssn_tigr_k154_in_a/
- 필명제로 님이 집필전에 이 사진을 봤더라면 라성급 콧잔등에 의한 1,2차 우현 충돌론을 구상-체계화하는 수고로움을 면했을텐데요....


필명제로님은 잠수함의 소나돔이 천안함 우현을 살짝 스쳐 천안함을 박살내 놓고도 멀쩡한 이유를
아래와 같이 설명합니다.

///////
3. 잠수함의 소나돔과 충돌의 양상
LA급 같은 대형 잠수함이 천안함 같은 1,200 톤 군함과 충돌 시 받는 충격은, 어느 부위에 어떠한
기울기로 충돌하는지 여하에 따라, 크게 다를 것입니다.

만약 잠수함이 천안함의 우측에서 접근하여, 천안함 우현의 「하부 측면」에 충돌하면, 그것은 마치
암초를 정면으로 들이 받는 것과 비슷해서, 잠수함은 큰 충격을 받겠지요. 당연히 소나돔도 파손될
것입니다.

물론 그 경우에, 천안함은 완전히 박살 나 버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만약, 제가 주장하듯이, 잠수함이 천안함 우현의 「하부 측면」이 아니라 「선저면(船底面)」
을 살짝 스치듯이 저각도로 충돌하면서 지나가면, 그 경우에 잠수함이 받는 충격은 훨씬 작을 것
입니다 .

물론 그런 경우에도, 천안함은 큰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다만, 그 경우에 천안함은, 함체 우현쪽이
완전히 박살 나는 외부적 손상(外傷)이 아니라, 우현 하단의 수축 및 좌현 상단의 팽창과 함께, 특히
가스터빈실 좌현 내부가 망가지는, 내부적 손상(內傷)을 입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대형 차량도, 앞에 있는 승용차를 꽝~ 들이받으면서 받는 충격과, 지나가는 승용차의 측면
에 살짝 닿으며 퉁~치면서 받는 충격은, 크게 다를 것입니다.

그와 같이, 제가 주장하는 천안함의 1차·2차 충돌 시, 잠수함이 받은 충격은, 천안함의 「하부
측면」을 들이 받아서 소나돔이 반드시 파손되는 충돌의 충격보다는 훨씬 작은 충격이었을
것이므로, 그 잠수함의 소나돔이 반드시 파손되었을 것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겠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저는, 나중에 3차 충돌한 잠수함은 어느 정도 내부적 손상을 입었을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주장하는 천안함의 1차·2차 충돌 시, 잠수함이 받은 충격은, 천안함의 「하부 측면」을
들이 받아서 소나돔이 반드시 파손되는 충돌의 충격보다는 훨씬 작은 충격이었을 것이므로, 그 잠수함의
소나돔이 반드시 파손되었을 것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겠다고 생각됩니다."


-->
이게 무슨 말인가요? 한국말인데도 통 해석이 안되니 누가 번역좀 해주셔야 할 듯하네요.
아,,, 천안함 하부를 사알짝 스치듯 충돌한 것하고, 「하부 측면」을 소나돔이 깨질만큼 세게 들이 받은
충돌하고는 충돌 강도가 다르니까, 사알짝 스친 정도의 충돌이 발생했던 1,2차 충돌로는 소나돔이
깨지지 않았다는 말이군요.
그러니까 1,2차 충돌은 소나돔이 깨지지 않을 정도의 충돌이었으니까 당연히 소나돔은 깨지지 않았다, 라는
너무나 당연한, 하나마나 한 말을 하고 있군요.
지금 누가 소나돔이 살짝 부딪치면 안 깨질 거라는 것을 몰라서 이런 의문을 표하고 있는 것이 아니잖아요?
소나돔이 안 깨질 만큼 살짝 스친 정도 충돌밖에 안 일어 났다면 당연히 천안함도 함저 외판 도색이
살짝 '기쓰'난 정도의 경미한 피해만 입어야지, 소나돔이 멀쩡할 정도의 경미한 충돌인데 천안함은
'개박살'이 나버렸다고 하니까 서로 균형이 안 맞아도 너무 안 맞으니까 이런 소리를 하는 것
아닙니까?
"작용-반작용"이라는 초등 물리 교육이나 에너지 보존의 법칙은 들어 보지도 않았나요?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보존되니까 위에 우현하부-좌현하부-좌현상부를 거대하게 뒤흔어 파괴한
[광폭적] 변형인가 뭔가를 초래한 그 힘의 작용점인, 라성급 잠수함의 콧잔등이 우현 하부 외판에
충돌한 힘의 총합은 님이 주장한 우현하부-좌현하부-좌현상부의 [광폭적] 변형을 초래한 힘의
양과 한치의 오차도 없이 동일합니다. 이것이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며, 작용과 반작용 법칙입니다.
그런데 좌현하부-좌현상부의 [광폭적] 변형을 끼힌 힘은 인정하면서 우현 하부 외판에 충돌한
라성급 잠수함의 콧잔등의 충돌시 에너지는 그냥 스치듯 살짝 터치한 수준이라고요? 그래서 콧잔등은
깨어지지 않았다고요?
그 콧잔등을 지켜내서 2차 충돌에 동원하고 싶은 마음에 우현 선저에 충돌한 힘이 약했다고 주장하는
줄은 아는데 그렇다면 최초 힘의 작용점에 투입된 에너지가 약한 소나돔을 깨뜨리지 않았을 정도로
약햇다는 것인데 왜 그 힘이 투사된 우현하부-좌현하부-좌현상부에는 어디서 투입된 에너지로
[광폭적] 변형과 치명적인 파괴를 일으켰느냐는 것이죠.
자기 억지 주장을 관철시키려는 과욕 때문에 초보 물리이론인 에너지 보존의 법칙도 모른 척 딴전을
피우지 마시기 바랍니다.
님은 우현 선저에 충돌한 힘이 우현하부-좌현하부-좌현상부를 거치면서 [광폭적] 변형을 일으켰다고
분명히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입각하여 힘이 작용한 원점에 투입된 에너지가 그 힘을 고스란히
보존한 채 좌현 상부까지 흘러가면서 [광폭적] 변형을 일으켰다고 너무도 분명히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입각한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막상 힘의 첫 작용 원점인 우현 외판에 충돌한 라성외 콧장등의 충돌 에너지 투입량과 그 충돌점
바로 2cm 두께 철판 안에 입력되어 좌현 상부까지 흘러간 에너지 총량을 다르게 계산하고 있습니다.
즉 우현 외판에 충돌한 라성외 콧장등의 충돌시 발생한 에너지량은 약한 섬유소재로 만들어진 소나돔을
깨뜨리지 못할 정도로 약했다(스치듯 살짝 터치만 했다)라고 하면서 그 에너지가 우현 함저 외판
내로 투사되어 좌현 하부쪽의 거대한, 터빈거대를 꺽어 버리고 함수를 절단시키며 좌현 상부로 올라가
[광폭적] 변형을 일으킬 때는 어마어마한 에너지량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한 모습이죠.
약한 섬유소재로 만들어진 소나돔을 깨뜨리지 못할 정도로 약한 충돌 에너지라면 충돌 하중으로는
한 300~500톤쯤 되려나요, 그런데 좌현 상부까지 터빈 거더를 꺽고 함수를 절단내는 [광폭적] 변형의
힘은 하중으로 치면 천안함 중량인 1,200톤은 훨씬 상회하겠죠?
그럼, 님은 분명히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입각하여 좌현 함저의 [광폭적]을 변형을 설명한 바 있으니
이번에도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입각하여, 충돌시 발생된 에너지 500톤과, 선내로 투사되어 [광폭적]
변형을 일으킨 1200톤의 '중량' 갭은 왜 발생한 것인지에 대해 상세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체를 스치듯 터치만 했다, 이런 건 통하지 않습니다. 그 충돌 에너지가 무게로 환산하면 몇 톤에
해당하는 충돌 강도였는지 그걸 구체적으로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2/19/UJPOSIPCDRHTTBTNAH44NGCEQY/

우현 하부를 살짝 스치듯 가벼운 충돌이었기에소나돔이 안 깨지긴 했으나 아무튼 그 우현 하부 충돌로
인하여 우현하부-좌현하부-좌현상부를 거치면서 [광폭적]을 변형을 일으켰다 라는 말을 태연히
하는 것은 그 튼튼한 천안함 가스터빈 거더가 얼마나 큰 힘을 받았는지 양쪽 2개, 그게 앞뒤에
있으니까 총 4가 크게 휘어진 것을 그냥 아무런 문제의식 없이 그냥 보아 넘겼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주장입니다.

아래/ 가스터빈 거더 휨모습과 절단모습 / 함미쪽
- 섬유재질의 소나돔으로 살짝 터치 하여, 이 거대한 강철빔을 구부리고 절단시켰다고???
지수바라기님 2015. 4.16촬영

- 터빈실~함미 하부 연결부 종보강재와 외판이 오랜 누수로 인한 녹으로 일찌감치 절단됐건 말건
이런 튼튼한 거더가 상당시간 버티고 있었고, 이 거더는 함체 전체의 하중이 실렸을 때만 휘거나 절단되지,
살짝 스치듯 터치한 접촉 따위로 이런 변형이나 절단은 결코 발생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래 이미지 참조) 아래/ 천안함 선체 절단을 좌우하는 거대한 터빈 거더의 변형과 절단 모습
출처 / 버팔로

위와 같은 가스터빈 거더 4개는 아마도 천암함 전체 무게인 1200톤의 절반인 600톤 무게도 거뜬히 버틸만큼
튼튼하게 생겼습니다. 이게 휘어지다가 못해 끝내 앞뒤로 절단된 것은 600톤 이상의 하중이 여기에
걸렸기 때문인데 천안함이 함저가 3m 이상 위로 휘어졌으니까 천안함 전체 하중인 1200톤의
하중이 이 거더에 걸리면서 천안함을 들어 올려졌다가 절단 된 것으로 보아 당연히 이 거더를 밀어
올렸을 잠수함의 소나돔에도 1,200톤의 하중이 걸렸을 것으로 봅니다.
약하고 가벼워서 수압을 견딜 수 없으니까 물을 통수시켜 구조를 유지하는 FRP 섬유 소재의 소나돔에
1,200톤의 하중이 걸렸는데 (충돌시 순간적인 하중은 2,000톤이 넘을 수도 있음) 섬유 소재는 멀쩡하고
두꺼운 강철 거더는 휘어지고 절단되고 함체 전체가 위 4장의 그림처럼 수축하고 팽창하고 난장판이
되었고 특히 함수는 90%가 절단되는 등 치명상을 입었는데 약하디 약한 섬유소재 소나돔은
멀쩡했다고요???
소리도 화약냄새도 까나리 한마리도 다치지 않았던 친환경 버블젯 어뢰보다 이 섬유소재가 훨씬더
기적적인 물건이네요. 앞으로 초대형 기중기 지지대는 모두 이 섬유소재로 만들면 전 세계 기중기
시장과 모든 중장비 시장을 싹쓸이 하겠군요...
군함 용골도 이걸로 만들면 튼튼한데다 가볍기까지 해서 전 세계적으로 모든 동력기계의 중량을
가볍게 하여 연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어 산업혁명에 버금가는 물류혁명이 일어날 것 같은데요!!
(이 주장이 합조단 보다 더 억지 주장이란 뜻입니다.....)



새댁 : 어머님, 제가 계란 후라이 해드릴께요.
시어머니 : 달걀 깰때 후라이판에 부딪치지 말아라, 후라이판 깨질라!
새댁 : 아이 참, 어머님두,,, 저도 그 정도 조심성은 있어요. 호호호~~~

https://blog.naver.com/eunstar91/224335260981

단, 이 개그는 기적의 신 소재 소나돔에 대한 고차원의 물리 화학 지식이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고품격 개그임.
웃을 일이 없는 세상에 참 신박한 개그 소재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

* 달걀로 후라이판을 내리치면 달걀만 깨지지 후라이판은 기스하나 나지 않습니다.
후라이판에 물을 조금채워 달걀이 이 물에 부딪쳐 "물쌀"이 먼저 후라이판에 충돌하거나
달걀이 정면으로 부딪치지 않고 측면으로 살짝 부딪치거나, 달걀을 두꺼운 수건으로
싸서 부딪치거나 별별 수를 다 써도 달걀로 후라이 판을 내리치면 달걀이 깨지지,
후라이판이 깨지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필명제로 님은 달걀(소나돔)이 살짝 스쳐가며 터치 했으니 달걀은 멀쩡하고
후라이팬만 깨질 수 있었다는 겁니다.
어떻게든 천안함은 두동강 난 것으로 해야한데,소나돔은 안 깨진 것으로 설정하려니
둘다 실패하고 만 셈이죠.

천안함을 두동강 내고 싶으면 소나돔이 부숴진 것을 감수하시고,
소나돔을 살려서 2차 충돌까지 가지고 가고 싶으면 천안함 두 동강을 포기하세요.

호랑이 가죽은 탐나는데 호랑이 굴에는 무서워서 가기 싫으시면
호랑이 가죽을 포기하시고요, 호랑이 가죽을 포기하기 싫으시면,
본인 목숨을 걸고 과감히 호랑이 굴에 뛰어 들어가세요.
둘 중 하나만 가능한 뻔한 선택지 앞에서 둘 다 욕심이 나서
기본적인 물리 법칙까지 무시해가면서 둘 다 움켜 쥐며,
둘 다 내 것이라며 때 쓰는 모습, 참으로 안스럽고 민망합니다.
둘 중 어느 쪽을 택할지 속히 결단을 내리세요
과욕에 눈이 멀어 결단을 못 내리면 둘 다 잃습니다.


이런 억지 주장을 하는 것 하나만 가지고도 토론을 종료함이 마땅한데 뭐 이런 사소하고 부차적인 건
토론 주제로랄 수도 없는 것들이니까 이쯤하도록 하지요. 인상 비평 끝!!!



아래/ 함미 절단면쪽 터빈 거더가 "좌현-->우현" 방향으로 휘어져 있는 모습. 이는 이 거더를 휘게 한 힘이 좌현 하부에서 시작되었음을 보여준다.

가을밤 https://twitter.com/GB_ruleofgame/media 촬영일 2015. 1.15.


가을밤 http://blog.naver.com/ruleofgame/220313584690

- 물론 필명제로님은 3차 좌현충돌 1,2단계 때 좌현 하부 충돌이 있었으니 그때 좌현 하부에서 유입된
힘이 이런 작용을 한거다, 라고 주장할지 모르나 3차 좌현충돌 1,2단계 때 좌현 하부 충돌의 주체인
2,000톤급 미만의 잠수함은 천안함을 들어 올려 터빈 거더를 이렇게 휘게 할 수 있는 체급이 못 된다.
이렇듯 206형으로는 좌현 하부에 이런 큰 힘을 입력할 수 없으니 이 휘어짐이 206형으로 인한 것이라는
주장은 배척된다.
그렇다면 필명제로 님의 주장대로 터빈거더를 휜 힘도 우현쪽에서 온 건가? 아니다. 거더가 왼쪽에서
우측으로 휘었으니 분명히 힘은 좌현 하부에서 왔다. 그런데 206형은 그럴 체급이 못된다니 그럼 답은
뻔하지 않는가. 그렇다. 라성급이 좌현 하부를 들어 올려서 이런 변형을 초래한 것이다.


아래는 1차 우현 충돌시 함수와 가스터빈 연결부위가 이미 90% 이상이 절단 되었다고 주장하는
필명제로 님의 글

/////////
6. 사실상 분리된 함체
1차 충돌 시 가스터빈실 좌현쪽이 잠시 상하(上下) 방향으로 들썩거렸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중요한
증거는, 팽창한 좌현 상단일 것입니다.

: 가스터빈실 좌현쪽이 잠시 위쪽으로 들어 올려지면서, 결국 그 힘에 의하여 좌현 상단이 팽창했을
것이니까요.

그렇게 가스터빈실이 들썩거림은 당연히 가스터빈실을 함수 및 함미로부터 분리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을
것입니다.

가스터빈실 좌현쪽이 상하(上下)로 들썩거린 높이는 대략 수 십 센티미터 내지 1미터 정도로 추정하겠습니다.

1) 함수와 사실상 분리된 가스터빈실
가스터빈실이 들썩거리는 순간, 함수 절단면과 가스터빈실 앞쪽과의 사이는 거의 다, 추정하자면
90% 이상, 분리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후 2차 충돌 시, 함수 절단면과 가스터빈실 앞쪽을 감싸주고 있던 외부 철판의 상당 부분이 찢어집니다.

그래서 2차 충돌 후에는, 함수 절단면과 가스터빈실을 이어주고 있었던 것은, 아직 찢어지지 않은,
철판 일부분이었겠지요.

2) 함미와 사실상 분리된 가스터빈실
가스터빈실이 들썩거리는 순간, 가스터빈실 뒤쪽과 함미 절단면 사이는 거의, 100% 가까이, 쉽게
분리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지수바라기님이 분석한 바로서, 함미 절단면의 아래쪽 부분은, 오래 동안 미세한 침수를
겪으면서, 이미 철판이 부식된 상태였습니다. 지수바라기님에 의하면, 대략 사건 수개월 전이나
또는 그 이전부터, 그 부위에는 이미 미량의 침수가 진행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1차 충돌 직후에는, 가스터빈실과 함미를 이어주고 있는 것은 주로 외부 철판 뿐이었을
것입니다. (물론, 그 철판 외에도, 가느다란 케이블 선 가닥들도 있었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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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4일 00시19분      
공필이, 자료를 훔쳐다 자기 블로그에 올리기 딱 좋은 일을 하고 계십니다.
공필이느 자기 대가리로 뭘 생각할 능력이 전무한 자입니다.
남의 자료나 글을 훔쳐서 그 뜻도 모르고 복사 붙히기를 했다는 것이 이미 드러났습니다.
심지어 남의 자료나 글의 뜻도 왜곡할 자이죠.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2/8]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14일 02시43분      
이미 그 책에 제가 만든 포토샵 사진이 몇번 인용되었습니다.
그걸 지적하자, 어디 몇 페이지에 있냐고 되묻던데요...
자기 책에 넣은, 몇장 되지도 않은 사진 출처도 모를 정도로
마구잡이로 퍼간 건가요??

이분 책에 사진 자료가 260장 정도가 활용되었다니 결코 작은 숫자는 아니지만
제가 보관하고 있는 수만장의 사진에 비해서는 몇장 되지도 않은 것이란 겁니다.
(그 몇만장의 사진 모두 100% 출처가 붙어 있죠)

정 윤 님이 그랬을 때나 필명제로 님이 그랬을 때나
저는 제 글과 사진이 널리 퍼 날라져 천안함 진실이 밝혀지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런 것에는 개의치 않습니다.
다만 님의 염려해 주신 것처럼 오도 되지는 말았으면 하는
바램은 있지요 ㅎ~
[3/8]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4일 09시52분      
이미 그 책에 제가 만든 포토샵 사진이 몇번 인용되었습니다.
그걸 지적하자, 어디 몇 페이지에 있냐고 되묻던데요...
자기 책에 넣은, 몇장 되지도 않은 사진 출처도 모를 정도로
마구잡이로 퍼간 건가요??////////////

논문이나 책에서 출처 표기 없이 자기의 글이나 사진이나 그림인 척 기재하는 것은 '절도'행위입니다.
더구나, 남의 글이나 그림의 뜻을 모르면서, 고의 혹은 실수로 다른 목적에 다른 뜻으로 인용하는 것은 원 저자에 대한 모욕이자 명예회손에 해당됩니다.
고소 당해도 쌉니다.
[4/8]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14일 15시24분      
제미니 문답

la급 잠수함 구상선수 소나돔이 그 위의 물체와 접촉시 지탱 가능한 하중은?
그 충돌체가 300톤 군함 하부였다면 소나돔이 깨질까?

--->

로스앤젤레스급(LA급) 핵추진 잠수함의 소나돔(Sonar Dome)과 300톤급 선박 하부 간의 충돌 상황을 물리적·구조적 관점에서 분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소나돔의 재질과 강도 한계
- 소재 특성: 소나돔은 음파의 투과를 극대화하고 중량을 줄이기 위해 철판이 아닌 유리섬유 강화플라스틱(FRP) 복합소재로 제작됩니다.

- 구조적 취약성: FRP 복합소재는 유체 저항이나 분산된 압력에는 견디지만, 단단하고 무거운 금속 물체와 국부적인 점·선 접촉으로 강한 충격을 받으면 쉽게 부서지거나 깨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계란 껍질처럼 외부에서 집중되는 강한 압력에 취약합니다.)

2. 300톤급 군함과 충돌 시의 하중
- 중량 차이와 충돌 에너지: 300톤급 군함은 배수량이 적은 소형함(예: 참수리급 고속정이나 유도탄고속함 일부 등)이더라도 수백 톤의 질량을 가집니다.

- 하중 집중: 잠수함이 항해 중이거나 상대 선박이 움직이는 상태에서 300톤급 선박의 하부(선저)와 충돌하게 되면, 접촉 면적이 좁을 경우 수백 톤에 달하는 하중과 운동 에너지가 소나돔의 특정 부위에 순식간에 집중됩니다.

3. 결론: 소나돔이 깨질 것인가?
- 파손 가능성 매우 높음: 300톤이라는 막대한 질량을 가진 군함의 하부와 직접 충돌할 경우, 유연하고 상대적으로 강도가 낮은 FRP 재질의 소나돔은 그 충격을 견디지 못하고 파손(균열, 함몰 또는 파괴)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 "살짝 스치는 정도"의 경미한 접촉이 아닌 이상, 300톤급 선박의 단단한 선저와 부딪히면 소나돔의 구조적 한계를 초과하여 파괴로 이어지게 됩니다.


--------------------------

총평 /
LA급 FRP 소재 소나돔은 300톤급도 못견디고 참수리 고속정과의 충돌도 지탱해 내지 못한다니
1,200톤급 천안함과의 충돌은 언감생신.....
300톤 하중이면 50톤짜리 중전차 6대인데, 아무리 튼튼해도 FRP 소재 구조물
한계상 중전차 6대 중량을 견뎌낼 수는 없다는 것!!!!

아주 천천히 살짝 스치듯 부딪치면 된다고?
아 이사람아 그러면 소나돔은 안 깨질지 몰라도, 소나돔이 무사할 그런
경미한 충격이었으면 천안함은 두 동강은 고사하고 외판 도색에 '기스'만 아주 쬐금
났겠지~~~
왜, 소나돔은 충격을 거의 안받은 경미한 충돌이었다면서 무쇠로 만든 천안함만 댕강
2동강이 났다는 것인지 그 물리학적 원리를 좀 설명해 주시라고요~~~


[5/8]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14일 16시34분      
LA 급 긴급부상 장면 캡쳐할 적에

구상 선수에 물이 전혀 없는데...(아래)


그 다음 캡쳐 때는 구상선수 옆과 하부에 뒤늦게 웬 흰 물들이 쏟아지는 모습이 보여서 이상하게 생각했음.


이제 생각하니, 이건 수압을 맞추기 위해 소나돔에 통수되어 있는 물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었음요...
15년 전부터,,,,잠수함 겅부 대체 언제까지, 어디까지 해야하남~~~~

글고,, 구상선수나 콧잔등 충돌이 아니라 당초 주장했던 "물쌀" 충돌 맞음 ㅋㅋ

* 아니,,,,,항해중 물이 드나들면 기포음이 발생할테니까 아마도 상시 물채움 모드로 운항하다가
건선거에 올라 왔을 때나 통수된 물을 빼냈을 듯함....

[6/8]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4일 22시57분      
이제 생각하니, 이건 수압을 맞추기 위해 소나돔에 통수되어 있는 물이 쏟아져 나오는 것이었음요...
15년 전부터,,,,잠수함 겅부 대체 언제까지, 어디까지 해야하남~~~~/////

그렇습니다. 사람이 있는 동체는 원형 빔으로 밀폐 (Air tight) 공간이지만, 소나돔, 세일, 발라스트 탱크 등 공간은 자유충수 구역입니다.
저의 '신상철돌충설 폐기하라' 글 시리즈에서도 그 점을 지적했죠.
신상철돌충설에서 말하기를, 돌핀잠수함의 세일은 선원들이 모여있는 구간이고, 사람들이 들어가 있기에 사람들 온기로 세일이 다른 구역보다 온도가 높고, 그래서 TOD에 검게 보인다고 했습니다. 완전 거짓이고 무식한 소리입니다. 저는 돌핀잠수함이 긴급부상하는 영상 사진에서 공중에 드러난 세일에서 쏟아져나오는 물과 구멍들이 잘 보이는 사진을 제시하기도 했지만, 공필이와 마찬가지로 묵묵부답입니다.
신상철 돌충설이나 공필8충설이나 거기에서 거기입니다. 망상으로 지어낸 판티지 소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뭘까요?
무식하고, 정치적 동기로 합조단을 공격하기 위하여, 또 다른 거짓을 꾸며낸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의 다른 점은 뭘까요?
신상철돌충설은 정치적 목적이 주된 동기로 보이지만,
공필이는 항간에 떠도는 위험한 핵잠충돌설을 잠재우기 위하여, 허망한 라성급충돌설을 고의로 퍼트려, 핵잠충돌설을 조롱거리로, 음모론으로 만들기 위한 계략이 아닌지 의심됩니다.

공필8충설은 철저하게 짓밟아버려야 합니다.
[7/8]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18일 03시40분      
"공필이는 항간에 떠도는 위험한 핵잠충돌설을 잠재우기 위하여, 허망한 라성급충돌설을 고의로 퍼트려, 핵잠충돌설을 조롱거리로, 음모론으로 만들기 위한 계략이 아닌지 의심됩니다."

이란전으로 곤경에 몰린 또라이엄프가 관심을 다른데로 돌리기 위해선지 갑자기 미 당국이
비밀리 보관해왔던 UFO 파일을 공개했는데 대부분 엉성하고 허위로 밝혀진 것인데 언론은
확인도 없이, 그냥 미국이 공식적으로 발표한 자료니까 신빙성이 있다는 듯이 베껴쓰기
보도에 여염이 없고 그걸 유튜브는 또 확대 재생산하고 갈수록 가관이었지요.
나중에 진짜 UFO 나타나면 이제 아무도 안 믿을 듯요...

천안함 사건 당시 숱한 음모론이 준동을 했는데 어쩌면 제3부표 밑 돌핀급 침몰설이나 장촌 사고설 등도
천안함 사건의 진실을 가리려는 차원의 흑색 선전이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사실 잠충설 얘기하면 백이면 백이 모두 돌충설을 거론하며 진실을 호도하고 맙니다.
현재 합조단은 해체되고 없으니 합조단이 진실을 가리는게 아니라 제3부표니, 돌충론 따위가
진실을 가리고 있다고 봐야죠...
[8/8]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8일 17시02분      
현재 합조단은 해체되고 없으니 합조단이 진실을 가리는게 아니라 제3부표니, 돌충론 따위가
진실을 가리고 있다고 봐야죠... ///////

이거 큰일 날 말씀을 하시다니.
제가 돌충설폐기하라 시리즈 글을 썼다가, 어떤 미친넘이 시비를 걸어와 한동안 식껍한 적이 있습니다.
공필이가 3차충돌설부터 장보고급을 지목했나 본데,,, 용의자가 특정되지 않았다면, 대충 돌핀급이라고 봐도 되겠죠. 제2의 돌핀급 어쩌고 하기도 하던데...
그래도 다시 소리쳐 말하겠습니다. 돌충설 폐기하라.

8충설 1차 충돌 이전에도 무슨 잠수함이 백령도 남쪽 바다 어딘가에 침몰했다고 했던가요?
그날, 적어도 3척의 잠수함이 수킬로 이내에 밀집해 있었다는 소리?
단 한척이라도 용의자를 지목한 적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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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검증자... (3) 버팔로772 6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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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5) 필명제로 5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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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죽창가 (1) kenosis 5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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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우리의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시골목사 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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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판을 뒤흔드는 신천지의 전략 kenosis 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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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④ 김종익 5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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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8충설 x AI - 2차충돌 (5) 아이에스2 5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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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 (8) 버팔로772 5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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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간부 국용호를 찾아왔던 정청래의 처남 김도삼... (1) kenosis 6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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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직전 당대표 정청래의 ‘약자 코스프레’는 ‘... 임두만 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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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1) 필명제로 5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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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③ 김종익 5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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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전산 보안 보안 분야 점검 및 기술적 취약... 시골목사 5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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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자의 딸, 전미선이 찍은 사진이다? (1) kenosis 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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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3차 좌현 충돌론 검증 자료 / 보완중(8.19) (12) 버팔로772 6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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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코어 레지스탕스 선언문 kenosis 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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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차 우현 충돌 검증 자료(준비중) (14) 버팔로772 6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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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웨이브 당원정보 유출사건과 권리당원 성향분석... kenosis 5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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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의 심우도(尋牛圖) kenosis 6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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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3월18일, 마포구에서 선거운동하는 이재명 대표 (1) kenosis 6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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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에 보낸 선관위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 시골목사 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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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절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72,272,000,00... 시골목사 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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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① 김종익 6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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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명부와 신천지 교인명부를 대조해보면 된... (2) kenosis 6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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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참석한 노벨길명명식은 신천지행사가 맞다 kenosis 6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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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나는 왜 우현 절단면 분석을 포기했나? / 터... 버팔로772 6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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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와 이지은의 볼콕을 능가하는 선거전략이 있나... (2) kenosis 6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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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필잠수함8회충돌설 폐기하라 (30) 아이에스2 6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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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입에 달린 국힘 397억 반환…당사의 정치학 국제신문 6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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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필명제로님의 1차 우현 하부 충돌론 검증 (33) 버팔로772 7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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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혁명이 신천지의 혁명인가? (1) kenosis 6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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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집회의 첫인상 (1) kenosis 6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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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천안함 사건 - 돌고래호 '충돌' 사건을 아시나요... (1) 버팔로772 6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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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수 우현함저 유실부위 충돌형태 분석 버팔로772 6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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