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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번호 132518  글쓴이 필명제로 (east2011)  조회 5669  누리 6 (0,6, 0:0:1)  등록일 2026-8-13 03:38 대문 0 [천안함] 

이 글은, 제가 8월 9일 올린 글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하여』의 내용을 보완하면서, 1차·2차 충돌 시 천안함 함체의 변형을 설명하는, 짧은 글입니다.

이 글은 버팔로님의 비판과 문제 제기에 대한 답글로서 작성되었습니다.




[ 1차·2차 충돌에 관한, 보완 설명: 함체의 변형 등 ]

제가 8월 9일 올린 글 제2항에는, 아래와 같이, 짤막한 한 문장만 적혀 있습니다(2항 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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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함체의 변형
천안함은 큰 충격을 받아서, 우현 하단이 수축하고 좌현 상단이 팽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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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저의 책에는 그 부분이 길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을 간략히 설명합니다.



[ 목 차 ]
1. 함체의 수축과 팽창
2. 우현 하단의 수축과 좌현 상단의 팽창
3. 외부적 손상과 내부적 손상
4. 버팔로님의 함체 분석
5. 함체를 변형시킨 힘과 회전시킨 힘
6. 사실상 분리된 함체
7. 「광폭적」 변형과 「국부적」 변형

[ 일부 수정사항 및 짤막한 설명들 ]
1. 2차 충돌의 수정된 이미지
2. 천안함의 1차 충돌 부위와 충격의 방향
3. 잠수함의 소나돔과 충돌의 양상
4. TOD에 충돌 장면이 나타나지 않은 이유
5. 「3차 충격음」이 들렸다는 진술이 없었던 이유



1. 함체의 수축과 팽창
어느 물체의 특정 부위가 외부로부터 압력(stress)을 받아서 수축하면, 그 물체의 다른 부위가 팽창합니다.

1) 동시적 현상
특정 부위의 수축과 다른 부위의 팽창은 동시에 발생합니다. 예를 들면, 공기가 약간 빠진 고무공이나 풍선, 밀가루 반죽 덩어리 등의 특정 부위를 꾹 눌러 수축시키면, 그와 동시에, 다른 부위가 팽창하여 볼록해집니다.

2) 하나인 현상
특정 부위의 수축과 다른 부위의 팽창은, 서로 무관하여 따로따로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 「하나」인 현상일 것입니다.


2. 우현 하단의 수축과 좌현 상단의 팽창
천안함에서, 크게 수축한 부위는 우현 하단이고, 크게 팽창한 부위는 좌현 상단입니다.

1) 동시적 현상
우현 하단의 수축과 좌현 상단의 팽창은 1차 충돌 시, 약간의 시간적 간격(추정시간 1~2초)을 두고 순차적으로, 거의 동시에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2) 하나인 현상
우현 하단의 수축과 좌현 상단의 팽창은, 서로 무관하게 따로따로인 것으로 볼 것이 아니라, 그 두가지를 묶어 하나로 보아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3) 힘의 방향
우측에서 가해진 충격을 받은, 우현 하단에서 발생한 힘의 대부분은 좌측인 좌현 쪽을 향하고 있었기에, 주로 좌현으로 전달됩니다. 그 전달되는 방향은, 가장 기본적으로는, 우현 하단에서부터 좌측으로 비스듬히, 낮은 각도로 올라가는 사선(斜線) 방향이었습니다.

그렇게 사선 방향으로 좌현 하부에 전달된 힘은, 가장 약한 부위인, 상단을 향하여 뻗어 올라갑니다. 왜냐하면, 천안함의 갑판인 상단의 철판이, 천안함의 외부 철판 가운데, 가장 얇고 약하기 때문입니다.

좌현 하부 → 좌현 중부 → 좌현 상부 방향으로 뻗어 올라간 힘은 좌현 상단을 팽창시켰습니다.

< 참조: 아래 이미지1.과 이미지2. >

이미지1.과 이미지2.은 저의 책에 있는 것인데, 『합동조사결과 보고서』에 있는, 함수와 함미 절단면의 사진 위에, 제가 빨간색 화살표를 그려 넣은 것입니다.




4) 『합동조사결과 보고서』의 엉터리 설명
참고로, 사기꾼들은 『합동조사결과 보고서』에서, 함수와 함미 절단면을 그림으로 설명하면서, 『함미부분 좌현 선저 하에서 우현 상방향으로 절단된 모습』이라고 적어 놓았습니다. (합동조사결과 보고서, <그림 2장-3-3> )

: 실제로는, 우현 선저가 수축하고 좌현 상방향이 팽창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사기꾼들은, 좌현과 우현을 뒤바꿔서 엉터리 설명을 해 놓은 것입니다.


5) 부채살 충격
이미지1.과 이미지2.에 그려진 빨간색 화살표들을 약간 더 세밀하게 그려보면, 이미지3.과 같이, 우현 하단에서부터 좌현 쪽으로 가면서 넓게 펼쳐지는, 부채살 비슷한 모양입니다.


일반적으로, 충격이 전파될 때에는, 그와 같이, 펼쳐지는 부채살의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많겠지요.



3. 외부적 손상과 내부적 손상
가스터빈실의 손상에 관하여 주의할 점은 외부적 손상과 내부적 손상의 차이입니다.

제가 『1차· 2차 충돌 시 좌현 하부의 손상은 없었다』라고 말하는 「좌현 하부」는, 정확히 말하면 「좌현 하단부」로서, 손상되고 변형된 모습이 외관상 매우 뚜렷하게 나타나 있는, 가스터빈실 좌현 하부 저면(底面)의 철판을 뜻합니다.

그 「손상 내지 변형」은 외부적 손상으로서, 이를테면, 외상(外傷)입니다.

그러나 저는, 예를 들면 이미지1. 과 이미지2. 같은 그림도 포함하여, 『1차 충돌 시, 가스터빈실 좌현 내에 큰 「내부적 손상」은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해 왔습니다.

그 「내부적 손상 내지 변형」은 이를테면, 내상(內傷)입니다.
한 가지 비유를 들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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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 사건의 비유 ]

어느 야산(野山)에서, 2명의 범인이, 지나가는 등산객을 살해한 사건입니다.

피해자는 처음에 유도 고단자(高段者)인 주범(主犯)의 공격을 받고, 뇌진탕, 뇌출혈, 척추뼈와 갈비뼈 골절, 내장 파열, 복강 내출혈 등, 여러가지 내상(內傷)을 입었습니다.

그렇지만, 심한 내상에도 불구하고, 얼핏 보기에는, 외관상 뚜렷한 외상(外傷)은 없었습니다.

그 피해자가 쓰러져 있는데, 그 유도 고단자와 함께 다니던 자(共犯)가 다가와서, 주머니에 있던 등산용 칼로 수 차례 찔렀습니다. 그래서, 그 피해자는 뚜렷한 외상(外傷)도 입었습니다.

제가 주장하는 1차 충돌로 인한, 가스터빈실 좌현 내부의 변형들과 좌현 상단 갑판부가 팽창한 것 등은, 이를테면, 유도 고단자가 입힌 내상(內傷)입니다.

반면, 3차 충돌로 인한 가스터빈실 좌현 하단부 철판의 손상은, 이를 테면, 공범(共犯)인 자가 나중에 입힌, 외관상 뚜렷한 외상(外傷)입니다.

그러니까, 가스터빈실 좌현이 입은 내상(內傷)과 하단부의 뚜렷한 외상(外傷)은, 서로 다른, 별개의 손상들입니다.



4. 버팔로님의 함체 분석
버팔로님이 가스터빈실 내부를 정밀하게 분석한 분석결과는 훌륭하고,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버팔로님의 분석결과는, 바로 제가 주장해 온 『1차 충돌 시 우현 하단에 가해진 강한 힘이 좌현에 전달되면서, 좌현 하부에서부터 좌현 상단을 향하여 뻗어 올랐다』라는 사실을 여실히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버팔로님의 분석결과는, 이미지1. 내지 이미지3.에 나타나 있는 바와 똑같이, 『가스터빈실 좌현 내부에서는 상하(上下) 방향의 힘이 작용한 반면, 가스터빈실 우현 내부에서는 그런 정도의 힘이 작용하지 않았다』라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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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조: 버팔로님의 글 >
나는 왜 우현 절단면 분석을 포기했나?
글 번호 132495 , 게시일 2026-8-3
『 위와 같이 가스터빈실 우현쪽은 외관상 위로 활처럼 휘어진 변화에도 불구하고 터빈실 우현쪽 내부는 천안함을 두동강 낼 정도의 (수직 방향의)큰 하중을 받은 흔적은 찾아 볼 수 없다.』

2차 우현 충돌 검증 자료(준비중)
글 번호 132511 게시일 2026-8-11
『 그러나 터빈실 거더 하부를 들어 올린 '좌현'충돌이 배제된 우현 1,2차 충돌은 고작 발전기 거더부위를 들어 올리는데 그쳤는데 발전기 거더는 터빈거더 보다 훨씬 짧아,함수쪽 연결부만 튼튼한 횡거더에 직접 용접되었고 함미쪽에는 직접 연결되지 않고 작고 빈약한 종보강재를 통해서 간접 연결되었기 때문에 1,2차 우현 충돌체가 발전기 거더를 들어 올릴 때 빈약한 함미쪽 연결이 (종보강재가 힘을 받은 흔적도 없이)일찌감치 끊겨져 함체를 들어 올리거나 함체를 두동강(혹은 3동강) 내는 데는 전혀 기여하지 못한 것으로 판단된다.

가스터빈 거더처럼 함수-함미쪽 연결부가 그대로 연결된 상태여야 밑에서 밀어 올리는 힘이 함체에 작용하여 함체가 두동강(엄밀히는 3동강) 날 수 있지, 발전기 거더 처럼 함수쪽만 붙어 있고 함미쪽이 떨어져 있으면 아무리 밑에서 밀어 올려봐야 한쪽만 함몰되거나 절단되지 절대로 3동강 나지는 않는다.

더구나 터빈실 우현이 완만하게 위로 휜 힘을 받긴 했으나 발전기 거더는 터빈 거더처럼 수직으로 꺽여 접어지기는 커녕 휘어지지 조차 않았다. 다만 발전기 패드가 종방향으로 두쪽나긴 했으나 이것은 우현 하부에서 작용하는 힘보다는, 수평 보강재를 통해 안쪽 터빈 거더에 연결된 안쪽 발전기 거더가 '좌현' 하부 충돌에 의해 안쪽 터빈 거더와 동반 상승하면서 우현(바깥)쪽 발전기 거더와의 수평 격차가 발생하여 절단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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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버팔로님이 가스터빈실 내부를 정밀하게 분석한 결과는, 1차 충돌 시 특히 가스터빈실 내부에 발생한 내상(內傷)에 대하여, 제가 대략 추정한 바가 맞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저로서는 고마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버팔로님은 그 분석을 함으로써, 천안함 반파 과정을 밝히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참 잘하셨습니다.



5. 함체를 변형시킨 힘과 회전시킨 힘
이미지3.의 그림 위에 노란색 화살표를 그려 넣은 것이 이미지4.입니다. 그 노란색 화살표는 1차 충돌 직후 천안함이 우측으로 회전한 방향을 대략 표시한 것입니다.

< 참조: 이미지4. >


빨간색 화살표들은, 충격의 힘이 우현 하단에서부터 좌현 상단에 이르면서, 가스터빈실 좌현쪽 내부를 변형시킨 힘의 흐름을 보여줍니다. 한편, 노란색 화살표는 함체가 상승하면서 우측으로 기우는 방향을 나타냅니다.

여기서 눈 여겨 볼 점은, 전체적으로, 그 두 화살표들이 보여주는 곡선의 형태가 대략 비슷해 보입니다.

그러니까 제 말씀은, 빨간색 화살표들이 나타내는 힘(힘 A)과 노란색 화살표가 나타내는 힘(힘 B)은, 서로 다른 별개의 두 힘이 아니라, 동일한 한가지 힘이었을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힘 A = 힘 B

1차 충돌의 충격으로 발생한, 그 한가지 힘이, 내부적으로는, 가스터빈실에서도 특히, 주로 좌현 쪽이 상하(上下) 방향으로 들썩거리게 함으로써 내상(內傷)을 입게 만들면서, 좌현 상단을 팽창시키고, 그와 동시에, 외부적으로는, 함체 전체가 우측으로 기울어지게 한 것으로 보입니다.



6. 사실상 분리된 함체
1차 충돌 시 가스터빈실 좌현쪽이 잠시 상하(上下) 방향으로 들썩거렸다는 사실을 말해주는 중요한 증거는, 팽창한 좌현 상단일 것입니다.

: 가스터빈실 좌현쪽이 잠시 위쪽으로 들어 올려지면서, 결국 그 힘에 의하여 좌현 상단이 팽창했을 것이니까요.

그렇게 가스터빈실이 들썩거림은 당연히 가스터빈실을 함수 및 함미로부터 분리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을 것입니다.

가스터빈실 좌현쪽이 상하(上下)로 들썩거린 높이는 대략 수 십 센티미터 내지 1미터 정도로 추정하겠습니다.

1) 함수와 사실상 분리된 가스터빈실
가스터빈실이 들썩거리는 순간, 함수 절단면과 가스터빈실 앞쪽과의 사이는 거의 다, 추정하자면 90% 이상, 분리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 후 2차 충돌 시, 함수 절단면과 가스터빈실 앞쪽을 감싸주고 있던 외부 철판의 상당 부분이 찢어집니다.

그래서 2차 충돌 후에는, 함수 절단면과 가스터빈실을 이어주고 있었던 것은, 아직 찢어지지 않은, 철판 일부분이었겠지요.

2) 함미와 사실상 분리된 가스터빈실
가스터빈실이 들썩거리는 순간, 가스터빈실 뒤쪽과 함미 절단면 사이는 거의, 100% 가까이, 쉽게 분리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지수바라기님이 분석한 바로서, 함미 절단면의 아래쪽 부분은, 오래 동안 미세한 침수를 겪으면서, 이미 철판이 부식된 상태였습니다. 지수바라기님에 의하면, 대략 사건 수개월 전이나 또는 그 이전부터, 그 부위에는 이미 미량의 침수가 진행되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1차 충돌 직후에는, 가스터빈실과 함미를 이어주고 있는 것은 주로 외부 철판 뿐이었을 것입니다. (물론, 그 철판 외에도, 가느다란 케이블 선 가닥들도 있었겠지만요.)



7. 「광폭적」 변형과 「국부적」 변형
저는 책에서, 「광폭적(廣幅的)」과 「국부적(局部的)」이라는 용어도 사용하였습니다.

1차 충돌 시, 천안함 함체의 손상(변형)은 가스터빈실 우현 하단에서부터 좌현 상단에 이르는, 비교적 광범위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을 가리켜 「광폭적」이라고 말했습니다.

반면, 3차 충돌 시, 천안함 함체의 손상(변형)은, 주로 가스터빈실 하단 철판의 저면(底面) 같은 특정 부위에 국한된 것들이었습니다. 저는 그것들을 가리켜 「국부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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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잠시 생각해 보았던, 「폭행치사」 사건에서도, 유도 고단자가 피해자에게 입힌 내상(內傷)은 「광폭적」인 것이었지만, 공범자가 칼로 찌른 외상(外傷)은 국부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러한 국부적인 외상(外傷)은 상처가 매우 뚜렷합니다. 왜냐하면 칼 끝이 파고 들어간 특정 부위에만 집중적으로 그 상처가 발생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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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현 하단에 가해진 「광폭적 충격」
이제까지 살펴본, 우현하단 수축 내지 좌현상단 팽창은 바로 광폭적 손상(변형)으로서, 천안함 우현 하단에, 「광폭적 충격」이 가해졌음을 말해주는 증거입니다.

2) 좌현 하단에 가해진 「국부적 충격」
반면, 가스터빈실 좌현 하단부 철판에 생긴 뚜렷한 손상들은, 그 손상들이 뚜렷하면 뚜렷할수록, 그 특정 부위에 「국부적 충격」이 가해졌음을 말해주는 증거일 뿐입니다.

왜냐하면, 좌현 하단에는 대체로 매우 뚜렷한 「국부적 손상(변형)」들만 있을 뿐, 우현 하단 같은 「광폭적 변형」은 눈에 띄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우현 하단의 수축과 좌현 상단의 팽창은 있었지만, 좌현 하단의 수축은, 사실상, 없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가스터빈실의 내부의 좌현 쪽에 심한 내상(內傷)을 입히면서 좌현 상단을 팽창시키려면, 「국부적 충격」만이 아니라, 「광폭적 충격」도 가해져서 함체를 「광폭적으로」 뒤흔들어야 가능했을 것입니다.

만약 그러한 「광폭적 충격」이 좌현 하단에 가해졌으면, 좌현 하단은 당연히, 우현 하단처럼, 많이 수축했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합동조사결과 보고서』의 「함미 절단면」 그림에도 좌현 하단의 「광폭적 수축」이 나타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좌현 하단에는 그러한 「광폭적 수축」이 없었습니다. 그 중요한 사실은, 『좌현 하단에는 단지 「국부적 충격」만 가해졌을 뿐, 「광폭적 충격」이 가해진 것은 아니었다』라는 사실을 확인해 준다고 생각됩니다.

3) 「광폭적 충격」과 「국부적 충격」의 순차적 발생
예를 들면, 만약 어느 대형 잠수함이 부상하던 중, 그 잠수함의 세일이 천안함 좌현 하부에 닿으면, 무슨 일부터 먼저 일어날까요?

혹시, 그 세일 상단(上端)과 맞닿은 천안함 선저면 철판에, 그 세일 상단과 똑 같은 모양과 크기의, 구멍 하나가 뻥 뚫리는 것이 먼저일까요?

: 아니요. 그것이 먼저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천안함의 철판은, 「연성」이 있는, 강철 재질이니까요. 우현 하단의 수축이 그 사실을 잘 말해줍니다.

잠수함 세일의 상단(上端)은 평면(平面)입니다. 그 평면인 상단이 천안함 선저면 철판과 맞닿아서 천안함을 위로 조금씩 들어 올리기 시작하면, 먼저 그 평면인 상단과 맞닿은 부위의 주변 철판에, 마치 우현 하단의 주변처럼, 「광폭적 수축」부터 발생하겠지요.

< 아래 이미지5. 이미지6. 참조 >



세일 상단과 맞닿은 부위에, 구멍이 뻥 뚫리거나, 또는 철판이 세일 상단과 똑 같은 모양으로 변형되는 것은, 그 다음의 일입니다.

: 가스터빈실 좌현 하단부와 인접한 함미 절단면에, 그러한 「광폭적 수축」이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잠수함 세일 충돌」의 추론과는 잘 부합되지 않는 점인 것 같습니다.


4) 3차 충돌한 충돌체의 형태
천안함 좌현 하단에 「광폭적 수축(변형)」은 없으면서「국부적 손상(변형)」만 있는 것을 보면, 3차 충돌한 충돌체의 충돌 부위는, 이를테면 세일 상단처럼 평면인 형태가 아니라, 옆에서 보면 타원형인 형태로서, 천안함 좌현 하단의 특정 부위에, 마치 칼로 찌르듯이, 집중적인 충격을 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 이하, 일부 수정사항 및 짤막한 설명들입니다. ]

1. 2차 충돌의 이미지
저의 책 476 페이지에 있는 2차 충돌의 이미지( 이미지 7-7-14)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판단되므로, 수정하였고, 블로그에도 올려 놓았습니다.

수정된 이미지는 아래 이미지7.과 같습니다.



2. 천안함의 1차 충돌 부위와 충격의 방향
저는 천안함의 1차 충돌 부위는 우현 선저면으로서, 특히 최초에 가해진 충격은 우현 하단의 철판을 수축시키면서, 그 철판의 일부분을 용골 방향으로도 밀어서, 용골 바로 옆에 길다란 종(縱) 방향 주름의 우측 사면(斜面)도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책 215페이지).

그러니까, 최초에 가해진 1차 충돌의 힘이 선저면 철판을 따라 용골 방향으로도 뻗어갈 정도로, 천안함의 1차 충돌 부위는 바깥쪽인 흘수선 쪽 보다는 오히려 안쪽인 용골 쪽에 더 가까운 부위였을 가능성이 더 높겠다고 생각됩니다.

1차 충돌의 강력한 충격은, 1차적으로는 용골을 넘어 좌현 하부 쪽으로 뻗어 나갔습니다. 그렇게 좌현 하부로 뻗어 나간 힘이, 2차적으로는 위쪽으로, 좌현 상단까지 솟구쳐 올라간 것으로 보입니다.


3. 잠수함의 소나돔과 충돌의 양상
LA급 같은 대형 잠수함이 천안함 같은 1,200 톤 군함과 충돌 시 받는 충격은, 어느 부위에 어떠한 기울기로 충돌하는지 여하에 따라, 크게 다를 것입니다.

만약 잠수함이 천안함의 우측에서 접근하여, 천안함 우현의 「하부 측면」에 충돌하면, 그것은 마치 암초를 정면으로 들이 받는 것과 비슷해서, 잠수함은 큰 충격을 받겠지요. 당연히 소나돔도 파손될 것입니다.

물론 그 경우에, 천안함은 완전히 박살 나 버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만약, 제가 주장하듯이, 잠수함이 천안함 우현의 「하부 측면」이 아니라 「선저면(船底面)」을 살짝 스치듯이 저각도로 충돌하면서 지나가면, 그 경우에 잠수함이 받는 충격은 훨씬 작을 것입니다 .

물론 그런 경우에도, 천안함은 큰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다만, 그 경우에 천안함은, 함체 우현쪽이 완전히 박살 나는 외부적 손상(外傷)이 아니라, 우현 하단의 수축 및 좌현 상단의 팽창과 함께, 특히 가스터빈실 좌현 내부가 망가지는, 내부적 손상(內傷)을 입을 것입니다.

예를 들면, 대형 차량도, 앞에 있는 승용차를 꽝~ 들이받으면서 받는 충격과, 지나가는 승용차의 측면에 살짝 닿으며 퉁~치면서 받는 충격은, 크게 다를 것입니다.

그와 같이, 제가 주장하는 천안함의 1차·2차 충돌 시, 잠수함이 받은 충격은, 천안함의 「하부 측면」을 들이 받아서 소나돔이 반드시 파손되는 충돌의 충격보다는 훨씬 작은 충격이었을 것이므로, 그 잠수함의 소나돔이 반드시 파손되었을 것이라고 단정할 필요는 없겠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지만 저는, 나중에 3차 충돌한 잠수함은 어느 정도 내부적 손상을 입었을 수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4. TOD에 충돌 장면이 나타나지 않은 이유
저는 1차·2차·3차 충돌이 있었을 실제 시각들을 대략 추정하였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제가 추정한 그 「충돌 시각」들을 「TOD 시간」에 적용해 보면, 1차·2차 충돌이 한창 진행 중이었을 시점에, TOD 카메라는 오른쪽 끝인 두무진 쪽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 후, 3차 충돌이 한창 진행 중이었을 시점에, TOD 카메라는 왼쪽 끝인 연화리 돌출부 해안 쪽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1차·2차·3차 충돌 장면은, 공개된 TOD 동영상에는 나올 수 없었습니다.



5. 「3차 충격음」의 진술이 없었던 이유
2차 충돌이 진행되던 시점까지, 천안함은 아직 반(半) 분리되지는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1차·2차 충돌의 충격음은 함체 전체에 울려 퍼졌습니다.

그러나, 2차 충돌 직후, 함체는 반(半) 분리되었습니다. 그래서, 3차 충돌의 충격음은 함수에 잘 전달될 수 없었고, 약간 전달되어도, 1차·2차 충돌 시와 같은 정도로, 크게 울려 퍼질 수는 없었습니다.

비유하자면, 제가 있는 이 건물의 지하실에서 누군가가 벽을 때려 부수는 공사를 하고 있으면, 그 소리는 온 건물에 울려 퍼집니다. 그러나, 옆 건물의 지하실에서 그런 공사를 하고 있으면, 이 건물에서는, 그 소리가 크게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게다가, 2차 충돌 시 함수가 90도로 넘어간 이후, 함수에 있던 장병들 상당수는 의식을 잃고 한동안 쓰러져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한동안 어떠한 소리도 듣지 못했는데, 그 시점이 바로 3차 충돌이 진행되던 시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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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필명제로 (east2011) IP 118.37.96.x    작성일 2026년8월15일 03시06분      
버팔로님이 어제(8월 14일) 올린 글을 보았습니다.

저는 며칠 내로 그 글에 대한 답글을 올려서, 버팔로님이 지적한, 잠수함과 천안함이 받은 충격, 소나돔 파손 가능성, 예인준비 시간 등의 문제들에 대하여 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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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제출] 프로펠러 손상 관련 검증에 대한 의견서 (4) 신상철 1568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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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3 07:16
[법원제출] '제3의 부표'관련 UDT 대원 증언에 대한 의견서 (6) 신상철 1862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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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21:18
[검증] 천안함 '1번 어뢰'는 고철 덩어리 (6) 신상철 1719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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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8 09:10
[단상] 신에게는 아직 12번의 재판이 남았습니다 (9) 신상철 1864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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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3 13:35
[공지] 2021. 9. 1일부로 서프라이즈 로그인제를 실시합니다 (0) 서프라이즈 636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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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과 육영수 저격 사건의 진상... 강진욱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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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어느 쪽이 ‘비정상’인가 ... 김종익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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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암살자(들)> 논란과 육영수 저격 사건... 강진욱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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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어느 쪽이 ‘비정상’인가 ... 김종익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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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 시 천안함의 움직임에 대하여/ AI... (58) 버팔로772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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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 시 천안함의 움직임에 대하여 (23) 필명제로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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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후 함수 절단면 파손 양상 / 마스트 파... 버팔로772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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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보수의 극단주의자들에 대한 노무현의 경고 kenosis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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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논란과 육영수 저격 사건의 진상 ... 강진욱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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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미련한 사랑 kenosis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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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사라지고 잊혀진 군함들과 잠수함들 필명제로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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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대통령의 검찰개혁에 대한 우상호의 증언 (1) kenosis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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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수 우현 앵커를 활용한 예인 여부 검증 (83) 버팔로772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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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경찰서의 '입건 전 조사 종결' 처분에 대한 위법... 시골목사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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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임차서버 보안 취약점(C 컴파일러 탑재) ... 시골목사 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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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하는 주택 가격 ― 금융화하는 내 집 마련 주택 ... 김종익 6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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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옛날에는 이명박과 박근혜가 TV에 등장하면 kenosis 3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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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추석과 임진강…강은 흐르는데 사람의 길은 막... 임두만 6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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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하는 주택 가격 ― 금융화하는 내 집 마련 주택 ... 김종익 5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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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법사위원들을 탄핵해야 하는 이유 (1) kenosis 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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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패권의 몰락과 대한민국 백장현 4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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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공존을 위한 세가지 청사진 (1) kenosis 5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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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미 배수펌프 사용여부 / 앵커 투묘 여부 (82) 버팔로772 6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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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하는 주택 가격 ― 금융화하는 내 집 마련 주택 ... 김종익 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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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장생불로'와 AI의 '영생불멸' 무심지생 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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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전광훈의 ‘이단성’과 한국 보수교회의 오랜 ... 임두만 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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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해저에서 수중발레 중인 기괴한 천안함!! (58) 버팔로772 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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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충돌 지점」의 수심과 해저면에 대하여 (64) 필명제로 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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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과 린든 존슨, 그리고 영화 『포레스트 검... 김종익 4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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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차원 평면도에 3차원 투시도를 혼용하면 안... 버팔로772 5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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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김어준세력의 개혁과 아브라카다브라의 주문 kenosis 5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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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구를 팔던 놈이 자칭 총수라고 할 때부터 kenosis 5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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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과 린든 존슨, 그리고 영화 『포레스트 검... 김종익 5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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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홍구 성공회대 석좌교수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학... JNC TV 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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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미 수병들은 왜 몰살 당했나(2) / 개방된 ... 버팔로772 5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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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임차 서버 내 Java 및 C 컴파일러 탑재와 ... 시골목사 4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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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터빈실 우현 접힘현상 원인 분석 버팔로772 4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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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서 천불이 난다. kenosis 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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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대선 개표 전산 조작 의혹 수사 요청서 시골목사 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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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제9회 지방선거 시스템 보안 규정 위반 및... 시골목사 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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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대지진과 조선인 학살을 기억하며 이규수 5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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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판을 새로 짜자 아니면, 관을 짜던지. (1) kenosis 5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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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제노사이드 경제 - 무기 거래의 공범자 김종익 5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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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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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 50%…민주당 41%·국... 임두만 5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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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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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8월 17일의, 이른바「검증자료」에 대한 답... 필명제로 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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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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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론을 왜곡한 비판에 대하여 (50) 필명제로 6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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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2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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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하루만에 왜곡된,「1차충돌의 충격」설명글 필명제로 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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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 vadis, Domine? (1) kenosis 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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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유감 kenosis 5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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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의견서 Ⅱ 시골목사 5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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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결산] ‘18년 광야’ 끝 당권 잡은 김민석…승... 임두만 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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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각본은 최민희가 도망간 김어준을 국회에 불러 kenosis 57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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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검증자... (3) 버팔로772 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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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5) 필명제로 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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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죽창가 (1) kenosis 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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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우리의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시골목사 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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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판을 뒤흔드는 신천지의 전략 kenosis 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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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④ 김종익 5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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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 (8) 버팔로772 5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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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간부 국용호를 찾아왔던 정청래의 처남 김도삼... (1) kenosis 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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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직전 당대표 정청래의 ‘약자 코스프레’는 ‘... 임두만 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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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한 보완적 설명 (1) 필명제로 5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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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③ 김종익 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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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전산 보안 보안 분야 점검 및 기술적 취약... 시골목사 5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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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자의 딸, 전미선이 찍은 사진이다? (1) kenosis 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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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3차 좌현 충돌론 검증 자료 / 보완중(8.19) (12) 버팔로772 6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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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코어 레지스탕스 선언문 kenosis 5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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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2차 우현 충돌 검증 자료(준비중) (14) 버팔로772 6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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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웨이브 당원정보 유출사건과 권리당원 성향분석... kenosis 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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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 충돌과 2차 충돌에 대하여 (8) 필명제로 6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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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3월18일, 마포구에서 선거운동하는 이재명 대표 (1) kenosis 6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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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 절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172,272,000,00... 시골목사 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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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검찰은 끝났고 경찰 시대의 시작?…진짜 ... 임두만 6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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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① 김종익 6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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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원명부와 신천지 교인명부를 대조해보면 된... (2) kenosis 6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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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가 참석한 노벨길명명식은 신천지행사가 맞다 kenosis 6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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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나는 왜 우현 절단면 분석을 포기했나? / 터... 버팔로772 6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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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입에 달린 국힘 397억 반환…당사의 정치학 국제신문 6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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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필명제로님의 1차 우현 하부 충돌론 검증 (33) 버팔로772 7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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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 천안함 사건 - 돌고래호 '충돌' 사건을 아시나요... (1) 버팔로772 6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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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수 우현함저 유실부위 충돌형태 분석 버팔로772 6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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