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미디어의 제이컴퍼니, 정병곤기자의 취재에 따르면
이 사진은 한국근우회 사무국장, 즉 이희자의 딸, 전미선이 직접 찍은 것이다.
이 사진을 찍은 시간은 '직원들이 식사하는 시간,'
즉 브레이커 타임 때이다.
(다른 마포 음식점에서 이재명대표가 이지은 마포갑 후보와 사진을 찍은 시간이
2024년 3월 18일 오후 1시30분경이었고,
거구장식당에서 문제의 사진을 찍은 시간은 대충 오후 3시경이라고 한다.)
식당의 브레이커 타임때에는 손님을 받지 않는다.
당시 이재명 당대표와 정청래가
케이터틀 내 거구장식당 안으로 들어가고 나서
기자들의 촬영이 입구에서 중지된 것도
그 식당의 브레이커 타임때문이었던 것 같다.
그런데도 어떻게 이희자와 그의 딸 전미선은
식당의 브레이커 타임에도 식당안으로 들어와
이재명대표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을까?
그런 특권을 누릴 정도로
이희자와 그 식당주인과의 관계가 친밀했기 때문에
가능했을 거라고 추정할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그 시간대에 이재명 당대표가 온다는 사실을
이희자와 그의 딸 전미선이 사전에 알고 있었기에 가능했다.
케이터틀 내 거구장식당으로 이재명 당대표를 인도한 사람도 정청래였고,
한국근우회 회장 이희자에게
이재명 당대표가 거기 간다는 사실을 사전에 알린 사람도
정청래가 아닐까?
정청래가 이재명 대표와 식사를 하다가 실례를 무릅쓰고
양복으로 상의를 갈아 입고나서
이재명 대표와 이희자와 함께 사진을 찍게 된 것도
다 그런 모종의 이유가 있었던 게 아닐까?
물론 이희자는
그 식당에서 윤석열을 마주쳐 사진을 찍은 것도
'우연히' 그랬던 것이고,
이재명 당대표를 그 식당에서 만난 것도 '우연히' 마주친 것이라고
줄기차게 주장하고 있지만 말이다.
문제의 거구장 사진... 과연 누가 찍었을까? #범인은 바로
제이컴퍼니
https://www.youtube.com/shorts/Vuj9IAQ-X84
문제의 거구장 사진을 찍은 범인을 찾았다! 이래도 이게 우연이라고?!
제이컴퍼니 정병곤기자
https://www.youtube.com/watch?v=wbxfwdXb_3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