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3차 좌현 충돌이 불가능한 이유 / 준비중
*먼저 천안함 터빈실 좌측면 종방향 소성변형 형태 사진과 그림입니다.
소성변형 부위에 충돌이 일어 났을테니, 필명제로 님의 3차 좌현 충돌 위치는 당연히
천안함 터빈실 좌현 흘수선으로 부터 00미터 하부에 일어났을테고
측면 00도 각도로 접근한 돌핀 급(?)으로부터의 충돌일텐데요
소성변형은 터빈실 외판 좌현 하부쪽에 깊이 약 2.5m 너비 약 1.8m, 길이 약 8m 정도의
사이즈로 발생했는데 종방향 함몰은 당연히 둥근 충돌체가 종방향으로 쭈~욱 밀고 갔거나
아니면 상부는 둥글고 길이는 8m 정도인 LA급 세일 사이즈의 물체가 좌현 함저에서
종방향으로 상부로 상승하며 좌현 함저에 도장찍듯 자신의 형상을 찍었을때 가능할 것입니다.
초창기에는 저와 지수바라기 님은 돌핀 급 세일이 측면 90도로 좌현 함저 외판을 밀착하고
(천안함이 앞으로 전진하면서, 상대적으로) 세일이 좌현 함저를 쭈~욱 밀며 뒤로 지나가면서
이 함몰 자국을 남기며 터빈패드의 딱딱한 부분과 세일 머리가 맞부딪치는 부분에 끼인 소성변형
된 함몰부의 터빈패드 쪽이 가위질 당하듯 종방향으로 절단 된 것이라고 추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돌핀 급 세일 높이, 넓이, 길이가 이 함몰부와 너무 다른 것을 보고 저는 이
추정을 접었습니다. 여기엔 돌핀급과 세일이 무슨 힘이 있다고 세일 이마빡 만으로 이 엄청난
소성변형을 일으켰느냔 회의감도 들었고요. (소성변형부 안쪽엔 크고 두꺼운 T빔이 외판을
지지 하고 있음)
그런 후에 라성급 세일이 터빈실 외판 좌현 함저에 종방향으로 나란히 접근한 라성급 세일이
여기에 도장찍듯 함몰을 일으켰다는 결론에 이르렀는데 앞서 언급했듯이 둥근 모양의 함저에
이런 소성변형을 일으키려면, 세일 이마빡으로 쭈~욱 밀고 가거나 아니면 세일로'도장'찍기
방법 뿐입니다.
그런데 세일 마빡으로 종방향 쭉~욱 밀고 나가기는 터빈실 받침대(거더)에 터빈실 외판을 압착
시켜 거더에 밀착시키는 소성변형을 일으킬 수 있으나 소성변형 머리에 해당하는 함미 좌현
종방향 함몰부의 둥그런 형상(아래 사진 참조)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아래/ 둥근 세일 머리로 터빈실 좌현-함미 좌현 소성변형 함몰부 '도장찍기'

http://bemil.chosun.com/nbrd/gallery/view.html?b_bbs_id=10044&pn=0&num=47453
이건 둥그런 세일 헤드로 '도장'찍듯 찍어야만 가능하죠.
그런데 둥근 형상의 함저 외판에 세일이 종방향으로 접근했더라도 상승하며 '도장찍기'를
할 수있을까요? 평면 플라스틱이라면 무딘 송곳으로도 구멍을 뚫기는 쉽지만 볼링공을 단단히
고정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둥근 볼링공에 무딘 송곳으로 구멍을 뚫으려면 송곳이 자꾸 둥근
곡면을 타고 미끄러져 첫 구멍 뚫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그런데 10미터 크기의 고정되지 않는 큰 볼링공에, 1.8m 곡률을 가진 뭉퉁한 송곳으로 구멍,
아니 '도장'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아니, 불가능 합니다.
먼저 볼링공을 압착하든 깎든 어쩠든 송곳을 댈 부분을 평평하게 만들어야만 '도장찍기'가
가능합니다.
아래/ 함저 평탄화 작업

잠수함 사진 / POLARIS POINT, Guam (July 25, 2011) The Los Angeles-class attack submarine USS Buffalo (SSN 715) returns after a two-month deployment in the U.S. 7th Fleet area of responsibility.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William Tonacchio/Released)
앞 글에서 언급한 터빈 거더 하단 첫 '좌현'(세일) 충돌은 이걸 말한 겁니다.
이 과정이 선행되지 않으면 '절대로' 세일에 의한 좌현 함저의 종방향 소성변형은 발생할
수 없습니다.
아래 / 라성급 잠수함 세일으 터빈실 함저 용골 우측의 세일 충돌 진행 과정

버팔로
아래 / 209급 잠수함의 터빈실 함저 용골 우측 충돌 진행 과정

버팔로
거대한 라성급 세일만이 천안함 용골을 다리미질 할 수 있다고 믿어 왔는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209급 소나돔으로 여적 터빈실이 함수와 연결되 있는지 탐색차 가볍게 쓰윽 문질러만 보았는데
아래와 같이 반듯하게 다리미 질이 되어 버렸다는 야그 되시것다.(아래)
이 평탄화 작업의 결과는 아래 도면으로 공식 확인됩니다.(버블젯이 이렇게 했다는데 우린
버블젯을 없었다는 것을 아니까 이 범인은 잠수함(세일) 뿐임을 추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출처 / 바탕도면 천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 / 국방부 2010-05-20
http://www.mnd.go.kr/mndMedia/temp/20100520/1_-12365.jsp?topMenuNo=1&leftNum=4
아래 / 평탄화가 끝난 터빈실 쪽 함저
출처 / 버팔로
아래 / 평탄화가 끝난 터빈실 쪽 좌현 함저에 세일 '도장찍기' 시전. 일명 "2차 좌현 충돌"
출처 / 버팔로
- 위 빨강 충돌 별표시는 세일 꼬리가 파고든 함수 우현 절단면 함저 부위
아래 동그라미 표시는 세일 꼬리가 파고든 함수 우현 절단면 함저 부위, 네모 표시 부위는 세일
머리가 파고든 함미 좌현 종방향 둥근 소성변형 함몰부위 )
출처 / 위 첫번째 좌측 http://citrain64.blog.me/100106913430 촬영일 2010. 6. 8.
위 첫번째 우측 천안함 스토리 사진
위 두번째 사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3181635431&code=940100 한겨레 입력 : 2011-03-18 '절단면
천안함 함저 평탄화 작업 - 1차 터빈 거더 하단부 충돌(정식 명칭은 "1차 용골 우측 충돌" /
아래 사진 참조)을 거치지 않는 필명제로님의 "우현 3차 충돌"은 그래서 원칙적으로 실현 불가능
하다고 한 것입니다.
-----------------
* 평탄화 과정 설명 자료 / 추가
한편, 위와 같은 좌현 함저 함몰은 그 부위가 정상적인 상태였을 경우에는 절대로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즉 좌현 함저가 아래와 같이 평평한 상태여야 함몰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 위와 같이 1차 충돌로 함저가 평평하게 펴진 상태여야 아래와 같이 세일 헤드가 파고 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평평한 좌현 함저를 아래와 같이 파고 들게 됩니다.
그러나 좌현 함저가 함몰되지 않을 경우는 아래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1. 동그란 좌현 함저에 세일이 접근
2. 동그란 좌현 함저가 약간은 함몰됨
3. 천안함 함체가 화살표 쪽으로 미끄러져 빠져 나가기 때문에 함몰은 더 진행되지 않음.
마찬가지로, 좌현 함저가 함몰되지 않는 둥그런 상태에서 돌핀 잠수함 세일이 충돌(아래 그림 참조)하면
바로 위와 같은 현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위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좌현 함저 함몰은 1차 충돌이 전제되어야 하며 1차 충돌로 함체 전체를
들어 올려 함저를 활처럼 위로 휘게 만들수 있는 것은 LA급 처럼 큰 핵잠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천안함 충돌 범인은 LA급 같은 핵잠일 수 밖에 없으며,
좌현 함저 함몰은 1차 충돌후 좌현 함저가 평평해진 다음에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단 한번의 1차
충돌로 좌현 함저와 용골쪽 함저를 함몰시켰다는 돌핀 충돌설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131127 번글 [천안함 함미격벽 변형] 로제타석을 아는가? / 25번 댓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127
-------------------
아래 / 천안함 함저 최초 충돌지점(1차 용골 우측 충돌)
http://uwys.co.kr/admin/admin_board_01/data/75128980.jpg 원본 게시일 2010. 6. 16
- 위 종방향 길고 깊은 충돌 흔적은 뭉퉁한, 라성급 콧잔등으로는 절대로 만들어 내지 못한다.
오직 아래와 같이 세일 머리로만 가능하고 실재 함몰 각도도 라성급 세일 마빡 각도와 동일하다.
(아래 사진 참조)
아래 / 최초 충돌지점 함몰각도와 동일한 라성급 세일 헤드 각도
/ 작성중
* 다음 검증 목록
- 터빈실 외판 우현~함미 격벽 연결부위 절단이, 터빈 거더 하부~함미 격벽 연결 부위 절단보다
먼저 이뤄진 까닭과 증거 사진
- 함수 함교 출입구 해치문 함몰 및 분리 시점 분석 -
- 터빈 거더 하부~함미 격벽 연결 부위 최초 파열 위치 도면
- 터빈실 외판 우현쪽 충돌부위 및 충돌 결과
- 함수 절단면 우현쪽 건현의 둥근 함몰-파열 부위 분석글 링크
- 터빈실 외판 함수쪽 함저 절단면 뭉텅 떨어져 나간 유실부 분석글 링크
*8회 충돌론에 대한 생존자 충돌음 증언 불일치
- 생존자들의 증언을 신뢰하면서도 그들이 대체로 큰 충돌-충격음이 2번 뿐이라고 일괄되게 증언하는데
8회 충돌이 있었다면 왜 생존자듷은 8번의 충돌음에 대한 증언은 한마디 언급도 없을까
- TOD 화면을 신뢰 하면서, 8회 충돌시 수시로 수면 위로 노출되었을 잠수함 함수, 세일, 꼬리러더는
왜 한번도 ,TOD 화면에 안잡히고 그것들이 수면위로 노출된 상태로 고속으로 운항하며 급변침을 일삼을 때
그 항적과 물쌀 흔적은 왜 TOD에 안 잡힌 걸까?
- 천안함 2동강후의 TOD영상에는 남쪽으로 길게 늘어 뜨려진 천안함 항적 잔상이 주위 바다색 보다
상대적으로 밝은 행태로 뚜렷히 드러나 있음
(본인의 1,2차 충돌 과장에는 위와 달리 수면 위 노출 부위가 거의 없고, 노출되더라도 천안함에 가려져
TOD 화면에 찍힐 기뢰가 거의 없었을 것으로 추정됨.
* 8회에 거친 고의적인 충돌로 함체를 전복-절단 시키고 일방적으로 강제 예인을 시켰다면 그과정에서
생존자들이 지휘계통을 통해 항의-문의하거나 아직 휴대전화 회수전이므로 개인적으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이 사실들을 폭로하고 구조요청을 했을 수도 있는데 생존자들은 그런 통화를 한 사실이 없고
강제 예인 시도자들과 맞서 저항했다는 증언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