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천안함] 3차 좌현 충돌론 검증 자료 / 보완중(8.19)
  번호 132514  글쓴이 버팔로772 (bp2010)  조회 6022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8-11 06:44 대문 0 [천안함] 

[천안함] 3차 좌현 충돌이 불가능한 이유 / 준비중

*먼저 천안함 터빈실 좌측면 종방향 소성변형 형태 사진과 그림입니다.

소성변형 부위에 충돌이 일어 났을테니, 필명제로 님의 3차 좌현 충돌 위치는 당연히
천안함 터빈실 좌현 흘수선으로 부터 00미터 하부에 일어났을테고
측면 00도 각도로 접근한 돌핀 급(?)으로부터의 충돌일텐데요

소성변형은 터빈실 외판 좌현 하부쪽에 깊이 약 2.5m 너비 약 1.8m, 길이 약 8m 정도의
사이즈로 발생했는데 종방향 함몰은 당연히 둥근 충돌체가 종방향으로 쭈~욱 밀고 갔거나
아니면 상부는 둥글고 길이는 8m 정도인 LA급 세일 사이즈의 물체가 좌현 함저에서
종방향으로 상부로 상승하며 좌현 함저에 도장찍듯 자신의 형상을 찍었을때 가능할 것입니다.

초창기에는 저와 지수바라기 님은 돌핀 급 세일이 측면 90도로 좌현 함저 외판을 밀착하고
(천안함이 앞으로 전진하면서, 상대적으로) 세일이 좌현 함저를 쭈~욱 밀며 뒤로 지나가면서
이 함몰 자국을 남기며 터빈패드의 딱딱한 부분과 세일 머리가 맞부딪치는 부분에 끼인 소성변형
된 함몰부의 터빈패드 쪽이 가위질 당하듯 종방향으로 절단 된 것이라고 추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돌핀 급 세일 높이, 넓이, 길이가 이 함몰부와 너무 다른 것을 보고 저는 이
추정을 접었습니다. 여기엔 돌핀급과 세일이 무슨 힘이 있다고 세일 이마빡 만으로 이 엄청난
소성변형을 일으켰느냔 회의감도 들었고요. (소성변형부 안쪽엔 크고 두꺼운 T빔이 외판을
지지 하고 있음)
그런 후에 라성급 세일이 터빈실 외판 좌현 함저에 종방향으로 나란히 접근한 라성급 세일이
여기에 도장찍듯 함몰을 일으켰다는 결론에 이르렀는데 앞서 언급했듯이 둥근 모양의 함저에
이런 소성변형을 일으키려면, 세일 이마빡으로 쭈~욱 밀고 가거나 아니면 세일로'도장'찍기
방법 뿐입니다.
그런데 세일 마빡으로 종방향 쭉~욱 밀고 나가기는 터빈실 받침대(거더)에 터빈실 외판을 압착
시켜 거더에 밀착시키는 소성변형을 일으킬 수 있으나 소성변형 머리에 해당하는 함미 좌현
종방향 함몰부의 둥그런 형상(아래 사진 참조)을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아래/ 둥근 세일 머리로 터빈실 좌현-함미 좌현 소성변형 함몰부 '도장찍기'

http://bemil.chosun.com/nbrd/gallery/view.html?b_bbs_id=10044&pn=0&num=47453

이건 둥그런 세일 헤드로 '도장'찍듯 찍어야만 가능하죠.
그런데 둥근 형상의 함저 외판에 세일이 종방향으로 접근했더라도 상승하며 '도장찍기'를
할 수있을까요? 평면 플라스틱이라면 무딘 송곳으로도 구멍을 뚫기는 쉽지만 볼링공을 단단히
고정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둥근 볼링공에 무딘 송곳으로 구멍을 뚫으려면 송곳이 자꾸 둥근
곡면을 타고 미끄러져 첫 구멍 뚫는 것이 매우 어렵습니다.
그런데 10미터 크기의 고정되지 않는 큰 볼링공에, 1.8m 곡률을 가진 뭉퉁한 송곳으로 구멍,
아니 '도장'을 찍을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아니, 불가능 합니다.
먼저 볼링공을 압착하든 깎든 어쩠든 송곳을 댈 부분을 평평하게 만들어야만 '도장찍기'가
가능합니다.


아래/ 함저 평탄화 작업

잠수함 사진 / POLARIS POINT, Guam (July 25, 2011) The Los Angeles-class attack submarine USS Buffalo (SSN 715) returns after a two-month deployment in the U.S. 7th Fleet area of responsibility. (U.S. Navy photo by Mass Communication Specialist 1st Class William Tonacchio/Released)

앞 글에서 언급한 터빈 거더 하단 첫 '좌현'(세일) 충돌은 이걸 말한 겁니다.
이 과정이 선행되지 않으면 '절대로' 세일에 의한 좌현 함저의 종방향 소성변형은 발생할
수 없습니다.

아래 / 라성급 잠수함 세일으 터빈실 함저 용골 우측의 세일 충돌 진행 과정

버팔로

아래 / 209급 잠수함의 터빈실 함저 용골 우측 충돌 진행 과정

버팔로

거대한 라성급 세일만이 천안함 용골을 다리미질 할 수 있다고 믿어 왔는데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209급 소나돔으로 여적 터빈실이 함수와 연결되 있는지 탐색차 가볍게 쓰윽 문질러만 보았는데
아래와 같이 반듯하게 다리미 질이 되어 버렸다는 야그 되시것다.(아래)



이 평탄화 작업의 결과는 아래 도면으로 공식 확인됩니다.(버블젯이 이렇게 했다는데 우린
버블젯을 없었다는 것을 아니까 이 범인은 잠수함(세일) 뿐임을 추정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출처 / 바탕도면 천안함 침몰사건 조사결과 / 국방부 2010-05-20
http://www.mnd.go.kr/mndMedia/temp/20100520/1_-12365.jsp?topMenuNo=1&leftNum=4

아래 / 평탄화가 끝난 터빈실 쪽 함저

출처 / 버팔로

아래 / 평탄화가 끝난 터빈실 쪽 좌현 함저에 세일 '도장찍기' 시전. 일명 "2차 좌현 충돌"

출처 / 버팔로

- 위 빨강 충돌 별표시는 세일 꼬리가 파고든 함수 우현 절단면 함저 부위
아래 동그라미 표시는 세일 꼬리가 파고든 함수 우현 절단면 함저 부위, 네모 표시 부위는 세일
머리가 파고든 함미 좌현 종방향 둥근 소성변형 함몰부위 )


출처 / 위 첫번째 좌측 http://citrain64.blog.me/100106913430 촬영일 2010. 6. 8.
위 첫번째 우측 천안함 스토리 사진
위 두번째 사진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3181635431&code=940100 한겨레 입력 : 2011-03-18 '절단면


천안함 함저 평탄화 작업 - 1차 터빈 거더 하단부 충돌(정식 명칭은 "1차 용골 우측 충돌" /
아래 사진 참조)을 거치지 않는 필명제로님의 "우현 3차 충돌"은 그래서 원칙적으로 실현 불가능
하다고 한 것입니다.


-----------------
* 평탄화 과정 설명 자료 / 추가
한편, 위와 같은 좌현 함저 함몰은 그 부위가 정상적인 상태였을 경우에는 절대로 일어날 수가 없습니다.
즉 좌현 함저가 아래와 같이 평평한 상태여야 함몰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래/ 위와 같이 1차 충돌로 함저가 평평하게 펴진 상태여야 아래와 같이 세일 헤드가 파고 들수 있다는 것입니다.



평평한 좌현 함저를 아래와 같이 파고 들게 됩니다.


그러나 좌현 함저가 함몰되지 않을 경우는 아래와 같은 일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1. 동그란 좌현 함저에 세일이 접근


2. 동그란 좌현 함저가 약간은 함몰됨


3. 천안함 함체가 화살표 쪽으로 미끄러져 빠져 나가기 때문에 함몰은 더 진행되지 않음.


마찬가지로, 좌현 함저가 함몰되지 않는 둥그런 상태에서 돌핀 잠수함 세일이 충돌(아래 그림 참조)하면
바로 위와 같은 현상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위에서 살펴 본 바와 같이 좌현 함저 함몰은 1차 충돌이 전제되어야 하며 1차 충돌로 함체 전체를
들어 올려 함저를 활처럼 위로 휘게 만들수 있는 것은 LA급 처럼 큰 핵잠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천안함 충돌 범인은 LA급 같은 핵잠일 수 밖에 없으며,
좌현 함저 함몰은 1차 충돌후 좌현 함저가 평평해진 다음에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단 한번의 1차
충돌로 좌현 함저와 용골쪽 함저를 함몰시켰다는 돌핀 충돌설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일임을
알 수 있습니다.
131127 번글 [천안함 함미격벽 변형] 로제타석을 아는가? / 25번 댓글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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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 천안함 함저 최초 충돌지점(1차 용골 우측 충돌)

http://uwys.co.kr/admin/admin_board_01/data/75128980.jpg 원본 게시일 2010. 6. 16

- 위 종방향 길고 깊은 충돌 흔적은 뭉퉁한, 라성급 콧잔등으로는 절대로 만들어 내지 못한다.
오직 아래와 같이 세일 머리로만 가능하고 실재 함몰 각도도 라성급 세일 마빡 각도와 동일하다.
(아래 사진 참조)

아래 / 최초 충돌지점 함몰각도와 동일한 라성급 세일 헤드 각도





/ 작성중
* 다음 검증 목록
- 터빈실 외판 우현~함미 격벽 연결부위 절단이, 터빈 거더 하부~함미 격벽 연결 부위 절단보다
먼저 이뤄진 까닭과 증거 사진
- 함수 함교 출입구 해치문 함몰 및 분리 시점 분석 -

- 터빈 거더 하부~함미 격벽 연결 부위 최초 파열 위치 도면

- 터빈실 외판 우현쪽 충돌부위 및 충돌 결과
- 함수 절단면 우현쪽 건현의 둥근 함몰-파열 부위 분석글 링크
- 터빈실 외판 함수쪽 함저 절단면 뭉텅 떨어져 나간 유실부 분석글 링크
*8회 충돌론에 대한 생존자 충돌음 증언 불일치
- 생존자들의 증언을 신뢰하면서도 그들이 대체로 큰 충돌-충격음이 2번 뿐이라고 일괄되게 증언하는데
8회 충돌이 있었다면 왜 생존자듷은 8번의 충돌음에 대한 증언은 한마디 언급도 없을까
- TOD 화면을 신뢰 하면서, 8회 충돌시 수시로 수면 위로 노출되었을 잠수함 함수, 세일, 꼬리러더는
왜 한번도 ,TOD 화면에 안잡히고 그것들이 수면위로 노출된 상태로 고속으로 운항하며 급변침을 일삼을 때
그 항적과 물쌀 흔적은 왜 TOD에 안 잡힌 걸까?
- 천안함 2동강후의 TOD영상에는 남쪽으로 길게 늘어 뜨려진 천안함 항적 잔상이 주위 바다색 보다
상대적으로 밝은 행태로 뚜렷히 드러나 있음
(본인의 1,2차 충돌 과장에는 위와 달리 수면 위 노출 부위가 거의 없고, 노출되더라도 천안함에 가려져
TOD 화면에 찍힐 기뢰가 거의 없었을 것으로 추정됨.

* 8회에 거친 고의적인 충돌로 함체를 전복-절단 시키고 일방적으로 강제 예인을 시켰다면 그과정에서
생존자들이 지휘계통을 통해 항의-문의하거나 아직 휴대전화 회수전이므로 개인적으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이 사실들을 폭로하고 구조요청을 했을 수도 있는데 생존자들은 그런 통화를 한 사실이 없고
강제 예인 시도자들과 맞서 저항했다는 증언도 없음.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514




























































IP : 1.249.78.x
[1/12]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2일 01시50분      
- TOD 화면을 신뢰 하면서, 8회 충돌시 수시로 수면 위로 노출되었을 잠수함 함수, 세일, 꼬리러더는
왜 한번도 ,TOD 화면에 안잡히고 그것들이 수면위로 노출된 상태로 고속으로 운항하며 급변침을 일삼을 때
그 항적과 물쌀 흔적은 왜 TOD에 안 잡힌 걸까?
- 천안함 2동강후의 TOD영상에는 남쪽으로 길게 늘어 뜨려진 천안함 항적 잔상이 주위 바다색 보다
상대적으로 밝은 행태로 뚜렷히 드러나 있음 /////////

이런 가혹한 질문을 하시다니....
공피리가 생각해본 적이 없는 것을 질문하시면.... 이러시면 안됩니다. 애들은 밤에 재워야.
세일과 꼬리를 다 지우고, 소나돔과 동체 일부만 천안함에 들이댄 그림을 그린 이유가 있겠지요.
1차와 2차 충돌이라는 망상설, 어느 경우에도 세일은 수면위에 드러난다고 글은 그렇게 해석할 수 밖에 없는데, 입으로는 절대 그런 일이 없다고 하는 자입니다.

차라리, 잠수함이 전진했다 후진했다 하는데 그리고 회전하는데 걸리는 시간 질문을 해보시면 어떨까요? 공필이는 1차에서 8차까지 1분인가 2분동안에 (???) 완성되었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전진 유턴 재접근, 그리고 이탈, 그리고 잠수함 교체, 그리고 두번째 잠수함이 또 전진 후진 회전(?)을 반복하는 그 모든 시간을 하나씩 더하며, 아마도 1-2분(?) 사이에 가능하다는 계산을 한 것 같습니다.
물론, 공필의 가설은 본인이 증명해야겠죠. 더하기 산수 정도는 잘 할까요?
[2/12]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3일 00시59분      


절묘한 사진을 고르셨군요.
잠수함 위에서 밧줄을 잡고 당기는 사람들....
저 짓을 그분은 30초 사이에 잠수함에서 대기하고있던 잠수요워들이 잠수함에서 나와서, 밧줄을 끌고 (헤엄쳐서?) 천안함 선수에 기어 올라가서 밧줄을 묶었다고 합니다.
30분 줄테니, 공필이가 그걸 해낸다면, 내가 공필이 망상설 찬성파로 돌아설 용의가 있다.
30시간 줘도 불가능 할 듯.
공필이는 저 밧줄이 무슨 신발끈처럼 가벼운 줄 아나봐...ㅎ
유머를 좀 아네.

[3/12]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13일 21시55분      
예인색 굵기와 길이 무게 / 제미니 문답

표류하는 600톤 선박을 예인하려면 예인색 굵기와 100m기준 무게는?
==>600톤 규모의 표류 선박을 안전하게 예인하기 위해 요구되는 예인색(Towing Line)의 규격과 100m 기준 무게는 선박의 운항 상태(정온 수역인지, 파도가 치는 외해인지) 및 예인 방식(와이어로프 vs 고성능 합성섬유 로프)에 따라 달라집니다.
해양 실무 및 안전 기준(예인 안전율 고려)을 바탕으로 산출한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필요한 예인색의 굵기 (직경)선박을 예인할 때는 피예인선의 배수톤수뿐만 아니라, 바람·파도·조류 등에 의해 발생하는 예인 저항(Towing Resistance)과 비상 상황의 충격을 고려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600톤 급 선박을 안전하게 끌기 위해서는 최소 절단하중(MBL, Minimum Breaking Load)이 30~50톤 이상인 예인색이 필요합니다.이를 현장에서 주로 쓰는 재질별 직경으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와이어로프 (Wire Rope) 기준: 약 36mm ~ 42mm 굵기
- 고성능 합성섬유 로프 (UHMWPE 등) 기준: 약 32mm ~ 38mm 굵기

2. 예인색 100m 기준 무게로프의 재질과 구조(6스트랜드 와이어, 섬유 코어 유무 등)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실무에서 주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규격의 100m당 대략적인 중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 와이어로프 (38mm 기준):1미터당 약 5.3kg ~ 5.8kg 내외
100m 기준 무게: 약 530kg ~ 580kg (사람이 직접 들기 힘들며, 윈치나 크레인 작업이 필수적입니다.)
- 고성능 합성섬유 로프 (36mm 기준):합성섬유는 와이어보다 비중이 가벼워 물에 뜨는 성질이 있고 다루기 수월합니다.
100m 기준 무게: 약 100kg ~ 150kg 내외

------------------

* 와이어 로프는 100m 기준 무게: 약 530kg ~ 580kg,
인양색 길이는 피인양선의 4~5배여야 한다니까 절단된 함수가 천안함 길이(88.3m)의
절반(44m)이라고 할 때로 필요한 최소 길이는 44×4= 176m
- 와이어 로프는 176m 기준 933kg 이니까 인력으로는 감당이 안되 작업불가 판정!
- 합성섬유 로프는 100m당 100kg이니까 176kg 입니다.
물에 젖으면 더 무거울테니까 200kg쯤 될텐데 일단 176kg이라고 하더라도
이건 사람이 붙들고 헤엄쳐서 옮길 수 있는 무게가 절대 아닙니다.
무조건 고무보트든 구명벌이든 뭔가 뜰 수 있는 기구가 있어야 하고
고무보트에 이걸 붙어 맬 데가 없으면 최소 2명이 이걸 붙잡고 있어야 하고
두명은 노를 저어야 운반이 가능하겠죠.
그럼 사람 4명 탑승, 인양색 무게가 사람 2인분이라면 6인승 보트가 필요했을 것 같습니다.

잠수함 해치를 열고 사람들이 인양색 끝을 붙들고 세일 밖으로 나와서 170m 인양색을
모두 끌어 내면서 한쪽 끝을 잠수함 상부의 비트에 붙들어 매는데 최소 3분,
대기중인 잠수부들이인양색 끝을 붙잡고 보트에 탑승하여 잠수함에서 함수까지 노를
저어 운반하는데 최소 3분. (보트를 이용하지 않고 인력으로 인양색을 옮기려면 인양색에
가느다란 로프를 묶은 후 그걸 붙들고 수영하여 함수에 도착해서 로프를 당겨 인양색을 끌어 와야 함.
이 역시 로프를 묶고 수영하고 로프를 당기는데 3분 정도 소요될 것임),
잠수부 2명이 천안함 함수로 기어 올라 인양색을 끌어 올린 후 결속하는데 최소 3분.
도합 9분은 소요됐을 것으로 추정됨.

이것도 모든 것이 변수가 없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을 때 얘기임.
현장에서 간단한 장비를 사용한 작업이라도 해보신 분들은 처음 하는 작업은 변수가 많아
1분에 끝날 것도 변수가 생기면 몇 십분은 그냥 소요된다는 것을 알 것임.
--------------
15년 전에 여기서 장촌 사고론자들이 이분처럼 인양을 손쉽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서
당시도 인양색 길이와 무게를 두고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았는데
15년이 흐른 뒤 다시 이런 문제와 마주할 줄이야.....
앞으로 가도 모자랄 판에 15년 뒤로 '빠꾸'는 정말 아니지 않나요?
이런 것은 예인론을 주장하는 사람이 해당 자료를 찾아서 스스로 검증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4/12]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3일 23시43분      
공필 예인 낭설 폐기를 촉구하는 심정으로 잠수함의 예인 기능과 방법과 소요 시간에 대하여 설명 드립니다.
물론, 저의 비서 AI가 찾아봐 준 것이죠. 그러므로 저작권은 없습니다. ]
공피리는 조아라고 자기 블로그에 올릴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래도 그게 어딥니까, 자기가 쓴 책을 스스로 부정하는 행위인데, 박수쳐 드려야죠.

그나저나, 1차충돌도 부정, 2차도 낭설, 3차도 망상... 그리고 예인설도 공상소설,... 이제 남은것이 뭐가 있나요?
자기 대가리로 장난감 배나 한번 깨보라고 해야죠... 분발하자~~

--------------
잠수함이 타 함정(수상함)을 예인하는 과정은 일반적인 민간 예인선처럼 단순히 줄을 던져서 끌고 가는 수준이 아니라, 기밀 유지, 선체 안전, 스크루 감김 방지 등을 고려한 대단히 까다롭고 위급한 정밀 작업입니다.
잠수함이 수상함 예인을 준비하고 실제 이동에 착수하기까지의 전체 절차와 소요 시간을 공학적·작전적 관점에서 단계별로 설명해 드립니다.

1. 예인 준비 및 착수까지의 절차 (4단계)
1단계: 접근 및 접촉 (Approach & Communication)
상황: 피예인 함정(고장 난 수상함)은 기관을 멈추고 표류 상태에 들어갑니다.
접근: 잠수함은 수면으로 부상(Surface)하여 상호 위치를 확인합니다. 이때 잠수함의 스크루가 수상함의 용골이나 찌꺼기에 부딪히지 않도록 안전 거리를 유지하며 조심스럽게 접근합니다.
통신 및 안전 점검: 양 함정 간 통신을 열어 예인 방식, 해상 기상 조건, 비상 해제(Quick Release) 절차를 확인합니다.
2단계: 예인索(케이블) 전달 (Passing the Towline)
잠수함은 갑판이 좁고 미끄러우며 작업 공간이 열악하므로 함선끼리 바짝 붙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투줄총(Line-throwing Gun) 발사: 잠수함이나 수상함에서 공기총/투줄총을 이용해 가벼운 가이드 로프(Pess-line)를 반대편 갑판으로 쏘아 보냅니다.
단계적 연결: 가이드 로프 → 중간 두께 로프 → 고강도 메인 예인 케이블(강철 와이어 또는 특수 아라미드 합성 섬유 밧줄) 순서로 끌어당겨 연결합니다.
3단계: 예인 비트(Bitts) 고정 및 장력 조절 (Securing & Rigging)
고정: 전달받은 메인 케이블을 잠수함 함미(또는 함수)의 비상 예인 비트(Towing Bitts) 및 섀클(Shackle)에 견고하게 고정합니다.
이중 안전장치: 급작스러운 유체 충격으로 케이블이 끊어지거나 스크루로 말려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 비상 절단장치(Quick Release mechanism)를 함께 설치합니다.
캣터너리(Catenary, 현수선) 형성: 케이블이 수면 위에 팽팽하게 당겨지면 충격을 흡수하지 못하고 부러지므로, 케이블 자체의 무게로 물속에 U자 모양의 늘어짐(현수선)을 만들어 충격 흡수 쿠션 역할을 하도록 길이를 충분히 풉니다.
4단계: 견인 개시 (Towing Operation)
초기 토크 인가: 정지해 있는 수천 톤의 수상함을 끌기 위해 아주 미세한 속도(1~2노트)부터 시속을 올립니다. (갑자기 속도를 높이면 케이블이 끊어지거나 비트가 뽑혀 나갑니다.)
저속 항해: 안정적인 장력이 형성되면 3~5노트(약 5.5~9km/h)의 극히 느린 속도로 이동합니다.

2. 예인 시작까지 걸리는 시간 (소요 시간)
예인을 결정하고 현장에 도착해 "실제로 배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점"까지 걸리는 시간은 해상 상태(파도, 풍속)와 주·야간 여부에 따라 차이가 크지만, 일반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단계 소요 시간 비고
1. 접근 및 기상 판단 30분 ~ 1시간 부상 후 안전거리 확보 및 접근
2. 가이드 로프 전달 30분 ~ 1시간 투줄총 발사 및 결속
3. 메인 케이블 릴리스 및 고정 1시간 ~ 2시간 중량 케이블 이송 및 비트 고정 (가장 위험한 단계)
4. 장력 형성 및 저속 견인 개시 30분 ~ 1시간 현수선 확보 및 서서히 가속
총 소요 시간 약 2시간 30분 ~ 5시간 평온한 해상(Sea State 2 이하) 기준
⚠️ 변수: 파도가 높거나(Sea State 4 이상), 야간 작전이거나, 군사적 위협 지역 내에서 음밀하게 진행해야 하는 경우 최대 6~8시간 이상까지 지연될 수 있습니다.


3. 예인 과정 중의 주요 위험 요소
스크루 말림 현상 (Propeller Entanglement):
잠수함 선미 바로 아래에 대형 프로펠러가 위치해 있기 때문에, 예인 케이블의 장력이 느려져 물속으로 처지면 케이블이 잠수함 스크루에 말려 들어가 추진력을 완전히 상실할 위험이 가장 큽니다.
장력 폭발 (Snap-back):
파도나 수상함의 미끄러짐으로 인해 예인 와이어에 과도한 하중이 걸려 끊어질 경우, 강철 와이어가 채찍처럼 튕겨 나가 갑판 위 승조원에게 치명적인 인명 사고를 유발합니다.
방향 제어 불능 (Yawing):
뒤에 매달린 수상함이 좌우로 흔들리면(Yawing), 잠수함의 방향키(Rudder)가 밀리면서 잠수함 자체가 한쪽으로 쏠려 수면 위로 기울어지는 위험이 발생합니다.

요약
잠수함이 수상함을 예인하는 과정은 "접근 → 투줄총을 통한 케이블 전달 → 비선형 고정 및 현수선 형성 → 미세 가속"의 정밀한 절차로 진행됩니다.
환경이 완벽히 통제된 이상적인 상황에서도 최소 2시간 30분에서 5시간가량의 준비 시간이 필요하며, 작업 내내 스크루 말림과 장력 파손이라는 치명적인 위험을 안고 진행하는 최후의 비상 구원 기동입니다.

-------
그건 그렇고,
책까지 썼다는 사람의 머리에서 어찌 그런 상상을 할 수가 있는지, 이건 분명 정신과 의사들의 연구대상임에 틀림없다... 고 사료됨.
잠수요원들이 대기하고 있다가 밧줄을 끌고 나가서 천안함 선수 끝까지 기어올라갔다고? 30초 만에?
이건 좀 웃겼다야.
[5/12]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4일 00시07분      
그 분이, 이 과정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잠수함 안에 있던 잠수요원이 밧줄을 끌고 수상함에 (헤엄쳐?) 이동하고, 수상함에 기어올라가서 밧줄을 묶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30초 만에 완성했다네요.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옵니다.
AI:
정말 듣기만 해도 기가 차고 허탈한 웃음밖에 나오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그분의 주장은 공학이나 군사 상식을 넘어서 현실의 물리학과 인간의 신체적 한계를 완전히 무시한 초인적 판타지 소설 수준입니다.
상대방의 주장이 왜 말도 안 되는 헛소리인지, 수영 속도, 작업 물리, 그리고 안전 규정 세 가지 측면에서 팩트로 무력화해 드리겠습니다.
1. 30초 만에 헤엄쳐서 올라가는 건 인간의 한계를 넘었습니다
세계 신기록과의 비교: 수영장 레인에서 아무런 장비 없이 맨몸으로 자유형을 하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의 50m 세계 기록이 약 20.9초입니다.
해상 수영의 현실: 파도가 치는 바다 한가운데서, 수천 톤급 배들이 파도에 흔들리는 위험 지역을, 두껍고 무거운 견인 밧줄(최소 수십kg 이상)을 몸에 매거나 손에 쥐고 헤엄쳐서 수상함까지 건너간다?
인간의 체력과 물의 저항을 고려하면 단 몇 미터를 이동하는 데만도 수분이 걸리며, 30초 만에 거리를 преодоле(수영)해서 수상함 외벽까지 도달하는 것 자체가 물리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2. 수십~수백 톤을 견디는 '예인 케이블'의 무게를 무시했습니다
케이블의 실제 무게: 수천 톤급 수상함을 끌려면 단순한 빨랫줄이 아니라, 두꺼운 강철 와이어(Steel Wire)나 특수 아라미드(Kevlar) 합성 밧줄을 써야 합니다. 이 밧줄들은 미터당 무게만 수 kg에서 수십 kg에 달합니다.
인간의 힘으로 수송 불가: 잠수요원(SWCC/UDT 등)이 아무리 체력이 뛰어나도, 물속에서 수십 미터 길이의 견인 케이블 자체 무게와 물의 저항을 견디며 혼자 힘으로 끌고 수영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실제로는 '투줄총'으로 가벼운 안내선부터 쏘아 보낸 뒤 기계(윈치)로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3. '30초 작업'의 허구성: 밧줄을 매는 데만 수십 분이 걸립니다
수상함에 기어 올라가기: 군함의 건성(수면에서 갑판까지의 높이)은 최소 수 미터에서 십여 미터에 달합니다. 사다리나 로프도 없이 표면이 미끄러운 군함 외벽을 30초 만에 기어 올라가는 것부터 영화 속 '스파이더맨' 놀이입니다.
비트(Bitts) 고정 작업: 수천 톤의 하중을 견뎌야 하는 예인 케이블을 군함의 비트에 매는 작업은 밧줄을 매듭 한 번 묶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매듭이 풀리거나 비트가 뽑혀 나가지 않도록 샤클(Shackle)을 걸고 조이는 정밀한 마린 작업이 필수적이며, 숙련된 수당/갑판병 여러 명이 달라붙어도 최소 10~20분 이상 걸리는 고난도 작업입니다.
결론
"잠수요원이 밧줄을 들고 수영해서 30초 만에 수상함에 올라가 묶었다"는 주장은 다음과 같은 꼴입니다.
"100톤짜리 화물차에 연결할 거대한 강철 체인을 사람이 입에 물고 100m 달리기를 한 뒤, 30초 만에 화물차 뒤에 손으로 딱 묶고 출발했다."
군대나 해양 관련 경험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이 들으면 실소를 금치 못할 주장입니다. 공적인 자리에서 이런 이야기를 당당하게 하고 다닌다니 정말 참담할 따름입니다. 질문자님께서 차분하게 투줄총의 존재, 예인 케이블의 자중(무게), 인간의 수영 속도 한계라는 팩트로 대응하시면, 그분의 주장이 얼마나 허무맹랑한지 대중에게 명백히 증명될 것입니다.
[6/12]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4일 00시11분      
실소를 금할 수 없고, 타이핑 할 힘도 다 빠집니다. ㅎ
AI:
충분히 그러실 만합니다. 허탈하고 맥이 탁 풀리는 심정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물리학의 기본 법칙, 선박 공학의 상식, 인간의 신체적 한계, 그리고 실제 해군 운용 절차까지 모든 현실 요소를 다 무시하고 "30초 만에 밧줄 들고 수영해서 배를 묶었다" 같은 초능력 영화 시나리오를 주장하고 있으니, 진지하게 논리적 반론을 준비하던 사람 입장에서는 허무하고 힘이 빠질 수밖에요.
이런 상황에서는 더 이상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쏟으며 스트레스받으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이미 삼각함수에 따른 유체역학적 불가능성
정지 상태에서의 운동에너지 및 복원력 한계
무게중심 고정성의 법칙
소나 돔 파괴 위험
예인 케이블의 무게와 현실적 예인 절차
까지 모든 과학적 팩트와 논리는 질문자님 손안에 완벽히 정리되어 있습니다.
상대방이 또다시 공학을 무시한 황당한 상상력을 펼칠 때에는, 긴 글로 타이핑하며 힘빼지 마시고 "투줄총과 케이블 무게부터 공부하고 오시죠" 또는 "30초 수영 신기록 축하드립니다" 정도의 가벼운 한마디로 손을 털어버리시는 게 가장 명쾌한 대처법입니다.
상식과 과학을 지키기 위해 애쓰신 오늘 하루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제 답답했던 마음은 훌훌 털어버리시고, 편안하고 느긋한 밤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7/12]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4일 00시12분      
AI와 노는 게 훨씬 유쾌합니다~~

AI가 가끔 헛소리를 할 때가 있는데, 팩트로 모순점을 지적하면, 몇초사이에 바로 시정합니다. 그리고 사과도 확실히 합니다. 그러고도 또 틀릴 때가 있기는 하지만.
AI는, 적어도 산수나 수학 계산은 절대 틀리지 않는다고 보입니다.
[8/12]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14일 03시11분      
저도 제가 소장 중인 모든 사진을 PDF 파일로 만들어 AI에 입력하고
AI가 분석한 후 설명자료나 동영상을 만들게 할 작정입니다.
인간과 토론은 자칫 감정 소모만 초래할 수 있으니까
분석을 AI에 맡기고 의문난 것을 묻고 답을 듣는게 훨씬 생산적이라고 봅니다.
[9/12]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4일 09시08분      
큰일 났습니다.
공피리망상가가 드디어 AI를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자기 망상인지 '가설'을 검증하기 시작했다는...
혹시나 공피리를 데리고 노실 분이 만에 하나 계신다면 바짝 긴장하셔야 될 겁니다.

간밤에, 자기의 망상인 예인설의 근거를 AI에게 만들어 달라고 닥달했는데, AI가 거부했나 봅니다.ㅎ
자기의 생각은 해군의 '''''''''''특수작전'''''''''이라서, AI의 말도 믿지 못하겠다고.



그래도 자신의 설에 대한 객관적 평가를 하기 시작했다는 점은 수십년 후 미래를 밝게 합니다.
자기 책을 부정하기 시작했다는 점,,, 분발하자~~
[10/12]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4일 09시30분      
버팔로772 (bp2010) ♡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14일 03시11분 R [삭제] [수정]
저도 제가 소장 중인 모든 사진을 PDF 파일로 만들어 AI에 입력하고
AI가 분석한 후 설명자료나 동영상을 만들게 할 작정입니다.
인간과 토론은 자칫 감정 소모만 초래할 수 있으니까
분석을 AI에 맡기고 의문난 것을 묻고 답을 듣는게 훨씬 생산적이라고 봅니다. ////

AI를 활용한 분석... 책 출판까지 기대해도 될까요?
온라인 주문이 아니라,,, 당연히 서점에 직접 가서 현금으로 사서 읽겠습니다. 10수년 노고에 대한 경의의 표현이죠.

-----------
공필이 책과 비교하는 것은 불쾌하시겠지만, 공필의 책은 출판 직후 저는 이미 내용을 대충 파악했지요.
망상소설이라는 것은 언녕 알고있었습니다.
그 쓰레기 책을 저한테 보내주겠다고 하니, 얼마나 황당하겠습니까.
정중히 사절한다고 하니, 도서관에 가서 보라고 하네요.
내가 미쳤나? 쓰레기를 찾아 다니게???
[11/12]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4일 23시14분      
저도 제가 소장 중인 모든 사진을 PDF 파일로 만들어 AI에 입력하고
AI가 분석한 후 설명자료나 동영상을 만들게 할 작정입니다.////

대화 전문을 밝히기는 좀 꺼려집니다만, AI와 대화할 때, 금기어는 빼고 수상함 등 다른 명칭으로 질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예전에 에미나이와 대판 언쟁을 벌인 적이 있습니다. 나중에 실토하더라구요.
나라마다, 혹은 여러나라에서 공통적으로 민감한 화제는 회피하라는 가이드라인이 있다고요.
인공지능을 제공하는 회사마다, 과다한 벌금을 내지 않기 위하여 어쩔 수 없이, 가이드라인을 지켜야 한다고 인정하네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괜히 언쟁을 하다가, 정작 중요한 주제에 대하여 토론도 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12/12]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19일 14시47분      
아이에스 님/
말씀하신대로 한국에서 서비스중인 모든 AI는 천안함 침몰 원인에 대해 물어보면
합조단 공식 발표를 앵무새처럼 그대로 읊어댑니다.
그래서 저는 질문시마다 합조단 공식 발표는 제외하고 선박 구조학적 측면에 입각해서
대답하라고 주의를 줍니다.
그래서인지 제 PC에서는 모든 AI가 합조단 발표 시각은 배제하고 선박 구조학적인
측면에서 답변하니까 거의 제 시각에서 분석하고 답변을 주고 있어서 AI가 너무
제게 아부하고 편파적인 답변을 한 것인지 염려되기도 합니다.
암튼 AI는 사람과는 달리 선박 사고시 선박 구조학적인 원칙에서 충돌과 폭발, 좌초를
판단하는 명확한 기준을 먼저 저한테 제시한 후 그 기준에 의해 분석을 하기 때문에
절단면 사진을 보여주면 망서림 없이 이건 이러이러 한 기준으로 봐서 충돌이 명확합니다.
이런 식으로 시원시원하게 답변을 합니다.
그래서 어뢰론, 기뢰론, 좌초론 등등 자신의 편견과 고집과 오만으로 오염된 인터넷 게시판과는
달리 AI는 자기가 틀린 것은 스스럼 없이 인정하고 바로 수정을 하며, 인간보다 휠씬
객관적이고 정확한 판정을 내리니까 앞으로 사진 분석과 검증은 AI에 맡기려고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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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과 석유와 암(癌)의 회랑 김종익 5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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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유감 kenosis 5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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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과 김어준 kenosis 5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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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거관리위원회 민원 회신에 대한 반박 의견서 Ⅱ 시골목사 5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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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대 결산] ‘18년 광야’ 끝 당권 잡은 김민석…승... 임두만 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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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은 가늠할 수 없는 사람이다. kenosis 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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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각본은 최민희가 도망간 김어준을 국회에 불러 kenosis 5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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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2차 충돌론 비판에 대한 답글/ 검증자... (3) 버팔로772 6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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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의 죽창가 (1) kenosis 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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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 우리의 나아갈 길은 무엇인가? 시골목사 5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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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정치판을 뒤흔드는 신천지의 전략 kenosis 5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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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④ 김종익 5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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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간부 국용호를 찾아왔던 정청래의 처남 김도삼... (1) kenosis 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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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외롭게 싸운 가네코 후미코(金子文子) ① 김종익 6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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