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공필잠수함8회충돌설 폐기하라
  번호 132492  글쓴이 아이에스2 (is2010)  조회 6557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8-3 12:59 대문 0 [천안함] 
링크1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2476&table=surprise_13&level_gubun=all&mode=search&field=nic&s_que=%BE%C6%C0%CC%BF%... 
링크2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2490&table=surprise_13&level_gubun=all&mode=search&field=nic2&s_que=%B9%F6%C6%C8%B7... 

이 글은 일단 기록용으로 작성 중
경우에 따라 내용이 변경될 수 있음.
2026.8.11일자로, 작성중이던 이 글은 완성. 댓글 참고.

공필잠수함8회충돌설의 일부 내용은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2476&table=surprise_13&level_gubun=all&mode=search&field=nic&s_que=%BE%C6%C0%CC%BF%A1%BD%BA
132476 아이에스돌핀폐기론 질문 - 답변
이 글에서
공필잠수함8회충돌설의 제1차충돌설은 본인의 방어불능으로 폐기됨.

추가 토론 내용은 버팔로님의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2490&table=surprise_13&level_gubun=all&mode=search&field=nic2&s_que=%B9%F6%C6%C8%B7%CE772
[천안함] 필명제로님의 1차 우현 하부 충돌론 검증
에서 진행중이니,
공필잠수함8회충돌설 중 제2차충돌설에 대하여 검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결론은 이미 명확함, 즉 제2차충돌설도 폐기해야.

위 글에서 '내친김에' 3차충돌설도 단박에 부정됨!!!

결론: 공필8충설은 이로서 완벽하게 폐기하는 것으로 결론!!!

주의: 공필의 횡설수설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사료됨. 그러거나 말거나.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492


IP : 14.37.128.x
[1/30]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3일 16시49분      
아이에스님의 날카롭고 정확한 검증에 힘입어 수정 보완판을 내면
더 설득력있고 훌륭한 천안함 분석서로 재탄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범 나성교단 통합측 코멘트 였씀다.
[2/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3일 21시29분      
.......수정 보완판을 내면
더 설득력있고 훌륭한 천안함 분석서로 재탄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물론이죠. 그럴 가능성이 0.001%라도 있다면 배제하지는 말아야겠죠.
아마, 선입견이 없이 백지에서 시작한다면 가능성은 조금 더 높아질 겁니다. 분발하자~~
[3/30]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3일 22시43분      
........분발하자~~ /////

필명제로님을 인정사정 없이 매섭게 몰아 붙이던 냉혹한 승부사 - 아이에스님이
드뎌 필명제로님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감격적인 순간입니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것을 입증해준 우리 '라성' 페밀리들의 끈끈한
동지애를 확인하는 참으로 훈훈한 장면입니다.~~~~~
[4/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3일 23시25분      
나성이라면 누구도 알아듣지 못할 것 같은데요. 라羅로 읽으셔야...ㅎ

8충설에 대하여서는 한치의 양보도 없습니다. 폐기하라고 이미 뱉은 말입니다. 철회 불가.

모순점을 지적했을 때, 반론불가하다면 겸손하게 받아들여야만 할 것입니다. 횡설수說로 변명으로 일관한다면, 이 토론방에 들린걸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가설을 만들어내기를 기대해 봅니다.
[5/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5일 10시13분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2490&table=surprise_13&field_gubun=%C3%B5%BE%C8%C7%D4&position=cmt_93198#cmt_93198
[천안함] 필명제로님의 1차 우현 하부 충돌론 검증
번호 132490 글쓴이 버팔로772 (bp2010)♡
댓글 모음, 기록용 : 관심있는 분들은 위 링크에서 읽으시길.

결론은 공필8충설 전면 폐기
[6/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6일 00시19분      
어떤 작자의 추측: 함미의 아래 프로펠러 근처가 47m 수심의 해저면에 닿았다....
함수는 땅에 닿지 않았다고 하는 모양이다.
그렇다면, 함정이 꺾기지 않았다고 가정할 때, 기울기 각도에 따라 함수와 함교가 수면에 드러나는 각도, 등 알아보기로 하자. --- 횡설수설 예방 차원 미리 말해두는 것.


시뮬레이션 해보면 아래 그림:


워닐아~~
너 혹시 자다가 바닷물 속에 들어갔다 나온 적 있니? 옷이 좀 젖었니? 물이 좀 차더니?
[7/30]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6일 18시25분      
필명제로님의 주장에 천안함과 잠수함이 45도가 넘은 고각으로 물구나미를 서거나 급부상 한다는
주장이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함미수밀문폐쇄설을 주장한 한민국 씨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9163

이 분의 아무 말 대잔치가 지금 여기까지 그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군요....

[8/30]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6일 19시09분      
잠수함 부상 각도별 기울기

https://namu.wiki/w/%EC%B2%9C%EC%95%88%ED%95%A8%20%ED%94%BC%EA%B2%A9%20%EC%82%AC%EA%B1%B4/%EC%99%9C%EA%B3%A1
[9/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6일 19시32분      
https://namu.wiki/w/%EC%B2%9C%EC%95%88%ED%95%A8%20%ED%94%BC%EA%B2%A9%20%EC%82%AC%EA%B1%B4/%EC%99%9C%EA%B3%A1

나무위키에서 그분은 음모론자 축에도 끼지 못하나요?
서프에 와서 자신의 가치를 확인해보고 싶은 건가?
[10/30]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6일 23시57분      
미국 버지니아대 이승헌 교수가 LA급 충돌설을 주장했군요
(나성 패밀리 4명으로 교세 급성장 중 !!!!)

이분이 존슨홉킨슨대 서재정,.캐나다 마니토바대 양판석과 천안암 진상 조사활동을 하였고.
이들과 별도로 미 버클리대 박사츨신인 안수명 씨도 천안함 진상규명에 활발히 참여하였는데 이분은
미군 용역업체를 운영하며 대잠수함전 무기체계 개발자이기도 합니다.
암튼 미국에서 아무래도 미군과 관련된 현지 정보에 밝은 분이 LA급 충돌론을 주장한 점은 매우 고무적이며
이점에서 나성패밀리 전도는 매우 유망하다고 할 것입니다.

브릭에서 정 윤 님이 올린 글을 보셨겠지만 이분은 저와 이메일로 소통을 한 적이 있으며
이 분이 작성한 논문은 Springer Nature Link 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이 분이 사용한 사진과 도면은 제가 서프와 브릭에 게시했던 내용을 전제하거나 차용한게
많았고 이 분은 명시적으로 LA급 충돌론을 주장하진 않았으니 논문에 실렸던 사진과 도면이
거의 저의 것을 그대로 차용했기 때문에 주요 충돌-변형 부위에 대한 인식도 저랑 차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이분이 누구인지 알지만 이분이 스스로 자신의 신원을 드러내지 않는 이상 저도
비밀을 지켜 드려야 해서 밝히지 않습니다만 이 분이 자유롭게 충돌 주체를 발표할 수 있는
입장이 되면 서슴없이 LA급 충돌론을 펼치실 것으로 믿습니다.

아래 링크를 보시면 이 분이 천안함 절단면-변형부위 분석에 사용한 사진과 도면이 거의 제가
이곳에 게시했던 것들과 동일하거나 비슷한 것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단, 1번 어뢰 흡착물 분석은 이 분이 가을밤님 사진을 차용하여 독자적으로 분석한 것임)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s11668-022-01461-2


[11/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7일 00시21분      
저의 기억으로는 서교수는 돌핀잠수함을 상정했던 것 같고,
이교수?는 모르겠네요.
두 사람 모두 너무 정치적인 발언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안수명박사는 두루뭉실 표현했던 것 같고...

정윤님의 논문은 정독했지요. 아마 은퇴하신 노년의 과학자로서, 학자의 양심인지, 너무 과감한 추측은 자제하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단, 이분은 TOD 영상의 함수와 함미 사이의 까만 점을 잠수함의 세일이라고 분석하시지 않았던가요? 그 분석은 아마 틀린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논문에서 중요한 考察이 거의 없고, 논리적 전개도 없이 느닷없이 잠수함 충돌이라고 결론을 내렸죠. 그 논문을 읽고 좀 떨떠름 했습니다.

공필은 망상파인데 무슨 나성파라고 하시는지...ㅎ
분석능력은 꽝인데 인터넷에서 주어들은 잡설들을 짜깁기하여 제것인 양 책을 낸 것 뿐인 듯. 하나부터 열까지 스스로 분석하고 고민한 흔적을 전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남이 한 헛소리를 자기 것인 척 복사해서 올리니, 스스로도 그 말이 무슨 뜻인지 모르는 것이죠.
[12/30]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7일 00시52분      
천안함 5년, 진실을 추적하는 사람들
- [천안함은 묻는다③] 언론의 빈 자리… 은폐된 진실을 좇는 이들이 있었다.
https://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2385

---------------

위 기사를 쓴 기자와 기사에 등장한 인물들 중에 정 윤 님과 필명제로 님이 끼어 있을 것이라는
느낌적인 느낌이 듬은???

[13/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7일 01시01분      
천안함 5년, 진실을 추적하는 사람들////
소위 말하는 '음모론자' 들이군요. 한 사람은 빼고.

김원식이라는 사람은, 서프에서도 활동했었는데, 기억하기로는 분석력이 꽝입니다.
더 큰 문제는, 자신이 무슨 굉장한 분석력과 정보력이 있는 것으로 착각한다는 점.
그리고 거만하기 짝이 없죠. 무슨 기자라고 하던데, 사실만 보도하면 될 것이지,
개똥같은 신념을 가진 것인지, 다른 사람을 가르치려고 듭니다.
서프에서도 한동안 떠들다가 사라진 인물로 기억합니다.

공피리가 김원식이라면, 자기의 2026 책을 소개할 때, 거짓말을 한 것이 됩니다. 2021년부터 천안함에 관심을 가지고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고 자기소개를 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공피리가 설마 조현호? 그럴리가요.
조현호도 과학지식은 부족한 것으로 보이지만, 그래도 기자라서 그런지 촉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공피리는 과학지식도 촉도 없어요~~ ㅎ
최근 서프에서 저의 돌충설반론 글에 시비거는 글을 올린 순간, 밑천이 다 드러났죠. ㅎ
[14/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7일 14시00분      
큰일 났습니다.
침몰했다던 돌핀이 광풍을 몰고 다시 온답니다.
[15/30]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7일 18시57분      
진짜 무시무시한 돌핀 하리케인은 2010년 3.26 이후 제3부표 언저리에서 불어 닥친
그 돌핀 태풍이었고 천안함은 아직까지도 그 태풍의 영향권 아래 있지요.
어쩌다 주변에 천안함 주제를 꺼낼 기회가 있으면 기회는 찬스다, 싶어
열씸히 나성교회 정통교리를 설파하고 나면 그걸 다 듣고 난 '성도'님들께서
꼭 이런 멘트를 한마디 남기죠....
"그럼 이스라엘 잠수함(돌핀)이 범인인게 맞죠?"

이 무슨 블랙 코메디란 말인가요???
뭐 뇌는 장식용으로 달고 다닌다거나
그래도 어쩌다 우동사리라도 넣고 다니는
장삼이사들이야 그렇다 쳐도...

사리분별이 가능한 사람들이나
사회 저명한 인사들이 왜 돌핀 급을 언급하는지.
제 3부표의 돌핀급 침몰 사고를 위장하기 위해
천안함을 좌초 혹은 충돌로 침몰시켜
3부표 쪽으로 끌어 오고 구조-인양 작업으로 눈길을 끄는 동안
돌핀급을 인양해 갔다는데...

남의 나라 잠수함이 침몰하면 그냥 밝히면 되고
그럴 사정이 못되면 그냥 은폐하면 되지
그걸 감추려고 구태여 멀쩡한 천안함을 침몰시키고
당초 의도는 아니었다지만 46명의 고귀한 인명까지 앗아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사고를 은폐하려면 작은 사고를 이용해서
큰 사고를 은폐해야 하는 것이니까
당초 돌핀 급 사고를 은폐하려고 천안함을 전복 - 좌초 시키려는 기획을
했다는 것까지는 억지로 수긍 가능한데,
돌핀급이나 LA급으로 천안함을 충돌하여 침몰시킨다?

아니 이건 은폐를 목적으로 일으킨 사건이 본 사건보다 훨씬
크고 중대하고 파급효과가 큰데 뭐하러 대규모 인명 피해를
무릎쓰고 이런 미친 기획과 실행을 왜, 해???

큰 사건 은폐를 위해 작은 사건을 기획했다는 논리대로라면
천안함 충돌 침몰 사건이 훨씬 크고 중대하고 파급력이 크니까
도중에라도 방향을 돌려 오히려, 천안함 충돌 사건 은폐를 위해
제3부표 밑 돌핀을 긴급 인양시켜 천안함 사고 지역에 투하시켜 놓고
천안함 사건을 돌핀 사건으로 은폐하여 돌핀 구조-인양 쑈로
눈길을 뺏는 동안 소리소문 없이 천안함 함미 사망자를 수습하고
천안함 사건을 단순 좌초-침몰 사건으로 몰아가는게 큰 사고 사실을
작은 사고로 조작-은폐한다, 라는 기획 의도에 맞는거 아닌가요?

다행히 국민과 전세계가 버블젯 어뢰쑈에 속아 천안함-LA급이 충돌하여
천안함 함미가 절단 침몰하는 (파급력이) 메가톤급인 초대형 사고라는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기에 망정이지 이게 제대로 알려졌다면 주한미군 철수하고
일본 후텐마 해군기지에서도 주일미군이 철수하고 미국이 V1의 지위를 잃었을게
뻔한 사건인데 이런 초대형 사건을 고작 이스라엘 돌핀 한마리 구하자고
일부러 일으켜?

도저히 이해할 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인데 다행인 것은 천안함 절단면에
돌핀급 제원에 맞는 함몰 흔적은 존재하지 않아 일단 천안함 : 돌핀 급 충돌이라는
시나리오는 최소한 내 사전에서는 지워졌다는 것입니다.

이제 제3부표의 돌핀만 지우면 되는데 사실 나는 제3부표는 돌핀이 빠졌있든 아니면
LA급이 빠져있든 그도 아니면 제3의 초계함이 빠져있던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 천안함 침몰에 대한 직접적인 의혹도 해소 못해서 16년째 의혹이 풀리지 않고 있는데
존재 여부도 불확실하고 입증은 더더욱 불가능한 제3부표 의혹에 관심을 가질 턱이 없지요..
[16/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7일 23시01분      
이제 제3부표의 돌핀만 지우면 되는데 사실 나는 제3부표는 돌핀이 빠졌있든 아니면
LA급이 빠져있든 그도 아니면 제3의 초계함이 빠져있던 관심이 없습니다.
지금 천안함 침몰에 대한 직접적인 의혹도 해소 못해서 16년째 의혹이 풀리지 않고 있는데
존재 여부도 불확실하고 입증은 더더욱 불가능한 제3부표 의혹에 관심을 가질 턱이 없지요..////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
공필망상에 대하여 더이상 언급할 가치가 없지만, 한가지만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제2의 돌핀급' 잠수함이라고 혹시 들어보셨나요? 제가 과문寡聞해서요.


출처: http://www.surprise.or.kr/board/view.php?uid=132476&table=surprise_13&field_gubun=%C3%B5%BE%C8%C7%D4 -12번 댓글
[17/30]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7일 23시56분      
제3부표에 자빠져 있는 돌핀말고 또 다른 제3의 돌핀을 "제2의 돌핀급"이라고 표현 했거나
아니면 장보고급 이후 계속 사이즈가 커져 외국에 수출하는 버전을 그리 표현한 것인지, 저도
모르겠습니다.

친절한 AI에게 물어보니,
['제2의 돌핀급'은이스라엘 해군이 조종하는 돌핀 II급(Dolphin-II Class)을 의미합니다]
라고 대답하네요.
공기불요장치를 갖춰 장기 잠항이 가능하다고 하고요,,, 그래서 한국까지 왔다는 말인 듯...

사실은 돌핀 급이 과연 천안함에 연관이 되어 있을까 궁금하긴 한데
연관이 있다면 이토록 증거 하나, 증언하나 없는 상태가 이렇게 오래 지속되지는
않았겠죠.
그런 점에선 LA급도 절단면에 남은 증거 외엔 이렇다할 증거나 증언이 없다고 봐야 하나요....

[18/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8일 00시08분      
2010년에 돌핀2클래스는 아직 임신중입니다. 태어나지도 않았죠. 수정授精중인지...ㅎ
토론방에서 누구도 알아듣지 못하는 용어를 제멋대로 쓰는건 금기인데...
논리학에서 동일법칙이던가요?
설마, 공필이 말하는 제2의 돌핀급이라는게 독일제 이스라엘 돌핀2급잠수함을 말하는걸까요?
그런것이라면...
알리바이가 완벽하게 있다고 무료로 알려드리겠습니다~~~~ㅉㅉㅉㅉ
[19/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8일 00시25분      
그건 그렇고, 공필이 망상에 의하면 LA급 잠수함 중 한 척이 용의자라고 하는 듯 한데, 혹시 용의자는 특정했나요? 혹시, 책에서 언급한 적이 있던가요? 6하도표에서 누가(주어主語)가 없는 건 아니겠죠?

참고로,
저는 대부분의 LA급 잠수함의 알리바이를 증명할 수 있습니다!
.... 이건 유료정보입니다~~~ 가격을 얼마나 부를까요? 1억 정도?^^
[20/30]   버팔로772 (bp2010) IP 211.235.89.x    작성일 2026년8월8일 12시22분      
아이에스님/
잠수함 충돌론을 주장하는 사람들 중에서 돌핀급 잠수함을 지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래도 필명제로님이 우현 충돌의 주체로 LA급을 지목한 것은
나름대로 진전을 보인 셈입니다.
우현 변형 상태를 봤을 때, 돌핀급이 아니라 LA급을 지목한 것 자체로 의의가 있다고
보지만 아직 용의함을 특정할 단계는 아닌 듯하고 실제로 이 분 책에도
용의함을 특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용의함을 특정하려면 돌핀 급이나 버지니아급이 아니라 LA급이 확실하다는
.증거를 천안함 절단면-함몰부에서 구체적으로 확인한 후에야 그 다음 단계로
LA급에 대한 알리바이 조사후 용의함 범위를 줄여가야 특정이 가능할텐데 ,
이 분은 책에서도 절단면에 대한 정밀 분석은 다루지 않은 것으로 보아 이분이
LA급을 지목한 것은 말그대로 추정에 불과한 것으로 보입니다.
[21/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8일 23시29분      
AI:
[22/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8일 23시40분      
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614
공필의 『천안함이 덮은 비밀과 ...



"고개를 끄덕이기는 어려운 것도 사실"

-- 통일뉴스가 보기에도 고개를 끄덕이기는 어려웠다고...
-- 이 정도 표현이면, 헛소리라는 말이네. 면전에 대고 망상이라고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공필은, 끈기가 있으니, 몇년 정도는 걸릴테지만, 새로운 가설을 제시할 수 있도록 분발하자~~
[23/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9일 23시48분      
132507///
과학 논문에서 요약(Abstract 또는 Summary)을 쓰는 이유는 바쁜 연구자와 독자가 전체 내용을 읽지 않고도 연구의 목적, 방법, 결과, 결론을 빠르게 파악하여 이 논문이 자신에게 필요한지 판단하게 돕기 위해서입니다.
요약을 쓰는 핵심 이유
시간 절약: 수많은 논문 중 필요한 자료를 빠르게 고를 수 있습니다.
핵심 전달: 연구의 전체 흐름과 주요 발견을 한눈에 보여 줍니다.
검색 효율성: 논문 검색 사이트에서 키워드로 쉽게 노출되게 만듭니다.

요약도 없이, 주절주절 횡설수설 수십페이지 글을 누가 읽나... 도대체가 성의가 없어요.
[24/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0일 00시19분      
심심해서, 하나만 골라서 씹어드리기:

132507 공필왈:
5. 잠수함의 충돌 부위와 기울기(傾斜度)
잠수함의 충돌 부위는 잠수함 앞부분인 선수(船首)의 위쪽 부분인 「콧등」이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 「콧등」의 형태는, 옆에서 보면, 약간 볼록해 보이면서 경사진 모습입니다.
< 참조 : 이 글 아래 이미지1. >
그런데 혹시, 충돌 당시 그 「콧등」의 기울기가 몇 도였는지를 알아낼 수도 있을까요?
예를 들자면, 충돌 전 돌진해 오면서, 잠수함이 머리 부분은 일정한 수심을 유지하되, 꼬리를 아래쪽으로 떨어뜨려서 잠수함의 기울기(즉, 몸체의 기울기)를 5도로 높였으면;
평상시 잠수함의 기울기가 수평(0도)인 때에 「콧등」의 기울기가 x도였으면, 잠수함의 기울기가 5도로 높아졌을 때에 「콧등」의 기울기는 x-5도로 낮아졌을 것입니다.
< 참조 : 이 글 아래 이미지2. >
그와 같이, 잠수함은 스스로 「몸체 기울기」를 약간씩 조절함으로써, 「콧등」의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었습니다.
천안함에 돌진해 오는 동안, 잠수함의 함장은 자신이 판단하는 「최적의 기울기」를 구현하기 위하여, 「몸체 기울기」를 시시각각 조절함으로써, 「콧등」의 기울기도 미세하게 조절했을 것입니다. 그 결과, 충돌 직전에 잠수함의 기울기는 대략 5도 정도까지 높여졌을 가능성도 있겠다고 생각됩니다.
참고로, 저의 책에는, 아래와 같이 적혀 있습니다(책 제2권 227페이지).
『충돌 전 잠수함의 수미(首尾) 기울기는 수평인 0도였거나, 또는 0도에 가까운, 5도 내외의 낮은 각도였다; 기울기 0도에서부터 돌진하기 시작한 다음, 점차 기울기를 약간 높였을 수도 있을 것이다.
주의할 점은, 그 수미 기울기는 잠수함의 진행 방향 내지 충돌 방향이 아니다. 만약 수미 기울기가 그렇게 약간 높아졌다 하여도, 잠수함이 돌진하고 충돌한 방향은, 수평인 0도였거나, 또는 0도에 가까운, 매우 낮은 각도였다.』 ///////////////////////////////////////////////////////////////////


바보야~, 콧등의 각도?
기울기가 5도 바뀐다? 그러면 그 콧등이 그 콧등이 아닌게 되는거여.
수상함의 밑바닥에 가장 가까운 충돌점이 바뀌거든. 이해 안돼?

바보야~, 잠수함의 기울기 각도는 무엇이 결정하는지 아나?
니가 말하는 수심에서는 세일에 달린 다이빙 플레인은 수면에 스치는 상태라서 작용을 못해. 즉, 꼬리의 방향타만 기울기를 조절하는 거지.
콧등의 각도를 변하게 하려면 꼬리가 몇미터에서 자칮 10미터는 수심 깊이 내려가야 하거든. 귀칞아서 계산은 하지 않겠지만., 구글에 물어봐.

바보~, 무게중심의 개념이 있어 없어?
시시각각 각도를 바꾸려면, 잠수함의 발라스트탱크를 비웠다 채웠다 할 여유가 없거든.
이게 무슨 말이냐.
꼬리가 상하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콧등의 각도가 변하는게 하는게 아니야.
잠수함의 무게중심을 축으로 잠수함의 선수 전체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거란다. 콧등은 대기리에 달렸으니 따라서 움직이는 것일 뿐.
즉, 5도 각도의 기울기를 '시시각각' 바꾸려면,
잠수함의 꼬리와 대가리가 널뛰기 하듯 교차로 몇미터씩 올라갔다 내려갔다 한다는 말이다.
귀찮아서 계산을 해드릴 생각은 없지만, 구글에 물어봐.
아마 5도 기울기를 만들기 위하여서는 잠수함의 함수가 수면 위에 드러났다가 수심 7-8미터 정도 내려갔다 하게 된다는 말이다.

밑에 글에서 알려 줬쟈나. 콧등이 수심 3미터 정도일 경우, 고작 1.5도던가만 바뀌어도 잠수함 꼬리가 수면위에 드러나기 시작하고, 각도를 더 바꾸려면 허공에서 스크류만 미친듯이 돌게 된다고. 물의 저항이 없어지면서 RPM이 미친듯이 올라간다고. 자동차 운전에서 해봤쟈나. 못해봤어?
그리고 꼬리가 허공에 들리면 좌우는 물론 상하 방향타가 아무리 용을 써도 대가리 각도를 바꿀 재간이 없거든. 이해안돼?
[25/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0일 00시51분      


중요 참고자료:
https://www.youtube.com/shorts/BYpLmYmLGRw
[26/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0일 01시23분      
공필의 충돌부위: 깨지기 딱 좋은 소나돔이네. 흥민이 이마로 헤딩꼴 넣는 건 봤어도, 콧등으로 골 넣었다는 소리는 들어보지 못했다. 코피 터지거든. 남의 머리에 맞아서 콧뼈가 깨진 적이 있었던가?



바보야~ 잠수함의 전후 기울기가 시시각각 변한대메~~
5도든 7~8도든, 아래로 수그렸을 때,
프로펠러가 하늘에 해발 몇미터 올라가는지 계산해봤나?

주: 잠수함 가운데 발로 그려넣은 동그라미가 무게중심이라는 곳이야.

TOD 영상에서 잠수함의 세일이나, 하늘로 솟구친 잠수함의 꼬리를 본 적이 있어?
누구는, 천안함의 함수와 함미 사이의 까만점을 세일이라고 하더구만. 미친 소리지.

혹시, 잠수함에 모가지가 있어서, 동체는 수평인데 대가리만 끄떡끄떡한다고 생각하는 거야?
[27/30]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10일 13시03분      


그날 밤 백령도 인근 바다를 가득 매운
LA급, 돌핀급, 장보고급, 천안함, 또다른 초계함이
100년에 한번 일어날 해상 사고를 동시 다발적으로 일으켰다는
주장을 상기 시키기라도 하려는 듯 돌핀 등 태풍 3개가
동시다발적으로, 푸짐하게 몰려 올라 오는군요~~
[28/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0일 14시00분      
절대 중요한 참고자료:
자기 콧털도 스치지 않고 사람처럼 날렵한 함정을 뒤집는 들소잠수함의 묘기
https://www.youtube.com/shorts/p_BtRCksTiY

- 공필망상소설에 기여하고자~~
[29/30]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10일 17시57분      
콧털도 스치지 않았는데도 사람이 위로 튕겨 올라간 이유는요,,,
고속으로 돌진하는 투우 콧잔등에 압축된 공기가
버블젯 물결처럼 사람을 위로 튕겨 올린 까닭입니다~~~

패밀리 끼리 조롱은 이쯤 하고요,
천안함 함교 해치가 충격을 받아 찌그러지고 탈락된
시점과 가스터빈실-함미 절단부위 외판이 정말 우축으로
휘어졌는지 여부 그리고 우현 1~2차 충돌로는 절대로 천안함이 함수와 함미가
90도로 비틀릴 정도의 큰충격과 파손을 끼칠 수 없는 이유,,,
딱 이 3가지만 검증토록 하겠습니다.

함교 해치는 다행히 전에 준비해 둔 자료가 있으니 두어 시간이면 끝나겠고
가스터빈 함미쪽 절단면 외판 휨 방향 확인은 1시간,
2차 우현 충돌로 함수~함미 90도 비틀림(파손) 불가는 1일.
검증에 착수하면, 이렇게 하루 + 4 시간 정도면 필명제로님의 우현 2차 충돌의 진실
여부는 충분히 검증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일전에 라성호 콧잔등에 압축된 물결 하나 검증하는데도 몇일 걸렸고
감정 소모도 꾀 많았는데 우현 1~2차 충돌론 전부를 검증하는데는 몇 주는
족히 걸릴테고 보아하니 그분이, 정답(?)을 말해줘도 바로 수긍하는 성격도 아닌 듯하니
제가 괜한 시간 낭비, 감점 낭비를 할 필요가 없지만,,,

그래도 패밀리 좋다는게 뭡니까, 나한테는 1도 도움이 안되고
손해만 막심할지라도 패밀리를 위해서 기꺼이 자기희생을 감수하는 거
이거시 알흠다운 일 아니겠습니까~~~
[30/30]   아이에스2 (is2010) IP 14.37.128.x    작성일 2026년8월10일 18시48분      
함교 해치는 다행히 전에 준비해 둔 자료가 있으니 두어 시간이면 끝나겠고
가스터빈 함미쪽 절단면 외판 휨 방향 확인은 1시간,
2차 우현 충돌로 함수~함미 90도 비틀림(파손) 불가는 1일.
검증에 착수하면, 이렇게 하루 + 4 시간 정도면 필명제로님의 우현 2차 충돌의 진실
여부는 충분히 검증할 수 있을 것 같군요./////

가르쳐줘서 고마워 할 사람이라면
화제 시작 한시간이면 충분했습니다.
공필8충설의 윤곽이 드러나고, 저는 처음 부분만 읽고도 반박 부정 가능하다는 걸 알았죠.
다만, 버팔로님이 살살 해보자는 취지로 말씀하셔서 며칠 끌었던 것 뿐입니다.
---
AI 와 정신상담을 해본 글을 새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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