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은 말로 조진다.
듣다보면 그냥 시간이 그렇게 흐른다.
까다로운 경제문제도, 군사 외교문제도
그냥 구수한 이야기로 쏙쏙 귀에 들어온다.
사통팔달이고,
또 다른 이재명이다.
이재명의 업그래이드 버전이 될 가능성이 있다.
문제는 아직까지는 이재명이 밀어주지 않으면
방통의 신세로 주저앉을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송영길의 시대가 오기를...
如大海水,因風波動,水相風相不相捨離.
바다의 물은 바람으로 인해 파도가 되어 움직인다.
그러므로 파도의 상은 바람의 상과 따로이 떼어 놓을 수가 없다.
-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 -
송영길 당대표 후보 초청 강연
https://www.youtube.com/watch?v=-P4y6TdzXk0&t=1387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