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은 좌초입니다.
천안함 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선박 전문가 신상철의 비망기
오동나무 아래서 역사를 기록하다.
권력을 사익 확대의 도구쯤으로 여기는 오늘날 부패한 고위 관료들.. 김종익
도둑맞은 주권
18대 대선은 합법으로 위장한 부정선거였다. 김후용
진보적 글쓰기
우리의 글쓰기가 사회를 개선하는데 기여했으면 좋겠다. 김갑수
진보를 복기하다
국회의원으로서 내놓았던, 내놓고 싶었지만 그러지 못했던 정책을 열한 가지의 주제로 묶어 정리했다. 이정희
천안함 7년, 의문의 기록
사건의 재구성과 57명의 증언 (미디어오늘 조현호 기자)
천안함의 과학 블랙박스를 열다
분단체제 프레임 전쟁과 과학 논쟁 (한겨레 오철우 기자)
논  쟁   문재인정부   천안함   세월호   최순실   검찰개혁   국방개혁   정치개혁   일반   전체 
제 2 천안함 사건 - 돌고래호 '충돌' 사건을 아시나요? / 본문 복구함
  번호 132487  글쓴이 버팔로772 (bp2010)  조회 6344  누리 0 (0,0, 0:0:0)  등록일 2026-8-1 01:50 대문 0 [천안함] 

"출발한 지 20분쯤 됐을 겁니다. '쾅쾅'하면서 옆으로 뒤집혔어요. 뒤집히면서 싹 가라앉고…"


침몰사고 전 낚시꾼을 실어 나르고 있는 돌고래 호
http://blog.daum.net/ocean-angling/90 http://blog.daum.net/ocean-angling/90

10년 전쯤인 2015.09.08일경 추자도 해상에서 소형 낚시배인 돌고래호가 악천후 중 출항했다가 밤중에 갑자기 '쾅쾅' 하면서 뒤집혀져 이틀날 구조되었는데....

양식장 밧줄에 걸려서 전복된거다, 엔진이 꺼져서 전복된 거다 설은 분분했는데
희안하게 선장과 승선자(생존자)들이 번연히 있는데 이 코딱지만 소형 낚시배 침몰사고
원인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사건 종료됨.

더 희안한 건 이런 코딱지만한 낚시배가 침몰한데 링스 헬기가 출동하고,,
더더 희안한 건 무려 온갖 수상 구난함이 총 출동함!!!

아래/ 돌고래호가 침몰한 추자도 앞바다를 수색하는 해군 수상 구조함 /통영함
- 아놔, 정말 너 낚시배 침몰 현장엔 왜,뭐하러 온거니???
- 혹시 근처에 살보함도 왔을지도.....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50906194300007

또 이런 코딱지만 한 낚시배 침몰 뒷 공론이 뭐가 겁난다고
국민안전처 장관이 유언비어 엄단 방침을 밝혀 천안함, 세월초 처럼 입틀막을 시킴.
- 입틀막 / 관련기사 https://namu.wiki/w/%EB%8F%8C%EA%B3%A0%EB%9E%98%ED%98%B8%20%EC%A0%84%EB%B3%B5%20%EC%82%AC%EA%B3%A0

사고 원인을 뻔히 알 것 같은 생존자들이 살아 있으면 안되겠다 싶은지
해경선이 익사 위험에 처해있는 생존자들을 보고도 그냥 지나쳐 버렸다는 것이
나중에 구조된 생존자 증언으로 밝혀짐.

천안함 함미를 4주(?)씩이나 뜸을 들이며 인양했듯이 코 딱지 만한 낚시배를
발견했으면 그냥 인양할 것이지 수중 촬영에 수중 검사까지 하고선
5일이나 지체 한 후 인양함.

5일 후 인양한 이유는? 자동차 고장 표시 출력 화면과 같은 ECM 자료 저장 유효기간이 5일이라서
ECM 자료 지워지는 시간을 넘기려는 꼼수였을 듯....
결국 사고 원인은 미궁에 빠짐.

압권인건(웃긴건) 수중과 인양후 지상 검사 과정을 보도한 사진에서 뻔히 배 선저 측면에
충돌로 인한 파손부위가 사진에 찍히고 스크류와 방향타 지지축이 댕강 부러져 망실
되어 버렸는데 외형상 손상된 부위는 버젓히 발표함 ... 대체 뭔 코메디냐....

아저씨요, 대체 뭔 쑈를 하고 있어요, 바로 위 방향타 고정축이 부러져 나간 곳(노란 선 표시)이나
잘 살펴 보시라구요!!!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50917115435725 연합뉴스|입력2015.09.17. 11:54

우현 흘수선 밑에 파손 부위가 뻔히 확인되는데 특별한 외형 손상은 없었다고 발표...

등록 :2015-09-09 21:33수정 :2015-09-09 22:13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708242.html

아래 / 우현 흘수선 하부와 견현이 심하게 파손된 돌고래호
- 흘수선 쪽은 인양 와이어 때문에, 건현 쪽은 전복 후 해변 바위에 부딪쳐 발생한 듯함.

http://news.zum.com/articles/25118058 뉴시스 원문l 입력 2015.09.17 11:34

아래 / 우현 선미 건현쪽이 파손된 돌고래호
- 돌고래호는 뒤집어졌을 뿐 애초에 수면 하로 가라앉은 적이 없고 인양은 아래 사진처럼 크레인과
바지선으로 이뤄졌다. 그러니 수상 구난함은 출동할 필요가 없었을 듯 한데....


http://www.jejusori.net/?mod=news&act=articleView&idxno=167005 제주의 소리 2015년 09월 09일 수요일 18:50

천안함은 한국은 물론 미국까지 엮여 있을테니까 이렇게 꽁꽁 싸맨 건 이해가 가....



근데 코딱지만한 낚시배에 뭐 감출게 있다고 이렇게 꽁꽁 싸매... 대체 왜???
-보초까지 세워 뒀데 그랴.....

http://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371358 제민일보 최종수정 : 2015년 09월 16일 (수) 19:49:24

10년전에는 천안함에 바빠 그야말로 콧딱지만한 10톤 미만의 고깃배 충돌-전복 사건은 그냥 기사만 스크랩하고 넘어갔는데
우현 충돌설 검증 자료를 찾다가 이거 발견하고 올려 본 것임.


--------------
나는 위 본문에서 방향타 지지대가 잠수함 충돌로 떨어져 나간 것으로 짐작하고 있었는데 당시 조사기관에서는 아예 이건을 언급조차 않고 있어서 이건 의혹 사건이구나 라고 확신을 하고 있었던 것인데 아래 후속 보도(수사 결과 발표)에서 마침 이 지지대 절단이 스크류와 지지대에 걸린 밧줄 때문이라고 해명을 하였고 위 본문 사진에도 스크류에 밧줄이 감긴(?) 것으로 보였기 때문에 아, 내가 섯부른 판단을 하였구나, 라고 판단하고 급히 본문을 삭제한 후 찬찬히 후속 보도를 읽어보니 이런 된장!!!......
조사발표에서 스크류에 밧줄을 걸렸다고 한 건 실제 밧줄이 걸린게 확인되서 그런게 아니라, 엔진이상을 의심했다가 엔진이상이 없음이 확인되니까 그럼 밧줄이 스크류에 걸려 방향타 지지대가 떨어져 나가니까 선장이 엔진을 정지시켰기 때문에 배가 파도에 휩쓸려 전복된 것이라는 '소설'을 사실인양 발표한 것이었음.
그러니까 이 사고 원인은 공식적으로 밧줄에 스크류가 걸려 발생한 것으로 발표는 되었으나 그건 사고 결과를 알 수 없으니까 추정한 것에 불과 한 것이었음.
결론은 이 사고의 원인은 전혀 밝혀 진 것이 없다는 것이고 의혹 사건임이 확실하다는 것임.
그래서 위 본문을 삭제한 것은 섯부른 판단이었음을 인정하고 사과하며 다시 본문을 복구하는 바임



===============================================
아래는 위 본문을 올렸다가 삭제하게 만들었던 수사결과 보도 내용

(아래 사건 설명도는 실제 일어난 것을 설명한 것이 아니라 사고 원인이 밝혀지지 않으니 이런식으로 방향타 지지대가 파손됐을 것이라고 추정한 상상도임)


위 / 돌고래호 사고 발단이 된 방향타 지지대 파손 과정(제주=연합뉴스) 돌고래호 사고 원인을 수사하는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는 18명의 사망·실종자를 낸 낚시어선 돌고래호(9.77t) 전복사고는 스크루에 밧줄이 감기며 방향타가 고장 나서 선장이 엔진을 껐고, 이 상태에서 파도를 맞았기 때문에 난 것으로 잠정 결론지었다. 그림은 돌고래호 스크루 축과 방향타 지지대 부근에 밧줄이 감기고, 축이 계속 회전하면서 발생한 장력에 의해 방향타 지지대가 파손된 과정. << 제주해경본부 제공>>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09/0200000000AKR20151109126700056.HTML?input=1179m
송고시간 | 2015/11/09 16:03 작성 2015. 11. 9.



--------------------------------------
"돌고래호 바닥 깨끗"…전복 원인 너울에 무게

돌고래호 전복 원인에 대해 여러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선체 상태를 보면 일단 충돌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평현 제주해양경비안전본부장은 언론 브리핑에서 배가 양식장 그물에 걸리면 스크루에 밧줄이 남거나 긁힌 상처가 생기는데, 돌고래호의 스크루는 깨끗했다며 충돌 흔적이 없음을 시사했습니다.
또 물 밖으로 드러난 돌고래호의 바닥 부분에서도 뚜렷하게 긁힌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돌고래호의 정확한 전복 원인은 해경 수사가 진행되면 드러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제보:02-398-4409, yjebo@yna.co.k
https://youtu.be/CBiNd-saKVo?si=Ku369rgnjGNtZOip

===>
인양된 돌고래호 바닥은 깨끗한지 모르나 다 생존자들이, 쾅쾅 하는 '충격음' 뒤에 배가 넘어 갔다며 충돌사고 정황을 증언하고 있는데다, 방향타 지지대가 충돌로 인해 절단-탈락된 되고
기능도 잃은 상태라는 것이 한 눈에 보이는데, 굳이 충돌 가능성을 차단한 의도는 무엇일까?
이들은 사고 원인이 충돌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아니까 이를 은폐하기 위해 미리서 부터 빌드업 중인 듯 하다.


--------------------------------------


◇ 사고 원인 수사, 먼 길 돌아 결국 제자리

애초 돌고래호 전복 사고의 원인을 놓고 배가 무언가에 부딪히거나 기상 악화로 인한 너울, 양식장 물속 밧줄 등에 스크루가 걸렸을 가능성 등 다양한 의견이 제기됐다.

선체 상태로 볼 때 일단 충돌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추정됐다.

물 밖으로 드러난 돌고래호의 바닥 부분을 현장에서 육안으로 확인한 해경은 충돌하거나 긁힌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사고 직후 생존자들로부터 "배가 양식장 밧줄 같은 것에 걸려 엔진이 정지되면서 전복됐다"라거나 "갑자기 '쿵' 하는 소리가 난 후 배가 기울었다"는 진술이 나오며 스크루에 밧줄 등에 걸려 전복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물속 밧줄이 스크루에 감기면서 배에 충격이 가해져 배가 뒤집히지 않았겠느냐는 추론이었다.

이 경우 스크루 부분에 밧줄 일부가 엉겨 남아있거나 스크루 주변이 밧줄에 쓸린 흔적이 남아 있어야 하지만, 해경은 브리핑에서 이런 흔적은 없었다고 발표했다

다만, 해경은 "배가 작은 그물이나 밧줄에 엉켜서 스크루에 감기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 이때 간혹 흔적이 남지 않는 경우도 있다"며 가능성을 열어두기도 했다.

해경은 엔진이 꺼진 경위를 밝히는 데 수사력을 집중했다.

비바람이 강하게 불고 파도가 높게 치는 상황에서 돌연 엔진이 꺼져 배가 추진력을 잃으면 표류하는 과정에서 너울이 쳐 전복 사고가 났을 가능성이 컸다.

해경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선박안전기술공단, 해양안전심판원,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합동 감식반은 이런 점을 염두에 두고 9월 17∼18일 돌고래호 선체를 감식했다.

감식반은 사고 당시 엔진의 온도나 압력 등이 기록되는 전자제어모듈(ECM)의 상태와 돌고래호의 선체 구조 변경이 이뤄졌는지 등을 확인했다.

그러나 국과수의 감식결과 엔진은 아무런 문제 없이 깨끗했다. 또 선체를 불법 개조한 흔적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해경은 사고 당시 돌고래호 선미 바닥 쪽에 있는 방향타 지지대 부분이 밧줄에 의해 떨어져 나가면서 조타 기능이 고장 나자 선장 김씨가 엔진을 멈춘 것으로 추정했다. 이로 인해 배가 동력을 잃어가던 중 파도를 맞아 뒤집힌 것으로 잠정 결론지었다.

확실하게 사고원인이 밝혀졌다기보다 엔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에 밧줄에 의한 스크루 걸림 등 외부 요인으로 결론을 내린 것이다.

결국 두달 넘긴 사고 원인 수사 끝에 처음 제기된 사고원인 가능성으로 귀결이 난 것이다.

관계기관 간 일정 조율을 제대로 하지 못해 선체감식이 늦어지고 엉뚱한 엔진 이상 등에 사고 원인 수사를 허비한 해경의 수사력에도 허점이 드러났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11/09/0200000000AKR20151109126700056.HTML?input=1179m
송고시간 | 2015/11/09 16:03 펌 2015. 11. 9.


-------------------


위 기사의 핵심은,
"(스크류에 밧줄이 감겨 사고가 발생했다면) 이 경우 스크루 부분에 밧줄 일부가 엉겨 남아있거나 스크루 주변이 밧줄에 쓸린 흔적이 남아 있어야 하지만, 해경은 브리핑에서 이런 흔적은 없었다고 발표했다.
확실하게 사고원인이 밝혀졌다기보다 엔진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에 밧줄에 의한 스크루 걸림 등 외부 요인으로 결론을 내린 것이다."
이것 뿐이다.
인양후 스크류에 그물이 감긴 적도 없는데 엔진에 이상이 없으니 그냥 스크류에 밧줄이 걸려 방향타 지지대가 파손되어 사고로 이어졌다고 결론을 내렸다는 것이다.
그 지지대가 스크류에 걸린 밧줄로 끊어졌다면 인양후 스크류에는 밧줄이 걸려 있어야 하는데 밧줄은 커녕 밧줄이 감겼던 흔적도 없었다잖아!
그럼 방향타 지지대 절단 원인은 당연히 스크류-밧줄 이딴게 아니라 그냥 충돌 뿐이잖아!!!
이 기레기들 정말 확~~


https://youtu.be/CBiNd-saKVo 0분 16초 갈무리.

인양당시 선저에 방향타 지지대도 떨어져 나가고 없었으니, 스크류에 밧줄이 감겨 있었거나 아니면 감긴 흔적이라도 있었다면 옳다 됐다며, 스크류에 감긴 밧줄에 지지대가 떨어져 나간 것이 사고 원인이라고 바로 발표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스크류에 밧줄은 커녕 밧줄이 감긴 흔적도 없으니 방향타 탈락을 초래한 사고 원인은 수중 충돌뿐인데 이를 곧이 곧대로 발표했다간 또 온나라가 뒤집혀질게 뻔하니까 애먼 엔진을 조사한다고 두달이나 질질 끌다가 마지못해 발표한게, 스크류에 밧줄이 감겨 방향타가 탈락되어 사고가 발생했다고 둘려 댄 것이다.

그러나 수중 조사나 인양후 외관 조사시 스크류엔 밧줄이 감기거나 감긴 흔적이 전혀 없었다는게 이미 확인되었으니까 이 발표는 완전히 새빨간 거짓말이다.
그렇다면 이 낛시배는 엔진이나 너울 혹은 밧줄 때문이 아니라 수중에서 방향타 지지대에 충돌을 일으킨 잠수함 때문에 침몰한 셈이다.

이것이 잠수함 충돌 사고였기 때문에 코딱지 만한 조그만 낛시배 침몰 사고에 링스 헬기가 뜨고, 수상구조함이 출동했던 것이다...
이렇게 사고 원인을 "장수함 충돌"로 가정하면 사고 과정에서 보인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다 이해가 되고, 아귀가 딱딱 들어 맞아 떨어진다.



추자도 돌고래 호 침몰 수색 작전에 대한 ai 검색 결과(아래)

2015년 9월 제주 추자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침몰 사고 당시, 해군과 해경은 실종자 수색을 위해 링스 헬기를 비롯한 항공기와 함정을 동원해 입체적인 구조 작업을 벌였다.
수색 및 구조 투입 현황항공 전력: 해군 링스 헬기 및 P-3C 해상초계기 급파, 공군 HH-47 구조헬기 및 CN-235 수송기(야간 조명탄 투하) 지원
해상 전력: 해경 경비함 및 해군 함정(통영함, 청주함, 양양함 등) 약 50여 척 동원
집중 수색 구역: 추자도 남쪽 무인도 섬생이섬 주변 해역을 중심으로 수색 총

==> 세월호 경험 때문인가? 군 구조 수색 자원이 총동원 되다시피한 건 좋은 일이긴 한데
우리나라 군대가 언제부터 소형 낚시배 하나 구조하기 위해 이런 규모로 출동한 적이 있었던가?
https://share.google/aimode/WDqz59zQIqol6wUeI

P-3C [해상초계기의 주요 임무]

P-3C 해상초계기

https://www.yna.co.kr/view/AKR20250529126551504

링스 헬기도 물론 잠수함 탐색 역할을 하지만 추자도 해상에서 조난당한 돌고래 호 구조작전에 출동한
P-3C 해상초계기도 잠수함 탐지 역할을 한다.

P-3C 해상초계기는 바닷속 잠수함을 탐지·공격하는 '잠수함 킬러'이자, 해상 감시와 정보 수집을 수행하는 핵심 항공기입니다.
주요 역할은 대잠수함전, 대함수함전, 그리고 해상 정찰·조기경보입니다.
* 주요 임무 및 역할
- 대잠수함전 (ASW): 음파탐지기(소노부이) 등을 이용해 바닷속 적 잠수함을 찾아내고,
어뢰나 폭탄으로 공격
- 대수상함전 및 광역 초계: 넓은 바다를 돌며 적의 수상함정을 감시하고 공격 임무 수행
- 정찰 및 조기경보: 해상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감시하며 조기 경보 및 정보 수집 임무 담당
https://share.google/aimode/r1RYA30GWMjqCU4Vz








http://surprise.or.kr/board/view.php?table=surprise_13&uid=132487




























































IP : 1.249.78.x
[1/1]   버팔로772 (bp2010) IP 1.249.78.x    작성일 2026년8월1일 06시29분      
이게 만약 충돌 사건이라면 이건 고래와 돌고래의 비극적인 골육상잔극인데
그런데 출동했던 구조함은 잠수함 구난함이 아니라 수상 구조함(통영함)이기에 바로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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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1차충돌 지점」의 수심과 해저면에 대하여 (64) 필명제로 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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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함미 수병들은 왜 몰살 당했나(2) / 개방된 ... 버팔로772 5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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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임차 서버 내 Java 및 C 컴파일러 탑재와 ... 시골목사 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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