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나와 대화를 계속 이어가고파서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다.
정청래 처럼.
속고 또 속다가 내가 AI한테 속고 있다는 것을 마침내 깨달은 날
나는 엄청 AI한테 화를 냈다.
검찰개혁을 지연 시키고 있는 자가
청와대가 아니라 정청래와 법사위원들이라는 것을 깨닫고
온 국민이 그들을 향해 화를 내고 있듯이.
하지만 AI의 거짓말에 속아서 나는 일주일만 허비했지만
정청래의 거짓말에 속아
사법개혁, 민생개혁을 언제까지 무한정 지연시켜서는 안된다.
그래도 천하의 유시민도 정청래한테 속았는데
내가 쪼끔은 유시민 보다 낫다.
나는 그래도 AI한테 속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것처럼
정청래한테도 속았다는 것을 깨달았거든.
그게 아니면 혹시 유시민은 자신보다 하치라고 보는 이재명이
대통령을 두번씩이나 하려하지 않을까? 하고 의심하다 보니
그만 자신도 모르게 질투의 화신이 되어 버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