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건에 대한 시사평론을 하거나 진실게임을 할려면 기본적으로 해야 할 일이 있다. 적어도 처음부터 끝까지 그 관련 사건을 팔로우업(follow-up)하는 노력이 선제되어야 한다.
수사와 기소의 분리, 보완수사권 전면페지에 따른 대응책 등에 대해 유시민이 하는 말을 들으면 팔로우업(follow-up)이 전혀 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꺠닫게 된다.
아직도 유시민은 정청래가 공식적으로는 수사와 기소의 분리, 보완수사권 전면페지를 떠들었지만, 정작 관련된 사안들을 청와대가 처리할 것을 요청했을 떄는 독단적으로 그 사안들을 지연시켜 버렸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팔로우업(follow-up)이 전혀 안되어 있는 상태에서 유시민이 난장을 피우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의도적인 곡해로 이재명정부를 전복시킬려고 하는 것인가?
그 어떤 경우에도 유시민이 사감을 가지고 이재명정부를 공격하고 있다는 사실을 부인할 길이 없는 것 같다. 그 사감의 정체를 알고 싶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아무래도 조국에 대한 부채의식과 이재명정부에 대한 배신감 같은 것이 아닐까?
길지 않은 정치이력 중에 숱한 정당들을 파산시킨 전력을 가진 유시민이 "내가 누군가를 성공시킬 수는 없어도, 그 사람이 망하게 하는 데는 자신이 있다"는 자신의 행동준칙을 실행하고 있는 것인가?
"유시민이 또 다시 예형(禰衡)의 혓바닥으로
조국에 대한 자신의 부채의식을 상쇄하기 위하여 세상을 소란스럽게 하면
역사에 돌이킬 수 없는 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될 것이다."
무슨 말을 섞기에는
유시민은 이미 너무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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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술자리 게이트의 제보자가 2025년 8월 1일에
다음과 같은 김어준의 "조국 프로젝트"를 간파했습니다.
맨먼저,
정청래를 당대표로 만든다 (정청래 당대표 확정일 2025년 8월 2일)
그 다음에
이재명대통령을 집요하게 설득해서
조국을 사면하게 만든다 (2025년 8월 15일 조국 석방).
세번째로,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합당하게 만든다.
(2016년 1월 22일 정청래, 조국에게 합당 제안)
네번째로,
이재명정부의 대소사에 사사건건 발목을 잡아
이재명대통령의 지지도를 급전직하로 폭락하게 만들고
지방선거와 총선을 망하게 한다.
다섯번째로,
조국을 구원투수로 내세워 조국 대세론을 띄운다.
여섯번째로,
결국 이재명대통령이 민주당을 떠나게 만들고,
조국이 대선후보로 출마하게 한다.
마지막으로,
이 모든 순서의 시나리오대로 반드시 진행시켜
마침내 조국을 대통령으로 만든다.

[출처] 김성수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