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뉴탐사가 장세일 영광군수의 돈봉투 수수의혹에 대해 탐사 보도하자, 장세일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공식적으로 표현한 바 있던 정청래 당대표가 황급히 민주당 윤리감찰단에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뉴탐사의 보도가 언론을 타자 장세일 영광군수 측은 대대적인 언론 플레이에 나서면서 온갖 거짓말과 가짜뉴스를 전파하였습니다. 장세일 영광군수 측의 거짓말과 가짜뉴스에 대해서 뉴탐사는 일일히 반박보도하고 있으며 그 모든 거짓말과 가짜뉴스가 근거 없음을 증거를 제시하며 자세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주당 윤리감찰단은 정청래 당대표의 감찰지시 나흘만에 뉴탐사측에는 단 한번도 연락을 한적이 없이 오직 돈봉투 관련자에 대한 답정너식의 강압적인 추궁 전화와 수사경찰관(전남경찰서 광역수사대의 해당수사팀)과의 형식적인 접촉을 끝으로 공보국을 통하여 뉴탐사의 보도가 근거없다는 감찰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그러나 올 일월부터 이 사건을 수사중에 전남경찰서 광역수사대 해당수사팀은 여전히 이 수사는 초기단계에 있음을 민주당 윤리감찰단에 밝힌 바 있으며, 장세일 영광군수의 돈봉투 수수의혹이 근거가 없다는 민주당의 윤리감찰단측의 결과는 자신들의 수사와는 어떤 관련도 없다는 사실을 뉴탐사측에 전하였습니다.
이에 뉴탐사는 정영덕 전 도의원 가짜미투 사건을 은폐한 바 있던 장인제 민주당 윤리감찰단 부단장을 접촉하려고 전화를 하고 메시지를 여러 차례 남겼으나, 강진구기자의 목소리를 듣자 마자 끊어 버리거나, 강진구 기자가 보낸 장세일 영광군수측의 가짜계산서가 포함된 메시지 자체를 아예 삭제해버리고 말았습니다.
가거도 슈퍼방파자제 관련 의혹보도건과 마찬가지로 이 사건을 비롯한 호남 민주당 공천비리건들의 경우, 민주당 호남정치인들의 강력한 입김이 작용하여 경찰의 수사가 허지부지 될고 말 가능성이 큽니다.
정청래 당대표는 검찰개혁안과 마찬가지로 호남에서 벌어지고 있는 공천비리건에 대해서도 여전히 이중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정청래 민주당의 파국을 이대로만 지켜보고 있을 수 가 없어서
대통령님께 민주당 당대표 정청래를 고발합니다.
[뉴탐사 단독보도] 정청래 특보 장세일 돈봉투 사건, 민주당은 덮고 경찰은 계속수사...
호남비리 후보 박우량, 김산 뉴탐사 기자 보자 도망가거나 숨거나
https://www.youtube.com/watch?v=dFa0GvJqvVo&t=454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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